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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7설치 후 바탕화면에 기본 아이콘을 추가하여야 한다.

  윈도우 7의 바탕화면은 기존 윈도우 비스타의 바탕화면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가장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작업 표시줄이 새롭게 변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편리한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것이다. 

1. 작업표시줄의 주요 아이콘들

1. 시작 버튼 : 윈도우 7에 기본 프로그램과 새롭게 설치된 프로그램의
   목록을 확인
할 수 있다.

2. 작업 표시줄 : 윈도우 7에서 변화된 작업 표시줄은 기존의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에서 볼 수 있었던 빠른 실행과 작업 표시줄의 기능을 함께 포함
한다.

3. 아이콘 및 알림 표시 : 현재 시스템 상태나 백그라운드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콘이다.

4. 시계 및 날짜 : 현재 시간 및 날짜를 표시하고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5. 바탕화면 보기 단추 : 윈도우 7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으로 작업 표시줄의 끝에 있으며
   마우스 포인터를 가져가면 바탕 화면이 일시적으로 표시
된다.

6. 바탕화면 : 윈도우 작업 공간으로 윈도우 7에서는 기존의 바탕화면 설정과 테마가 통합되어
   쉽고 빠르게 나만의 바탕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2. 윈도우 7의 시작버튼 살펴보기

1. 프로그램 목록 : 최근에 자주 사용했던 프로그램 목록을 표시한다.

2. 모든 프로그램 : 컴퓨터에 설치된 윈도우 7의 기본 프로그램이나 사용자가 임의로
   설치한 모든 
응용 프로그램 목록을 표시한다.

3. 검색 창 : 검색 키워드를 사용하여 시스템 명령어 또는 파일, 폴더 등을 빨리
   찾을 수 있다.

4. 폴더, 즐겨찾기 : 문서, 사진, 음악 등 자주 사용하는 폴더와 윈도우 설정 등에 자주 사용되는
   기능을 모아놓았다.

5. 종료 단추 : 컴퓨터의 종료, 절전, 대기, 재시작 등의 명령을 실행 할 수 있다.

3. 시작 메뉴에 나타나는 프로그램 갯수 설정방법

1. [시작] 버튼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다.

2.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한다.

3.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시작 메뉴] 탭을 클릭
한다.

4. [사용자 지정] 버튼을 클릭한다.

5. [시작 메뉴 사용자 지정] 대화상자의 ‘D시작 메뉴 크기’ B의 ‘B표시할 최근 프로그램 수’ B를
   설정하면
최근에 실행한 프로그램이 윈도우 시작 단추를 클릭하였을 때 나타난다. 

4. 기본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추가하기

1. 윈도우 7의 바탕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다.

2. 메뉴에서 [개인 설정]을 선택한다.

3. [개인 설정]이 나타나면 [바탕 화면 아이콘 변경]을 클릭한다.

4.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대화상자에서 바탕 화면에 나타낼 아이콘을 선택한다.

5.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바탕 화면에 아이콘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5. 작업표시줄의 모양과 설정 구성 추가하기

1. [시작] 버튼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다.

2. 메뉴에서 [속성]을 선택한다.

3.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작업 표시줄]
    탭의 ‘D작업 표시줄 모양’ B에서
작업 표시줄의 모양을 설정할 수 있다.

4. 알림영역을 설정하기 위해서 ‘C알림영역’ C의 [사용자 지정] 버튼을 클릭한다.

5. [알림영역 아이콘]에서 현재 설치되어 있는 아이콘의 알림표시를 설정할 수 있다.

6.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대화상자에서 [도구모음] 탭을 클릭한다.

7. [도구모음] 탭에서 나열된 도구모음을 선택하면 작업 표시줄에 도구들이 나타난다.

8. 표시된 도구모음을 모두 선택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9. 작업 표시줄에 추가된 도구모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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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1.07.05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것도 잘만 사용하면 아주 편리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2. 질풍마스터 2011.07.05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 저도 얼른 컴퓨터 업그레이드하고 윈도우7 깔고 싶습니다.ㅠㅠ

  3. 김루코 2011.07.0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7 쓰고 있는데..
    아직도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ㅜㅜ

  4. 머니야 머니야 2011.07.06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윈7사용하는데..요쪽엔 아직 안들어가본것 같습니당..ㅠ 정보 고맙습니당^^

  5. 2011.07.06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요롱이+ 2011.07.06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윈도우 7 깔고 싶어요 ㅜㅜ

  7. 경제적 자유 2011.07.06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은 윈도우 7을 쓰는데 아직 모르는게 많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8. 핑구야 날자 2011.07.06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xp라 잘 구경하고 갑니다.

윈도우 7 설치하기

명태랑의 공부하기/컴퓨터 공부하기 | 2011. 7. 3. 14: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윈도우 7은 윈도우 7 DVDUSB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하여 설치할 수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컴퓨터를 만지지만 컴퓨터의 복잡한 구조와 기능에 대해서 문외한이나 다름없다. 컴퓨터를 배워야겠다는 일념이 늘 가슴 어딘가에 자리 잡고 있지만 바쁜 일상에 그렇게 묻어 넘어 오기를 벌써 여러 해가 지났다. 세상에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은 핑계일까? 최근에 공부하고 있는 보잘 것 없는 컴퓨터에 관한 지식을 정리해 보았다.

1. 윈도우 7이 윈도우 XP나 비스타에 비해 달라진 점

  윈도우 7은 윈도우 XP나 비스타에 비해 자주 쓰는 작업을 편리하게 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작동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윈도우 7의 에디션은 6가지이며 달라진 점은 이전 윈도우 비스타에 있던 윈도우 비스타 비지니스 에디션 대신 윈도우 7 프로페셔널이라는 에디션으로 변경되었다. 여기서 일반 사용자와 기업 사용자로 크게 나누어 용도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7은 환경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설치할 수 있으며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윈도우 DVD를 이용하는 방법이지만, 최근에는 설치 속도가 빠른 USB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하는 방법 이 있다.

2. 윈도우 7 설치하기

1. 윈도우 7 DVD를 삽입하면 자동으로 윈도우 7 DVD로 부팅되며 사용
   할 언어와 키보드를 설정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2. 기본 윈도우 설치 화면이 나타나면 [지금 설치] 버튼을 클릭한다.

3. [설치 유형] 대화상자에서 [사용자 지정(고급)]을 선택한다.

4. 윈도우를 설치할 위치 지정 대화상자에서는 현재 장착되어 있는 하드
    디스크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 [디스크 0]를 선택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5. 윈도우 7의 설치 파일 및 기본 설치가 완료되면 재부팅 된다. 윈도우 7을 사용할 기본 사용자와
   컴퓨터 이름을 입력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6. 보안을 위하여 사용하는 계정의 암호를 입력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7. [윈도우 제품 키 입력]이 나타나면 구입한 윈도우 7의 패키지 상자 또는 별도의 라이센스
   번호를 입력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8. [컴퓨터 자동 보호 및 윈도우 향상]이 나타나면 [권장 설정 사용]을 선택한다.

9. [시간 및 날짜 설정]에서 현재 지역의 날짜와 시간을 확인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10. [컴퓨터의 현재 위치 선택] 에서는 현재 설치하는 환경에 맞게 선택한다.

11. 윈도우 7의 설치가 완료되면서 기본 바탕 화면과 휴지통 아이콘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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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머니 2011.07.03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7 쓰다보니 편하네요 ㅎㅎ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 예또보 2011.07.03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씩 운영체제를 바꾸곤한답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1.07.03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4bit로 설치해 쾌속을 느껴보고 싶어요

  4. 질풍마스터 2011.07.03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컴퓨터 업그레이드 자금 모으고 있습니다.^^;
    아직도 펜티엄4 쓰고 있다는...ㅠㅠ

  5. 너돌양 2011.07.04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7 설치법 잘 보고 갑니다^^

  6. 머니야 머니야 2011.07.0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현재 윈7쓰고 있는데 비스트보다는 백배나은것 같아요.. ㅡㅡ

  7. 위네모 2011.07.04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7이 대세죠~ 저도 XP쓰다 갈아탔는데
    적응 되니까 제일 편하네요 ㅎ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8. 화들짝 2011.07.04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USB 설치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네요. ^^

윈도우 7의 새로운 기능들

명태랑의 공부하기/컴퓨터 공부하기 | 2011. 6. 28. 17: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윈도우 7은 더욱 향상된 성능, 편리한 사용 환경, 안전성과 안정성에 중점을 둔 새로운
  윈도우 운영체제다.

  윈도우 7은 이전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의 개발 컨셉에 ‘더욱 향상된 성능’, ‘편리한 사용 환경’, ‘안전성과 안정성’에 중점을 두어 개발된 새로운 윈도우 운영체제이다. 이제 윈도우 7의 새로워진 기능에 대해 알아보자.

1. 윈도우 작업 표시줄
  윈도우 7 작업 표시줄도 창을 전환하는 데 사용한다. 하지만 이제는 더 보기 쉽고 더 유연하며 더 강력해졌다. 작업 표시줄 아이콘을 가리키면 열린 파일이나 프로그램의 축소판 미리 보기를 볼 수 있다. 축소판 위로 마우스를 옮기면 해당 창을 전체 화면 크기로 미리 볼 수 있다. 축소판 미리 보기에서 창을 닫을 수도 있으므로 시간이 많이 절약된다.

2. 점프 목록
  윈도우 7의 점프 목록은 자주 사용하는 문서, 사진, 음악 또는 웹 사이트를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점프 목록을 보려면 윈도우 7 작업 표시줄에 있는 프로그램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면 된다. 시작 메뉴에서도 점프 목록을 사용할 수 있다. 점프 목록에 표시되는 항목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의 점프 목록은 자주 보는 웹 사이트를 나열한다. 점프 목록은 파일의 바로가기만 표시하는 것이 아니다. 새 전자 메일 메시지 작성이나 음악을 재생하는 등의 작업을 바로 실행할 수 있게 해 주기도 한다. 

3. 윈도우 창 관리

  윈도우 7의 간단하면서 강력한 세 가지 새 기능(Aero Shake, Aero Peek 및 Snap)이 뒤죽박죽된 바탕 화면을 단숨에 처리할 수 있게 해 준다.

4. 윈도우 탐색기
  윈도우 탐색기를 통해 파일이나 파일의 메타 데이터까지 손쉽게 보거나 편집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아도 윈도우 탐색기에서 미리 보기형태로 문서, 이미지, 동영상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5. 라이브러리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여러 위치에 저장되어 있는 각 콘텐츠나 파일을 한 곳에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에 대한 접근을 쉽게 설정할 수 있다.

6. 윈도우 리본
  오피스 2007에서 새롭게 나타난 사용자 인터페이스 환경으로, 윈도우의 기본 프로그램인 그림판, 워드패드 등에 리본 메뉴가 적용되었다.

7. 새롭게 추가되거나 향상된 기본 프로그램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개선되거나 새로운 프로그램이 추가되었다. 직접 입력하기 어려운 수학공식을 쉽게 입력하여 재사용할 수 있는 [수학식 입력판], 간단한 메모를 바탕 화면에 붙여 놓을 수 있는 [스티커 메모]가 추가되었다.

8. 시작과 종료하는 시간 절약
  윈도우 7은 기본적으로 실행되는 작업들을 최소화하고 필요할 때만 구동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불필요한 작업이 사전에 실행되지 않아 컴퓨터 리소스 부분이 많이 절약되어 응답 속도가 빨라졌다. 시작과 종료 - 기존의 윈도우 비스타보다 더욱 빠르게 시작되고 종료 시간도 훨씬 줄어들었다.

9. 빠른 검색과 인덱싱

  윈도우 7에서는 다양한 위치에서 많은 파일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시작메뉴 검색 상자에서 단어를 입력하면 PC에 있는 관련문서, 그림, 음악 및 전자메일 목록이 자동으로 표시된다. 검색결과가 범주별로 분류되고 키워드가 강조되어 검색이 더욱 쉬워졌다. 윈도우 7은 외장 하드드라이브, 네트워크로 연결된 PC 및 라이브러리까지 검색하도록 설계했다. 검색결과가 많은 경우에는 날짜, 파일 유형 등의 추가 조건을 사용하여 검색결과 범위를 좁힐 수 있다.

10. 장치 인식
  외장형 USB 장치를 연결하면 이전 윈도우보다 빠르게 장치를 인식하고 장치에 알맞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난다.

11. 윈도우 체험지수
  윈도우 비스타에서 처음 나타난 기능으로 현재 컴퓨터의 체험지수를 숫자로 표현하여 나중에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때 참고할 수 있다.

12. 인터넷 익스플로러 8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이 추가되어 인터넷 웹 사이트에 접속할 때 더욱 빠르게 처리하여 결과 화면을 볼 수 있다.

13. 향상된 안정성과 개선된 기능
  윈도우가 새롭게 출시되면 이전 윈도우보다 향상되는 것은 맞지만, 윈도우 7은 더욱 향상된 안정성을 발휘하고 있어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신속하게 시스템을 복구할 수 있다. 또한 개선된 기능을 통해 사용자 컴퓨터의 사용 지속시간을 늘려 줄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14.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피싱 등에 대한 보안 강화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보안 부분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사용자 컴퓨터 환경에 항상 위협적인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피싱 등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였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 윈도우 비스타의 핵심적인 윈도우 보안기능으로 사용자 계정 컨트롤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러나 일반 사용자에게는 불편하였다는 피드백을 참고하여 개선한 사용자 계정 컨트롤을 윈도우 7에서 선보였다.

15. 윈도우 필터링 플랫폼
  윈도우 7에 포함된 WFP(Windows Filtering Platform)는 보안성이 개선되고, 다른 보안 솔루션과의 연동성이 더욱 향상되었다. 또한 방화벽 부분도 세부적으로 사용자가 정의하여 사용할 수 있다.

16. 자녀 보호 모드
  자녀 보호 모드기능으로는 어린 자녀가 컴퓨터를 사용할 때 유해한 정보 또는 컴퓨터 사용시간 등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등급별로 사용가능한 게임을 설정하여 실행할 수 있다.

17. 윈도우 디펜더
  스파이웨어, 악성 소프트웨어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인 윈도우 디펜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윈도우 7에서는 윈도우 디펜더가 시스템 전체를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줄였다.

18. 백업과 복원 기능 강화
  윈도우 7에서는 일반 가정의 개인 사용자나 기업의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에 상관없이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백업과 복원 - 윈도우 7은 정기적인 백업을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잠재적인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손쉽게 데이터 백업 설정 복원이 가능하다.

19. 시스템 복원과 섀도우 복사본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이전의 정상 시점으로 빠르게 되돌아 갈 수 있는 기능인 시스템 복원과 섀도우 복사본을 통해 복구할 수 있다. 파일을 삭제하거나 덮어쓴 경우에도 이전 상태의 파일로 복구할 수 있다.

20. 장치의 추가와 변경이 연결과 함께 자동으로 진행
  새로운 장치를 추가하거나 장치를 변경하면 한 곳에서 관리하기 어렵거나 사용자가 순차적으로 설정해야 하는 등의 작업이 필요하였다. 그러나 윈도우 7에서는 연결과 함께 장치를 설정하고, 드라이버를 찾아 설치를 자동으로 진행한다.

21. 장치 및 프린터

  윈도우 7에 연결된 모든 장치나 프린터 등을 하나의 윈도우 창에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문제가 되는 장치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22. 타블렛 PC
  윈도우 비스타처럼 윈도우 7에는 기본으로 타블렛 PC 기능을 포함한다. 타블렛 기능이 추가되어 있는 컴퓨터에서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정하지 않아도 타블렛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23. 윈도우 터치
  윈도우 7의 홈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및 얼티밋 에디션에서 윈도우 터치를 지원한다. 윈도우 7과 터치 스크린이 있으면 마우스 없이 손가락만으로 뉴스를 보고, 사진을 보거나, 파일과 폴더를 찾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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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1.06.29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새로운 기능 중에 확실하 알고 사용하고 있는 것은 몇 개 안되는 것 같습니다. ^^

  2. 핑구야 날자 2011.06.2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에서 업그레이드 해볼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3. Arthur Jung 2011.06.30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저는 윈도우7과 익스플로러9을 사용하고 있군요~

- 재테크에 관심을 두는 것은 현재에 대한 불안과 미래에 대한 확신부족 때문

  지금처럼 사람들이 너도나도 재테크에 관심을 두는 것은 현재에 대한 불안과 미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먹고사는 문제가 아니라 현재를 뛰어넘는 큰 부를 꿈꾼다면 지금처럼 성장이 정체된 시기에는 양이 아니라 비율의 개념으로 투자에 접근해야 한다. 그것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사업이든 간에 마찬가지다.

1. 재테크는 현재의 불안과 미래의 불확신 때문에 시작한다.

  수익률의 문제는 확장기에는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사람이나 국가나 현재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때나, 자신감이 충만할 때는 위험을 감수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미래의 성장에 대한 불안이 생기고 현재의 상황에 확신이 없으면 위험을 부담하려 하고 만약 그 불안이 현실화될 경우 극단적인 위험을 택하기도 한다.

  사람들이 너도나도 재테크에 관심을 두는 것도 곧 현재에 대한 불안과 미래에 대한 확신 부족 때문이다. 한 국가의 가장 귀중한 자원은 사람이다. 우리는 인구구조가 가져오는 커다란 변화를 도외시했다. 동물의 세계에는 오만함이 없는데 그것은 자연의 질서를 따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이성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자연을 지배하려 들었고 자연을 지배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질서를 버렸다. 하지만 이성이 극복할 수 있는 질서란 없다. 개체의 수가 증가하면 분쟁이 발생하고 스스로의 자정능력으로 개체를 조절한다. 인간도 먹이사슬의 정점에서 개체의 수와 범위를 스스로 결정하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거대한 질서 속에서 움직일 뿐이다.

2. 앞으로 재테크는 정액의 개념에서 정률의 개념으로 전환해야 한다.

  인간의 욕망은 과학과 산업의 발달을 가져왔지만 결국 성취는 인간을 소외시켰다. 미디어의 발달은 체온을 필요로 하지 않고 산업의 발달은 근육을 배제한다. 결국 생산물의 잉여는 인간 자체를 잉여 상태에 빠지게 하고 그 결과 인간의 개체도 줄어든다. 그리고 그것은 다시 화살이 되어 인간에게 돌아온다. 앞선 국가는 그동안 모아둔 것을 까먹으며 정체하고 뒤처진 국가는 그 뒤를 빠르게 따라 잡지만 곧 앞선 국가의 전철을 밟게 된다. 이렇게 정체된 혹은 정체되기 시작한 국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이제 우리나라도 저성장기에 들어섰다. 성장이 정체된 시기에는 양이 아니라 비율의 개념으로 투자에 접근해야 한다. 우리가 연리 5%로 100만 원씩 저축하면 10억 원을 모으는데 70년이 걸리지만 연 수익률이 15%의 투자수단에 돈을 맡긴다면 10억 원을 모으는 기간이 35년으로 단축된다. 이렇듯 투자의 묘미는 바로 수익률에 있다.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했더라도 먼저 도착하고 싶다면 우리의 재테크는 정액의 개념에서 정률의 개념으로 전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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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공유 2011.06.27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이 아니라 비율이라..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1.06.27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상장기에 정률의 방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말씀 잘 기억하겠습니다

  3. 비바리 2011.06.28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전혀 재테크에 관심이 없는것으로 보아
    하나도 안 불안한건가 봐용.
    ㅎㅎㅎㅎ

  4. 블랑블랑 2011.06.29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재테크의 길은 역시 멀고도 어려워요...ㅠㅠ

  5. 해우기 2011.07.0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는게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재테크할 생각은 별로 안하는 편입니다...
    오늘이 즐거우면 내일도 즐거우리라...그냥 그렇게 말로만 때우는 편이지요...

    노후가 불안하긴 하지만...왠지 어쨌든 뭐에 얽매이는건 죽어도 싫어하는 편이라...
    잘보고갑니다

  6. 리틀버핏 2011.07.08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는 결국 수익률을 높이는 싸움이네요 ^^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ㅎㅎ

  7. 바닐라로맨스 2011.07.11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익률이 높으면 위험도 높으니...
    참.. 어려워요~

- 화려한 색깔의 재테크 원리에서 벗어나는 순간 우리는 자유로워 질 수 있다.

  인간이 도달하고자 하는 완전법칙은 존재하는 것인가? 과학적 사고의 발달은 전 분야에 걸쳐 물질을 내세우고 정신을 밀어냈다. 뉴턴 이래 기계론적 세계관은 자연의 질서를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세상의 모든 질서를 방정식으로 풀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과연 그럴 수 있을까? 한마디로 딱히 결론지을 수는 없지만 인간이 추구하는 방정식은 거시적인 원리로서 존재한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1. 인간이 찾으려는 보편적 원리는 어둠속에 숨어있다.

  과학은 질서를 규정하는 질서와 원리를 규정하는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가 질서라고 여긴 원리 위에는 그것을 운영하는 원리가 존재하고 다시 그 위에는 그것을 지배하는 원리가 존재한다. 그래서 원리를 규명하려는 인간의 시도는 단 하나의 보편적 원리인 순환으로 파악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다가서도 빛에 도달할 수 없는 어둠 속에 숨어 있다.

  어쩌면 이것은 자연의 피조물인 인간이 안고 있는 영원한 숙제인지도 모른다. 존재와 근원에 대한 탐구는 역사가 시작된 이래 인간의 목표였고 그것에 도달할 수 없기에 인간이 존재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인간이 도달하고자 하는 완전법칙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이 추구하는 방정식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화려한 색깔로 포장된 재테크의 원리에서 벗어나자

  지금 우리가 추구하는 재테크, 주식투자의 방법론 역시 어둡기는 마찬가지다. 모든 인간이 목표로 하고 있는 돈에 대한 욕망은 기실 서로가 가진 것을 빼앗으려는 어둠의 전투일 뿐이다. 다른 사람보다 우월한 재테크 방식을 찾아내려 애쓰고 주식투자에서 남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정식을 찾아 헤매는 것은 기본적으로 출발이 틀린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공을 위해 근검절약하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원리가 전부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마음먹기가 쉽지 않다면 성공의 원리가 아예 없다고 여겨야 할 것이다. 애써 방법을 찾아다니지 말자. 세상에 무수한 사람들이 서로 속고 속인다. 많은 사람들이 마치 원리가 있는 듯 위장하고 화려한 색깔로 우리를 유혹하지만 그 유혹에서 벗어나는 순간 우리는 가장 자유로워 질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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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1.06.26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유혹에서는 벗어나고픈데...
    삶의 무게가... 불안정한 미래가.. 자꾸 조바심을 내게 하는군요^^

  2. 공감공유 2011.06.26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ㅎㅎ

  3. 핑구야 날자 2011.06.26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과 지속에 답이 있을것 같아요

  4. 블랑블랑 2011.06.27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당~ 기분좋은 한 주 되세요~^^

  5. 화들짝 2011.06.27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은 가지만 쉽게 떨쳐버릴수는 없는 현실이네요. ㅠㅠ

  6. 작가 남시언 2011.07.05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도. 어려운 부분이네요~
    깊숙한곳에 있는 원인을 알아내시는 명태랑 짜오기님의 식견에 감탄하고갑니다^^

- 부동산 모바일 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부동산 정보 제공

  서울시는 모바일(휴대폰)을 통한 부동산 정보 검색 서비스를 지난 2010년 7월 12일부터 제공한 이래 금년 5월말까지 시민들이 183,223건의 부동산정보를 열람하였다고 한다. 모바일을 통한 부동산 정보를 얻는 방법과 제공 서비스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부동산 정보 획득

  부동산 정보 모바일 서비스는 웹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단말기인 핸드폰, 스마트폰, 넷북 등으로 이용 가능하다. 일반폰인 경우 02입력 → 핫키( ) → m.Seoul → 부동산를 통해, 스마트폰인 경우 http://m.seoul.go.kr → 부동산 메뉴로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부동산 정보 열람이 가능하다. 정보이용료는 무료로 제공되나 데이터 통화료는 이동통신사별 요금정책에 따라 별도 부과 된다.

 

2. 부동산 기본정보 및 부동산 거래가격 열람 가능

  모바일 서울의 부동산 정보에서 토지의 정보를 열람하기 위해서는 소재지를 선택 입력하면 해당 지역의 ▲기본정보, ▲토지대장정보, ▲토지이용계획,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등 부동산 정보를 한 번에 열람 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 가격정보에서 원하는 소재지를 선택 입력하면 해당 지역의 ▲실거래가, ▲전월세가, ▲시세정보 등 부동산 가격정보를 한 번에 열람 할 수 있다. 실거래가의 경우 해당 소재지의 지번 또는 단지명 등으로 구분하여 최근 3개월간의 실거래가를 열람할 수 있으며 전월세가는 해당하는 동을 선택하면 분기별 최근 3개월간의 그 지역의 전월세가 열람이 가능하고 시세정보는 원하는 지역의 지번 또는 아파트명을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매매 및 전세의 상하한가를 열람할 수 있다.

3. 부동산 모바일 서비스의 역할과 향후 계획

  시민들이 부동산 모바일 서비스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지역의 부동산과 관련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게 되어 시민들이 관공서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하는 불편함을 덜게 되었다.

  서울시는 앞으로 건축물 정보, 부동산중개업소현황 등 다양한 부동산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여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비스 대상

서울시 필지 1,014,479 면적 605.2㎢ 건물 378,258호

서비스 내용

토지정보 - 기본정보(토지면적, 지목), 토지이동사항,
              토
지이용계획(도면포함), 개별공시지가
주택정보 - 개별주택공시가격.
가격정보 - 실거래가, 전․월세가, 시세정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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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공유 2011.06.23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스마트한 생활이 가능해지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출가녀 2011.06.2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요런게 다있었군요~*
    제가 나중에 돈 많이 많이 벌어서 멋집집 구하러 다닐때
    아주 유용하겠어요~ ㅎㅎㅎㅎ
    언제쯤일지는 알수 없지만.... ㅠㅠ 큭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1.06.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편리한 어플이군요

  4. ♣에버그린♣ 2011.06.24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것도 있군요^

  5. 솜다리™ 2011.06.24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으로 않되는것이 없군요..^^

  6. 화들짝 2011.06.24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검색해 볼 일이 별로 없지만 유용한 정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7. 초록배 2011.06.2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것도 나왔군요~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ㅎ

- 부동산투자대상은 지방보다는 수도권이 좋으나 큰 가격상승 기대는 금물

  우리나라는 가용 국토가 좁고 수십 년간의 경제성장으로 인해 매우 빠른 속도로 도시화가 진행되었다. 그 결과 가뜩이나 높은 인구 밀도는 도시를 중심으로 더욱 집적화되고 도시의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제성장의 파이를 부동산과 적금에 대한 투자로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었으며 이 대열에 올라타지 못한 사람들은 자산 양극화의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었다. 그럼 앞으로도 부동산 투자는 충분한 보상으로 다가올까 

1. 우리나라 부동산은 고평가되어 있어 급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의 가구 수가 대강 1,500만이라고 본다면 4,5006,000조 원으로 평가되는 거주용 부동산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한 가구당 부동산 보유액이 평균 34억 원에 이른다. 이는 GDP6배가 넘는 수준이다. 세계적으로 부동산 가격의 시가총액은 대개 GDP3배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의 고평가는 상당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1970년 이후 해마다 신규 주택수요가 증가했다. 1990년부터 2005년까지 연 35만 가구의 수요가 있었으나 그후 급속하게 줄어들어 2015년부터 매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신규 택지수요 또한 감소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토지가격에는 이미 미래 개발 기대치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토지수요가 감소할 경우에 상당한 거품붕괴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따라서 부동산시장은 향후 10년 이내 급락하고 그로 인한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2. 부동산투자는 지방보다는 수도권이 좋으나 큰 매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 중립, 장기 하락의 가능성이 큰 부동산시장은 전국적인 양상으로 나타날까? 우선 전국 3대 도시 중의 하나지만 뚜렷한 생산시설이 없고 고령화 속도가 비교적 빠른 대구는 11년 연속 인구유출을 기록하면서 인구감소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수도권의 인구추이는 이런 지방상황과 반대다. 1970년 수도권 인구는 전국대비 28퍼센트였으나, 2010년에는 전국인구의 50%에 육박한다.

  통계청이 내놓은 자료를 기반으로 2020년의 인구지수를 살펴보면 서울은 개발 면적의 고갈로 인구가 정체되고 수도권인 경기 인천은 상당한 인구 증가가 예상되며 수도권 이외의 지역은 대부분 인구의 정체 혹은 축소가 예상된다. 따라서 부동산시장은 지방보다는 사회적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수도권이 투자대상으로 적합하다 할 것이나 과거처럼 급격한 가격상승 등을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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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6.19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시장이 하반기에는 살아날수 도 있다던데... 기다려봐야겠죠

  2. 블랑블랑 2011.06.20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흠,,,저축보다 부동산을 하나 사둘까 생각중이었는데 이젠 늦은 거군요...ㅠㅠ

  3. Hansik's Drink 2011.06.2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투자정보네요 ^^
    좋은정보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많은 정보 기대할께요^^

  4. 화들짝 2011.06.20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도권이 좋은데 다 비싸서 문제죠. ㅎㅎ

- 재개발 재건축 사업에 공공이 적극 개입하여 개인의 재산권 침해를 예방한다.

  서울시는 ‘공공관리제’ 일환으로 재개발 재건축「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을 13일(월)부터 운영하고, 정비사업 조합설립 때부터 사업비와 주민 분담금 공개를 의무화한다. 그동안은 주민들이 철거 및 착공 직전인 ‘관리처분 인가’ 단계에서야 주민 분담내역을 알게 돼 실질적 재산권 행사가 어려워 재개발 재건축 분쟁의 큰 원인이 되었다. 공공관리제는 40년 넘게 정비업체와 시공사 위주로 진행돼 각종 부정과 비리가 끊이지 않았던 재개발 재건축사업의 대대적 수술 방안으로 서울시가 2010년 7월부터 시행한 제도로서, 공공의 적극적 개입을 주요 골자로 한다.

1. 조합설립 동의 때부터 개략적인 분담금을 알 수 있어 ‘묻지마’식 사업추진 불가능

  서울시는 조합설립 시 추진위원회나 조합이 예측한 개략적인 사업비와 추정분담금 내역을 클린업시스템 홈페이지(http://cleanup.seoul.go.kr)에 공개해 더 이상 ‘묻지마’식 재개발 재건축 추진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프로그램 내역은 조합설립,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동의서 징구 시 반드시 제공해야 하며, 조합설립 이후부터는 계약확정 및 변동사항이 발생할 때 수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개인 조합원은 사업초기인 ‘조합설립 단계’에서부터 본인이 부담해야 할 분담금의 정도를 미리 예측하고 재개발 여부를 직접 결정할 수 있게 돼 실질적인 주민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다만, 조합설립 단계에서 예측되는 분담금은 최종 분담금은 아니고 개인별 최종 분담금은 사업단계에서 관리처분계획이 수립되어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서울시는 사업초기에 사업비와 개별 분담금을 정확하게 산정하는 것은 어려우나, 대략적으로라도 본인 분담금을 예측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한다.

2. 정비사업 투명성 제고, 사업기간 단축, 사업비 절감 등 3대 효과 기대

  서울시는「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도입을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 제고, 사업기간 단축, 사업비 절감의 3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구체적인 사업비와 분담금 산출 공개 자체가 없었던 것을 세부항목까지 조합원들에게 공개하여 갈등과 분쟁의 소지를 최소화 해 사업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사업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에는 철거비, 신축비, 그 밖의 사업비용 3가지로만 제공되던 사업비 내역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사 측량비, 설계비, 공사비, 보상비, 관리비, 외주용역비, 각종분담금, 공과금, 기타 경비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53개 항목으로 세분화해 구체화 시켰다. 또, 개인별 분담금 내역에서는 각 타입(평형)별로 분담금 규모가 제시되기 때문에 조합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우선 대형 평형을 선호하는 문제 또한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한다.

3. 추진위나 조합에서 기초정보를 입력하면 개인 분담금이 자동으로 계산

  「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은 정비사업의 수입과 지출을 예상해 사업수익을 산출하고, 전체 사업수익을 개별 조합원의 자산비율에 따라 분배하도록 구성했다. 이 프로그램이용 방법은 추진위원회나 조합에서 정비계획 등 해당구역의 기초정보와 토지 주택 등의 주변시세를 입력하면, 법령 및 고시문 등 기준과 실제 관리처분계획서를 분석한 통계에 따라 53개의 사업비 항목과 분양수입이 자동으로 계산되며 토지 등 소유자의 종전재산 평가액에 따라 개인별 분담금이 자동 산출된다.

조합원 분담금 = 분양평형 아파트의 조합원 분양가액 - 권리가액
※ 권리가액 : 총수익 × 개별 조합원의 자산 비율

      - 총수익 = 총분양수입 - 정비사업의 총비용
      - 개별 조합원의 자산비율
       = 개별 조합원의 부동산가액/전체 토지 등 소유자의 부동산가액 합계

  프로그램에 입력하는 53개 항목은 해당구역의 실정에 맞게 추진위나 조합에서 조정할 수 있으며, 분담금내역을 공개(확정)할 때에는 구청장의 확인을 거치도록 해 객관성을 높였다. 토지 등 소유자의 종전 자산평가액은 토지는 개별공시지가 주택은 주택공시가격을 활용해 관리 처분이전 사업초기에 개략적 분담금을 추정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문평가기관에 의뢰해 국공유지, 무허가 건축물 등 공시가격이 없는 부동산의 가격자료를 주변 부동산의 공시가격을 고려해 산정하고 공시가격과 실제 감정평가가격과의 차이를 완화하기 위한 구역별 보정률을 결정해 통해 해당구역에 제공한다.

예시) 전체분양수입 : 8,270억원, 전체사업비 : 3,160 억원
  조합원 A씨 부동산가격 : 3억원
(단독주택 토지 183㎡, 건물 245㎡)
  전체 토지 등 소유자 부동산 가격 : 2,800 억원(보정률 1.35적용 후)
  조합원 분양주택가격 6.3억 (117㎡) 일 경우 A씨의 분담금은 ?

  전체사업수익 = 8,270억 – 3,160 억 = 5,110 억원,
  개별 조합원의 자산비율 = 3 억 / 2,800 억 = 0.107 %
  A씨 분담금 = 6.3 억원 – (5,110억원 X 0.107%) = 0.83 억원

4. 조합원, 클린업시스템 회원가입 후 추진위원장(조합장) 승인 받아 확인

  공개된 사업비와 분담금을 각 정비사업 구역의 주민들이 확인하기 위해서는 클린업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해당 정비구역의 추진위원장이나 조합장의 승인을 받아 이용하면 된다.

  조합원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때는 반드시 본인이 직접 분담금 내역과 유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이는 프로그램 활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악용을 방지하고 주민 스스로가 합리적으로 사업 참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이다.

5. 고덕1, 2-1, 2-2, 성수, 한남지구 시작으로 관리처분인가 이전 구역까지 확대

  서울시는「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프로그램」을 현재 조합설립을 진행 중인 고덕1, 2-1, 2-2지구 추진위원회와 공공관리 시범지구인 성수 한남지구 등 조합설립을 준비 중인 추진위원회 단계 구역부터 중점적으로 관리하면서 대상을 관리처분인가 이전 구역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부동산 가격자료 구축이 완료된 423개 구역 중 구역지정과 추진위원회 구성이 모두 완료돼 조합설립 예정인 69개 구역과 구역지정이 되지 않았거나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은 254개 구역은 향후 사용을 의무화하고, 이미 조합이 설립된 100개 구역도 적극적으로 활용을 독려해 향후 분담금이 증가되더라도 분담금의 변화내용을 미리 알려줘 불필요한 갈등을 막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프로그램의 조기정착을 위해서 실제 프로그램을 활용할 추진위원회나 조합임원, 정비업체 직원들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은 예정구역 지정 → 정비구역 지정 → 정비조합추진위원회 구성 → 정비조합설립 → 사업시행인가 → 관리처분인가 → 철거 및 착공 → 준공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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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1.06.15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개발.. 참 쉽게 되는곳이 있는 반면.. 참 않되는 곳도 많더라구요..

-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배움을 위해 일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부자는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이고 가난한 자는 돈이 없는 사람일까? 어떤 이는 부자를 현재 가진 것을 지키려고 할 뿐 더 이상 부를 늘리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가난한 자는 부를 늘리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난한 자가 부를 늘리려면 부자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부자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에 대해 알아보자

1. 부자들은 절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돈을 위해 일하면서 돈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잔인한 일이고 한 밤중에 깨어나 청구서 처리에 겁을 먹는 것 또한 끔찍한 삶이다.

  월급봉투의 크기로 결정되는 삶은 삶이라고 할 수 없다. 직장이 안정감을 줄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잔인한 말이며 그런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부자들은 자녀들에게 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친다.

  사람들이 돈에 관한 교육을 받지 않고 학교를 졸업하기 때문에 교육을 많이 받은 수 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결국에는 금전적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 그들은 더 열심히 일하지만 앞서 나가지는 못한다.

  그들의 교육에서 빠져 있는 것은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을 번 후에 관리하는 방법이다. 열심히 일하는 법만 배웠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하는 법은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3. 부자들은 남을 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부자들은 사치품을 맨 나중에 사는데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그것을 맨 처음에 사는 경향이 있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부자로 보이기 위해 큰집과 보석 모피 혹은 고급차를 사곤한다. 

  그렇게 하면 부자로는 보이지만 사실 그들은 점점 더 빚만 질뿐이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자신들의 피와 땀 그리고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으로 사치품을 산다.

4. 부자들은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급봉투를 받을 때마다 실망한다. 세금공제가 너무 많다. 열심히 일할수록 공제금액은 더 늘어난다.

  직장에서 점점 더 성공하면 윗사람들이 승진과 봉급인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것은 듣기 좋은 소리지만 이런 의문이 들것이다. 나는 지금 누구를 위하여 일하고 있는가? 지금 누굴 부자로 만들고 있는가?

5.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우리는 학교에서 실수를 할 때마다 벌을 받는다. 하지만 인간은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고 배움을 얻는다. 부자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아쉽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근본 원인은 그들이 돈을 잃는 것을 걱정하기 때문이다.

  이기는 사람들은 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실패를 피하는 사람들은 성공도 피한다. 현실세계에서는 똑똑한 사람보다 용감한 사람이 앞서간다.

6.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배움을 위해 일한다.

  톰 크루즈가 나오는 제리 맥과이어라는 영화에는 멋진 구절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톰 크루즈가 회사를 떠나는 장면이다. 그가 회사에서 잘리고 난 후 동료직원들에게 이렇게 묻는다.

  「나랑 같이 갈 사람 누구 없어요?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숨을 죽인 채 눈치만 본다. 그중에서 한 여자가 겨우 이렇게 얘기한다. 같이 가고 싶지만 석달 후에 승진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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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바리 2011.06.1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그렇군요..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는 말이 특히 마음에 와 닿네요.

  2. 초록배 2011.06.1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보고 있는 책 내용이 생각나네요~ 돈이 있으면 원하는 걸 다 할 수 있고 행복해 진다가 아니라,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 존재가 행동을 유발하고, 그 행동의 결과로 자연적으로 돈을 얻게 된다(소유)는 내용이에요^^

  3. 아레아디 2011.07.06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를 꿈꿉니다.
    하지만 몰랐습니다.
    방법.이제는 알고 갑니다.ㅎ

- 정보의 생산자인 블로거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현상을 바라봐야 한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단 몇 명의 방문자들만 있어도 신기해했고 내가 쓴 포스팅에 덧글이라도 달리면 기쁨은 하늘을 찌르는 듯 했다. 초보 블로거일 때는 각종 정보를 얻는 입장이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방문자가 늘어나면 블로거는 정보의 제공자로 입장이 바뀌게 된다. 정보의 제공자로서의 블로거가 블로그를 잘 운영하기위해 주의해야할 사항 몇 가지를 알아보자

1. 정치색을 띠지 말자

  2006프랑스에서는 대선에 출마한 정치인들이 개인 블로그를 만들어 자신의 정책을 소개함으로써 좌파우파 할 것 없이 수백만 젊은 유권자인 네티즌의 표를 얻으려고 했다. 미국 또한 영향력있는 블로거들이 수년간 공화당과 민주당의 전당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는 아니다.

  선거기간에는 오프라인 활동 못지않은 홍보전쟁이 발생하는 곳이 바로 온라인이다. 인터넷 이용도가 높을수록 블로그 의존도도 따라서 높아진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 선거후보자의 정치적 신념과 믿음을 투영하기 좋은 매체이며 후보자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홍보활동을 하므로 블로그를 이용한 선거홍보활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중요한 것은 개인 블로거가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홍보활동을 할 때는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블로그를 이용한 정치활동은 포털이 정해놓은 운영정책의 선을 넘어설 가능성이 아주 높다. 사람은 누구나 선호하는 정치사상과 지지정당이 따로 있으므로 자신의 정치색을 굳이 블로그에 드러낼 필요는 없다고 하겠다.

2. 같은 내용의 글을 반복해서 올리지 말자

  자신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비슷한 글을 반복해서 올리게 된다. 블로그를 이용해 홍보를 잘해서 빨리 수익을 내고 싶은 욕심이 너무 앞서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문제는 똑 같은 내용을 의미 없이 반복해서 포스팅하는 것에 대해 포털에서 제재를 가한다. 반복적 포스팅은 홍보를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발생한다. 네이버에서는 홍보를 목적으로 소위 도배 글을 올리는 블로그에 대해 검색 제한을 한다. 인기 블로거가 되려면 뛰어난 기술적 스킬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성을 갖고 열심히 하여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새로운 글을 포스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3. 너무 많은 논쟁거리를 만들지 말자

  논쟁이 된다는 것은 서로간의 감정싸움으로 번지기 쉽다는 뜻이다. 얼굴을 마주 보지 않고 인터넷 공간을 빌어서 대립하는 것은 익명성이라는 특징 때문에 상호간에 격한 말이 오가기 쉽다. 처음에는 이성적인 토론이 되다가도 누군가 감정적인 발언을 하면 그때부터 첨예한 감정적 대립으로 치닫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논쟁이 발생하다 보면 당연히 콘텐츠를 신고하는 사람도 늘어난다. 좋든 나쁘든 고객센터에 신고가 접수되면 블로그 운영점수는 그야말로 마이너스가 되고 만다. 논쟁이 되기 쉬운 주제는 정치적, 종교적인 이슈를 다룬 글이다. 블로거는 중립적 자세에서 현상을 바라보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발언을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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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마귀 소년 2011.06.11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평범한 일상을 적는 제블로그에서 포스팅하신
    것과같은 이야기가 나올리는 없겠지만
    명심하겠겠습니다 ㅋㅋ

  2. 블랑블랑 2011.06.14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내용이네요~
    저도 잘 참고하겠습니당~^^*

  3. wigrang 2011.06.1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저렇게까지는 전혀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특히나 인기 블로거분들일수록 유념해야 할 사항들인듯 싶습니다.

  4. 공감공유 2011.06.16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제가 해당되는데요ㅠㅠ

  5. 백마탄 초인™ 2011.06.1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에게 좋은 내용이로군요! ^ ^
    긍데, 요즘 들어서 오로지 수익 추구를 위한 블로그들이 너무 많이 생겨 나는게 문제라면 문제죠,,, 하하;

  6.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6.3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저도 잘 생각하고 블로그 운영해야겠어요 ~!!

    명태랑짜오기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7. 카르매스 2011.07.0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초보로써 기억해둬야할 점이네요
    운영중 조심하면서 포스팅 하도록하겠씁니다 ~ㅎ

  8. 해우기 2011.07.04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누군가와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만들게된 블로그이지만...
    특별하게 치장하지는 못하는 편이라서...
    그냥 담은 사진 몇장씩만 포스팅하는 편이고...설명도 별로 없는 편이기는 하지만..

    가끔은 좀 블로그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물론 잘 하지 않아서 그렇기는 하지만...

  9. 백전백승 2011.07.0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니 논쟁거리를 만드는 것에 대해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10. the브라우니 2011.07.13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쟁거리 글을 적었다가 처음 당하게 되면 완전 힘들죠 ; 조심해야해요 ;;

  11. 아레아디 2011.07.17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명심하고 되새기면서,,
    운영해나가도록 할께요.ㅎ

  12. 소인배닷컴 2011.08.08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군요. :)
    잘 보고 갑니다.

  13. 럭키소녀 2011.08.09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잘 보고 가요^^
    초보 블로거한테는 좋은 정보네요~

  14. 골드스미스 2011.10.14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네요.
    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매체이기 때문인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5. 생활의 달인 2011.10.31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건 정말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만 하는 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16. 꽃류연 2011.12.0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저는 도서블로거라 논쟁거리는 거의 없을거같아요 ㅎㅎㅎ

  17. 유주 아빠 2012.03.1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8. goodwell 2013.10.02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sns등이 여론형성의 큰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론 몰이를 하는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19. 알아야산다구 2014.12.22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이시네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블로거님들도 많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