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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해당되는 글 60

  1. 2013.07.12 콩떡 빙수 (64)
  2. 2013.07.05 인고(忍苦) (50)
  3. 2013.06.27 운길산 수종사의 은행나무 (38)
  4. 2013.06.17 건강한 아침~^^ (47)
  5. 2013.06.03 감꽃 (64)
  6. 2013.05.30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54)
  7. 2013.05.23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44)
  8. 2013.01.10 행복한 새해~~^^* (24)
  9. 2012.11.12 가을의 끝자락... (54)
  10. 2012.11.01 11월 1일 아침~~^^ (48)
 

콩떡 빙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7. 12. 10: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오늘도 장마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바람이 시원하게 불고 있어서 다행인것 같네요.

 

시원한 콩떡 빙수 한그릇 맛 보시기 바랍니다~ㅎ

세검정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그림과 함께 악동 뮤지션의 콩떡 빙수 즐기시고,

시원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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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레드불로거 2013.07.1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보고 갑니다^^
    그림들이 아기자기 하네요~!
    오늘하루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3. smjin2 2013.07.1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재밌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4. 눈깔 사탕 2013.07.12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그림도 넘 귀여웠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ㅎㅎㅎ
    집에서 늘 노래를 듣다보니 귀에 익은 노래라서 더 신나네요~ㅎ^^

  5. 블로그엔조이 2013.07.12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좋게 잘 보고.. 잘 듣고 갑니다.~ ㅎㅎ
    빙수먹으로 가야겠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6. 영도나그네 2013.07.12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런 뮤직 비디오도 있군요..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으로 이런 뮤직 비디오를 만들수 있다니...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7. 괴도별성 2013.07.1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동 뮤지션 노래 정말 좋은거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

  8. 마니팜 2013.07.12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생들이 정말 재주가 좋네요
    재미있는 콩떡빙수 영상 잘 보고 듣고 갑니다^^

  9. 어듀이트 2013.07.12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그릇 먹고 싶어요.ㅎ
    콩떡빙수.ㅎ

  10. Zoom-in 2013.07.12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가사를 콕콕 찝듯이 이리도 잘 쓸까요.^^

  11. miN`s 2013.07.1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떡빙수 엄청 먹습니다..ㅎㅎ

  12. 꿈다람쥐 2013.07.12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수 더울 때 한 그릇을 하면 괜찮을 거 같아요.

  13. 알숑규 2013.07.13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나가서 빙수라도 하나 사 먹어야 겠습니다.

  14. 엠엑스 2013.07.13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검정 초등학교,. 반갑네요, ^^
    빙수먹고 싶어요.
    잘 보고 갑니다.

  15. 여행쟁이 김군 2013.07.13 0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16. 도느로 2013.07.13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팥빙수 참 좋아하는데....
    이젠 팥빙수가격이 금빙수라....ㅡ.ㅡ;;
    잘 보고갑니다. ^^

  17. 리뷰인 2013.07.13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신나네요 ^^

  18. S매니저 2013.07.1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9. 해외축구 2013.07.13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와서 더위는 덜 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20. 금정산 2013.07.14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빙떡그림리 너무 사실적입니다. ㅎㅎ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ㅇ 시간 되세요

  21. 린넷 2013.07.1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새로운 한주가 밝았네요.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인고(忍苦)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7. 5. 14: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 여름의 계절을 살기위해서,

오랜 시간동안  끊임없이 노력하고,

인고의 시간들을 지나 하나의 생명으로 탄생하기 위해서 마지막 힘을 쏟고 있는 매미.

삶의 의미를 새롭게 느끼게 한다.

 

* 매미의 한살이는

알-애벌레-성충의 단계로 이어지는데
매미가 여름에 짝짓기를  통해 나무 껍질 등에 알을 낳으면

그 알은 1년동안 나무껍집에서 생활하다가 알에서 깨어나 땅속으로 들어간다.

알에서 깨어난 매미애벌레(유충)는 땅속에서는 나무뿌리의 수액을 섭취하면서

15회 정도 탈피하면서 성장한다.

이렇게 3~7년을 보낸 뒤에 여름이 되면 땅위로 올라와 껍질을 벗고(우화) 성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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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꿈다람쥐 2013.07.05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미 성충이군요. 오래전에 껍데기만 보고 실제로 본적은 처음이네요.

  3. 2013.07.0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눈깔 사탕 2013.07.06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동안 견뎌낸 후 나오는거네요~ 성충이 되고나서 더 오래살면 좋으련만..

  5. 알숑규 2013.07.06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랍네요. 정말 자연의 신기가 느껴집니다.
    경이로울 정도네요. 저렇게 거의 십년에 가까운 세월을 보낸다 생각하니 정말로 대단합니다.

  6. 도느로 2013.07.06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장면을 어떻게 포착하셨어요?
    아무리 미물이라 할지라도 정말 삶은 소중한것같아요.
    생명, 삶은 인간만의 전유물은 아니죠..
    저는 사진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갑니다. ^^

  7. 솜다리™ 2013.07.06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고의 시간을...
    그렇게 오랜시간을,,,그리곤 얼마 살지 못한다던데...

  8. 헬로끙이 2013.07.06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오랜시간을 .. 전혀 몰랐네요~
    매미 엄청 무서워하는데 달라보인다는 ;;
    즐거운 주말되세요 ^^

  9. S매니저 2013.07.06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10. 마니팜 2013.07.06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껍질을 깨는 고통이 없이는 성충이 될 수 없죠
    인고라는 표현이 맞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1. 토기장이 2013.07.06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찍는분이 더욱인고인것같은데요..
    ..

  12. 어듀이트 2013.07.06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13. 반이. 2013.07.06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어떻게 찍었을 지 너무 궁금하네요 ㅎㅎ
    생명의 신비에 대해 잘 봤습니다

  14. miN`s 2013.07.0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찍는분이 더 대단한거같습니다..ㅎㅎ

  15. 금정산 2013.07.07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대단합니다. 매미도 인고의 고통이지만 찍는 사람도 그에 못지 않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6. 건강정보 2013.07.0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신기하네요..매번 자란 모습만 보았는데....

  17. smjin2 2013.07.07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론 사람이 배워야죠^^
    잘보고 갑니다~~

  18. 가을사나이 2013.07.08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네요.

  19. 금융연합 2013.07.08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고의 시간을 보내는군요

  20. 드래곤포토 2013.07.08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찍기가 쉽지 않은데 어떻게 발견하셨군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21. 영도나그네 2013.07.08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고의 세월을 이겨낸 매미의 유충이 이제 마지막 세월릉 보내기 위해 힘찬 몸부림을 치고
    있군요..
    마치 동물의 세계를 보는듯한 장면들입니다..
    이번 여름에 힘차게 울어보다가 생을 마감하겠군요..

운길산 수종사의 은행나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 6. 27.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

멀리 신라 시대부터 내려오는 옛 가람이었다고 한다.

그 곳 운길산 수종사에는

높이 35m, 넓이 2m의 우람한 모습의 500년 수령의 큰 은행나무가 있다.

 

오랜 시간동안 운길산을 지키고 있는듯,

푸르름이 가득한 나무에서 풍겨져 나오는 기운은 한여름의 열기를 싹 씻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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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3.06.27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시간 수종사를 지켜온 유명한 은행나무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2. 복돌이^^ 2013.06.2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나무도 멎지고 경치는 더더욱 멋지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반이. 2013.06.2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크네요 ㅎㅎ

  4. 톡톡 정보 2013.06.2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나무의 크기가 500년 세월을 말해주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Healing_life 2013.06.2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한숨 쉬고 싶어지는 사진입니다... ^^

  6. 오브로 2013.06.2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와~ 서울 근교같은데 한번 가보고싶네요^^

  7. S매니저 2013.06.2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건강정보 2013.06.27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눈이 시원해지네요......

  9. 헬로끙이 2013.06.27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가 정말 큰데요~ 완전 멋져요 ^^ 경치도 너무 좋고~
    덕분에 구경 잘하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10. 마니팜 2013.06.27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년된 은행나무이면 정말 크겠어요
    저런 오래된 나무는 정령이 깃들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11. 영도나그네 2013.06.27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세월 모진세월을 이겨내고 굿굿하게 서 있는 운길산 수종사의 은행나무가 우람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앞으로 몇백년을 그모습 그대로 잘 서 있어주기를 기대해 본답니다..

  12. 괴도별성 2013.06.27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확 뚫릴거 같은 시원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

  13. 토기장이 2013.06.27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500년동안 지켜본우리네삶은어땟을지 나무에게 물어보고싶어지는군요

  14. aryong 2013.06.28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5. 별이~ 2013.06.28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나무를 보니 시원한 느낌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6. miN`s 2013.06.28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참 보기좋습니다.^^

  17. 금융연합 2013.06.28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은행나무네요

  18. 금정산 2013.06.2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종사의 은행나무가 대단합니다.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9. 눈깔 사탕 2013.06.28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세월만큼이나 나무도 참 큰 것 같아요~^^ ㅎㅎ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 자리에 서 있었음 좋겠어요.

건강한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6. 17. 10: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6월에 찾아온 한여름의 무더위,

긴 여름을 우리들은 살아가야 한다.

지구 곳곳에서 나타나는 기상이변이 결코 남의 얘기가 아닌듯 하다.

그래도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의 삶은 희망이 있고, 행복함을 잊어서는 안될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곧 지루한 장마가 시작 된다고 하지만,

하루하루를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겁고 보람있게 만들어 가야 할것 같다.

내가 행복해야 가족들도 함께 행복할테니까~^^*

 

* 월요일, 오늘 오후부터 장마비가 시작 된다고 합니다.

이번 주는 활기차고 건강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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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인삼유통공사 2013.06.17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잘 가네요. 벌써 장마 시작이라고 하니.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식 바랍니다.

  3. 코리즌 2013.06.17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 님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4. 핑구야 날자 2013.06.17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보니 장마가 온다고 해서 그런지 꾸물꾸물하네요..

  5. 헬로끙이 2013.06.17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먹고 운동하려니 이제 장마가 온다네요 ㅎㅎ
    그래도 그나마 비안오는 날이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
    한주의 시작 활기찬 하루되세요 !

  6. 톡톡 정보 2013.06.17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7. 멜옹이 2013.06.17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보내세요~

  8. 벙커쟁이 2013.06.1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가 또 시작 되었네요! 멋지게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9. 풀칠아비 2013.06.17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김없이 또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0. 눈깔 사탕 2013.06.17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 시작이라고 하는데 여긴 아직 햇빛 쨍쨍이네요 ㅎㅎ
    그래도 바람은 좀 시원해서 좋아요 ㅎㅎ

  11. 어듀이트 2013.06.1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가요^^
    편안한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12. 꿈다람쥐 2013.06.17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아름 다운 꽃이네요. 다시 새롭게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13. miN`s 2013.06.17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한주 시작 잘하세요^^

  14. Zoom-in 2013.06.18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부지방에 많은 장마비가 예상된다고 하네요.

  15. 스폰이즈 2013.06.18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장마의 시작이네요.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알숑규 2013.06.18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곧 비가 쏟아진다고 하는데, 약한 꽃들은 져버리겠죠.
    오늘도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17. 날으는 캡틴 2013.06.18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장마비가 지리하게 느껴지지 않게 하루를 살아보자구요...^^

  18. 금정산 2013.06.18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라하는데 화사한 꽃과 글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즐거운 화욜 멋진 시간 되세요

  19. landbank 2013.06.18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부터 장마라고 하네요 ㅋ
    잘보고갑니다

  20. 반이. 2013.06.18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21. 영도나그네 2013.06.1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도 중순으로 접으들고 있는 이때 때이른 장맛비가 시작되고 있군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건강한 6월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6. 3. 10: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꽃이 조용히 피었다.

아기자기한 감꽃은,

감나무의 커다란 초록 잎사귀 사이로 얼굴을 내밀고 활짝 웃는것만 같다.

감꽃은 열매에 비해서 꽃잎이 작은 편인데,

감꽃의 모양과 크기는 마치 팝콘을 연상하게 한다.

꽃잎이 떨어지고 나면,

작은 감이 생겨나고 여름내내 크기를 키워서 가을엔 보기좋고 맛있는 감으로 자란다.

해걸이를 해서 금년엔 감 수확을 많이 기대하고 있지 않지만,

뜨거운 여름 햇볕을 많이 받고 잘 자라기를 바래본다.

 

* 6월의 첫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제 여름의 문턱에 확실하게 올라 선것 같네요.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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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운그니 2013.06.0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처음으로 보는 것 같아요~
    말씀처럼 크기가 그리 크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을 거 같아요 ^^
    노랜색상의 꽃이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ㅎㅎ

  3. 그레이트 한 2013.06.03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 보는 꽃중에 하나에요~!
    여태 감만 먹고 살았지 감꽃을 못보고 살았다니..ㅡ..ㅡ 이렇게 예쁜데^^;

  4. 2013.06.03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반이. 2013.06.03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생각외로 예쁘네요^^

  6. 영도나그네 2013.06.0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나무에 감꽃들이 많이도 달렸군요..
    작년에 이 감나무에서 열린 감들로 맛있는 곶감을 만드셨지요...
    올해도 풍성한 수확을 기대해 봅니다...

  7. 어듀이트 2013.06.0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생긴건 처음 보는거 같애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8. 꽃보다미선 2013.06.03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이렇게 예뻤을줄이야 ^^
    덕분에 안구정화했어요! ㅎ

  9. by아자 2013.06.03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많이 아름답네요^___^*

  10. 꿈다람쥐 2013.06.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피고 감이 날거 같아요.ㅎㅎ

  11. miN`s 2013.06.03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도 상당히 이쁘네요.

  12. 벙커쟁이 2013.06.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꽃을 맺었으니 감이 열리기만 기다리면 되는거죠? ^^
    잘 보고 갑니다.

  13. 괴도별성 2013.06.04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참 귀엽게 생겼네요. 처음본거 같아요. 너무 잘봤습니다. ^^

  14. 별이~ 2013.06.04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보네요^^ 예쁘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5. 가을사나이 2013.06.04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살던 시골집 앞마당 감나무가 생각나네요.

  16. 날으는 캡틴 2013.06.04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이리 소담하니 이쁜 꽃이었네요...
    가을에 익어갈 감의 모습도 궁금해집니다..ㅎㅎ

  17. 금융연합 2013.06.04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감꽃이 피는 계절이군요

  18. 금정산 2013.06.0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오랜만에 보는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19. landbank 2013.06.04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감꽃 입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20. Healing_life 2013.06.0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도 활짝 피었군요. 가을에 실한 감이 열리길 바래봅니다. ^^

  21. Hansik's Drink 2013.06.04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매력적이게 생겼네요~ ^^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30.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삼일간 마치 장마를 연상케하던 날씨가

오늘은 불볕 더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짧기만 했던 봄이 어느새 그리워지네요~~ㅎ

 

아차산 생태공원.

시원하게 기지개를 펴는 녀석들,

지난 4월의 모습입니다.

그들에게도 계절의 변화는 느껴지겠지요.

우리 삶의 모습인 희노애락,

쌓여가는 근심 걱정은 모두 떨쳐버리고,

오늘은 활기차고 아름답게 펼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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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돌이^^ 2013.05.30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간만에 날이 좋아져서 좋아요~~
    요긴 어린이 대공원인가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건강정보 2013.05.30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비가 내리더니만 오늘은 햇빛이 짱짱 거리네요...앞으로 무더위만 남았겠죠~

  4. 날으는 캡틴 2013.05.3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을 보니 물앞에 바로 사는 녀석이 부러워 집니다...ㅎㅎ
    오늘부터 더워지네요..ㅜㅜ

  5. 핑구야 날자 2013.05.30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곰을 보니 힘이 나는데요....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6. smjin2 2013.05.30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벌써 시원해 보이는게 날씨가 더워졌나봅니다^^

  7. 헬로끙이 2013.05.3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오랜만에 동물원에 다녀오고싶어지네요 ^^
    덕분에 잘 보구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8. 와이군 2013.05.3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극곰 녀석 더워서 큰일났네요 ㅋㅋㅋ

  9. 어듀이트 2013.05.3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해보이네요..ㅎ
    벌써 여름이 느껴지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0. 괴도별성 2013.05.3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은 벌써 더워보이네요. ㅎㅎ

  11. S매니저 2013.05.30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더 덥고 저도 풍덩하고 싶은..ㅎ
    시원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12. 작가 남시언 2013.05.30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ㅎㅎㅎㅎ
    재밋게 보고 갑니다.

  13. Zorro 2013.05.30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14. 토기장이 2013.05.30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행복한저녁되세요

  15. 스마트걸 2013.05.30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시원해보이는계절이군요

  16. 반이. 2013.05.3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채 하나 들고 동물원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17. 알숑규 2013.05.30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극곰에겐 지금이 벌써 더워서 견딜 수 없겠죠.
    시원한 돌고래의 모습도 새롭습니다.

  18. 마니팜 2013.05.3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 곰은 엄청 덥겠네요 얼음 덩어리위에서 살던 녀석이 이번 무더위 건강하게 났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금정산 2013.05.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백곰이 물을보니 ㅎㅎ 앞날이 걱정 되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눈깔 사탕 2013.05.3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사진 보니깐 정말 시원해보이는데요?^^ ㅎㅎ
    어제 좀 바빠서 오늘 들렸답니당~^^; 불금 잘 보내세용~

  21. Healing_life 2013.06.03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참 더웠는데.. 사진을 보니 조금은 시원해 집니다..
    이번주도 덥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23.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의 향기가 가득한 5월은 예쁜 계절인것 같다.

연두빛 머금은 초록이 우거지고,

아름다운 꽃들의 행렬은 희망을 노래하게 한다.

지난겨울의 추위때문에 더더욱 감사했던 따스함이,

어느새 뜨거운 열기로 우리를 위협(?)하는 시간들이 늘어나고 있다.

곧 짙푸른 여름이 세상가득 펼쳐지겠지...

그렇게 우리들은 계절을 바꾸어가며 많은 시간들을 살아내고 있는것 같다.

활기차고 즐겁게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삶이,

지금 순간 무겁고 힘겨울지라도,

인생의 긴 여정을 놓고 보면 지금은 한 부분에 불과하다.

어려워하는 내 친구에게 다시한번 용기를 내고,

마음가짐을 가다듬어 후회없이 남은 열정을 불태워 보라고 말 해주고 싶다.

내가 삶의 주인임을 잊지말기를 부탁하고 싶다.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아침 운동길에 만난 자전거가 씩씩하게 외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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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멜옹이 2013.05.23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에 녹이 많이 슨걸 보니
    이미 많이 맞은거 같아요 ㅋㅋ

  3. *저녁노을* 2013.05.23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비는 안 젓겠는걸요.ㅎㅎㅎ

  4. S매니저 2013.05.2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젖지는 않겠는데 맞긴 맞겠네요.ㅎ
    해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날으는 캡틴 2013.05.23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자전거 주인이 엄청 아끼나 봅니다..
    안쓰는 우산을 두개나 씌워주다니..

  6. 카라 2013.05.23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에 안전하겠는데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7. 풀칠아비 2013.05.23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안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비 맞은 자전거 타기 이해서 마른수건 들고 나가던 기억이 나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마니팜 2013.05.2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산쓴 낡은 자전거 정말 비 안맞겠다고 안간힘을 쓰는 듯 합니다 ㅎㅎ

  9. smjin2 2013.05.23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렇게 활용하는 것도 좋겠네요^^

  10. 승현이라 불러줘 2013.05.23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ㅎㅎㅎ

  11. 헬로끙이 2013.05.23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 이해가 간다는.. 자전거가 비에맞으면 엄청 속상한 1인입니다 ㅠㅠ

  12. 어듀이트 2013.05.23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아끼는 마음이 보이네요~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3. 건강정보 2013.05.23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러게요..비는 안 맞겠네요...^^

  14. Healing_life 2013.05.2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비를 많이 맞아서 녹이 많이 슬었지만.. 앞으로 녹이 좀 덜 슬어 씽씽 달리기 바라게 됩니다 ^^

  15. 괴도별성 2013.05.23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색깔이 진짜 이뻐요. ^^ 근데 비는 잘 안맞을거 같기는 하네요. ㅎㅎ

  16. 반이. 2013.05.23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꽃 너무 예쁘네요^_^*

  17. miN`s 2013.05.23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참 이쁘네요..ㅎㅎ

  18. 린넷 2013.05.2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참 사랑스럽네요.

  19. 꽃보다미선 2013.05.24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비 맞지않을꺼에요! ㅎㅎ

  20. 별이~ 2013.05.24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로 안맞을것 같은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1. 금정산 2013.05.24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새로운 비옷하나 장만해 입혀야 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행복한 새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 10. 14: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3년 새해,

1월도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다.

겨울 한파는 무서운 기세로 세상을 꽁꽁 얼려 버렸다.

추위가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는 바램속에서

우리들은 씩씩하게 오늘 하루를 살아내고 있는것만 같다.

 

그러므로,

추운 겨울뒤에 오는 봄의 따뜻함을 더 깊게 느낄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펼쳐질 초록이 짙은 여름의 향기를 자유롭게 만끽하게 될 것이고,

아름답고 풍요로운 가을은 마음을 더 살찌우게 되리라...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만이 희망을 만난다.

힘겹게 겪어낸 작은 시련과 아픔들은

진정성을 담은 진실한 삶의 깊이를 만들어 낸다.

 

시간은 흘러 가는것,

그어떤 어려움과 매듭들도 그 속에서 풀어지는게 세상의 이치이다.

희망을 버리지 말고,

환한 미소를 가득 담은 긍정의 마인드로

행복한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2013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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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 매니저 2013.01.10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13년에는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2. 영도나그네 2013.01.1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새해에는 희망을 많이가지 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3. 블로그엔조이 2013.01.10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추워도 너무 춥네요.. 이제 좀 풀린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따뜻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4. 누림마미 2013.01.10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그리신 작품인가요? 멋지네요^^
    새해에는 좋은일만 항상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5. 그레이트 한 2013.01.10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행복한 한 해가 되셨으면 해요~!!!!^----^

  6. 초록샘스케치 2013.01.10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저도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7. smjin2 2013.01.10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가 다소 누그러든다는 뉴스 보도가 있던데요^^

  8. miN`s 2013.01.10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원하시는일 다 이루시길..
    즐거운 밤 되세요^^

  9. 주니야 2013.01.11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10. 별이~ 2013.01.11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새해도 벌써 이렇게 많이 지나갔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1. Zoom-in 2013.01.11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부터 한파가 기승을 부리지만 강한 인간을 이겨낼수는 업죠.^^

  12. 와이군 2013.01.12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행복한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가을의 끝자락...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1. 12.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바람이 지나간 시간,

이른 봄부터 여름, 가을동안 함께 푸르르며 물들였던 잎들을,

나무는 슬며시 놓아 버리고 있다.

한잎, 두잎.....

어느새 나뭇가지는 앙상한 모습으로 자리했다.

그렇게 가을은 겨울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있는게 느껴진다.

 

수요일부터는 초겨울 추위가 찾아 온다고 한다.

이제는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는 작은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다시한번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을 절감...

 

떨어진 기온으로 마음부터 긴장과 조비빔으로 시작하는 월요일이지만,

건강하고 활기찬 한 주간 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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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이군 2012.11.1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나뭇가지들이 앙상하더라구요.
    추운 겨울 싫은데 말이죠 ㅠ.ㅜ

  3. 유다알리 2012.11.12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의 끝자락이 보이네요~^^
    즐거운 월요일되시고 한 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4. smjin2 2012.11.12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끝자락이자 초겨울 같네요 ㅎㅎ
    잘보구 갑니다~~

  5. 어듀이트 2012.11.12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ㅠ`

  6. 화들짝 2012.11.12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가을은 가지만 새하얀 세상이 온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시면 어떨까요!^^

  7. 까움이 2012.11.1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점점 낙엽도 떨어져가고..
    슬퍼집니다 ㅠㅠ

  8. 마니팜 2012.11.12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면서 저도 잠시 감상에 젖어 봅니다. 세월의 흐름이 무상하네요
    좋은 글과 멋진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복받으세요 ㅎㅎ

  9. 별이~ 2012.11.12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을 잡아두고 싶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뷰티톡톡 2012.11.12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정말 가을이 가려나 봐요
    넘 춥네요.

  11. Zoom-in 2012.11.12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이 끝난 휑한 감나무를 보니 날씨만큼이나 추워보이네요.^^

  12. 블로그엔조이 2012.11.1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가을이 다 가는군요..
    지나가는 가을이 너무 아쉽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13. 작가 남시언 2012.11.1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람에 낙엽이 다 떨어져서 좀 아쉬워요 ㅠㅠ
    가을은 너무 짧은거같습니다 ㅠ

  14. 해피 매니저 2012.11.1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이 곧 올려나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15. 유쾌통쾌 2012.11.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겨울같아요... 겨울 너무긴데...ㅠㅠ

  16. 꿈다람쥐 2012.11.1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11월 중순이네요..ㅎ 시간빠릅니다.

  17. 반이. 2012.11.13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있는 사진.. 좋네요^^

  18. 솜다리™ 2012.11.13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의 끝자락이라니...
    올해 첫눈보고 오니..그 느낌 부인을 못하겠내요~

  19. 꽃보다미선 2012.11.13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에 끝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ㅜㅜ

  20. 금융연합 2012.11.13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21. 초록샘스케치 2012.11.13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끝자락이 예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월 1일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1. 1. 09: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2년 11월 1일,

차가운 아침공기가 가을 기운을 밀어내고, 겨울을 당기는듯 하다.

방송에서는 초겨울 기온이라는 뉴스를 내 보내고...

그렇게 가을은 서서히 10월과 함께 막을 내리는가 보다.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의 뒤를 이었던 금년 가을은,

세상을 아름다운 색상으로 곱게 물들이면서,

제법 길고 평온하게 우리곁을 지켰다는 생각을 해 본다.

 

11월 한달은 그렇게

보내는 가을과 다가서는 겨울이 함께 공존하면서,

우리들과 함께 동고동락 할 것이다.

어느새 따뜻함이 필요가 된 지금순간,

계절이 바뀌어가는 신비한 자연의 순리가 크게 느껴진다.

 

* 건강한 11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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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팜 2012.11.01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달이 오고 세월이 바뀌는 느낌을 잘 표현해 주셨네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3. 코리즌 2012.11.01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고 쿨~한 11월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짜오기님도 활기찬 11월 되세요.

  4. smjin2 2012.11.01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로이 거닐고 싶은 곳이군요^^
    잘보구 갑니다~~

  5. 토기장이 2012.11.01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행복하고 즐거움만가득한 11월이 되세요..

  6. 어듀이트 2012.11.01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기 조심하세요..ㅠ
    정신을 못 차리겟네요.ㅠ

  7. 신선함! 2012.11.01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간답니다!

  8. 뷰티톡톡 2012.11.01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오는 듯 합니다.
    너무 추워요. ㅡ.ㅡ;;

  9. *저녁노을* 2012.11.01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도 행복하세요

  10. Zoom-in 2012.11.0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3부모라 날씨에 예민해지네요.
    입시한파가 오지 말아야하는데 말이죠.^

  11. 정보리 2012.11.01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진게 느껴집니다. :-)

  12. 해피 매니저 2012.11.01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자막 사진이 멎져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13. 유쾌통쾌 2012.11.01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갈수록 추워지고.. 겨울날씨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길요^^

  14. 꽃보다미선 2012.11.01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이네요. 활짝핀 꽃만큼이나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

  15. 누림마미 2012.11.01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곱네요^^
    아침저녁 이젠 제법 쌀쌀해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 편안한 밤 되세요^^

  16. 캐치파이어 2012.11.0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지나가는게 아쉽네요.~ 11월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너무 잘보고갑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

  17. miN`s 2012.11.02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잘보고갑니다^^

  18. 금융연합 2012.11.02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 알차게 보내세요

  19. 초록샘스케치 2012.11.02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11월...공감되는 글귀입니다.
    움크리고 싶은 추운 날씨지만 휴일로 이어지는 금요일이네요.
    활기차게 보내세요~~~

  20. 가을사나이 2012.11.02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도 알차게 보내세요

  21. goodstory 2012.11.02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가 너무 예쁩니다. 어느 새 11월이 다가오다니 시간 참 빠른 것 같습니다.
    행복한 11월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