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 재테크에 관심을 두는 것은 현재에 대한 불안과 미래에 대한 확신부족 때문

  지금처럼 사람들이 너도나도 재테크에 관심을 두는 것은 현재에 대한 불안과 미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먹고사는 문제가 아니라 현재를 뛰어넘는 큰 부를 꿈꾼다면 지금처럼 성장이 정체된 시기에는 양이 아니라 비율의 개념으로 투자에 접근해야 한다. 그것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사업이든 간에 마찬가지다.

1. 재테크는 현재의 불안과 미래의 불확신 때문에 시작한다.

  수익률의 문제는 확장기에는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사람이나 국가나 현재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때나, 자신감이 충만할 때는 위험을 감수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미래의 성장에 대한 불안이 생기고 현재의 상황에 확신이 없으면 위험을 부담하려 하고 만약 그 불안이 현실화될 경우 극단적인 위험을 택하기도 한다.

  사람들이 너도나도 재테크에 관심을 두는 것도 곧 현재에 대한 불안과 미래에 대한 확신 부족 때문이다. 한 국가의 가장 귀중한 자원은 사람이다. 우리는 인구구조가 가져오는 커다란 변화를 도외시했다. 동물의 세계에는 오만함이 없는데 그것은 자연의 질서를 따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이성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자연을 지배하려 들었고 자연을 지배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질서를 버렸다. 하지만 이성이 극복할 수 있는 질서란 없다. 개체의 수가 증가하면 분쟁이 발생하고 스스로의 자정능력으로 개체를 조절한다. 인간도 먹이사슬의 정점에서 개체의 수와 범위를 스스로 결정하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거대한 질서 속에서 움직일 뿐이다.

2. 앞으로 재테크는 정액의 개념에서 정률의 개념으로 전환해야 한다.

  인간의 욕망은 과학과 산업의 발달을 가져왔지만 결국 성취는 인간을 소외시켰다. 미디어의 발달은 체온을 필요로 하지 않고 산업의 발달은 근육을 배제한다. 결국 생산물의 잉여는 인간 자체를 잉여 상태에 빠지게 하고 그 결과 인간의 개체도 줄어든다. 그리고 그것은 다시 화살이 되어 인간에게 돌아온다. 앞선 국가는 그동안 모아둔 것을 까먹으며 정체하고 뒤처진 국가는 그 뒤를 빠르게 따라 잡지만 곧 앞선 국가의 전철을 밟게 된다. 이렇게 정체된 혹은 정체되기 시작한 국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이제 우리나라도 저성장기에 들어섰다. 성장이 정체된 시기에는 양이 아니라 비율의 개념으로 투자에 접근해야 한다. 우리가 연리 5%로 100만 원씩 저축하면 10억 원을 모으는데 70년이 걸리지만 연 수익률이 15%의 투자수단에 돈을 맡긴다면 10억 원을 모으는 기간이 35년으로 단축된다. 이렇듯 투자의 묘미는 바로 수익률에 있다.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했더라도 먼저 도착하고 싶다면 우리의 재테크는 정액의 개념에서 정률의 개념으로 전환해야 한다.

롯데홈쇼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감공유 2011.06.27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이 아니라 비율이라..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1.06.27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상장기에 정률의 방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말씀 잘 기억하겠습니다

  3. 비바리 2011.06.28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전혀 재테크에 관심이 없는것으로 보아
    하나도 안 불안한건가 봐용.
    ㅎㅎㅎㅎ

  4. 블랑블랑 2011.06.29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재테크의 길은 역시 멀고도 어려워요...ㅠㅠ

  5. 해우기 2011.07.0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는게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재테크할 생각은 별로 안하는 편입니다...
    오늘이 즐거우면 내일도 즐거우리라...그냥 그렇게 말로만 때우는 편이지요...

    노후가 불안하긴 하지만...왠지 어쨌든 뭐에 얽매이는건 죽어도 싫어하는 편이라...
    잘보고갑니다

  6. 리틀버핏 2011.07.08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는 결국 수익률을 높이는 싸움이네요 ^^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ㅎㅎ

  7. 바닐라로맨스 2011.07.11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익률이 높으면 위험도 높으니...
    참.. 어려워요~

- 화려한 색깔의 재테크 원리에서 벗어나는 순간 우리는 자유로워 질 수 있다.

  인간이 도달하고자 하는 완전법칙은 존재하는 것인가? 과학적 사고의 발달은 전 분야에 걸쳐 물질을 내세우고 정신을 밀어냈다. 뉴턴 이래 기계론적 세계관은 자연의 질서를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세상의 모든 질서를 방정식으로 풀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과연 그럴 수 있을까? 한마디로 딱히 결론지을 수는 없지만 인간이 추구하는 방정식은 거시적인 원리로서 존재한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1. 인간이 찾으려는 보편적 원리는 어둠속에 숨어있다.

  과학은 질서를 규정하는 질서와 원리를 규정하는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가 질서라고 여긴 원리 위에는 그것을 운영하는 원리가 존재하고 다시 그 위에는 그것을 지배하는 원리가 존재한다. 그래서 원리를 규명하려는 인간의 시도는 단 하나의 보편적 원리인 순환으로 파악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다가서도 빛에 도달할 수 없는 어둠 속에 숨어 있다.

  어쩌면 이것은 자연의 피조물인 인간이 안고 있는 영원한 숙제인지도 모른다. 존재와 근원에 대한 탐구는 역사가 시작된 이래 인간의 목표였고 그것에 도달할 수 없기에 인간이 존재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인간이 도달하고자 하는 완전법칙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이 추구하는 방정식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화려한 색깔로 포장된 재테크의 원리에서 벗어나자

  지금 우리가 추구하는 재테크, 주식투자의 방법론 역시 어둡기는 마찬가지다. 모든 인간이 목표로 하고 있는 돈에 대한 욕망은 기실 서로가 가진 것을 빼앗으려는 어둠의 전투일 뿐이다. 다른 사람보다 우월한 재테크 방식을 찾아내려 애쓰고 주식투자에서 남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정식을 찾아 헤매는 것은 기본적으로 출발이 틀린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공을 위해 근검절약하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원리가 전부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마음먹기가 쉽지 않다면 성공의 원리가 아예 없다고 여겨야 할 것이다. 애써 방법을 찾아다니지 말자. 세상에 무수한 사람들이 서로 속고 속인다. 많은 사람들이 마치 원리가 있는 듯 위장하고 화려한 색깔로 우리를 유혹하지만 그 유혹에서 벗어나는 순간 우리는 가장 자유로워 질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롯데홈쇼핑 대학생 반값 개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솜다리™ 2011.06.26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유혹에서는 벗어나고픈데...
    삶의 무게가... 불안정한 미래가.. 자꾸 조바심을 내게 하는군요^^

  2. 공감공유 2011.06.26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ㅎㅎ

  3. 핑구야 날자 2011.06.26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과 지속에 답이 있을것 같아요

  4. 블랑블랑 2011.06.27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당~ 기분좋은 한 주 되세요~^^

  5. 화들짝 2011.06.27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은 가지만 쉽게 떨쳐버릴수는 없는 현실이네요. ㅠㅠ

  6. 작가 남시언 2011.07.05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도. 어려운 부분이네요~
    깊숙한곳에 있는 원인을 알아내시는 명태랑 짜오기님의 식견에 감탄하고갑니다^^

- 부동산 모바일 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부동산 정보 제공

  서울시는 모바일(휴대폰)을 통한 부동산 정보 검색 서비스를 지난 2010년 7월 12일부터 제공한 이래 금년 5월말까지 시민들이 183,223건의 부동산정보를 열람하였다고 한다. 모바일을 통한 부동산 정보를 얻는 방법과 제공 서비스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부동산 정보 획득

  부동산 정보 모바일 서비스는 웹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단말기인 핸드폰, 스마트폰, 넷북 등으로 이용 가능하다. 일반폰인 경우 02입력 → 핫키( ) → m.Seoul → 부동산를 통해, 스마트폰인 경우 http://m.seoul.go.kr → 부동산 메뉴로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부동산 정보 열람이 가능하다. 정보이용료는 무료로 제공되나 데이터 통화료는 이동통신사별 요금정책에 따라 별도 부과 된다.

 

2. 부동산 기본정보 및 부동산 거래가격 열람 가능

  모바일 서울의 부동산 정보에서 토지의 정보를 열람하기 위해서는 소재지를 선택 입력하면 해당 지역의 ▲기본정보, ▲토지대장정보, ▲토지이용계획,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등 부동산 정보를 한 번에 열람 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 가격정보에서 원하는 소재지를 선택 입력하면 해당 지역의 ▲실거래가, ▲전월세가, ▲시세정보 등 부동산 가격정보를 한 번에 열람 할 수 있다. 실거래가의 경우 해당 소재지의 지번 또는 단지명 등으로 구분하여 최근 3개월간의 실거래가를 열람할 수 있으며 전월세가는 해당하는 동을 선택하면 분기별 최근 3개월간의 그 지역의 전월세가 열람이 가능하고 시세정보는 원하는 지역의 지번 또는 아파트명을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매매 및 전세의 상하한가를 열람할 수 있다.

3. 부동산 모바일 서비스의 역할과 향후 계획

  시민들이 부동산 모바일 서비스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지역의 부동산과 관련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게 되어 시민들이 관공서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하는 불편함을 덜게 되었다.

  서울시는 앞으로 건축물 정보, 부동산중개업소현황 등 다양한 부동산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여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비스 대상

서울시 필지 1,014,479 면적 605.2㎢ 건물 378,258호

서비스 내용

토지정보 - 기본정보(토지면적, 지목), 토지이동사항,
              토
지이용계획(도면포함), 개별공시지가
주택정보 - 개별주택공시가격.
가격정보 - 실거래가, 전․월세가, 시세정보 등

롯데홈쇼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감공유 2011.06.23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스마트한 생활이 가능해지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출가녀 2011.06.2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요런게 다있었군요~*
    제가 나중에 돈 많이 많이 벌어서 멋집집 구하러 다닐때
    아주 유용하겠어요~ ㅎㅎㅎㅎ
    언제쯤일지는 알수 없지만.... ㅠㅠ 큭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1.06.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편리한 어플이군요

  4. ♣에버그린♣ 2011.06.24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것도 있군요^

  5. 솜다리™ 2011.06.24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으로 않되는것이 없군요..^^

  6. 화들짝 2011.06.24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검색해 볼 일이 별로 없지만 유용한 정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7. 초록배 2011.06.2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것도 나왔군요~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ㅎ

- 부동산투자대상은 지방보다는 수도권이 좋으나 큰 가격상승 기대는 금물

  우리나라는 가용 국토가 좁고 수십 년간의 경제성장으로 인해 매우 빠른 속도로 도시화가 진행되었다. 그 결과 가뜩이나 높은 인구 밀도는 도시를 중심으로 더욱 집적화되고 도시의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제성장의 파이를 부동산과 적금에 대한 투자로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었으며 이 대열에 올라타지 못한 사람들은 자산 양극화의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었다. 그럼 앞으로도 부동산 투자는 충분한 보상으로 다가올까 

1. 우리나라 부동산은 고평가되어 있어 급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의 가구 수가 대강 1,500만이라고 본다면 4,5006,000조 원으로 평가되는 거주용 부동산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한 가구당 부동산 보유액이 평균 34억 원에 이른다. 이는 GDP6배가 넘는 수준이다. 세계적으로 부동산 가격의 시가총액은 대개 GDP3배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의 고평가는 상당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1970년 이후 해마다 신규 주택수요가 증가했다. 1990년부터 2005년까지 연 35만 가구의 수요가 있었으나 그후 급속하게 줄어들어 2015년부터 매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신규 택지수요 또한 감소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토지가격에는 이미 미래 개발 기대치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토지수요가 감소할 경우에 상당한 거품붕괴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따라서 부동산시장은 향후 10년 이내 급락하고 그로 인한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2. 부동산투자는 지방보다는 수도권이 좋으나 큰 매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 중립, 장기 하락의 가능성이 큰 부동산시장은 전국적인 양상으로 나타날까? 우선 전국 3대 도시 중의 하나지만 뚜렷한 생산시설이 없고 고령화 속도가 비교적 빠른 대구는 11년 연속 인구유출을 기록하면서 인구감소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수도권의 인구추이는 이런 지방상황과 반대다. 1970년 수도권 인구는 전국대비 28퍼센트였으나, 2010년에는 전국인구의 50%에 육박한다.

  통계청이 내놓은 자료를 기반으로 2020년의 인구지수를 살펴보면 서울은 개발 면적의 고갈로 인구가 정체되고 수도권인 경기 인천은 상당한 인구 증가가 예상되며 수도권 이외의 지역은 대부분 인구의 정체 혹은 축소가 예상된다. 따라서 부동산시장은 지방보다는 사회적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수도권이 투자대상으로 적합하다 할 것이나 과거처럼 급격한 가격상승 등을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홈쇼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핑구야 날자 2011.06.19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시장이 하반기에는 살아날수 도 있다던데... 기다려봐야겠죠

  2. 블랑블랑 2011.06.20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흠,,,저축보다 부동산을 하나 사둘까 생각중이었는데 이젠 늦은 거군요...ㅠㅠ

  3. Hansik's Drink 2011.06.2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투자정보네요 ^^
    좋은정보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많은 정보 기대할께요^^

  4. 화들짝 2011.06.20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도권이 좋은데 다 비싸서 문제죠. ㅎㅎ

- 재개발 재건축 사업에 공공이 적극 개입하여 개인의 재산권 침해를 예방한다.

  서울시는 ‘공공관리제’ 일환으로 재개발 재건축「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을 13일(월)부터 운영하고, 정비사업 조합설립 때부터 사업비와 주민 분담금 공개를 의무화한다. 그동안은 주민들이 철거 및 착공 직전인 ‘관리처분 인가’ 단계에서야 주민 분담내역을 알게 돼 실질적 재산권 행사가 어려워 재개발 재건축 분쟁의 큰 원인이 되었다. 공공관리제는 40년 넘게 정비업체와 시공사 위주로 진행돼 각종 부정과 비리가 끊이지 않았던 재개발 재건축사업의 대대적 수술 방안으로 서울시가 2010년 7월부터 시행한 제도로서, 공공의 적극적 개입을 주요 골자로 한다.

1. 조합설립 동의 때부터 개략적인 분담금을 알 수 있어 ‘묻지마’식 사업추진 불가능

  서울시는 조합설립 시 추진위원회나 조합이 예측한 개략적인 사업비와 추정분담금 내역을 클린업시스템 홈페이지(http://cleanup.seoul.go.kr)에 공개해 더 이상 ‘묻지마’식 재개발 재건축 추진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프로그램 내역은 조합설립,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동의서 징구 시 반드시 제공해야 하며, 조합설립 이후부터는 계약확정 및 변동사항이 발생할 때 수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개인 조합원은 사업초기인 ‘조합설립 단계’에서부터 본인이 부담해야 할 분담금의 정도를 미리 예측하고 재개발 여부를 직접 결정할 수 있게 돼 실질적인 주민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다만, 조합설립 단계에서 예측되는 분담금은 최종 분담금은 아니고 개인별 최종 분담금은 사업단계에서 관리처분계획이 수립되어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서울시는 사업초기에 사업비와 개별 분담금을 정확하게 산정하는 것은 어려우나, 대략적으로라도 본인 분담금을 예측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한다.

2. 정비사업 투명성 제고, 사업기간 단축, 사업비 절감 등 3대 효과 기대

  서울시는「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도입을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 제고, 사업기간 단축, 사업비 절감의 3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구체적인 사업비와 분담금 산출 공개 자체가 없었던 것을 세부항목까지 조합원들에게 공개하여 갈등과 분쟁의 소지를 최소화 해 사업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사업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에는 철거비, 신축비, 그 밖의 사업비용 3가지로만 제공되던 사업비 내역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사 측량비, 설계비, 공사비, 보상비, 관리비, 외주용역비, 각종분담금, 공과금, 기타 경비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53개 항목으로 세분화해 구체화 시켰다. 또, 개인별 분담금 내역에서는 각 타입(평형)별로 분담금 규모가 제시되기 때문에 조합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우선 대형 평형을 선호하는 문제 또한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한다.

3. 추진위나 조합에서 기초정보를 입력하면 개인 분담금이 자동으로 계산

  「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 프로그램」은 정비사업의 수입과 지출을 예상해 사업수익을 산출하고, 전체 사업수익을 개별 조합원의 자산비율에 따라 분배하도록 구성했다. 이 프로그램이용 방법은 추진위원회나 조합에서 정비계획 등 해당구역의 기초정보와 토지 주택 등의 주변시세를 입력하면, 법령 및 고시문 등 기준과 실제 관리처분계획서를 분석한 통계에 따라 53개의 사업비 항목과 분양수입이 자동으로 계산되며 토지 등 소유자의 종전재산 평가액에 따라 개인별 분담금이 자동 산출된다.

조합원 분담금 = 분양평형 아파트의 조합원 분양가액 - 권리가액
※ 권리가액 : 총수익 × 개별 조합원의 자산 비율

      - 총수익 = 총분양수입 - 정비사업의 총비용
      - 개별 조합원의 자산비율
       = 개별 조합원의 부동산가액/전체 토지 등 소유자의 부동산가액 합계

  프로그램에 입력하는 53개 항목은 해당구역의 실정에 맞게 추진위나 조합에서 조정할 수 있으며, 분담금내역을 공개(확정)할 때에는 구청장의 확인을 거치도록 해 객관성을 높였다. 토지 등 소유자의 종전 자산평가액은 토지는 개별공시지가 주택은 주택공시가격을 활용해 관리 처분이전 사업초기에 개략적 분담금을 추정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문평가기관에 의뢰해 국공유지, 무허가 건축물 등 공시가격이 없는 부동산의 가격자료를 주변 부동산의 공시가격을 고려해 산정하고 공시가격과 실제 감정평가가격과의 차이를 완화하기 위한 구역별 보정률을 결정해 통해 해당구역에 제공한다.

예시) 전체분양수입 : 8,270억원, 전체사업비 : 3,160 억원
  조합원 A씨 부동산가격 : 3억원
(단독주택 토지 183㎡, 건물 245㎡)
  전체 토지 등 소유자 부동산 가격 : 2,800 억원(보정률 1.35적용 후)
  조합원 분양주택가격 6.3억 (117㎡) 일 경우 A씨의 분담금은 ?

  전체사업수익 = 8,270억 – 3,160 억 = 5,110 억원,
  개별 조합원의 자산비율 = 3 억 / 2,800 억 = 0.107 %
  A씨 분담금 = 6.3 억원 – (5,110억원 X 0.107%) = 0.83 억원

4. 조합원, 클린업시스템 회원가입 후 추진위원장(조합장) 승인 받아 확인

  공개된 사업비와 분담금을 각 정비사업 구역의 주민들이 확인하기 위해서는 클린업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해당 정비구역의 추진위원장이나 조합장의 승인을 받아 이용하면 된다.

  조합원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때는 반드시 본인이 직접 분담금 내역과 유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이는 프로그램 활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악용을 방지하고 주민 스스로가 합리적으로 사업 참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이다.

5. 고덕1, 2-1, 2-2, 성수, 한남지구 시작으로 관리처분인가 이전 구역까지 확대

  서울시는「사업비 및 분담금 추정프로그램」을 현재 조합설립을 진행 중인 고덕1, 2-1, 2-2지구 추진위원회와 공공관리 시범지구인 성수 한남지구 등 조합설립을 준비 중인 추진위원회 단계 구역부터 중점적으로 관리하면서 대상을 관리처분인가 이전 구역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부동산 가격자료 구축이 완료된 423개 구역 중 구역지정과 추진위원회 구성이 모두 완료돼 조합설립 예정인 69개 구역과 구역지정이 되지 않았거나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은 254개 구역은 향후 사용을 의무화하고, 이미 조합이 설립된 100개 구역도 적극적으로 활용을 독려해 향후 분담금이 증가되더라도 분담금의 변화내용을 미리 알려줘 불필요한 갈등을 막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프로그램의 조기정착을 위해서 실제 프로그램을 활용할 추진위원회나 조합임원, 정비업체 직원들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은 예정구역 지정 → 정비구역 지정 → 정비조합추진위원회 구성 → 정비조합설립 → 사업시행인가 → 관리처분인가 → 철거 및 착공 → 준공 순으로 진행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솜다리™ 2011.06.15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개발.. 참 쉽게 되는곳이 있는 반면.. 참 않되는 곳도 많더라구요..

-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배움을 위해 일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부자는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이고 가난한 자는 돈이 없는 사람일까? 어떤 이는 부자를 현재 가진 것을 지키려고 할 뿐 더 이상 부를 늘리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가난한 자는 부를 늘리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난한 자가 부를 늘리려면 부자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부자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에 대해 알아보자

1. 부자들은 절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돈을 위해 일하면서 돈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잔인한 일이고 한 밤중에 깨어나 청구서 처리에 겁을 먹는 것 또한 끔찍한 삶이다.

  월급봉투의 크기로 결정되는 삶은 삶이라고 할 수 없다. 직장이 안정감을 줄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잔인한 말이며 그런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부자들은 자녀들에게 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친다.

  사람들이 돈에 관한 교육을 받지 않고 학교를 졸업하기 때문에 교육을 많이 받은 수 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결국에는 금전적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 그들은 더 열심히 일하지만 앞서 나가지는 못한다.

  그들의 교육에서 빠져 있는 것은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을 번 후에 관리하는 방법이다. 열심히 일하는 법만 배웠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하는 법은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3. 부자들은 남을 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부자들은 사치품을 맨 나중에 사는데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그것을 맨 처음에 사는 경향이 있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부자로 보이기 위해 큰집과 보석 모피 혹은 고급차를 사곤한다. 

  그렇게 하면 부자로는 보이지만 사실 그들은 점점 더 빚만 질뿐이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자신들의 피와 땀 그리고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으로 사치품을 산다.

4. 부자들은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급봉투를 받을 때마다 실망한다. 세금공제가 너무 많다. 열심히 일할수록 공제금액은 더 늘어난다.

  직장에서 점점 더 성공하면 윗사람들이 승진과 봉급인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것은 듣기 좋은 소리지만 이런 의문이 들것이다. 나는 지금 누구를 위하여 일하고 있는가? 지금 누굴 부자로 만들고 있는가?

5.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우리는 학교에서 실수를 할 때마다 벌을 받는다. 하지만 인간은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고 배움을 얻는다. 부자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아쉽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근본 원인은 그들이 돈을 잃는 것을 걱정하기 때문이다.

  이기는 사람들은 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실패를 피하는 사람들은 성공도 피한다. 현실세계에서는 똑똑한 사람보다 용감한 사람이 앞서간다.

6.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배움을 위해 일한다.

  톰 크루즈가 나오는 제리 맥과이어라는 영화에는 멋진 구절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톰 크루즈가 회사를 떠나는 장면이다. 그가 회사에서 잘리고 난 후 동료직원들에게 이렇게 묻는다.

  「나랑 같이 갈 사람 누구 없어요?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숨을 죽인 채 눈치만 본다. 그중에서 한 여자가 겨우 이렇게 얘기한다. 같이 가고 싶지만 석달 후에 승진하기 때문에.....

롯데홈쇼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바리 2011.06.1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그렇군요..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는 말이 특히 마음에 와 닿네요.

  2. 초록배 2011.06.1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보고 있는 책 내용이 생각나네요~ 돈이 있으면 원하는 걸 다 할 수 있고 행복해 진다가 아니라,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 존재가 행동을 유발하고, 그 행동의 결과로 자연적으로 돈을 얻게 된다(소유)는 내용이에요^^

  3. 아레아디 2011.07.06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를 꿈꿉니다.
    하지만 몰랐습니다.
    방법.이제는 알고 갑니다.ㅎ

- 정보의 생산자인 블로거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현상을 바라봐야 한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단 몇 명의 방문자들만 있어도 신기해했고 내가 쓴 포스팅에 덧글이라도 달리면 기쁨은 하늘을 찌르는 듯 했다. 초보 블로거일 때는 각종 정보를 얻는 입장이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방문자가 늘어나면 블로거는 정보의 제공자로 입장이 바뀌게 된다. 정보의 제공자로서의 블로거가 블로그를 잘 운영하기위해 주의해야할 사항 몇 가지를 알아보자

1. 정치색을 띠지 말자

  2006프랑스에서는 대선에 출마한 정치인들이 개인 블로그를 만들어 자신의 정책을 소개함으로써 좌파우파 할 것 없이 수백만 젊은 유권자인 네티즌의 표를 얻으려고 했다. 미국 또한 영향력있는 블로거들이 수년간 공화당과 민주당의 전당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는 아니다.

  선거기간에는 오프라인 활동 못지않은 홍보전쟁이 발생하는 곳이 바로 온라인이다. 인터넷 이용도가 높을수록 블로그 의존도도 따라서 높아진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 선거후보자의 정치적 신념과 믿음을 투영하기 좋은 매체이며 후보자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홍보활동을 하므로 블로그를 이용한 선거홍보활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중요한 것은 개인 블로거가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홍보활동을 할 때는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블로그를 이용한 정치활동은 포털이 정해놓은 운영정책의 선을 넘어설 가능성이 아주 높다. 사람은 누구나 선호하는 정치사상과 지지정당이 따로 있으므로 자신의 정치색을 굳이 블로그에 드러낼 필요는 없다고 하겠다.

2. 같은 내용의 글을 반복해서 올리지 말자

  자신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비슷한 글을 반복해서 올리게 된다. 블로그를 이용해 홍보를 잘해서 빨리 수익을 내고 싶은 욕심이 너무 앞서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문제는 똑 같은 내용을 의미 없이 반복해서 포스팅하는 것에 대해 포털에서 제재를 가한다. 반복적 포스팅은 홍보를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발생한다. 네이버에서는 홍보를 목적으로 소위 도배 글을 올리는 블로그에 대해 검색 제한을 한다. 인기 블로거가 되려면 뛰어난 기술적 스킬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성을 갖고 열심히 하여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새로운 글을 포스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3. 너무 많은 논쟁거리를 만들지 말자

  논쟁이 된다는 것은 서로간의 감정싸움으로 번지기 쉽다는 뜻이다. 얼굴을 마주 보지 않고 인터넷 공간을 빌어서 대립하는 것은 익명성이라는 특징 때문에 상호간에 격한 말이 오가기 쉽다. 처음에는 이성적인 토론이 되다가도 누군가 감정적인 발언을 하면 그때부터 첨예한 감정적 대립으로 치닫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논쟁이 발생하다 보면 당연히 콘텐츠를 신고하는 사람도 늘어난다. 좋든 나쁘든 고객센터에 신고가 접수되면 블로그 운영점수는 그야말로 마이너스가 되고 만다. 논쟁이 되기 쉬운 주제는 정치적, 종교적인 이슈를 다룬 글이다. 블로거는 중립적 자세에서 현상을 바라보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발언을 해서는 안된다.

롯데홈쇼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까마귀 소년 2011.06.11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평범한 일상을 적는 제블로그에서 포스팅하신
    것과같은 이야기가 나올리는 없겠지만
    명심하겠겠습니다 ㅋㅋ

  2. 블랑블랑 2011.06.14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내용이네요~
    저도 잘 참고하겠습니당~^^*

  3. wigrang 2011.06.1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저렇게까지는 전혀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특히나 인기 블로거분들일수록 유념해야 할 사항들인듯 싶습니다.

  4. 공감공유 2011.06.16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제가 해당되는데요ㅠㅠ

  5. 백마탄 초인™ 2011.06.1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에게 좋은 내용이로군요! ^ ^
    긍데, 요즘 들어서 오로지 수익 추구를 위한 블로그들이 너무 많이 생겨 나는게 문제라면 문제죠,,, 하하;

  6.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6.3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저도 잘 생각하고 블로그 운영해야겠어요 ~!!

    명태랑짜오기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7. 카르매스 2011.07.0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초보로써 기억해둬야할 점이네요
    운영중 조심하면서 포스팅 하도록하겠씁니다 ~ㅎ

  8. 해우기 2011.07.04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누군가와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만들게된 블로그이지만...
    특별하게 치장하지는 못하는 편이라서...
    그냥 담은 사진 몇장씩만 포스팅하는 편이고...설명도 별로 없는 편이기는 하지만..

    가끔은 좀 블로그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물론 잘 하지 않아서 그렇기는 하지만...

  9. 백전백승 2011.07.0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니 논쟁거리를 만드는 것에 대해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10. the브라우니 2011.07.13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쟁거리 글을 적었다가 처음 당하게 되면 완전 힘들죠 ; 조심해야해요 ;;

  11. 아레아디 2011.07.17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명심하고 되새기면서,,
    운영해나가도록 할께요.ㅎ

  12. 소인배닷컴 2011.08.08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군요. :)
    잘 보고 갑니다.

  13. 럭키소녀 2011.08.09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잘 보고 가요^^
    초보 블로거한테는 좋은 정보네요~

  14. 골드스미스 2011.10.14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네요.
    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매체이기 때문인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5. 생활의 달인 2011.10.31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건 정말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만 하는 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16. 꽃류연 2011.12.0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저는 도서블로거라 논쟁거리는 거의 없을거같아요 ㅎㅎㅎ

  17. 유주 아빠 2012.03.1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8. goodwell 2013.10.02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sns등이 여론형성의 큰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론 몰이를 하는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19. 알아야산다구 2014.12.22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이시네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블로거님들도 많지만요..

- 블로그의 전성시대는 무섭게 성장하는 SNS와 더불어 계속될 것이다.

  인터넷 서비스의 역사가 급변하고 있다. 1990년대는 홈페이지의 전성기로 닷컴이 유행했으나 설치비용이 만만치 않아 주로 개인보다는 회사에서 홍보용으로 사용했고, 2000년대는 개인 홈페이지 시대로 싸이월드가 등장했다. 미니홈피로 불리며 1촌의 개념을 도입해 붐을 일으켰는데 한국형 SNS의 대표적 서비스라 할 수 있다. 2000년대 중후반에 블로그가 등장했는데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에서 도입하여 2010년까지 무섭게 성장하던 중 SNS(트위터, 페이스북)가 나타났다. 이제 2011!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SNS의 무서운 성장속에서 과연 블로그는 어떻게 될까?

1. 블로그는 SNS의 등장으로 더 많은 기회를 가질 것이다.

  블로그는 SNS의 일부 기능을 흡수하는 형태로 진화할 것이다. 이웃개념이 강화된다. 소통에 강한 블로그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소셜네트워크를 보강한 소셜 검색의 등장이 블로그의 보다나은 진화를 이끌 것이다.

2. 블로그는 SNS와 공생의 관계를 형성한다.

  블로그와 SNS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블로그가 콘텐츠 생산에 장점이 있다면 SNS는 네트워크(인맥) 형성에 장점이 있다. 장점은 상대의 단점이므로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공조시스템을 형성하는 공생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

3. 급성장한 스마트폰의 검색기능은 블로그의 성장을 이끌 것이다.

  이제 웹도 유선에서 모바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기존에 컴퓨터에서만 검색을 하던 것이 이제는 무선 인터넷을 이용한 검색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로그로 유입하는 환경이 점점 더 다양해지기에 블로그의 성장은 계속 될 것이다.

4. 소셜 커머스의 가파른 성장은 블로그에 또 하나의 호재다.

  소셜 커머스의 가파른 성장에 따라 관련 검색 또한 늘고 있다. 소셜 커머스를 이용한 구매자는 상품을 바로 사는게 아니라 검색을 먼저하고 상품을 구입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블로그로의 유입은 증가할 것이다.

  SNS의 성장과 함께 블로그 또한 성장할 것이므로 SNS를 잘 활용하는 블로거는 유리하다. 블로그를 할 것인가? SNS로 갈아 탈 것인가? 이런 고민을 한다면 SNS는 자료창고 같은 기능이 없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이므로 블로거가 SNS를 같이 한다면 블로그에 날개를 다는 것이 된다.

롯데홈쇼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oan 2011.06.07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 초록배 2011.06.0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나 마이크로블로그나, 아니면 다른 SNS 서비스나,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를 대체한다기 보다는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발전할 것 같습니다.^^

  3. 블랑블랑 2011.06.10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트위터를 해야 할까보네요...^^;;;

  4. 아레아디 2011.07.07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잛고 가요..
    저도 블로그에 대한 미래를 밝게 보고 있답니다.

  5. 백전백승 2011.07.10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날개를 달까 항상 생각만 하고 있거든요.

  6. 황금너구리 2011.08.1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1인 개인 소통..! 오늘도 이렇게 블로그를 즐기네요^^ 명태랑님 행복하세요^^!!

  7. 유주 아빠 2012.03.15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sns도 사용할줄 알아야하는데 빨리 공부해야겠어요^^

- 토지에 대한 장기투자는 금리 이상의 효율을 얻을 수 없다.

  장기투자를 통해 높은 투자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자산가치가 시간가치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 다시 말해 자본시장은 과학과 산업의 발달과 더불어 멈추지 않고 점점 더 가속도를 붙여간다. 인류가 보유한 자산은 그동안 수만 배의 증가를 이루었다. 그럼 토지의 자산가치는 어떻게 변했을까? 한번 답을 찾아보자

1. 토지에 대해서는 장기투자를 하지 않은 것이 옳다.

  토지 한 평의 가치는 과연 어느 정도나 증가했을까? 만약 2,500년 전 로마 시내 중심가에 100평을 가진 귀족의 후손이 지금도 그 땅을 소유하고 있다면 그 땅의 자산가치 증가는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물론 장소에 따랄 다르겠지만, 2,500년 전의 땅값을 현금화해서 복리 이자율로 키웠다고 한다면 지금 그 가치는 얼마나 될까?

  단순히 현금을 금고에 보관하는 것 이상으로 어리석은 것이 바로 토지에 대한 장기투자. 토지는 기본적으로 거주와 생산시설의 기지일 뿐 그 자체가 능동적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토지에 대해서는 장기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옳다.

2. 투자 대상으로 토지의 선택은 절대 평균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없다.

  토지에 대한 장기투자는 금리 이상의 효율을 얻을 수 없다. 금리란 유동성의 크기이며, 위험을 부담할 수 있는 용기의 또 다른 표현이다. 사람이 무엇인가에 투자할 때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는 금리로 표현되고 당시 유동성의 크기 역시 금리로 나타난다. 하지만 토지는 예부터 유동성을 완충하는 장치일 뿐 그 자체가 유동성을 창출하지는 않는다.

  문명과 기술의 발달이란 일정 부분 위험부담을 지고서 행하는 투자행위의 결과라고 볼 때, 투자 대상으로 토지의 선택은 절대 평균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사람들이 주식보다 부동산시장에서 손해를 덜 보고 이익을 많이 본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은 거래의 특성상 본의든 아니든 주식보다 장기투자를 하기 때문이고 장기투자의 효과를 주식보다 누리기 쉬워서일 뿐이다. 장기투자의 최우선순위는 금리투자를 기준으로 한다. 금리투자는 곧 인류의 자산가치의 평균에 대한 투자이며 가장 적절한 벤치마크 투자수단이다.

롯데홈쇼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맨큐 2011.06.0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귀찮아서 내버려 두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장기투자자가 된 케이스...ㅠㅠ

  윈도우 XP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사운드, 동영상 등을 재생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전용 프로그램으로 인터넷 라디오방송을 청취할 수 있음은 물론 멋진 홈 비디오도 편집할 수 있다. 또한 그림이나 배경 음악, 나레이션 등 특수효과를 사용하거나, 여러 사진을 이용해서 비디오 효과와 화면 전환 효과 등을 준다면 더욱 멋진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 

1. 윈도우 무비 메이커(Windows Movie Maker) 업그레이드하기

  무비 메이커는 윈도우 XP 운영체제에 포함되어 있으나 윈도우 XP 서비스 팩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버전이 낮아 사용하기가 어렵다. 윈도우 무비 메이커를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구동시킨 후 심파일에 접속한다.

검색란에 ‘windows movie maker'라고 입력하고 [검색]을 클릭한다.

검색된 결과 중에 홈비디오 편집 및 저장 "Windows Movie Maker" v2 한글판을 선택한다.

다운로드페이지가 나타나면 [다운로드]를 클릭한다. 다운로드 팝업창이 나타나면 다시 한 번 [다운로드]를 클릭한다.

심파일 다운로드 창의 저장위치 항목에서 [폴더변경]을 클릭한다. 폴더변경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저장위치에서 내 문서를 선택한 후 [선택]을 클릭한다. 다음 화면 아래쪽에 있는 <창 닫기><전송된 파일실행> 란에 체크를 하고 [전송시작]을 클릭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어 프로그램 설치 창이 나타나면 [다음][설치]를 클릭하여 업그레이드를 완료한다.

[시작][모든 프로그램]에서 [Windows Movie Maker]를 선택하여 제대로 실행이 되는지 확인한다.

서비스팩이란 윈도우 운영체제의 결함이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윈도우 운영체제 제작사인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제공하는 파일
을 말한다. 운영체제 출시 이후에 나타나는 문제점이나 기능 업그레이드를 위해 인터넷이나 CD 형태로 제공된다.

2. 홈 비디오 편집하기

  캠코더로 촬영한 동영상이나 기존의 동영상 파일을 윈도우 무비 메이커로 불러오면 클립형태로 나누어진다. 이 클립을 이용하면 동영상을 부드럽게 처리할 수 있는 페이드 또는 나레이션 효과를 추가할 수 있다. 동영상 편집하는 과정을 알아보자

[시작]을 누른 후, [모든 프로그램][Windows Movie Maker]를 선택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Windows Movie Maker’ 창이 나타나면 [파일][모음으로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파일 가져오기]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동영상' 파일을 선택한 다음 [가져오기]를 클릭한다.

동영상 파일을 가져오는 경우 장면별로 클립을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고, 동영상 파일이 각 장면에 맞게 클립으로 분리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장면의 순서를 바꾸기 위해 클립을 마우스로 선택한 다음 드래그를 이용해스토리보드로 가지고 온다. 스토리보드로 가져온 클립 중 원하는 장면을 선택한 후 [재생] 단추를 누르면 선택한 클립의 장면만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장면을 담은 클립들을 스토리 보드에 추가했다면 새로운 동영상으로 저장해 보자

[파일][동영상 파일 저장]을 선택한다.

동영상 저장 마법사대화상자에서 CD에 담고 싶다면 [CD-R], 인터넷에 올리고 싶다면 []을 선택한다. 컴퓨터에 저장하고 싶다면 [내 컴퓨터]를 선택한 후, [다음]을 누른다.

저장된 동영상의 파일이름과 위치를 설정하는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기본 값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다음]을 누른다.

동영상의 정보와 용량을 볼 수 있는 창이 나오고 [다음]을 누르면, 동영상이 저장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동영상 저장이 끝나고 [마침]을 누르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통해 새로 저장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3. 영상앨범 만들기

‘Windows Movie Maker’ 창에서 사진이나 이미지로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파일][모음으로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파일 가져오기]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모든 파일을 마우스 드래그나 Shift 키를 이용하여 모두 선택하고, [가져오기]를 누른다. 하나의 폴더에 있는 여러 개의 파일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Shift''Ctrl'을 이용하면 한 번에 여러 개의 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이나 비디오 파일의 클립을 스토리보드로 가지고 온다.

첫 번째 클립에 [비디오 효과]를 주기 위해 선택한다.

[도구][비디오 효과]를 누르면, [모음] 창이 [비디오 효과] 창으로 변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비디오 효과][두 배로 느리게] 효과를 클릭한 채 스토리보드의 첫 번째 클립에 있는 영역으로 드래그하면 영역모양이 진한영역으로 바뀐다.

스토리보드의 나머지 클립도 같은 방법으로 비디오효과를 드래그하여 적용한다. [비디오 효과]가 제대로 적용이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오른쪽에 있는 [재생 플레이어][재생]을 눌러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다음 [비디오 전환]을 주기 위해 [도구] - [비디오 전환]을 선택한다.

첫 번째 장면과 장면 사이에 원하는 비디오 전환효과을 주기 위해 [비디오 전환] 창에서 [가로실선무늬]효과를 클릭한 채 드래그하여 위치시킨다.

스토리보드의 나머지 장면도 원하는 비디오 전환효과를 드래그하여 적용한다.

[비디오 전환]이 제대로 적용이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오른쪽에 있는 [재생 플레이어][재생] 단추를 눌러 효과를 확인한다.

모든 작업이 끝났다면 [파일][동영상 파일 저장]을 누른 후 [내 컴퓨터에 저장]을 클릭한다.

동영상 저장 마법사대화상자가 나타나면 [내 컴퓨터]를 선택한 후, [다음]을 누른다.

저장된 동영상의 파일이름과 위치를 설정하는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기본값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다음]을 누른다.

동영상의 정보와 용량을 볼 수 있는 창이 나오고 [다음]을 누르면, 동영상이 저장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동영상 저장이 끝나면 [마침]을 누른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통해 새로 저장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작가 남시언 2011.05.30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하고 꼼꼼한 설명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 백전백승 2011.07.2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생각만 윈도우 무비 메이커로 무비를 만들려고 생각만 하는데 제가 못보았는데 윈도우 7에는 무비메이커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