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9 17:05

 
 

 

한옥 매매물건을 소개합니다.

 

위치 : 종로구 누하동

 

물건 현황 : 대지 59.5(18), 건물 26.25(7.9), 1, 화장실1, 거실, 주차불가, 2미터 도로에 접함, 2차선 도로에서 보임

 

매매 가격 : 7억원

 

주위 환경 : 경복궁,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청와대, 북한산 등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경복궁 전철역 도보 7분거리, 현재 사직단 복원공사와 GTX A노선 공사 시행 중으로 개발 호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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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매매물건 소개(2021년 7월 14일)

 

단독주택 매매물건을 소개합니다.

 

○ 위치 : 종로구 사직동(사직터널 주변)

 

○ 물건 현황 : 대지 2필지 117㎡(35.4평), 건물 일반목구조 29.75㎡(9평), 전면 리모델링 필요, 주차불가, 2미터 도로에 접함, 신축시 활용도 높음

 

○ 매매 가격 : 8억9천5백만원(평당 2530만원)

 

○ 주위 환경 : 경복궁,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청와대, 북한산 등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경복궁 전철역 도보 10분거리, 현재 사직단 복원공사와 GTX A노선 공사 시행 중으로 개발 호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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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매매물건 소개(2021년 7월 13일)

 

한옥 매매물건을 소개합니다.

 

○ 위치 : 종로구 창성동(정부서울청사 별관 주변)

 

○ 물건 현황 : 대지 125.6㎡(38평), 건물 62.81㎡(19평), 방4, 화장실3, 주차불가, 4미터 도로에 접함

 

○ 매매 가격 : 15억원

 

○ 주위 환경 : 정부서울청사 별과 인근, 경복궁,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청와대, 북한산 등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경복궁 전철역 도보 5분거리, 현재 사직단 복원공사와 GTX A노선 공사 시행 중으로 개발 호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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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매매 물건 소개(2021년 7월 13일)

 

18층 건물 중 12층에 위치한 오피스텔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 위치 : 종로구 내수동 사직로 8길 변

 

○ 물건 현황 : 철근콘크리트 구조 12층 오피스텔 공급면적 91.81㎡, 전용면적 48.86㎡(14.78평), 공용면적 42.95㎡

 

○ 매매 금액 : 4억7천만원

 

○ 매물 특징 : 총375세대, 방1, 화장실1, 거실기준 서향, 즉시 입주 가능, 주차1(월4만원), 옵션(세탁기, 에어컨, 가스렌지), 관리비 월15만원, 현재 보증금2천만원/월150만원 임대 중임

 

○ 주위 환경 : 광화문 광장 인근 오피스텔,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경복궁, 세종문화회관, 배화여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북한산, 지하철 3호선(경복궁역), 5호선(광화문역), 2호선(시청역), 종로, 마포, 여의도, 홍대, 신촌 등을 연결하는 버스노선, 공항버스 운행 등 역사, 문화, 행정, 교육, 교통이 어루러져 살기 좋은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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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월세 물건 소개

부동산 매매 물건 소개/상가 매매 임대 | 2021. 7. 12. 12: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상가 월세 물건 소개

 

5층 건물 중 1, 2층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상가 월세 물건을 소개 합니다.

 

○ 위치 : 종로구 필운동 필운대로 변

 

○ 물건 현황 : 철근콘크리트 구조 근린상가 1, 2층 각 53.82㎡(16.28평)

 

○ 임대 조건 : 보증금 1억7천만원, 월 360만원(부가가치세 별도)

 

○ 주위 환경 : 배화여대·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인근, 2차선 필운대로 변, 경복궁 전철역 도보 5분거리, 현재사직단 복원공사와 GTX A노선 공사 시행 중으로 향후 많은 관광객 유치 가능

 

※ 같은 건물 지층 48.78㎡(14.75평) 근린생활시설, 보증금 3천만원 월 100만원(부가가치세 별도)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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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서쪽 서촌마을에 있는 빌라 매매물건을 소개합니다.

 

소재지 : 서울 종로구 누상동 소재

 

물건 현황 : 건물면적 104.4㎡(전용 77.53, 계단 6.31, 주차장 20.56) 철근콘크리트 구조 4층중 3층 총 8세대

 

매매금액 : 5억5천만원

 

물건 특징 :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지역내 빌라로 인근에 인왕산, 서울성곽, 북안산, 경복궁, 광화문 광장, 배화여대 등 역사, 문화, 교육, 행정, 교통이 어우러져 살기 좋은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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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매매물건 소개(2021.06.22.)

부동산 매매 물건 소개/한옥 매매 | 2021. 6. 22. 17: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에 있는 한옥 매매물건을 소개합니다.

 

소재지 : 서울 종로구 창성동 소재

 

물건 현황 : 대지 54.9㎡, 건물 주택 일반 목구조 1층 29.75㎡

매매금액 : 9억원

 

물건 특징 : 오래된 한옥으로 리모델링 후 사용 또는 한옥 신축(한옥권장구역) 가능, 차량 접근 가능(도로 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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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는 단독주택(한옥) 중 2층 원룸 월세물건을 소개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필운동 소재

 

물건내용 : 한옥 2층 원룸 17평방미터, 주차불가, 보증금 2천, 월세 40만원, 옵션(가스렌지)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정부서울청사

             별관, 서울지방경찰청,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원름 월세 물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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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어렵고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특히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말이 아니다. 한솔부동산과 서촌 한솔부동산이 위치한 경복궁 서쪽 서촌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는 소규모 식당과 선술집들이 즐비한 곳으로 주변에 경복궁과 광화문광장, 사직단과 인왕산, 청와대와 청계천 등 불거리가 많아 많은 외국인 관광객과 일반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내 상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권리금을 몇천, 몇억까지 줘야지만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특별한 곳을 제외하고는 권리금이 사라졌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이곳에서 수년간 부동산 중개업을 하면서 지켜본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내 상가 시장의 흐름을 술회하려고 한다. 먼저 영업환경의 변화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었다. 영업주 대부분은 임금인상 등 비용증가에 따른 순이익의 감소를 만회하기 위하여 가족경영체제로 전환하였는데 이는 서비스의 질을 저하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다음으로 너무도 뜻하지 않은 코로나 19의 발현이다. 확진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영업시간의 제한은 영업주들에게 결정적인 일격을 가했다. 위 두 가지가 겹치면서 영업주들은 앞으로 영업을 계속할지를 고민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될까?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를 찾는 관광객들과 일반인들을 많이 유치하여 상권을 활성화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외부요인인 코라나 19의 빠른 종식이 우선되어야 한다. 면역력 형성을 위한 백신의 접종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 다음으로 내부요인이라 할 수 있는 고객이 즐거울 수 있도록 서비스의 질을 높여야 한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시장의 기능에 맡기는 것은 어떨까? 임금, 근로시간, 대출 등 이런 규제환경에서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상가는 과연 회생할 수 있을까? 걱정이다.(2021년 3월 3일 명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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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는 우리 일상생활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 왔으며 앞으로도 우리는 그 변화의 영향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할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까지 약 60평생을 살아오면서 외부 요인에 의해 이렇게 큰 변화를 가져온 것을 본적이 없었다. 가히 혁명적인 변화라고 하겠다. 일단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렵다 보니 나만의 공간에서 무엇인가를 해야만 한다. 문제는 나만의 공간이 충분한가와 무엇인가 할 일이 있는 가다. 이것이 내가 약 1년간의 코로나 19을 격으면서 느낀 점이다.

 

여기서 공간의 충분성은 내가 운영하는 부동산업과 직결된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 경기의 어려움, 코로나 19 등에 대한 영향 등으로 사람들이 부동산을 찾지 않았다. 내가 운영하는 부동산 중개업의 수입은 급격히 줄어들었으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반갑게 받기까지에 이르렀다. 그런데 요즘 움추려 들었던 부동산 찾는 분위기에 변화가 오는 것 같다. 봄이라는 활력의 시기를 맞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원룸, 소규모 상가와 사무실 등을 찾는 문의가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

 

 

암울한 시기를 지나면서 무엇인가 할 일을 찾은 사람들이 일을 하기 위해서 부동산을 찾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다면 좋은 현상임이 틀림없다. 그러면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변할까? 대중들은 시중에 유동성이 넘쳐나고 물가는 계속 오르는 현 상황에서 화폐보다는 실물자산에 관심을 갖을 것으로 생각된다. 꼭 필요한 부동산, 그것도 내가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익성 부동산은 최고의 투자처가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본다.(2021년 3월 1일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명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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