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가을'에 해당되는 글 106

  1. 2017.08.29 살랑살랑 가을이~~ (8)
  2. 2016.12.07 겨울이 진행중~ (6)
  3. 2016.11.22 홍시...감사... (6)
  4. 2016.10.31 영주에서 1박2일 (10)
  5. 2016.09.08 아듀~~우리집 (14)
  6. 2016.09.02 가을이다! (12)
  7. 2015.11.18 가을속으로~~ (14)
  8. 2015.11.13 가을...비... (6)
  9. 2015.11.03 안동 도산서원 (8)
  10. 2015.10.29 안동 부용대 (12)
 

살랑살랑 가을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8.29 10: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횡성에서 만난 가을 소녀.

청정한 그 곳의 밤은 따뜻함이 그리울 만큼 서늘했다.

서울의 오늘 아침 기온도 차가움이 느껴졌다.

어느새 가을이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을 뚫고 조금씩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다.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코스모스를 앞세우고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봉도 "풍류마을" 팬션을 다녀오다.  (0) 2018.06.20
살랑살랑 가을이~~  (8) 2017.08.29
영월 찰옥수수  (12) 2017.08.03
깊어가는 여름  (10) 2017.08.02
무더운 여름날  (10) 2017.07.25
살구 두알  (6) 2017.07.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7.08.29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 예쁘네요 ㅎㅎ

  2. 버블프라이스 2017.08.30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코스모스꽃이 밝게 웃고 있네요~잘보고 갑니다.

  3. 도느로 2017.08.3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서 이후 반짝하던 무더위를 넘기니 이제 아침저녁으론 완연한 가을입니다.
    코스모스....진짜 가을이군요 ^^

  4. 핑구야 날자 2017.08.30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다왔군요

겨울이 진행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2.07 10: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노랗던 은행잎이 조금씩 잎을 놓아 버리더니,

며칠사이 앙상한 나뭇가지만 바람에 일렁인다.

가을은 그렇게 우리 곁에서 물러나고 겨울이 자리를 잡았다.

12월이 달리고 있다.

어느새 1년을 되돌아보고 정리 해야할 시간 앞에 서 있다.

참 많은 일들이 함께했던 시간들이었다.

그리고 내년에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어렵고 힘든 기억 속에서도 애써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을 먼저 생각해 본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은 존재한다는 말에 기대를 걸어보려고 한다.

무더위와 칼바람 매서운 추위도 견뎌내고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있는 은행나무,

변함없는 우직함이 아름답게 와 닿았다.

늘 지금즈음에 가져보는 같은 마음,

열심히 살아왔던 오늘을 바탕으로 좀 더 활기차고 밝은 내일을 꿈꿔본다.


지금, 겨울이 진행중이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누드(넥워머)  (0) 2016.12.12
겨울 방한화  (2) 2016.12.08
겨울이 진행중~  (6) 2016.12.07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태희  (6) 2016.12.06
공사중...  (10) 2016.12.02
믹나공작소  (10) 2016.12.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6.12.0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 겨울이 시작이 된듯 하네요

  2. 핑구야 날자 2016.12.08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봄이 기다려지는 건 너무 성급 할까요

  3. 돼지+ 2016.12.08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하고 깜짝놀랏습니다 ㅎㅎ 벌써 겨울이라니 ㅎㅎ

홍시...감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1.22 12: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이 종반으로 달리고 있다.

가을은 완성되어 가고, 조금씩 겨울은 다가서고 있다.

계절의 흐름과 온도의 변화가 새삼 깊이 와 닿는 요즘,

신축중인 건물에 대한 염려가 크기 때문일까?

조금만 더 따뜻한 기온으로 만추를 즐길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게 된다.


창가에 나란히 세워둔 감이 볕을 받으며 홍시가 되어가는 작은 기쁨을 바라보며,

순리대로 가는 세상임에 크게 심호흡을 해 본다.

그리고 주변 모두가 감사임에 다시한번 고개 숙인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믹나공작소  (10) 2016.12.01
첫눈오던 날...어머니 생각  (4) 2016.11.30
홍시...감사...  (6) 2016.11.22
청귤, 키위레몬차  (3) 2016.10.26
치약 환불  (10) 2016.10.05
아동학대근절 착한신고 112  (12) 2016.09.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브라질리언 2016.11.2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가에 세워둔 감 너무 멋집니다.~

  2. 영도나그네 2016.11.22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가에 줄서 있는 홍시들의 익어가는
    모습이 정겨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11.23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러운 홍시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영주에서 1박2일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10.31 11: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탐스러운 사과가 빨갛게 익어가는 영주.

길가 주변의 과수원엔 예쁜 사과가 가득했다.

10월이 끝으로 가는 시간에 사과 축제와 인삼 축제가 한참이었다.

보는 것 만으로도 탄성이 절로 나왔다.


깊어가는 가을날,

부석사 가는 길목 '부석사 가는 길에'서 만난 친구들,

반가움에 서로의 손을 잡고 흔드는 그들에게도 인생의 가을볕이 조금씩 내려앉고 있었다.

어느새 세월이 참 많이도 흘렀다.

옛 감성을 거슬러 올라가 떠들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이었다.


무조건 친구가 좋다고 느껴지는 건 나이가 들어서 일까?


친구들과 함께해서 좋았고 행복했던 영주에서 1박2일이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주 소수서원  (4) 2016.11.16
영주 부석사(2016)  (6) 2016.11.08
영주에서 1박2일  (10) 2016.10.31
통영 동피랑 마을  (5) 2016.08.24
통영 삼시세끼 아무거나  (8) 2016.08.23
통영 케이블카  (10) 2016.08.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드래곤포토 2016.10.31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주하면 사과로 유명하지요
    잘보고 갑니다.

  2. Deborah 2016.10.31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주 다녀 오셨군요. 저의 고향이 경북 상주에요. 그긴 꽃감이 유명하죠. 지금도 옛날 생각나요. 이런 사진들 보면 말이죠. 예전 아버님이 사과 농사도 지으시고 하셨는데..지금은 하늘나라 게시네요.

  3. 에스델 ♥ 2016.10.31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라
    정말 좋으셨을것 같습니다.
    빨갛게 익은 사과도 예쁘고~
    고운 단풍과 코스모스, 억새가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4. 핑구야 날자 2016.11.0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가 참 맛있게 익었네요~~ 영주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많드셨겠어요

  5. 청결원 2016.11.02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 참 먹고 싶네요

아듀~~우리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9.08 11: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의 끝자락...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바람결은 가을을 손짓하고 있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시간,  우리집은 큰 변화가 진행 중이다.

집이 철거되고 터파기 공사가 한창이다.


15여년을 살아왔던 우리,

3년전에 작고하신 어머님의 꽃밭이 되었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청소년기를 보냈고,

피곤했던 삶에 건강한 사계절의 변화를 선물해 주었던 집이었는데.....

순식간에 추억이라는 기억속으로 자리를 잡아 버렸다.

긴 시간 정든만큼 허전함과 왠지모를 미안함에 울컥 했지만,

주변 염려의 시선과 무사한 공사 진행에 대한 염원으로 사소한 마음들은 접어 버렸다.

여유로운 모습이고 싶은데, 긴장감의 연속이고 만다.


사고없이 튼튼하고 멋진 건물로 재탄생 되기를,

오늘도 기도 드린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동학대근절 착한신고 112  (12) 2016.09.26
나는 태희 할머니  (16) 2016.09.12
아듀~~우리집  (14) 2016.09.08
가을이다!  (12) 2016.09.02
통영 이순신장군 공원  (10) 2016.07.27
태희의 첫번째 생일  (8) 2016.07.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9.08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멋진 집으로 재탄생하길 바랍니다!

  2. 에스델 ♥ 2016.09.0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파기 공사가 진행중이군요.
    그동안 건강한 사계절의 변화를
    선물해 주었던 집이 더 멋진 건물로
    사고없이 건축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3. 도느로 2016.09.08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은 추억대로 묻어두시고 이젠 더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면 되겠네요^^
    이쁜집 지으세요~~

  4. 청결원 2016.09.09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 됩니다~~

  5. 핑구야 날자 2016.09.09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함께 멋진 집으로 완성이 되겠군요 만감이 교체되었겠어요

  6. 금정산 2016.09.09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완전 전원주택이군요 ㅎㅎ
    멋지네요

  7. 영도나그네 2016.09.09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운 주택을 재건축하시는 군요..
    그래도 다른곳으로 이사하지 않고 많은 추억이 담겨있는 곳에서
    새로운 보금자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가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9.02 10: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추와 처서마져 무색하게 만들었던 무더위,

끝이 없을것 같았던 더위와 열대야의 나날들......

여름날은 그렇게 긴시간 땀을 흘리며 우리와 함께 했었다.

그리고 하루사이,

믿기지 않을만큼 선선한 기운으로 가을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섰다.

맑고 높은 하늘은 분명 우리가 기다리던 가을 하늘이었다.

조금 늦었을 뿐 가을은 우리 곁으로 오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나 보다.

계절을 잊지않는 자연의 순리가 신비스럽게 느껴졌다.


가을이다.

철거를 마친 텅빈 집 터에서 멀리 북악산과 북한산이 선명하게 보였다.

만감이 교차하는 요즘......

가을은 선물처럼 와 안겼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태희 할머니  (16) 2016.09.12
아듀~~우리집  (14) 2016.09.08
가을이다!  (12) 2016.09.02
통영 이순신장군 공원  (10) 2016.07.27
태희의 첫번째 생일  (8) 2016.07.18
우리집 살구  (2) 2016.07.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스델 ♥ 2016.09.0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악산과 북한산이 정말 선명하게 보입니다.^^
    가을이 와서 참 좋습니다. ㅎㅎ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도느로 2016.09.0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식간에 찾아온 가을이네요.
    날씨적응이 참 힘드네요 ㅜㅜ

  3. 영도나그네 2016.09.0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무덥던 무더위가 며칠새 가을날씨로 급변한것
    같습니다..
    역시 계절의 흐름속에는 더위도 어쩔수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은 가을비가 내리는 주말이군요..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4. 핑구야 날자 2016.09.03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더라고요 오늘은 얇은 잠바를 입고 왔답니다

  5. 뉴클릭 2016.09.03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이 순간 바뀌었네요 ^^
    딱 좋아요 ㅎㅎ

  6. 청결원 2016.09.03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왔네요~

가을속으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1.18 09: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속에 갇혔어요~~♡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은 연말분위기  (12) 2015.12.18
이사 가던 날  (4) 2015.12.01
가을속으로~~  (14) 2015.11.18
가을...비...  (6) 2015.11.13
테디베어 목욕시간  (20) 2015.11.05
보리수 효소 완성  (12) 2015.10.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착한곰돌이 2015.11.1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열매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저렇게 떨어졌으면 냄새를 감당하기가...

  2. 에스델 ♥ 2015.11.1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가을에 푹 파묻혔네요...ㅎㅎ
    바닥에 떨어진 노란 은행잎이 참 예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스토 2015.11.18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말 그대로 가을속으로 들어갔군요 ㅎㅎ

  4. 에피우비 2015.11.18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갖혀버렸군요 ㅎㅎㅎ
    ㅎㅎㅎㅎㅎ

  5.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5.11.18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잎 떨어진게 뭔가 예뻐보여요 ㅎㅎ

  6. 핑구야 날자 2015.11.19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수도 있겠네요

  7. 영도나그네 2015.11.19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오란 은행잎들이 온통 골목길을 아름답게 뒤덮고 있군요..
    역시 가을에만 만날수 있는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가을...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1.13 09: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바람이 일렁이고,

감나무는 잎을 내려놓기에 속도를 가했다.

아침에 쓸었는데,

금방 나뭇잎이 쌓이고 그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오늘 먼 길 떠나는 친구의 눈물인 걸까?

 

가을은 많은 이야기를 담으며 깊어 가고 있다......

 

* 가을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은 끝을 고할까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사 가던 날  (4) 2015.12.01
가을속으로~~  (14) 2015.11.18
가을...비...  (6) 2015.11.13
테디베어 목욕시간  (20) 2015.11.05
보리수 효소 완성  (12) 2015.10.16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먹던 날  (12) 2015.10.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스델 ♥ 2015.11.1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비가 내리고 날씨가 추워질것 같아서
    이제 정말 가을의 끝자락이구나하는 생각이듭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핑구야 날자 2015.11.14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내리는 동안 단풍잎이 떨어져도 예쁘긴 한데 비가 그치면 좀 그렇지요

  3. 마니7373 2015.11.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비가 있지만 가을비는 느낌이 참...
    소중한 사람들이 그리운 비입니다^^

안동 도산서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1.03 08: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나라 대표적인 유학자이자 선비인 퇴계 이황.

도산서원은 퇴계 생전에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며 제자들을 가르쳤던 도산서당,

퇴계 사후에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지은 도산서원으로 나뉘어 져 있었는데,

자연과 합일하려는 성리학적 자연관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

 

당 동쪽에는 작은 연못을 파고 연(蓮)을 심었다는 정우당이 눈에 들어왔고,

간결하고 검소하게 꾸며진 서원을 둘러 보면서 퇴계의 인품을 느낄 수 있었다.

 

도산서원의 전경은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파란하늘, 하얀구름, 갈색 들판, 예쁘게 물든 단풍,

깊어가는 가을......

안동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인 도산서원.

그 곳에서 만났던 고풍의 향기는 오래오래 기억 될 것 같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베트남 하노이 구시가지  (10) 2015.11.12
베트남으로~~  (8) 2015.11.11
안동 도산서원  (8) 2015.11.03
안동댐 월영교  (8) 2015.11.02
안동 부용대  (12) 2015.10.29
안동 '옥연정사'에서  (22) 2015.10.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5.11.03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도산서원 한번도 못가봤는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 에스델 ♥ 2015.11.03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산서원의 풍경이 멋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퇴계 이황의 자취를
    느끼러~ 가보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광주랑 2015.11.04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라 더 좋아보입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광주광역시 공식 블로그 '광주랑'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려요 ~

  4. 영도나그네 2015.11.0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산서원에도 아름다운 가을색이 내려 앉아 있군요..
    오랜만에 만나는 도산서원은 역시 독특한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안동 부용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0.29 08: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안동 부용대

태백산맥의 맨 끝부분에 해당하며 정상에서 하회마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

부용은 연꽃을 뜻하며 중국 고사에서 따온 것.

처음에는 '북쪽에 있는 언덕'이라는 뜻의 '북애'라고 했다고...

              - 네이버 지식백과 -

 

낙동강이 굽이쳐 흐르는 곳에서 태백산맥의 끝을 알리는 지층의 모습은 절벽을 이루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낙화암이 연상 되었다.

부용대 정상에 서니 안동 하회마을이 한눈에 내려다 보였다.

S자를 그리며 흐르는 낙동강까지......

 

부용대를 오르는 완만한 산길에도 가을이 반짝이고 있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동 도산서원  (8) 2015.11.03
안동댐 월영교  (8) 2015.11.02
안동 부용대  (12) 2015.10.29
안동 '옥연정사'에서  (22) 2015.10.28
안동하회마을  (12) 2015.10.27
안동 하회마을로 가는 가을 풍경  (6) 2015.10.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스델 ♥ 2015.10.29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 부용대의 풍경이 정말 멋집니다.^^
    절벽을 실제로 보면 그 웅장함이 크게
    와닿을것 같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도느로 2015.10.29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곳에서 보는 하회마을도 운치가 있어보이네요 ^^
    안동여행을 정말 샅샅이 하신것 같아요 ㅎㅎ

  3. 행복생활 2015.10.29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곳이군요 ^^
    덕분에 잘 보구 갈게요~

  4. 구아바12 2015.10.29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 실제로 보고싶습니다.

  5. 브라질리언 2015.10.29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회마을 볼 수 있는 곳이었네요.~ 처음들어보는 지명이지만 좋을 것 같습니다.

  6. 멜로요우 2015.10.29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용대에서 멋진경치를 보고 오셨네요.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그 분위기가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