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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가을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 8. 29. 10: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횡성에서 만난 가을 소녀.

청정한 그 곳의 밤은 따뜻함이 그리울 만큼 서늘했다.

서울의 오늘 아침 기온도 차가움이 느껴졌다.

어느새 가을이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을 뚫고 조금씩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다.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코스모스를 앞세우고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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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7.08.29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 예쁘네요 ㅎㅎ

  2. 버블프라이스 2017.08.30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코스모스꽃이 밝게 웃고 있네요~잘보고 갑니다.

  3. 도느로 2017.08.3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서 이후 반짝하던 무더위를 넘기니 이제 아침저녁으론 완연한 가을입니다.
    코스모스....진짜 가을이군요 ^^

  4. 핑구야 날자 2017.08.30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다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