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3 13:20

 
 

 

- 서울 외국인 밀집지역 30여 곳, 부동산 임대 등 경기 활성화 기대

   

  국내 체류 외국인이 144만 명을 넘어서면서 세계 곳곳에서 온 외국인들이 한국인과 이웃이 되는 포린후드 시대가 열렸다. 차이나타운을 비롯해 화이트칼라 외국인이 많이 옮겨온 다국적 타운, 대학가 주변에 들어선 글로벌 캠퍼스타운, 종교 시설을 중심으로 조성된 외국인 거리외국인의 경제활동 지역이 넓어지면서 포린후드도 확산되고 있다.

 

 

국내 체류 외국인, 144만 명 넘어 계속 증가

 

  국내 체류 외국인은 144만5,100명으로 서울에는 외국 국적을 가진 교포를 제외하고 장기 거주하는 순수 외국인만 166개국에서 온 24만7,100명에 이른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전체 주민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5%를 넘는 곳영등포(14.4%), 금천(11.5%), 구로(10.1%), 중구(8.5%) 등 8곳이다. 서울 전체 인구 대비로는 4%로 런던은 25%, 파리는 14%로 아직 글로벌 도시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점점 늘고 있다.

 

  서울에서 가장 많은 포린후드는 12곳이나 되는 차이나타운으로 서울 전체 외국인의 70%가 넘는 조선족을 포함한 중국인이 18만 명이다. 주거지와 상권이 함께 발달한 게 특징인 차이나타운은 원조 연변거리로 불린 구로구 가리봉동에서 영등포구 대림2동을 거쳐 광진구 자양동으로 확장되고 있다.

 

※ 포린후드(foreignhood) : 외국인(foreigner)과 이웃(neighborhood)의 합성어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늘면서 외국인이 밀집한 거주지역, 상권을 넘어 한국인과 외국인이 한데 어울려 사는 주거문화가 확산된다는 뜻.

 

 

상권지도를 바꾸는 서울의 포린후드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대림역 12번 출구로 나가면 500m 거리 양옆으로 붉은색 간판을 단 중국 식당과 반찬가게, 직업소개소가 줄지어 있다. 대림2동 주민의 절반가량인 7,900명이 중국인이다. 건설노무직 식당종업원 등 일용직 근로자가 대부분이지만 이들이 지역경제를 움직인다.

 

  처음 한국에 온 중국인이 돈을 벌어 옮겨 가는 곳은 광진구 자양동이다. 2호선 건대입구역 인근 양꼬치 거리에는 중국식 샤부샤부 식당과 양꼬치 가게, 환전소가 즐비하다. 자양동은 자영업자 유학생 교수 등 경제력 있는 중국인이 많아 지역 주민과 융합하고 공생하는 단계로 발전했다.

 

 

선진국 출신 외국인 포린후드는 용산, 마포, 종로, 강남, 서초구

 

  선진국 출신 외국인들의 포린후드는 과거 용산구 이태원동 한남동에 그쳤지만 최근 마포 종로 강남 서초구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외국인들의 직종과 나이가 다양해지면서 단독주택, 고급 빌라촌을 벗어나 아파트, 오피스텔을 많이 찾는다고 한다. 젊은층은 한국인과 이웃이 되는 걸 꺼리지 않고 소득 수준에 맞는 집을 찾는 실용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을 상대로 한 임대사업계약조건이 다소 까다롭지만 2년치의 월세를 한꺼번에 받는 경우도 있다. 또 외국인학교가 늘면서 외국인학교 스쿨버스가 서는 곳도 새로운 인기 지역이다. 마포구 상암동은 2011년 문을 연 서울일본인학교 덕분에 일본인이 많다. 이곳 전체 전월세 거래의 10%를 일본인이 차지한다. 4월 새 학기를 앞두고 집 보러 오는 일본인이 늘고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도시가 선진국화할수록 외국인 저임금 노동자와 화이트칼라 계층의 유입이 늘면서 포린후드가 넓어지고 있다우리나라는 자유무역협정(FTA) 확대로 법률, 금융시장 개방화이트칼라 외국인을 유입하여 임대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내다 봤다.

 

 

글로벌 상권도 확대

 

  이태원은 외국인 급증에 한국인까지 몰리면서 인근 한강진역(꼼데가르송길), 경리단길, 건너편 해방촌까지 확장됐다. 중구 광희동 옛 동대문운동장 주변은 러시아타운에서 몽골타운, 중앙아시아타운으로 변신했다. 을지로 44길 골목 입구에 있는 10층짜리 건물 뉴금호타워는 아예 몽골타워로 불린다. 건물 전체가 몽골 전통음식점부터 여행사, 환전소, 휴대전화 판매점 등 몽골인에게 필요한 상점들로 가득 차 있다. 주말이면 지방에서 일하는 몽골, 카자흐스탄 사람들이 모여든다.

 

  글로벌 도시일수록 다양한 인종이 다양한 문화를 가꾸면서 경쟁력을 갖기 때문에 166개국에서 온 외국인들이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높여주는 자산이므로 이와 같은 포린후드의 변화 등 도시의 변화 움직임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부동산 경기침체 등 현실경제의 어려움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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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티스토리클럽 2013.02.26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외국인이 많네요 ㅎㅎ
    잘 읽고 갑니다~

  3.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2.26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분들도 차별없이 행복하게 살게 되는 세상이면 좋겠어요..^^

  4. 해피 매니저 2013.02.26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이 의외로 많네요
    좋은밤 되세요

  5. miN`s 2013.02.26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6. 별이~ 2013.02.26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많은 외국인이 있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7. 주니야 2013.02.27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의 숫자가 엄청나네요.
    점점 더 많아지겠죠~..
    잘 보고 갑니다.

  8. 금융연합 2013.02.27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도 다민족국가가 되네요

  9. 금정산 2013.02.27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 외국인이 엄청 많습니다. ㅎㅎ
    참 이제 단일민족이란 이야기는 옛말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0. Hare's 2013.02.27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 수가 많이 늘었네요 ! 하긴 요즘 길에서 외국인 보기가 너무 쉽더라구요~

  11. 예또보 2013.02.27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상권도 많이 변화하고 우리나라도 상당히 많이 변했습니다 ㅎ

  12. 진율 2013.02.27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더 많이지겠죠..
    변화하는 한국입니다.

  13. 단버리 2013.02.2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4. 멜옹이 2013.02.27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대표적으로 이태원이 외국인이 많기로 유명하군요

  15. 가을사나이 2013.02.2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이 엄청 많이 늘어나는군요

  16. Hansik's Drink 2013.02.27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많아지고 있군요~ ^^
    잘 알아 갑니다~

  17. 산골자기 2013.02.27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이 많이 늘어나니 상권도 변하네요~~
    잘사는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S매니저 2013.02.27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많은 숫자로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9. 어듀이트 2013.02.27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외국인 분들이 거주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20. by아자 2013.02.27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4만명이라니.. 놀라울 뿐이네요..!

  21. 씩씩맘 2013.02.27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이 정말 많네요. ^^

 

- 한국 금융시장, 미국의 유동성 변화에 민감한 반응

 

  미국 중앙은행의 유동성 풀기가 예상보다 일찍 끝날 수 있다는 걱정에 금융시장이 요동쳤다. 지난 20일 공개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는 지난 1월 회의에서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QE·채권을 매입해 시중에 돈을 푸는 것) 프로그램을 계속해야 하는지를 두고 내부 이견이 있음을 보여줬다.

 

 

미국 출구전략을 시행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데...

 

  이날 공개된 의사록에는 다수의 Fed 위원들이 양적완화 프로그램의 효력, 비용, 위험을 평가해 자산 매입을 줄이든지 마무리할지를 결정하자고 했다는 것이다. 금융시장에서는 이것이 다수 의견이라는 데 주목한다. 미 연준 내에서 돈 푸는 속도를 늦추거나 끝내는 출구전략을 시행하자는 목소리가 커졌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연준은 지난해 9월 매달 850억 달러의 국채를 매입하는 3차 양적완화를 기한을 정하지 않고 시작했다. 또 그해 12월에는 실업률이 6.5%로 하락할 때까지 초저금리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올 들어 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양적완화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커지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전문가들 올해 채권 매입 프로그램 종료 전망

 

  전문가들은 올해 채권 매입 프로그램이 끝날 수 있다고 전망한다. 채권왕 빌 그로스 핌코 공동 설립자는 의사록 공개 후 핌코 트위터에 다수의 FOMC 위원이 추가 자산 매입을 우려하고 있다며 경제가 좋아진다면 매월 850억 달러(919955억원) 규모의 자산 매입이 올해 말께 위험해질 수 있다고 한다.

 

  미국 다우존스지수가 0.77% 하락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도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가 0.68% 급등했다. 골드먼삭스는 미 연준의 돈 풀기가 끝날 경우 현재 2%대인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지금보다 1~1.25%포인트 급등(채권가격 급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의 출구전략이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은?

 

  한국 금융시장도 술렁이기는 마찬가지다. 21코스피 지수는 0.47% 떨어졌다. 상하이종합지수는 3% 가까이 급락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유동성을 줄이면 미국보다는 신흥국 금융시장의 불안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당장 미국 중앙은행이 출구전략을 시행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미 연준은 실업률 등 경제지표를 확인하면서 통화정책을 결정하겠지만 미 연준의 양적완화는 본래 기한 없이(open-ended) 시작한 것으로 언제든지 끝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미국의 통화정책 변화에 주목하면서 투자대상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중앙일보 222일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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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3.02.23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아.. 경기좀 풀렸음 좋겠어요..ㅜㅜ

  3. 솜다리™ 2013.02.24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하루가 바빠서리.. 이렇게 증비가 급락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내요...^^

  4. 캐치파이어 2013.02.24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5. 상생으로 2013.02.24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조금 더 튼튼한 경제가 되어야할텐데요 ~~

  6. 눈깔 사탕 2013.02.24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증시에 영향을 받는건 어쩔수 없겠지만, 우리 경기가 좀 더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ㅠ

  7.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2.24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님~ ^^ 정월대보름의 둥근 달의 기운을 받아 올 한해동안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세요~ ^^

  8. miN`s 2013.02.25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굿밤되세요^^

  9. 토기장이 2013.02.25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

  10. 금융연합 2013.02.25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가 시시때때로 변하네요

  11. Hare's 2013.02.25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제 관련 내용 잘 읽고 갑니다 !

  12. 단버리 2013.02.2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 관련 내용 잘 보고 가요^^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3. 진율 2013.02.25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미국의 영향이 크기는 합니다.~!

  14. 씩씩맘 2013.02.25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는데 덕분에 알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삐군 2013.02.25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해야겠어요...
    이런거 잘 몰라서...
    기억해두겟습니다.

  16. 어듀이트 2013.02.2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7. 가을사나이 2013.02.25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정책에 따라 세계가 흔들리는군요

  18. 그레이트 한 2013.02.25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겐 어려운 경제네요^^;;
    그래도 미국이...문제라는 것은 알겠어요!!

  19. 꽃보다미선 2013.02.2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기적으로 봤을땐 오히려 좋은소식같네요 ^^

  20. ˇ 2013.02.26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는 좋고 누군가는 또 손해보겠죠...ㅎㅎ ^^

  21. 녹차베지밀 2013.02.27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적완화 종료를 단기적으로 증시 급락이라는 말이 있어 걱정이 되는 것 같지만
    또 그만큼 경기가 상승할 것이라고 보니 통화량을 조절하겠지요? 아마도..
    머리가 훨씬 좋은 사람들이니 그냥 무작정 하진 않았을테고.
    이런 출구전략이 어떤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궁금해집니다.
    경제의 건강이 제고됐으면 해요~!

 

- 정액제 휴대전화요금, 주어진 기본량도 못쓴다. 

 

  정액제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매월 휴대전화 요금을 낼 때마다 주어진 기본량은 사용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휴대전화를 구입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액제를 신청하지만 막상 사용량을 살펴보면 통화·데이터 기본 제공량도 못 채울 때가 많을 것이다. 남은 통화량이나 문자가 이월되거나 적립되지도 않아 휴대전화 사용자들이 필요 이상의 요금을 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국소비자원, 휴대전화 사용자를 대상으로 기본량 사용정도를 조사

 

  한국소비자원은 3G·LTE 이동전화 사용자 1,51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에 주어진 문자 등 기본량 사용 정도를 조사한 결과, 음성통화는 기본 제공량의 70%, 데이터는 50%, 문자는 30% 정도밖에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3G 54요금제(월 요금 5만4천원) 이용자의 경우, 월평균 음성통화 사용량은 기본 제공량의 74.3%인 223분에 그쳤고, 문자 서비스도 88건(36.1%)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LTE 62요금제(월 요금 6만2천원) 이용자음성통화는 68%, 문자 28.6%를 쓰는 데 그쳤고, 데이터 역시 제공량의 56.7%인 3.2기가바이트(GB)만 사용했다고 한다.

 

 

소비자들, 기본 제공량 잔여분 이월, 기본요금 인하 등 개선 요구

 

  소비자들은 요금제와 관련한 개선 사항으로 기본 제공량 잔여분 이월(24.8%)이나 기본요금 인하(17.9%), 맞춤형요금제 다양화(15.7%) 등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가 요금제를 사용하는 소비자일수록 자신의 이용 패턴보다는 판매자의 권유나 선호하는 고가 단말기를 쓰기 위해 해당 요금제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이용자들이 필요 이상의 요금을 내고 있어 요금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며 기본 제공량 잔여분 이월, 맞춤형 요금제 확대 등 요금 체계 개선을 권고하겠다고 한다. 이에 대해 한 이동통신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원이 지적한 요금제들은 묶음형 할인 상품이라 통화와 데이터를 별도로 판매하는 상품들보다 단가가 저렴한 편이라고 해명했지만, 결국은 소비자들이 사용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도 요금을 부담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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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이퍼인사이트 2013.02.21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ㅎ

    처음 들렀네요 ㅎ 잘 읽고 갑니다 ^_^/

  3. ˇ 2013.02.21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뉴스 봤는 데..정말 고객이 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4. *저녁노을* 2013.02.21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안할수도 없고..
    그렇네요. 쩝..ㅎㅎ

  5. kangdante 2013.02.21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달로 이월해 주면 좋으련만.. ^^

  6. 천추 2013.02.2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전 몇 일 감기 몸살로 고을 했습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7. 예또보 2013.02.21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휴대전화요금 대단합니다
    거품을 걷어야합니다

  8. 톡톡 정보 2013.02.2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9. 참교육 2013.02.21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요금제 정말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요금이 비싸다는 것 말고도 지원금이니 공짜폰이니 하면서 고객들을 바가지 씌우고....
    거품을 걷어내야합니다.

  10. 단버리 2013.02.2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요금 좀 바꼈으면 하네요.ㅠ

  11. Healing_life 2013.02.2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2. by아자 2013.02.2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 요금제.. 이거 문제많죠^^

  13. 멜옹이 2013.02.21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약정으로 현저하게 싼것처럼 유횩하는거죠 ㅋ

  14. +요롱이+ 2013.02.2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요금제 참 문제있는 부분입니다..
    공감가는 좋은 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닷..!!

  15. 캐치파이어 2013.02.21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액제 저도 쓰고있지만 남는게 많아요..
    유익한 글 잘보고가요~ 행복이 넘치는 하루되세요 ^^

  16. 주니야 2013.02.21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다 못쓰고 버려지는 기본량..
    전화료가 너무 비싸다는 생각입니다.

  17. 어듀이트 2013.02.21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너무 공감하고 가네요.ㅎ

  18. 산골자기 2013.02.21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9. 핑구야 날자 2013.02.22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이월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사용하기 위해 지불한 건데 말이죠

  20. 녹차베지밀 2013.02.22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부분에 대한 정상화가 필요한데.
    항상 남는 잔여량을 볼 때마다 돈 아깝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21. 와이군 2013.02.28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는 데이터나 문자 참 아깝다죠~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서울과 수도권을 이동하는 교통수단 1위는 지하철과 철도 

 

  서울 시민 1명은 교통수단을 이용해 하루 평균 2.61회, 8.9km를 이동하고 1통행 당 평균 1.2회 환승했다. 서울시가 수도권 주민 19만8천가구(총 가구의 2.4%)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도권 주민 통행실태 조사 결과다.

 

 

서울 시내 대중교통분담율은 '06년 대비 2% 증가, 승용차 분담율은 2.2% 감소

 

  서울 시내 교통수단별 분담율은 ’10년을 기준으로 지하철․철도 36.2%, 버스 28.1%, 승용차 24.1%, 택시 7.2%로 대중교통이 차지하는 비율이 64.3%다. 하루 중에 대중교통 분담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는 출근시간대(07시~09시)로 버스(28.9%)와 지하철․철도(44.0%)가 차지하는 비율이 72.9%로 일평균보다 8.6%나 웃돌았다.

 

  수도권과 서울을 유․출입하는 대중교통 분담률은 '10년 57.1%로 '06년 대비 4.5% 증가했으며, 승용차 분담률은 '10년 34.9%로 2.6% 감소해 서울 시내 통행보다 서울에서 경기도․인천 등을 오가는 통행율의 변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택시의 시내 통행은 1.3% 증가했고 서울 유출입 통행은 0.5% 감소했다.

 

 

승용차 통행량 감소에 비해 나홀로 차량 증가, 시민들 평균 출근거리 11.10㎞

 

  '06년 대비 서울에 등록된 자가용 승용차 대수는 7.7% 증가('06년 2,260천대→'10년 2,434천대)한 반면 자가용 승용차 1대 당 일평균 통행량은 2.47통행으로 14.8% 감소했으며 서울을 유․출입하는 나홀로 차량은 '10년 85.9%로 '06년 보다 6.9% 증가했고, 서울 도심 지역(4대문 안)을 오가는 나홀로 차량은 '10년 82.8%로 '06년 보다 4.4% 증가했다.

 

  시민들의 평균 출근거리는 11.10km로 출근할 때에 가장 멀리 이동했으며 통행시간 면에서는 업무로 이동하는 시간이 43.7분으로 가장 길었고 지하철․철도를 이용해 이동하는 거리와 통행시간이 13.22km와 50.7분으로 가장 길었다. 하루 평균 서울 시내로 들어오는 승용차 통행량은 성남권(성남․용인․안성)이 228천 통행, 수원권(과천․안양․의왕․군포․수원․화성․오산․평택) 202천 통행, 고양권(고양․파주) 186천 통행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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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이군 2013.02.20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교통이용해야 약속시간 맞추기 좋더라구요 ^^
    잘 봤습니다~~

  3. 그레이트 한 2013.02.20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이동하는 것을 예전처럼 차가 없이
    걸어다녔다면 정말 살이라는 놈은 찌지 않겠죠?^^;

  4. 금정산 2013.02.20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철이 엄철 편리하죠 ㅎㅎ
    시간도 빠르고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홧팅하세요

  5. kangdante 2013.02.20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분석이네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6. 진율 2013.02.20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모니모니해도
    지하철이 최고입니다.^^~!

  7. 단버리 2013.02.20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예또보 2013.02.20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교통 지하철이 최고 유리한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9. 삐군 2013.02.2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동 만이들 하는 것 같아요.
    집값만 좀 싸진다면.. 가까이 살터인데.. 직장에..

  10. 꽃보다미선 2013.02.2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 최고의 교통수단인듯 하네요 ^^
    자동차는 좀 줄어들었으면 ㅜ_ㅜ

  11. +요롱이+ 2013.02.2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이 참 좋지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2. 톡톡 정보 2013.02.20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 건강정보 2013.02.2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긴 저는 버스보다는 지하철이 편하더라구요..

  14. *저녁노을* 2013.02.20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첨엔 못타서...ㅋㅋㅋ
    편리함 알고나니...이용하게 되는 시골뚜기 노을입니더.

    잘 보고가요

  15. 가을사나이 2013.02.20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이 편하고 좋죠.

  16. 복돌이 2013.02.20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살면 정말 지하철은 필수 인듯 해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7. 맛있는 남자 2013.02.20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명태랑 짜오기님~ 닥포입니다. 유익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18. 산골자기 2013.02.20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민들 참 바쁘게 사시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해피 매니저 2013.02.20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교통이 편리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20. 마니팜 2013.02.20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이들 움직이는군요
    그런데 나홀로 차량이 많아진다고 하니..좀 걱정되요 환경오염도 그렇고....

  21. ˇ 2013.02.21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길고 피곤한 출퇴근길입니다. 에효,,,,집에서 일하는 게 제일 좋죠. ㅎㅎㅎ :)

 

- 귀향을 꿈꾸는 사람들, 먼저 전세로 전원주택 거주 경험을 맛보는 것은 어떨까?  

 

  수도권 주변의 전원주택은 저렴한 비용으로 쾌적한 전원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세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한다. 서울 강북지역 109㎡형 아파트의 전세는 약 3억 원이나 수도권 주변 1층 109㎡형의 전원주택 전세는 약 1억 원 정도다. 은퇴 후 귀향할 계획이 있는 사람들은 미리 전원생활을 체험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중앙선과 경춘선의 복선전철 운행 등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도심으로의 출퇴근에 불편함도 거의 없다고 한다.

 

 

전원생활은 힐링(healing) 생활

 

  그동안 전원주택은 별장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 힐링(healing) 바람이 불면서 쾌적한 주거 여건을 누릴 수 있는 전원생활에 대한 관심이 커져 경기도 양평군, 가평군, 광주시, 용인시 등지를 중심으로 전세 물건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는데 이는 최근 2~3년간 아파트 전셋값은 급등한 반면 전원주택 전셋값은 큰 변화가 없어 전원주택 전셋값 부담이 작은 데에도 원인이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전원주택의 전세수요는 전원주택이 그간 경기침체로 거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도시로 떠나고 노인 부부만 살던 집이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빈 집이 되어 전세 물건으로 많이 나온 것과 맞아 떨어져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전원주택 전세수요가 몰리는 지역은 투자대상 지역일까?

 

  전원주택 전세 수요가 몰리는 지역은 경기도 양평군, 광주시, 용인시, 남양주시와 강원도 춘천시 등으로 서울로 이동하는 교통 여건이 좋은 곳이다. 양평에선 중앙선 양평역과 용문역 인근, 강원도 춘천에선 강촌역과 남춘천역 인근이 인기 지역이라고 한다.

 

  광주에선 퇴촌이나 곤지암 일대가 중부고속도로와 45번 국도 등 교통망이 잘 갖춰진 데다 성남 분당신도시와 서울 강남권이 가까운 편이어서 수요가 많고, 용인에선 수지구 고기동, 처인구 양지면 일대가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인기라고 한다.

 

 

전원주택 전세계약시 주의할 점

 

  전원주택에 이사한 후 주소를 옮기고 확정일자를 받아둬야만 이후 설정된 근저당에 우선하여 보증금을 지킬 수 있으며 전원주택 수요가 한정돼 새로운 세입자 구하기 쉽지 않으므로 보증금 반환일을 별도로 명시하는 것이 좋다.

 

  또한 구조 문제가 아니면 세입자가 수리하는 것이 관행이므로 이사를 하기 전에 꼼꼼히 살핀 후 집주인에게 수리를 요구하는 것이 좋으며 전원주택은 개별주택이어서 수도, 전기료 등을 단독으로 부담해야 하는 등으로 관리비가 비싼 경우가 많으므로 관리비 수준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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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또보 2013.02.1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전세 바람 이부분도 주의해야할 부분이죠
    잘보고 갑니다.

  3. by아자 2013.02.19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한 번은 전원주택에서 살아보고싶네요 ㅎㅎ

  4.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2.1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층간소음에서 해방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군요. 좋은데요~

  5. 멜옹이 2013.02.19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이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6. 어듀이트 2013.02.19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함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톡톡 정보 2013.02.19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 전세에 대한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8. 가을사나이 2013.02.19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바람이 주변 전원주택까지 부는군요

  9. 진율 2013.02.1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으로 가고 싶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10. 산골자기 2013.02.19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생활 꿈인데~~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영심이~* 2013.02.19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이 요즘은 전세도 나와있나 봐요..^^
    잘 보고 갑니다~~~

  12. 핑구야 날자 2013.02.19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는 전원주택을 꿈꿨는데...지금도 버린것은 아니지만...생각보다 신경쓸께 많더라구요

  13. 신선함! 2013.02.19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갈께요 ㅎㅎ
    기분좋은 오늘이 되셔요!!

  14. +요롱이+ 2013.02.19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아무쪼록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5. *저녁노을* 2013.02.19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에서 사는 게 꿈인 사람들이 많지요.ㅎㅎ

  16. 해피 매니저 2013.02.19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가까운 전원주택 전세시 알아 둬야 할 사항들이군요
    잘 알아 갑니다.^^

  17. 건강정보 2013.02.1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 참 매력이 넘치는데 신경써야 되는것들이 또 의외로 많더라구요^^

  18. 티나짱 2013.02.1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으나 경제력이 문제네요

  19. 쿠니미츠 2013.02.1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전원주택은 진짜 꿈이에요!

  20. 영도나그네 2013.02.19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정보들입니다..
    좋은 자료와 정보 제공에 감사드립니다..

  21. 와이군 2013.02.20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편이 좋아져서 외곽으로 나가도 되겠더라구요.
    잘 봤습니다~~

 

- 한은 기준금리 넉달째 2.75%로 동결

   

 

기준금리란 무엇인가?

 

  기준금리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매달 회의를 통해 결정하는 금리다. 우리나라는 2008년 3월부터 정책금리를 기준금리로 사용하며 한국은행의 환매조건부채권 매매, 대기성 여ㆍ수신 등 금융기관 간 거래의 기준이 된다. 그렇지만 이 기준금리도 운용 목표치에 불과하다. 실제로 자금 시장에서 거래되는 금리는 기본적으로 자금의 수요자와 공급자에 의해 결정된다.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채권의 매매나 금융기관의 지급준비율 또는 재할인율 등의 통화정책으로 통화량이나 물가, 나아가 금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중요하다. 이런 이유로 기준금리가 발표되면 금융기관들은 이를 기준으로 하여 각각 금리를 책정한다. 따라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시중 금리도 상승하고 기준금리를 낮추면 시중 금리도 떨어지는 것이다.

 

 

한은, 앞으로 우리나라 경기의 회복을 예상

 

  한은의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2.75%로 4개월째 동결했다. 한은 관계자는 경기가 더 이상 악화되지 않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기준금리를 변경하지 않았다면서 소비와 투자 등이 완만한 속도나마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수출은 2월에도 증가세가 완만하게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한은의 조치는 예상했던 것이라며 경제지표로 보면 엔저 직격탄을 맞았다는 수출은 1월에 오히려 11.8% 늘었으며 취업자도 32만 명 증가했고 지난해 12월 광공업 생산도 1% 증가해 한은 관계자의 말이 틀리지 않다며 경기 전망이 앞으로 통화정책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변수라고 한다.

 

 

일부 전문가들 통화전쟁속에 우리나라 경기의 침체를 예상

 

  또 다른 경제전문가들은 수출은 조업일수가 전년보다 많았던 영향이 컸던 것으로 하루 평균 수출 증가율은 지난해 12월 7.5%에서 올 1월엔 2.5%로 떨어졌고 특정 수준의 환율로 계약을 맺는 수출 관행 등의 영향으로 통화가치 하락 효과가 6개월에서 1년 뒤 나타나는 것을 감안하면 엔저의 공습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으며 광공업 생산은 연말 아날로그 방송 종료로 디지털 TV 판매가 늘고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를 앞두고 중소형 승용차 판매가 일시적으로 증가한 것을 빼면 증가율이 0%이며 고용 역시 저임금인 50, 60대 취업이 증가했을 뿐 20, 30대 일자리는 감소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시장에선 경기가 개선되고 있다는 한은의 진단이 오랜 경기 침체기에 나타나는 착시라며 무엇보다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경기는 여전히 최악으로 기업들은 수출 여건이 좋지 않아 좀처럼 투자를 늘릴 수 없고 가계도 가처분 소득이 늘지 않아 꼭 필요한 소비가 아니면 하지 않고 있다며 상당수 투자자는 한은 관계자의 경기회복세라는 전망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반 개미 투자자들은 어느 쪽에 투자의 돌을 던져야 할까? 한은의 경기회복 전망을 믿어야 할까? 일부 경제전문가들의 경기침체를 믿어야 할까? 시중에선 한은이 새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를 확인하고 난 뒤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파다하다고 한다. 일반 개미들은 그저 경기회복과 경지침체라는 두 가지 현상에 주사위를 던져 선택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닌지, 시간이 지난 뒤 확인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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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02.16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가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예또보 2013.02.16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 정말 문제네요 ㅠ
    잘보고 갑니다.

  4. 화들짝 2013.02.16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반된 견해 속에 선택은 투자자의 몫이네요. ㅠㅠ
    경기가 좋아졌으면 좋겠고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5. by아자 2013.02.1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에 대해 많이 배워갑니다..^^*

  6. 어듀이트 2013.02.16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7. 진율 2013.02.1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장에 따른 견해가
    다르니 전망해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윰(건즈) 2013.02.16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금리...
    어쩌나요,, 경제가 살아나야 될텐뎅 큰일입니당 ㅎㅎ

  9. 작가 남시언 2013.02.1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 해피 매니저 2013.02.16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 회복 예상을 보고 동결했다는데,,
    더이상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11. 단버리 2013.02.16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2. 주니야 2013.02.16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가 너무해~~~ 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13. miN`s 2013.02.16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14. 솜다리™ 2013.02.16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가내요^^

  15. 눈깔 사탕 2013.02.16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저축하면 붙는 이자에 신났었는데 , 요즘은 뭐 아무때나 넣어두어도 똑같은 것 같은 기분이에요~ 경기가 좋아지면 좋겠어요 ㅠ

  16. 도느로 2013.02.17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 밤되세요~^^

  17. Zoom-in 2013.02.17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 상황이 금리동결로 가는게 맞는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경기가 풀릴지는 의문이네요.

  18. 어세즈 2013.02.17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의 동향이야 올바른 판단이지만, 문제는 해결이 안된다는ㅠ _ ㅠ....!!

  19. 뒈이지 2013.02.17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에 대해 잘알아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밤되세요~^^

  20. 핑구야 날자 2013.02.17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결도 좋지만 좀 더 내렸으면 합니다,.ㅋㅋ

  21. 마니팜 2013.02.17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동결됐군요..경기가 최악의 상황은 아니라니까
    동결로 결론이 난 모양이군요

- 재테크, 부동산일까? 주식일까?

 

  앞으로 재테크를 하려면 어느 쪽으로 가야 할까? 부동산일까? 아니면 주식일까? 개미들이 선택하기엔 상당히 어려운 문제다. 정부는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 주택거래에 따른 취득세율을 금년 6월까지 50% 감면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일시적으로 주택거래가 발생하는 반짝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거래 활성화로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전망한다. 그렇다면 주식일까? 세계 경제 또한 녹녹치 않다. 미국의 재정절벽은 일단 위기를 벗어났으나 일시적인 조치에 불과하고 유럽발 경제한파가 아직 진행 중에 있다.

 

 

주택 취득세 50% 감면의 효과

 

  정부가 부동산 거래 활성화 명목으로 취득세를 감면한 결과 최근 2년 사이에 지방자치단체의 세수 결손액이 3조원에 이르는 등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건전성이 크게 악화되었다. 반면에 취득세 감면 정책 종료 전후 6개월간 주택 거래량을 비교한 결과 전국적인 거래량은 늘었으나 수도권은 정체상태여서 정부가 기대했던 주택거래 활성화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전문가들은 인구증가율의 정체와 100%가 넘는 주택보급율을 감안하면 서울 등 특정지역을 제외하고는 주택거래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서울과 세종시 등 특정지역을 제외하고는 주택이 투자의 대상이 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실러 교수 주택보다는 주식에 투자하라고 조언

 

  미국 부동산 값 추이를 볼 때 가장 많이 찾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를 개발한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주택보다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낫다고 조언한다. 실러 교수는 앞으로 5년간 미국 주택시장은 투자자들을 흥분시킬 만한 시장이 되지 못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주택보다는 주식에 돈을 집어넣는 게 더 좋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실러 교수는 분명히 주택시장에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지만 주택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지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며 주택시장 랠리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실러 교수는 앞으로 5년간 실질 기준으로 주택가격이 1~2% 더 상승할 수 있지만 반대로 그만큼 더 떨어질 수도 있다면서 굳이 부동산에 투자하겠다면 주택보다는 농지가 낫다면서도 농지 투자도 과열돼 거품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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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2.13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닷..!!

  2. 마니팜 2013.02.13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에 관한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고 알차게 보내세요

  3. 건강정보 2013.02.13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멜옹이 2013.02.13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 소식 잘보고 갑니다~

  5. 실 버 스 타 2013.02.13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 정보 잘보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6. 꽃보다미선 2013.02.1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집값을 보면 우리나라도 이젠 주식에 투자해야할꺼 같네요 ^^

  7. 영도나그네 2013.02.1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투자처가 불확실 한 겨우가 더물다고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이나 주식 모두 불확실성의 연속인 싯점 같습니다..

  8. 위드알렌 2013.02.1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실러 지수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부동산보다 주식이라~~
    잘 기억할께요~~

  9. 쿠니미츠 2013.02.13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보고가요!! ^^

  10. 톡톡 정보 2013.02.13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1. 작가 남시언 2013.02.13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는 어렵던데... 흠...

  12. 2013.02.13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뒈이지 2013.02.13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 정보 잘알아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14. 주니야 2013.02.13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도 어렵고.. 농지를 사는것도 쉽지 않고.. 재테크는 어렵네요.

  15. miN`s 2013.02.1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16. 금융연합 2013.02.14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테크전문가가 되고 싶군요

  17. 그레이트 한 2013.02.14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는 항상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읽고 음....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게 되요^^ㅎ

  18. 어듀이트 2013.02.14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9. 해피 매니저 2013.02.1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시 알아 두면 좋겠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 별이~ 2013.02.1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진국 일수록 주식을 선호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도 즐거운일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2013년도 임대사업자 소득세 감소된다.

 

 

  정부는 부동산 보증금의 간주 임대료 이자율을 지난해 4%에서 올해 3.4% 내리는 내용의 소득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18일까지 입법예고 했다. 이는 시중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의 금리가 크게 내려간 것을 반영한 것으로 개정안이 확정되면 11일부터 소급 적용한다.

 

  따라서 3주택 이상 보유자나 주택 임대사업자의 소득세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집을 세 채 이상 가진 사람은 월세 수입은 물론 임대 보증금에 대해서도 세무서에 소득신고를 하고 세금을 내야 한다. 예컨대 보증금 총액이 10억원이라면 지난해4%의 이자율을 적용해 1,680만원의 소득을 얻은 것으로 간주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올해3.4%의 이자율로 계산해 1,428만원을 집주인의 소득으로 보게 된다.

 

 

주택 보증금에 대한 소득세 부과 기준과 세율

 

  주택 보증금에 대한 소득세 부과는 2011년 도입됐다. 보증금 총액에서 3억원을 공제금액의 60%에 대해 정부가 정한 이자율이 간주 임대료가 된다. 세율은 다른 소득과 합산한 금액에 대해 6~38%가 적용된다.

 

  다만 올해 말까지 전용면적 85이하면서 기준시가 3억원 이하인 주택은 예외가 인정돼 간주 임대료 계산에서 제외되지만 내년부터는 비과세·감면 규정의 연장 가능성은 높지 않아 전용면적 85이하면서 기준시가 3억원 이하인 주택 소유자도 주택 보증금에 대한 소득세를 납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기관이나 개인에게 빌린 보증금도 소득공제 대상

 

  전셋집이나 보증부 월셋집을 얻기 위해 금융회사가 아닌 개인에게 돈을 빌렸을 때 소득공제의 기준이 되는 이자율도 지난해 4%에서 올해 3.4% 낮아진다. 연봉 5,000만원 이하 무주택 근로자가 연 3.4%와 같거나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렸을 때 연간 300만원까지 원리금 상환액에 대해 소득공제를 해준다는 의미다. 금융회사에서 빌린 돈은 이자율이 얼마인지 따지지 않고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지정기부금 단체로 10곳이 추가됐다. 국립대학치과병원·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전후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어린이집안전공제회·유네스코한국위원회·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등 국내 단체 6곳과 유엔난민기구(UNHCR)·세계식량계획(WFP)·국제이주기구(IOM)·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등 국제기구 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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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3.02.09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작가 남시언 2013.02.09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 이렇게 되는군요!

  3. +요롱이+ 2013.02.09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행복한 설연휴 되시기 바래요~

  4. 멜옹이 2013.02.09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5. 여행쟁이 김군 2013.02.0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설 연휴 잘 보내세용~~~~~~

  6. 2013.02.09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뒈이지 2013.02.09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되세요 ^^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8. 도느로 2013.02.09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행복하고 풍성한설연휴되세요*^^*

  9. 모아무아 2013.02.09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10. 마니팜 2013.02.09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세요 *^^*

  11.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2.10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알찬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12. 귀여운걸 2013.02.10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득 간주 임대료 이자율 잘 알아갑니다..
    3.4%로 내리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13. 드래곤포토 2013.02.10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설 되세요 ^^

  14. 건강정보 2013.02.1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5. 금융연합 2013.02.12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정보 보고 갑니다

  16. 진율 2013.02.12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대료 관련 유용한 정보
    잘 배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7. 실 버 스 타 2013.02.12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대료 이자율이 낮아지는 추세네요. ;;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주택 취득세 감면 6개월 연장

 

 

실제 감면기간 4개월 불과, 반짝 효과 기대

 

  주택 취득세를 감면하기 위한 지방세 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위를 통과해 거래 숨통이 트일 것 같다. 하지만 6개월짜리 단기 지원대책이라는 점에서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꾀하기엔 역부족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정부는 최근 검토해온 부동산 종합대책을 이달에 발표하지 않을 것 같다. 인수위 측에서 기획재정부, 국토부, 금융위원회 등 관련 부처가 협의해 부동산시장 정상화대책을 준비하라고 당부했지만 이달에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

 

 

주택 취득세 1~3%로 인하

 

  이번 조치는 올 1월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이로써 주택 매매가격의 2~4%인 기존 취득세가 1~3%로 인하된다. 예컨대 5억원짜리 주택의 취득세는 1,0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내린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일단 얼어붙은 주택거래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취득세 감면이 작년 말로 종료된 이후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건수(신고일 기준)는 1,180건으로 정부의 실거래가 집계가 시작된 2006년 이후 월별 거래량으로는 최저치에 그쳤다. 작년 12월(6,862건)에 비해서는 83%나 급감했다.

 

 

 

  전문가들은 이달부터 급매물을 중심으로 한 매수세가 살아날 것이라면서도 거래활성화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개정안이 설 연휴 이후 국회를 통과하면 실제 감면 기간은 4개월 정도에 그치기 때문에 결국 넉 달짜리 반짝효과에 머물 것이란 지적도 있다. 모 전문가는 주택시장 침체의 골이 워낙 깊어진 상황이어서 취득세 감면만으로 거래가 정상화되기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취득세 면제와 같은 보완대책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새 정부에서 부동산 종합대책 마련

 

  취득세 감면 조치와 별도로 부동산업계와 실수요자들이 기대하는 부동산 종합대책 윤곽은 새 정부 출범 후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최근 4년간 지속된 부동산시장 침체를 회복시키기 위한 방안들을 검토 중이다. 하지만 부동산업계의 요구를 전적으로 수용하는 대책일 수는 없다는 게 정부의 입장이다.

 

  정부 관계자는 대통령 인수위가 관계 부처들과 함께 부동산시장 안정화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했지만,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당장 부동산대책을 내놓기가 쉽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말하면서 부동산대책은 금융·세제·공급체계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도가 얽혀 있어서 범정부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특정부처에서만의 대책을 내놓기도 부담스럽다고 했다.

 

  다만 새 정부의 정책방향을 제시할 인수위가 시장안정 차원에서 향후 정책방향을 설명할 수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새 정부가 출범하고 관련 부처 간 이견조율을 거친 종합대책이 나오려면 일러야 4월쯤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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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바람점집운세 2013.02.0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 건강정보 2013.02.08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3. 멜옹이 2013.02.08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정부의 부동산 대책 얼마나 효과가 있을련지 두고 봐야겠어요.

  4. 핑구야 날자 2013.02.0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것 같아요

  5. 신기한별 2013.02.08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취득세 감면장보 잘 보고 갑니다

  6. 시원한 하루 2013.02.08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 취득세에 대한 정보 잘 읽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7. 진율 2013.02.0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득세 혜택으로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 변화를 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8. 비바리 2013.02.08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짜님 올만입니다.
    여전히 좋은 정보들 많군요.
    건강하시지요?

  9. 마니팜 2013.02.08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발적인 대책보다는 보다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0. 뒈이지 2013.02.08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취득세 감면 관련 유용한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11. 풀칠아비 2013.02.08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경기가 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12. 돈고~ 2013.02.08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에 대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13. 도느로 2013.02.08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알아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4. 영국품절녀 2013.02.08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 취득세 중요한 정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5. miN`s 2013.02.0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설 되세요^^

  16. Zoom-in 2013.02.09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2013년은 금융소득종합과세 강화의 해

 

  세금 회피용 차명계좌는 이제 아무쓸모가 없게 됐다. 올해부터 상속증여세 관련 법규도 강화돼 과거 자녀 명의 차명계좌에 대해서도 증여세를 부과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 내 계좌라고 입증하게 되면 금융소득종합과세에 걸려 소득세를 내야 한다.

 

 

 

연봉 1억원에 금융소득 4천만원인 자산가는 4백여만원의 세금 추가부담 예상

 

  올해부터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이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고액 자산가들의 금융상담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연봉 1억원에 금융 소득이 4천만원인 고액자산가는 올해 4백여만원의 세금을 더 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금리 시대에 세금폭탄까지 맞게 되는 셈이다. 이 같은 까닭에 금유기관에서 주관한 2013년 달라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처법 세미나엔 고액 자산가들이 많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금융소득종합과세 회피목적 차명계좌 무용지물

 

  증여세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다. 증여세 포괄주의가 강화돼 금융소득종합과세 회피 목적으로 만든 자식 명의 차명계좌에 증여세 적용이 엄격해졌다. 차명계좌에 넣은 원금에다 불어난 이자에 대해서도 증여세를 내야하고 내 계좌임을 입증하게 되면 금융소득종합과세를 내야 한다. 금융전문가들은 앞으로 세금을 내지 않으려는 목적으로 차명계좌를 만들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한다.

 

 

금융소득종합과세는 1년간 발생한 소득에만 부과

 

  합법적으로 세금을 덜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우선 금융소득의 지급 시기를 조절해 금융 소득이 한 해에 몰리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월 지급식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은 절세 혜택이 없지만 매달 배당금이 지급돼 금융 소득이 한 해에 집중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금융소득종합과세는 11일부터 1231일까지 발생한 소득에 부과된다.

 

 

좋은 절세상품으로는 주가연계증권(ELS)과 물가연동국채

 

 

  배우자나 자녀에게 증여하는 것도 방법이다. 10년간 합산한 금액으로 배우자 6억원, 성인 자녀 3000만원, 미성년 자녀 1500만원까지 증여재산에 대한 세금이 면제된다. 주가연계증권(ELS)은 가입 및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수익을 얻는 보유자에게 세금이 부과되므로 배우자나 자녀에게 자산을 이전해 두면 금융소득이 2천만원 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절세 상품을 적극 이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물가연동국채는 물가 상승에 따른 원금 상승분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내년 말까지 받을 수 있다. 강화된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해당하는 고객은 기존 금융상품에서 물가연동국채로 갈아타 포트폴리오를 변경하는 것도 좋은 절세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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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 매니저 2013.01.11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세할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miN`s 2013.01.11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4. 톡톡 정보 2013.01.12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5. Zoom-in 2013.01.12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세하는 방법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6. 와이군 2013.01.12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금융정보 잘 봤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7. 작가 남시언 2013.01.12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내용이네요!

  8. 반이. 2013.01.12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세에 관한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9. 티스토리클럽 2013.01.12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 접하고 갑니다. 부모님한테 빌린 돈으로 집을 구해도 세금 문다고 하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 꿈다람쥐 2013.01.1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너구리 오랜만에 들립니다.^^ 행복하시길 바래요~

  11. miN`s 2013.01.12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2. 돈고~ 2013.01.13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추천 손가락 꾹~~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마니팜 2013.01.13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금은 앞으로 더욱 강화될 것 같네요
    유용한 재테크정보 잘 보고 갑니다

  14. 아레아디 2013.01.13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5. smjin2 2013.01.13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부분들이 많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6. 블로그엔조이 2013.01.14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보고 가요. 활기찬 하루되세요.~ ^^

  17. 금융연합 2013.01.14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융소득에 대해 잘보고 갑니다

  18. 가을사나이 2013.01.14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19. 진율 2013.01.1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들렀습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20.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3.01.14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융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21. 그레이트 한 2013.01.14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합법적이면 용서가 되는 거에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