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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04 천아트 - 발표 (64)
  2. 2014.11.03 11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64)
  3. 2014.10.31 (66)
  4. 2014.10.30 주금산 등산 (38)
  5. 2014.10.29 광화문 광장에서 (56)
  6. 2014.10.27 가을날 (64)
  7. 2014.10.20 2014년 가을 감따기 (82)
  8. 2014.10.17 가을은 가을이어서 좋다^^ (84)
  9. 2014.10.16 광화문의 가을 (72)
  10. 2014.10.13 인왕산에 걸린 달 (70)
 

천아트 - 발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1.04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천아트

지난 2개월동안 그렸들꽃들을 발표 하는 시간.

조금 서툴고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처음 내 손끝에서 만들어진 꽃들이라는데 의미를 두고싶다.

딸아이의 도움을 받아 몇작품은 파우치와 가방등으로 재탄생을 했다.

방학때 합심해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자는 약속도 했다~ㅎㅎ

 

나의 가을날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음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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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속에서 2014.11.04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정말 예쁘게 잘만드셨네요.
    대단합니다!!

  3. wooris jm 2014.11.04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솜씨가 대단하신데요~
    꼼꼼한 성격이 아니신지~~ ㅎㅎㅎ
    아주 섬세하게 잘 하셨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낮에도별 2014.11.04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그림이 넘 예뻐요~~
    게다가 파우치에 가방까지! 따님 솜씨도 훌륭한데요 ^^

  5. 하루나! 2014.11.04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가되고 살이되는 포스팅 잘 보고 돌아갑니다.
    오늘도 수고하시고 홧팅하세요.

  6. 노노. 2014.11.04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잘 보고 갑니다

  7. 목요일. 2014.11.0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포스팅이네요~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세요~

  8. 핑구야 날자 2014.11.0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식탁보로 사용하기에도 아가운 작품입니다. 위에 유리을 얹어야겠네요

  9. pennpenn 2014.11.04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도의 실력이면 상업적으로도 대박이겠는데요~
    화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10. 건강정보 2014.11.04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다 예쁜데요...이거 파셔도 엄청난 인기일꺼 같은데요 ㅎㅎㅎ

  11. 도생 2014.11.04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좋으십니다.
    더 숙련된 실력으로 많은 아이템만 있다면 부업을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행복하세요^_^

  12. 맛있는여행 2014.11.0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는 정말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많이 가는 작업인데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13. 유라준 2014.11.0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무늬가 굉장히 예쁘네요.
    방석이나 베개로 사용해도 좋고, 집안을 장식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4. 청결원 2014.11.05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15. 다딤이 2014.11.05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너무 예쁘네요^^ 제목만보고 하늘을 상상했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landbank 2014.11.05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이쁘네요 ㅎ
    멋집니다 ㅎㅎ

  17. 복돌이^^ 2014.11.05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이렇게나 많이, 두달만에 만드셨네요^^
    모두 예쁘네요^^ 특히 가방에는 딱 어울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Ustyle9 2014.11.05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건 진짜 예쁘네요 ㅎㅎ

  19. 씩씩맘 2014.11.0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
    손재주가 있으신 가봐요.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이런 거 할 엄두도 못내는데...

  20. 영도나그네 2014.11.05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천으로 만든 이쁜 소품들이 이렇게 완성 되셨군요..
    잛은 교육기간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이런 소품을 만들수 있다니....
    평소에도 손재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1. Jmi 2014.11.1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이에요. 천에 그린 그림으로 만든 소품은 더욱 값지겠어요.

11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1.03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의 첫 월요일,

겨울의 분위기를 연출이라도 하듯 기온이 뚝 떨어졌다.

거리마다 아름다운 모습의 가을이 출렁거리기 시작했는데,

떨어진 기온은 세상을 잠시 주춤이게 한다.

 

겨울이 가고 봄,

봄이 가고 여름,

그리고 가을인데......

시간의 순례

어느새 가을을 보내면서 겨울 맞이를 준비해야 11월이다.

 

싸늘해 진 공기는 공기대로

따사로움 가득이었던 가슴속에 잘 정리되어 자리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독여 보는 아침이다.

 

* 11월입니다.

만추의 아름다움과 함께 하는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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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노. 2014.11.03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입니다 !!! 잘보고가요!

  3. 노노. 2014.11.0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하는 시간 되시고
    오늘 하루 산뜻하게
    즐거운 하루되세요

  4. 伏久者 2014.11.03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의 첫 월요일이라기에는 너무 가혹한 추위입니다.
    겨울추위엔 비할바 못되지만 아직 가을인데..ㅠㅜ

  5. 블랙푸드 2014.11.03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월요일이지만.. 모두 화이팅하길 바랄께요~

  6. 벙커쟁이 2014.11.03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차가워 지는 공기에 겨울을 느꼈습니다.
    오늘 아침 날씨 역시 겨울을 느끼게 하더군요.

  7. 헬로끙이 2014.11.03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많이 쌀쌀하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

  8. 세상속에서 2014.11.0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한주의 시작 감사합니다.

  9. wooris jm 2014.11.03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Q벌써 가을이 가고 있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한주 내~내~ 행복하세요~

  10. 릴리밸리 2014.11.03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1월이네요.
    세월이 빨라도 너무 빠른 것 같습니다.
    행운이 함께하는 11월 되세요.^^

  11. Red 카랑코에 2014.11.0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이번 한주도 정신차리고 잘 보내야겠어요.

  12. 낮에도별 2014.11.0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성큼 다가왔어요 ㅠㅠ 가을은 넘 짧아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3. 건강정보 2014.11.03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이제 곧 가겠죠..ㅠㅠ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겨울의 징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14. 톡톡 정보 2014.11.0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11월.. 그리고 한 주 되세요^^

  15. 도생 2014.11.03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온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벌써 겨울로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6. 유라준 2014.11.03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가을이 깊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뉴론7 2014.11.04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서서희 지나가고 이젠 추워지는 일만 남았네염 그래도 가을이 좋은데염 .

  18. 도느로 2014.11.04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만추....깊어가는 가을만큼 마음도 시립니다. ㅜㅜ
    겨울이 오기도 전에 봄을 기다리고 있어요~~

  19. 다딤이 2014.11.04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가 깊어갑니다. 계절은 멈추지 않네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20. landbank 2014.11.0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정말 엄청 빠르네요 ㅎ
    정신이 없습니다..

  21. 복돌이^^ 2014.11.05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여야하는 11월인데,
    아시겠지만, 제가 있는곳은 아침으로 이미 겨울이라는...ㅎㅎㅎ ^^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10.31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풀은 안다

바람이 지나간다는 것을.

 

그래, 괜찮다.

잠시 휘청거려도 괜찮다.

뿌리만 흔들리지 않으면 다 괜찮다.

 

풀은 안다.

비가 멎는다는 것을.

 

그래, 괜찮다.

비와 눈물이 뒤섞여도 괜찮다.

뿌리만 떠내려가지 않으면 다 괜찮다.

 

너도 안다.

 

아픔은 지나간다는 것을.

슬픔은 멎는다는 것을.

 

 - 한글자 도서 본문중 -

 

보는 순간 마음에 확 안겼던,

서촌의 거리에서 만난 글입니다^^

 

* <잊혀진 계절>을 흥얼거리게 되는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고운 가을 시간들 만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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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4.10.3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유적인 싯구가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저런 글들이 힘들때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금요일 오후되세요 ^^

  3. 낮에도별 2014.10.31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자 책이 궁금해졌어요 ㅎㅎ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

  4. 초원길 2014.10.3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끝ㅊ자락에서 바람과 빛과 낙엽을 봅니다~

  5. 세상속에서 2014.10.31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자 도서 풀..
    잘읽고 갑니다^^

  6. 마니7373 2014.10.31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잊혀진 계절 흥얼 거릴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7. wooris jm 2014.10.3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포스팅 해주셔어 잘 보았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핑구야 날자 2014.10.31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분하게 읽고 갑니다. 가을은 역시 가을이네요~~

  9.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10.3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이네요.
    요즘같은 가을에 딱 어울리는 시 한편이에요.
    저도 책을 잃겠습니다 화이팅!

  10. 건강정보 2014.10.31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도 어느새 이렇게 가버리네요...왠지 서글퍼져요...ㅠㅠ

  11.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31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

  12. 도생 2014.10.3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아픔이 한으로 안 남았으면 시간이 약입니다.
    행복하세요^_^

  13. landbank 2014.11.0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너무 잘알고갑니다 ^^

  14. 예또보 2014.11.0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읽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

  15. 청결원 2014.11.01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6. Red 카랑코에 2014.11.01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확 와닿는 글입니다.
    모든 것은 지나가지만, 힘들 때는 그 순간이 영원할 것만 같죠..
    글 잘 보고 갑니다.

  17. 유라준 2014.11.01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이라... 10월을 마무리하기에 좋은 시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8. 뉴론7 2014.11.02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은 지나가도 11월에 다시보네염 좋은주말되세염 ㅎㅎ.

  19. 다딤이 2014.11.0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 마지막날 풀에 대한 시가 마음에 와 닿았네요..
    11월달에는 좋은 일만 가득 했으면 좋겠어요^^

  20. 씩씩맘 2014.11.0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뭉클~~
    좋은 글 잘 보고가요. ^^

  21. 당신은최고 2014.11.03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에마지막도지났네요..좋은글잘보고갑니다

주금산 등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10.30 08: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10월 26일 평소 산행을 즐기는 친구들과 만추를 느끼기 위하여 해발 813m 높이인 주금산을 다녀왔다.

​주금산 등산 코스는 남양주시에 위치하고 있으나 주금산 정상은 포천땅이었다.

아침 일찍 용문행 전철을 타고 양정역에서 내려 일행과 ​합체했으며 양정에서 몽골문화촌까지는 친구의 승용차로 이동했다.

가을 산 입구 나무들은 형형색색 물들어 있었으며 정상에 있는 나무들은 이미 잎을 내려 놓아 버렸다.

​약 3 시간 가량의 등산에 온 몸이 땀에 젖었다. 약간 차갑고 신선한 공기는 우리들의 땀을 식히지는 못했다. 하산하는 길에 올 한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해 보았다. 특별히 내세울 것 없는 한해인 것 같다. 아~~ 또 한해가 이렇게 지나가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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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ndbank 2014.10.30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매우 좋아보이는 곳 이네요 ㅎ
    멋집니다 ^^

  2. 하늘마법사 2014.10.30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산이네요~ 즐거운 산행이 되었겠어요~

  3. 예또보 2014.10.30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산행이 너무 즐거운 산행이죠
    잘알고갑니다 ^^

  4. 풀칠아비 2014.10.30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 저는 정말 단풍 구경도 못하고 가을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주금산, 모르고 있었네요.
    주말에는 어디라도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5. 에스델 ♥ 2014.10.30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금산의 색색의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단풍보러 가고 싶습니다.ㅎㅎ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6. 세상속에서 2014.10.3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금산 등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7. 멜옹이 2014.10.30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무섭네요 주금산 ㅋㅋ
    주금산 산행정보 잘보고 가요

  8. Red 카랑코에 2014.10.3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단풍이 한창인가봐요.
    이곳도 정말 아름답네요.
    주금산까지 가기에는 좀 멀어서, 집에서 가까운 관악산에 다녀와야겠어요.

  9. 헬로끙이 2014.10.30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정말 단풍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덕분에 좋은 풍경 잘보고갑니다 ^^

  10. 건강정보 2014.10.30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너무너무 예쁜데요 ㅎㅎ

  11. 벙커쟁이 2014.10.30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올라가면 힘들어 주금인가요? 아니면 아름다워 주금이던가요?
    사진을 보니 아름다워 주금인듯 하네요..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30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가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

  13. 도생 2014.10.30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산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행복하세요^_^

  14. 영도나그네 2014.10.3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빛을 머금고 있는 남양주의 주금산으로 가까운 친구들이랑 산행을 다녀 오셨네요....
    지금은 어딜가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즐겁게 산행을 해볼수 있는 아름다운 계절인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평안한 저녁 되시기 바라면서..

  15. wooris jm 2014.10.31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시간에 들려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6. 뉴론7 2014.10.31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산행을 다녀오셨네염 좋은하루되세염 ㅎㅎ.

  17. 릴리밸리 2014.10.31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알록달록 너무 예쁘네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주금산을 만나고 갑니다.

  18.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10.3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금산에도 아름답게 단풍이 물들고 있네요.
    바람이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광화문 광장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10.29 10: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느날 나무는 말이 없고

생각에 잠기기 시작한다

하나, 둘

이파리를 떨군다

 

교보문고앞에 가을을 알리는 글귀가 걸렸다.

 

지난 토요일 아침,

광화문 광장은 많은 행사들로 분볐다.

 

가을은 풍요로움과 함께 슬그머니 잎을 내려놓는 그런 시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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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istory-bloger 2014.10.29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멍떄리기 대회도 열렸다죠..
    나무도 멍때리는? 계절 가을이네요.
    멍떄리기 대회의 취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주라는 취지에서 열렸다네요.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잠시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낮에도별 2014.10.29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도 예쁘고 글귀도 멋지네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헬로끙이 2014.10.29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광장에 한번도 못가봤어요 ㅎㅎ
    덕분에 좋은 글귀와 광화문 잘보고갑니다 ^^

  5. 릴리밸리 2014.10.29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에는 계절마다 좋은 글귀를 올리네요.
    요즘은 생각에 잠긴 나무가 많은가 봅니다.
    뚝뚝 떨어진 낙엽을 밟고 왔네요.ㅎㅎ

  6. 미소바이러스 2014.10.29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광장 즐거운 시간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7. pennpenn 2014.10.29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의 글귀는 매우 싱징적이고 교훈적이예요
    수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8. 여행쟁이 김군 2014.10.29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에서의 글귀가 항상 시선을 끌게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ㅋ

  9. 유라준 2014.10.2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성큼 가을이 지나가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도생 2014.10.29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가 겨울 잠을 준비하네요.
    행복하세요^_^

  11. 쭈니러스 2014.10.29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느낌 물씬 나네요^^
    아직까지도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2. 천추 2014.10.30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저녁으로 지나는 곳.
    많은 분들이 모여있는곳, 조금 부끄럽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3. wooris jm 2014.10.30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이제 저물어 갑니다.
    떨어지는 나누잎 처럼
    주말이면 시위하는 사람들 마음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14. 양군! 2014.10.30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에 대해서 정리 잘해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

  15. 청결원 2014.10.30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분위기 나네요

  16. 다딤이 2014.10.30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하문광장 풍성한 가을행사 되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도느로 2014.10.30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느끼기도 전에 떠나가는 듯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은 참 차갑더군요 ㅜㅜ
    늘 건강조심하세요 ^^

  18. 伏久者 2014.10.30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광장에는 문화행사가 자주 열리는 모양이더군요.
    늘상 자동차안에서 바라보며 지나치지만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19. 톡톡 정보 2014.10.3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다른 계절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인가 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이 가득하세요^^

  20. 영도나그네 2014.10.3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의 한복판 광화문 광장에도 가을이 소복히 내려앉은 듯한 풍경들이군요..
    교보생명건물에 걸린 글귀들도 가을임을 느낄수 있고..
    잘보고 갑니다..

  21.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10.31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과장도 볼 것이 많죠^^
    낮에가도 밤에가도 참 예쁜 곳이랍니다.

가을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0.27 09:5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비는 그쳤다

세상을 간지럽히는 예쁜 햇살

세월은 변함없이 계절을 만들었다

 

거리는 갖가지 색으로 조화를 이루며 멋스런 변신에 성공

가을은 깊숙이 자리했다

떠나야만 할 것 같은

쓰다듬어야 할 것 같은

가을속으로 마음은 이미 서둘러 떠나버렸

그 뒤를 따르게 될 나

가을날이 곳곳에서 아름답게 반짝이고 있

 

* 10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네요.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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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레드불로거 2014.10.27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쌀쌀해진것을 보니 겨울이 금방 올것같습니다^^

  3. 헬로끙이 2014.10.27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저녁으로는 많이 춥더라구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4. wooris jm 2014.10.2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5. Ustyle9 2014.10.27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의 마지막주 다들 잘지내시길 바래요 >_<

  6. 블랙푸드 2014.10.27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찬 바람이 불어와서 가을도

    얼마 남지 않은거 같아서 아쉬워요~

  7. 건강정보 2014.10.27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도 이렇게 빨리 가네요...ㅠㅠ

  8. 당신은최고 2014.10.27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어찌어찌하다보니벌써10월마지막주가되었네요
    행복한한주되세요

  9. 여행쟁이 김군 2014.10.27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 마지막주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ㅋ

  10. 스마트걸 2014.10.2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는그어떤것도다아름다운것같네요`

  11. 레오 ™ 2014.10.27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강하한 기온 덕에 겨울의 맛을 느끼고 있습니다 추워요

  12. 도생 2014.10.27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마음을 허전하게 합니다. 가을 타나... ㅠ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3. Red 카랑코에 2014.10.27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참 빠르죠? 어느새 11월이 다가오다니요..
    이러다 한 해도 금방 지나가겠네요..

  14. 유라준 2014.10.27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걸맞는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양군! 2014.10.28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보고 가구요 ~
    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

  16. 청결원 2014.10.2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17. 다딤이 2014.10.28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감상하고 갑니다. 10월 마지막 즐거운 한주 되세요^^

  18. 톡톡 정보 2014.10.28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또 다른 계절을 맞이해야 하는 시간이 왔나봐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뉴론7 2014.10.28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도 마무리해야 되네요 좋은하루되세요

  20. landbank 2014.10.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

  21. 예또보 2014.10.28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정말 너무 좋네요 ㅎㅎ
    잘알고갑니다 ^^

2014년 가을 감따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0.20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4년 가을 감따기.

홍시가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는 감을 주체하기도 힘들었고,

주말마다 많은 행사때문에 분주한 관계로 조금 이르게 감을 따기로 했다.

금년에 감이 많이 달렸었는데,

커 가면서 엄청난 양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작년보다는 많은 수확을 했다.

주위 이웃들에게 골로루 조금씩 나누어 주고,

우리도 감 말랭이를 조금 만들고 또 조금은 창고에 보관을 했다.

 

오랜세월 우리집과 함께 하면서 계절을 느끼게해 주었던 감나무,

내년에도 풍성하고 아름다운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늘 우리가을을 예쁘게 살게해 준 감나무가 고맙기만 했다^^

 

* 가을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즐겁고 활기차게 하루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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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4.10.2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3. 자판쟁이 2014.10.20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도 감나무에 감이 많이 열렸더라고요.
    가을은 참 여러모로 좋네요.

  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따러 가고 싶네요.
    덕분에 탐스러운감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5. 건강정보 2014.10.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니 감 먹고 싶어지네요.색깔도 너무 예뻐요

  6. 린미 2014.10.2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금년에는 감이 주렁주렁~~
    역시 집에서 딴 감이 맛있어요!ㅎ

  7. 도생 2014.10.2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썰어 말려서 겨울 간식으로 먹으면 아주 짱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8. 아슈디뮤 2014.10.2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나무가 몇그루가 있는건가요? 감이 많이도 열렸네요~~!!
    감말랭이 맛있겠어요~^^

  9. 유라준 2014.10.20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잘 익은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별이~ 2014.10.2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감이 맛나겠어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11. 카라의 꽃말 2014.10.20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가 먹고 싶어지는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JJABBA 2014.10.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것이 느껴지네요 ^^
    감말랭이 먹고싶어요 ㅋ

  13. 죽풍 2014.10.2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익었네요.
    잘 다듬어 곶감 만들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4. 양군! 2014.10.2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 감나무있는데.. 감은..여름에 다 열리고 떨어지더니..ㅠ
    이제는 낙엽만 떨어진다는..ㅎㅎ

  15. 천추 2014.10.21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따기 생각보다는 위험하던데. 잘 따셨네요. ^^
    우리집도 어여 따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다딤이 2014.10.21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 따왔는데. 목이 뻐근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하늘마법사 2014.10.21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정말 많이 열렸네요~ 맛도 정말 좋겠어요^^

  18. landbank 2014.10.2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감이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9. 예또보 2014.10.2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이 많이 열렸네요 ㅎ
    늦가을 입니다

  20. Orangeline 2014.10.2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함께하는 부분이 부럽습니다.

  21. 복돌이^^ 2014.10.2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댁에 감나무가 있으신가요?^^
    주천에는 감나무를 몇번 심어 봤는데, 너무 추운지 살지 못하더라구요..ㅠㅠ

가을은 가을이어서 좋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0.17 08: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천산에도 가을이 깊어가기 시작했다.

밤이 익어가는 시간,

따사로운 햇살 속으로 조금씩 찬 바람이 파고든다.

여름을 보내고 멀리서 다가오고 있는 겨울 사이

하루만 더 남국의 따뜻한 햇볕을 기도했던 릴케의 시처럼

가을은 조용히 분주히 세상에 결실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가을은 가을이어서 좋다^^

 

* 깊어가는 가을의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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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4.10.17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정승을 상징하는 밤, 역시 3개네요.
    행복하세요^_^

  3. 유라준 2014.10.17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4. 베스트인 2014.10.18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 제대로 벌어졌네요~~.. 햇밤 까먹는 재미가 쏠쏠한데...^

  5. landbank 2014.10.18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제대로 가을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

  6. 양군! 2014.10.18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 탐스럽게 열렸네요~
    님도 좋은 주말되세요 ^^

  7. 별이~ 2014.10.18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이가 오랜만에 또 찾아뵙네요^^
    앞으로 자주 올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청결원 2014.10.1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분위기 물씬 나네요

  9. 세상속에서 2014.10.18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 주렁주렁 달렸네요.
    구워먹으면 맛있겠어요.ㅎㅎ

  10. 가나다라마ma 2014.10.1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이런 모습이 정말 가을을 실감나게 해주는 것 같아요. ^^

  11. 씩씩맘 2014.10.18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사진보니 정말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네요
    잘보고가요

  12. pennpenn 2014.10.1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실토실한 밤 사진 정말 죽이네요!
    ㅎ ㅎ
    토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13. 린미 2014.10.18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을이라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14. écrivain inconnu 2014.10.1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잘 찍으십니다.
    포착능력이 좋으시네요.
    가을밤 멋지게 보내시길...^^

  15. 반이. 2014.10.19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 삶아 먹고싶어지네요 ㅎㅎ

  16. 도느로 2014.10.19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은 가을이어서 좋습니다......만...
    저는 가을은 가을이어서 슬픕니다....트라우마 ㅜㅜ

  17. 비바리 2014.10.19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풍요의 계절~~~~~
    감성의 계절~~~~
    사랑의 계절요`~~
    토실한 밤을 보니
    ..군밤 먹고 싶어요

  18. 건강정보 2014.10.19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을 보니 삶아서 먹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19. 에스델 ♥ 2014.10.1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을 보니 풍요로움이 느껴집니다.^^
    가을은 가을이어서 정말 좋은듯...ㅎㅎ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 JJABBA 2014.10.19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 하니까 가을이구나 싶네요 ^^
    아~ 근데 왜 저는 밤막걸리가 땡길까요 ㅜㅜ

  21. 다딤이 2014.10.20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런 밤이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가을이 빨리 지나가네요^^

광화문의 가을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10.16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고운 하늘 빛 아래 광화문,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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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마법사 2014.10.1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도 가을로 변해가는군요~

  3. 블랙푸드 2014.10.16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에 가본지도 꽤 됐는데..
    한번 가봐야 겠어요~

  4. 까칠양파 2014.10.16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명한 가을하늘이 바로 이거군요.ㅎㅎ

  5. 릴리밸리 2014.10.16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하늘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
    경복궁으로 나들이하고 싶어 집니다.^^

  6. 린미 2014.10.16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어쩜 구름 한점 없을까요~

  7. 아슈디뮤 2014.10.1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빛 정말 곱네요~! 가을 하늘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광화문 가본지 오래된거 같네요~

  8. 자판쟁이 2014.10.16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 정말 좋아서 매일 나가고 싶더라고요.

  9. 초원길 2014.10.16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널직한 동네 광화문
    가을하늘 아래 아름답네요

  10. pennpenn 2014.10.16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 구름 한점 없네요
    목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11. 건강정보 2014.10.16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하늘이 눈이 맑아지는 느낌인데요 ㅎㅎ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16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3. 도생 2014.10.16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리가 치욕의 역사 조선총독부가 있던 자리지요.
    행복하세요^_^

  14. 루비™ 2014.10.1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고 푸른 하늘이 가을임을 알려주네요~

  15. 반이. 2014.10.16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청명하니 좋네요 ㅎㅎ

  16. sky@maker.so 2014.10.17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3천원이 아깝지 않은 경복궁의 입구네요. ㅎㅎㅎ

  17. 뉴론7 2014.10.17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광화문 가본적은 없는세 사진상으로만 보고 가네염 ㅎㅎ.

  18. 양군! 2014.10.17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정말 좋죠 ㅎ

  19. 도느로 2014.10.17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하늘이 배경이 되니 더더욱 눈에 확 들어옵니다. ^^

  20. 다딤이 2014.10.1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은 울굿불굿... 광하문은 푸른하늘로 부터 가을이 깊어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1. landbank 2014.10.17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하문의 가을 너무 좋네요
    잘보고갑니다

인왕산에 걸린 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0.13 09: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이 깊어가는 아침 운동길, 

어느새 어둠을 가르며 시작된다.

시간의 흐름이 정말 빠른것 같다.

삼청동 북촌길,

인왕산 위에 떠 있는 달이 어슴푸레한 새벽 공기속에서

한폭의 수묵화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그리고 곧,

인왕산 뒤로 달은 숨어 버렸다.

 

조용히 아침은 밝아오고  있었다.

 

* 10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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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블랙푸드 2014.10.1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운치가 느껴지는 멋진 풍경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3. 맛있는여행 2014.10.13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촌마을에서 보는 인왕산의 달이 너무 멋집니다. ㅎㅎ
    아주 운치가 있어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1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집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월요일 오후 보내세요. ^^

  5. 헬로끙이 2014.10.13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도 분위기 있어 보이는데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

  6. 마니7373 2014.10.13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신 모습 좋아요~
    아침에 달이라...운치있어 보기 좋습니다^^
    저도 아침달 한번 봐야겠습니다. ㅋ

  7. 반이. 2014.10.13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무척이나 예쁘네요 ㅎㅎ

  8. 건강정보 2014.10.13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이 예뻐서 그런지 더 눈에 들어오는데요 ㅎㅎ

  9. 여행쟁이 김군 2014.10.13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동그랗고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0. 도생 2014.10.13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님은 어찌 그리 고우신지'라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사진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1. 유라준 2014.10.1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2. JJABBA 2014.10.14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참 이쁘네요 ^^
    보름이면 저도 출사를 많이 나갑니다.
    제주도의 바다에서 보는 보름달도 참 이쁘지용 ~

  13. 양군! 2014.10.14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왕산에 걸린달이라는 표현이
    끝내주는 군요 ~ 잘보고 가요 ^^

  14. 예또보 2014.10.1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
    잘알고갑니다 ^^

  15. 청결원 2014.10.14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 사진 넘 멋지네요

  16. 다딤이 2014.10.14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밤하늘 달을 보며 명상에 잠길때가 있어요...
    인왕산 달도 한폭의 수묵화를 만들어 냈군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17. landbank 2014.10.14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달이 너무 멋지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8. 톡톡 정보 2014.10.14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 새벽아침의 달!! 운치있는 모습이네요!!

  19. 영도나그네 2014.10.1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를 이렇게 새벽일찍 시작하는 사람들 만이 볼수 있는 새벽녁의
    달 이군요..
    항상 이렇게 부지런 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건강한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 2014.10.14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방쌤』 2014.10.15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시는 동네의 모습인거에요???
    한옥을 끼고 있는 골목길, 앞으로 보이는 인왕산, 이제 쉬러 들어가는 달님~
    아침운동 코스로는 별 다섯개짜리 코스인데요~^^ㅎ
    아침산행을 쉰지 벌써 20여일... 조금 더 부지런을 떨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