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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여부의 결정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달려있다. 

  우리가 무엇인가에 투자하려고 한다면 그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금리. 또한 투자에서 금리와 마찬가지로 도외시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인플레이션이다. 금리와 인플레이션은 재테크 또는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지식이다. 부자들은 금리를 기준으로 경제 현상을 바라본다. 부자들이 이자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생산수단이 없는 노동자들이 화폐로 지급받은 임금의 가치를 어떻게 변할까?

1. 투자결정의 핵심요소는 금리다.

  금리가 과열단계를 넘으면 통화당국은 금리 인하를 고려하므로 예금에 투자된 자금들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처를 잃어버린다. 은행에 돈을 맡기기만 하면 많은 이자를 지급하는 고금리 환경은 돈을 벌기보다는 지키는 데 익숙한 부자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인 기간이다.

  금리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금리수익이 줄어들어 자산가치가 하락하므로 부자들은 다른 안전자산을 찾는다. 그 결과 예금보다는 약간 불안하지만 그래도 비교적 안전하고 금리인하에 영향을 받지 않는 확정금리(채권)에 투자한다. 이때 채권은 표면금리만큼의 이자율을 보장하기 때문에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이자를 챙길 수 있고 시중금리가 하락하게 되면 채권 수익률은 증가하게 된다.

  금리가 바닥에 접근하면 중간에 채권을 팔아서 시세차익을 챙기든 만기가 도래해서 이자를 받든 다시 주머니에 들어온 돈을 투자할 데가 마땅하지 않다. 금리바닥을 인식한 채권시장에서 채권수익률은 서서히 마이너스로 돌아서고 낮은 금리에 예금을 맡기는 것도 세금이나 인플레를 감안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 이 때 부자들은 부동산을 선택하는데 부동산 투자에서 시세차익을 얻으려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임대수익률이 이자율보다 현저하게 높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부동산 가격은 상승하기 시작한다.

  금리가 회복하기 시작하면 부동산에 투자한 부자들은 금리수익보다 임대료가 높지만 오른 부동산가격의 시세차익에 눈을 돌리고 부동산을 시장에 내놓으며 부동산거래로 돈을 벌어보려는 일반사람들은 이때를 부동산투자의 적기로 판단하고 부자들의 매물을 사들여 부자들은 임대소득 외에도 상당한 규모의 시세차익을 거둔 뒤 주식시장으로 눈을 돌려 우량주를 매집한다. 주식이 어느 정도 오르면 부자들은 주식을 팔고 예금으로 갈아타지만 개미들은 이때 주식시장에 뛰어 들어 파국을 맞는다. 부자들의 투자 사이클은 이와 같이 반복되고 개인투자자들은 뒤늦게 가세하여 부자들의 매물을 받아낸다.

2. 인플레이션은 자산가치를 갉아 내린다.

  인플레이션이란 화폐가치의 하락을 의미하므로 비록 재테크로 재산이 늘어났다 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이 그보다 높다면 실제 같은 돈으로 구매할 수 있는 힘은 감소한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여유자산 운용이 아닌 일반적인 재테크는 생산수단이 없는 노동자들이 화폐로 지급받은 임금의 가치를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 것인가에서 출발한다. 급여로 받은 돈으로 인플레이션 이상의 수익을 올리면 과외소득이 발생하는 것이고 인플레이션 이하의 수익을 내면 손해 보는 것이며 아예 손실을 입으면 재산손실과 더불어 화폐가치 하락이라는 이중고를 맞는 것이다. 이것은 적게 이기면 손해고 많이 이겨야 이익이며 본전을 해도 손해라는 뜻이니 재테크란 시작부터가 불리한 게임인 것이다.

  사용자는 자동화를 통하여 생산성을 향상시켜 생산물의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려 하는데 노동자의 입장에서 자동화는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줄여 임금소득이 줄어든다. 이렇게 되면 사용자들이 생산한 제품이 팔리지 않는 경기침체기를 맞는다. 정부는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해 화폐를 발행해 공공사업을 시작하고 일자리를 잃었던 노동자들은 공공사업에 참여해 임금을 받는다. 공공사업의 결과 댐과 고속도로, 다리, 간척지 등은 사회적 자산으로 남지만 다량의 화폐발행은 인플레이션이라는 결과를 초래한다.

  일정수준의 자금을 보유한 사람들이라면 지금 자산시장에 뛰어 들것인가, 아니면 금리에 투자할 것인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자산시장은 상당기간은 좋아 보이지만 언젠가는 하락하게 될 것이고 금리투자도 견딜만한 수준이지만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큰 매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자산운용에 있어 왕도는 없는 것 같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사람들이 돈만 들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인플레만큼의 자산자치를 까먹는 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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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들은 시장의 변화에 부화뇌동하지 않으며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하지 않는다.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의 차이는 지키려는 자와 쌓으려는 자의 입장 차이. 부자에게 부란 세대를 이어 지켜야 할 가문의 전통 또는 영광과 같은 것이다. 부자들은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하지 않으며 위험을 감내하거나 이익을 확률적으로 보장하는 투자방식을 철저히 배격한다. 부자들의 행동양식을 알아보고 모두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 보자

1. 부자들은 인내심이 강하며 곁눈질을 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부를 획득하는 것에 초연하다. 주식시장에 광풍이 몰아쳐도 부동산 시장에 투기열풍이 휩쓸어도 부화뇌동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자신이 적정수준 이상의 수익을 확보했다고 판단되면 미련 없이 시장에서 발을 빼고 다른 사람들이 그 시장에서 얼마나 큰 수익률을 올렸는지에 대해서는 철저히 무관심하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를 벌었는지와는 상관없이 다른 사람이 얼마나 벌었는지를 더 의식하고 비교하려고 한다. 동료들이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재미를 보았다는 말을 들으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그래서 경기를 제대로 읽기도 않은 채 투자를 해서 스스로 곤경에 처한다.

2. 부자들은 불필요한 비용으로 인한 손실을 싫어한다.

  부자들은 자본의 속성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고 설령 오판으로 어쩔 수 없이 큰 손해를 보는 것을 감수하더라도 불필요하게 작은 손실을 입는 것을 끔찍이 싫어한다. 부자들의 투자방식은 리스크를 감내하거나 이익을 확률적으로 보장하는 투자를 철저히 배척한다.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확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거래 횟수를 줄이고 매입한 가격보다 오를 때까지 버티는 것이다. 부동산은 주식보다 환금성이 떨어지고 거래빈도가 낮은 반면 부동산 시장의 세제적 흡수요인과 거래비용의 비율은 주식시장 못지않은 수준이다. 부동산거래세나 보유세가 늘어나고 정부 정책이 압력을 가할 때 부동산시장 주변에 서성이는 유동자금은 급속도로 소진된다.

  부자들이 장기투자를 하는 이유는 여유가 많아서가 아니라 거래에 따르는 불필요한 비용을 피하려 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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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은 연결 형태에 따라 초고속 인터넷, 전용선, 무선 인터넷으로 분류된다. 

  우리들이 매일 접속하는 인터넷망은 어떤 형태로 컴퓨터에 연결될까? 복잡한 환경속에서 불편 없이 살아가려면 알아 두어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인터넷을 모르고는 살 수 없는 시대에 살아가는 요즘 세대들! 인터넷 연결 형태에 따른 분류를 배워두면 앞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1. 초고속 인터넷

  초고속 인터넷은 가정집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연결형태로서 ADSL, VDSL, CATV통신까지 모두 초고속 인터넷에 속한다. 초고속 인터넷의 구조는 전화선이나 CATV회선을 모뎀으로 연결하고 모뎀과 컴퓨터의 랜카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2. 전용선

  전용선은 주로 교육기관, 공공기관,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터넷 연결 형태로 우리나라의 기간 통신 사업자로부터 전용선을 임대 받아 사용한다. 회선의 속도에 따라 회선의 임대가격을 기간 통신 사업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3. 무선 인터넷

  최근에 많이 사용되며 무선랜카드와 무선을 유선으로 연결시켜 주는 액세스포인트(Access Point)가 있어야 한다. 유선은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이어야 하며 유선 인터넷은 전용선, 초고속 인터넷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지원한다. 최근에는 네스팟이라는 무선 네트워크 접속 방식이 점차 보급되고 있어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인 네스팟 존(Zone)에서 액세스포인트 없이 무선랜카드만 있다면 가입된 사용자에 한해 언제라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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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은 연결 형태에 따라 초고속 인터넷, 전용선, 무선 인터넷으로 분류된다. 

  우리들이 매일 접속하는 인터넷망은 어떤 형태로 컴퓨터에 연결될까? 복잡한 환경속에서 불편 없이 살아가려면 알아 두어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인터넷을 모르고는 살 수 없는 시대에 살아가는 요즘 세대들! 인터넷 연결 형태에 따른 분류를 배워두면 앞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1. 초고속 인터넷

  초고속 인터넷은 가정집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연결형태로서 ADSL, VDSL, CATV통신까지 모두 초고속 인터넷에 속한다. 초고속 인터넷의 구조는 전화선이나 CATV회선을 모뎀으로 연결하고 모뎀과 컴퓨터의 랜카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2. 전용선

  전용선은 주로 교육기관, 공공기관,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터넷 연결 형태로 우리나라의 기간 통신 사업자로부터 전용선을 임대 받아 사용한다. 회선의 속도에 따라 회선의 임대가격을 기간 통신 사업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3. 무선 인터넷

  최근에 많이 사용되며 무선랜카드와 무선을 유선으로 연결시켜 주는 액세스포인트(Access Point)가 있어야 한다. 유선은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이어야 하며 유선 인터넷은 전용선, 초고속 인터넷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지원한다. 최근에는 네스팟이라는 무선 네트워크 접속 방식이 점차 보급되고 있어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인 네스팟 존(Zone)에서 액세스포인트 없이 무선랜카드만 있다면 가입된 사용자에 한해 언제라도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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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구성 이유를 알면 보다 효율적으로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시스템은 물리적으로 컴퓨터와 통신장비를 연결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장비들이 거의 완전무결하게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일관성 있는 구조를 구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장 보편적인 네트워크 구조는 국제표준화기구의 개방형 시스템 상호접속(Open Systems Interconnection/OSI)국제사무기기회사(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IBM)시스템 네트워크 구조(System Network Architecture/SNA)가 있다.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이유를 알아본다.

1. 자료를 쉽게 송 수신할 수 있다.

  네트워크가 구성되지 않은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작업한 문서나 자료를 전송하려면 주로 디스켓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복사하는 방식을 사용하지만

  네트워크가 구성된 컴퓨터에서는 플로피디스크 없이 네트워크를 통해 바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2. 프린터, 스케너 등 컴퓨터 관련 장비를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다.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면 네트워크로 연결된 모든 컴퓨터에서 공유된 프린터를 이용하여 인쇄를 할 수 있다.

3. 하나의 인터넷 회선을 다수가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이 전용선이거나 또는 초고속 인터넷이거나 상관없이 하나의 회선을 이용하여 다수의 컴퓨터에서 인터넷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

4. 인터넷 게임을 동시에 2명 이상이 할 수 있다.

  인터넷 또는 네트워크 게임 기능이 지원되는 스타크레프트, 디아블로 등의 게임도 가정집에서 2대의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면 게임방이 부럽지 않게 네트워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5. 네트워크를 통해 자료를 백업하고 복구할 수 있다.

  바이러스, 사용자 실수 등으로 인하여 컴퓨터의 자료가 모두 지워져 버렸거나 손실되었을 때 네트워크를 통해 백업 받아 놓은 컴퓨터에 접속하여 삭제되거나 손상된 파일을 복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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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의 논리로 세상을 보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란 더 이상 돈을 벌 생각이 없는 사람, 가난한 사람은 돈을 더 벌려고 하는 사람이다. 부자와 부자가 아닌 자의 차이는 번 돈을 지키려는 자와 돈을 더 벌어 쌓으려는 자의 입장 차이. 세계 최고의 부자 빌 케이츠는 큰 위험 감수 없이는 고수익도 없다.’고 강조하지만 사실 부자들은 지지 않는 싸움을 하기 바란다.

1. 사람들은 스스로 빈곤하다고 느껴 욕심어린 눈으로 세상을 곁눈질 한다.

  우리들의 마음은 욕심 덩어리들로 가득 차 있는데 이 욕심 덩어리들이 우리들을 끊임없이 세상을 곁눈질하게하고 괴롭힌다. 자아는 절대적 빈곤의 상태에서는 어떻게든 현 상황을 벗어나려고 갈망하고, 상대적 빈곤의 상황에서는 타인의 밥그릇에 대한 시기와 질투를 멈추지 않는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영역을 훔쳐볼 때 스스로 빈곤하다고 느낀다. 우리는 자신의 빈곤감, 혹은 부자에 대한 갈망이 평생 우리를 괴롭힐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통제하지 못한다. 그래서 나 혼자만의 대박을 기대하며 로또를 사지만 막상 허탕을 쳤을 때 묘한 박탈감을 느끼면서도 곧 로또를 사느라 날려버린 만원이 아깝지 않다고 여긴다. 이는 일종의 보상심리로 모든 종류의 재테크에서 발휘되는 심리이다.

2. 화려한 유혹에 못 이겨 뒤 늦게 뛰어드는 순간 머니게임은 끝난다.

  건강한 상식을 지닌 사람이라면 일단 평소에는 재테크에 대해서 평상심을 유지한다. 어지간해서는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설령 솔깃하더라도 움직이지 않는다. 이들은 평소에 노동과 저축의 가치를 충분히 느끼며 살기 때문에 재테크에 관심은 많지만 실제로 실행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내심으로는 주변의 상황변화에 민감하고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부동산투자의 무용담들이 뉴스를 장식하기 시작하면 마음이 점점 초조해진다. 결국 이들은 재테크라는 것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처럼 국면이 있고 그것이 순환한다는 이치를 깨닫지 못한 채 마지막 순간에 평상심을 지키지 못하고 재테크에 뛰어 들고 그 순간 머니게임은 끝난다.

3.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논리로 세상을 보아야 한다.

  대개 사람들은 머니게임의 마지막에 뛰어들어서 불꽃이 사그라지고 나면 그제야 게임을 이해하려고 든다. 상황이 명확하지 않으면 일단 한발 물러서서 살펴야 하는데도 상황 속에서 상황을 살피려 든다. 그러는 사이에 그의 귀중한 자산은 휴지조각이 되어 날아가고 그는 자신이 자본주의의 그물망에 걸려들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실패를 운으로 받아들이려고 한다.

  이들은 게임이 끝나가는 시점에 게임을 배웠기 때문에 게임이 시작되는 논리를 이해하지 못한다. 이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논리로 세상을 보지 말고 부자의 논리로 세상을 바라보아야한다. 노력하는 부지런함이 실제 손에 잡히지 않는 IQ보다 더 커다란 능력임을 인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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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랑블랑 2011.03.28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어렵네요...^^;;;

    • 명태랑 짜오기 2011.03.29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덧글 감사합니다. 부자들은 부화뇌동하지 않고 자신이 생각한 길을 묵묵히 간다는 말 같습니다. 평균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는 마음이 부를 유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2. 공감공유 2011.03.2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힘든것 같습니다 ㅎㅎ

- 풍수지리학은 각종 재난을 치유할 새로운 학문으로 떠오르고 있다.

  풍수지리학은 전통지리학의 원초적 형태이며 전문적 지리학이다. 조선시대의 기본법전인경국대전에 잡학 전공자를 관리로 선발하는 잡과(雜科)가 있고 잡학에는 의학(醫學), 천문학(天文學), 지리학, 명과학(命課學), 산학(算學), 율학(律學), 화학(畵學) 등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땅의 이치에 관한 학문이 바로 지리학이다.

1. 풍수지리학은 인간의 삶의 터를 고루는 실용학문이다.

  풍수지리학은 음양오행론(陰陽五行論)을 바탕으로 바람과 물의 순환 이치[] 그리고 땅의 형성 과정과 지질적 여건[]을 연구하여 인간과 동식물[]이 자연 속에서 좀더 건강하고 안락하게 살아갈 터를 구하는 동양의 지리관으로 경험 과학적 학문이며

  지질, 일조, 기후, 풍향, 물길, 경관 등 일련의 자연적 요소가 생물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을 파악하여 그들의 우열을 가리며, 그 중에서 좋은 것만을 선택하여 생활에 이용하자는 실용 학문이다.

2. 풍수지리학은 바람과 물의 흐름을 연구 대상으로 한다.

  풍수사상은 자연이 가진 생명력(生氣)에 사람이 왕성하게 감응을 받으면, 길지에 조상을 매장하던가 혹은 길지에 살면 당대 또는 후손들이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생각하는 믿음이고, 풍수지리학은 바람과 물의 순환궤도와 양을 판단하여 길지를 찾는 방법과 과정이 학문적으로 체계화되어 오랜 세월 전승 발전되어 온 지식이다.

  좋은 땅이란 바람과 물의 흐름을 세밀히 관찰해야만 찾을 수 있는데 이와 같이 바람과 물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하여 풍수지리학이라 한 것이다. 또 풍수설 혹은 풍수지리설은 길지에 묘를 쓰거나 집을 짓고 살아 당대 또는 후손들이 번창하고 권세를 누렸다는 풍수적 효험들이 구전으로 전해져온 것이다.

3. 풍수사상은 인간이 생명체인 자연과 더불어 함께 살고자 하는 사상이다.

  풍수사상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고대의 자연관으로 복을 구하고 화를 피한다는 중심사상 때문에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서양에서는 유일신 사상과 과학문명의 발달 즉 실험과 검증을 통해 얻은 경험만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서양풍조에서 논리보다는 경험에 바탕을 둔 풍수사상은 통계적 접근에서 많이 취약했다. 하지만 동양에서는 자연을 생명체로 보아 자연과 함께 살고자 했으므로 꾸준히 발전하여 오늘날의 풍수지리학이 되었다.

  풍수의 경전인 청오경(靑烏經)에서는 다음과 같이 풍수사상의 효험을 강조한다. “어찌 없는 것만 하며 어찌 있는 것을 싫어하랴. 깊숙이 감추어져 있으나 실상은 길흉에 관계된다. 말로 사람을 현혹하되 그른 것 같으나 결국에는 이 이치보다 나은 것은 없다. 만약 음양설이 대수롭다면 어찌 내 말을 빌리랴. 내 말이 몸의 혹이나 군살 돋는 것 같지만 이치는 이보다 나은 것이 없다.”

4. 풍수학은 각종 재난을 치유할 새로운 학문으로 떠오르고 있다.

  풍수학에 내재된 미신적인 요소만을 제거한다면 풍수학은 역사적인 진리를 가득 담고 있어 현대의 생태적 조경이나 생태 건축학 등의 기본방향 및 원칙과 부합되는 내용이 풍부하다.

  풍수학은 자연 환경적 경험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와 땅 이용에 따른 다양한 사례를 확률적으로 통찰함으로서 생물이 건강하게 살 '생기 있는 터'를 선택하는 방법론에서 풍부한 실전경험과 이론으로 무장하고 있고, 생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바람과 물의 순환궤도를 파악해 가장 적당하고도 알맞은 기운을 얻도록 하는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다. 그러므로 풍수학은 인구폭발과 환경오염, 자원고갈이란 인류가 직면한 재앙을 치유할 새로운 학문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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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ngryalice 2011.03.27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수 지리도 어느 정도 통계학이겟지요? ㅎㅎㅎㅎㅎ
    점 같은건 믿지 않치만
    통계 느낌인 관상이나 사주나 그런건 잼난거 같은데 ㅎㅎ
    풍수도 살짝 그런 느낌 아닌가요? ㅎ

-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40인치 PDP TV 화면으로 극장과 같은 느낌으로 영화를 보자

가정에서 컴퓨터 모니터 화면으로 영화를 보면 실감이 나지 않는다. 감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영화를 본다면 어떨까? 컴퓨터와 TV를 연결하면 되지 않을까? 40인치 PDP TV 화면을 이용해 영화를 본다면 영화관도 부럽지 않을 것 같다. 그럼 컴퓨터 모니터 대신 TV 화면으로 영화를 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1. TV로 컴퓨터 화면을 보기 위한 준비물

  컴퓨터에서 처리된 디지털 방식의 데이터그래픽 카드에 의해서 아날로그 데이터로 변환되어 모니터를 통해 우리가 볼 수 있는 영상으로 출력된다. 그렇다면 모니터보다 훨씬 화면이 큰 거실의 TV에 컴퓨터를 연결할 수는 없을까? 모니터와 TV는 영상을 입력 받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TV와 컴퓨터를 연결하려면 몇 가지 준비물이 필요하다. 준비물이 갖추어지면 모니터보다 큰 TV를 통해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할 때 보다 박진감 넘치고 생생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먼저 TV-OUT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에 대해서 알아보자. TV-OUT카드는 TV와 연결을 지원해 주는 카드다. TV-OUT카드를 이용하면 TV화면으로 영상을 출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디오 등의 장치로 컴퓨터 화면을 전송하여 비디오 테이프에 컴퓨터 화면을 저장할 수도 있다. 요즘 나오는 그래픽카드 중 일부는 자체에서 TV-OUT기능을 지원하기도 한다. 이러한 그래픽 카드를 이용하면 별도로 TV-OUT카드를 장착하지 않아도 TV와 컴퓨터를 연결할 수 있다.

  TV-OUT을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 이외에도 TV-OUT케이블이 있어야 한다. S-VHS 단자와 TV를 연결할 때 사용되는 케이블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케이블을 선택할 때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TV에서 지원되는 외부 입력단자의 종류를 알아두어야 자신에게 꼭 맞는 케이블을 선택할 수 있다. 보통 TV의 외부입력단자로 RCA단자와 S-VHS 입력단자가 있다. 그리고 그래픽 카드에는 9핀의 S-VHS 단자인 경우 S-VHS to 컴포지트 케이블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때문에 TV에 따라 RCA단자, S-VHS단자, S-VHS컴포지트 케이블을 구입해서 연결하면 된다.

2. 컴퓨터와 TV 연결하기

장치 연결하기

컴퓨터의 S-VHS 잭에 케이블을 연결하고 S-VHS 또는 S-VIDEO라는 표시가 있는 포트에 연결한다.

그런 다음 TV의 연결 부분을 보면 S-VHS라는 부분에 나머지 한쪽의 S-VHS 케이블을 꽂는다.

만일 S-VHS가 없다면 별도의 외부 입력단자가 있는 곳에 S-VHS/RCA 단자와 RCA쪽 잭을 꽂아 주면 된다. 빨간색과 흰색에는 스테레오 케이블의 색상에 맞는 잭을 꽂고 반대편 케이블은 컴퓨터의 스피커 잭에 꽂아준다. 이렇게 하면 컴퓨터의 영상을 TV로 보여주기 위한 준비가 끝난다.

장치연결시 주의할 점

        TV가 켜저 있는 상태에서 컴퓨터의 TV-OUT케이블과 TV를 연결하면 그래픽카드의 TV-OUT출력부가 손상이 생기거나
심한 경우 그래픽카드의 손상이 초래될 수 있으니
절대 PCTV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케이블을 연결해서는 안된다.

프로그램 설정하기

  TV-OUT을 위한 장치 설정이 끝났으면 이제는 프로그램 설정을 하여 컴퓨터의 영상을 TV로 보여 지도록 설정하면 된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ATI 라데온 그래픽 카드 계열의 설정방법을 살펴보자. 등록정보상의 설정방법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기본적인 틀은 비슷하므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먼저 그래픽 카드의 드라이버를 완전히 설치한 후에 컴퓨터의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속성을 선택한다.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설정] 탭을 클릭한다.

화면안에 1번과 2번 숫자가 보이며 1번은 활성화 되어 있고 2번은 비활성화 되어 있다. 2번이 바로 TV와 연결되어야 할 화면출력의 장치번호이다. 비활성화된 2번에서 마우스 오른쪽 번호를 클릭하여 연결을 체크해 준다.

다시 마우스 커서를 1번으로 옮겨 창 아래 부분에 있는 고급탭을 클릭한다.

PCTVTV-OUT케이블로 연결된 상태라면 TV(T)쪽의 왼쪽에 빨간색의 전원 버튼을 눌러 TV를 활성화 시킨다.

속성 창에서 TV로 출력되는 영상의 명암과 색감을 조절한다.

조정정보 창에서는 TV-OUT으로 출력되는 영상화면의 크기를 TV화면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고급정보 창에서는 TV화면의 깜빡임을 조절할 수 있는 반짝임 제거 옵션으로 TV의 깜빡임을 조절할 수 있다.

오버레이 조절 창에서는 TV로 오버레이 된 영상의 밝기, 명암, 색감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이렇게 디스플레이 등록정보를 설정한 후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컴퓨터의 화면을 TV로 볼 수 있다.

TV화면이 떨릴 경우 조치요령

       간혹 TV의 신호방식이 NTSC 방식이 아닌 PAL방식으로 되어 있는 경우화면이 위아래로 마구 흔들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ATI 그래픽카드에서는 이런 현상을 수정하기 위해 NTSC 방식으로 변환하는 방법이 따로 있다. TV(T) 버튼을 클릭한 후에 TV등록정보의 형식탭을 선택한 후에 NTSC 방식으로 선택해 주면 떨림과 흑백으로 출력되는 TV화면을 바로 잡을 수 있다. 또는 국가/지역별 선택(C)를 이용하여 대한민국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NTSC 방식으로 선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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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 설치하기

명태랑의 공부하기/컴퓨터 공부하기 | 2011. 3. 24. 13: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파티션 설정과 포맷 작업을 한 후 윈도우 XP를 설치 한다. 

  윈도우 XP를 설정하기 전파티션 설정과 포맷작업을 해야 한다. 윈도우 XP 설치 CDCD롬 드라이브에 삽입하면 하나의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방을 구분하듯이 나누어 사용할지 여부를 묻는 파티션 설정을 지나 저장할 수 있는 상태로 변환해 주는 포맷작업까지 모두 설치 마법사가 자세히 안내해 준다.

1. 포맷하기

  윈도우 XP 부팅 메뉴를 이용하여 파티션 만들기 과정이 끝나면 파티션 드라이브만 포맷할 수 있다. 나머지 파티션 드라이브는 운영체제를 설치한 후 컴퓨터 관리창에서 포맷을 쉽게 할 수 있다.

2. 윈도우 XP 설치하기

  윈도우 XP 설치는 설치 마법사의 지시대로 순차적으로 시행하면 된다.

 ① 윈도우 XP 설치 마법사 화면이 뜨면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② 국가 및 언어 옵션에서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③ 이름과 소속을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④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⑤ 컴퓨터 이름과 Administrator 암호(생략 가능)를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⑥ 현재의 시간에서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⑦ 작업 그룹 또는 도메인 설정에서 그룹설정인 경우 해당 그룹을 입력한다. 

  컴퓨터 리부팅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컴퓨터 설정 시작과 인터넷 연결 마이크로 소프트 등록 여부와 사용자 이름 지정화면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설치 구성요소 완료와 함께 리부팅이 되고 XP 바탕화면이 뜨면 설치가 완료 된 것이다.

3. 드라이버 설치

  윈도우 XP 설치 완료 후 시스템 등록정보의 장치 관리자에서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제대로 인식되지 않은 드라이버를 추가 설치 할 수 있다.

  충돌이나, 인식되지 않은 기타 장비에서 마우스 단축메뉴의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실행하면 하드웨어 마법사가 실행되는데 이때, 가지고 있는 드라이브 파일을 찾아 설정해주면 정상적으로 동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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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1.03.25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S 설치는 능력자만 가능했던 시대가 있었는데... 격세지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DTI 규제 부활, 주택 취득세 50% 감면, 분양가 상한제 폐지, 아파트 분양

  전매제한제도 폐지 등 

  정부와 여당은 작년 829일부터 일부 풀어줬던 DTI(총부채상환비율) 규제를 다음 달부터 부활시키는 대신 주택 취득세를 대폭 낮추고,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는 일부 폐지하기로 했다. 정부가 금융건전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차갑게 식은 주택시장도 함께 살리는 '정책조합(policy mix)'을 선택한 것이다. 규제를 풀면 시장 과열이 걱정되고, 아예 안 풀면 시장 자체가 붕괴할 위험이 있으니 절충안을 선택한 것이다.

1. 대출은 규제하되 거래는 살리자

  정부는 DTI 규제를 작년 '8.29 대책 이전' 수준으로 환원했다. 그간 DTI를 풀었지만 주택시장 활성화에 큰 효과가 없었다는 것이다. 실제 8.29 대책 이후 신규 주택담보대출은 50조원 정도 늘었다. 그러나 순수하게 DTI 자율 적용을 받아서 늘어난 대출액은 7천억원으로 전체 담보대출 증가액의 1.4%에 불과했다.

   
정부는 취득세를 낮추면 주택 수요자에게 실질 혜택이 돌아가 수요를 촉진할 것이라는 판단에서 취득세를 낮췄다. 실제 10억원짜리 아파트를 살 경우 현재는 취득세율이 4.6%(농특세, 지방교육세 포함)가 적용돼 4,600만원을 내야 한다. 하지만 2%로 낮아지면 1,900만원이 줄어든다. 정부는 세율 인하로 인한 취득세 감소분을 연간 2~3조원으로 추산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취득세 인하로 강남 고가주택 거래가 늘어날 수 있다고 한다.

정부의 금융시장 안정 및 주택거래 활성화 정책

목 적

추진 방안

비 고

가계부채 안정

DTI(총부채상환비율)규제 4월부터 부활

- 서울지역은 연간 대출원리금 상환액이 연봉의

50%(강남, 서초, 송파구 40%)를 넘지 않아야 함

- 인천, 경기 지역은 연봉의 60%를 넘을 수 없음

- 고정금리, 분할상환 조건 등으로 대출을 받으면

기존 DTI 비율에서 최대 15%P 추가 적용

주택거래

활성화

취득세율 50% 감면

- 9억원 초과 주택을 구입한 1주택자 또는

다주택자 : 4% 2%

- 9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한 1주택자 : 2% 1%

민간택지에 짓는 주택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 폐지

4월 국회 주택법 개정 논의 착수 연내 법 개정

마무리

2. 아파트 분양 전매제한제도 폐지

  ‘3.22 부동산 대책중에서 가장 파괴력 있는 대책은 분양가 상한제 일부 폐지. 투기지역(서울 강남, 서초, 송파구)을 제외하고 민간택지에 짓는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를 없애겠다는 것이다. 재개발, 재건축단지와 뉴타운 지구 등도 대부분 민간택지에 포함된다. 이미 작년 2월 의원입법 형식으로 폐지 관련 법안이 국회에 계류돼 있다. 한나라당은 이번에 이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해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는 폭발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 상한제와 함께 연동해 운영되는 분양권 전매 제한제도도 폐지된다. 현재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하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택은 일정기간(1~3) 분양권을 팔지 못하는 전매제한을 받고 있다. 민간택지의 경우 상한제가 폐지되면 계약과 동시에 전매를 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재당첨금지조항도 자동 폐지돼 당첨 후에도 또다시 청약이 가능해진다.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 재개발과 재건축 아파트의 일반분양분 분양가 역시 다소 오를 전망이다. 분양가를 높이면 수익성이 좋아지는 만큼 이들 사업 활성화와 함께 공급이 늘어나게 된다.

3.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

  정부의 정책 의지가 단기간 안에 실현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나뉜다. 매매거래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데는 부동산 가격 대세 하락론이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이번 조치가 부동산 매매심리를 얼마나 회복시킬지는 미지수라는 것이다. 또 주택 취득세 인하, 분양가 상한제 폐지는 4월 국회에서 관련법 개정안을 처리해야 시행할 수 있어 야당의 동의가 필요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일단 DTI 규제 부활을 결정한 만큼 투자심리가 위축돼 집값이 오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의 시장 활성화 대책이 얼마나 먹힐지 지켜봐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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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갑부 2011.04.1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출을 규제하고 거래를 살리는 방법.
    집 내놓지도 않고 팔려고 하는것과 무엇이 다른것인지...
    ^-^

    • 명태랑 짜오기 2011.04.13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출을 규제하면서 거래를 살린다는 것은 논리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집을 내놓지도 않으면서 팔려고 하는 것도 논리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모두 잘못된 표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