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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436

  1. 2015.10.14 꼬마대추나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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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5.10.07 우리집 국화꽃 (9)
  5. 2015.10.06 대추수확 (9)
  6. 2015.10.01 10월의 첫날 (2)
  7. 2015.09.23 어떤 결혼식 (4)
  8. 2015.09.21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 핀다 (11)
  9. 2015.09.14 기형인 걸까? (10)
  10. 2015.09.11 돈꽃바구니 (19)
 

꼬마대추나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14 08: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추나무 옆 계단 사이를 비집고 꼬마대추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자세히 살펴보니 대추 한알이 열려 있었다.

아~~!

연이어 환호성을 질렀다.

 

깊어가는 가을날,

그 대추 한알도 소중히 익어가고 있었다.

 

신기한 자연의 섭리에 또한번 고개를 숙이게 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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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14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큰 대추나무만 보다가 이런 꼬마라니..너무 귀엽네요..ㅎㅎ

  2. 2015.10.14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하늘마법사 2015.10.14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마대추 정말 신기한데요 자연은 대단합니다..

  4. 영도나그네 2015.10.14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렇게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아 대추까지 열리게 하다니...
    정말 자연의 위대함이 다시 느껴지는 순간이기도 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5.10.15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생명력이 대단하군요

손주자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13 08:3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세상에 나온지 90일이 지나고 있는 외손주.

녀석이 심오한 존재임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방긋방긋 웃음은 기본이고,

무언가 열심히 저만의 대화를 옹알이로 길게 풀어 놓는다.

100일이 가까운 녀석은 저희 엄마의 장난말 처럼 호빵맨을 능가하는 볼 살을 자랑하고 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고 팔다리를 움직이는 활동성

동그란 얼굴에서 만들어 내는 수많은 표정들

딩굴딩굴 순박함

녀석은 양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두 녹여내는 재주를 가졌다.

부지런한 영상통화와 밴드에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

늘 가까이에서 손주를 지켜보게 하는 딸과 사위의 사려깊은 센스가 고맙다.

다시한번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음을 크게 느낀다.

 

지금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늘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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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10.13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살면서 끝도 없이 자랑해도 또
    하고 싶은 것 중 하나 아닐까요~~
    미소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2. 해우기 2015.10.13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아주 행복하시겠어요...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아가야..

  3. 핑구야 날자 2015.10.14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똘망똘망 해 너무 귀엽네요 천사가 따로 없군요

  4. 영도나그네 2015.10.14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지금이 한참 귀여움을 독차지할 때 인것 같습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크 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느 가을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12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세상이 온통 가을빛으로 출렁거린다.

 

사계절의 황금기 같은 가을이 시작되던 어느날

순수함으로 다가왔던

꽃한송이, 풀한포기의 아름다움에 겨워

몇시간을 마냥 걸었었다.

 

그리고 지금 

어느새 가을은 절정에 와 있다.

 

* 10월 셋째주가 시작 되었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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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1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일하다가 뛰쳐나가 걷고 싶은..가을입니다... ㅎㅎ

  2. 핑구야 날자 2015.10.13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정취가 물씬나는군요

우리집 국화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07 09: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마당에 국화꽃이 활짝 폈다.

변함없이 우리집 가을을 함께 하는 국화꽃...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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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7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에스델 ♥ 2015.10.07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보는 국화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국화꽃을 집에서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듭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영도나그네 2015.10.07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 뜰에 정말 아름다운 국화꽃이 활짝피어 여기까지 국화향기가
    풍겨오는듯한 정겹고 멋진 가을 풍경이군요..
    짜오기님의 예쁜 심성처럼 아름다운 국화꽃이 피어 있는 것 같구요..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4. 핑구야 날자 2015.10.08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에쁘네요가을이 그래서 좋은것 같아요

  5. 멜로요우 2015.10.1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보니 정말 가을이 다가왔구나 싶더라고요. 너무 예쁘네요

대추수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06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추석 며칠전 대추 수확을 했다.

한두알씩 대추가 떨어지기 시작해서 조금 이른듯 했지만 따기로 결정을 했다.

사실 마른 대추도 좋지만, 생대추 맛이 좋은 우리집 대추였다.

예상대로 금년 대추맛도 좋았다.

나무가 크지않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양의 대추를 딸 수가 있었다.

이웃들과 즐겁게 추석 나눔을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내년에는 대추 맛을 볼 수 없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컸지만,

수확하는 기쁨과 감사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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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6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에스델 ♥ 2015.10.06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를 수확한 모습이 풍성합니다.^^
    건강에 좋은 대추를 집에서 수확해서
    먹을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3. 하늘마법사 2015.10.06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정말 풍성하네요~
    맛이 좋아보여요 ^^

  4. 핑구야 날자 2015.10.0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보기만해도 부자가 된 듯 한 기분이 들겠는데요

  5. 영도나그네 2015.10.0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나무 한그루에서 정말 풍성한 대추수확을 하셨군요..
    이래서 가을은 우리들에게 행복하고 결실의 계절임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풍성한 가을을 가족들과 함께 즐기시길 바랍니다...

10월의 첫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01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0월의 첫 날,

가을비가 내린다.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는 밀려날 때 인것 같다.

 

하루 사이에 크게 벌어진 기온,

어제 입은 반소매 셔츠를 오늘은 긴소매 셔츠로 바꿔 입었다.

그렇게 우리는 여름을 추억 속으로 보내고 가을을 받아 들이고 있다.

 

아직은 여린 모습으로 흔들 거리던 코스모스가 내일은 활짝 피어날 것 같다^^

 

* 비 내리는 10월 첫날,

마음만은 활짝 밝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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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0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는 오고....이 비가 그치면
    완연한 가을일까봐 두렵기도 하네요...
    가을이 왔다는것은 겨울이 왔다는 소리가 되는 동네서 살다보니...
    그래도 힘내서 이 시기를 보내야겠지요?? ㅎㅎ

  2. 멜로요우 2015.10.01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쉬셨나요? 이제 쌀쌀해진 가을의 계절이네요.. 벌써 가을인데.. 코스모스도 예쁘게피었으니 보러가야겠네요

어떤 결혼식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23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름다운 가을날,

파란 하늘 빛과 에머랄드 빛 바다가 창 너머로 보이는 속초의 결혼식장.

조금 어린듯한 군인인 조카와 두살 연하의 예쁜 신부의 결혼식이 있었다.

주례 없이 시작한 결혼식은

두 어머니의 촛불 점화 후 바로 댄스를 시키면서 심상치 않음을 직감했다.

예도단의 엄숙함 속에서도 즐거운 한바탕 축제 같 결혼식.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뜨는 것도 잊은채 즐거운 젊음의 열기 속으로 합류했다.

정중한 의식에서 벗어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모습에

한편에서는 고개를 가로젖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모두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어 있었다.

 

각자의 이미지에 맞춰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결혼식,

기억에 남을 멋진 결혼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다.

 

정말 시대에 따라 결혼식 문화도 많이 변해가고 있음을 실감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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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09.23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결혼식도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열리고 있더군요..
    각자의 취향되로 형편되로 하는 것이 결혼식 문화의 발전 같기도 하구요..
    새출발하는 두분의 행복을 바랍니다..

  2. 도생 2015.09.23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획일적인 결혼식을 탈피한 색다른 결혼식 문화가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3. 핑구야 날자 2015.09.24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뉴스를 보면 파격적인 결혼식 소식을 접할 때가 있어 정말 세상이 많이 바뀌었어요

  4. 에스델 ♥ 2015.09.2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어머님의 댄스 사진이 재미있습니다.^^
    특별하고 축제와 같은 결혼식이네요.
    시대에 따라 변해가는 결혼식 문화가
    앞으로는 또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가 됩니다.ㅎㅎ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21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서촌 골목길에서 만난 글귀...

 

늘 그 청춘이었으면......

 

* 9월 향기가 가득한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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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09.21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이란 단어가...
    그리 멀었던것 같지 않은데
    어느순간..너무 멀어진 단어처럼 느껴지니... 참...

  2. 에스델 ♥ 2015.09.21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은 가장 뜨거울때 꽃이 핀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서촌골목길을 저도 걸어보고 싶습니다.ㅎㅎ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3. 여행쟁이 김군 2015.09.21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말씀이십니다 ㅋ
    공감하구요^^

  4. 하늘마법사 2015.09.21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맞는말이네요 좋은 글귀 보고 갑니다~

  5. 드래곤포토 2015.09.21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6. 금정산 2015.09.2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청춘 뜨거운 열정이 있죠. 이제 그런 열정도 사그라지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7. 신기한별 2015.09.21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8. 도생 2015.09.21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은 아직도 뜨겁게 불타는 청춘인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9. 도느로 2015.09.21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뜨거움은 식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좋은 말씀 잘 보고갑니다^^

  10. 삐오스 2015.09.21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한번도 뜨거웠던적이 없는것같네요.
    뜨겁게 힘차게 살아야겠어요.

  11. 핑구야 날자 2015.09.22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제목이네요 청춘은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죠

기형인 걸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14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금년엔 감자 농사가 엉망이라서 부쳐주지도 못하겠다."

매년 감자를 얻어 먹었던 지인이 얼마전 카톡으로 보내온 사진. 

감자 대부분이 이런 모양새이고 그나마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울상을 지었다.

전문으로 농사를 짓지는 않지만 매년 농산물을 나눠줘서 감사하게 먹었었는데......

 

기형인 걸까?

 

*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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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생 2015.09.14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작물이 날씨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 아닐까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 카푸리오 2015.09.14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감자가 정말 요상하게 생겼네요.
    이게 왜 이런...기묘하네요.

  3. 영도나그네 2015.09.14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금년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들이 성장을 제대로 못한것 같더군요..
    이것도 가뭄의 영향으로 발육상태가 좋지 못한것 같구요..
    모처럼 지인으로 부터의 선물이 아쉬움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라면서..

  4. 뉴론♥ 2015.09.15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이 조금 이상하긴 하네여
    헌데 날씨가 좋긴 했는데 강수량이 적어서 그런가 보네여

  5. 에스델 ♥ 2015.09.15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 모양이 신기합니다.
    올해는 가뭄때문에 작황이 좋지 않군요.ㅠㅠ

돈꽃바구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11 10: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얼마전 환갑을 맞이한 언니.

동해 펜션에서 간단히 여행을 하는것으로 대신했다.

며느리가 보내왔다는 꽃바구니.

말로만 듣던 돈꽃바구니였다 ㅎㅎ

 

시대에 따라 바뀌어가는 풍습들이 그리 낯설어 보이지 않음은,

아직은 소화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일까?

 

혼자 한참을 웃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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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생 2015.09.11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가 많이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면이네요.
    행복하세요^^

  2.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5.09.1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분이 기뻐하셨겠어요 ^^

  3. 별내림 2015.09.11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네요..언니분께서행복하셨겠네요..

  4. 에스델 ♥ 2015.09.11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꽃바구니가 멋집니다.^^
    저도 시어머님 생신때 이렇게 보내야겠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인생의쉼표 2015.09.11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꽃바구니 대박입니다.
    저도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6. jshin86 2015.09.12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는 주로 결혼을 앞둔 신부한테 그런 선물들을 하더군요.

    저도 한갑을 올해 맞았는데...우리 애들은 그런거 잘 모르구요 여기 미국에서 자라서 그런지 그리고 나 역시도 별로....

    하지만 우리 남편은 나하고 같은 세대의 사람이라서 그런지 샌프란시스코에 나가서 핸드백 하나 선물 받았읍니다. 이것 저것 보고 있는데 우리남편이 고른게 나온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디자인도 좋아서 그걸로 골라서 사가지고 왔답니다.

  7. 핑구야 날자 2015.09.1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행복한 모습이 떠오르네요.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돈 꽃바구니 보니 받고 싶어집니다.

  8. 멜로요우 2015.09.1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꽃바구니는 신기하네요~ 그냥 돈드리는거보다는 저렇게만들어서 드리면 더 신선할거같아요

  9. 영도나그네 2015.09.14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요즘은 이런 돈 꽃바구니가 정말로 있군요..
    그래도 기분은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