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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7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신선한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하는 아침입니다.

아름다운 9월의 향기가

행복으로 영그는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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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9.0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바람은 특히 가을을 느끼게하는
    바람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도생 2015.09.07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바람이 차갑게 느껴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도느로 2015.09.07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문득 이불을 덮고있는 저를 느끼면서
    아~ 가을이 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거리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4 10: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거리에서

누군가는 여름을 고집한다.

거리에서

누군가는 가을을 서두르고 있다.

 

거리엔

어느새

긴 여름의 끝을 잡고 가을이 나란히 공존한다.

 

 

* 9월 첫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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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키. 2015.09.0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시경의 거리에서가 듣고싶어지는 하루입니다

  2. 도느로 2015.09.0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과 밤의 분위기가 여름과 가을을 넘나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묘한 날씨도 매력인것 같아요 ^^

  3. 금정산 2015.09.04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엄청나게 덥더군요 ㅎㅎ
    곧 가을이 오겠죠

  4. 행복생활 2015.09.04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5. 도생 2015.09.04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가려는 여름이 아쉬워 오는 가을을 애써 모른 채 하나봅니다.
    행복하세요^^

  6. 별내림 2015.09.04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가을이라고할수없지만그래도아침저녁으로는제법찬바람이있어춥더라구요~

  7. 해우기 2015.09.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자체가 자연미술관이네요...

  8. 영도나그네 2015.09.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덥던 여름은 어느듯 지나가고 어김없이 가을의 느낌이 찾아드는
    계절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9. 구아바12 2015.09.0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잠자리가 날아다니는 하늘이 이쁩니다

  10. wooris jm 2015.09.05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문턱에서
    마지막 여름 날씨가 가을을 시셈하고 있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11. 청결원 2015.09.05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비가 보슬보슬 오네요!
    알찬 주말 보내세요!

  12. 핑구야 날자 2015.09.06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은 어쩔수 없이 지나가는 것 같군요

여름 휴가의 마지막 정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8.26 10: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가 그치고,

어느새 가을을 느끼게 하는 맑고 선선한 아침이다.

 

여름 휴가의 마지막 정리...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바닷물은 차가웠던 송지호 해수욕장.

맑고 깨끗한 바닷물은 수심이 깊지 않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콘도에서 먹었던 조개탕.

동해에서 먹는 조개맛의 별미라고 여길만큼 맛이 좋았다.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은,

절정을 찍고 꼬리를 내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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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08.2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름휴가는 강원도 지방으로 다녀오셨군요..
    조용하고 깨끗한 송지호 해수욕장은 여름철에 각광받는 곳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 핑구야 날자 2015.08.27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 그래도 지나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호박 향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3.12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늦은 가을,

전원 생활로 내려간 지인이 누렇게 익은 호박 한덩이를 보내왔다.

아주 크지도 않고 적당히 보기좋은 호박을 겨우내 보는 즐거움으로 지내왔다.

그런데 한쪽이 조금씩 상하기 시작했다.

어쩔 수 없이 상한 부분은 도려내고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서 말리기로 했다.

집에 있는 바구니를 총 동원하여 호박을 펴서 널었다.

 

노란 향기를 품어내고 있는 듯한 호박,

한편의 그림처럼 색다른 기쁨을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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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스델 ♥ 2015.03.12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향기가 느껴지는 호박입니다.^^
    호박을 보니 호박죽이 먹고 싶어집니다.ㅎㅎ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1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맛나 보이네요 ^^

  4. 레드불로거 2015.03.12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무슨 요리를 해도 다 맛있을 것 같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03.1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와 함께 넣어 먹으면 정말 맛나요~~

  6. 도생 2015.03.1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된다면 주말 농장을 분양받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행보하세요^^

  7. 도느로 2015.03.1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정성스럽게 가지런히 잘라놓으셨네요 ^^
    사진속에서 짜오기님의 성품이 다 드러나는것 같아요.ㅎㅎ
    맛난 호박요리 많이 해드시길바랍니다~

  8. 멜옹이 2015.03.12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어떤 음식으로 탄생을 할지 기대가 되네요 ㅎ

  9. 라오니스 2015.03.1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큼한 호박향기가 느껴지는군요 .. ^^

  1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1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탐스러운 호박이네요 ㅎ

  11. 메트라프 2015.03.1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가는 사진입니다.^^
    호박향기가 정말 느껴지는듯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다크이야기 2015.03.1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이 생각나게 만드는 일상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3. 생활팁 2015.03.1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도 좋고 색감도 참 좋습니다.

  14. 낮에도별 2015.03.12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씨앗도 따로 모아두셨네요~ 호박으로 어떤 요리를 해드실지 궁금한데요 ^^

  15. 영도나그네 2015.03.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넝쿨째 바구니 가득 굴러들어온것 같군요..
    앞으로 맛있는 호박요리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16. 세상속에서 2015.03.1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엄청 많이 하시네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17. 릴리밸리 2015.03.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란히 나란히 정겨운 풍경입니다.
    호박향이 여기까지 풍겨져 오네요.^^

  18. 천추 2015.03.1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같아 보입니다, 맛있겠지요?^^

  19. 토기장이 2015.03.1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도호박향이나는듯해요~

  20. 톡톡 정보 2015.03.12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21. 예또보 2015.03.13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향기 여기까지 풍기네요 ㅎ

우엉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6 09: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가을 잘 말려 두었던 우엉.

겨울동안 우엉차로 끓여서 먹고있다.

우엉차 효능은

혈액 순환, 당뇨 증상 개선과 장 건강, 피부 질환 완화,

생리통 완화, 다이어트,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및 면역력 증진에 좋다고 한다.

복부 비만 해결을 위해서 도전 했던 우엉차,

이제는 가족 모두 잘 마시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

주변을 살피고 노력하는 기쁨,

작은 사랑의 실천이리라.

 

* 2월 첫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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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릴리밸리 2015.02.06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글보글~한잔 마시고 싶네요.
    우엉차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3. 도생 2015.02.0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으로만 먹고 있는데 차로 마셔도 맛날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4. 신선함! 2015.02.0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정말 좋을것 같아요~ ^^

  5. 도느로 2015.02.0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은 우엉차를 사서먹는데 참 좋은것 같습니다.
    직접해드시 건강에 더 좋을듯하네요.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

  6. 낮에도별 2015.02.06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랑 연근도 넣으셨네요~ 더 맛있겠어요 ^^
    금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7. 세상속에서 2015.02.06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효능 잘봤어요.
    저도 자주 마셔야 겠어요^^

  8. 라콤 2015.02.06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효능 잘알았습니다.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9. 카라의 꽃말 2015.02.06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한잔 하고 싶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0. 헬로끙이 2015.02.06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가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어요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

  11. 레드불로거 2015.02.0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집에서 한번 끓여먹어봐야겠네요^^
    그럼 금요일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6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한번 마셔봐야겠어요.
    행복한 금요일저녁 보내세요. ^^

  13. 브라질리언 2015.02.06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좋다고 사다놓고 아직 그대로 있네요..꼭 챙겨야 겠어요.~

  14. 꿈다람쥐 2015.02.06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우엉차 한 번 끓여먹고 싶어지는군요.

  15. 천추 2015.02.06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가 다이어트에도 좋은거였군요.
    저도 한 번 구해서 마셔봐야 갰습니다.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 유라준 2015.02.06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생활팁 2015.02.07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우엉차를 끓여서 보리차 처럼 마십니다.

  18. misoyou 2015.02.07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부비만에 좋은 차 덕분에 너무 잘알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9. 청결원 2015.02.07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정보 잘 보고 가네요

  20. 톡톡 정보 2015.02.08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파라고 하는 날인데..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집니다!!

  21. 한콩이 2015.02.0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일년정도 꾸준히 우엉차를 먹고있어요
    입안이 깔끔해져 커피도 덜 땡기고 배도 좀 들어간거 같아요 ㅎㅎ

가을 정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05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제대로 정리도 못한 가을.

갑자기 밀어닥친 한파는 삼한사온이라는 오랜 기온의 습성을 무시하듯,

일주일이 다하는 시간을 추위로 묶어놓고 있다.

갑자기 기준점을 잃어버린듯,

가을의 끝자락에서 서성이듯 애타던 마음이 그대로 얼어 붙었다.

지금쯤에서,

삶이 내게 주는 의미는

내가 살면서 움직여 온 발자욱들은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앞으로의 길은 어떻게 걸어가야 후회가 없는 건지

되돌아봐야 할 시간인데......

 

나이가 들고 연륜이 쌓여 가면서,

자꾸 떨어져 나가는 자신감.

감당하기 부담스러운 고개 위에서,

작고 소박했던 꿈들은 부셔져 가고 있다는 상실감.

그리고 모두가 내 곁을 떠나가고 있다는 외로움......

 

가을의 아픈 그림자들은 모두 털어낸다.

보내기 싫었던 형형색색의 아름다움도 추억으로 정리한다.

그렇게 2014년 가을의 정리를 마친다.

 

얼굴에 차갑게 부딪히는 신선한 겨울바람.

겨울을 온전히 받아 들인다.

씩씩하고 예쁘게 만나고 싶다.

내게 주어진 지금 이 순간의 작은 평화로움에 감사하며......

​* 12월의 첫 주말입니다.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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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소 2014.12.05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흥미로운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제 블로그도 꼭 답방 부탁해요. 좋은 글이세요. ㅎㅎㅎ

  3. 메리. 2014.12.05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흔글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꼭 답방 부탁해요. 좋은 글이세요. ㅎㅎㅎ

  4. 영양이 2014.12.05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포스팅 잘 봤어요!!!!!

  5. 낮에도별 2014.12.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진 날씨에 몸과 마음이 꽁꽁! 얼어붙게 되는 것 같아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6. 세상속에서 2014.12.05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7. 미소바이러스 2014.12.05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을 받아들여야할 시기죠
    잘보고갑니다

  8. 청결원 2014.12.05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9. 행복달콤 2014.12.05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한파가 너무 일찍 닥친 거 같아요 ㅠㅠ

  10. 헬로끙이 2014.12.05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겨울이 된것 같아요
    한동안 그래도 꽤 따뜻해서 좋았는데 요즘 너무 춥네요 ㅠ

  11. 미모. 2014.12.0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스타일이 정말 스마트하시네요 진짜. ㅎㅎ
    생활에 도움이되는 나이스한 글인거 같네요. ^^
    날씨 추운데 감기 매우 조심하세요. ^^

  12. 건강정보 2014.12.05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13. 도생 2014.12.05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동은 비록 느려져도 마음은 예전과 다름없습니다.
    나 자신을 믿기 때문에...
    행복하세요^_^

  14. 핑구야 날자 2014.12.05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가는 것은 나이든 분들에게는 설움으로 다가올때가 많은 것 같아요

  15. 비키니짐(VKNY GYM) 2014.12.05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 유라준 2014.12.05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을 정리하고 겨울을 맞이해야 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landbank 2014.12.0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겨울의 시작이죠

  18. 예또보 2014.12.0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가을도 지나가고 겨울이 시작되고 있네요 ㅎ

  19. 다딤이 2014.12.07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겨울입니다~~저도 가을정리가 아직 덜 된 것 같네요^^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 천추 2014.12.07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공감하면서 지나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1. 초원길 2014.12.0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또 새로운것도 준비 많이 잘 하시구요~

표고버섯 2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02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초가을

한차례 많은 꽃을 피우듯 확 피어났던 표고버섯,

우리 가족의 많은 관심과 기대와는  달리 한번의 풍성한 결실을 맺고서

조용히 여름과 가을을 보냈었다.

겨울이 시작될즈음 버섯이 다시 돋아나기 시작했다.

예쁘게 고개를 내밀듯 피어나던 버섯.

그러나 12월의 첫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꽁꽁 얼어버렸다.

미리 추위 관리를 해 줘야 했는지,

또 얼어도 괜찮은건지,

갑자기 여러가지 생각이 겹쳐 졌다.

오늘 아침 미쳐 다 크지도 못하고 얼어버린 버섯을 땄다.

갑자기 꽁꽁 얼어버린 겨울 추위가 야속했다.

 

왠지 미안한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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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2.0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 속에서 버틴 이 녀석들이
    진짜 대단한 것 아닌가요~
    요건 겨울 보약입니다^^

  3. 이노(inno) 2014.12.02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달에 한국 갔더니 저희 어머니도 취미삼아 버섯 키우시더라고요. ㅎㅎ..
    근데 어떤 버섯인지는 모르겠으나... 재미있으신거 같아요.

  4. 세상속에서 2014.12.0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것 같아요;;

  5. 건강정보 2014.12.0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요즘 푹 빠져있는데 국물에다가 잔뜩 넣어서 먹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6. 메리. 2014.12.02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짱짱 최고의 글 ^^
    글이 진짜 진짜 최고 ^^
    참 좋은 글이에요. 제 블로그도 한번 부탁드릴께요 ㅎㅎ

  7. 스토 2014.12.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ㅎㅎ
    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요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

  8. 영양이 2014.12.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건시간되셔요
    남은하루 잘 마무리하시기를
    내일두 즐건 하루 되셔요
    잘 읽고 이만 물러갑니당. 감사감사 ~~~~

  9. 낮에도별 2014.12.0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표고버섯이 ㅠㅠ
    그래도 잘 자란 버섯도 있네요 ^^

  10. 미모. 2014.12.0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쓰시는게 참 부럽네요
    글이 진짜 좋은듯
    참 좋은 글이에요. 제 블로그도 한번 부탁드릴께요 ㅎㅎ

  11. 봉봉.. 2014.12.02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가끔 구경하러 오겨루 생각중~
    재밌고 인상적인 글 잘 보구 가요.
    뜻있는 하루 되세요. ^^!!!

  12. 오이란 2014.12.02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힘차게 보내시길!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3. 헬로끙이 2014.12.0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어 버렸군요 ~ 에궁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지긴 했나봐요 ㅠ

  14. 핑구야 날자 2014.12.02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찌게 해먹으면 정말 맛나겠는데요

  15. 도생 2014.12.02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여러 농가에서 농작물 피해가 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_^

  16. 여행쟁이 김군 2014.12.0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ㅋ
    좋은 꿈 꾸셔요 ㅋ

  17. 유라준 2014.12.02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청결원 2014.12.03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 버섯 잘 보고 가네요

  19. 한콩이 2014.12.0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버섯을 키우네요^^ 잘보고갑니당

  20. landbank 2014.12.0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ㅎ

  21. 예또보 2014.12.03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집에서 키우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가을 별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1.27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주말 아침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지만 산책에 나섰다

 

가슴 한켠에 아쉬움이 남는 시간

차가운 기운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 막연한 부담감

마지막 잎들을 내려놓고 있는 삼청동 은행나무 아래로 노란 카펫이 깔렸다

그 위로 비는 쉬지않고

조금씩 이별을 준비 시키고 있었다

경복궁 돌담길 아래

눈부시게 빨간 빛으로 단풍 나무가 가을의 끝자락을 지키고 있었다

방울방울 그 위로 비는 내렸다

내가 좋아하는 영추길

긴 가로수가 희비를 가르며 조용히 비를 맞고 있었다

깊은 가을에 작별을 고하

 

가을 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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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소바이러스 2014.11.27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도 이제 끝나가네요 ㅎ

  3. 핑구야 날자 2014.11.27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아쉬운 2014년의 가을~~

  4. 멜옹이 2014.11.27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이제 끝나가네요~

  5. 낮에도별 2014.11.27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단풍을 더 오래 보고 싶은데 ㅠㅠ 이제 곧 겨울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6. 생활팁 2014.11.27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7. 화이트세상 2014.11.2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떨어진길이 멋스럽네요.. 가을이 가고있다는걸 느낄수있군요..

  8. 아키토.. 2014.11.2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남다른 향기를
    저에게 전해주고 있는 거 같아요.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9. 메리. 2014.11.2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좋고 매력적인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진짜 이런 포스팅은 매력만점 진짜 최고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갈께요 ~

  10. 봉봉.. 2014.11.2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이네요ㅎㅎ
    잘 봤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욧^^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

  11. 스토 2014.11.2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되시구 홧팅하세요.
    폿팅 잘보구 갑니다.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2. 청결원 2014.11.27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 가요~~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파이팅 넘치는 하루 되시길~~

  13. 헬로끙이 2014.11.27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길거리에 낙엽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이쁜것 같기도하면서 뭔가 쓸쓸해 지던데요 ^^

  14. 도생 2014.11.27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는 우리들은 낭만도 있고 좋은데, 청소하시는 분들에게는...
    행복하세요^_^

  15. 영도나그네 2014.11.27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에도 가을의 정취를 맘껏 즐길수 있을것 같네요..
    이렇게 낙엽이 깔린 보도블럭길을 따라 걸어보면 한결 운치도 있을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16. 세상속에서 2014.11.2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떨어진 거리..
    풍경이 아름다워요^^

  17. 건강정보 2014.11.27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에 낙엽이 다 떨어졌네요..근데 또 이게 운치가 있네요

  18. 유라준 2014.11.27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Topgunbig 2014.11.28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화보같은 사진들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 landbank 2014.11.2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보가 따로 없네요 ㅎ
    너무 멋집니다.

  21. Jmi 2014.11.29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이에요. 요즘엔 가을이 언제 있었나 싶을 정도로 휙 지나가버리는데 가을이 있긴 있었나봐요.

석파정의 만추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11.25 09: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서울 미술관,

2012년 개관했지만 처음으로 방문을 하게 되었다.

'드림 소사이어티 전' 관람을 마치고,

전시실 뒤쪽으로 아름다운 자연의 정원속에 펼쳐져 있는 대원군 별서와 석파정.

석파정은 한국의 전통 건축양식과 중국(당시 청나라)의 건축 양식이 적절히 조합되어 있는 독특한 정자로

대원군의 호를 따 석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소수운련암 '물을 품고 구름이 발을 치는' 아름다운 풍경이라는 문구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많은 것을 보내야만 할것 같은 시간 즈음에,

가을의 끝자락에서 최고의 선물를 받은것 처럼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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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4.11.25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하늘이 넘 예쁘네요 ^^ 석파정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3. 도생 2014.11.25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에 운치가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_^

  4. 헬로끙이 2014.11.25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곳인데요 +_+
    덕분에 석파정 구경 잘하고 갑니다

  5. 미소바이러스 2014.11.25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만추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6. 마니7373 2014.11.25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멋진 바위에서 한숨 자고 싶은 마음은 무얼까요~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7. 마음노트 2014.11.25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
    사진으로나마 저물어가는 가을을 음미해봅니다.

  8. 세상속에서 2014.11.25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히 보고 가요.

  9. 천추 2014.11.25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우리동네인데. 반갑네요. ^^
    우리동네를 사진으로 만나다니. 이럴수가. 석파랑이라고 한정식 하는 곳인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0. 반이. 2014.11.25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정자네요^^

  11. 메리. 2014.11.25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쪽 블로그도 들러주시면 좋겠어요. ㅎㅎㅎ

  12. 스토 2014.11.25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솜씨가 남다르시네여
    포스팅이 진짜 최고네요
    잘 보고 갑니당 굿~~~~

  13. 한콩이 2014.11.25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곳이네요 저절로 힐링이될거같아요^^

  14. 생활팁 2014.11.25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가을을 잘 느껴봅니다!

  15. 건강정보 2014.11.25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ㅎㅎ

  16. 쭈니러스 2014.11.25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로 접어드는 요즘입니다... 벌써부터 만추의 모습이 그립네요ㅎㅎ

  17. 유라준 2014.11.25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물을 품는...'것 같은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18. landbank 2014.11.26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진 장면들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9. 예또보 2014.11.2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가을의 끝자락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20. 릴리밸리 2014.11.26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랑 가보기로 했는데 미리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 비키니짐(VKNY GYM) 2014.11.26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 늦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기네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만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1.24 09: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의 가을은 세상 가득 출렁이다가 어느새 겨울을 손짓한다

 

겨워겨워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아름다움

담아도 담아도

담을 수 없는 그리움

 

만추......

 

* 빠른 세월에 얹혀서 11월도 끝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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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양이 2014.11.24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뭔가를 저에게 말해주는 것 같단 느낌이드네요.
    정말 인상적인 포스팅이네요.
    생각나시면 이쪽 블로그도 들러주세요!!

  3. 건강정보 2014.11.2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말 낙엽이 다 떨어졌더라구요..ㅠㅠ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오나봅니다

  4. 미소바이러스 2014.11.24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 이제 초겨울이 시작되는 건가요 ㅎ

  5. 마니7373 2014.11.24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 주말 근교로 나가서
    이런 정경들을 접하고 왔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6. 에스델 ♥ 2014.11.24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7. 핑구야 날자 2014.11.2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가 저 멀리 가는게 보여 안타깝네요

  8. 생활팁 2014.11.2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의 가을도 이렇게 저물어 가네요!

  9. 낮에도별 2014.11.2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넘 짧게 느껴져요~ 멋진 사진 잘 보고갑니다 ^^
    활기찬 한 주되세요~~

  10. 멜옹이 2014.11.24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록달록 단풍도 점점 시들어가 가겠군요 ㅠ

  11. 반이. 2014.11.2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단풍 놀이를 못갔네요 ㅠㅠ 아쉽아쉽 ㅠㅠ

  12. 세상속에서 2014.11.24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좋은 사진들 잘봤습니다~

  13. 미모. 2014.11.24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급스러운 포스팅 잘 보고 가요.
    고급스러운 포스팅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포스팅이 정말 고급이네요.

  14. 구아바12 2014.11.24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다른 포스팅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즐겁고 즐겁고 기분이 나이스한 하루 되세여

  15. 봉봉.. 2014.11.24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분위기도 짱, 글솜씨도 짱
    글을 솜씨가 정말 최고 최고이신듯

  16. 레오 ™ 2014.11.24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한달 있으면 나이 한살 더 먹게 되는군요 ㅜㅜ;

  17. 도생 2014.11.24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가는 가을만큼 흰머리가 하나 둘 늘어 가네요 ㅠ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8. 도느로 2014.11.25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슬슬 겨울맞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을은 내년을 기약하며...

  19. 비키니짐(VKNY GYM) 2014.11.25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서는 아직도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 2014.11.25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하늘마법사 2014.11.25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2014년도 슬슬 마무리 해야할것 같아요~ 세월이 참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