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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의 최적 이용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컴퓨터에 그래픽 카드, 사운드 카드, TV 수신카드 등 여러 가지 주변기기가 장착되어 있는데 컴퓨터에 장착되는 주변기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설치되어야 이용할 수 있다. 하드웨어를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주변기기를 구입할 때 함께 주어지고 각각의 운영체제에 따라서 다른 소프트웨어가 이용된다. 운영체제를 설치한 후에는 각각의 주변기기에 알맞은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만 컴퓨터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1. 주변장치 설치하기

  윈도우 XP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설정사항은 제어판에서 조절할 수 있다. 제어판은 [종류별 보기][클래식 보기]로 제공된다. [클래식 보기]에서는 제어판의 모든 세부 항목을 확인할 수 있고 [종류별 보기]에서는 제어판의 세부 항목들이 간단한 메뉴로 세분화되어 있는 형태를 볼 수 있다.

 ① 제어판의 [성능 및 유지 관리]분류의 [시스템]을 선택한다. 시스템 항목에서는 컴퓨터의 시스템과 관련한 여러 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② 하드웨어 탭에 있는 장치관리자를 선택한다. 장치관리자에는 컴퓨터에 설치된 모든 하드웨어의 드라이버 정보가 담겨 있으며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은 주변기기는 기타 장치로 인식되어 있거나 물음표 마크가 표시되어 있다. 장치관리자 목록에 물음표 마크가 있거나 기타 장치로 인식되는 하드웨어가 있다면 장치의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해야 한다.

2. 주변장치 오류이거나 설치되지 않는 드라이버 설치하기

  장치관리자에서 기타 장치로 인식되거나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고자 하는 장치를 선택한 후 단축메뉴를 선택하여 나타나는 목록에서 속성을 선택하면 주변기기와 관련된 여러 정보가 나타난다.

 ① 드라이버 탭에서 [드라이버 업데이트] 항목을 실행하면 하드웨어 마법사가 실행된다.

 ② 하드웨어 마법사가 실행되면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설치]를 선택하거나 하드웨어의 드라이버를 가지고 있다면 [목록 또는 특정 위치에서 설치]를 선택하고 하드웨어 드라이브를 검색할 위치를 지정한다. 드라이버 파일은 *.inf파일 형식을 취하고 있으므로 *.inf파일을 지정하여 선택하면 새로운 드라이버를 검색하였다는 메시지가 나타나고 설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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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고, 하드디스크를 추가 장착하여 컴퓨터의 속도를 높이자 

  하드웨어란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컴퓨터의 본체와 각종 주변기기로서 컴퓨터 시스템의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컴퓨터를 구성하는 기계장치로 사람의 육체에 비유할 수 있다. 하드웨어의 종류로는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 메인보드가 있다. 컴퓨터가 처리하는 모든 작업은 CPU와 램을 통하여 처리되기 때문에 컴퓨터를 구입할 때 CPU와 램에 의해서 컴퓨터의 종류와 성능이 결정된다.

1. 메모리 업그레이드 하기

  윈도우는 하드디스크를 가상 메모리로 사용하지만 윈도우가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메모리가 부족해지면 윈도우에서 프로그램을 전환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런 경우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전환할 때 하드디스크가 동작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프로그램을 전환할 때 하드디스크가 사용되는 소리가 들리거나 하드디스크 LED에 동작 중이라는 불이 들어오면 메모리가 부족해 하드디스크에 있는 가상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가 잦으면 메모리 용량이 부족해서 생긴 병목현상이라고 보면 된다.

사용중인 메모리와 사용가능한 메모리 용량을 확인하는 방법

 ① 윈도우 XP에서 Ctrl+Alt+Del키를 선택한다.

 ② 윈도우 작업관리자 창에서 성능탭을 선택한다.

 ③ ‘PF(페이지 파일)사용과 실제 메모리 항목을 확인한다.

  ‘PF사용항목은 현재 사용 중인 가상 메모리 파일의 크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하드디스크 용량이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알려주고 실제 메모리항목의 사용가능에 나타나는 용량은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가 어느 정도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

 ④ 실제 메모리 항목과 상태표시줄에 보이는 할당 메모리를 확인한다.

할당 메모리는 2개가 나오는데 왼쪽에 있는 것이 현재 사용되고 있는 메모리 용량이다. 실제 메모리는 523,248KB이고 할당된 메모리는 1,057MB187MB이다. 그러면 현재 약 18% 정도의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다. 메모리 사용량이 70~80%를 넘어간다면 해당 시스템의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뜬다.


메모리 업그레이드 하기

  요즘 CPU와 메모리의 대역폭을 맞추기 위해 듀얼채널(메모리 2개 설치)를 구성하는 시스템이 많아 졌는데 듀얼채널 구성시에는 동일한 메모리 용량 2개를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128MB, 256MB, 512MB 등 동일한 DRAM 버스 대역폭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모든 램을 구성하는 DRAM 칩의 메모리 버스폭이 16비트, 8비트 등으로 같아야 한다는 뜻이다. 같은 채널을 구성하는 모듈램 둘다 단면 램이거나 양면 램이어야 한다.

  듀얼채널을 사용하는 시스템이 아니라면 가능하면 메모리를 1개의 모듈램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 만일 메모리를 256MB로 구성하려면 126MB 2개 보다는 256MB 램 하나를 다는 것이 속도가 빠르다. 보통은 256MB 1개와 128MB 2개의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덩치가 큰 데이터나 프로그램을 처리하는 작업에서는 속도 차이가 확실히 나타난다. 그리고 나중에 램을 추가로 업그레이드 할 때 여유 뱅크가 많아 업그레이드가 수월하다.

램 보관하는 방법

  우리 몸에는 약간의 전기가 흐르는데 이것이 램에는 치명적이다. 그래서 램을 보관할 때는 은박지로 싸서 정전기의 흐름을 막아야 한다.

2. 하드디스크 추가 장착

  하드디스크 공간이 부족할 경우 시스템의 속도저하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하드디스크의 공간을 여유롭게 확보하는 것이 좋다. 우리가 사용하는 메인보드의 하드디스크 컨트롤러 인터페이스는 보통 2개의 커넥터를 가지고 있으며 한 커넥터에 2개씩 총 4개의 IDE 장치를 장착할 수 있다. 첫 번째 커넥터는 프라이머리 마스터와 프라이머리 슬레이브이며 두 번째 커넥터는 세컨더리 마스터와 세컨더리 스레이브이다. 보통 하나의 하드디스크와 하나의 CD-롬이 장착되었다면 프라이머리 마스터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세컨더리 마스터에는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하여 사용하고 있다.


하드디스크 추가 장착 순서

 

컴퓨터 본체의 뚜껑을 열고 하드디스크와 CD-롬 드라이브의 연결 케이블을 모두 떼어낸다.

 ② 마스터, 슬레이브 점퍼를 설정해 컴퓨터에 장착한다. 하드디스크 윗면에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설정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이를 참조해 각 하드디스크의 마스터와 슬레이브 점퍼를 설정한다. 우리는 여기서 하드디스크를 프라이머리로 설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③ 다음은 2개의 하드디스크를 케이블로 연결하는 방법이다. ID케이블의 파란색 부분은 메인보드와 연결되는 부분이며 가운데가 마스터, 뒤쪽은 슬레이브로 연결한다.

 ④ 이번에는 메인보드와 연결한다. 메인보드 ID커넥터의 색깔부분이 프라이머리, 흰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세컨더리이다. 이전의 하드디스크는 인식 한계가 528MB였지만 BIOS에서 어드래스를 변경하는 기술이 개발되어 528MB의 한계를 극복했다. 최근에는 Ultra DMA 모드가 개발되어 하드디스크의 용량은 약 137GB까지 인식이 가능해졌다. DMA 모드는 주변장치와 메모리와의 데이터 전송이 CPU개입 DQJT이 이루어지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고속으로 직접 처리하여 데이터 처리속도를 높이게 된다. 메인보드에서는 DMA 모드를 지원하는 IDE 커넥터를 색을 달리 표현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케이블 또한 메인보드와 연결되는 부분이 색 표현이 달라 DMA 모드 지원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⑤ 케이블에 연결된 하드디스크들과 메인보드를 연결한다.

 ⑥ 시모스 설정값에서 하드디스크 인식여부를 확인한다.

마스터와 슬레이브
  마스터는 보통 주인이란 뜻이고 슬레이브는 노예라는 뜻으로 쓰인다. 본체에 하드가 2개 설치되어 있을 경우 마스터를 먼저 읽고 그 다음에 슬레이브를 읽는다. 그러므로 부트용 하드(윈도우가 설치된 하드)를 마스터로 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부팅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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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랑블랑 2011.04.21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정보 많이 얻어갑니당~^^

  2. Moncle™ 2011.04.22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감사드려요~~
    주말잘보내세요^^

- 이율과 인플레율이 같다면 어느 시기가 지나면 자산은 제로가 된다.

  이자율에 대한 투자는 기본적으로 안전하지만 안전한 만큼 투자수익이 적다. 투자수익률은 고위험일 때 고수익을 가져다주고 저위험일 때는 저수익을 가져다준다. 이는 당연한 이야기로 평균 이자율은 인플레와 함께 자산가치를 키운다. 그러나 인플레는 복리로 움직이는 반면 금리는 단리로 움직인다.

1. 복리로 설계된 금리투자는 자산가치를 갉아먹지 않는다.

  금리에 투자하면 무조건 인플레 이상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 우리가 100만 원짜리 2년 만기 정기예금(이율 10%)에 들었다면 2년 후 100만 원은 120만 원(100만 원+100만 원×10%×2) 이 된다. 하지만 이때 인플레도 10%라고 하면 현재의 100만 원은 2년 후 121만 원(100만 원+첫해의 인플레 10만 원+첫해의 인플레에 대한 인플레 1만 원+둘째해의 인플레 10만 원)이 된다. 이율과 인플레율이 같다면 어느 시기가 지나면 자산은 제로가 된다는 의미다.

  세금에 인플레의 복리효과까지 감안할 경우에는 비록 금리가 인플레보다 높다 하더라도 금리투자가 항상 수익을 안겨주는 것만은 아니다. 다만 복리효과를 누리도록 설계할 수 있다면 금리투자는 애써 모은 재산을 절대 갉아먹지 않을 투자수단이 된다.

2. 단리는 만기시 이율로 이자를 지급하고, 복리는 만기내 지급받은 이자를 재투자한다.

  단리는 이자에 대한 재투자 없이 정해진 기간만큼 정해진 이율로 이자를 지급하는 것인 반면 복리는 발생한 이자를 재투자하고 그것에 대한 이자를 다시 지급하는 방식이므로 인플레와 같은 구조다. 인플레는 실시간 살아 움직이며 장기적으로 화폐가치는 지속적이고 꾸준히 하락한다.

  복리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재투자기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원금이 커진다. 재투자란 원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지급받아 그것을 재투자하는 것인데 만기가 같더라도 이자를 지급받는 기간이 짧다면 수익금액은 커지게 된다. 이것이 복리의 마술이다.

3. 투자를 하려면 미래가치와 현재가치를 따져봐야 한다.

  얼마의 자산을 얼마의 이율로 얼마의 재투자기간을 정해 얼마의 기간 동안 투자하느냐에 따른 계산은 현재 자산의 미래가치이고 내가 미래에 타게 될 1억 원짜리 적금이 현재 기준으로 얼마의 가치를 지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현재가치.

  재테크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보험 상품 등에 가입할 경우 당장 계산기를 두드려서 상품의 미래가치를 알아봐야 한다. 우리가 가입한 적금이 3년 만기 때 100만 원을 받는다고 했을 때 3년 후 그 100만 원의 가치는 인플레율을 5%라고 가정하면 863,800원으로 줄어든다. 이는 중요한 개념으로 이해해 둘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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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침입, 시스템 패치 파일 체크와 백신프로그램 및 방화벽 설치로 예방하자.

  네트워크 자원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침입 행위가 만연되고 있다.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누구나 한번 정도는 경험하게 되는 네트워크 침입행태, 컴퓨터 초보자라면 처음 침입을 당했을 때 상당히 당황스러웠을 것이다. 잘 알고 대처한다면 그렇게 겁낼 것도 아니다. 컴퓨터를 배우는 초보자 입장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네트워크의 침입형태와 그 해결방법을 알아보려고 한다. 아직 미천한 걸음마에 불과하지만 열심히 배우다 보면 나도 돌팔이 컴 전문가 쯤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1. 네트워크를 통한 침입의 형태

  네트워크를 통한 침입 형태는 인터넷 침해 사고대응지원센터 기준으로 크게 바이러스 웜, 해킹툴, 스팸릴레이 방식의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컴퓨터 바이러스(Computer Virus)는 컴퓨터 사용자 몰래 다른 파일(프로그램)에 자신을 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상적인 파일이나 컴퓨터 부팅에 필요한 파일이 저장된 부트영역을 침입하여 그곳에 자신의 코드를 삽입하거나 감염시키는 방식으로 전파한다. 컴퓨터 바이러스의 종류로는 감염방법이나 기법, 동작원리 등에 따라 메모리 상주형 바이러스, 부트 바이러스, 파일 바이러스, 은폐형, 덮어쓰기 등이 있다.

CIH(체르노빌)바이러스 유포사례
  대만사람 ‘Chen-Ing-Hou'의 머리글자를 따 이름 붙여진 바이러스로 1999426일 아시아와 중동을 강타하여 30만대 감염, 200017천대 감염, 20013,5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시스템에 감염되어도 증상이 없고 하드디스크의 파일 할당 테이블인 FAT를 삭제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CMOS-ROMBIOS(씨모스 롬바이오스)의 내용을 삭제하여 컴퓨터 부팅 불능상태를 일으킨다. 체르노빌 바이러스는 426일이 되면 활동한다.

  웜(Worm)이란 벌레라는 의미이나 컴퓨터에서는 보통 증식을 의미한다. 자기스스로 증식을 목적으로 하며 보통은 파일 스스로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거나 윈도우의 운영체제인 경우 시스템 등에 자기 자신을 감염시킨다. 대표적인 웜으로는 브래스터 웜(Win32/Blaster.worm)과 베이글 웜(Win32/Bagle.worm)

.

  트로이 목마는 바이러스와 달리 자기 복제 능력이 없으며 유틸리티 프로그램 내에 악의적인 기능을 가지는 코드를 내장하여 배포하거나 트로이 목마 프로그램 자체를 유틸리티 프로그램으로 위장하여 배포한다. 특정한 환경이나 조건 혹은 배포자의 의도에 따라 사용자의 정보가 유출(Backdoor)되거나 자료가 파괴되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바이러스, , 트로이 목마 비교

침입형태

주요목적

피해 가능성

복제

감염

예방/백신

바이러스

자료손실/삭제

치료(복원)

피해확산

×

치료(삭제)

트로이 목마

자료손실/유출

×

×

개인방화벽/삭제

  해킹툴을 이용한 컴퓨터 침입이 시도되고 있는데 해킹하고자 하는 컴퓨터에 미리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사용자 시스템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정보를 빼내는 프로그램으로 원격제어 프로그램과 키로깅 프로그램이 있다. 사용자의 시스템에 별도의 해킹툴을 설치하지 않더라도 해킹이 가능하며 시스템 패치를 주기적으로 하게 되면 대부분의 해킹을 예방할 수 있다.

2. 네트워크를 통한 침입을 예방하는 방법

  네트워크를 통한 침입을 감시하거나 차단하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방법은 주기적인 시스템 패치 파일 체크와 설치, 백신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 방화벽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정도가 될 수 있다. 존알람은 개인 방화벽 중 가장 뛰어난 차단 능력과 무료로 제공되는 장점이 있다.

  개인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방화벽에는 ActiveX 방식과 응용 프로그램 방식이 있는데 ActiveX 방식은 웹사이트에 접속해야 실행되기 때문에 사용

이 번거로운 반면 응용 프로그램 방식은 설치와 설정이 까다로우나 별도로 실행할 필요 없이 컴퓨터
부팅만으로 바로 실행
되는 장점이 있다.

  인터넷의 음란물 등 유해 정보를 차단하는 소프트웨어에는 수호천사, 컴지기, 좋은생각 등이 있으며 그중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모야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쉽게 유해단어와 사이트를 차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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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자율투자는 명목이자 인플레 세금 등 제비용의 합이 0보다 크면 이익이다.

  지난 20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용했던 재테크 수단은 일반인들의 예상과는 달리 복리예금, 채권투자, 부동산투자, 주식투자의 순이다. 재테크의 자도 모르고 고지식하게 적금을 꼬박꼬박 들면서 가만히 있었던 것이 어떻게 하면 돈을 벌어보려고 재테크 책을 사보거나 경제신문을 읽고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한 것보다 나은 결과를 초래했다는 뜻이다. 그러면 이자율에 투자하는 것은 지지 않는 싸움일까?

1. 이자율의 강점은 평균의 힘에 있다.

  요즘과 같은 저금리시대에 복리예금이 재테크의 우선순위에서 1번을 차지할 수 있을까? 물론 아니다. 이자율에서 인플레를 빼고 세금까지 제하고 나면 오히려 손해. 그렇다고 부동산이나 주식 같은 것에 투자하면 이익이 될까? 이것도 물론 아니다. 부동산은 인구 증가의 정체기를 맞아 침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주식 또한 일부 국가의 부도 우려와 중동사태 등으로 전망이 그리 밝지 못하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가 투자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최대한의 기대이익만 생각하고 기대손실은 등한시하기 때문이다. 실제 투자행위에서 전체 투자자의 5%는 큰 이익을, 25%는 작은 이익을, 20%는 본전을, 50%는 손실을 본다고 한다. 그러나 리스크 비용을 감안하면 손실을 보는 비율은 70%이른다. 이자율의 강점은 평균의 힘에 있다. 그러므로 장기적인 안목에서 이자율에 투자하는 것이 그나마 낮다는 것이다.

2. 이자율투자는 명목이자와 인플레 세금 등 제비용의 합이 0보다 크면 이익이다.

  이자율에 투자하는 것은 명목이자와 인플레, 세금 등의 제비용의 합이 0보다 크기만 하면 어떤 경우에도 이익이다. 최소한 재테크의 치열한 전선에서는 금융투기의 활황기에는 다른 수단에 비해 이익이 작지만, 만약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하락하거나 상황이 악화될 경우에는 본의 아니게 가만히 있어도 석차 기준으로 최상위권의 수익률을 올리는 것과 같아진다는 의미다.

  하지만 우리가 이자율에 투자하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이 부동산이나 주식투자로 5배 또는 10배를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몸이 달고 상대적 박탈감에 안달이 난다. 그래서 우리 중 일부는 평상심을 잃고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하여 거덜이 난다. 그러나 평상심을 지킨 우리는 시장이 폭락하여 다른 사람들이 망하는데 현금을 보유하고 있을 때의 기쁨이 우리가 보유한 주식만 오르고 다른 사람들이 보유한 주식은 오르지 않을 때의 기쁨보다 10쯤 된다는 것을 안다. 이것이 투자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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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공유 2011.04.17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님 이런 카테고리도 운영하셨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풍수지리학은 운명 개척학?

명태랑의 공부하기/부동산 공부하기 | 2011. 4. 10.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풍수학의 목적은 지력에 의해 인생의 번영과 행복을 구하는 것이다.

  부자로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난하게 사는 사람도 있다. 또 일생을 건강하게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병들어 일찍이 죽는 사람도 있다. 옛날 동양인들은 그런 운명이 무엇 때문에 발생하는 것인지에 대해 너무도 궁금해 했다. 그래서 사람마다 태어난 사주(四柱: , , , )에 따라 운명이 정해져 있다는 명리학(命理學)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1. 사주에 의해 운명을 전적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

  서양에서는 점성술이 발달하여 태어난 당시의 별자리 위치에 따라 일생의 불행과 행복이 달라진다고 보았다. 이른바 시간적 운명론이다. 그렇다면 과연 사람은 사주에 의해서만 운명이 결정되는 것인가?

  우리나라의 평균 출산률은 1.15명으로 1년에 태어나는 사람은 약 50만 명이다. 동양의 시간은 하루가 12시간으로 규정되어 있으니, 하루에 태어나는 사람은 약 114(500,000÷365÷12시간=114)이다. ,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최소한 114이나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모두 같은 운명을 가지고 일생을 보내는가?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럼으로 사주로 보아 사람의 운명을 전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고 하겠다.

2. 산천의 기운만으로 한 사람의 운명을 예측할 수는 없다.

  훌륭한 사람은 그가 태어나 자란 산천의 기운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공간적 운명론이라 한다. 옛말에 인걸은 지령(人傑地靈)이다.”라는 말이 있다. 풍수 경전설심부(雪心賦)에도 인걸은 산천의 기운으로 태어나는데, 산천의 모양이 생기롭고 모양이 좋으면 훌륭한 인재가 배출된다. 산이 수려하면 귀인이 나고, 물이 좋으면 부자가 난다.”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한 부모에게서 태어나 같은 지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형제라면 그들의 운명이 모두 다 같은가? 잘난 형제도 있고 못난 형제도 있어 산천의 기운만으로 또한 사람의 운명을 예측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3. 풍수학은 길지를 찾아서 불운을 피하자는 것이다.

  한()나라 사람으로 청오경(靑烏經) 지은 청오자(靑烏子)이 길하고 따뜻하면 부귀가 오래간다. 혹 이와 반대되면 자손이 고독하고 가난해진다.라고 하여, 부모를 매장한 터의 기운이 좋으냐 또는 흉하냐에 따라 후손의 운명이 달라진다고 보았다. 또한장경(葬經)에서도 지리의 도()를 터득한 명사가 길지를 정하면 땅의 신령한 공덕(功德)을 빼앗을 수 있기 때문에 하늘이 사람에 준 운명[天命]까지도 바꿀 수 있다.”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풍수학의 목적은 지력(地力)에 의해 인생의 번영과 행복을 구하는 것이고, 이는 주택을 길지에 정해 행운과 건강을 구하는 일과 조상의 묘를 길지에 구해 자손의 번영을 꾀하는 방법이 있다. 땅 속을 흘러 다니는 생기(生氣)에 감응 받음으로서 추길피흉(趨吉避凶)할 수 있는 혈을 찾는 것이 풍수학의 목적이다. 기본 원리도 혈을 찾고자 하는 과정과 방법을 학문적으로 체계화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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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1.04.10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되는 이야기내요.. 불운을 피하자는 것.....^^

  2. 하늘이사랑이 2011.04.10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수학 관심이 가는 내용인데..사실 세상 살명서 풍수학대로 실행하기가 쉽지 않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3. 그리고르기 2011.04.2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런 생각 해봤는데 한날 하시 태어난 사람들이 다같은 운명을 타고 나는 것인지에 대해서 ㅋ
    운명적 사주가 조금은 평범하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근데 가끔 사주보고 믿고 싶을때도 있더군요 ㅜㅜㅋㅋ

- 투자여부의 결정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달려있다. 

  우리가 무엇인가에 투자하려고 한다면 그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금리. 또한 투자에서 금리와 마찬가지로 도외시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인플레이션이다. 금리와 인플레이션은 재테크 또는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지식이다. 부자들은 금리를 기준으로 경제 현상을 바라본다. 부자들이 이자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생산수단이 없는 노동자들이 화폐로 지급받은 임금의 가치를 어떻게 변할까?

1. 투자결정의 핵심요소는 금리다.

  금리가 과열단계를 넘으면 통화당국은 금리 인하를 고려하므로 예금에 투자된 자금들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처를 잃어버린다. 은행에 돈을 맡기기만 하면 많은 이자를 지급하는 고금리 환경은 돈을 벌기보다는 지키는 데 익숙한 부자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인 기간이다.

  금리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금리수익이 줄어들어 자산가치가 하락하므로 부자들은 다른 안전자산을 찾는다. 그 결과 예금보다는 약간 불안하지만 그래도 비교적 안전하고 금리인하에 영향을 받지 않는 확정금리(채권)에 투자한다. 이때 채권은 표면금리만큼의 이자율을 보장하기 때문에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이자를 챙길 수 있고 시중금리가 하락하게 되면 채권 수익률은 증가하게 된다.

  금리가 바닥에 접근하면 중간에 채권을 팔아서 시세차익을 챙기든 만기가 도래해서 이자를 받든 다시 주머니에 들어온 돈을 투자할 데가 마땅하지 않다. 금리바닥을 인식한 채권시장에서 채권수익률은 서서히 마이너스로 돌아서고 낮은 금리에 예금을 맡기는 것도 세금이나 인플레를 감안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 이 때 부자들은 부동산을 선택하는데 부동산 투자에서 시세차익을 얻으려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임대수익률이 이자율보다 현저하게 높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부동산 가격은 상승하기 시작한다.

  금리가 회복하기 시작하면 부동산에 투자한 부자들은 금리수익보다 임대료가 높지만 오른 부동산가격의 시세차익에 눈을 돌리고 부동산을 시장에 내놓으며 부동산거래로 돈을 벌어보려는 일반사람들은 이때를 부동산투자의 적기로 판단하고 부자들의 매물을 사들여 부자들은 임대소득 외에도 상당한 규모의 시세차익을 거둔 뒤 주식시장으로 눈을 돌려 우량주를 매집한다. 주식이 어느 정도 오르면 부자들은 주식을 팔고 예금으로 갈아타지만 개미들은 이때 주식시장에 뛰어 들어 파국을 맞는다. 부자들의 투자 사이클은 이와 같이 반복되고 개인투자자들은 뒤늦게 가세하여 부자들의 매물을 받아낸다.

2. 인플레이션은 자산가치를 갉아 내린다.

  인플레이션이란 화폐가치의 하락을 의미하므로 비록 재테크로 재산이 늘어났다 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이 그보다 높다면 실제 같은 돈으로 구매할 수 있는 힘은 감소한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여유자산 운용이 아닌 일반적인 재테크는 생산수단이 없는 노동자들이 화폐로 지급받은 임금의 가치를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 것인가에서 출발한다. 급여로 받은 돈으로 인플레이션 이상의 수익을 올리면 과외소득이 발생하는 것이고 인플레이션 이하의 수익을 내면 손해 보는 것이며 아예 손실을 입으면 재산손실과 더불어 화폐가치 하락이라는 이중고를 맞는 것이다. 이것은 적게 이기면 손해고 많이 이겨야 이익이며 본전을 해도 손해라는 뜻이니 재테크란 시작부터가 불리한 게임인 것이다.

  사용자는 자동화를 통하여 생산성을 향상시켜 생산물의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려 하는데 노동자의 입장에서 자동화는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줄여 임금소득이 줄어든다. 이렇게 되면 사용자들이 생산한 제품이 팔리지 않는 경기침체기를 맞는다. 정부는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해 화폐를 발행해 공공사업을 시작하고 일자리를 잃었던 노동자들은 공공사업에 참여해 임금을 받는다. 공공사업의 결과 댐과 고속도로, 다리, 간척지 등은 사회적 자산으로 남지만 다량의 화폐발행은 인플레이션이라는 결과를 초래한다.

  일정수준의 자금을 보유한 사람들이라면 지금 자산시장에 뛰어 들것인가, 아니면 금리에 투자할 것인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자산시장은 상당기간은 좋아 보이지만 언젠가는 하락하게 될 것이고 금리투자도 견딜만한 수준이지만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큰 매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자산운용에 있어 왕도는 없는 것 같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사람들이 돈만 들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인플레만큼의 자산자치를 까먹는 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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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들은 시장의 변화에 부화뇌동하지 않으며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하지 않는다.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의 차이는 지키려는 자와 쌓으려는 자의 입장 차이. 부자에게 부란 세대를 이어 지켜야 할 가문의 전통 또는 영광과 같은 것이다. 부자들은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하지 않으며 위험을 감내하거나 이익을 확률적으로 보장하는 투자방식을 철저히 배격한다. 부자들의 행동양식을 알아보고 모두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 보자

1. 부자들은 인내심이 강하며 곁눈질을 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부를 획득하는 것에 초연하다. 주식시장에 광풍이 몰아쳐도 부동산 시장에 투기열풍이 휩쓸어도 부화뇌동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자신이 적정수준 이상의 수익을 확보했다고 판단되면 미련 없이 시장에서 발을 빼고 다른 사람들이 그 시장에서 얼마나 큰 수익률을 올렸는지에 대해서는 철저히 무관심하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를 벌었는지와는 상관없이 다른 사람이 얼마나 벌었는지를 더 의식하고 비교하려고 한다. 동료들이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재미를 보았다는 말을 들으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그래서 경기를 제대로 읽기도 않은 채 투자를 해서 스스로 곤경에 처한다.

2. 부자들은 불필요한 비용으로 인한 손실을 싫어한다.

  부자들은 자본의 속성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고 설령 오판으로 어쩔 수 없이 큰 손해를 보는 것을 감수하더라도 불필요하게 작은 손실을 입는 것을 끔찍이 싫어한다. 부자들의 투자방식은 리스크를 감내하거나 이익을 확률적으로 보장하는 투자를 철저히 배척한다.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확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거래 횟수를 줄이고 매입한 가격보다 오를 때까지 버티는 것이다. 부동산은 주식보다 환금성이 떨어지고 거래빈도가 낮은 반면 부동산 시장의 세제적 흡수요인과 거래비용의 비율은 주식시장 못지않은 수준이다. 부동산거래세나 보유세가 늘어나고 정부 정책이 압력을 가할 때 부동산시장 주변에 서성이는 유동자금은 급속도로 소진된다.

  부자들이 장기투자를 하는 이유는 여유가 많아서가 아니라 거래에 따르는 불필요한 비용을 피하려 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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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은 연결 형태에 따라 초고속 인터넷, 전용선, 무선 인터넷으로 분류된다. 

  우리들이 매일 접속하는 인터넷망은 어떤 형태로 컴퓨터에 연결될까? 복잡한 환경속에서 불편 없이 살아가려면 알아 두어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인터넷을 모르고는 살 수 없는 시대에 살아가는 요즘 세대들! 인터넷 연결 형태에 따른 분류를 배워두면 앞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1. 초고속 인터넷

  초고속 인터넷은 가정집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연결형태로서 ADSL, VDSL, CATV통신까지 모두 초고속 인터넷에 속한다. 초고속 인터넷의 구조는 전화선이나 CATV회선을 모뎀으로 연결하고 모뎀과 컴퓨터의 랜카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2. 전용선

  전용선은 주로 교육기관, 공공기관,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터넷 연결 형태로 우리나라의 기간 통신 사업자로부터 전용선을 임대 받아 사용한다. 회선의 속도에 따라 회선의 임대가격을 기간 통신 사업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3. 무선 인터넷

  최근에 많이 사용되며 무선랜카드와 무선을 유선으로 연결시켜 주는 액세스포인트(Access Point)가 있어야 한다. 유선은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이어야 하며 유선 인터넷은 전용선, 초고속 인터넷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지원한다. 최근에는 네스팟이라는 무선 네트워크 접속 방식이 점차 보급되고 있어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인 네스팟 존(Zone)에서 액세스포인트 없이 무선랜카드만 있다면 가입된 사용자에 한해 언제라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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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은 연결 형태에 따라 초고속 인터넷, 전용선, 무선 인터넷으로 분류된다. 

  우리들이 매일 접속하는 인터넷망은 어떤 형태로 컴퓨터에 연결될까? 복잡한 환경속에서 불편 없이 살아가려면 알아 두어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인터넷을 모르고는 살 수 없는 시대에 살아가는 요즘 세대들! 인터넷 연결 형태에 따른 분류를 배워두면 앞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1. 초고속 인터넷

  초고속 인터넷은 가정집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연결형태로서 ADSL, VDSL, CATV통신까지 모두 초고속 인터넷에 속한다. 초고속 인터넷의 구조는 전화선이나 CATV회선을 모뎀으로 연결하고 모뎀과 컴퓨터의 랜카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2. 전용선

  전용선은 주로 교육기관, 공공기관,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터넷 연결 형태로 우리나라의 기간 통신 사업자로부터 전용선을 임대 받아 사용한다. 회선의 속도에 따라 회선의 임대가격을 기간 통신 사업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3. 무선 인터넷

  최근에 많이 사용되며 무선랜카드와 무선을 유선으로 연결시켜 주는 액세스포인트(Access Point)가 있어야 한다. 유선은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이어야 하며 유선 인터넷은 전용선, 초고속 인터넷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지원한다. 최근에는 네스팟이라는 무선 네트워크 접속 방식이 점차 보급되고 있어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인 네스팟 존(Zone)에서 액세스포인트 없이 무선랜카드만 있다면 가입된 사용자에 한해 언제라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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