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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2 봄이다~! (8)
  2. 2017.03.07 꼬마야 (8)
  3. 2017.03.03 옜다~~봄!!! (8)
  4. 2017.02.20 봄...기다림... (4)
  5. 2016.12.07 겨울이 진행중~ (6)
  6. 2016.11.30 첫눈오던 날...어머니 생각 (4)
  7. 2016.11.22 홍시...감사... (6)
  8. 2015.12.23 부산 황령산 (2)
  9. 2015.03.31 서울에서 광주로~~ (52)
  10. 2015.03.17 겨울이 떠나가는 정암사 (30)
 

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3.22 14: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산에서 백목련이 꽃망울을 터뜨렸다고, 

강릉에서 매화가 피기 시작했다고 아침부터 카톡이 울렸다.

어느새 얇아진 옷과 길어진 햇볕,

겨울 그림자를 걷어내고,

봄이 세상속으로 자리를 잡았다.


찬란한 봄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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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7.03.22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목련이 아름답네요.

  2. 핑구야 날자 2017.03.23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활짝피면 정말 이쁘죠 예전 동네의 목련이 보고 싶네요

  3. GeniusJW 2017.03.23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따뜻해진 만큼 맑은 공기에 산책을 하고 싶어집니다~~ㅎ

  4. 영도나그네 2017.03.2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은 어김없이 이렇게 따스한 봄기운과 함게
    아름다운 꽃들을 같이 데려오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꼬마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3.07 10: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꼬마야 울고 있구나

그렇지......


만약

그 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도

모습이 조금 달라졌겠지만

시간은 변함이 없는거란다


작은 시련과 아픔을 겪고나면

진정한 삶의 깊이를 느낄 수가 있더라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진리를

아는 사람만이 희망을 만난다


꼬마야 많이 울어라

네가 흘린 눈물만큼

아름답게 성숙할거야


세상 속 저만치에

이미 봄은 반짝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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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7.03.07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시련과 아픔을 겪고나면
    진정한 삶의 깊이를 느낄 수가 있더라' 는
    글에 특히 마음이 머뭅니다.^^
    좋은 오후시간 보내세요!

  2. GeniusJW 2017.03.07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네요~~ㅎ
    저도 흘린 눈물만큼 성숙해지길~~

  3.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3.08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도 눈물이 날것 같은 저녁이었는데.. 더 성숙해 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오늘 얼렁 자고 내일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야겟어요

  4. 핑구야 날자 2017.03.08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어요 울 수 있다는게 행복하다는걸 알때가 오겠죠

옜다~~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3.03 10: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카톡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부산 사는 친구였다.

"옜다~~봄!!!"

아파트 주변에 갖가지 동백꽃이 피었다고 서둘러 봄을 알려 주었다.

남쪽 지방의 꽃소식과 함께, 봄은 어느새 우리 곁으로 와 있었다.

꽃샘추위가 잠시 우리를 주춤이게 할 수는겠지만,

따뜻하게 피어날 봄을 막을 수는 없다.

겨울의 긴 장막을 걷어낼 때이다.

이제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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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usJW 2017.03.03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의 정취가 느껴지는 사진입니다~~ㅎㅎ
    봄꽃들이 벌써 봄의 시작을 알리는군요!!

  2. 영도나그네 2017.03.03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은 어느듯 봄이 이렇게 가까이 다가와 있는듯한
    아름다운 봄꽃들이 반기고 있는 풍경들이군요..
    3월의 첫번째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3. 핑구야 날자 2017.03.04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고 하더니 정말 봄이 오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4.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3.04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봄이 왓네요^^ 너무 이뻐요^^

봄...기다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2.20 11: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심히 지나가고 있는 오늘,

2017년 2월도 후반을 달리고 있다.

나이 수 만큼의 속도라고 하더니, 시간의 흐름이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세월을 만들어 버렸다.

그렇게 겨울이 주춤거린다.

봄기운이 조금씩 냉기를 밀어내고 있다.

아직은 차가움이 크게 느껴지는 겨울의 언저리지만,

봄이 가까이로 다가서고 있음이 느껴진다.


오랜 기다림......


예쁘게 꽃이 피고 나비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세상가득 얼어붙은 마음들을 모두 녹여줄 따뜻한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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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7.02.2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조금은 추워도 꽃이 피기시작하더라고요 ㅋ 조금만더 따뜻했으면 싶기도하고요

  2. 신기한별 2017.02.20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 참 빨리지나가요.

겨울이 진행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2.07 10: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노랗던 은행잎이 조금씩 잎을 놓아 버리더니,

며칠사이 앙상한 나뭇가지만 바람에 일렁인다.

가을은 그렇게 우리 곁에서 물러나고 겨울이 자리를 잡았다.

12월이 달리고 있다.

어느새 1년을 되돌아보고 정리 해야할 시간 앞에 서 있다.

참 많은 일들이 함께했던 시간들이었다.

그리고 내년에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어렵고 힘든 기억 속에서도 애써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을 먼저 생각해 본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은 존재한다는 말에 기대를 걸어보려고 한다.

무더위와 칼바람 매서운 추위도 견뎌내고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있는 은행나무,

변함없는 우직함이 아름답게 와 닿았다.

늘 지금즈음에 가져보는 같은 마음,

열심히 살아왔던 오늘을 바탕으로 좀 더 활기차고 밝은 내일을 꿈꿔본다.


지금, 겨울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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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12.0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 겨울이 시작이 된듯 하네요

  2. 핑구야 날자 2016.12.08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봄이 기다려지는 건 너무 성급 할까요

  3. 훈잉 2016.12.08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하고 깜짝놀랏습니다 ㅎㅎ 벌써 겨울이라니 ㅎㅎ

첫눈오던 날...어머니 생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1.30 11: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부터 흐린 기운이더니 첫눈이 내렸다.

카톡~

언니가 사진을 보내왔다.

어제부터 예전 친정 어머니 사진이 핸드폰 바뀌면서 없어졌다고 애를 쓰더니,

결국 찾아서 옮겼다면서 보내왔다.

나역시 핸드폰을 바꾸면서 이미 없어져 버렸던 귀한 사진이었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신지 어느새 2년이 넘었고,

웃고있는 사진은 그 몇년전 즈음 생신날이었던것 같다.

두 딸이 찾아와 하룻밤 같이 자고,

서둘러 돌아가는 시간에 당신도 경로당으로 간다며 차려입은 모습이 고와서 한컷 찍었었다.

늘 환하게 웃으며 딸들의 염려와 걱정을 덜어주셨던 어머니,

평생을 희생하며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셨던 어머니였다.

자식들이 받을 어려움을 먼저 생각하며 마치 수직선을 그리듯 서둘러 떠나가셨다.

오늘은 어머니가 많이 그립다.

바쁘게 나의 삶을 살아간다는 핑계로 멀리 잊고만 있었던 나의 어머니...

겨울에 태어나신 어머니, 생신이 얼마남지 않았다.

"눈 오고 길 미끄러운데 오지 말거라."

늘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마음 속으로는 기다림으로 가득했을 어머니의 마음이 이제야 조금씩 깊게 느껴진다.

오늘처럼 눈이 내리면 어머니 생각이 난다.

돌아가시고 난 뒤에 후회하는 딸이지만 어머니는 미소로 답하듯,

하늘 가득 날리우는 눈발이 어머니의 사랑처럼 와 닿았다♡ (2016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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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6.11.30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하게 웃으시는 어머님 모습이
    참 고우십니다. ^^
    글을 읽으며 저도 친정엄마를 떠올렸습니다.

  2. 핑구야 날자 2016.12.01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짠 ~ 하네요~~

홍시...감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1.22 12: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이 종반으로 달리고 있다.

가을은 완성되어 가고, 조금씩 겨울은 다가서고 있다.

계절의 흐름과 온도의 변화가 새삼 깊이 와 닿는 요즘,

신축중인 건물에 대한 염려가 크기 때문일까?

조금만 더 따뜻한 기온으로 만추를 즐길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게 된다.


창가에 나란히 세워둔 감이 볕을 받으며 홍시가 되어가는 작은 기쁨을 바라보며,

순리대로 가는 세상임에 크게 심호흡을 해 본다.

그리고 주변 모두가 감사임에 다시한번 고개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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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라질리언 2016.11.2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가에 세워둔 감 너무 멋집니다.~

  2. 영도나그네 2016.11.22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가에 줄서 있는 홍시들의 익어가는
    모습이 정겨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11.23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러운 홍시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부산 황령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2.23 09: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로 들어서는 황령산은 갈색옷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고즈넉함이 느껴졌다.

이야기를 나누며 천천히 올라가는 길이 좋았다.

황령산 정상에 섰을 때 만났던 상쾌함......

흐린 날씨였지만, 바다와 부산 시내가 한눈에 들어왔다.

와 볼 수록 정감과 매력이 느껴지는 부산인것 같다.

 

황령산 봉수대

낮에는 섶나무와 짐승 똥등을 사용하여 연기로, 밤에는 햇불을 밝혀 신호했다는 옛날 통신시설.

평상시에는 1개, 왜적이 해상에 나타나거나 적이 국경에 나타나면 2개, 왜적이 해안에 가까이 오거나 적이 변경에 가까이 오면 3개, 우리 병선과 접전하거나 국경을 침범하면 4개, 왜적이 상륙하거나 적과 접전하면 5개의 신호를 올렸으며 일기불순으로 전달이 불가능하면 포성이나 뿔나팔, 징 등으로 알렸고 여의치 않을 경우, 봉수군이 다음 봉수대까지 달려 가서 알리기도 했다.

그 시대의 살아가는 지혜가 느껴졌다.

 

황령산 벚꽃이 피면 정말 아름다울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조용히 벚꽃길을 걸어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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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2.2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봄에 벚꽃길을 생각하면서 보면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ㅋㅋ

서울에서 광주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3.31 08: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긴 겨울 그림자를 걷어내고

세상속으로 봄님이 오시는 길

작은 설레임을 안고​

남도 여행 담양으로...

용산역에서 KTX를 타고 광주로 향했다.

처음으로 밟아보는 광주.

흐린 날씨였음에도 아늑함이 먼저 느껴졌다.

 

광주역에서 일행들을 합류하고 담양 여행길에 올랐다.

서울보다 이른 남쪽의 봄이 막 피어나기 시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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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5.03.3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사는 곳도 이미 벛꽃이 만개를 했습니다.
    사진을 찍으러가기 전까지 비가 안왔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날씨가 참 불안불안하네요 ^^;

  3.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31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ㅎㅎ

  4. 릴리밸리 2015.03.31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도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수선화가 반겨주는 광주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03.3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으로 즐거운 여행길 부럽네요. 잘 다녀오세요

  6. 힐링앤건강 2015.03.31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여행 가보고 싶네요 ~

  7. 도생 2015.03.31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도의 봄 꽃이 활짝 피었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트라이어 2015.03.31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날씨가 많이 좋아졌네요. ^^

  9. 멜옹이 2015.03.3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여행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10. 생명마루한의원 2015.03.31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넘 예쁘네요~ ^^

  11. 낮에도별 2015.03.31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쪽으론 벌써 꽃이 많이 폈나봐요~~ 꽃구경 가고 싶어지네요 ^^

  12. 코스트콩 2015.03.31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사진이 기분까지 좋아지게 하네요 ㅎㅎ

  13. 헬로끙이 2015.03.31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은 정말 너무 이쁜것 같아요 ~~날씨도 우중충 기분도 다운이였는데
    갑자기 기분이 상쾌해지는것 같아요 ㅋㅋ

  14. 세상속에서 2015.03.31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 여행 저도 가볼려고 계획중이네요^^

  15. wooris jm 2015.03.3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남선 ktx를 아직 타보지 못했습니다~.
    좋은 여행이 되셨겠습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데 좋은 시간되세요~

  16. 모로코씨 2015.03.31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꽃사진이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화질도 엄청 좋아요~~

  17. 알아야산다구 2015.04.01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 제가 참말로 좋아하는 수선화꽃이 넘 이뿌네요
    벌써 4월입니다. 명태랑짜오기님도 더더더 행복한 4월 되세용^^~

  18. 워크뷰 2015.04.0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19. 청주시 2015.04.0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지금 담양 여행중이신가요?
    부러워요~~ ㅠㅠ
    비가 조금 오긴 했지만 이제 멈출테니 즐거운 여행하시기 바래요!

  20. Hansik's Drink 2015.04.0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여행가기 정말 좋은 계절인것 같아요 ^^
    떠나고 싶어지네요~~

  21. 신선함! 2015.04.01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떠나고 싶은 요즘이죠~

겨울이 떠나가는 정암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3.17 09: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월이 다가는 시간의 정암사

삭막한 겨울이 느껴지는 산 속의 가지들 사이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었다.

머지않아 봄님이 찾아오면

풋풋하고 산뜻한 옷으로 갈아입고 화사한 봄 축제가 열릴것이다.

 

겨울이 떠나가는 시간

봄이 오는 시간

한동안 계절이 교차하는 시간의 갈등 속에서

우리는 결국 아름다운 봄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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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생 2015.03.17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고요한 산사에도 봄이 찾아 오겠지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청주시 2015.03.17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그런지 더 운치있어 보여요 ^^

  3. 핑구야 날자 2015.03.17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겨울은 눈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가버렸네요

  4. 멜옹이 2015.03.17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겨울은 또 찾아오니깐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야해요 ㅎ

  5. HUNIs 2015.03.1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봄봄봄~ 봄이오고 있네요. ^^

  6. 낮에도별 2015.03.17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덮힌 정암사 멋지네요~ 봄이 오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한데요^^

  7. 헬로끙이 2015.03.17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해져서 좋긴한데 미세먼지때문에 신경쓰이네요;;
    마스크 꼭 끼고 외출하셔요 ^^

  8. 건강정보 2015.03.17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보니 눈이 또 그리워지는데요^^

  9. 토기장이 2015.03.17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오기에겨울은떠말려간다고누군가하던이야기가생각나네요~

  10. 힐링앤건강 2015.03.17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이 아찔한 곳에 있네요~~ 진짜 참선 잘 될듯요 ^^

  11. 청결원 2015.03.1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 함 가서 힐링하고 싶어지네요~~
    내일이면 비오고 미세먼지 싹 씻긴다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12. 릴리밸리 2015.03.17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또 겨울을 그리워하겠죠?!ㅎ
    아름다운 봄님이 기다려집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3. 도느로 2015.03.1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되지 않은 사진인데..
    벌써 지금의 모습과 차이가 많이나네요 ^^
    봄이 참 좋습니다.ㅎㅎ

  14. 신선함! 2015.03.18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은 정말 멀어지는 것 같아요 ㅎㅎ

  15.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18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가 느껴지는 풍경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