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5 19:43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437

  1. 2015.09.11 돈꽃바구니 (19)
  2. 2015.09.10 표고버섯 (11)
  3. 2015.09.08 햇땅콩 삶기 (41)
  4. 2015.09.07 가을아침 (6)
  5. 2015.09.04 거리에서 (24)
  6. 2015.09.03 쌍둥이 옥수수 (16)
  7. 2015.09.01 최고의 보물 (24)
  8. 2015.07.17 ♡♡♡오로지 땡큐♡♡♡ (20)
  9. 2015.07.10 꼬마수박 (34)
  10. 2015.07.09 살구수확 (8)
 

돈꽃바구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9. 11. 10: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얼마전 환갑을 맞이한 언니.

동해 펜션에서 간단히 여행을 하는것으로 대신했다.

며느리가 보내왔다는 꽃바구니.

말로만 듣던 돈꽃바구니였다 ㅎㅎ

 

시대에 따라 바뀌어가는 풍습들이 그리 낯설어 보이지 않음은,

아직은 소화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일까?

 

혼자 한참을 웃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 핀다  (11) 2015.09.21
기형인 걸까?  (10) 2015.09.14
돈꽃바구니  (19) 2015.09.11
표고버섯  (11) 2015.09.10
햇땅콩 삶기  (41) 2015.09.08
가을아침  (6) 2015.09.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생 2015.09.11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가 많이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면이네요.
    행복하세요^^

  2.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5.09.1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분이 기뻐하셨겠어요 ^^

  3. 별내림 2015.09.11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네요..언니분께서행복하셨겠네요..

  4. 에스델 ♥ 2015.09.11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꽃바구니가 멋집니다.^^
    저도 시어머님 생신때 이렇게 보내야겠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인생의쉼표 2015.09.11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꽃바구니 대박입니다.
    저도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6. jshin86 2015.09.12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는 주로 결혼을 앞둔 신부한테 그런 선물들을 하더군요.

    저도 한갑을 올해 맞았는데...우리 애들은 그런거 잘 모르구요 여기 미국에서 자라서 그런지 그리고 나 역시도 별로....

    하지만 우리 남편은 나하고 같은 세대의 사람이라서 그런지 샌프란시스코에 나가서 핸드백 하나 선물 받았읍니다. 이것 저것 보고 있는데 우리남편이 고른게 나온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디자인도 좋아서 그걸로 골라서 사가지고 왔답니다.

  7. 핑구야 날자 2015.09.1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행복한 모습이 떠오르네요.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돈 꽃바구니 보니 받고 싶어집니다.

  8. 멜로요우 2015.09.1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꽃바구니는 신기하네요~ 그냥 돈드리는거보다는 저렇게만들어서 드리면 더 신선할거같아요

  9. 영도나그네 2015.09.14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요즘은 이런 돈 꽃바구니가 정말로 있군요..
    그래도 기분은 좋을것 같네요...

표고버섯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9. 10.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이 시작 되면서 남편은 참나무를 두들겼다.

표고버섯 재배의 기본임을 학습했음이었다.

그리고 이틀전부터 움직임이 있더니, 어제 아침은 조금씩 표고버섯이 나기 시작했고,

오늘 아침은 활짝 피어올랐다.

하루동안 빠르게 자라는 표고버섯이 새삼 신기했다.

우리의 가을을 더더욱 풍성히 행복하게 하는 표고버섯.

 

내일 아침엔 더 많은 표고버섯을 수확할 것 같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형인 걸까?  (10) 2015.09.14
돈꽃바구니  (19) 2015.09.11
표고버섯  (11) 2015.09.10
햇땅콩 삶기  (41) 2015.09.08
가을아침  (6) 2015.09.07
거리에서  (24) 2015.09.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리. 2015.09.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린 표고버섯 엄청 좋아합니다

  2. 마니7373 2015.09.10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듯 시즌별로 표고버섯을 재배
    수확하시게 되었네요~
    직접 재배하신 것이라 더욱 탐스럽고
    먹고 싶어지는데여^^

  3. wooris jm 2015.09.10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 하셨군요~
    직접 재배해서 먹는다는 즐거움이 있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4. 도느로 2015.09.1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바쁘게 또 보람차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맛난 표고요리 많이 해드셔요 ^^

  5. 도생 2015.09.1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석이 이렇게 빨리 자라는 줄 몰랐습니다.
    행복하세요^^

  6. 에스델 ♥ 2015.09.10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기르고 수확하는 기쁨이 정말 클것 같습니다.^^
    표고버섯이 먹음직스럽습니다.ㅎㅎ
    활기찬 오후시간 보내세요!

  7. 봉봉.. 2015.09.10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의 기쁨은 직접 느낀 사람만이 느낄 수 있겠지요

  8. 정감이 2015.09.1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나게 보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9. 청결원 2015.09.1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넘 신기하네요

  10. 핑구야 날자 2015.09.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을 된장찌게에 넣고 끓여 먹으면 좋겠네요

  11. 행복생활 2015.09.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신기하네요~ ㅎㅎ
    이렇게 보니 말이죠 ^^

햇땅콩 삶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9. 8.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인이 벌초를 다녀오면서 얻어온 땅콩을 나눠줬다.

볶은 땅콩을 주로 먹었었는데......

인터넷을 뒤져가며 처음으로 땅콩을 삶아 보았다.

 

 - 땅콩을 깨끗하게 여러번 씻은 다음 잠기도록 물을 붓고 중불로 30여분 끓인다 -

 

삶은 땅콩의 단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햇땅콩이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돈꽃바구니  (19) 2015.09.11
표고버섯  (11) 2015.09.10
햇땅콩 삶기  (41) 2015.09.08
가을아침  (6) 2015.09.07
거리에서  (24) 2015.09.04
쌍둥이 옥수수  (16) 2015.09.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메리. 2015.09.0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은 첨엔 뭐지? 싶다가도 볶은 것 보다 텁텁하지 않고 순해서 좋은 거 같아요

  3. 핑구야 날자 2015.09.08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한 맛이 좋아서~~먹고 싶어지네요. 볶다보면 바삭하지 않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4. 목요일. 2015.09.0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은 시골에서 밖에 못먹어봤는데 또 생각나네요

  5. 금정산 2015.09.08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햇땅콩이라 그런지 고소한 냄새가 이곳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6. 멜로요우 2015.09.0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이여서 더 맛있을거같아요~ 저는 볶아진땅콩만 먹다보니 삶은것도 먹고싶어지네요

  7. 하늘마법사 2015.09.0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 맛있겠네요 땅콩 생각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누크' 2015.09.08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지않고 삶은 땅콩은 무슨 맛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9. 해우기 2015.09.08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입에 물고...재미있는 영화한편 봤으면...캬...

  10. misoyou 2015.09.08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정말 햇땅콩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11. 도생 2015.09.08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도 맛이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12. 도느로 2015.09.08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의 고소함이 느껴집니다.
    져도 삶아먹는 땅콩을 더욱더 좋아합니다. ^^

  13. 봉봉.. 2015.09.08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한 햇땅콩, 정말 맛잇어 보이네요

  14. wooris jm 2015.09.09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 삶아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먹고 싶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15. wooris jm 2015.09.09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 삶아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먹고 싶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16. 청결원 2015.09.0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하니 넘 먹고 싶네요

  17. 행복생활 2015.09.0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 냄새가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

  18. 인생의쉼표 2015.09.09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 맛있게 보이네요.
    빨리 점심 먹어야겠어요.ㅎㅎ

  19. 영도나그네 2015.09.09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은 껍질채 먹을수 있어 영양가도 더 많다고 하더군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시기 바라면서..

  20. 별내림 2015.09.0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삻아먹으니또다른맛으로즐길수있더라구요~

  21. 카푸리오 2015.09.10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이라 그런지...더 먹고 싶어지네요~
    가끔 간식과 불포화지방 공급을 위해 먹고 있답니다. ㅎ

가을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9. 7.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신선한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하는 아침입니다.

아름다운 9월의 향기가

행복으로 영그는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표고버섯  (11) 2015.09.10
햇땅콩 삶기  (41) 2015.09.08
가을아침  (6) 2015.09.07
거리에서  (24) 2015.09.04
쌍둥이 옥수수  (16) 2015.09.03
최고의 보물  (24) 2015.09.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스델 ♥ 2015.09.0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바람은 특히 가을을 느끼게하는
    바람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도생 2015.09.07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바람이 차갑게 느껴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도느로 2015.09.07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문득 이불을 덮고있는 저를 느끼면서
    아~ 가을이 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거리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9. 4. 10: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거리에서

누군가는 여름을 고집한다.

거리에서

누군가는 가을을 서두르고 있다.

 

거리엔

어느새

긴 여름의 끝을 잡고 가을이 나란히 공존한다.

 

 

* 9월 첫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햇땅콩 삶기  (41) 2015.09.08
가을아침  (6) 2015.09.07
거리에서  (24) 2015.09.04
쌍둥이 옥수수  (16) 2015.09.03
최고의 보물  (24) 2015.09.01
♡♡♡오로지 땡큐♡♡♡  (20) 2015.07.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로키. 2015.09.0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시경의 거리에서가 듣고싶어지는 하루입니다

  2. 도느로 2015.09.0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과 밤의 분위기가 여름과 가을을 넘나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묘한 날씨도 매력인것 같아요 ^^

  3. 금정산 2015.09.04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엄청나게 덥더군요 ㅎㅎ
    곧 가을이 오겠죠

  4. 행복생활 2015.09.04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5. 도생 2015.09.04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가려는 여름이 아쉬워 오는 가을을 애써 모른 채 하나봅니다.
    행복하세요^^

  6. 별내림 2015.09.04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가을이라고할수없지만그래도아침저녁으로는제법찬바람이있어춥더라구요~

  7. 해우기 2015.09.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자체가 자연미술관이네요...

  8. 영도나그네 2015.09.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덥던 여름은 어느듯 지나가고 어김없이 가을의 느낌이 찾아드는
    계절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9. 누크' 2015.09.0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잠자리가 날아다니는 하늘이 이쁩니다

  10. wooris jm 2015.09.05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문턱에서
    마지막 여름 날씨가 가을을 시셈하고 있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11. 청결원 2015.09.05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비가 보슬보슬 오네요!
    알찬 주말 보내세요!

  12. 핑구야 날자 2015.09.06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은 어쩔수 없이 지나가는 것 같군요

쌍둥이 옥수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9. 3.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에서 맛있는 옥수수 택배가 도착.

가족들이 모여앉아 옥수수 껍질을 벗겨내기 시작했다.

" 쌍둥이 옥수수다."

큰아이가 소리를 질렀다.

"정말?"

모두들 신기하게 쌍둥이 옥수수를 바라보았다.

한쪽 옥수수는 알이 영글지 못한채 달려 있었다.

급하게 사진 한컷~ㅎㅎ

 

그 날 옥수수를 삶아 맛있게 먹는 내내 화제는 쌍둥이 옥수수였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아침  (6) 2015.09.07
거리에서  (24) 2015.09.04
쌍둥이 옥수수  (16) 2015.09.03
최고의 보물  (24) 2015.09.01
♡♡♡오로지 땡큐♡♡♡  (20) 2015.07.17
꼬마수박  (34) 2015.07.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니7373 2015.09.03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자연현상 잘 봤습니다~~
    쌍둥이 옥수수라 특이합니다^^

  2. 도생 2015.09.0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보는 쌍뜽이? 옥수수네요.
    행복하세요^^

  3. 도느로 2015.09.0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두놈다 튼실했으면 더 좋을뻔 했습니다.
    재미있네요 ^^

  4. 행복생활 2015.09.0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신기하네요 ㅎㅎ
    다녀갈게요 ^^

  5. 신기한별 2015.09.03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둥이 옥수수 정말 신기합니다.

  6. 봉봉.. 2015.09.03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란같은 거겠지요 ㅎㅎ

  7. 멜로요우 2015.09.0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옥수수는 첨보네요;; 사이좋은 옥수수네요

  8. 카멜리온 2015.09.03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 저는 찐 옥수수나 팝콘은 못먹어서... 어딘가에 들어있는 스위트콘 정도는 먹을 수 있지만요.

최고의 보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9. 1. 10:1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

무더웠던여름에 찾아온 귀한 선물.

수없이 흘러내렸던 땀방울을 기쁨과 감동으로 승화 시켜준 보물.

2주간 산후조리원에서 잘 지냈고,

우리 집으로 와서도 잘 먹고, 잘 자고, 예쁘게 잘 자란 우리 아기.

모두가 감사였다.

8월 한달을 일직선 수평선으로 그을만큼,

내 삶을 잠시 정지시켜 놓았지만 손주 태희와의 만남은 최고의 만남이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간 지금도,

가슴속 태희의 숨결과 울음소리로 가득하다.

밴드에서 실시간 사진을 보고 영상 통화를 하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음이 다행이고 감사하다.

 

어렵게 세상에 나온 우리 태희.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 또 기도 한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거리에서  (24) 2015.09.04
쌍둥이 옥수수  (16) 2015.09.03
최고의 보물  (24) 2015.09.01
♡♡♡오로지 땡큐♡♡♡  (20) 2015.07.17
꼬마수박  (34) 2015.07.10
살구수확  (8) 2015.07.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행복생활 2015.09.01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이네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2. 메리. 2015.09.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가 많이 귀엽네요 ㅎㅎ

  3. 별내림 2015.09.0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보셨군요..늦었지만축하드려요..글구저도기도할께요
    건강하게잘자라길..

  4. 금정산 2015.09.01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ㅎㅎ
    손주가 아주 똘똘하고 귀엽습니다.

  5. 스마트걸 2015.09.0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최고의보물이죠..울집최고의보물은지금입안이헐어서난리네요..
    아프지않고잘자라준다면감사하지만아프면서또자라는것이아이죠..

  6. 솜다리™ 2015.09.0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최고의 보물..확실한듯 합니다..
    저희집에도 있내요..
    저희집 막둥이는 작년 7월에 왔었내요..^^

  7. 도느로 2015.09.0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중에 가장 소중한 보물이죠? ^^
    건강함이 딱 눈에 보입니다. ㅎㅎ

  8. wooris jm 2015.09.0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의 아이가 보물이지요~^^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9. 마니7373 2015.09.01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 중의 최고의 보물이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10. 핑구야 날자 2015.09.0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가 따로 없네요 늦둥이 낳고 싶은데요

  11. 에카사엘 2015.09.0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울 아들들도 저렇게 귀여웠을때가 있었는데 지금을 완전 사고뭉치들ㅠㅠ

  12. 영도나그네 2015.09.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더디어 짜오기님이 정말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물을 얻어셨군요..
    그 어떤 보물보담도 더 귀하고 사랑스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튼실하게 잘 자라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로지 땡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7. 17.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7월 16일 오후 2시 5분

첫울음을 터뜨린 외손주.

메리스 여파로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첫 대면을 했다.

신비스러운 새로운 경험에 가슴이 두근 거렸다.

오랜시간 궁금한 기다림이었다.

사위를 꼭 닮았고,

부문부문 딸아이 모습이 보이는 태명 짱아는 그렇게 세상 밖으로 나왔다.

정말 오랜만에 우리집에 아기가 태어났고,

가족들에게는 보물처럼 신기한 행복을 선물했다.

호빵맨처럼 귀엽다고 즐거워하는 아직은 철부지같은 아기 엄마,

딸아이와 사위의 미소가 아름다웠다.

세식구로 가정을 이뤘으니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오로지 땡큐♡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쌍둥이 옥수수  (16) 2015.09.03
최고의 보물  (24) 2015.09.01
♡♡♡오로지 땡큐♡♡♡  (20) 2015.07.17
꼬마수박  (34) 2015.07.10
살구수확  (8) 2015.07.09
도전~~연포탕  (48) 2015.07.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솜다리™ 2015.07.1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축하드려요..^^
    저도 작년 이맘쯤에 늦둥이 출산했었는데..^^
    벌써 돌이니...ㅋ

  2. 핑구야 날자 2015.07.1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귀여워라~~ 천사가 따로 없네요.. 무척이나 좋으시겠어요

  3. 에스델 ♥ 2015.07.17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짱아가 태어났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HanSik's 2015.07.1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이 느껴지는데요 ^^

  5. 영도나그네 2015.07.1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오랜기간 엄마뱃속에 있다 드디어 세상밖으로 나왔군요...
    우선 순산을 축하드립니다..
    이젠 어엿한 할머니가 되셨구요... ㅎ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 주기를 같이 기대해 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6. 바로서자 2015.07.18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귀여운 복덩어리네요.

  7. 멜로요우 2015.07.18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이제 손녀보는 것에 흐뭇하시겠어요. 건강하게 자라길 빌어요~

  8. 천추 2015.07.1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보다 더 귀여울순 없겠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할머니라고 불리게 되시겠군요ㅋㅋㅋ

  9. 도느로 2015.07.1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세상에 나왔군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10. 광주랑 2015.07.2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복덩이, 귀여운 공주님이 세상에 나왔군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기를 기원드려요!

꼬마수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7. 10.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길

길가 화분에 앙징스럽게 달려있는 수박 발견.

한참을 신기하게 바라보다가 셔터를 눌렀다.

 

꼬마수박

 

오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었다^^

 

* 무더운 여름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고의 보물  (24) 2015.09.01
♡♡♡오로지 땡큐♡♡♡  (20) 2015.07.17
꼬마수박  (34) 2015.07.10
살구수확  (8) 2015.07.09
도전~~연포탕  (48) 2015.07.03
보리수 열매  (23) 2015.07.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바로서자 2015.07.10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자그마한게 먼가 귀여워 보이네요^^
    먹을때는 큼지막한게 좋지만요.

  2. 마니7373 2015.07.1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여운 모습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misoyou 2015.07.10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희안하네요 ㅎ
    귀엽습니다 ㅎㅎ

  4. 메리. 2015.07.10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더 클까여??

  5. 행복생활 2015.07.10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여운데요 ㅎㅎ

  6. HanSik's 2015.07.1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금방 크겠죠~ ㅎㅎ

  7. 세이렌. 2015.07.1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모양 고무공 같네요 ㅎㅎ

  8. 솜다리™ 2015.07.1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무럭무럭..자라서.. 큰 수박으로 커나가길 바래봅니다~

  9.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7.10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수박이네요 ㅎㅎ

  10. 강냉이. 2015.07.10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너무 앙증앙증 귀엽잖아요 !! ><

  11. 다이어트X 2015.07.10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언능 커서 시원한 녀석이 되야겠네요!

  1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1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여운 수박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3. 금정산 2015.07.1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분에 수박이자라는군요 ㅎㅎ
    당도가 궁금합니다.

  14. 도느로 2015.07.11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지나다니면서 저런 과일이 뜻하지 않는 곳에 열린걸 보면
    참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

  15. 핑구야 날자 2015.07.11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신기하네요. 방울토마토처럼 먹을 수 있다면 대박이겠는데요

  16. 멜옹이 2015.07.1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껏 잘 키우고 있네요 밑에 잎으로 방석도 깔아져 있네요 ㅎㅎ

  17. 김. 파. 란. 2015.07.12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마 수박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 나중에 먹을수도있겟죠

살구수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7. 9. 08: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을 달콤하게 하는 우리집 살구,

올해 살구 수확은 많지는 않았다.

비가 오지 않아서인지 살구맛은 최고로 좋았다.

나무에 노랗게 오래두고 보고 싶었지만,

하나 둘 떨어지면서 상처가 생겨 모두 따기로 했고,

적은 양이었지만 주변 이웃들과 조금씩 나누어 먹었다.

 

우리집 향긋한 살구향의 추억은 

아마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로지 땡큐♡♡♡  (20) 2015.07.17
꼬마수박  (34) 2015.07.10
살구수확  (8) 2015.07.09
도전~~연포탕  (48) 2015.07.03
보리수 열매  (23) 2015.07.02
고맙습니다~♡  (32) 2015.06.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스델 ♥ 2015.07.09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살구를 수확하셨군요^^
    살구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메리. 2015.07.0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이 참 좋네요

  3. wooris jm 2015.07.09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한 노란 살구가 맛 있어 보이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4. 핑구야 날자 2015.07.10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탐스럽게 열렸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