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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라면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읽고 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투자자란 스스로 투자의 철학이 있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투자할 줄 아는 사람이고 투기자는 왜 투자를 하는지 이유를 모르면서 아무 때나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경제는 수요공급의 원리에 의해 움직인다.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정확히 읽고 그것이 보내는 신호에 따라 움직이면 투자이고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남이 한다고 나도 하면 투기가 되는 것이다.

1. 실패하지 않는 재테크의 본질은 금리가 기준이다.

  당신이 건물을 사고 싶다면 건물에서 얻을 수 있는 임대수익을 계산해 보고시중 실세금리와 비교해보아야 한다. 실세금리가 현재 약 4.5% 수준인데 임대수익이 7%가 나오지 않으면 세금을 감안할 때 그 부동산은 거품이다. 사려는 부동산의 시가대비 임대수익률이 그 이하라면 현재 부동산 가격은 거품으로 투기거래 요인이 숨어있다. 따라서 이때 건물 투자를 포기했다면 그것은 투자행위라고 할 수 있다.

  또 당신이 아무리 고금리를 찾아 운용해도 금리에서 수익률이 연 6~7%가 나오지 않으면 일단 금리를 통한 재테크를 포기하고 대체 투자수단을 찾아야 한다. 그 이유는 인플레와 세금을 감안할 때 그 정도의 수익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자산가치의 하락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는 안전한 금리투자를 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는 일이 오히려 당신을 아무런 철학이 없는 투기자로 만들어 버린다.

2. 투자란 반드시 금리와 인플레 지표를 축으로 움직여야 한다.

  인플레가 연 5% 이상인데 은행에 돈을 묻어두고 이자를 받기로 한다면 그것은 제살 파먹는 것이다. 반대로 이자율이 7%를 넘어서고 물가상승률이 3% 이내로 이자율과 인플레 갭이 커지는 상황이라면 가장 현명한 재테크 수단은 바로 예금이다. 이때 예금자는 투자자이며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사람은 투기자다.

  주식이나 부동산이 오르고 내리는 데는 경기와 실적, 금리 등의 다양한 변수들이 작용하지만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수요공급이라는 가장 중요한 경제원리의 중심축을 놓치지 않고 있었다면 당신이 아파트를 100채를 사더라도 그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결국 당신의 금리 철학이 당신을 좋은 투자자로 만들기도 하고 무모한 투기자로 만들기도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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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공유 2011.05.0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ㅎ 투자의 기본은 금리죠 ㅎ

  법원경매는 경매를 하고자 하는 의욕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혼자서 접근할 수 있다. 누가 법원경매를 통해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누구든지 막연하지만 경매투자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불확실한 시대에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법원경매를 통해서 돈을 벌 수 있을까? 법원경매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대부분의 사람들은 법원경매를 어렵게 생각한다.

  법원경매에 대해 일반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법원경매물건에 도사리고 있는 여러 가지 함정 때문에 경매투자를 망설인다. 잘못 투자하였다가는 하지 않은 것만 못하기 때문에 내 팔자에 무슨 법원경매하면서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서점에 들려보면 수많은 경매관련 서적들이 있다. 이는 경매가 그만큼 경제성이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법원경매시장의 문을 두드려보지도 않고 본인의 무지를 탓하며 아예 시도조차도 해 보지 않으면서 주변에 아는 사람이 법원경매를 통해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 때가서야 나도 법원경매를 할 걸하면서 배가 아파한다. 이는 참으로 소극적인 행위이다.

2. 법원경매, 약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막연하지만 어렵게 생각되어지는 법원경매! 과연 어려운가? 어렵다면 어떤 부분이 어려운가? 모든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면 어려운 것이고 쉽다고 생각하면 쉬운 것이다. 문제는 법원경매를 통해 재테크를 해 보겠다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비교적 쉽게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 접근한다면 법원경매는 결코 오르지 못할 나무가 아니다.

  법원경매의 어떤 부분이 우리를 괴롭힐까? 낙찰 후 임차인에 대한 명도가 어렵다는 것인가? 경매결과 소유권을 취득한 후 나타날 수도 있는 애물단지 때문인가? 경매부동산을 낙찰 받은 후 전세가 잘나가지 않는 것 때문인가?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법원경매는 결코 어렵지 않다. 어렵게 생각되는 부분을 사전에 알고 최대한 피해 나간다면 법원경매만큼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분야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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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카메라는 우리 생활에서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요즘 각 가정에 디지털 카메라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널리 보급되어 있고 그 활용도도 높다. 디지털 카메라는 일반 카메라와 같이 휴대하기 편리하며 일반 카메라와는 달리 찍은 사진을 이미지 형식의 데이터로 저장하여 컴퓨터로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필름이 필요 없다. 디지털 카메라의 개요와 주요 부품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디지털 카메라의 특징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 카메라의 필름 대신 CCD와 같은 전자적 센서를 이용해서 빛에 대한 센서의 신호를 순간적으로 디지털 신호로 저장해 두었다가 그것을 LCD로 다시 볼 수 있게 해 준다. 필름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과 찍은 후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은 디지털 카메라의 큰 특징이다.

  또한 인터넷에 자신이 찍은 사진을 고해상도 이미지로 바로 올리거나 편집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필름 카메라보다는 디지털 카메라가 선호되고 있다.

2. 디지털 카메라의 선택요령

  디지털 카메라는 그 종류와 가격 그리고 제작 회사마다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자신에게 맞는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화소수, 촬영기능, 광학줌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한다.

  화소는 Pixel이라고도 하는데 디지털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인식할 수 있는 점이다. 이 화소는 CCD라는 센서판에 세밀하게 분포되어 있는데 100만 화소 카메라라고 하면 CCD100만개의 화소가 있다는 말과 같다. 화소수는 사진의 선명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의 가격은 화소수에 의해 결정된다. 요즘 800만 화소 정도가 출시되었지만 웹사이트 사진 업로드나 큰 사이즈로 인하할 것이 아니라면 300~500만 화소만 되어도 아마추어에게는 충분하다.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여러 가지 촬영 모드기능이 있다. 제품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자동촬영 모드와 수동촬영 모드가 있다. 자동촬영모드는 디지털 카메라의 초점과 노출이 자동으로 맞춰져 그냥 찍기만 하면 되나 수동촬영모드는 사용자가 초점과 노출을 조정해서 찍는다. 수동모드에서도 크케 M, AV, TV라고 써 있는 부분이 있는데 M은 매뉴얼 모드로써 조리개 속도와 셔터속도를 모두 수동으로 촬영할 수 있다. AV는 조리개 우선 모드로써 조리개를 수동으로 설정하면 셔터속도가 자동으로 맞춰진다. TV는 셔터 우선모드로써 AV와 반대로 셔터속도를 설정하면 조리개가 자동으로 맞춰진다. 이런 모드는 촬영할 때도 필요하지만 제품을 구입할 때도 알고 있어야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이 있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의 대부분은 줌 기능이 있다. 랜즈 부분을 돌려서 줌을 맞추는 것은 상관없으나 카메라 본체에 버튼식으로 되어있는 줌 기능은 광학줌과 디지털줌이 같이 되는 경우가 있다. 어떤 카메라가 광학줌은 3배까지만 되고 디지털줌이 10배라고 하면 줌 버튼을 눌러 화면을 크게 당겼을 때 3배까지는 확대가 되더라도 렌즈의 초점거리를 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질이 떨어지지 않고 확대가 되는데 반해 그 이상에서는 광학줌은 더 이상 작용하지 않고 디지털로 화면을 확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면이 모자이크 처리를 한 것처럼 질이 떨어진다. 따라서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할 때에는 디지털줌보다는 광학줌이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하다.

3. 디지털 카메라의 주요부품들

  디지털 카메라와 함께 구입해야 할 주요부품들로 메모리 카드, 메모리 카드 리더기, 베터리와 베터리 충전기가 있다.

  메모리 카드는 디지털 카메라의 종류만큼이나 다양하다. 구입할 디지털 카메라의 선택 기준 될 만큼 필요한 장치이므로 장단점을 비교해 선택해야 한다.

  메모리 카드 리더기는 메모리 카드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기 위해 필요한 장비. 디지털 카메라를 바로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진을 옮길 수도 있지만 느리고 불편하여 대부분 이 메모리 카드 리더기를 사용한다. 메모리 카드 리더기는 여러 종류의 카드를 읽을 수 있는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여분의 베터리와 베터리에 맞는 충전기를 구입해야 한다. 일부 디지털 카메라는 일반적으로 쓰는 AA건전지를 사용하는데 이 경우에는 일반 충전기를 사용해도 된다. 이런 부품외에도 카메라를 고정시키는 삼각대나 외장 플래시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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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가치, 현재가치는 채권투자에서 할인율과 가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개념이다.

1. 미래가치 계산

  현재의 투자금액이 일정기간 후 얼마의 가치를 갖게 될 것인가를 알아보는 계산을 미래가치 계산이라고 한다. 이러한 미래가치 계산은 보통 복리로 계산된다. 예를 들어, 원금 10,000원을 연복리 5%로 투자하였을 경우 미래가치를 구하면 다음과 같다.

년수(n)

현재가치(PV)

이자율(r)

이자

미래가치(FVn)

1

10,000

0.05

500

10,500

2

10,500

0.05

525

11,025

3

11,025

0.05

551.25

11,576

4

11,576

0.05

578.81

12,154

5

12,155

0.05

607.75

12,762

  즉, 현재 10,000원에 대한 5년 뒤의 미래가치 FVn12,762 이다. 일반식으로 n년 후의 미래가치 FVn=PV(1+ r)으로 표현된다. 만약, 재투자 기간이 1년이 아닌 분기, 반기, 월 단위 등으로 재투자 될 때는 이자율 r1년 동안 재투자 횟수로 나누고 연 기간수에 년 재투자횟수를 곱하여 승수로 나타낸다. 예를 들어, 원금 10,000원을 연12% 이자로 매 3개월마다 3년 복리재투자 하면 1년 뒤 미래가치는 FVn=10,000×(1+ 0.12 / 4)(3 × 4) = 14,257원 이다. 이를 일반식으로 나타내면 FVn=PV(1+ r / m)(m×n)으로 표현된다. (m : 년 이자지급 횟수)

2. 현재가치 계산

  미래가치가 현재의 화폐가치를 미래의 특정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그 시점에서의 화폐가치를 계산한 것이라면, 현재가치는 반대로 미래에 발생하게 될 화폐가치를 현재시점의 화폐가치로 환산한 것이다. 미래가치와 현재가치는 서로 상대되는 개념으로 현재가치 계산식은 미래가치 계산식으로부터 얻을 수 있다.

  일반식으로 표시하면 FVn=PV(1+r)n이므로 PV=FVn / (1 + r)n 표현된다. 마찬가지로 재투자기간이 1년이 아니고 이자지급 횟수가 1년에 m번인 경우라면 PV=FVn / (1 + r / m)(m×n)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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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RO 2011.04.27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를 생각해야 하는데, 아직 못하고 있네요..;)

  2. melody 2011.10.24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됬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USB 메모리를 제대로 활용해 보자 

  USB 메모리란 컴퓨터의 USB 포트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이동식 저장장치로 저장은 물론 저장된 문서를 불러낼 수도 있다. USB 메모리를 USB 포트에 연결한 뒤 윈도우 탐색기나 내 컴퓨터를 보면 이동식 디스크가 생기는데 하드디스크나 플로피디스크처럼 사용하면 된다. 특히 윈도우XP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 USB 메모리 활용분야

  USB 메모리는 데이터 저장 매체공인인증서 저장장치로 활용하거나 컴퓨터 자료 백업용, 부팅 디스크, 그리고 Portable 프로그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데이터 저장 매체로서의 사용은 가정 대표적인 사용분야다. USB 메모리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이동식 저장장치로 자동으로 인식되어 원하는 파일을 손쉽게 복사하여 사용할 수 있다. 중요한 데이터를 보관해 놓고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다른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인터넷 뱅킹 시 공인인증서를 USB 메모리에 저장하면 편리하다. 회사, 학교, PC방 등에서도 인터넷 뱅킹을 쓸 때 USB 메모리를 연결하여 공인인증서를 다시 다운받지 않고 쓸 수 있다. 그리고 인터넷 뱅킹 시 공인인증서 보관 장치를 USB 메모리로 지정하면 자동으로 공인인증서를 인식한다.

  USB 메모리는 컴퓨터에 보관된 자료의 백업용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데 USB 메모리를 연결할 때 마다 설정해 놓은 파일들이 USB 메모리에 저장된다. 이럴 때 주로 사용되는 동기화 프로그램은 Tisync, allway sync, sync toy 등이다.

  최근 사용되고 있는 컴퓨터의 메인보드는 대부분 USB 메모리를 이용한 부팅을 지원하고 있는데 USB 메모리로 부팅할 수 있는 운영체제는 Dos, 윈도우XP, 리눅스, Mac 등이 가능하다. 컴퓨터를 복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Portable 프로그램이란 USB 메모리에 복사만 해 넣고 아무 컴퓨터에서나 별도의 설치 없이 실행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포토샵, ms office 2007, 한글, 플래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USB 메모리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잘 셋팅된 USB 메모리는 운영체제만 설치된 컴퓨터에 연결되어도 자신의 컴퓨터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그리고 일반 프로그램을 Portable화 할 때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Autolt 매크로 스크립트, Thinstall, Auto batch file 등이 있다.

2. USB 메모리 활용하기

  100MB가 넘는 세미나 자료를 가져가기 위해 CD에 복사하는 것은 번거롭고 이메일로 보내는 것은 용량이 너무 커서 전송 시간이 많이 걸려 불편하다. 이 때 데이터 저장 매체로서 USB 메모리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USB 메모리를 열어 파일 보기

USB 메모리를 컴퓨터 본체의 USB 포트에 연결한다.

이동식디스크 대화창이 나타난다.

원하는 작업을 선택하십시오라는 대화창에서 [폴더를 열어 파일보기]를 클릭하고

확인버튼을 클릭한다.

USB 메모리 안에 있는 폴더와 파일들을 확인한다.

USB 메모리에 파일 담기

USB 메모리를 컴퓨터 본체의 USB 포트에 연결한다.

USB에 담고 싶은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다.

단축메뉴에서 보내기를 클릭한다.

이동식디스크를 클릭한다.

이동식디스크 안으로 선택한 파일이 복사된 것을 확인한다.

윈도우XP 이전의 윈도우 환경(윈도우me, 윈도우98)일 경우 자동으로 이동식디스크 대화창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런 경우에는 USB 메모리 제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USB 메모리 인식드라이버를 설치한 후 이용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 저장

  공인인증서는 사이버상에서 거래하는 사람이 본인임을 증명하는 사이버상의 주민등록증이라 할 수 있다. 유료 공인인증서는 모든 거래에서 단일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무료 공인인증서는 은행, 주식, 인터넷 쇼핑 등 한 업종 자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는 특정한 설정이 없는 한 어느 컴퓨터나 일정하게 똑 같은 경로상에 위치한다.
 
  포맷이나 운영체제 재설치, 하드디스크를 새로 교체할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공인인증서를 복사해서 동일한 위치에 복사해주면 운영체제 재설치나 하드디스크 교체 후에도 쇼핑, 은행, 주식거래 등에 다시 공인인증서를 다운받거나 설치해 줄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NPKI란 폴더가 공인인증서이므로 이 폴더를 복사하여 USB 메모리나 기타 연결된 다른 컴퓨터에 백업시켜 놓았다가 컴퓨터를 포맷하여 운영체제를 재설치 했거나 하드디스크를 바꾸고 난 후 똑 같은 경로상에 백업해 놨던 NPKI 폴더를 위치시켜주면 된다.

은행사이트에서 공인인증서 복사하기

처음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면 하드디스크에 공인인증서가 저장된다.

복사해서 가지고 다닐 USB 디스크를 PC에 연결한다.

인증서를 사용하는 사이트에 접속한다.

작업표시줄 우측 아래에 자물쇠 모양의 인증서 관리자 아이콘이 만들어 진다.

인증서 관리자 아이콘을 더블클릭한다.

인증서 관리창이 나타난다.

복사할 인증서를 선택한 후 인증서 복사 버튼을 클릭한다.

복사할 위치를 선택하는 창이 나타난다.

이동식 디스크(플로피/USB)를 선택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인증서 암호를 확인하고 새 암호를 넣은 창에 암호를 넣으면 복사가 완료된다. 사용시에는 인증서 위치에서 USB 디스크를 연결하고 저장위치를 이동식 디스크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공인인증서를 USB 메모리에 넣어서 가지고 다닌다고 해서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니다. 공인인증서가 담긴 USB 메모리를 잃어버려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못 쓰도록 막아주고 보다 안전하게 공인인증서와 은행보안카드까지 관리할 수 있는 유용한 소프트웨어인 USB Safe라는 보안프로그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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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체제에 맞는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최상의 모니터 화면을 즐길 수 있다.

  컴퓨터의 성능은 CPU, , 그래픽 카드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드라이버란 운영체제가 요청하는 대로 특정한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컴퓨터의 성능을 제대로 누리려면 운영체제에 맞는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되어야 한다.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설치에 대해 알아보자

1. 운영체제에 맞는 그래픽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하는 이유

  최근에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운영체제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그래픽 환경의 운영체제는 도스처럼 단순히 글자를 이용하는 운영체제에 비해 수십 배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만큼 시스템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

  따라서 내개 맞는 그래픽 카드를 구입한 후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어야 최상의 성능을 나타낼 수 있다. 유의할 것은 게임이나 동영상을 볼 때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제대로 설정을 해주지 않으면 장시간의 작업시 눈이 아플 수 있고 3D게임 처리능력이 현저히 떨어질 수도 있다.

2. 그래픽 드라이버 설치 방법

 ① [내컴퓨터]에 마우스를 가져가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맨 아래 [속성]을 클릭하면 [시스템 등록 정보]라는 창이 뜨며 이중 상위 탭 중에서 하드웨어를 클릭한다. 그리고 바로 아래에 있는 [장치 관리자]를 선택하고 새로운 창이 뜨면 [디스플레이 어댑터]를 선택한다. 이때 새로운 목록이 생기는데 이것은 컴퓨터에 설치된 드라이버를 나타내는 것이다.

 ② 만약 이곳에 느낌표가 있다면 그것은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것을 뜻한다.

 ③ 제조회사(ATI)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최신 드라이버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제대로 된 그래픽 해상도를 지원할 수 있다.

 ④ 모델 중 라데온(radeon) 9200을 선택하고 다운로드 링크가 걸려있는 문구를 클릭한다.

 ⑤ 다운로드 확인 창이 뜨면 저장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다운로드할 파일을 어떤 경로에 저장 시킬지를 묻는 창이 뜨는데 바탕화면에 저장한다.

 ⑥ 바탕화면에 다운로드된 소프트웨어를 더블클릭한다. 소프트웨어를 실행하시겠습니까? 라는 창이 뜨면 실행을 선택한다. 이번엔 install버튼을 선택한다. 드라이버가 설치되는 화면이 나오면 next버튼을 누른다. 사용권 계약서에 동의 후 빠른 설치 메뉴를 선택한다. .NET Framework를 확인 버튼을 눌러 설치한다. 설치 준비화면이 보여지며 설치 준비가 끝나면 설치를 진행한다. 설치준비가 완료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는데 화면 중앙에서 아래에 있는 포인트를 선택하고 finish버튼을 클릭한다.


 ⑦ 드라이버 정보확인 : 처음과 같이 내컴퓨터에서 장치 관리자를 선택하면 radeon 9200이 설치된 것을 볼 수 있다. 새로 설치된 드라이버를 선택하여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속성을 클릭한다. 그러면 설치된 드라이버의 등록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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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의 최적 이용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컴퓨터에 그래픽 카드, 사운드 카드, TV 수신카드 등 여러 가지 주변기기가 장착되어 있는데 컴퓨터에 장착되는 주변기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함께 설치되어야 이용할 수 있다. 하드웨어를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주변기기를 구입할 때 함께 주어지고 각각의 운영체제에 따라서 다른 소프트웨어가 이용된다. 운영체제를 설치한 후에는 각각의 주변기기에 알맞은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만 컴퓨터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1. 주변장치 설치하기

  윈도우 XP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설정사항은 제어판에서 조절할 수 있다. 제어판은 [종류별 보기][클래식 보기]로 제공된다. [클래식 보기]에서는 제어판의 모든 세부 항목을 확인할 수 있고 [종류별 보기]에서는 제어판의 세부 항목들이 간단한 메뉴로 세분화되어 있는 형태를 볼 수 있다.

 ① 제어판의 [성능 및 유지 관리]분류의 [시스템]을 선택한다. 시스템 항목에서는 컴퓨터의 시스템과 관련한 여러 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② 하드웨어 탭에 있는 장치관리자를 선택한다. 장치관리자에는 컴퓨터에 설치된 모든 하드웨어의 드라이버 정보가 담겨 있으며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은 주변기기는 기타 장치로 인식되어 있거나 물음표 마크가 표시되어 있다. 장치관리자 목록에 물음표 마크가 있거나 기타 장치로 인식되는 하드웨어가 있다면 장치의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해야 한다.

2. 주변장치 오류이거나 설치되지 않는 드라이버 설치하기

  장치관리자에서 기타 장치로 인식되거나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고자 하는 장치를 선택한 후 단축메뉴를 선택하여 나타나는 목록에서 속성을 선택하면 주변기기와 관련된 여러 정보가 나타난다.

 ① 드라이버 탭에서 [드라이버 업데이트] 항목을 실행하면 하드웨어 마법사가 실행된다.

 ② 하드웨어 마법사가 실행되면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설치]를 선택하거나 하드웨어의 드라이버를 가지고 있다면 [목록 또는 특정 위치에서 설치]를 선택하고 하드웨어 드라이브를 검색할 위치를 지정한다. 드라이버 파일은 *.inf파일 형식을 취하고 있으므로 *.inf파일을 지정하여 선택하면 새로운 드라이버를 검색하였다는 메시지가 나타나고 설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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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고, 하드디스크를 추가 장착하여 컴퓨터의 속도를 높이자 

  하드웨어란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컴퓨터의 본체와 각종 주변기기로서 컴퓨터 시스템의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컴퓨터를 구성하는 기계장치로 사람의 육체에 비유할 수 있다. 하드웨어의 종류로는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 메인보드가 있다. 컴퓨터가 처리하는 모든 작업은 CPU와 램을 통하여 처리되기 때문에 컴퓨터를 구입할 때 CPU와 램에 의해서 컴퓨터의 종류와 성능이 결정된다.

1. 메모리 업그레이드 하기

  윈도우는 하드디스크를 가상 메모리로 사용하지만 윈도우가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메모리가 부족해지면 윈도우에서 프로그램을 전환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런 경우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전환할 때 하드디스크가 동작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프로그램을 전환할 때 하드디스크가 사용되는 소리가 들리거나 하드디스크 LED에 동작 중이라는 불이 들어오면 메모리가 부족해 하드디스크에 있는 가상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가 잦으면 메모리 용량이 부족해서 생긴 병목현상이라고 보면 된다.

사용중인 메모리와 사용가능한 메모리 용량을 확인하는 방법

 ① 윈도우 XP에서 Ctrl+Alt+Del키를 선택한다.

 ② 윈도우 작업관리자 창에서 성능탭을 선택한다.

 ③ ‘PF(페이지 파일)사용과 실제 메모리 항목을 확인한다.

  ‘PF사용항목은 현재 사용 중인 가상 메모리 파일의 크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하드디스크 용량이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알려주고 실제 메모리항목의 사용가능에 나타나는 용량은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가 어느 정도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

 ④ 실제 메모리 항목과 상태표시줄에 보이는 할당 메모리를 확인한다.

할당 메모리는 2개가 나오는데 왼쪽에 있는 것이 현재 사용되고 있는 메모리 용량이다. 실제 메모리는 523,248KB이고 할당된 메모리는 1,057MB187MB이다. 그러면 현재 약 18% 정도의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다. 메모리 사용량이 70~80%를 넘어간다면 해당 시스템의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뜬다.


메모리 업그레이드 하기

  요즘 CPU와 메모리의 대역폭을 맞추기 위해 듀얼채널(메모리 2개 설치)를 구성하는 시스템이 많아 졌는데 듀얼채널 구성시에는 동일한 메모리 용량 2개를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128MB, 256MB, 512MB 등 동일한 DRAM 버스 대역폭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모든 램을 구성하는 DRAM 칩의 메모리 버스폭이 16비트, 8비트 등으로 같아야 한다는 뜻이다. 같은 채널을 구성하는 모듈램 둘다 단면 램이거나 양면 램이어야 한다.

  듀얼채널을 사용하는 시스템이 아니라면 가능하면 메모리를 1개의 모듈램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 만일 메모리를 256MB로 구성하려면 126MB 2개 보다는 256MB 램 하나를 다는 것이 속도가 빠르다. 보통은 256MB 1개와 128MB 2개의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덩치가 큰 데이터나 프로그램을 처리하는 작업에서는 속도 차이가 확실히 나타난다. 그리고 나중에 램을 추가로 업그레이드 할 때 여유 뱅크가 많아 업그레이드가 수월하다.

램 보관하는 방법

  우리 몸에는 약간의 전기가 흐르는데 이것이 램에는 치명적이다. 그래서 램을 보관할 때는 은박지로 싸서 정전기의 흐름을 막아야 한다.

2. 하드디스크 추가 장착

  하드디스크 공간이 부족할 경우 시스템의 속도저하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하드디스크의 공간을 여유롭게 확보하는 것이 좋다. 우리가 사용하는 메인보드의 하드디스크 컨트롤러 인터페이스는 보통 2개의 커넥터를 가지고 있으며 한 커넥터에 2개씩 총 4개의 IDE 장치를 장착할 수 있다. 첫 번째 커넥터는 프라이머리 마스터와 프라이머리 슬레이브이며 두 번째 커넥터는 세컨더리 마스터와 세컨더리 스레이브이다. 보통 하나의 하드디스크와 하나의 CD-롬이 장착되었다면 프라이머리 마스터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세컨더리 마스터에는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하여 사용하고 있다.


하드디스크 추가 장착 순서

 

컴퓨터 본체의 뚜껑을 열고 하드디스크와 CD-롬 드라이브의 연결 케이블을 모두 떼어낸다.

 ② 마스터, 슬레이브 점퍼를 설정해 컴퓨터에 장착한다. 하드디스크 윗면에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설정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이를 참조해 각 하드디스크의 마스터와 슬레이브 점퍼를 설정한다. 우리는 여기서 하드디스크를 프라이머리로 설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③ 다음은 2개의 하드디스크를 케이블로 연결하는 방법이다. ID케이블의 파란색 부분은 메인보드와 연결되는 부분이며 가운데가 마스터, 뒤쪽은 슬레이브로 연결한다.

 ④ 이번에는 메인보드와 연결한다. 메인보드 ID커넥터의 색깔부분이 프라이머리, 흰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세컨더리이다. 이전의 하드디스크는 인식 한계가 528MB였지만 BIOS에서 어드래스를 변경하는 기술이 개발되어 528MB의 한계를 극복했다. 최근에는 Ultra DMA 모드가 개발되어 하드디스크의 용량은 약 137GB까지 인식이 가능해졌다. DMA 모드는 주변장치와 메모리와의 데이터 전송이 CPU개입 DQJT이 이루어지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고속으로 직접 처리하여 데이터 처리속도를 높이게 된다. 메인보드에서는 DMA 모드를 지원하는 IDE 커넥터를 색을 달리 표현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케이블 또한 메인보드와 연결되는 부분이 색 표현이 달라 DMA 모드 지원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⑤ 케이블에 연결된 하드디스크들과 메인보드를 연결한다.

 ⑥ 시모스 설정값에서 하드디스크 인식여부를 확인한다.

마스터와 슬레이브
  마스터는 보통 주인이란 뜻이고 슬레이브는 노예라는 뜻으로 쓰인다. 본체에 하드가 2개 설치되어 있을 경우 마스터를 먼저 읽고 그 다음에 슬레이브를 읽는다. 그러므로 부트용 하드(윈도우가 설치된 하드)를 마스터로 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부팅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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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랑블랑 2011.04.21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정보 많이 얻어갑니당~^^

  2. Moncle™ 2011.04.22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감사드려요~~
    주말잘보내세요^^

- 이율과 인플레율이 같다면 어느 시기가 지나면 자산은 제로가 된다.

  이자율에 대한 투자는 기본적으로 안전하지만 안전한 만큼 투자수익이 적다. 투자수익률은 고위험일 때 고수익을 가져다주고 저위험일 때는 저수익을 가져다준다. 이는 당연한 이야기로 평균 이자율은 인플레와 함께 자산가치를 키운다. 그러나 인플레는 복리로 움직이는 반면 금리는 단리로 움직인다.

1. 복리로 설계된 금리투자는 자산가치를 갉아먹지 않는다.

  금리에 투자하면 무조건 인플레 이상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 우리가 100만 원짜리 2년 만기 정기예금(이율 10%)에 들었다면 2년 후 100만 원은 120만 원(100만 원+100만 원×10%×2) 이 된다. 하지만 이때 인플레도 10%라고 하면 현재의 100만 원은 2년 후 121만 원(100만 원+첫해의 인플레 10만 원+첫해의 인플레에 대한 인플레 1만 원+둘째해의 인플레 10만 원)이 된다. 이율과 인플레율이 같다면 어느 시기가 지나면 자산은 제로가 된다는 의미다.

  세금에 인플레의 복리효과까지 감안할 경우에는 비록 금리가 인플레보다 높다 하더라도 금리투자가 항상 수익을 안겨주는 것만은 아니다. 다만 복리효과를 누리도록 설계할 수 있다면 금리투자는 애써 모은 재산을 절대 갉아먹지 않을 투자수단이 된다.

2. 단리는 만기시 이율로 이자를 지급하고, 복리는 만기내 지급받은 이자를 재투자한다.

  단리는 이자에 대한 재투자 없이 정해진 기간만큼 정해진 이율로 이자를 지급하는 것인 반면 복리는 발생한 이자를 재투자하고 그것에 대한 이자를 다시 지급하는 방식이므로 인플레와 같은 구조다. 인플레는 실시간 살아 움직이며 장기적으로 화폐가치는 지속적이고 꾸준히 하락한다.

  복리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재투자기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원금이 커진다. 재투자란 원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지급받아 그것을 재투자하는 것인데 만기가 같더라도 이자를 지급받는 기간이 짧다면 수익금액은 커지게 된다. 이것이 복리의 마술이다.

3. 투자를 하려면 미래가치와 현재가치를 따져봐야 한다.

  얼마의 자산을 얼마의 이율로 얼마의 재투자기간을 정해 얼마의 기간 동안 투자하느냐에 따른 계산은 현재 자산의 미래가치이고 내가 미래에 타게 될 1억 원짜리 적금이 현재 기준으로 얼마의 가치를 지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현재가치.

  재테크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보험 상품 등에 가입할 경우 당장 계산기를 두드려서 상품의 미래가치를 알아봐야 한다. 우리가 가입한 적금이 3년 만기 때 100만 원을 받는다고 했을 때 3년 후 그 100만 원의 가치는 인플레율을 5%라고 가정하면 863,800원으로 줄어든다. 이는 중요한 개념으로 이해해 둘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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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침입, 시스템 패치 파일 체크와 백신프로그램 및 방화벽 설치로 예방하자.

  네트워크 자원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침입 행위가 만연되고 있다.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누구나 한번 정도는 경험하게 되는 네트워크 침입행태, 컴퓨터 초보자라면 처음 침입을 당했을 때 상당히 당황스러웠을 것이다. 잘 알고 대처한다면 그렇게 겁낼 것도 아니다. 컴퓨터를 배우는 초보자 입장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네트워크의 침입형태와 그 해결방법을 알아보려고 한다. 아직 미천한 걸음마에 불과하지만 열심히 배우다 보면 나도 돌팔이 컴 전문가 쯤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1. 네트워크를 통한 침입의 형태

  네트워크를 통한 침입 형태는 인터넷 침해 사고대응지원센터 기준으로 크게 바이러스 웜, 해킹툴, 스팸릴레이 방식의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컴퓨터 바이러스(Computer Virus)는 컴퓨터 사용자 몰래 다른 파일(프로그램)에 자신을 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상적인 파일이나 컴퓨터 부팅에 필요한 파일이 저장된 부트영역을 침입하여 그곳에 자신의 코드를 삽입하거나 감염시키는 방식으로 전파한다. 컴퓨터 바이러스의 종류로는 감염방법이나 기법, 동작원리 등에 따라 메모리 상주형 바이러스, 부트 바이러스, 파일 바이러스, 은폐형, 덮어쓰기 등이 있다.

CIH(체르노빌)바이러스 유포사례
  대만사람 ‘Chen-Ing-Hou'의 머리글자를 따 이름 붙여진 바이러스로 1999426일 아시아와 중동을 강타하여 30만대 감염, 200017천대 감염, 20013,5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시스템에 감염되어도 증상이 없고 하드디스크의 파일 할당 테이블인 FAT를 삭제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CMOS-ROMBIOS(씨모스 롬바이오스)의 내용을 삭제하여 컴퓨터 부팅 불능상태를 일으킨다. 체르노빌 바이러스는 426일이 되면 활동한다.

  웜(Worm)이란 벌레라는 의미이나 컴퓨터에서는 보통 증식을 의미한다. 자기스스로 증식을 목적으로 하며 보통은 파일 스스로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거나 윈도우의 운영체제인 경우 시스템 등에 자기 자신을 감염시킨다. 대표적인 웜으로는 브래스터 웜(Win32/Blaster.worm)과 베이글 웜(Win32/Bagle.worm)

.

  트로이 목마는 바이러스와 달리 자기 복제 능력이 없으며 유틸리티 프로그램 내에 악의적인 기능을 가지는 코드를 내장하여 배포하거나 트로이 목마 프로그램 자체를 유틸리티 프로그램으로 위장하여 배포한다. 특정한 환경이나 조건 혹은 배포자의 의도에 따라 사용자의 정보가 유출(Backdoor)되거나 자료가 파괴되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바이러스, , 트로이 목마 비교

침입형태

주요목적

피해 가능성

복제

감염

예방/백신

바이러스

자료손실/삭제

치료(복원)

피해확산

×

치료(삭제)

트로이 목마

자료손실/유출

×

×

개인방화벽/삭제

  해킹툴을 이용한 컴퓨터 침입이 시도되고 있는데 해킹하고자 하는 컴퓨터에 미리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사용자 시스템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정보를 빼내는 프로그램으로 원격제어 프로그램과 키로깅 프로그램이 있다. 사용자의 시스템에 별도의 해킹툴을 설치하지 않더라도 해킹이 가능하며 시스템 패치를 주기적으로 하게 되면 대부분의 해킹을 예방할 수 있다.

2. 네트워크를 통한 침입을 예방하는 방법

  네트워크를 통한 침입을 감시하거나 차단하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방법은 주기적인 시스템 패치 파일 체크와 설치, 백신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 방화벽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정도가 될 수 있다. 존알람은 개인 방화벽 중 가장 뛰어난 차단 능력과 무료로 제공되는 장점이 있다.

  개인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방화벽에는 ActiveX 방식과 응용 프로그램 방식이 있는데 ActiveX 방식은 웹사이트에 접속해야 실행되기 때문에 사용

이 번거로운 반면 응용 프로그램 방식은 설치와 설정이 까다로우나 별도로 실행할 필요 없이 컴퓨터
부팅만으로 바로 실행
되는 장점이 있다.

  인터넷의 음란물 등 유해 정보를 차단하는 소프트웨어에는 수호천사, 컴지기, 좋은생각 등이 있으며 그중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모야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쉽게 유해단어와 사이트를 차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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