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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해당되는 글 106

  1. 2015.10.28 안동 '옥연정사'에서 (22)
  2. 2015.10.26 안동 하회마을로 가는 가을 풍경 (6)
  3. 2015.10.20 가을이 내려앉는 불국사 (8)
  4. 2015.10.14 꼬마대추나무 (9)
  5. 2015.10.12 어느 가을날 (4)
  6. 2015.10.07 우리집 국화꽃 (9)
  7. 2015.10.01 10월의 첫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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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5.09.14 기형인 걸까? (10)
  10. 2015.09.10 표고버섯 (11)
 

안동 '옥연정사'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0.28 08: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옥연정사

이 정사는 서애 류성룡이 선조 19년부용대 기슭에 터를 잡아 지었으며,

류성룡이 관직에서 물러난 후 임진왜란에 대해 기록한'징비록'을 쓴 장소로 의미가 깊다.

마을을 휘감아 흐르는 강물이 이 곳에 이르러 깊어지는데,

깨끗하고 맑은 물빛이 옥과 같아서 정사의 이름도 '옥연(玉淵)이라 하였다고...

 

산과 나무와 물과 하늘 그리고 옥연정사

 

고택의 오랜 향기가 묻어 나는 곳,

정사의 앞쪽으로 펼쳐진 풍경은 어느쪽을 둘러보아도 한폭의 그림이었다.

머지않아 떨어지는 가을속으로 완전히 묻혀 버릴것만 같은,

알 수 없는 정겨움에 잠시 갇혀 버렸다.

낙엽을 밟으며 가을길을 걸으며,

오랜 친구들이 좋았고 아름다운 가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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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2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서는 어서 오라고 손짓하고...
    현실은 이렇듯 직장에서 조금 시간내어 감상하고 댓글달수있을뿐이니,,,,

    달려가고 싶습니다... ㅎㅎ

  2. 에스델 ♥ 2015.10.2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하나하나에서 가을이 느껴지고~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옥연이란 이름도 예쁘고~
    징비록을 쓴 장소라니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3. 행복생활 2015.10.2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확~ 느껴지는게 너무 좋은데요 ^^
    덕분에 잘 보구 갈게요~

  4. 워크뷰 2015.10.2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느껴집니다^^

  5. 브라질리언 2015.10.28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외갓집이 생각나는 풍경이네요.~

  6. 영도나그네 2015.10.2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의 옥연정사에도 아름다운 가을빛이 소롯이 내려 앉은
    정겨운 풍경들을 볼수 있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7. 금정산 2015.10.28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연정사 은은하게 가을분위기가 느껴자는 것 같습니다. ㅎㅎ

  8. 도느로 2015.10.28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의 가을도 운치가 좋은 것 같네요.
    딱 지금의 느낌입니다. ^^

  9. 마니7373 2015.10.28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리니 멋진 곳 여행하고 계셨네요~
    옛 정취가 느껴지는 곳이니 언젠가
    다시 한번 방문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추억 잘 보고 갑니다^^

  10. 핑구야 날자 2015.10.29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성룡과 관계가 있는 곳이라 그런지 한번 더 보게 됩니다

  11. 광주랑 2015.10.2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광주광역시 공식 블로그 '광주랑'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려요 ~

  12. aquaplanet 2015.10.29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가 참 예쁘네요 :-)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안동 하회마을로 가는 가을 풍경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0.26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안동 하회마을로 가는 길,

작은 나룻배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낙동강 작은 강줄기를 건넜다.

잔잔히 불어오는 강바람을 느낄 즈음 나룻배는 이미 건너편 강기슭에 닿아 있었다. 

 

강변에는 가을이 출렁거리고 있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

카메라를 돌려가며 사진 찍기에 바빠졌다.

멀리로 가을색을 입고 있는 하회마을

누렇게 익어가는

바람에 날리우는 하얀 갈대무리

그리고 예쁜 연인들......

 

이제 가을은 내가슴 깊숙이로 자리를 잡았다.

 

* 10월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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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2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회에도 가을이 깊어...가네요...
    어제 농암종택이나..군자마을...쪽으로 가보고 싶었는데...
    일단 제천으로만 다녀왔습니다만...
    이번주말에 한번 다시 안동으로 가보고 싶어지네요...

  2. 멜로요우 2015.10.2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0월이 지나가네요~ 하회마을도 가을로 물들었네요. 가을이 다가기전에 여행가고싶네요

  3. 핑구야 날자 2015.10.27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회마을은 하회탈이 색각납니다

가을이 내려앉는 불국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0.20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파아란 하늘

따가운 햇살

가을이 내려앉는 시간

 

조용한 토함산 기슭

곳곳에 빈틈없이 색이 입혀지고...

 

지금살아 낸 용기와

가슴 크기만큼

꼭 그만큼 내게로 열렸던 세상이었음을 돌아다 보며...

 

발 아래로 뒹구는 낙엽보다

아름답게 채색된 나뭇잎에 눈길이 머무는 나...

 

가을은 깊어가고

겨워겨워

깊숙이로 받아들이는 중년

 

아직은 따뜻한 가슴이다.

 

* 불국사의 가을을 스케치 해 보려고 노력은 했지만,

다음주 부터 절정을 이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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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클릭 2015.10.20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로워 보이는게 정말 좋은데요 ^^

  2. 행복생활 2015.10.20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한번 찾아가봐야겠네요^^
    너~무 좋아요~~

  3. 핑구야 날자 2015.10.20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 같아요. 너무 좋은데요

  4. 비키니짐(VKNY GYM) 2015.10.20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꼬마대추나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14 08: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추나무 옆 계단 사이를 비집고 꼬마대추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자세히 살펴보니 대추 한알이 열려 있었다.

아~~!

연이어 환호성을 질렀다.

 

깊어가는 가을날,

그 대추 한알도 소중히 익어가고 있었다.

 

신기한 자연의 섭리에 또한번 고개를 숙이게 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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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14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큰 대추나무만 보다가 이런 꼬마라니..너무 귀엽네요..ㅎㅎ

  2. 2015.10.14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하늘마법사 2015.10.14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마대추 정말 신기한데요 자연은 대단합니다..

  4. 영도나그네 2015.10.14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렇게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아 대추까지 열리게 하다니...
    정말 자연의 위대함이 다시 느껴지는 순간이기도 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5.10.15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생명력이 대단하군요

어느 가을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12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세상이 온통 가을빛으로 출렁거린다.

 

사계절의 황금기 같은 가을이 시작되던 어느날

순수함으로 다가왔던

꽃한송이, 풀한포기의 아름다움에 겨워

몇시간을 마냥 걸었었다.

 

그리고 지금 

어느새 가을은 절정에 와 있다.

 

* 10월 셋째주가 시작 되었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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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1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일하다가 뛰쳐나가 걷고 싶은..가을입니다... ㅎㅎ

  2. 핑구야 날자 2015.10.13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정취가 물씬나는군요

우리집 국화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07 09: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마당에 국화꽃이 활짝 폈다.

변함없이 우리집 가을을 함께 하는 국화꽃...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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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7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에스델 ♥ 2015.10.07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보는 국화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국화꽃을 집에서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듭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영도나그네 2015.10.07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 뜰에 정말 아름다운 국화꽃이 활짝피어 여기까지 국화향기가
    풍겨오는듯한 정겹고 멋진 가을 풍경이군요..
    짜오기님의 예쁜 심성처럼 아름다운 국화꽃이 피어 있는 것 같구요..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4. 핑구야 날자 2015.10.08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에쁘네요가을이 그래서 좋은것 같아요

  5. 멜로요우 2015.10.1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보니 정말 가을이 다가왔구나 싶더라고요. 너무 예쁘네요

10월의 첫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01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0월의 첫 날,

가을비가 내린다.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는 밀려날 때 인것 같다.

 

하루 사이에 크게 벌어진 기온,

어제 입은 반소매 셔츠를 오늘은 긴소매 셔츠로 바꿔 입었다.

그렇게 우리는 여름을 추억 속으로 보내고 가을을 받아 들이고 있다.

 

아직은 여린 모습으로 흔들 거리던 코스모스가 내일은 활짝 피어날 것 같다^^

 

* 비 내리는 10월 첫날,

마음만은 활짝 밝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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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0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는 오고....이 비가 그치면
    완연한 가을일까봐 두렵기도 하네요...
    가을이 왔다는것은 겨울이 왔다는 소리가 되는 동네서 살다보니...
    그래도 힘내서 이 시기를 보내야겠지요?? ㅎㅎ

  2. 멜로요우 2015.10.01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쉬셨나요? 이제 쌀쌀해진 가을의 계절이네요.. 벌써 가을인데.. 코스모스도 예쁘게피었으니 보러가야겠네요

윤동주 언덕

서촌애(愛) | 2015.09.18 11: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맑은 가을 하늘,

시원한 바람이 한줄기 지나간다.

오랜만에 올라본 윤동주언덕.

멀리 북한산 능선이 선명하게 보였다.

출렁출렁 가을 햇살에 눈이 부셨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숨을 한번 크게 몰아쉬고 서시를 읊조려 보았다.

 

가을 아침,

아름다움에 겨운 산책길이었다^^

 

* 어느새 한 주가 다가고 있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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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9.18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의 서시를 참 좋아합니다.^^
    가을 아침 아름다운 산책길을 걸으셨군요.
    저도 걷고싶어지는 길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 인생의쉼표 2015.09.18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하늘 풍경이 너무 좋네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3. 로키. 2015.09.18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와 어울리는 곳이네요

  4. 세이렌. 2015.09.18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시인의 분위기와 왠지 어울리네요

  5. 도느로 2015.09.18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하늘의 푸르름 그러나, 그속의 슬픔과 외로움 때문에
    늘 가을이 제겐 힘든 계절입니다. ㅜㅜ

  6. aquaplanet 2015.09.1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시를 여기서 만나게 될 줄이야..
    다시 한 번 읽어보았네요.
    감사합니다:)

  7. 도생 2015.09.18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보고 읽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아린 명시입니다.
    행복하세요^^

  8. 『방쌤』 2015.09.19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서울성곽길 투어를 하면서 걸었던 길이라 더 익숙하게 느껴지네요
    가을의 풍경도 너무 멋지네요~ 저 멀리 보이는건 북악산인가요?
    잘 어우러지는 멋진 풍경입니다^^

  9.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5.09.1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오랜만에 만나는 시에요^^ 언제 봐도 좋습니다.

기형인 걸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14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금년엔 감자 농사가 엉망이라서 부쳐주지도 못하겠다."

매년 감자를 얻어 먹었던 지인이 얼마전 카톡으로 보내온 사진. 

감자 대부분이 이런 모양새이고 그나마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울상을 지었다.

전문으로 농사를 짓지는 않지만 매년 농산물을 나눠줘서 감사하게 먹었었는데......

 

기형인 걸까?

 

*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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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생 2015.09.14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작물이 날씨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 아닐까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 카푸리오 2015.09.14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감자가 정말 요상하게 생겼네요.
    이게 왜 이런...기묘하네요.

  3. 영도나그네 2015.09.14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금년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들이 성장을 제대로 못한것 같더군요..
    이것도 가뭄의 영향으로 발육상태가 좋지 못한것 같구요..
    모처럼 지인으로 부터의 선물이 아쉬움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라면서..

  4. 뉴론♥ 2015.09.15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이 조금 이상하긴 하네여
    헌데 날씨가 좋긴 했는데 강수량이 적어서 그런가 보네여

  5. 에스델 ♥ 2015.09.15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 모양이 신기합니다.
    올해는 가뭄때문에 작황이 좋지 않군요.ㅠㅠ

표고버섯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10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이 시작 되면서 남편은 참나무를 두들겼다.

표고버섯 재배의 기본임을 학습했음이었다.

그리고 이틀전부터 움직임이 있더니, 어제 아침은 조금씩 표고버섯이 나기 시작했고,

오늘 아침은 활짝 피어올랐다.

하루동안 빠르게 자라는 표고버섯이 새삼 신기했다.

우리의 가을을 더더욱 풍성히 행복하게 하는 표고버섯.

 

내일 아침엔 더 많은 표고버섯을 수확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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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리. 2015.09.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린 표고버섯 엄청 좋아합니다

  2. 마니7373 2015.09.10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듯 시즌별로 표고버섯을 재배
    수확하시게 되었네요~
    직접 재배하신 것이라 더욱 탐스럽고
    먹고 싶어지는데여^^

  3. wooris jm 2015.09.10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 하셨군요~
    직접 재배해서 먹는다는 즐거움이 있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4. 도느로 2015.09.1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바쁘게 또 보람차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맛난 표고요리 많이 해드셔요 ^^

  5. 도생 2015.09.1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석이 이렇게 빨리 자라는 줄 몰랐습니다.
    행복하세요^^

  6. 에스델 ♥ 2015.09.10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기르고 수확하는 기쁨이 정말 클것 같습니다.^^
    표고버섯이 먹음직스럽습니다.ㅎㅎ
    활기찬 오후시간 보내세요!

  7. 봉봉.. 2015.09.10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의 기쁨은 직접 느낀 사람만이 느낄 수 있겠지요

  8. 정감이 2015.09.1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나게 보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9. 청결원 2015.09.1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넘 신기하네요

  10. 핑구야 날자 2015.09.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을 된장찌게에 넣고 끓여 먹으면 좋겠네요

  11. 행복생활 2015.09.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신기하네요~ ㅎㅎ
    이렇게 보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