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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 XPWindows 운영체제들의 집합체이다.

  Window XP놀라운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이라는 뜻을 가진 운영체제로서 이전의 운영체제보다 안정성과 호환성이 뛰어난 마이크로소프트 Window의 버전이다. Window XP는 바탕화면 알림영역 등의 간편화, CD쓰기 마법사 압축파일 지원 등의 기능들을 포함함으로써 간편한 작업환경을 제공해 준다. Window XP 개요와 환경에 대하여 알아보자

1. Window XP 개요

  Window XP는 데스크탑 운영체제로서 마이크로소프트 Window의 차세대 버전이고 Window XP에서 XP의 의미는 experience에서 나왔다. Window XPWindow 2000의 강점과 Window 98Windows Me의 최고의 기능들과 함께 표준 보안, 용이성, 신뢰성에 더하여 플러그 앤 플레이, 사용하기 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최상의 Windows를 구현하기 위한 혁신적인 지원 서비스 등을 통합한 모든 Windows 운영 체제들의 집합체라 할 수 있다.

 ※ 윈도우 XP 시스템 요구사항

  CPU : 300MHz 이상, 최소 233MHz

  RAM : 128MB 이상 권장, 최소 64MB(성능저하와 기능 제약을 받을 수 있음)

  하드용량 : 1.5GB의 여유 공간

  비디오 카드 : Super VGA(800×600)

2. Window XP 환경

바탕화면

  Window XP를 처음 설치한 후 바탕화면을 살펴보면 기존의 다른 운영체제와는 다르게 바탕화면에 기본 아이콘으로 휴지통 하나만 나타난다. 휴지통 아이콘만을 바탕화면 기본 아이콘으로 한 이유는 바탕화면에 대한 사용자의 권한을 강화하고 심플한 화면을 구성하기 위해서다.

작업표시줄

  작업표시줄은 동일한 프로그램 창을 여러 개 띄울 경우 하나의 작업 버튼으로 나타내어 준다. 여러개의 익스플로러 창을 열어도 작업 표시줄에는 익스플로러의 작업 단추가 하나만 나타난다. 창 전환을 위해서는 작업표시줄에 생긴 이 단추를 클릭한 후 나타나는 메뉴를 이용해 특정한 창을 선택할 수 있다.

알림영역(System Tray)

  알림영역은 윈도우를 오래 사용하여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하다 보면 여러 개의 아이콘들로 가득 채워지는 경우가 있다. 물론 개별적으로 알림영역에서 강제 삭제시킬 수도 있지만 Window XP에서 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알림영역의 아이콘을 자동으로 감추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각 아이콘별로 나타낼 것인지 숨길 것인지에 대한 설정도 가능하다.

시작메뉴

  이전의 운영체제의 바탕화면에서 제공되던 기본 아이콘들이 시작메뉴에 들어가 있으며 웹 브라우저와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연결되어 있다. 또한 웹 브라우저와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아이콘 아래쪽 영역은 최근 사용한 응용프로그램들이 등록되어지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사용자들이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라면 그 프로그램을 쉽게 실행시킬 수 있다.

웹 보기

  폴더를 열어 보면 창의 좌측부분에 새로운 영역이 생긴 것을 볼 수 있다. 이 영역은 HTML을 이용한 보기 또는 웹보기 기능을 제공해 주는 영역이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파일들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Window XP에서 사용되는 기술이다. 웹 보기를 이용하면 파일과 폴더에 대한 여러 가지 작업을 간편하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름변경, 메일보내기, 이동, 복사 등의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압축 파일 지원

  Window XP에는 압축 도구가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 따라서 다른 소프트웨어의 설치 없이 Window XP 자체에서 지원하는 압축도구를 사용하여 압축할 수 있다. 또한 압축을 풀어서 파일을 사용하고자 할 때에도 Window XP만 설치되어 있으면 압축을 바로 해제할 수 있어 편리하다. 

CD쓰기 마법사

  Window XP의 탐색기를 이용하면 바로 CD에 데이터를 쓸 수 있다. 평소 파일을 복사하듯이 파일을 선택하고 복사와 붙여넣기를 이용하여 빠르고 편리하게 CD레코딩을 할 수 있다.

강화된 도움말 기능

  Window XP에서 제공되는 도움말 및 지원 기능을 사용하면 의문점이나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사용자 스스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기존의 도움말 기능은 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을 읽어와 내용만을 보여주지만 Window XP에서는 이런 기능 외에 웹이나 다른 사용자 또는 마이크로 소프트 등에 지원을 요청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도움을 받고 지원을 요청하는 일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도움말 기능에서 직접 파일을 열거나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볼 수 있어 경험을 통해 문제에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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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바리 2011.05.1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 오랜만이어유`~~`
    추천만 드리고 갑니다.
    근무중~~~

  2. 블랑블랑 2011.05.19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추천 꾸욱 누르고 좋은 정보 얻어갑니당~^^

  3. 조채은 2016.10.31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저는처음컴퓨터산게1998년도window98입니다그전은뭐였나요나이가유치원다닐때산것같습니다^^

- 투자 결정의 대부분은 평균값에 수렴한다.

  한 인간의 실제가치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언젠가부터 계좌에 찍히는 숫자로 사람의 가치를 규정지었고, 또 그 가치를 거래하면서 불평등이 심화되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수단은 기본적으로 이 거래관계를 이해하고 나에게 유리한 거래를 하는 것이다. 유리한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선행되어야 할까? 

1. 모든 거래는 적정가치를 평가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상거래의 핵심은 내가 산 가격이상으로 누군가가 사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매수자는 항상 내가 산 가격 이상으로 누군가가 사줄 것이라는 생각을 바탕에 깔고 매수할 것이며 매도자는 특별한 예외가 없는 한 더 비싼 값으로 팔기는 어렵다는 전제하에 팔게 된다.

  이 둘의 판단에서 가장 실패할 확률이 낮은 가격이 시세로 작용하고 서로가 위험을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는 둘 다 평균 가격을 의식하게 된다. 그러므로 거래는 평균가격을 중심으로 정규분포를 보이게 된다. 이때 거래가 중심에 몰려있는 가장 큰 이유는 중심부근에서 사거나 팔 경우 손해 볼 가능성이 가장 적기 때문이다.

2. 평균 회귀심리는 인간의 모든 행동의 바탕에 깔려있다.

  물건은 지나치게 낮거나 높은 가격에 거래되지 않는다. 중심에서 멀어질수록 이익(손해)은 커지지만 반대로 그것을 사거나 팔아줄 사람을 만날 확률이 낮아진다. 이런 평균 회귀심리는 비단 거래뿐만 아니라 인간의 모든 행동의 바탕에 깔려 있다. 거의 대부분의 결정은 평균값에 수렴한다.

  평균값에서 멀어질수록 그 결정은 오류가 될 가능성이 크고 평균값에 가까울수록 기대손실과 기대이익의 수준은 낮아진다. 따라서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평균에 수렴하는 생각을 함으로써 평균적으로 살아가고 소수의 사람들은 평균에서 멀어짐으로써 물줄기를 새로운 방향으로 돌리거나 아니면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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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행위일 경우 매수자는 싸다고 생각해야 사고, 매도자는 비싸다고 생각해야 판다.

  투자는 비싸다고 생각하면서도 물건을 사는 소비행위와는 다르다. 매수자는 무조건 싸다고 생각해야 사고, 매도자는 비싸다고 생각해야 판다. 그 외의 거래의 경우는 급전이 필요하거나 돈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하는 거래행위이다. 이처럼 투자행위의 정답은 단순하고도 명료하다. 투자행위에 대해서 알아보자.

1. 투자행위와 소비행위의 차이점

  아파트를 사든 땅을 사든 주식을 사든 구매자 입장에서는 싸다라는 판단을 하고 매수행위를 한다. 하지만 자동차나 가구를 살 때는 비싸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사게 되는 경우가 있다. 아니 오히려 비싸야 사게 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이렇듯 투자는 비싸다고 생각하면서 물건을 사는 소비행위와는 다르다. 투자행위는 매수자의 경우 싸다고 생각할 때 물건을 사고, 매도자의 경우 비싸다고 생각할 때 물건을 파는 행위이다.

  소비란 돈을 씀으로써 오히려 만족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결과로 얻어지는 이익은 사람마다 다르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20만 원짜리 야구경기의 VIP석 티켓을 구매하고 또 누군가는 단 한 번의 프러포즈를 위해 100만 원을 내고 통째로 식당을 빌렸다면 이 두 사람의 구매행위는 싸다비싸다의 관점에서 말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소비행위는 물건을 사거나 팔 때 싸다비싸다와 같은 시세와는 별개의 행위이다.

2. 투자의 기본원리는 시세를 이해하는 것

  당신이 아파트를 사고 싶은데 앞으로 더 오를 것 같아서 구매를 결정한다면 그것은 곧 현재가가 싸다라는 전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향후 값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 현재가가 비싸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럼 이 싸다비싸다는 어떤 관점에서 평가되는 것일까?

  우리가 싸다 혹은 비싸다고 생각하는 개념도 알고 보면 기준이 모호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들은 어떤 물건의 현재가격을 판단하면서 과거의 가격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도 있고, 지난 몇 년간의 인플레와 금리를 가산하여 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으며, 아파트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여 앞으로 오를 것으로 생각하는 수요와 공급의 논리를 판단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이와 같이 모호한 시세의 판단기준매도자와 매수자의 심리적 불균형까지 반영되어 시세는 더욱 판단하기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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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CD 만들기

명태랑의 공부하기/컴퓨터 공부하기 | 2011. 5. 10. 18: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동영상 파일을 DVD나 비디오CD 플레이어에서 보려면 비디오CD로 만들어야...

  비디오 CD동영상 파일을 담은 CD가 아니라 DVD 플레이어와 같이 컴퓨터가 아닌 기기에서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CD 규격을 말한다. 따라서 동영상 파일을 DVD 플레이어나 비디오 CD 플레이어에서 재생하고 싶다면 비디오 CD로 만들어서 사용하면 된다. 요즘 대부분의 동영상은 Divx으로 만들어져 있다.

1. WAV파일 추출하기

  동영상의 사운드 부분은 AC3 형태로 제작되어 TMPEGence에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이때에는 사운드 파일만 추출해야 한다. 버추얼덥 프로그램을 이용해 wav파일을 추출해 보자.

 ① 버추얼덥을 실행하고 file-open video file을 선택한다.

 ② 음성파일 추출을 위한 동영상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버튼을 클릭한다.

 ③ 같은 화면 2개가 보이면 왼쪽이 변경 전 오른쪽이 변경 후의 파일이다. 여기서는
     음성파일만 추출하면 되므로
File-Save WAV메뉴를 선택한다.

 ④ 저장할 WAV파일의 폴더를 선택한 후 파일 이름을 입력하고 저장 버튼을 클릭한다.

 ⑤ 동영상에서 웨이브 파일만 저장되는 과정이 나타난다. 변환이 끝나면 저장한 폴더로 이동한 후
    확인
한다.

  ※ Virtualdub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한 종류이다. 이 프로그램은 동영상 파일의 변환, 원하는
     부분만의 동영상이나 사운드 추출시 사용한다
. 네이버 검색창에서 버추얼덥
을 입력한 후 검색
    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 TMPEGenc를 이용해 mpeg파일로 변환하기

  이제 avi형식의 동영상 파일을 mpeg포맷으로 변경해야 하는데 mpeg포맷으로 변경하려면 TMPEGenc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 TMPEGenc프로그램은 http://www.tmpgence.net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① TMPEGenc를 실행하면 어떤 형태의 비디오 CD를 만들 것인지를 묻는
    
마법사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서는 Super Video-CD-NTSC를 선택한다.

 ② 비디오 소스와 오디오 소스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나면 [Browse] 버튼을
    클릭
‘Video file’에서는 avi파일, ‘Audio file’에서는 wav파일을 선택한다.

 ③ 비디오 파일과 오디오 파일을 지정하고 Expert Setting for Source항목은 기본값 그대로
    사용한다
. Next버튼을 클릭한다.

 ④ 필터 설정부분은 선택하지 않고 Next버튼을 클릭한다. ‘Source
     range’
는 원하는 부분만 변환할 때 사용하는 옵션이고 ‘Clip frame’
     비디오 파일에 노이즈가 나타나는 것을 예방하는 옵션이며 
‘Noise
     reduction’
은 원본 소스의 노이즈를 제거하는 옵션이다. 다만 ‘Noise
     reduction’
의 경우 노이즈를 제거하는 대신 변환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

 ⑤ 변환된 파일의 크기 등을 보여주는 화면에서 기본 값으로 설정하고 변환된 파일이 700MB
    넘지 않는지를 확인
한다. 혹시 이 용량을 넘으면 CD
로 굽지 못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을 나누어서
     변환해야 한다
.

 ⑥ Output file을 지정하는 화면으로 자동으로 동영상 파일과 같은 이름의 mpeg확장자를 갖는 파일로
     입력된다
. 폴더나 파일 이름을 바꾸고 싶으면 [Browse]버튼을 클릭한다.
기본 값을 그대로
    둔채
OK버튼을 클릭한다.

 ⑦ 새로운 파일을 만들 것인지를 묻는 창이 나타나면 OK버튼을 클릭한다.

 ⑧ 파일 용량에 따라 시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컴퓨터가 잠시 멈춘 듯하다가 조금 지난 후 본격적인
     변환작업이 시작된다
.
동영상 파일을 읽어 들이고 변환 준비작업을 하기 위해 잠시 멈춘 것처럼
     보이는 것이므로 컴퓨터가 다운 된 것이 아니다
.

  ※ NTSC는 북미와 우리나라의 컬러TV 전송 방식이다. 따라서 비디오CD, 슈퍼비디오CD, DVD
    
등은 컬러TV에서 볼 수 있는 영상매체이므로 이와 같은 규격을 따라야 한다. 반면 PLA

      유럽에서 사용하는 컬러
TV 전송방식이다.

3. 네로에서 mpeg파일 VCD로 굽기

  네로 버링롬에서는 VCDDVCD 등의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간단한 조각만으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① 새컴파일에서 슈퍼비디오CD’를 선택한다. 앞 단계에서 SVCD로 파일을 만들었기
     때문에 여기서도 
슈퍼비디오CD’를 선택한 것이다. [새 파일]버튼을 클릭한다.

 ② MPEG파일을 화면의 왼쪽으로 끌어다 놓는다.

 ③ 파일 추가 중대화창이 나타나며 파일 분석이 끝나면 자동으로 다음 과정으로
     진행된다
.

 ④ 파일이 추가되었으면 굽기아이콘을 클릭한다.

 ⑤ 레코팅 편집 창의 [굽기]탭에서 쓰기를 선택하고 [굽기]버튼을 클릭
     하면 CD
를 굽는 과정이 진행된다. 만들어진 슈퍼비디오CDDVD플레이어나 컴퓨터의 CD
    등에서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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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CD 만들기

명태랑의 공부하기/컴퓨터 공부하기 | 2011. 5. 8.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MP3 파일을 오디오 CD, 음악 CDMP3 파일로 변환할 수 있다.

  휴대용 CD 플레이어나 오디오 CD 플레이어에 내가 좋아하는 음악만을 골라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를 만들어 보자.

1. MP3 파일을 오디오 CD로 굽기

  네로버닝롬이라는 대표적인 CD 레코딩 프로그램을 이용해 MP3 파일을 일반 오디오에서도 들을 수 있도록 오디오 CD를 만들어 보자.

네로버닝롬의 새컴파일에서 [오디오 CD]탭을 선택한다.

CDCD TEXT 쓰기 항목에 타이틀과 아티스트 이름을 적는다.

새 파일버튼을 클릭한다.

화면이 3개의 영역으로 분할된다. 첫 번째 화면은 CD에 구울 파일 목록
    보여주는 창이고,
두 번째 화면은 하드디스크에 폴더, 세 번째 화면은
   파일
리스트를 보여주는 영역이다.
세 번째 파일 리스트에서 오디오 CD
  
만들고자 하는 파일을 첫 번째 영역으로 드래그 한다.

MP3 파일을 드래그 하면 데이터 파일을 굽는 것과 달리 파일 추가 중이라는 이름의 창
    나타나고 여기서
MP3파일을 오디오 CD 포맷에 맞도록 변환하는 작업이 이루어진다.

파일을 드래그한 후 용량을 확인한다. CD의 용량은 80분 가까이 저장할
   
수 있다고 붉은 색 선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CD 플레이어에서 오류 없이
  
사용하려면 74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굽기 도구모음에서 현재
   편집을 레코딩아이콘을 클릭한다.

동작 항목에서 쓰기를 선택하고 레코딩 속도는 8배속 이하로 지정
    한다. 오디오 CD
는 컴퓨터뿐만 아니라 오디오 CD 플레이어에서도 재생해야
   
하므로 고속으로 데이터를 저장할 경우 제대로 읽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정보 설정이 끝나면 굽기 버튼을 클릭한다.

CD 굽기가 진행된다.

CD 데이터를 모두 굽고 나면 완료화면이 나타난다. 마침버튼을 클릭해 CD 굽기를 완료한다.

  CD R/W를 이용해 CD를 구울 수 있듯이 DVD R/W를 이용하면 DVD구울 수 있다. 그 방법은
     CD R/W사용법과 유사하다.

2. 음악 CDMP3 파일로 변환하기

  CDex라는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음악 CDMP3파일로 변환해 보자. CDex는 음악 CDMP3파일로 변환하는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 프로그램으로 프리웨어이며 사용법도 간단하다.

음악 CD를 컴퓨터의 CD 드라이브에 넣고 CDex를 실행시킨다. 그러면
   
CDex
프로그램에서 음악 CD를 인식한다.

[Option]-[Settings]를 선택하면 CDex Configuration창이 나타난다.
    
이때 주요한 것은 [Encoder]
탭이다. Encoder 항목에 ‘Lame MP3 Encoder’
   가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그런 다음 [확인
] 버튼을 클릭해 메인화면
   으로
이동한다.

메인화면에서 Artist 항목에 가수의 이름, Album 항목에 이름을 입력한다. 또한 음악 CD의 노래
    이름을 보여주는 항목에 노래 제목이
Audio Track으로 나타나는데 이때 트랙을 선택하고 F2
키를
   누르면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

[Convert]메뉴의 Extract CD Track(s) to a Compressed Audio
   File
선택한다. 이것은
CD 트랙을 압축오디오 형태로 전환이라는
   의미다
.

CD변환작업이 실행된다. MP3로 변환하는 작업에는 CPU가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므로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변환된 파일은 내문서
    -‘
내음악-‘가수이름의 폴더’-‘앨범이름폴더 안에 저장된다.

CDex프로그램은 네이버 검색엔진 사이트에서 ‘cdex'라고 검색어를
  
입력한 후 검색하면
cdex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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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에서 CD굽기

명태랑의 공부하기/컴퓨터 공부하기 | 2011. 5. 7. 09: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내게 필요한 데이터 CD, 쉽게 만들 수 있다.

  멀티미디어라는 개념이 우리생활 깊숙이 자리 잡기 시작하기 전부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음악이나 동영상 파일 등 대용량의 자료 처리를 위해 우리는 CD라는 것을 사용해 왔다. 제작되어 있는 CD가 아닌 내가 만드는 윈도우 XP에서 간단하게 CD굽기CD만으로도 가슴이 설래일 것이다. 데이터 백업을 위한 데이터 CD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윈도우 XP는 특별한 레코딩 프로그램 없이도 CD를 구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CD를 굽는 방법은 파일을 복사하는 것처럼 간단하고 쉽다. 데이터 CD굽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CD에 담고자 하는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한 후 편집의 복사를 클릭한다.

  ② CD 드라이브로 이동한 후 편집의 붙여넣기를 클릭한다.

  ③ 화살표가 붙은 임시폴더가 만들어진다.(앞으로 CD에 복사될 임시폴더라는 의미)

  ④ 탐색기의 폴더 도구의 닫기를 클릭하면 왼쪽 폴더 구조가 메뉴형태로
     변경
된다
여기서 파일을 CD에 쓰기를 클릭한다.

  ⑤ CD 쓰기 마법사가 실행되면 CD 이름을 입력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⑥ CD에 데이터를 굽는 과정이 나타난다.(이 때 컴퓨터의 전원을 끄거나 CD 레코드의 버튼을
      누르지 않도록 주의
)

  ⑦ CD에 데이터를 모두 굽고 나면 완료 화면이 나타난다. 마침버튼을 클릭해 CD 굽기를 완료한다.

  이동할 수 없다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날 때

  탐색기에서 CD드라이브로 이동할 때 CD를 넣었는데도 이동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탐색기의 CD 드라이브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등록정보를 선택한다. 그런 다음 등록정보의 [기록]탭으로 이동해 데스크탑 CD 기록 항목의 이 드라이브에서 CD 기록기능에 체크 표시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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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내선! 암사동에서 별내신도시를, 진접선! 당고개역에서 진접오남택지개발지구를 잇는다.

  경기 동북부지역 거주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지하철 건설공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경기도8호선 연장인 별내선4호선 연장인 진접선의 건설계획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별내선과 진접선이 건설되면 남양주 구리 등 동북부지역 주민들이 서울 강남으로 이동하기가 한층 더 편리해진다. 별내선과 진접선의 건설계획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별내선 11.37, 총사업비 7,988억 원 투입

  경기도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서 경기 구리시와 남양주시로 이어지는 지하철 8호선 연장 노선 별내선2014년 착공한다. 암사동에서 남양주 별내신도시를 잇는 별내선은 총 연장 11.37km에 이르는 광역철도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7988억 원으로 경기도가 직접 건설한다.

  경기도는 다음 달 말까지 기본계획을 마련한 뒤 2012년 실시설계, 2014년 공사를 착공하여 2017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별내선이 완공되면 경기 북부지역에서 도심을 거치지 않고 서울 강남까지 직접 갈 수 있다.

2. 진접선 14.54, 총사업비 11,938억 원 투입

  이와 함께 지하철 4호선 연장 전철인 진접선도 빠르면 2015년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진접선은 올해 2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포함내년에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이 함께 시작된다. 타당성 조사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2013년 실시설계를 거쳐 2015년에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진접선은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에서 남양주시 별내신도시를 거쳐 진접 오남택지개발지구에 이르는 14.54km 구간의 연장 전철이다. 18m²(54000) 규모의 창동차량기지는 남양주로 옮겨지게 된다. 경기도와 남양주시, 서울시와 노원구가 함께 추진하는 광역철도사업으로 11938억 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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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Viewer) 사용하기

명태랑의 공부하기/컴퓨터 공부하기 | 2011. 5. 4. 16: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중요한 문서를 열어서 확인해야 하는데 해당 프로그램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품 프로그램이 없어도 문서를 열어보고 인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뷰어(Viewer) 프로그램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오피스 뷰어와 어도비사의 PDF파일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 Adobe Acrobat Reader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뷰어(Viewer) 프로그램의 종류와 특징

  뷰어(Viewer)란 특정 파일의 내용을 볼 수 있도록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동영상파일, 화상파일 등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개발된 별도의 소프트웨어다. 해당 파일에 대한 라이센스가 없는 일반 사용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뷰어(Viewer) 특정 파일을 보여주기만 하고 파일의 내용을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화면에 출력해 주지만 편집 수정 등 파일의 내용을 변경하여 저장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뷰어로는 한글 2003, MS워드, MS엑셀, MS파워포인트, 훈민정음, Acrobat Reader, Macromedia Flash Player, GVA 2000 Student가 있다.

  한글 2003뷰어는 한글전용 뷰어 프로그램으로 다운로드 받은 후 실행시키면 모든 *.hwp파일의 내용을 확인하거나 인쇄할 수 있다. MS워드 뷰어Microsoft사의 워드 프로그램 한글 MS Word로 제작된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운로드 받아 실행시키면 된다. MS엑셀 뷰어Microsoft사의 프로그램인 EXCEL로 제작된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MS파워포인트 뷰어Microsoft사의 프로그램인 POWER POINT로 제작된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훈민정음 뷰어는 삼성전자의 워드 프로그램인 훈민정음 오피스 2000으로 제작된 문서 및 이전 버전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Acrobat Reader 뷰어Adobe사의 Acrobat 문서를 읽을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넷스케이프의 플러그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 있다. Macromedia Flash Player 뷰어는 플래시로 제작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GVA 2000 Student 뷰어GVA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온라인 학습 파일이다.

2. 뷰어(Viewer) 사용법

한글 2007 뷰어

  한글 2007 뷰어()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하여 배포하는 한글전용 뷰어 프로그램으로 한글을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도 한글 버전에 관계없이 한글 2007부터 도스용 한글까지 모든 한글에서 작성한 한글문서(*.hwp)의 내용을 확인하거나 인쇄할 수 있다.

 ① 한글과컴퓨터(http://www.haansoft.com)싸이트에서 뷰어 다운로드를
     클릭

 ② 한글뷰어 2007을 클릭, 뷰어 설치파일 다운로드를 위해 파일명을 클릭

 ④ 다운로드 창이 나타나면 바로 설치하기 위해 실행버튼을 클릭

 ⑤ 파일 다운로드가 진행된다. 한글뷰어 2007 설치 시작화면이 나타나면 다음버튼을 클릭

 ⑦ 사용권 계약에 동의함을 클릭하고 설치를 클릭, 파일 복사가 시작됨

 ⑨ 설치를 완료하기 위해 마침버튼을 클릭

한글 2007 뷰어 사용하기

 ① 뷰어 실행을 위해 시작에서 한글과컴퓨터 한글뷰어 2007을 클릭

 ② 뷰어가 실행되고 불러오기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읽어서 볼 문서파일을 찾아 선택한 후
     열기버튼을 클릭

 ③ 한글문서가 보여진다. 열어 놓은 문서를 인쇄하기 위해 파일메뉴의 인쇄를 클릭

 ⑤ 인쇄대화상자에서 인쇄를 클릭하면 인쇄가 진행된다.

파워포인트 뷰어

  Microsoft사에서 개발한 파워포인트 뷰어를 이용하면 파워포인트 문서를 열어보고 인쇄를 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 문서는 슬라이드 형태로 보여지는데 Microsoft 웹사이트에서 뷰어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된다.

 ① Microsoft(http://office microsoft.com/ko-kr/downloads/default.aspx)웹사이트에서 인기다운로드 중 파워포인트 2003Viewer 지금 다운로드를 클릭

 ② 프로그램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확인한 후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

 ③ 다운로드 창이 나타나면 다운로드 후 바로 설치를 진행하기 위해 실행버튼을 클릭

 ④ 파일 다운로드가 진행된다. 파워포인트 뷰어 설치여부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예를 클릭

 ⑥ 설치 준비중과 정보를 모으는 대화상자가 차례로 나타난다.

 ⑦ 설치가 완료되었다는 창이 나타나면 확인버튼을 클릭하여 설치를 종료한다.

파워포인트 뷰어 사용하기

 ① 시작에서, 프로그램에서, 파워포인트 뷰어 2003을 클릭

 ② 상용권 동의에 관한 창이 나타나면 동의함을 클릭

 ③ 열기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열어볼 파워포인트 문서를 지정한 후 열기버튼을 클릭

 ④ 해당 문서의 슬라이드쇼 화면이 보여진다.

 ⑤ 인쇄를 하려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인쇄를 선택

파워포인트 뷰어 창을 닫으려면 키보드의 Esc키를 누르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나오는 단축메뉴에서
[쇼마침]을 클릭한다.

Adobe 아크로벳리더

  높은 호환성으로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AdobePDF(Potable Document Format)파일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당 운영체제용 Adobe Reader 만 있다면 어떠한 운영체제에서도 글꼴, 소프트웨어 및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문서가 만들어진 그대로 동일하게 보이는 장점이 있다. 국제적인 문서규격으로 통일하자는 움직임이 있을 정도로 유명하고 강력한 프로그램이다. Adobe Reader는 편집기능은 없이 보기 인쇄만 할 수 있는 프리웨어이고 Adobe AcrobatAdobe Reader가 포함된 PDF 문서 편집 제작 프로그램으로 상용프로그램이다.

Adobe 아크로벳리더 뷰어 다운로드 및 설치

 ① 어도비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상위메뉴 중 제품-Acrobat제품군을 선택하면 나오는 화면에서
     화면 아래쪽에 다운로드 링크 버튼을 클릭

 ② Adobe Reader다운로드 화면으로 이동하는데 여기에서 다운로드를 진행하기 위해 계속버튼을 클릭

 ③ Adobe Reader다운로드 버튼을 클릭, 다운로드를 시작하기 위해 여기를 클릭이라는 글자를 클릭

 ⑤ 설치여부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설치버튼을 클릭

 ⑥ 다운로드 진행상태를 보여주는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⑦ 설치가 완료되었다는 창이 나타나면 확인버튼을 클릭하여 설치를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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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건설경기회복과 주택공급 활성화 기대, 업계 근본적 회생에는 역부족 

  이번에 발표된 건설경기연착륙 및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은 정책의 큰 흐름을 바꾸는 방안은 아니지만 그동안 꾸준히 민원으로 제기돼 온 사항들이 번영됐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침체된 주택시장 및 건설업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의 정책 방안과 업계의 반응을 알아보자

1. 건설경기와 주택공급의 현 상황과 문제점

현 상황

  ‘10년 이후 건설투자는 회복세를 보인 다른 경기지표와 달리 SOC예산 축소(09, 25.411, 24.4) 등으로 토목부문이 위축되는 가운데 건축부문 침체의 장기화로 인해 토목 건축 동반 부진 양상을 띠고 있으며 ‘11년 들어서도 건설기성(불변)감소세가 확대되고 있고 건설투자의 선행지표인 건설수주(경상)작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주택공급의 경우, ‘08년 이후 신규 주택 인허가 물량이 급감(’08‘10년 연평균 38만호)한 가운데 분양실적 역시 예년에 비해 부진하며 주택거래량4월 들어 감소 조짐을 보이고 있고 공급 입주물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청약대기자들의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전월세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분양실적(만호) : ('06) 27.2 (’07) 29.7 ('08) 25.5 (’09) 23.1 (‘10) 20.1

* 주간 전국 거래량(천건) : (2.1925)16.5 (4.28)13.2 (4.1622)12.4

* 전세가/매매가 비율(%, 수도권) : (’09.1)39.8(’10.1)42.3(‘11.1)46.9(’11.4)49.4

  건설 부동산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10년말 이후에만 7개 중견건설사가 경영난 등으로 워크아웃,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등 100위 이상 중대형사 중 29개 업체가 부실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한솔(‘10.12), 동일(’11.1), 월드진흥(‘11.2), LIG(’11.3), 삼부 동양건설(‘11.4)

문제점

  금년과 내년까지 건설경기 부진과 건설사 부실화가 지속될 경우, 내수경기, 고용 등 국민경제 전반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것이 우려된다.

- 건설경기 부진이 지속될 경우, 건설투자의 경제성장 기여도가 마이너스로
  낮아짐으로써
  경제성장에 부정적 영향[건설투자의 경제성장기여도 : ('09)    0.6%p ('10) 0.3%p]

- 건설투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고, IT 금융 등의 기반이 취약한 지방경제에 상당한  타격 예상[건설투자/GDP(09): 16.2% 건설투자/GRDP(09): 강원 24.2%, 전북 22.8%]

-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일자리 감소의 가장 직접적 피해계층은 일용직 일자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서민층이 될 우려[건설업 취업자의 48.9%84.2만명이 일용직 근로자(’09년 평균)]

- 건설사들의 연쇄부실화는 주택공급기반을 약화시키면서 저축은행은 물론 금융권의

  동반부실화로 이어질 우려

  주택수급의 경우, 민간건설지속 감소하고 있고, PF 대출 애로 등으로 공급여력약화되어 중장기적인 공급기반 확충이 필요 하나 LH의 재무사정 악화 등으로 공공의 민간건설 부진 보완에도 한계가 있다.

*민간 인허가실적 : ('03’07) 연평균 37 ('08’10) 연평균 23만호

  재정 투입 증가로 인한 건설경기 보완에는 한계가 있으며, SOC 민자사업도 최소수입보장제(MRG) 폐지 이후 활성화가 어려운 상황이다.

2. 건설경기 연착륙 및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정부는 건설사 PF 대출에 대한 구조조정과 선별지원을 통해 건설산업 기반을 공고히 하면서 건설 부동산경기 연착륙을 위한 거래위축 해소와 주택공급을 활성화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건설사 PF에 대한 구조조정과 유동성 지원

  건설사에 대한 채권은행의 신용위험평가(6월중)를 통해 회생가능성이 있는 건설사워크아웃으로 정상화를 지원하고 사업진행이 가능한 PF사업장에 대해서는 최대한 정상화를 도모하며 일시적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건설사에 대해서는 기 마련된 건설사 유동성 지원 P-CBO(건설업 비중 : 50%)를 통해 지원한다.

  사업추진이 가능한 사업장에 대한 PF 대출 지원을 위해 대한주택보증PF 대출 보증확대(‘105천억 ’111.5조원)하고 PFV 활성화를 위해 주택건설사업자가 주주로 참여한 PFV에 대해서도 공공택지 전매허용하며 토지매입이 일정수준 이상 이루어진 부실 PF 사업장공공에서 인수하여 보금자리주택으로 공급한다.

미분양 주택 해소 및 주택 거래 활성화

  수도권 미분양주택에 투자하는 리츠 펀드 신탁회사에 대한 종부세 비과세, 법인세 추가과세 배제요건을 완화하고 적용기한을 연장(시행령 개정)하고 리츠, 펀드 등 법인일정범위내에서 신규 민영주택분양받아 임대사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주택공급규칙 개정)한다.

  자기관리 리츠(부동산투자회사)‘12.12.31일 이전에 일정규모(149) 이하 주택을 신축 또는 매입하여 임대시 해당 임대소득(사업소득)에 대해 5년간 50% 소득공제(조특법 개정)를 해주고 민간임대주택의 운영 관리에 대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주택임대관리업 신설하여 민간의 임대주택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며 거래활성화를 위해서 서울 과천 및 5대 신도시 1세대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현행 ‘3년 보유, 2년 거주요건 거주요건폐지(소득세법시행령 개정)한다.

주택 공급여건 개선

  택지개발지구단독주택에 대한 층수제한 완화하고 가구수 규제를 폐지하며 개발제한구역 해제취락에 대한 층수규제를 완화하여 공동주택 건설을 허용하고 2종 일반주거지역의 층수제한(평균 18)폐지하여 토지의 효율적 이용과 다양한 도시경관조성을 유도(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하며 도시 23인 가구 수요에 부응하여 일정규모(30) 이상의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침실을 구획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주택법시행령 개정)한다.

  소형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부분임대형 아파트에 대해서는 임대면적이 일정규모 이하일 경우 주차장 등 설치기준을 완화(주택건설기준 개정)하고 기 승인받은 주택건설사업의 대형 평형을 수요가 많은 중소형으로 변경시 세대수 증가를 허용(도시기본계획 수립지침 개정)하며 신규 택지개발지구내 공동주택용지중 85이하 주택건설용지 배분비율 상향조정(6070% 이상,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 개정)하고 도시 소규모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대상을 2030세대 이상(아파트 제외)으로 완화(주택법 시행령 개정)한다.

재개발 재건축 사업 추진 원활화 등

  사업추진이 어려운 재정비사업은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정비구역을 해제하고, 진행중인 뉴타운지구기반시설설치비 지원을 확대하여 추진한다.

  단독주택 밀집 정비예정구역중 장기간 정비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다가구 등 개별적 재건축을 허용(지자체의 건축제한고시 철회)한다.

민자사업 활성화

  최소수입보장(MRG)이 없는 민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민자사업에 보증을 제공하는 산업기반 신보의 보증여력을 확대하여 금융약정 체결에 어려움을 겪는 민자사업위험부담을 완화하며 민간사업자의 투자후 매년 임대료를 지급하는 방식(BTL)으로 국립대학 기숙사 등 공공시설을 조기에 확충한다.

3. 정부 대책에 대한 건설업계의 반응

  건설업계는 정부의 5. 1 ‘건설경기 연착륙 및 주택공급활성화 방안에 대해 건설산업을 근본적으로 회생시키는 데는 역부족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PF 사업장에 대한 정상화 지원은 건설업계의 연쇄 부도위기를 해소하고, 취득세 50% 인하 자기관리 리츠의 임대소득세 공제(5년간 50%) 양도세 비과세 요건 완화 등은 주택거래시장에 다소 활기를 불어 넣으며 2종 일반주거지역의 층수제한 폐지와 기 승인 받은 주택건설사업의 중소형 변경시 세대수 증가허용 등도 주택공급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민간건축경기 활성화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DTI 획일적 규제, 소형평형의 의무비율 등 재건축 재개발 규제, 보금자리주택에 대한 민간 참여 확대 등을 시급히 풀어야 한다고 한다.

  또한 분양가 상한제 폐지 법안의 신속한 처리, 업계의 경영을 악화시키고 있는 최저가낙찰제 확대 정책과 가격경쟁을 유발시키는 입찰제도를 조속히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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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억 원 이하 1주택자의 취득세 2%1%, 9억 원 초과 또는 다주택자 4%2% 

  행정안전부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지난 429일 국회 회의를 통과하여 올해 3.22일부터 연말까지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세부담이 절반으로 경감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22일 발표된 주택거래 활성화 방안에 따른 것이다.

1. 취득세 감면 세율과 적용시점 등

  5월 중순 법안이 공포 시행되면, 9억 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하여 1주택자가 되는 경우 기존 2%에서 변경된 1% 세율로 취득세를 납부하게 되고, 9억 원 초과 주택을 구입하거나 주택을 구입하여 다주택자가 되는 경우 기존 4%에서 변경된 2%의 세율만 적용 받게 된다.

  금번 취득세인하의 적용시점은 정부대책발표일인 322일로 소급하게 되어 주택을 취득한 날이 322일 이후인 경우에는 개정된 세율의 적용을 받게 되고 이미 취득세를 신고 납부한 경우에는 환급을 받게 된다. 이는 정부발표이후 주택시장의 혼란을 방지하고 정부정책발표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 주택 취득일 : 잔금 지급일(등기일이 빠른 경우 등기일)

취득세 감면제도 변경 내용

구분

기 존

변 경

감면시한

‘11.1. 1 ~ ‘11.12.31

‘11.3.22 ~ ‘11.12.31

감면주택

9억원이하1주택인 경우

9억초과, 다주택자는 감면배제

 

모든 유상거래*

 

9억이하1주택

1%

적용세율

9억이하1주택

2%

9억초과, 다주택

2%

9억초과, 다주택

4%

* 유상거래 : 매매를 원인으로 하는 거래(신축, 증여, 상속 등 제외)

2. 주택거래세 감면제도 개편안의 주요 내용

3.22 주택거래 대책의 주요 내용

  주택거래 정상화 기조 유지를 위해 DTI 자율적용 종료 함께 주택 유상거래분 취득세를 인하하고, 분양가 상한제를 폐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특히, 취득세는 9억 초과, 다주택자4%2%, 9 이하1주택자2%1%로 인하하되, 금년 말까지 한시 적용하기로 하였다.

금번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의 적용시기

  취득세 감면은 대책발표일인 3.22 이후 주택을 유상거래로 인해 취득(잔금지급일 또는 등기일중 빠른 날)한 자로 한정하여 소급 적용하며 신축, 상속 증여 등의 경우는 감면에서 제외된다.

3.22일 이후 법 시행일 사이 취득하여 취득세를 신고 납부한 자에 대한 환급대책

  환급대상은 대책 발표일(3.22) 이후 주택을 유상 취득하여 개정안 공포일 이전까지 취득세를 신고·납부한 납세자이며 환급대상자에 대하여는 각 과세관청에서 환급신청토록 통보 조치하고 개정법률안이 공포되면 환급신청자에 대하여 즉시 환급 할 계획이다. 기 신고납부세액에 대한 환급이자의 경우 개정안 공포(시행)일까지는 환급이자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나 공포일 이후 환급시 환급세액에 대한 환급이자(0.0118%/1)까지 포함하여 환부된다.

3.21 이전에 잔금을 지급하고, 3.22 이후 등기하는 경우 감면 해당 여부

  취득세 감면은 지방세법상 취득일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지방세법에서는 잔금지급일 또는 소유권이전등기일중 빠른 날을 취득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3.22 이후에 등기하는 경우라도 3.21 이전에 잔금을 지급하여 사실상 취득이 이루어진 경우에는 감면에서 제외된다.

지역별로 감면 적용 차이 여부

  주택거래에 따른 취득세 감면은 수도권, 지방을 불문하고 전국적으로 적용되므로 지역에 따른 차등 감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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