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 17:35

 

'경복궁'에 해당되는 글 212

  1. 2014.06.05 사직터널 위의 세상 (42)
  2. 2014.06.02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32)
  3. 2014.05.28 climbing (34)
  4. 2014.05.20 잠자는 거인? (36)
  5. 2014.05.13 우리 잡은 손 놓지 말아요... (36)
  6. 2014.05.09 센스
  7. 2014.04.30 (1)
  8. 2014.04.29 오랜 세월의 흔적이...
  9. 2014.04.28 우리마을 텃밭 (1)
  10. 2014.04.11 벚꽃 엔딩 (40)
 

사직터널 위의 세상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6. 5.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사직터널,

경복궁에서 독립문으로 넘어가는 터널이다.

터널 위쪽으로 길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운치있고 멋진 길이 펼쳐져 있음에 놀라웠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파스타를 먹는 즐거움,

서촌에서 종종 느끼는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었다.

왠지 하늘쪽으로 높게 왔다는 작은 설레임도 함께 느껴졌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북촌 골목길에서...  (32) 2014.06.24
감고당길  (22) 2014.06.17
사직터널 위의 세상  (42) 2014.06.05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32) 2014.06.02
청계천 광통교  (30) 2014.05.29
청계천의 노란 물결~~  (40) 2014.05.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Orangeline 2014.06.05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의 느낌과 현대적인 느낌을 잘 조합해 놓은 인테리어네요.
    저곳에서 식사하면 맛있을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잘보고 가요 ^^

  3. 솜다리™ 2014.06.05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널위에 이런 공간이 있군요..^^

  4. 핑구야 날자 2014.06.05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은 지나가봐도 위에는 처음봐요~~

  5. 생명마루한의원 2014.06.05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있는 인테리어 너무 좋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도느로 2014.06.0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느낌이 새롭겠는데요 ^^
    참 요즘은 컨셉도 기발해야 돈도 벌수 있다는것을 실감합니다. ^^

  7. 나이스블루 2014.06.05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언젠가 여유가되면 서울 나들이 떠나보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당신은최고 2014.06.05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위의세상잘보고갑니다.

  9. 별내림 2014.06.0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위가예쁘네요..잘보고갑니다

  10. MINi99 2014.06.05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널 위에 이런 길이 생겼네요? 한옥과 파스타... 제법 어울릴것 같습니다^^

  11. 영도나그네 2014.06.05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 위를 지나면 또다른 아름다운 세상을 만날수 있었군요..
    이 터널위 길은 아직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즐겁고 평안한 주말 되시길 바라면서..

  12. 카푸리오 2014.06.05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편안한 분위긴데, 멋스럽기까지 합니다.
    멋져요^^~

  13. 유쾌한상상 2014.06.0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눈물이 날 것 같군요.
    사직동과 사직터널은 저의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저렇게 변했군요.....

  14. Zoom-in 2014.06.0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의 분위기를 잘 살린 카페이군요. 과거 시간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15. 청결원 2014.06.06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 분위기 넘 좋네요

  16. 뉴론7 2014.06.06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한옥이 언제바도 따뜻해보여염 ㅎㅎ.

  17. 쭈니러스 2014.06.06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 곳이 있었군요...얼마전에 이곳을 걸어서 지나갔는데 터널 위쪽이 아니라 아래쪽으로 걸어갔네요;; 이 글을 조금만 더 일찍 접했더라면ㅎㅎㅎㅎ

  18. *저녁노을* 2014.06.07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지나칠 것 같은데...

    잘 보고가요

  19. 마니팜 2014.06.08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널로는 많이 다녀봤어도 터널 위로 넘어가는 길이 있었군요
    신기합니다

  20. 가을사나이 2014.06.0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다른 느낌이군요

  21. 여행쟁이 김군 2014.06.09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잘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길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6. 2.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처음 조선의 도읍을 정하고 궁궐터를 정할때

북악산 밑을 주장했던 정도전과

인왕산 아래를 주장했던 무학대사.

숭유억불 정책을 택했던 조선은 정도전의 뜻에따라 지금의 경복궁 터에 궁궐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서 여러가지 운명론이 제기되고,

풍수지리에 관계된 많은 이야기들이 생겨난것 같다.

위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은

우측으로 인왕산, 뒤로는 북악산 아래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었다.

 

조선 500년 역사를 품고있는 경복궁,

수많았던 희노애락을 안고서 묵묵히 위있는 자태를 지키고 서 있는것만 같다.

 

* 6월,

더위가 조금 수그러지고 흐린 월요일 아침입니다.

비소식이 있지만,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고당길  (22) 2014.06.17
사직터널 위의 세상  (42) 2014.06.05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32) 2014.06.02
청계천 광통교  (30) 2014.05.29
청계천의 노란 물결~~  (40) 2014.05.27
토요일 아침 청계천  (36) 2014.05.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6.02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솜다리™ 2014.06.0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꼭 함 찾아봐야할 곳인듯 하내요~

  3. 카푸리오 2014.06.02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가까이서 경복궁을 지켜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잘해놨어요~

  4. 생활팁 2014.06.02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이쁘고 뚜렷하게 나왔네요.

  5. 핑구야 날자 2014.06.02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야에 들어오니 색다른데요... 너무 보기 좋은데요

  6. 유쾌한상상 2014.06.02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역사박물관이 경복궁 앞에 있었나요??
    어느 건물에서 찍은 것인지 너무 궁금하군요.

  7. 당신은최고 2014.06.02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언제가봤는지기억이까마득하네요 멀리서보는경복궁멋집니다

  8. 마니7373 2014.06.02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생각만 하고 있는 방문장소들이네여~
    아이들 데리고 이번에는 꼭 가야겠습니다^^

  9. MINi99 2014.06.02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고향이 여기인데... 이 위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것 처음 알았습니다. 여긴 꼭 가봐야겠군요^^

  10. *저녁노을* 2014.06.02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1. ㄴㅂ허 2014.06.0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시원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ㅎ

  12. 신기한별 2014.06.02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밤에 아름답더군요

  13. 어듀이트 2014.06.02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4. Zoom-in 2014.06.0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보는 경복궁은 처음이네요.^^
    무학대사가 광화문을 동쪽으로 내야 자손이 무탈하다고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15. Hansik's Drink 2014.06.0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16. 류마내과 2014.06.0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박물관에서 내려다본 경복궁 너무 멋지네요
    좋은하루되세요!

climbing

서촌애(愛) | 2014. 5. 28.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촌,

서울 매동 초등학교(필운동) 건너편에 그려놓은 작은 벽화.

능선을 따라서 등산 분위기를 제대로 나타내고 있다. 

 

센스가 덧보이는 작품,

한참을 서서 재미있게 보았다~~^^*

 

 

 

'서촌애(愛)'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금은 부재중^^  (32) 2014.06.30
작은 화단 멋내기^^  (30) 2014.06.27
climbing  (34) 2014.05.28
서촌의 벚꽃  (14) 2014.04.07
풍경이 있는 미술관 - 박노수미술관  (60) 2013.12.27
박노수 미술관  (70) 2013.12.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복돌이^^ 2014.05.2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센스가..^^ 저도 사진으로나마 한참을 보게 되네요
    중간에 폭포도 있구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도느로 2014.05.2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출된 시맨트벽이 운치있는 산으로 변신을 했네요 ㅎㅎ
    참....머리 좋아요 ^^

  3. 신기한별 2014.05.28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센스 돋네요.. ㅎㅎ

  4. 류마내과 2014.05.28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국 능선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5. 핑구야 날자 2014.05.28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기가막힌 벽화네요.. 아이디어가 대단합니다.

  6. 생활팁 2014.05.28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너무 귀여워요.

  7. 2014.05.2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카푸리오 2014.05.28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의적이고, 센스 있네요^^~

  9. 엠엑스 2014.05.28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보니 등산하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정말 참신한 벽화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0. MINi99 2014.05.2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부분에 작은 그림 하나로 재미를 주는군요^^

  11. 당신은최고 2014.05.28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센스있어정말저도한참보고갑니다

  12. 영도나그네 2014.05.28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벼락에 자연이 만들어낸 작은 돌더미를 이렇게 아름다운 벽화로 만들어 내다니...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3. 솜다리™ 2014.05.28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지막 사진보니.. 감탄사가..ㅋ

  14. Zoom-in 2014.05.28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15. Orangeline 2014.05.28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가 대단하네요 ㅎㅎ

  16. Hansik's Drink 2014.05.29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멋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잠자는 거인?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20. 08: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의 서쪽 서촌 작은 언덕길,

체부동에 있는 '홍종문가'는 서울 특별시 민속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있다.

그 담벼락에도 새로운 벽화가 그려졌다.

오랜 시간동안 묵묵히 잠자고 있는 거인같은 느낌?~~ㅎ

 

조용히 거리마다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이름모를 작가님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는 아침이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오릉 - 대빈묘  (38) 2014.05.22
정말 고로쇠 나무일까?  (26) 2014.05.21
잠자는 거인?  (36) 2014.05.20
5월의 작약  (36) 2014.05.19
5월의 신랑 신부에게 - 엄마가♡  (32) 2014.05.16
5월의 신랑 신부에게 - 아빠가♡  (20) 2014.05.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진율 2014.05.20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센스는 어디서 나오는지..ㅎㅎ

  2. 스마트걸 2014.05.2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멋지네요...

  3. 복돌이^^ 2014.05.20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재미나네요^^
    서울가게되면 반드시 서촌을..^^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솜다리™ 2014.05.2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절묘하게 그렸내요..
    자꾸 눈이 가게 되는듯 합니다~

  5. 엠엑스 2014.05.20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곳에 사람얼굴이 그려져 있네요.
    정말 기발한 그림인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4.05.20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은 무섭게도 느껴지는데요~~

  7. 도느로 2014.05.2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말 서촌이랑 북촌 가보고싶어요...
    북촌에 대한 동경이 굉장히 커서......나중엔 꼭 살아보고싶답니다. ^^
    돌을 잘 활용했네요 ^^

  8. 생활팁 2014.05.20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묘하게 조화되는
    벽화입니다.

  9. Hansik's Drink 2014.05.2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군요~ ㅎㅎ
    잘 보고 간답니다~~

  10. 유쾌한상상 2014.05.20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거인같군요. 새벽에는 눈을 뜨지 않을까....ㅋ

  11. 꿍알 2014.05.20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벼락에 그럴듯하게 그려넣었네요~ 센스있게~ ^^

  12. 건강정보 2014.05.20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인이 여자인가본데요..곱게 화장한 듯한 느낌이예요

  13. Zoom-in 2014.05.2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벼락 끝나는 지점에 옆모습이 그려지니 담쟁이덩굴과 이리도 잘 맞아떨어지는군요.^^

  14. 까움이 2014.05.20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신기방기!!!
    멋지게 찍으셨네요 +_+

  15. 별이~ 2014.05.2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곳 잘 구경하고 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6. *저녁노을* 2014.05.21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보고가요^^

  17. 노피디 2014.05.21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기 누가 숨어 있군요 ㅎㅎ

  18. 쭈니러스 2014.05.21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눈에 띄지 않으면서 멋스러운 벽화네요~ 다른 벽도 보고 싶습니다^^

우리 잡은 손 놓지 말아요...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13.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잡은 손 놓지 말아요...

 

경복궁 서촌

작은 언덕길에서 만난 재미있는 작품 하나.

누군가가 아직은 삭막함이 느껴지는 작은 언덕길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것만 같다.

꼭 잡고 있어 애처러움이 느껴지는 두 손,

잠시 머리속으로 애틋한 스토리가 이어지는 상상의 세계를 펼치게 했다.

 

빗물이 내려오는 끊어진 양철통 사이에그려 넣은 그림.

빛나는 센스에 얼굴에 활짝 웃음이 피어 올랐다.

서촌 골목길을 누비는,

또하나의 보물찾기가 될것 같다.

 

수고하신 이름모를 작가분에게 고개숙여 감사를 드린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5.13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Hansik's Drink 2014.05.13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가 되셔요~

  3. 복돌이^^ 2014.05.1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보고 싶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전 서촌을 한번도 못가봐서
    다음에 서울에 가게되면 시간좀 내어서 다녀봐야 겠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마니7373 2014.05.13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데...
    여러의미의 생명력을 불어 넣은 작품인데여^^

  5. 엠엑스 2014.05.13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발한 작품이네요...
    저도 꼭 한 번 서촌에 가봐야 갰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Orangeline 2014.05.1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와 센스가 돋보입니다. 저런 센스는 어디서 생기나요 -_-;

  7. 날으는 캡틴 2014.05.13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사람의 센스도 좋지만..
    그걸 섬세하게 잡아내는 분도 정말 멋지네요...^^

  8. 솜다리™ 2014.05.13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한참을 바라보게 만드는 군요^^

  9. 꿍알 2014.05.13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신기하네요~ 손잡은 그림만 봤을때는 몰랐던 재미있는 그림이네요^^

  10. ㄴㅂ허 2014.05.13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닼ㅋㅋ

  11. 도느로 2014.05.13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작품으로 보기보단...뭔가 생각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특히나...요즘 같은 시대에 말입니다.

  12. 2014.05.13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건강정보 2014.05.1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발하면서도 뭔가 생각하게끔 만드는데요

  14. 생활팁 2014.05.1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북궁서촌 정말 한번 가보고 싶네요.

  15. 영도나그네 2014.05.13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센스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벽화가 이렇게 쓸모없는 곳에서도 아름답게
    꽃피워 질수도 있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16. Zoom-in 2014.05.1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야^^ 이거 정말 숨은 그림찾기같은 센스가 돋보이네요.ㅎㅎ

  17. 어듀이트 2014.05.14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18. 진율 2014.05.14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너무 센스가 있군요~!

센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9. 08: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촌의 작은 언덕길,

아침 운동길에 마추진 빛나는 센스 하나가

오랫동안 즐거움으로 남아있다.

 

* 따뜻한 5월의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 수확  (28) 2014.05.12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 공직내 지역대표성 강화와 지방대학 활성화 기대  (0) 2014.05.10
센스  (0) 2014.05.09
오늘은 어버이날  (0) 2014.05.08
주천산의 봄  (10) 2014.04.01
도봉산 산행 일기  (68) 2014.03.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30. 09: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내가 걸어 왔던 길

 

내가 걸아가야 할 길

 

아직까지 전해져 오는 문고리의 떨림......

 

 

지금은 봄,

 

나는 힘을 내야만 할 때이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머니 죄송합니다  (36) 2014.06.03
드디어 표고버섯이 나다~^^  (0) 2014.05.07
  (1) 2014.04.30
오랜 세월의 흔적이...  (0) 2014.04.29
우리마을 텃밭  (1) 2014.04.28
4월 25일 아침에~  (1) 2014.04.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쭈니러스 2014.05.01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길에는 지도가 없어 너무도 막막하지만 때론 기대도 됩니다.
    추측하건데 명태랑 짜오기 님은 지금껏 멋진 길을 걸어왔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길을 걸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29. 09:3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세종마을 음식문화 거리'로 지정된 경복궁 서촌의 금천교 시장은

오랜 옛 가계들이 하나씩 자리를 비우고,

새로운 음식점들이 들어서고 있는 중이다.

오늘 아침 운동길에도 고추 방앗간이 이사를 가는지,

아니면 묵은 먼지를 털어내며 내쫓기는지 밖으로 옮겨지고 있었다.

녹슬고 닳아있는 방앗간 기계들에서

오랜 세월의 흔적이 느껴졌다.

왠지 짠 해지는 마음......

많은 사람들이 먹거리를 찾아서 북적이는 시장 거리가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고 활력이 느껴져서 좋기도 하지만,

오랜 전통의 흔적들을 걷어내고 있는것 같아 아쉬움도 크다.

그러나 공존하기에는 열악한 현실이기에 기억속에 묶어둘 수 밖에 없는 또 하나의 현실......

 

그렇게 세월을 따라서 우리들은 흘러가고 있는 것이리라~~^^*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드디어 표고버섯이 나다~^^  (0) 2014.05.07
  (1) 2014.04.30
오랜 세월의 흔적이...  (0) 2014.04.29
우리마을 텃밭  (1) 2014.04.28
4월 25일 아침에~  (1) 2014.04.25
주말농장으로~2  (1) 2014.04.2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마을 텃밭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28.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마을 텃밭'

동네 골목길을 산책하다가 만난 작은 텃밭.

삭막하게 느껴지던 골목길에 생기가 느껴져 좋았다.

상추, 쑥갓,파......

오손도손 함께

그리고 정겹게 크고 있는 채소가 잘 자랐으면 좋겠다.

한참을 서서 지켜 보다가

얼굴에 활짝 웃음을 만들며 돌아섰다.

 

* 비로 시작하는 4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입니다.

마음만을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 2014.04.30
오랜 세월의 흔적이...  (0) 2014.04.29
우리마을 텃밭  (1) 2014.04.28
4월 25일 아침에~  (1) 2014.04.25
주말농장으로~2  (1) 2014.04.24
도룡용이다~~!  (4) 2014.04.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나가는행인 2014.10.2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어디죠??

벚꽃 엔딩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11. 08: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벚꽃이

하얗게 하얗게 꽃잎을 휘날리며

봄의 깊은 낭만속에 행복하게 했다

그리고...... 

벚꽃 엔딩......

 

발아래 쌓여있는 꽃잎,

세상엔 봄이 시작되었다는 확실한 메시지,

그렇게 하얀 기억을 남기고 서둘러 떠나갔다.

 

내년에 더 성숙된 모습으로 봄을 열어주리라는 무언의 약속에

고개 숙인다.

* 행복한 봄의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 봄  (8) 2014.04.15
꽃피는 봄  (17) 2014.04.14
벚꽃 엔딩  (40) 2014.04.11
새싹  (38) 2014.04.10
나무 심는 날  (10) 2014.04.09
우리집 살구꽃  (8) 2014.04.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니7373 2014.04.11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아름답습니다~
    다시 내년 봄을 위해 자연으로 돌아가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복돌이^^ 2014.04.11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떨어진 꽃잎과 발이 인상적인 사진이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건강정보 2014.04.11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벚꽃잎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아쉬워요..ㅠㅠ

  4. 이른점심 2014.04.11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주는 벚꽃~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5. 무한다이어트 2014.04.11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신발사진이랑 색 대비되는 느낌 좋습니다.
    벚꽃이 더 지기전에 이번 주말 즐겨야 겠네요.

  6. 엠엑스 2014.04.11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매년 이맘때쯤이면
    여기저기서 들리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생활팁 2014.04.11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도 피고 져버렸어요.
    저도 내년은 어떤 마음으로 벚꽃을 맞을지
    생각해보겠습니다.

  8. 유쾌한상상 2014.04.11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홍빛이 그림처럼 떨어졌군요.
    빨간신발의 주인공은 짜오기님이신가요? ^^

  9. 영도나그네 2014.04.11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무 십일홍 이라 했던가...
    며칠전 까지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 주었던 벚꽃들도 벌써 이렇게 바닥에 뒹구는
    시간이 되었네요..
    또다른 계절을 맞을 준비를 해냐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인가 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10. 꿍알 2014.04.11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 엔딩을 외치기엔 아직 봄을 만끽하지 못했어요!!
    아직은 안되요~~ ㅋㅋ

  11. 라이너스™ 2014.04.11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의 아름다움을 남기고..
    벚꽃이 그렇게 지내요^^
    잘보고갑니다.

  12. 꿈다람쥐 2014.04.11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 정말이지 구경가고 싶었는데 져버렸네요.ㅠㅠ

  13. 도느로 2014.04.1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지난주에 마지막 벚꽃을 볼 수 있었네요.
    봄의 길이만큼 벚꽃도 참 빨리 져버리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으셔요 ^^

  14. Zoom-in 2014.04.11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달려있는 벚꽃보다 떨어져 쌓인 벚꽃을 많이 봤어요. 멀리서 보면 눈같더라구요.^^

  15. 안나씨 2014.04.12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벚꽃 볼려면.. 또 일년을 기다려야 한다니 ㅠ.ㅠ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16. 어듀이트 2014.04.12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7. 꽃류연 2014.04.13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꽃비 맞고 싶으다~~~그죠?^^;;;

  18. 가을사나이 2014.04.13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도 제대로 못했는데 벌써 지는군요

  19. Hansik's Drink 2014.04.13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은 정말 잠깐이라 더욱 매력있는것 같아요 ^^

  20. 쭈니러스 2014.04.13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정말 벚꽃엔딩이군요ㅎㅎㅎㅎ 제목이 매력적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