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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29 살랑살랑 가을이~~ (8)
  2. 2017.08.02 깊어가는 여름 (10)
  3. 2017.07.25 무더운 여름날 (10)
  4. 2016.09.08 아듀~~우리집 (14)
  5. 2016.09.02 가을이다! (12)
  6. 2016.07.07 우리집 살구 (2)
  7. 2015.10.01 10월의 첫날 (2)
  8. 2015.09.04 거리에서 (24)
  9. 2015.09.01 최고의 보물 (24)
  10. 2015.08.26 여름 휴가의 마지막 정리 (4)
 

살랑살랑 가을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8.29 10: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횡성에서 만난 가을 소녀.

청정한 그 곳의 밤은 따뜻함이 그리울 만큼 서늘했다.

서울의 오늘 아침 기온도 차가움이 느껴졌다.

어느새 가을이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을 뚫고 조금씩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다.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코스모스를 앞세우고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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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7.08.29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 예쁘네요 ㅎㅎ

  2. 버블프라이스 2017.08.30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코스모스꽃이 밝게 웃고 있네요~잘보고 갑니다.

  3. 도느로 2017.08.3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서 이후 반짝하던 무더위를 넘기니 이제 아침저녁으론 완연한 가을입니다.
    코스모스....진짜 가을이군요 ^^

  4. 핑구야 날자 2017.08.30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다왔군요

깊어가는 여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8.02 11: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루했던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많은 인파가 휴가를 떠났을 서울이지만 찌는듯한 열기는 대단하다.

당분간 낮엔 33도, 밤에도 25도를 넘나드는 열대야가 극성이라고 한다.

여름이니까 더워야 하겠지만, 많이 덥다ㅎㅎ


창 밖 풍경이 예뻐서 한컷,

긴 장마, 호우 뒤에 오는 한가로움인가......


저녁엔 매미가 모기망에 앉아 있음이 발견,

무더위에 잠시 쉬어가는 것인지 울지도 않았다. 

창문을 열어볼까 하다가 그냥 둔다.

많이 덥다.


여름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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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7.08.02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여름풍경이군요..
    매미소리가 여기 까지 들려오는둣한 여름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08.0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덥네요~ ;;
    건강 잘 챙기세용~

  3. 화이트세상 2017.08.03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4. 버블프라이스 2017.08.03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여름은 여름인가 봅니다.
    날씨가 ...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핑구야 날자 2017.08.0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7.25 11:2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중복이 지나고 무더위 행진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주말 수도권과 전국에 떨어진 물폭탄은 결국 많은 상처를 남겼고,

지루한 장마는 7월 말까지 이어질 거라는 예보......


높은 온도와 습도는 매사 의욕을 떨어뜨리고,

불쾌지수까지 높여서 삶을 힘들게 하고 있다.


더위는 초가을까지 이어지고, 9,10월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지금부터 본격적인 여름 열기가 시작일텐데,

벌써부터 지치고 힘겹다는 생각뿐.

심상치 않은 기상 이변들을 생각하면 가슴까지 답답해 진다.

건강까지 염려되는 여름날을 씩씩하게 이겨가는 방법은,

영양식으로 체력 관리를 잘 하고 간단한 운동과 기분 전환을 위해 노력해야 할것 같다. 

 

이젠 긴 여름을 슬기롭게 잘 대처하는 요령을 습득해야만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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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가득 2017.07.25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무더위 건강조심하세요~^^*

  2.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07.2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마신 다음날 해장엔 복국이 최고죵~ ㅎ

  3. 드래곤포토 2017.07.26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되세요 ^^

  4. 핑구야 날자 2017.07.26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게 맛나게 드셨군요

  5. 버블프라이스 2017.07.26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가 아주 맛나보이네요^^
    무더운 여름 빨리 가야하는데요, 건강 유의하시고요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아듀~~우리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9.08 11: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의 끝자락...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바람결은 가을을 손짓하고 있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시간,  우리집은 큰 변화가 진행 중이다.

집이 철거되고 터파기 공사가 한창이다.


15여년을 살아왔던 우리,

3년전에 작고하신 어머님의 꽃밭이 되었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청소년기를 보냈고,

피곤했던 삶에 건강한 사계절의 변화를 선물해 주었던 집이었는데.....

순식간에 추억이라는 기억속으로 자리를 잡아 버렸다.

긴 시간 정든만큼 허전함과 왠지모를 미안함에 울컥 했지만,

주변 염려의 시선과 무사한 공사 진행에 대한 염원으로 사소한 마음들은 접어 버렸다.

여유로운 모습이고 싶은데, 긴장감의 연속이고 만다.


사고없이 튼튼하고 멋진 건물로 재탄생 되기를,

오늘도 기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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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9.08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멋진 집으로 재탄생하길 바랍니다!

  2. 에스델 ♥ 2016.09.0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파기 공사가 진행중이군요.
    그동안 건강한 사계절의 변화를
    선물해 주었던 집이 더 멋진 건물로
    사고없이 건축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3. 도느로 2016.09.08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은 추억대로 묻어두시고 이젠 더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면 되겠네요^^
    이쁜집 지으세요~~

  4. 청결원 2016.09.09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 됩니다~~

  5. 핑구야 날자 2016.09.09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함께 멋진 집으로 완성이 되겠군요 만감이 교체되었겠어요

  6. 금정산 2016.09.09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완전 전원주택이군요 ㅎㅎ
    멋지네요

  7. 영도나그네 2016.09.09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운 주택을 재건축하시는 군요..
    그래도 다른곳으로 이사하지 않고 많은 추억이 담겨있는 곳에서
    새로운 보금자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가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9.02 10: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추와 처서마져 무색하게 만들었던 무더위,

끝이 없을것 같았던 더위와 열대야의 나날들......

여름날은 그렇게 긴시간 땀을 흘리며 우리와 함께 했었다.

그리고 하루사이,

믿기지 않을만큼 선선한 기운으로 가을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섰다.

맑고 높은 하늘은 분명 우리가 기다리던 가을 하늘이었다.

조금 늦었을 뿐 가을은 우리 곁으로 오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나 보다.

계절을 잊지않는 자연의 순리가 신비스럽게 느껴졌다.


가을이다.

철거를 마친 텅빈 집 터에서 멀리 북악산과 북한산이 선명하게 보였다.

만감이 교차하는 요즘......

가을은 선물처럼 와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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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6.09.0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악산과 북한산이 정말 선명하게 보입니다.^^
    가을이 와서 참 좋습니다. ㅎㅎ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도느로 2016.09.0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식간에 찾아온 가을이네요.
    날씨적응이 참 힘드네요 ㅜㅜ

  3. 영도나그네 2016.09.0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무덥던 무더위가 며칠새 가을날씨로 급변한것
    같습니다..
    역시 계절의 흐름속에는 더위도 어쩔수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은 가을비가 내리는 주말이군요..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4. 핑구야 날자 2016.09.03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더라고요 오늘은 얇은 잠바를 입고 왔답니다

  5. 뉴클릭 2016.09.03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이 순간 바뀌었네요 ^^
    딱 좋아요 ㅎㅎ

  6. 청결원 2016.09.03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왔네요~

우리집 살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07.07 16: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살구 수확.

살구 알이 조금 잘기는 했지풍년이다.

한알한알 살구를 따고 주으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15여년을 함께 살아 오면서 하얗고 예쁜 꽃을 피워 봄을 알려 주었고,

 한여름이면 변함없이 달콤하고 상큼한 열매를 주었던 살구나무...,,,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왠지 쓸쓸하고, 허전하다는 것을 깊이 느끼게 했다.

이제 곧 우리집은 신축을 하게 된다.

감나무, 대추나무, 나무들 모두모두에게 미안함섭섭함이 가득이다.

자상스럽지 못한 나였음에 늦은 후회가 밀려왔다.

욕심을 내서 살구효소와 살구주를 담았다.

나머지 살구들은 집주위 이웃분들과 나누어 먹어야 할 것 같다.


문득 쳐다 본 하늘,

나뭇가지에 살구 한 알이 외롭게 남아 달려 있었다.

왠지 짠한 마음......

살구가 마지막까지 우리집을 지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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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usJW 2016.07.0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실청은 많이 봤는데, 살구청도 맛있을 거 같습니다~^^

10월의 첫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01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0월의 첫 날,

가을비가 내린다.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는 밀려날 때 인것 같다.

 

하루 사이에 크게 벌어진 기온,

어제 입은 반소매 셔츠를 오늘은 긴소매 셔츠로 바꿔 입었다.

그렇게 우리는 여름을 추억 속으로 보내고 가을을 받아 들이고 있다.

 

아직은 여린 모습으로 흔들 거리던 코스모스가 내일은 활짝 피어날 것 같다^^

 

* 비 내리는 10월 첫날,

마음만은 활짝 밝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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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0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는 오고....이 비가 그치면
    완연한 가을일까봐 두렵기도 하네요...
    가을이 왔다는것은 겨울이 왔다는 소리가 되는 동네서 살다보니...
    그래도 힘내서 이 시기를 보내야겠지요?? ㅎㅎ

  2. 멜로요우 2015.10.01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쉬셨나요? 이제 쌀쌀해진 가을의 계절이네요.. 벌써 가을인데.. 코스모스도 예쁘게피었으니 보러가야겠네요

거리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4 10: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거리에서

누군가는 여름을 고집한다.

거리에서

누군가는 가을을 서두르고 있다.

 

거리엔

어느새

긴 여름의 끝을 잡고 가을이 나란히 공존한다.

 

 

* 9월 첫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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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키. 2015.09.0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시경의 거리에서가 듣고싶어지는 하루입니다

  2. 도느로 2015.09.0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과 밤의 분위기가 여름과 가을을 넘나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묘한 날씨도 매력인것 같아요 ^^

  3. 금정산 2015.09.04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엄청나게 덥더군요 ㅎㅎ
    곧 가을이 오겠죠

  4. 행복생활 2015.09.04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5. 도생 2015.09.04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가려는 여름이 아쉬워 오는 가을을 애써 모른 채 하나봅니다.
    행복하세요^^

  6. 별내림 2015.09.04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가을이라고할수없지만그래도아침저녁으로는제법찬바람이있어춥더라구요~

  7. 해우기 2015.09.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자체가 자연미술관이네요...

  8. 영도나그네 2015.09.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덥던 여름은 어느듯 지나가고 어김없이 가을의 느낌이 찾아드는
    계절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9. 구아바12 2015.09.0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잠자리가 날아다니는 하늘이 이쁩니다

  10. wooris jm 2015.09.05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문턱에서
    마지막 여름 날씨가 가을을 시셈하고 있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11. 청결원 2015.09.05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비가 보슬보슬 오네요!
    알찬 주말 보내세요!

  12. 핑구야 날자 2015.09.06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은 어쩔수 없이 지나가는 것 같군요

최고의 보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1 10:1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

무더웠던여름에 찾아온 귀한 선물.

수없이 흘러내렸던 땀방울을 기쁨과 감동으로 승화 시켜준 보물.

2주간 산후조리원에서 잘 지냈고,

우리 집으로 와서도 잘 먹고, 잘 자고, 예쁘게 잘 자란 우리 아기.

모두가 감사였다.

8월 한달을 일직선 수평선으로 그을만큼,

내 삶을 잠시 정지시켜 놓았지만 손주 태희와의 만남은 최고의 만남이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간 지금도,

가슴속 태희의 숨결과 울음소리로 가득하다.

밴드에서 실시간 사진을 보고 영상 통화를 하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음이 다행이고 감사하다.

 

어렵게 세상에 나온 우리 태희.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 또 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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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5.09.01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이네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2. 메리. 2015.09.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가 많이 귀엽네요 ㅎㅎ

  3. 별내림 2015.09.0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보셨군요..늦었지만축하드려요..글구저도기도할께요
    건강하게잘자라길..

  4. 금정산 2015.09.01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ㅎㅎ
    손주가 아주 똘똘하고 귀엽습니다.

  5. 스마트걸 2015.09.0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최고의보물이죠..울집최고의보물은지금입안이헐어서난리네요..
    아프지않고잘자라준다면감사하지만아프면서또자라는것이아이죠..

  6. 솜다리™ 2015.09.0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최고의 보물..확실한듯 합니다..
    저희집에도 있내요..
    저희집 막둥이는 작년 7월에 왔었내요..^^

  7. 도느로 2015.09.0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중에 가장 소중한 보물이죠? ^^
    건강함이 딱 눈에 보입니다. ㅎㅎ

  8. wooris jm 2015.09.0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의 아이가 보물이지요~^^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9. 마니7373 2015.09.01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 중의 최고의 보물이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10. 핑구야 날자 2015.09.0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가 따로 없네요 늦둥이 낳고 싶은데요

  11. 에카사엘 2015.09.0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울 아들들도 저렇게 귀여웠을때가 있었는데 지금을 완전 사고뭉치들ㅠㅠ

  12. 영도나그네 2015.09.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더디어 짜오기님이 정말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물을 얻어셨군요..
    그 어떤 보물보담도 더 귀하고 사랑스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튼실하게 잘 자라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름 휴가의 마지막 정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8.26 10: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가 그치고,

어느새 가을을 느끼게 하는 맑고 선선한 아침이다.

 

여름 휴가의 마지막 정리...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바닷물은 차가웠던 송지호 해수욕장.

맑고 깨끗한 바닷물은 수심이 깊지 않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콘도에서 먹었던 조개탕.

동해에서 먹는 조개맛의 별미라고 여길만큼 맛이 좋았다.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은,

절정을 찍고 꼬리를 내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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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08.2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름휴가는 강원도 지방으로 다녀오셨군요..
    조용하고 깨끗한 송지호 해수욕장은 여름철에 각광받는 곳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 핑구야 날자 2015.08.27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 그래도 지나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