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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해당되는 글 94

  1. 2015.03.10 꽃샘추위 (21)
  2. 2015.02.24 설날의 경복궁 (36)
  3. 2015.02.13 어머니의 의자 (50)
  4. 2015.02.09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48)
  5. 2015.02.06 우엉차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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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5.02.02 2월이다~~! (55)
  8. 2015.01.27 백봉령에서 (52)
  9. 2015.01.26 궁촌의 바다 (60)
  10. 2015.01.23 울진 덕구 온천의 하늘 (46)
 

꽃샘추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3.10 10: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길었던 겨울

그냥 쉽게 물러갈 수는 없는가 보다.

 

오랜 여운을 털어내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따스한 봄볕을 기다리는 마음에 시샘

차가움을 가득안은 바람이

우리를 잠시 움츠리게 한다.

 

혹독한 추위와 한파를 견디면서 지켜온 오늘

향긋한 봄이 바로 가까이로 다가서고 있다.

지금 이 작은 추위 쯤이야

새로운 계절을 향한 희망의 서곡이리라.

 

춥고 힘들었던 만큼

봄은

따뜻하게

행복하게

사랑스럽게 세상속으로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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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5.03.10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말 꽃샘추위 절정인듯요
    건강 주의하세요.

  2. 도생 2015.03.10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봄이 찾아오자 마지막 시샘을 내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1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그냥 지나가기 아쉬운가 봅니다.ㅠㅠ

  4. 낮에도별 2015.03.1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가 지나면 그림처럼 예쁜 꽃을 볼 수 있겠죠 ^^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하늘마법사 2015.03.1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가 갑자기 찾아와서 너무춥네요
    빨리 봄이 오면 좋겠어요 ㅎㅎ

  6. 레드불로거 2015.03.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꽃샘추위가 지나갔으면 좋겠어요ㅠㅠ
    그럼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세요^^

  7. 천추 2015.03.1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글이네요 잘봤습니다.^^

  8. 생활팁 2015.03.1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 어서 풀렸으면 좋겠어요.

  9. 헬로끙이 2015.03.1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밖에 너무 춥던데요 ~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불던지 머리카락이 휘리릭 휘리릭 ㅎㅎ

  10. 세상속에서 2015.03.10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내일 춥다고 하니 감기조심 하셔요^^*

  11. 토기장이 2015.03.10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요엄청 ~저녁되니더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12. 도느로 2015.03.1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봄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겨울이 시샘을 하는것 같습니다.
    바람이 장난이 아니에요 ㅜㅜ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해야겠어요 ^^

  13. 광주랑 2015.03.10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물씬 느껴지는 일러스트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셔서 건강한 하루 보내셨길 바랍니다 ^^

  14. 릴리밸리 2015.03.1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도 불고 정말 너무 춥네요.
    예쁜 정원을 보니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15. 건강정보 2015.03.10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예쁘게 칠하셨데요..^^

  16. 한콩이 2015.03.10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추운것보다 더 춥게느껴지는
    하루였어요^^;;건강조심하세요~

  17. 영도나그네 2015.03.10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겨울이 아쉬워 봄의 발목을 잡는것 같은 추위가 느껴지는 이른봄의
    날씨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8. 예또보 2015.03.11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꽃샘추위 대단하네요 ㅎ

  19. 예예~ 2015.03.11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꽃샘추위의 위력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움추렸던 어깨 얼른 봄기운에 활짝 펴고 싶네요.^^

  20. 에스델 ♥ 2015.03.11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서 봄이 느껴집니다.^^
    저도 그림처럼 꽃향기를 맡고 싶습니다.ㅎㅎ

설날의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2.24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새벽 명절 미사를 다녀와서 아침을 먹고 경복궁으로 향했다.

가까이에 살면서 경복궁 나들이를 나선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았다.

이미 많은 관광객들로 복잡한 경복궁은 설날 무료 입장이었다.

아직은 곳곳이 겨울의 싸늘함이 남아 있었지만,

땅은 오랜시간 안고 있던 찬 기온을 밖으로 내 보내며 녹아내리고 있었다.

파란 하늘아래 우람한 근정전,

경회루의 늘어진 버드나무는  틔울 준비가 된 듯 파란 기운이 감돌았고,

물에 비친 그림자가 더 아름다운 향원정도 화사한 봄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다.

그동안 팬스를 치고 복원하던 곳들도 모두 개방이 되어

경복궁 안은 볼거리가 많아져 있었다.

경복궁 나들이는 인파로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그 옛날 역사 속에  잠시 머물 수 있는 시간 여행인 것 같아 좋았다.

 

경복궁 근처에 있는 국립 현대 미술관 서울관에도 잠시 들러

작품들을 감상하고 돌아왔다.

 

새롭게 만나게 된 우리설날 풍경,

여유로움일까?

아직은 채워지지 않은 허전함...

익숙해 지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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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노(inno) 2015.02.24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여러번 갔었는데, 이것저것 조사해서 많이 알아보고 갔더니 새로운 경복궁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다음엔 다른 궁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2.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정말 여러가지 모습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3.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2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매번 가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4. 에스델 ♥ 2015.02.2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볼거리가 더 많아진 경복궁에 저도 방문해 봐야겠습니다.
    가본지 좀 오래되었습니다.ㅎㅎ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5. 한콩이 2015.02.2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가본지가 언제인지~ ;;
    날좋아지면 아이들과 함께 가봐야겠어요^^

  6. 낮에도별 2015.02.24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사진 보니 구경가고 싶어지는데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Hansik's Drink 2015.02.24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가깝다면 저도 찾아갔을텐데 말이죠 ㅎㅎ

  8. 멜옹이 2015.02.24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나들이 잘보고 가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9. 도생 2015.02.24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연휴에 경남과 부산에 다녀왔는데 그곳은 봄이더군요.
    행복하세요^^

  10. 톡톡 정보 2015.02.2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떠나는 여행도 필요할 것 같아요^^

  11. wooris jm 2015.02.24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짬을 내셔어 다녀오셨나 보군요~
    덕분에 저도 잘 보았습니다~ ^^
    좋은 시간과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헬로끙이 2015.02.2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동안 경복궁 다녀오셨군요 ^^
    저도 언제 한번 가서 직접 보고싶어요

  13. 세상속에서 2015.02.2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오랜만에 보네요.
    예전에 많이 갔었는데^^*

  14. 여행쟁이 김군 2015.02.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얼이 살아 있는 경복궁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5. 마니7373 2015.02.2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고궁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장소 잘 보고 갑니다^^

  16. 도느로 2015.02.24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집에만 있었던 저는 참 게을렀습니다. ㅎㅎ
    노느날은 자는날로 지정을 해놔서 ^^;

  17. 릴리밸리 2015.02.25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내려 앉은 경복궁의 풍경이네요.
    명절에 한복입고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18. 정감이 2015.02.2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설 잘 보내셨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어머니의 의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13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

눈처럼 예쁜 당신~

우리 어머니는 작년 8월에 세상을 떠나 가셨다.

내려가는 순간순간 어머니께서 기다리고 계신다는 착각이 들 만큼,

생신인 작년 이맘때는 건강한 모습으로 딸들을 반기셨다.

늘 웃는 모습으로

당신은 괜찮다고 자식들부터 챙기셨던 어머니.

베란다 창가에 자리 잡으셨던 당신의 전용 의자

그 곳에서 바쁜데 오지말라던 말씀을 뒤로 애절했을 기다림이

봉지봉지 당신의 모든것을 챙겨 담으셨던 마음이

아직은 고스란히 느껴져 왔다.

내가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시간이 수없이 많이 흘렀어도,

언제 불러도 다정히 위로가 되었던 어머니......

이제 속으로만 되뇌일 뿐 소리내어 부를 수 없었다.

늘 부족했던 자식들 걱정,

고생과 희생이었던 어머니 삶이 

그저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남겨져야 했다.

 

* 명절을 앞둔 2월 두번째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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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5.02.13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자를 보는순간 코끝이 찡해지네요.
    쉽사리 저 의자를 치우지 못하는 마음을 저는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3. 낮에도별 2015.02.1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면 더욱 그립고 생각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영도나그네 2015.02.13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명절이 다가오면 더욱 생각나는 것이 부모님 생각인것 같더군요..
    더구나 어머니가 평소 즐겨 않아 있던 저런 의자를 보면 그리움이 더할것 같구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기 바라면서..

  5. 레드불로거 2015.02.1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한 글이네요...
    마음추스리시고 오늘도 추운날씨
    따듯하게 보내세요~!

  6. 헬로끙이 2015.02.13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참으로 빨리가는것 같아요
    힘내셔요 ^^ 오늘도 화이팅 .. !!

  7. 세상속에서 2015.02.13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다가 옵니다.
    화이팅 하시고, 행복하세요.

  8. 마니7373 2015.02.13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명절이 다가오니 그 자리가
    많이 그립고 아직 낯설은 느낌입니다...

  9. 정감이 2015.02.13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 잘 보내시고..

    화이팅입니다.

  10. 브라질리언 2015.02.13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너무 찡하겠네요.~ 명절에 어머님 잘 만나세요~

  11. 톡톡 정보 2015.02.13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함께 하네요..
    항상 그리운 부모님인 것 같습니다..

  12. misoyou 2015.02.1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실것 같습니다..

  13. 예또보 2015.02.14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항상 생각나고 잘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14.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14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게 되죠 ..

  15. 멜옹이 2015.02.1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다가오니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군요.

  16. 청결원 2015.02.15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명절이 다가오니 가족과 어머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17. 쭈니러스 2015.02.15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다가오니 더욱 더 그리운 분의 모습이 떠오르실 것 같습니다;;

  18. 여행쟁이 김군 2015.02.15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19. 한콩이 2015.02.16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떠나신지 얼마되지 않으셔서 더 생각이 많이 나시겠어요
    저도 엄마한테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20. 풀칠아비 2015.02.16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까지나 기억 속에서 따뜻하게 함께하실 겁니다.
    명절이네요.

  21. 복돌이^^ 2015.02.1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리신 글과 사진보니 저도 맘이...^^
    마음속, 항상 곁에 계실겁니다. ^^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9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의 떠나가기 위한 몸부림일까?

강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했다.

지난 12월 초 겨울이 시작 되면서 갑자기 밀어 닥쳤던 한파.

그리고 제일 춥다는 1월은 평온한 시간을 보냈었다.

우리가 생각해 오던 기존의 상식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조금씩 무너지고 있었지만,

계절의 온도를 놓고도 많은 생각이 겹쳐졌다.

아직은 살기좋은 지금 우리들의 삶

그리고 우리의 자손들이 오래도록 살아가야 할 미래

조금씩이라도 환경에 대한 생각을 먼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에 깊은 공감을 해 보는 아침이다.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 2월 둘째주가 열렸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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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soyou 2015.02.09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좀만 있으면 봄이 오겠어요 ㅎ
    너무 기다려 집니다 ㅎㅎ

  3. 릴리밸리 2015.02.09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들을 만나고 싶어지네요.
    춥지만 따뜻한 하루 되세요.^^

  4. 죽풍 2015.02.0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다가옵니다.
    집 옆에 개나리가 봉우리를 틔우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5. 힐링앤건강 2015.02.0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동장군이 마지막으로 힘써보나 봅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6. 씩씩맘 2015.02.09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춘도 지나고 봄이 된 것 같아요
    아직 춥지만요. ㅎㅎ

  7. 세상속에서 2015.02.09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 잘봤습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합니다^^

  8. 즐거운 우리집 2015.02.0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코앞까지 왔다가...
    잠시 뒤로 물러선 것 같아요 ㅎ

  9. 마음노트 2015.02.0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춥지만
    봄냄새도 함께 나더라구요.

  10. 헬로끙이 2015.02.09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너무 추워서 귀까지 시렵더라구요
    덕분에 글 잘 읽고갑니다 ^^

  11. 천추 2015.02.09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무지하게 춥고 눈까지 내리는 지금 봄을 이야기 해도 이상하지 않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2. 낮에도별 2015.02.0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색상이 화사하고 예쁘네요~ ^^ 새도 깜찍해요

  13. 화이트세상 2015.02.09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느낄수있는 그림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4. 레드불로거 2015.02.0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누가 그린건지는 몰라도 정말 잘 그리셨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5. 이노(inno) 2015.02.0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따뜻해졌음 좋겠네요

  16. 도생 2015.02.0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이 하나 하나 채워져 가고 있군요.
    행복하세요^^

  17.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겨울이 다시 시작되는 거 아닌가 생각했어요.
    좋은 글과 그림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18. 브라질리언 2015.02.09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이제 가까이 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눈이 내리네요.~

  19. 여행쟁이 김군 2015.02.09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그리신건가요?
    굉장한 솜씨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2.09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봄이죠
    빨리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1. 풀칠아비 2015.02.10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멀지 않았는데, 빙판길이네요. ㅠㅠ
    그래도 곧 봄이 오겠지요? ^^

우엉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6 09: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가을 잘 말려 두었던 우엉.

겨울동안 우엉차로 끓여서 먹고있다.

우엉차 효능은

혈액 순환, 당뇨 증상 개선과 장 건강, 피부 질환 완화,

생리통 완화, 다이어트,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및 면역력 증진에 좋다고 한다.

복부 비만 해결을 위해서 도전 했던 우엉차,

이제는 가족 모두 잘 마시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

주변을 살피고 노력하는 기쁨,

작은 사랑의 실천이리라.

 

* 2월 첫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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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릴리밸리 2015.02.06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글보글~한잔 마시고 싶네요.
    우엉차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3. 도생 2015.02.0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으로만 먹고 있는데 차로 마셔도 맛날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4. 신선함! 2015.02.0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정말 좋을것 같아요~ ^^

  5. 도느로 2015.02.0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은 우엉차를 사서먹는데 참 좋은것 같습니다.
    직접해드시 건강에 더 좋을듯하네요.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

  6. 낮에도별 2015.02.06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랑 연근도 넣으셨네요~ 더 맛있겠어요 ^^
    금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7. 세상속에서 2015.02.06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효능 잘봤어요.
    저도 자주 마셔야 겠어요^^

  8. 라콤 2015.02.06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효능 잘알았습니다.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9. 카라의 꽃말 2015.02.06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한잔 하고 싶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0. 헬로끙이 2015.02.06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가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어요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

  11. 레드불로거 2015.02.0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집에서 한번 끓여먹어봐야겠네요^^
    그럼 금요일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6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한번 마셔봐야겠어요.
    행복한 금요일저녁 보내세요. ^^

  13. 브라질리언 2015.02.06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좋다고 사다놓고 아직 그대로 있네요..꼭 챙겨야 겠어요.~

  14. 꿈다람쥐 2015.02.06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우엉차 한 번 끓여먹고 싶어지는군요.

  15. 천추 2015.02.06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가 다이어트에도 좋은거였군요.
    저도 한 번 구해서 마셔봐야 갰습니다.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 유라준 2015.02.06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생활팁 2015.02.07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우엉차를 끓여서 보리차 처럼 마십니다.

  18. misoyou 2015.02.07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부비만에 좋은 차 덕분에 너무 잘알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9. 청결원 2015.02.07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엉차 정보 잘 보고 가네요

  20. 톡톡 정보 2015.02.08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파라고 하는 날인데..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집니다!!

  21. 한콩이 2015.02.0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일년정도 꾸준히 우엉차를 먹고있어요
    입안이 깔끔해져 커피도 덜 땡기고 배도 좀 들어간거 같아요 ㅎㅎ

지금 쯤이 좋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4 09: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춘

매섭다는 입춘 추위도 없이

절기 상으로는 봄이 시작되는 날

비교적 온화함을 느끼게 했던 겨울이었지만

떠날 채비를 서둘러야 할것 같다.

겨울이 가기 전

멀리서 봄이 다가오는 시간

지금 쯤이 좋다.

 

기지개를 펴고

움츠렸던 자세를 바로하고

아직 느껴지는 차가움은 소소함으로 받아들이는 여유

세상에 펼쳐질 따뜻한 봄의 세상

얼음이 녹고 꿈틀거리는 희망

가까이 다가온 기다림

지금 쯤이 좋다.

 

겨우내 피어있던 난꽃

 짓고 있었던 그 미소를

꽃잎을 떨어뜨리기 시작한 지금에야 살갑게 받아 들인다.

금방 물을 주지 않았는데도

초롱초롱 맺힌 맑은 물방울이

가슴 안으로 떨어졌다.

 

아직은 겨울 속에 있지만

시나브로 가고있는

지금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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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씩씩맘 2015.02.0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가요

  3. 도생 2015.02.0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때인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4. 화이트세상 2015.02.0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보니 입춘이 실감나네요..
    잘보고갑니다.

  5. misoyou 2015.02.04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 피었네요
    너무 이쁩니다 ^^

  6. 도느로 2015.02.04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없는 겨울이어서 그런지 입춘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은 없었죠? ㅎㅎ
    그래도 입춘은 입춘.....대길하시길 바래요 ^^

  7. 브라질리언 2015.02.04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피고 정말 봄일까요?
    오늘이 입춘이쟎아요..

  8. 헬로끙이 2015.02.04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벌써 입춘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것 같아요 ^^

  9. 탁코디 2015.02.04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그래도 날씨는 아직 쌀쌀해요

  10. 낮에도별 2015.02.0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초 꽃 피우기가 쉽지 않은데 ㅠㅠ 넘 예쁘네요~

  11. 세상속에서 2015.02.04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

  12. 레드불로거 2015.02.0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시간이 빠르긴 빠른가봅니다^^

  13. 신선함! 2015.02.0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행복한 오늘이 되세요 ^^

  14. 영도나그네 2015.02.04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기다렸다는 듯이 화분의 보춘화가 봄을 아름답게 맞이하는 것 같네요..
    역시 계절은 이렇게 변함없이 우리곁을 찾아오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5. 릴리밸리 2015.02.04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6. 건강정보 2015.02.04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쁜데요~^^

  17. 꿈다람쥐 2015.02.04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입춘이군요. 저녁엔 대구에 정말 추웠던거 같아요.

  18. 유라준 2015.02.04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입춘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쯤이 좋은 것 같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 죽풍 2015.02.05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향이 그윽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기를 바랍니다. ^^

  21. 마니7373 2015.02.05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와 예쁜 꽃을 보고나니
    제 마음에도 봄이 시작됩니다^^

2월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2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추위없이 1월이 지나가고

2월이 시작 되었다.

어느새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다시한번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

 

2월은

한 학년을 마치고 새학년을 준비하는 시간,

제일 큰 명절인 설날,

그리고 봄이 가까이로 다가서고 있다는

셀레임이 함께하는 시간이다.

 

마음가짐을 새롭게 가다듬고,

가슴 속의 희망을 다시 쓰다듬어 본다.

다 잘 될거야.

잘 할 수 있을거야~!

 

* 2월 첫 월요일 입니다.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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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아야산다구 2015.02.0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멋지네요~~!! 생선이 많은가 봐요. 갈매기들이 포식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ㅎㅎ

  3. 도느로 2015.02.02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첫달 워밍업만 너무 한것 같습니다.
    이제 저도 좀 달려야겠어요 ^^
    힘찬 2월되세요 ^^

  4. miso73 2015.02.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나게 시간이 빨리 가네요 ㅎ

  5. 화이트세상 2015.02.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찬 2월을 시작하네요..
    잘보고갑니다.
    이달에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6. 세상속에서 2015.02.02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활기차게 2월 시작해 보자구요^^

  7. 헬로끙이 2015.02.0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도 거의 다 지난것 같아요
    금방 봄이 오겠죠 ? ^^

  8. 마니7373 2015.02.0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이렇게
    스스로와 주변을 위해 힘찬 다짐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9. 톡톡 정보 2015.02.0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0^
    건강과 함께 활기차고 행복이 가득한 한 주 되세요^^

  10.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2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 2월이네요.
    1월에 너무 숨가쁘게 달린 것 같아요.
    2월도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ㅋㅋ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11. 릴리밸리 2015.02.0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정까지 있으니 많이 바쁠 것 같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한 주 되세요.^^

  12. 건강정보 2015.02.0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소리없이 2월이 찾아왔네요 ㅎㅎ

  13. 꿈다람쥐 2015.02.02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참 빠른거 같아요. 벌써 2월이라니.ㅠㅠ

  14. 레오 ™ 2015.02.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모레면 '입춘'입니다
    세월 참 잘 갑니다

  15. 유라준 2015.02.0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misoyou 2015.02.02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간이 엄청나게 빨리 가네요 ㅎ

  17. landbank 2015.02.03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벌써 2월 시간이 엄청 빨리가네요 ㅎ

  18. 죽풍 2015.02.0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참 빠릅니다.
    활기찬 2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

  19. 이노(inno) 2015.02.03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2015년도 1월이 지나가버렸네요.
    시간이 정말 빨라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빠른거 같아요

  20. 브라질리언 2015.02.03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갈매기네요. 구정이 다가오네요. 새해 벌써 1달이 지났네요.~

  21. 개인이 2015.02.0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겨울 바다의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

백봉령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1.27 09:1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해시에서 정선으로 가는 고갯길 백봉령,

강원도의 청정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이었다.

몸 속 가득이 쌓여있던 피로가 순식간 사라졌다.

 

산나물까지 넣어 향긋함을 더했던 메밀전

단백했던 수수 부침

쫄깃하고 맛있는 감자 옹심이 그리고 동동주까지

백봉령 향토 음식은 건강한 기쁨을 주는 별미였다.

 

그렇게 오랫만의 여행 마지막 여정을 찍었다.

 

백봉령의 하늘은  맑고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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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트라프 2015.01.2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봉령을 이렇게 보네요.^^
    막걸리로 마무리 좋네요.^^

  3. Hansik's Drink 2015.01.27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고 싶어지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4. 도생 2015.01.27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동동주 생각나게 합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5. 신선함! 2015.01.27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이네요~ 잘 보구 갈게요~

  6. 미소바이러스 2015.01.27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떠나고 싶어집니다
    잘보고갑니다

  7. 마니7373 2015.01.27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치구경하고 향토음식 먹으면
    이 또한 삶의 즐거움이 아닐지요^^

  8. 화이트세상 2015.01.27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해보이지만 일상에서 경험하기힘든 추억이네요..
    잘보고갑니다.

  9. 도느로 2015.01.27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보면 참 초라하게 보일수도 있는데..
    그것이 운치라는 수식어를 붙이면 또 나름 멋이 있는것 같습니다. ^^

  10. 헬로끙이 2015.01.2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와 먹기에 안주들이 굿이네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낮에도별 2015.01.2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메밀전 맛있겠어요 ^^

  12. 세상속에서 2015.01.27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봉령의 하늘 참 푸르네요^^

  13. 브라질리언 2015.01.27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하늘 너무 시원해 보입니다.
    너무 맑고 깨끗하네요.~

  14. 건강정보 2015.01.27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 여행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

  15. 릴리밸리 2015.01.2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을 보니 기분도 맑아지네요.
    메밀전과 감자옹심이가 맛있어 보입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6. 꿈다람쥐 2015.01.27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리는 황금너구리입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7. 유라준 2015.01.27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한콩이 2015.01.2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와 메밀전이 먼저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5.01.2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겨울이 그대로 묻어나는 곳 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20. 복돌이^^ 2015.01.2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삼척이나 동해, 강릉에 가게되면 요 고개로 넘어오곤해요^^
    파란하늘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21. 영도나그네 2015.01.2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강원도는 아직도 이렇게 아름답고 멋스러운 풍경들을 볼수 있는 곳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궁촌의 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1.26 09: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에 있는 궁촌항.

 

파란 하늘만큼

투명하고 맑은 초록빛 바다

포구로 인도하는 두개의 등대

해변에 나란히 모여서서

따뜻한 겨울볕을 만나고 있는 갈매기떼

모래장난이 즐거운 두아이

멀리 바다를 바라보는 아이의 아빠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카메라 앵안으로 들어오는 궁촌의 모습이 그저 아름답기만 했다.

 

지나는 길에 잠시 들렀던 궁촌의 바다

겨울바다

조용한 그 바다는 평화로움이었다.

 

* 1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 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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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5.01.26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색이 넘 예뻐요~~ ^^ 사진 잘 보고갑니다

  3. 브라질리언 2015.01.26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촌의 바다란... 겨울바다가 이런것이구나 싶어요.`

  4. 세상속에서 2015.01.2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마음이 잔잔해 지네요^^*

  5. 헬로끙이 2015.01.2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앞에 모여있는 저 갈매기들이 너무 귀여운데요 ^^
    덕분에 바다 구경 잘하고갑니다
    좋은글두요 ^^

  6. 천추 2015.01.2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7. 릴리밸리 2015.01.2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시린 풍경들이네요.
    겨울바다로 떠나고 싶어 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8. 봉포스트 2015.01.26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당장 가고 싶은 곳입니다..^^

  9. 도느로 2015.01.26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지만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마음은 벌써 봄을 기다리고 있는듯 합니다. ^^

  10. 레오 ™ 2015.01.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촌항 세번 가봤습니다
    조용하고 물 맑은 곳입니다

  11. 알아야산다구 2015.01.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촌은 처음 들어보는데 바다가 잔잔하고 소박해서 겨울 정취가 납니다. ~~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12. 건강정보 2015.01.2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도 바다도 아름답네요

  13. 여행쟁이 김군 2015.01.26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바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14. 예예~ 2015.0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말엔 항구를 보고왔는데 저는 구룡포에 갔었네요.
    강원도 궁촌항은 왠지 사진으로만 봐도 쌀쌀한 바람이 불것 같은 느낌이~^^
    평화로워보이는 항구의 정취가 좋으네요.^^

  15. 유라준 2015.01.26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님도 1월 잘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16. 카라의 꽃말 2015.01.27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메트라프 2015.01.27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눈이 시원해지는 바다가좋네요

  18. 한콩이 2015.01.27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하고 한적한 항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5.01.27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 ㅎ
    멋집니다 ^^

  20. 스토 2015.01.2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너무 좋은 글이네요
    시간 되신다면 제 블로그도 한번쯤 놀러와주세요!

  21. 카푸리오 2015.01.2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하게 아름다운 곳 같아요 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울진 덕구 온천의 하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1.23 09:5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식사를 마치고 덕구 온천으로 향했다.

온천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레몬 미온탕에만 잠시 머물다 나왔는데,

급 부드러워진 피부를 느끼며 온천수가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행보다 서둘러 밖으로 나와 주변을 돌아 보았다.

온천의 유래와 특장점을 적어놓은 안내글

청정한 자연속 좋은 온천욕 때문에 사람들로 분비는 것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특산물을 팔고 있는 노점 아주머니 행렬,

사방을 둘러 보아도 산과 하늘 뿐이었다.

카메라를 하늘로 향했다.

내가 좋아하는 하늘 스케치......

겨울답지 않게 온화한 날씨,

파란 하늘에 흰구름은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울진의 하늘은 예뻤다^^

 

* 1월도 어느새 네번째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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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선함! 2015.01.23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가요~ 좋은 오늘이 되세요 ^^

  3. 도생 2015.01.2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진의 온천 역사가 600년이나 되었군요.
    행복하세요^^

  4. 멜옹이 2015.01.23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정말 푸르르네요~

  5. 낮에도별 2015.01.2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좋았네요~~ 기분좋게 다녀오셨겠어요 ^^

  6. 도느로 2015.01.23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5년전 수안보온천이 온천여행의 마지막기억이네요 ㅎㅎ
    온천하고나면 피부가 참 맨질맨질해지던데..그게 지속이 되면 참 좋겠어요 ^^

  7. 릴리밸리 2015.01.2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덕에서 대게먹고 여기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
    당분간은 방문이 늦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행복한 금요일 되시구요.^^

  8. 死月 2015.01.2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갈께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블로그는 정말 어렵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요!

  9. 헬로끙이 2015.01.23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천이라고하니 겨울에 따끈하게 온천하고 싶어지는데요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

  10. 브라질리언 2015.01.23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끈따끈한 온천이 그립네요, 덕구온천 이름만큼 정겨울 것 같아요.`

  11. 세상속에서 2015.01.23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바라보면 마음이 평온해 지는것 같아요^^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23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온천 가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저녁 시간 보내세요. ^^

  13. 팰콘스케치 2015.01.2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울진 가끔 오는데 한번 가봐야겠너요

  14. 유라준 2015.01.23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개그콘서트★ 2015.01.24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 유성구 온천장도 유명하죠

  16. landbank 2015.01.24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온천이죠
    잘보고갑니다

  17. 건강정보 2015.01.24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네요

  18. 예예~ 2015.01.2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이나 3월에 울산 한번 갈까 생각중인데 온천으로 피로를 풀고와도 좋겠다 싶어요.
    계절이 계절인지라 저도 그저께 오랫만에 온천갔더니 어찌나 좋던지요.^^

  19. 드래곤포토 2015.01.25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 한콩이 2015.01.26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뜨거운것을 좋아하지 않아 즐기는 편은 아니예요 ㅎ 그래도 가끔은 뜨끈한 온천이 생각나네요 ㅎ

  21. 복돌이^^ 2015.01.2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구온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곳인데,
    위에 올리신 사진들 보니 파란하늘사진이 더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