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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10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이 시작 되면서 남편은 참나무를 두들겼다.

표고버섯 재배의 기본임을 학습했음이었다.

그리고 이틀전부터 움직임이 있더니, 어제 아침은 조금씩 표고버섯이 나기 시작했고,

오늘 아침은 활짝 피어올랐다.

하루동안 빠르게 자라는 표고버섯이 새삼 신기했다.

우리의 가을을 더더욱 풍성히 행복하게 하는 표고버섯.

 

내일 아침엔 더 많은 표고버섯을 수확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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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리. 2015.09.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린 표고버섯 엄청 좋아합니다

  2. 마니7373 2015.09.10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듯 시즌별로 표고버섯을 재배
    수확하시게 되었네요~
    직접 재배하신 것이라 더욱 탐스럽고
    먹고 싶어지는데여^^

  3. wooris jm 2015.09.10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 하셨군요~
    직접 재배해서 먹는다는 즐거움이 있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4. 도느로 2015.09.1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바쁘게 또 보람차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맛난 표고요리 많이 해드셔요 ^^

  5. 도생 2015.09.1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석이 이렇게 빨리 자라는 줄 몰랐습니다.
    행복하세요^^

  6. 에스델 ♥ 2015.09.10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기르고 수확하는 기쁨이 정말 클것 같습니다.^^
    표고버섯이 먹음직스럽습니다.ㅎㅎ
    활기찬 오후시간 보내세요!

  7. 봉봉.. 2015.09.10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의 기쁨은 직접 느낀 사람만이 느낄 수 있겠지요

  8. 정감이 2015.09.1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나게 보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9. 청결원 2015.09.1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넘 신기하네요

  10. 핑구야 날자 2015.09.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을 된장찌게에 넣고 끓여 먹으면 좋겠네요

  11. 행복생활 2015.09.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신기하네요~ ㅎㅎ
    이렇게 보니 말이죠 ^^

햇땅콩 삶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8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인이 벌초를 다녀오면서 얻어온 땅콩을 나눠줬다.

볶은 땅콩을 주로 먹었었는데......

인터넷을 뒤져가며 처음으로 땅콩을 삶아 보았다.

 

 - 땅콩을 깨끗하게 여러번 씻은 다음 잠기도록 물을 붓고 중불로 30여분 끓인다 -

 

삶은 땅콩의 단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햇땅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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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리. 2015.09.0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은 첨엔 뭐지? 싶다가도 볶은 것 보다 텁텁하지 않고 순해서 좋은 거 같아요

  3. 핑구야 날자 2015.09.08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한 맛이 좋아서~~먹고 싶어지네요. 볶다보면 바삭하지 않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4. 목요일. 2015.09.0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은 시골에서 밖에 못먹어봤는데 또 생각나네요

  5. 금정산 2015.09.08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햇땅콩이라 그런지 고소한 냄새가 이곳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6. 멜로요우 2015.09.0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이여서 더 맛있을거같아요~ 저는 볶아진땅콩만 먹다보니 삶은것도 먹고싶어지네요

  7. 하늘마법사 2015.09.0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 맛있겠네요 땅콩 생각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구아바12 2015.09.08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지않고 삶은 땅콩은 무슨 맛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9. 해우기 2015.09.08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입에 물고...재미있는 영화한편 봤으면...캬...

  10. misoyou 2015.09.08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정말 햇땅콩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11. 도생 2015.09.08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도 맛이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12. 도느로 2015.09.08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의 고소함이 느껴집니다.
    져도 삶아먹는 땅콩을 더욱더 좋아합니다. ^^

  13. 봉봉.. 2015.09.08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한 햇땅콩, 정말 맛잇어 보이네요

  14. wooris jm 2015.09.09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 삶아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먹고 싶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15. wooris jm 2015.09.09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 삶아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먹고 싶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16. 청결원 2015.09.0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하니 넘 먹고 싶네요

  17. 행복생활 2015.09.0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 냄새가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

  18. 인생의쉼표 2015.09.09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 맛있게 보이네요.
    빨리 점심 먹어야겠어요.ㅎㅎ

  19. 영도나그네 2015.09.09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은 껍질채 먹을수 있어 영양가도 더 많다고 하더군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시기 바라면서..

  20. 별내림 2015.09.0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삻아먹으니또다른맛으로즐길수있더라구요~

  21. 카푸리오 2015.09.10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이라 그런지...더 먹고 싶어지네요~
    가끔 간식과 불포화지방 공급을 위해 먹고 있답니다. ㅎ

가을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7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신선한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하는 아침입니다.

아름다운 9월의 향기가

행복으로 영그는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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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9.0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바람은 특히 가을을 느끼게하는
    바람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도생 2015.09.07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바람이 차갑게 느껴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도느로 2015.09.07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문득 이불을 덮고있는 저를 느끼면서
    아~ 가을이 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거리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4 10: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거리에서

누군가는 여름을 고집한다.

거리에서

누군가는 가을을 서두르고 있다.

 

거리엔

어느새

긴 여름의 끝을 잡고 가을이 나란히 공존한다.

 

 

* 9월 첫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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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키. 2015.09.0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시경의 거리에서가 듣고싶어지는 하루입니다

  2. 도느로 2015.09.0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과 밤의 분위기가 여름과 가을을 넘나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묘한 날씨도 매력인것 같아요 ^^

  3. 금정산 2015.09.04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엄청나게 덥더군요 ㅎㅎ
    곧 가을이 오겠죠

  4. 행복생활 2015.09.04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5. 도생 2015.09.04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가려는 여름이 아쉬워 오는 가을을 애써 모른 채 하나봅니다.
    행복하세요^^

  6. 별내림 2015.09.04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가을이라고할수없지만그래도아침저녁으로는제법찬바람이있어춥더라구요~

  7. 해우기 2015.09.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자체가 자연미술관이네요...

  8. 영도나그네 2015.09.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덥던 여름은 어느듯 지나가고 어김없이 가을의 느낌이 찾아드는
    계절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9. 구아바12 2015.09.0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잠자리가 날아다니는 하늘이 이쁩니다

  10. wooris jm 2015.09.05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문턱에서
    마지막 여름 날씨가 가을을 시셈하고 있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11. 청결원 2015.09.05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비가 보슬보슬 오네요!
    알찬 주말 보내세요!

  12. 핑구야 날자 2015.09.06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은 어쩔수 없이 지나가는 것 같군요

쌍둥이 옥수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3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에서 맛있는 옥수수 택배가 도착.

가족들이 모여앉아 옥수수 껍질을 벗겨내기 시작했다.

" 쌍둥이 옥수수다."

큰아이가 소리를 질렀다.

"정말?"

모두들 신기하게 쌍둥이 옥수수를 바라보았다.

한쪽 옥수수는 알이 영글지 못한채 달려 있었다.

급하게 사진 한컷~ㅎㅎ

 

그 날 옥수수를 삶아 맛있게 먹는 내내 화제는 쌍둥이 옥수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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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9.03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자연현상 잘 봤습니다~~
    쌍둥이 옥수수라 특이합니다^^

  2. 도생 2015.09.0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보는 쌍뜽이? 옥수수네요.
    행복하세요^^

  3. 도느로 2015.09.0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두놈다 튼실했으면 더 좋을뻔 했습니다.
    재미있네요 ^^

  4. 행복생활 2015.09.0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신기하네요 ㅎㅎ
    다녀갈게요 ^^

  5. 신기한별 2015.09.03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둥이 옥수수 정말 신기합니다.

  6. 봉봉.. 2015.09.03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란같은 거겠지요 ㅎㅎ

  7. 멜로요우 2015.09.0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옥수수는 첨보네요;; 사이좋은 옥수수네요

  8. 카멜리온 2015.09.03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 저는 찐 옥수수나 팝콘은 못먹어서... 어딘가에 들어있는 스위트콘 정도는 먹을 수 있지만요.

최고의 보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1 10:1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

무더웠던여름에 찾아온 귀한 선물.

수없이 흘러내렸던 땀방울을 기쁨과 감동으로 승화 시켜준 보물.

2주간 산후조리원에서 잘 지냈고,

우리 집으로 와서도 잘 먹고, 잘 자고, 예쁘게 잘 자란 우리 아기.

모두가 감사였다.

8월 한달을 일직선 수평선으로 그을만큼,

내 삶을 잠시 정지시켜 놓았지만 손주 태희와의 만남은 최고의 만남이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간 지금도,

가슴속 태희의 숨결과 울음소리로 가득하다.

밴드에서 실시간 사진을 보고 영상 통화를 하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음이 다행이고 감사하다.

 

어렵게 세상에 나온 우리 태희.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 또 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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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5.09.01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이네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2. 메리. 2015.09.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가 많이 귀엽네요 ㅎㅎ

  3. 별내림 2015.09.0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보셨군요..늦었지만축하드려요..글구저도기도할께요
    건강하게잘자라길..

  4. 금정산 2015.09.01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ㅎㅎ
    손주가 아주 똘똘하고 귀엽습니다.

  5. 스마트걸 2015.09.0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최고의보물이죠..울집최고의보물은지금입안이헐어서난리네요..
    아프지않고잘자라준다면감사하지만아프면서또자라는것이아이죠..

  6. 솜다리™ 2015.09.0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최고의 보물..확실한듯 합니다..
    저희집에도 있내요..
    저희집 막둥이는 작년 7월에 왔었내요..^^

  7. 도느로 2015.09.0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중에 가장 소중한 보물이죠? ^^
    건강함이 딱 눈에 보입니다. ㅎㅎ

  8. wooris jm 2015.09.0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의 아이가 보물이지요~^^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9. 마니7373 2015.09.01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 중의 최고의 보물이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10. 핑구야 날자 2015.09.0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가 따로 없네요 늦둥이 낳고 싶은데요

  11. 에카사엘 2015.09.0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울 아들들도 저렇게 귀여웠을때가 있었는데 지금을 완전 사고뭉치들ㅠㅠ

  12. 영도나그네 2015.09.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더디어 짜오기님이 정말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물을 얻어셨군요..
    그 어떤 보물보담도 더 귀하고 사랑스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튼실하게 잘 자라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로지 땡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17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7월 16일 오후 2시 5분

첫울음을 터뜨린 외손주.

메리스 여파로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첫 대면을 했다.

신비스러운 새로운 경험에 가슴이 두근 거렸다.

오랜시간 궁금한 기다림이었다.

사위를 꼭 닮았고,

부문부문 딸아이 모습이 보이는 태명 짱아는 그렇게 세상 밖으로 나왔다.

정말 오랜만에 우리집에 아기가 태어났고,

가족들에게는 보물처럼 신기한 행복을 선물했다.

호빵맨처럼 귀엽다고 즐거워하는 아직은 철부지같은 아기 엄마,

딸아이와 사위의 미소가 아름다웠다.

세식구로 가정을 이뤘으니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오로지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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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5.07.1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축하드려요..^^
    저도 작년 이맘쯤에 늦둥이 출산했었는데..^^
    벌써 돌이니...ㅋ

  2. 핑구야 날자 2015.07.1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귀여워라~~ 천사가 따로 없네요.. 무척이나 좋으시겠어요

  3. 에스델 ♥ 2015.07.17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짱아가 태어났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HanSik's 2015.07.1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이 느껴지는데요 ^^

  5. 영도나그네 2015.07.1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오랜기간 엄마뱃속에 있다 드디어 세상밖으로 나왔군요...
    우선 순산을 축하드립니다..
    이젠 어엿한 할머니가 되셨구요... ㅎ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 주기를 같이 기대해 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6. 바로서자 2015.07.18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귀여운 복덩어리네요.

  7. 멜로요우 2015.07.18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이제 손녀보는 것에 흐뭇하시겠어요. 건강하게 자라길 빌어요~

  8. 천추 2015.07.1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보다 더 귀여울순 없겠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할머니라고 불리게 되시겠군요ㅋㅋㅋ

  9. 도느로 2015.07.1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세상에 나왔군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10. 광주랑 2015.07.2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복덩이, 귀여운 공주님이 세상에 나왔군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기를 기원드려요!

꼬마수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10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길

길가 화분에 앙징스럽게 달려있는 수박 발견.

한참을 신기하게 바라보다가 셔터를 눌렀다.

 

꼬마수박

 

오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었다^^

 

* 무더운 여름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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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로서자 2015.07.10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자그마한게 먼가 귀여워 보이네요^^
    먹을때는 큼지막한게 좋지만요.

  2. 마니7373 2015.07.1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여운 모습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misoyou 2015.07.10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희안하네요 ㅎ
    귀엽습니다 ㅎㅎ

  4. 메리. 2015.07.10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더 클까여??

  5. 행복생활 2015.07.10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여운데요 ㅎㅎ

  6. HanSik's 2015.07.1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금방 크겠죠~ ㅎㅎ

  7. 세이렌. 2015.07.1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모양 고무공 같네요 ㅎㅎ

  8. 솜다리™ 2015.07.1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무럭무럭..자라서.. 큰 수박으로 커나가길 바래봅니다~

  9.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7.10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수박이네요 ㅎㅎ

  10. 강냉이. 2015.07.10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너무 앙증앙증 귀엽잖아요 !! ><

  11. 다이어트X 2015.07.10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언능 커서 시원한 녀석이 되야겠네요!

  1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1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여운 수박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3. 금정산 2015.07.1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분에 수박이자라는군요 ㅎㅎ
    당도가 궁금합니다.

  14. 도느로 2015.07.11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지나다니면서 저런 과일이 뜻하지 않는 곳에 열린걸 보면
    참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

  15. 핑구야 날자 2015.07.11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신기하네요. 방울토마토처럼 먹을 수 있다면 대박이겠는데요

  16. 멜옹이 2015.07.1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껏 잘 키우고 있네요 밑에 잎으로 방석도 깔아져 있네요 ㅎㅎ

  17. 마인드신 2015.07.12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마 수박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 나중에 먹을수도있겟죠

살구수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09 08: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을 달콤하게 하는 우리집 살구,

올해 살구 수확은 많지는 않았다.

비가 오지 않아서인지 살구맛은 최고로 좋았다.

나무에 노랗게 오래두고 보고 싶었지만,

하나 둘 떨어지면서 상처가 생겨 모두 따기로 했고,

적은 양이었지만 주변 이웃들과 조금씩 나누어 먹었다.

 

우리집 향긋한 살구향의 추억은 

아마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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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7.09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살구를 수확하셨군요^^
    살구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메리. 2015.07.0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이 참 좋네요

  3. wooris jm 2015.07.09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한 노란 살구가 맛 있어 보이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4. 핑구야 날자 2015.07.10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탐스럽게 열렸는데요~~

도전~~연포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03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며칠전 연포탕을 끓여보려고 산 낙지를 샀다.

그런데 갑자기 저녁 약속이 생겨 결국 낙지는 냉동실로 들어갔다.

남편은 생물 오징어는 먹지 않으면서 낙지는 즐기는 조금 이상한 식성인데,

특히 연포탕을 좋아한다.

레시피를 뒤져가며,

어제 저녁 냉동된 낙지로 처음 연포탕에 도전했다~ㅎ

 

* 재료준비 : 낙지 3마리(낙지는 밀가루로 씻었음), 무,미나리,양파, 고추, 콩나물, 파, 마늘, 다시마멸치육수

육수에 무와 콩나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양파와 파, 마늘을 넣고 마지막으로 낙지를 넣고 살짝 끓임.

 

미나리 향이 함께 하는 꽤 괜찮은 연포탕이 만들어졌다.

소주와 함께 먹으며 기뻐하는 남편을 보면서, 가끔 그 행복을 지켜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 7월의 첫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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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이어트X 2015.07.03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끓여 먹을 수 있군요^^~!
    침이 고이네요~!

  3. 마인드신 2015.07.03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이라니 시원한 국물과 낙지의 쫄깃한 식감을 맛보고싶네요

  4. 행복생활 2015.07.0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보고 싶은데요 ㅎㅎ

  5. 프리뷰 2015.07.03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은 아직 못먹어 봤어요^^;;

  6. 브라질리언 2015.07.03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7. 마니7373 2015.07.0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의 시원함이 여기에도 전해 집니다~
    남편분이 즐겁게 약주도 하셨겠죠^^

  8. 도느로 2015.07.0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잘 가는곳의 연포탕 진짜 시원하고 맛있는데..
    짜오기님 작품이 더 맛날것 같아요 ^^

  9. 메리. 2015.07.03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보신으로도 좋겠습니다

  10. 금정산 2015.07.0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여름철 완전 보약이죠 ㅎㅎ
    저도 함 맛봐야하는데 말입니다.

  11. 신기한별 2015.07.0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먹고 싶어요~

  12. 핑구야 날자 2015.07.0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국물이 너무 좋지요~~ 낙지는 너무 익기 전에 먹는게 식감이 좋지요

  13. 멜옹이 2015.07.04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엄청 개운할거 같아요 ㅎ

  14. 메리. 2015.07.0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이는데요. 후끈후끈하네요.

  15. 멜로요우 2015.07.0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연포탕으로 몸보신 하면 좋을거같아요ㅋ 조금만 있으면 초복이라 만들어먹어보고싶어여

  16. 뉴론♥ 2015.07.06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먹어보고 싶네여 잘보고 갑니다.

  17. 삐오스 2015.07.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네요..

  18. 세이렌. 2015.07.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좋네요 ㅎㅎ 연포탕

  19. wooris jm 2015.07.0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연포탕이 생각나게 하는 포스팅이네요~^^
    집에서 해서 먹는 연포탕도 좋습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2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0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연포탕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ㅎ

  21. 강냉이. 2015.07.0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말로만 듣던 연포탕이네요 ㅎㅎ 맛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