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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10 꼬마수박 (34)
  2. 2015.07.09 살구수확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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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5.06.15 메리스 여파로 한산해진 경복궁 (28)
  7. 2015.05.04 5월이다~~! (6)
  8. 2015.02.03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36)
  9. 2014.12.02 표고버섯 2탄 (56)
  10. 2014.11.03 11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64)
 

꼬마수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7. 10.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길

길가 화분에 앙징스럽게 달려있는 수박 발견.

한참을 신기하게 바라보다가 셔터를 눌렀다.

 

꼬마수박

 

오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었다^^

 

* 무더운 여름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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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로서자 2015.07.10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자그마한게 먼가 귀여워 보이네요^^
    먹을때는 큼지막한게 좋지만요.

  2. 마니7373 2015.07.1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여운 모습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misoyou 2015.07.10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희안하네요 ㅎ
    귀엽습니다 ㅎㅎ

  4. 메리. 2015.07.10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더 클까여??

  5. 행복생활 2015.07.10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여운데요 ㅎㅎ

  6. HanSik's 2015.07.1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금방 크겠죠~ ㅎㅎ

  7. 세이렌. 2015.07.1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모양 고무공 같네요 ㅎㅎ

  8. 솜다리™ 2015.07.1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무럭무럭..자라서.. 큰 수박으로 커나가길 바래봅니다~

  9.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7.10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수박이네요 ㅎㅎ

  10. 강냉이. 2015.07.10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너무 앙증앙증 귀엽잖아요 !! ><

  11. 다이어트X 2015.07.10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언능 커서 시원한 녀석이 되야겠네요!

  1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1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여운 수박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3. 금정산 2015.07.1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분에 수박이자라는군요 ㅎㅎ
    당도가 궁금합니다.

  14. 도느로 2015.07.11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지나다니면서 저런 과일이 뜻하지 않는 곳에 열린걸 보면
    참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

  15. 핑구야 날자 2015.07.11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신기하네요. 방울토마토처럼 먹을 수 있다면 대박이겠는데요

  16. 멜옹이 2015.07.1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껏 잘 키우고 있네요 밑에 잎으로 방석도 깔아져 있네요 ㅎㅎ

  17. 마인드신 2015.07.12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마 수박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 나중에 먹을수도있겟죠

살구수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7. 9. 08: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을 달콤하게 하는 우리집 살구,

올해 살구 수확은 많지는 않았다.

비가 오지 않아서인지 살구맛은 최고로 좋았다.

나무에 노랗게 오래두고 보고 싶었지만,

하나 둘 떨어지면서 상처가 생겨 모두 따기로 했고,

적은 양이었지만 주변 이웃들과 조금씩 나누어 먹었다.

 

우리집 향긋한 살구향의 추억은 

아마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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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7.09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살구를 수확하셨군요^^
    살구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메리. 2015.07.0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이 참 좋네요

  3. wooris jm 2015.07.09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한 노란 살구가 맛 있어 보이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4. 핑구야 날자 2015.07.10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탐스럽게 열렸는데요~~

고맙습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30. 09: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6월의 마지막날.

반짝이는 태양아래 여름은 싱그럽게 펼쳐졌다.

초록이 짙어가오늘은,

남편이 40여년의 긴 세월 몸담았던 직장을 떠나오는 날이기도 하다.

얼마전부터 밤잠을 설치며,

불안과 설렘을 함께 안으며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남편의 모습에 깊은 연민의 정이 느껴졌다.

정년까지 묵히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온 당신.

그 덕분에 부모님 모시며 두아이를 잘 키웠고 우리집도 장만할 수 있었다.

마지막 아침 출근 시간,

그동안의 수고에 90도로 허리를 숙여서 인사를 했다.

희끗희끗 해진 중년의 머리카락을 가슴에 담으며 진심으로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제 새로운 삶으로 전환하고 도약해야 할 때이다.

지금처럼 늘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제2의 인생을 걸어가기를 기도한다.

나역시 곁에서 지금처럼 격려와 박수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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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5.06.30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6월의 마지막날이군요 ㅎㅎ
    예쁜꽃과 함게 7월을 맞아야겠습니다.

  2. 에스델 ♥ 2015.06.30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다는 마음을 남편에게
    전하시는 모습을 읽으며 뭉클했습니다.
    오늘 남편분의 마지막 출근 날이라
    더욱 의미있는 하루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년 이후 새로운 제 2의 인생이
    더욱 아름답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3. 마니7373 2015.06.30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년의 세월동안 얼마나 .....
    이제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멋진 제2의 인생 시작하세요.
    기회가 되시면 두분이서 맘편히 여행도
    한번 다녀오세요^^

  4. 메리. 2015.06.3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감동적입니다 ㅠ 두분의 마음 늘 변치 않았으면 좋겠어요

  5. 프리뷰 2015.06.30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인 글이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6. 행복생활 2015.06.30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이네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7. 마인드신 2015.06.30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인생 앞으로도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8. 별내림 2015.06.30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2의인생도아름답고정열적이로도약하시길저도기도할께요~

  9. 목요일. 2015.06.30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

  10. 다이어트X 2015.06.30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도약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11.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6.30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40년의 시간은 한결 같이 보내셨군요
    새로운 인생을 위해서 또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1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30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인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화이팅 하세요

  13. misoyou 2015.06.30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열심히 하신 모습이 그대로 보입니다..

  14. 멜로요우 2015.06.3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년이나다니시고.. 수고많으셨어요. 새로운 제2의 인생이 시작이네요. 지친몸을 위한 힐링캠프갔다오셔유~

  15. 도느로 2015.06.3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의 날들은 더 아름다울 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두분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행복만하세요~

  16. 핑구야 날자 2015.07.01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도약을 위해 응원을 보냅니다.

살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29. 10: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살구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봄 가믐도 잘 이겨냈고,

아침부터 강열한 여름 햇살을 받으며

파란 하늘 아래서 싱그러움을 더해주고 있는 살구.

집에 있는 과일나무 몇 그루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계절을 풍요롭게 해주는것 같아 늘 고마운 마음이다.

내년에 또 다시 누릴 수 있는 여유가 될련지......

 

찬란한 여름은 시작되었다.

 

*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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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푸리오 2015.06.2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색이 곱네요..ㅎㅎㅎ 싱그러워지는 하루입니다

  2. 삐오스 2015.06.29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콤달콤 탐스러운 살구가 열렸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3. 프리뷰 2015.06.29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어제 자두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4. 토기장이 2015.06.29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눈으로보는데도그맛이느껴지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06.30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놀러 간 팬션에서 열린 살구나무가 생각나네요 너무 달콤했어요

  6. 에스델 ♥ 2015.06.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나중에 마당이 있는 집에 살게되면
    이렇게 과실나무를 심고 싶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빨간 자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22.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지(夏至)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해가 가장 높이 떠 있다는 이십사 절기중 하나.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이미 한낮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등 강열한 여름이 예고 되어 있는것 같다.

메리스의 여파가 큰 파장을 일으킨 즈음,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 마음의 준비부터 다잡아야 할것 같다.

 

3년전에 심었던 자두나무.

적은 숫자였지만 자두가 처음으로 달렸더니 드디어 빨갛게 익기 시작했다.

예쁜 자두 때문에,

우리집 여름은 미소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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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22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멜옹이 2015.06.22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따서 먹으면 완전 맛나겟네요 ㅎ

  3. 마인드신 2015.06.22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산자두 얻어서 먹었는데..
    캬... 자두 보니까 달달한게 생각나네요 ㅎㅎ

  4. FKI자유광장 2015.06.22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두 한입 베어먹고 싶습니다! ^^

  5. 별내림 2015.06.2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오늘이하지군요..모르고지나갈뻔했네요..알아도특별히할것은없지만.ㅋㅋ
    자두가정말예쁘네요 먹기아까울것같아요

  6. 행복생활 2015.06.22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도 익었네요 ^^

  7. 하늘마법사 2015.06.22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두가 정말 예쁘게 익었네요~
    먹으면 맛이 좋겠네요 ㅎㅎ

  8. 도느로 2015.06.2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시간 저녀석을 보기위해 공을 들이셨겠네요 ^^
    저도 회사를 퇴사하기전 제가 키운 살구나무의 열매가 맺히는 것을 보고 나왔습니다. ㅎㅎ
    그놈도 이젠 아주 실한 열매를 만들어내겠죠? ^^

  9. 마니7373 2015.06.2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두 참 좋아합니다~
    여름에 수박, 참외 등등 제철
    과일이 많지만 역시 자두가 최고죠^^

  10. 광주랑 2015.06.22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가꾸고 신경쓰던 일이 드디어 열매를 맺으면 기쁜건데, 눈으로 직접 보이는 예쁜 자두라 더 기쁨이 크실 것 같아요 ^^ 즐거운 하루 되시고, 저희 블로그에도 한 번씩 들러주세요 ^^

  11. 삐오스 2015.06.22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한 자두가 맛나 보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잘보고갑니다~~

  12. 프리뷰 2015.06.22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두 나무도 있으시네요.
    자두 맛나게 익었네요^^

  13.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22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자두가 너무 탐스럽게 열렸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

  14. 핑구야 날자 2015.06.23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여름에 놀러간 팬션에서 따먹은 자두가 생각나네요

  15. 솜다리™ 2015.06.2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삼실에서도 직접 농사지은 자두 수확해 왔더라구요..^^
    넘 맛나게 잘 먹었다는...ㅎㅎ

메리스 여파로 한산해진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15.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일요일 새벽,

긴 가믐을 씻어내듯 천둥 번개를 동반한 큰 소나기가 한바탕 지나갔다.

다시 더운 열기를 내뿜는 오후 산책길,

한산해도 너무 한산해진 경복궁을 지나며 깜짝 놀랐다.

메리스 여파로 관광객 취소가 줄을 잇는다는 뉴스를 보기는 했지만,

늘 인파로 북적이던 경복궁과 청와대 길 포토존에도 사람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직접 눈으로 확인 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씁쓸했다.

가끔 너무 많은 인파가 불만일 때도 있었지만,

지금의 상황이 걱정으로 와 닿았다.

이미 곳곳에서 경제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메리스......

하루빨리 바른 조처와 해결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뿐이다.

 

 * 한여름을 느끼게 하는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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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옹이 2015.06.15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산하군요

  2. 2015.06.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misoyou 2015.06.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아예 사람이 없네요 ㅠㅠ

  4. 프리뷰 2015.06.15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난리도 아니네요.
    평소에 청결 관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5. 도느로 2015.06.1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림병은 이게 무서운것 같아요..
    아예 삶자체가 멈춰버리는 것 같아서...
    서울은 생각보다 더 심한것 같습니다.

  6. 다이어트X 2015.06.1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로 메르스도 같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7. 광주랑 2015.06.15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어딜 가나 한산하더라구요.

  8. 다시도전 2015.06.15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사람이없네요~메르스빨랑사라져야할텐데오래갈것같다고하니걱정이네요

  9. 멜로요우 2015.06.1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산한 경복궁보다 시끌벅적한 경복궁이 더 나은거같아요 . 빨리 메르스에서 해방되면 좋겠어요

  10. 하늘마법사 2015.06.1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로 요즘 사람들이 없다고 하네요
    빨리 사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11. 금정산 2015.06.16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스 심각하군요 고속도로 휴게소 차량도 많이 줄었더군요

  12. wooris jm 2015.06.16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영향 때문에 어디든 사람들이 많지 않더군요~
    빨리 진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핑구야 날자 2015.06.1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잡아야 하는데 ~~ 물건너 간거 같아요~~ ㅠㅜㅠ

  14. 에스델 ♥ 2015.06.1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산하다니...
    메르스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큽니다.ㅠㅠ

5월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5. 4. 07: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햇볕이 여름을 재촉하듯 강열함을 담고 있던,

4월 마지막 날 광화문 광장 풍경.

북악산과 경복궁을 나란히 하며 세워진 탑,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시설물 설치로 분주했다.

 

5월은 가정의 달,

많은 행사가 줄지어 있는 달이기도 하지만,

온누리에 펼쳐지따사로운 햇살만큼

모두가 행복한 달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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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04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5월이 제대로 온 듯 해요~~

  2. 伏久者 2015.05.04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5월이다! 라고 외칠 기운도 없습니다.
    뭔 봄날씨가 한여름을 방불케하니 맥이 풀리는군요~ 헥헥!!
    그러나...블러를 넣은 사진에 마음이 부드러워지는 듯 하네요.

  3. 낮에도별 2015.05.04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좋고~ 휴일도 많네요 ^^ 행복한 5월 보내세요~~

  4. 도생 2015.05.0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비로운 마음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5. 도느로 2015.05.04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만큼 세상도 따뜻해졌으면 좋겠네요.
    멋진 5월되세요 ^^

  6. 힐링앤건강 2015.05.0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의 여왕이 찾아왔네요~~5월을 맞아 행복한 가정 되세요 ^^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 2. 3. 09: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둥근 우주 같이 파꽃이 피고

살구나무 열매가 머리 위에 매달릴 때

가진 것 하나 없어도 나는

걸을 수 있는 동안 행복 하다.

구두 아래 길들이 노래하며 밟히고

햇볕에 돌들이 빵처럼 구워질 때

새처럼 앉아 있는 호박꽃 바라보며

코 끝을 만지는 향기는 비어 있기에 향기롭다

배드민턴 치듯 가벼워지고 있는 산들의 저 연둣

기다릴 사람 없어도 나무는 늘 문 밖에 서 있다.

길들을 사색하는 마음속의 작은 창문

창이 있기에 집들은 다 반짝거릴 수 있다.

아무것도 찌르지 못할 가시 하나 내보이며

찔레가 어느새 울타리를 넘어가고

울타리 밖은 곧 여름

마음의 경계 울타리 넘듯 넘어가며

걷고 있는 두 다리는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

 

                                  김

 

북촌 골목길

지옥의 계단이라고 불리우는 까마득한 계단.

모퉁이를 돌아서는 곳에

아름다운 시 한편이 반짝이고 있었다.

두근 거리며 시를 감상하고 나니

올라왔던 수고로움에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

옆으로 고개를 돌려 올려다 본 다시 급경사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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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칠아비 2015.02.03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살짝 북촌 골목길 걷고 싶어집니다.
    지옥의 계단,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르고 이 시 읽고 싶어지네요.

  2. 신선함! 2015.02.03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

  3. 에스델 ♥ 2015.02.03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에 있는 동안 행복하다는
    아름다운 시 한편이 마음을
    반짝이게 해줍니다.
    까마득한 계단길이 보기만해도 아찔합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천추 2015.02.03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동네에서 살다보니 익숙한 거리 풍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5. 도생 2015.02.03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 쥔장님이 수고러움을 풀어주기 위해서 쓰셨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6. 멜옹이 2015.02.03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7. 청결원 2015.02.0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넘치는 하루 되시길!

  8. 낮에도별 2015.02.0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씨도 넘 예쁘네요 ^^ 잘 보고갑니다~

  9. 릴리밸리 2015.02.0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으로 쏙 들어오는 좋은 시네요.
    북촌가면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10. 마음노트 2015.02.03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에 있다란 의미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11. 도느로 2015.02.0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이도 10의 계단이군요 ㅎㅎ
    북촌도 체력이 있어야 돌아볼 수 있는 곳같네요 ^^
    그래도 걷고 있는 것이 행복인것은 맞는것 같아요

  12. 헬로끙이 2015.02.0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저런 글귀와 시들이 좋은 힐링이 되더라구요 ^^
    덕분에 잘 읽고갑니다

  13. 건강정보 2015.02.03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 읽으면 뭔가 느껴지는게 있다니깐요 ㅎㅎㅎ

  14. 레드불로거 2015.02.03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그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15. 꿈다람쥐 2015.02.0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된다면 사진 속에 나온 길을 걷고 싶어져요.

  16. 브라질리언 2015.02.03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 생각에 잠기게 하네요.~

  17. 유라준 2015.02.03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죽풍 2015.02.0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에 있는 동안 무엇을 해야할지 말해줍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표고버섯 2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2.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초가을

한차례 많은 꽃을 피우듯 확 피어났던 표고버섯,

우리 가족의 많은 관심과 기대와는  달리 한번의 풍성한 결실을 맺고서

조용히 여름과 가을을 보냈었다.

겨울이 시작될즈음 버섯이 다시 돋아나기 시작했다.

예쁘게 고개를 내밀듯 피어나던 버섯.

그러나 12월의 첫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꽁꽁 얼어버렸다.

미리 추위 관리를 해 줘야 했는지,

또 얼어도 괜찮은건지,

갑자기 여러가지 생각이 겹쳐 졌다.

오늘 아침 미쳐 다 크지도 못하고 얼어버린 버섯을 땄다.

갑자기 꽁꽁 얼어버린 겨울 추위가 야속했다.

 

왠지 미안한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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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2.0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 속에서 버틴 이 녀석들이
    진짜 대단한 것 아닌가요~
    요건 겨울 보약입니다^^

  3. 이노(inno) 2014.12.02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달에 한국 갔더니 저희 어머니도 취미삼아 버섯 키우시더라고요. ㅎㅎ..
    근데 어떤 버섯인지는 모르겠으나... 재미있으신거 같아요.

  4. 세상속에서 2014.12.0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것 같아요;;

  5. 건강정보 2014.12.0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요즘 푹 빠져있는데 국물에다가 잔뜩 넣어서 먹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6. 메리. 2014.12.02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짱짱 최고의 글 ^^
    글이 진짜 진짜 최고 ^^
    참 좋은 글이에요. 제 블로그도 한번 부탁드릴께요 ㅎㅎ

  7. 스토 2014.12.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ㅎㅎ
    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요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

  8. 영양이 2014.12.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건시간되셔요
    남은하루 잘 마무리하시기를
    내일두 즐건 하루 되셔요
    잘 읽고 이만 물러갑니당. 감사감사 ~~~~

  9. 낮에도별 2014.12.0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표고버섯이 ㅠㅠ
    그래도 잘 자란 버섯도 있네요 ^^

  10. 미모. 2014.12.0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쓰시는게 참 부럽네요
    글이 진짜 좋은듯
    참 좋은 글이에요. 제 블로그도 한번 부탁드릴께요 ㅎㅎ

  11. 봉봉.. 2014.12.02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가끔 구경하러 오겨루 생각중~
    재밌고 인상적인 글 잘 보구 가요.
    뜻있는 하루 되세요. ^^!!!

  12. 오이란 2014.12.02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힘차게 보내시길!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3. 헬로끙이 2014.12.0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어 버렸군요 ~ 에궁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지긴 했나봐요 ㅠ

  14. 핑구야 날자 2014.12.02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찌게 해먹으면 정말 맛나겠는데요

  15. 도생 2014.12.02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여러 농가에서 농작물 피해가 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_^

  16. 여행쟁이 김군 2014.12.0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ㅋ
    좋은 꿈 꾸셔요 ㅋ

  17. 유라준 2014.12.02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청결원 2014.12.03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 버섯 잘 보고 가네요

  19. 한콩이 2014.12.0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버섯을 키우네요^^ 잘보고갑니당

  20. landbank 2014.12.0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ㅎ

  21. 예또보 2014.12.03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집에서 키우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11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1. 3.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의 첫 월요일,

겨울의 분위기를 연출이라도 하듯 기온이 뚝 떨어졌다.

거리마다 아름다운 모습의 가을이 출렁거리기 시작했는데,

떨어진 기온은 세상을 잠시 주춤이게 한다.

 

겨울이 가고 봄,

봄이 가고 여름,

그리고 가을인데......

시간의 순례

어느새 가을을 보내면서 겨울 맞이를 준비해야 11월이다.

 

싸늘해 진 공기는 공기대로

따사로움 가득이었던 가슴속에 잘 정리되어 자리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독여 보는 아침이다.

 

* 11월입니다.

만추의 아름다움과 함께 하는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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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노. 2014.11.03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입니다 !!! 잘보고가요!

  3. 노노. 2014.11.0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하는 시간 되시고
    오늘 하루 산뜻하게
    즐거운 하루되세요

  4. 伏久者 2014.11.03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의 첫 월요일이라기에는 너무 가혹한 추위입니다.
    겨울추위엔 비할바 못되지만 아직 가을인데..ㅠㅜ

  5. 블랙푸드 2014.11.03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월요일이지만.. 모두 화이팅하길 바랄께요~

  6. 벙커쟁이 2014.11.03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차가워 지는 공기에 겨울을 느꼈습니다.
    오늘 아침 날씨 역시 겨울을 느끼게 하더군요.

  7. 헬로끙이 2014.11.03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많이 쌀쌀하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

  8. 세상속에서 2014.11.0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한주의 시작 감사합니다.

  9. wooris jm 2014.11.03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Q벌써 가을이 가고 있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한주 내~내~ 행복하세요~

  10. 릴리밸리 2014.11.03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1월이네요.
    세월이 빨라도 너무 빠른 것 같습니다.
    행운이 함께하는 11월 되세요.^^

  11. Red 카랑코에 2014.11.0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이번 한주도 정신차리고 잘 보내야겠어요.

  12. 낮에도별 2014.11.0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성큼 다가왔어요 ㅠㅠ 가을은 넘 짧아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3. 건강정보 2014.11.03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이제 곧 가겠죠..ㅠㅠ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겨울의 징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14. 톡톡 정보 2014.11.0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11월.. 그리고 한 주 되세요^^

  15. 도생 2014.11.03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온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벌써 겨울로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6. 유라준 2014.11.03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가을이 깊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뉴론7 2014.11.04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서서희 지나가고 이젠 추워지는 일만 남았네염 그래도 가을이 좋은데염 .

  18. 도느로 2014.11.04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만추....깊어가는 가을만큼 마음도 시립니다. ㅜㅜ
    겨울이 오기도 전에 봄을 기다리고 있어요~~

  19. 다딤이 2014.11.04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가 깊어갑니다. 계절은 멈추지 않네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20. landbank 2014.11.0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정말 엄청 빠르네요 ㅎ
    정신이 없습니다..

  21. 복돌이^^ 2014.11.05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추여야하는 11월인데,
    아시겠지만, 제가 있는곳은 아침으로 이미 겨울이라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