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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여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 8. 2. 11: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루했던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많은 인파가 휴가를 떠났을 서울이지만 찌는듯한 열기는 대단하다.

당분간 낮엔 33도, 밤에도 25도를 넘나드는 열대야가 극성이라고 한다.

여름이니까 더워야 하겠지만, 많이 덥다ㅎㅎ


창 밖 풍경이 예뻐서 한컷,

긴 장마, 호우 뒤에 오는 한가로움인가......


저녁엔 매미가 모기망에 앉아 있음이 발견,

무더위에 잠시 쉬어가는 것인지 울지도 않았다. 

창문을 열어볼까 하다가 그냥 둔다.

많이 덥다.


여름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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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7.08.02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여름풍경이군요..
    매미소리가 여기 까지 들려오는둣한 여름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08.0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덥네요~ ;;
    건강 잘 챙기세용~

  3. 화이트세상 2017.08.03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4. 버블프라이스 2017.08.03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여름은 여름인가 봅니다.
    날씨가 ...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핑구야 날자 2017.08.0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