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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3.02.04 폭설의 입춘~~^^* (64)
  8. 2012.12.17 겨울을 살아가는 파란잎~~^^ (42)
  9. 2012.12.10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세요~^^* (54)
  10. 2012.12.07 눈 오는날 데이트~~^^ (72)
 

눈꽃송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03 11: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꽃이 피었다.

하얀 꽃송이가 탐스럽게 피었다.

이제 눈을 씻고 찾아봐도 가을의 흔적은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렇게 겨울은 우리곁으로 자리를 잡았고,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이 허허롭게 느껴질 뿐이다.

숨이 막힐것 같이 무덥다고 투정 부렸던 지난 여름을 그리움으로 뒤돌아 보는 간사한 내 마음이 낯설지 않으니...

 

가끔은 혹독한 바람과 함께 눈보라가 몰아치고,

아름다운 은세계가 펼쳐질 겨울을 살아가게 되리라.

나에게로 다가오는 자연의 섭리를 그대로 기쁘게 받아 드리리라.

그리고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음에 감사하리라.

 

겨울이 오면,

아무런 근심걱정 없이 세상과 소통할 수 없을만큼 하얗게 눈으로 덮여있는 산장에서

따듯하게 타오르는 벽난로와 함께  며칠간만 갇혀있고 싶다던 한 선배가 예전에 했던 말이 생각난다.

그 이후로 나도 눈이 올때면 한번쯤 그래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 같다.

그러나 지금 눈이 오면

가족들의 안위와 주변의 걱정이 앞서는 나는 어쩔 수 없는 한 여인의 모습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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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3.12.03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사탕 같아요~~~ 더 가까이 보면 구름 같기도 하구요..~~맛난 점심 드세요

  2. 힐링앤건강 2013.12.03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화솜처럼 하얗게 예쁘게 피었네요~

  3. 건강정보 2013.12.0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니 더 눈이 그리워지네요..전 아직도 올해 제대로 된 눈을 보지 못했답니다.

  4. 아쿠나 2013.12.03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현이 정말 좋군요^^
    저도 눈꽃송이를 보고 싶네요 ㅎ

  5. 반이. 2013.12.0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꽃.. 참 좋아요^&^

  6. 꿍알 2013.12.03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뭇가지 사이에 있는 눈이 너무 예쁘네요~
    저도 산장에서 며칠 쉬어보고 싶어지는걸요^^

  7. 참서툰남자 2013.12.03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겨울이 유난히 길고 춥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된다면..
    올해는 정말 날씨만큼은 최악이
    아니었나 싶습니당 ㅠㅜ

  8. 톡톡 정보 2013.12.03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글 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9. bluehwanta 2013.12.03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정말 깔끔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0. 앱플지기 2013.12.0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도 소박한 경치를 볼 수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멋져요.

  11. 어듀이트 2013.12.03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겨울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군요.ㅎ

  12. by아자 2013.12.03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있는 곳은 눈이 잘 안내리는데,
    얼른 쌓인 눈을 보고 싶네요 ㅎㅎ

  13. *저녁노을* 2013.12.03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왔군요.
    여긴 좀처럼 눈구경하기 어려워서...ㅎㅎ

    잘 보고가요

  14. Zoom-in 2013.12.03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과 떨어져 잠시 갇혀있고 싶다.....아마도 공감하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15. 마니팜 2013.12.0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왔군요 눈이 이쁘긴 해도 치울 생각하면 좀 끔찍할 때도 있답니다 ㅎㅎ

  16. 청결원 2013.12.04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솜사탕 같네요

  17. 진율 2013.12.04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도 조만간 눈이 쌓이겠죠..^^~!

  18. 글마 2013.12.04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겨울이네요.....ㅠ.ㅠ
    아.. 가을이 또 그립습니다.
    봄은 또 기다려지구요.

  19. 복돌이^^ 2013.12.04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겨울인듯 하네요~~ ^^

  20. 영도나그네 2013.12.05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솜사탕같은 눈꽃이 나뭇가지에 탐스럽게 앉았네요...
    정말 겨울이 성큼 우리곁에 다가와 있는 느낌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12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02 09: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루살이와 메뚜기가 함께 놀았습니다.

저녁이 되어 메뚜기가 "우리 내일 또 놀자!"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하루살이는 "내일이 뭐니?" 하고 물었습니다.

메뚜기가 내일에 대해 아무리 설명해도 하루살이는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메뚜기와 개구리가 함께 놀았습니다.

가을이 깊어져 개구리가 "우리 내년에 또 만나자!" 하고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메뚜기는 "내년이 뭐지?" 하고 물었습니다.

개구리가 내년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주었지만 메뚜기는 통 알아듣지 못하였습니다.

하루를 살다가 죽는 하루살이가 내일을 이해하지 못하고,

한 해를 살다가 죽는 메뚜기가 내년을 알아듣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내일과 내년은 분명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다만 하루살이의 눈으로는 내일이란 없는 것이고,

메뚜기의 눈으로는 내년이란 없는 것입니다.

 

                                                         매일미사 묵상중에서...

 

12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2013년도 이제 한달이 남지 않았네요.

세월의 흐름이 빠르다는 말에 다시한번 깊은 공감을 해 보는 때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고 바쁜 12월,

고생하며 수고한 우리들의 많은 시간들이 행복하게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월의 첫 월요일 아침,

활기차고 즐거운 시작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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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율 2013.12.0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벌써 한해 마무리네요~!
    한주가 멋지게 시작하셔요~!

  3. Hansik's Drink 2013.12.02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벌써 마무리 달이 찾아왔네요 ㅎㅎ
    행복한 한 주가 되셔요 ^^

  4. S매니저 2013.12.0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이제 거의 끝나가는군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카르페디엠^^* 2013.12.0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새로운 한 달의 시작!
    멋지게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6. 꿍알 2013.12.0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하늘과 멋진 글귀 잘 읽고 갑니다~
    2013년의 마지막 한달 12월을 어떻게 멋지게 보낼지 궁리좀해봐야겠어요^^

  7. 리치R 2013.12.02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활기차게 보낼수 있기를요^^

  8. 톡톡 정보 2013.12.02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9. 앱플지기 2013.12.02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한주는 특히나 의미 있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한주 보내세요.

  10. by아자 2013.12.02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의미있는 이야기네요
    너무 잘 봤습니다^^

  11. 참서툰남자 2013.12.02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뭔가 생각하게 하는 글이군요..
    하루만 보구 살아가는 사람..
    멀리 보구 살아가는 사람..
    저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당 ^^

  12. Zoom-in 2013.12.03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얼마나 간사한지 뜨거운 지난 여름 추위를 기다리더니 어느새 추위를 걱정하고 있네요.
    뒤돌아 보니 어찌 여기까지 와 있나 모르겠네요.^^

  13. 어듀이트 2013.12.03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하루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14. 착한연애 2013.12.03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올려다 본지 오래 된거 같아요 활기찬 12월 되세요 ^^

  15. 별이~ 2013.12.03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간 한번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6. 청결원 2013.12.03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해 마지막 월이 왔네요..

  17. 마니팜 2013.12.03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살이와 메뚜기, 개구리의 재미있는 우화 잘 보았습니다
    우물안 개구리는 넓은 세상을 모르게 마련이죠

  18. Healing_life 2013.12.0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한해를 마무리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19. 발사믹 2013.12.0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네요..연하장을 받는 기분이네요..님도 행복하세요

  20. 죽풍 2013.12.0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살이와 메뚜기 그리고 개구리가 보는 세상은 자신이 볼 수 있는 눈으로 보는 세상입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자신의 생각과 입맛에 보는 눈은 한정돼 있습니다.
    짙게 낀 안개 속에는 분명한 산이 자리하고 있음에도 산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게 우리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까요?
    잘 보고 갑니다.

  21. +요롱이+ 2013.12.0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시간이 정말이지 너무 빨리 흘러가서 안타깝네요 참..

영월 주천 섬안이강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11.29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영월군 주천,

섬안이강의 깨끗한 물은 천천히 변함없이 흘러가고 있었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어제 내린 눈으로 주변 산들은 한겨울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올려다 본 하늘은 가을 하늘을 막 벗어난듯한 청량함이 느껴지는 예쁜 하늘이었다.

작고 하얀 구름까지......

 

막연하고 멀게만 느껴졌는 이 곳에 오게되면

아늑함과 정겨움이 나를 반기는것 같다.

오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투명하게 펼쳐진 자연 속에서

산소탱크 속으로 온전히 빠져 드는것만 같다.

복잡하고 바쁜 도심에서 늘 마음속에 접어넣고 있었던 그리움이었을까?

이유없는 편안함,

그리고 행복감에 나도 모르게 얼굴에 활짝 미소가 번진다.

자연을 느끼고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는것은 그만큼 나이를 먹었음이리라.

나도 청산에 살고 싶어지는 것일까?

 

* 11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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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3.11.2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풍경이 좋네요^^

  3. 건강정보 2013.11.29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내일이면 또 11월 마지막날이네요..명태랑짜오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힐링앤건강 2013.11.2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여름에 물놀이 하기에도 좋겠네요^^

  5. 글마 2013.11.29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입니다.
    사진 좋아요!

  6. 발사믹 2013.11.29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이 예쁘네요,,

  7. S매니저 2013.11.2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곳이로군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8. 참서툰남자 2013.11.29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곳에 집한채 짓고
    살고 싶네욥 ^^
    사진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9. 앱플지기 2013.11.29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도 물도 참 맑고 깨끗해 보이는 풍경이네요.
    우리나라 자연을 사랑하게 되는 사진 입니다.

  10. by아자 2013.11.2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사진 너무 예쁘네요
    마음마저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11. +요롱이+ 2013.11.29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예쁜걸요^^
    잘 보구 갑니다!

  12. 리치R 2013.11.30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한 겨울강이 보기 좋습니다.
    깨끗해보여요

  13. 청결원 2013.11.30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풍경이 좋네요

  14. 마니팜 2013.11.30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내렸네요 겨울강의 풍경이 좀 쓸쓸해 보이네요

  15. 아쿠나 2013.11.30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월 좋은 풍경 잘보고 가요 ^^

  16. 어듀이트 2013.11.3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곳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7. Hansik's Drink 2013.11.30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참 깨끗하고 예쁘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18. 쭈니러스 2013.12.01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 속의 산소탱크라니~ 최고의 장소겠네요^^ ㅎㅎ

  19. Zoom-in 2013.12.01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이는것보다 훨씬 더 깊은 산중이 영월이지요.
    그래서 더 깨끗한 곳이기도 하구요.^^

  20. Healing_life 2013.12.0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하고 맑은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1월의 모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06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앵~~귓가에 모기 소리가 스쳤다.

깊은 잠속에서 겨우 손으로 귀쪽를 내리치고 다시 잠 속으로 빠져 들었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까

손목과 팔이 가려워서 다시 눈을 뜰 수 밖에 없었다.

이불 밖으로 내놓았던 팔에 모기가 신나게 파티를 한것 같았다.

일어나 모기약을 바르고,

잘 떠지지않는 눈으로 살펴보았지만 넓은 방안에서 모기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새벽 4시가 조금 넘은 시간,

아직 한시간은 더 잤어야 했는데......

 

11월의 모기,

가을의 끝자락과 겨울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즈음이라 쉽게 생각 했었나보다.

며칠전에 보았던 모기가 극성이라던 뉴스가 남의 얘기가 아님이었다.

'모기때문에 오늘 하루가 조금 더 피곤할까?'

'아님 한시간을 벌었을까?'

'눈을 감고 있어도 절반의 휴식은 된다고 했어'

머리로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불속을 고수했던 새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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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꿍알 2013.11.06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도 아직 모기가 있어요~
    자려고 누웠는데 앵앵거리면 정말...+.+
    날씨도 추워졌는데 없어질 기미가 안보이네요...ㅠㅠ

  3. 메모공주 2013.11.0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모기 있더라구요
    잘 물려서 모기 정말 싫습니다 ㅋ

  4. 힐링앤건강 2013.11.06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며칠 전에 모기 때문에 잠을 설쳤다는....

  5. 마니팜 2013.11.06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요새도 모기 한 두마리 웽웽거리더라구요
    그 바람에 내 귀싸대기를 내가 몇번을 때렸는지(모기잡으려고.. ㅎㅎ)
    그런데 힘은 없는지 그렇게 많이 물지는 않는 것 같아요
    쫌 불쌍하기도..

  6. 꿈다람쥐 2013.11.06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도 모기가 있어서 새벽에 자꾸 깨곤해요.ㅠ.ㅠ

  7. 힐링쉴드 2013.11.06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조금 있으면 겨울인데 모기라..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8. 참서툰남자 2013.11.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어제..잠자려구 하다가, 모기가
    나와서..불 키고..그 녀석 잡느라..힘 좀 뺏네요..ㅜㅡ

  9. 쭈니러스 2013.11.0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모기때문에 에프킬라 리퀴드를 어제 새로 구입했답니다;;;
    어째 여름보다 더 많은 기분?!ㅎㅎㅎ
    모기 싫어요....ㅠㅠ

  10. 헬로끙이 2013.11.0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은 아직도 모기가 많다하더라구요 ~ 괴롭다고 지인분이...;;

  11. Zoom-in 2013.11.06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겨울모기때문에 모기약을 사시사철 사용하게 생겼어요.^^

  12. 벙커쟁이 2013.11.07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늦가을에 모기한테 봉변을 당하셨군요. 나쁜 모기~~~~

  13. 리치R 2013.11.07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희집도 잘 때 모기가 윙윙거려서 모기약 틀어놓고 잤어요~!

  14. 알숑규 2013.11.07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기 때문에 머리를 이불 속에 박고 잤었습니다. 이러다 겨울에도 모기때문에 괴로울 판이네요.

  15. 노피디 2013.11.07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겨울... 늦게 짠~하고 나타나는 모기가 더 무섭다죠 -_-
    경쟁상대가 없으니 여유롭게 식사하시는 모기들이란 ;;;

  16. 청결원 2013.11.07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기가 계절을 안타나 봅니다..

  17. 유머조아 2013.11.07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모기가 보이더라구요.
    계절을 잊었나 봅니다..

  18. 초록배 2013.11.07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 일 전에 한 마리 잡았네요. ㅎㅎ ㅠㅠ

  19. 드래곤포토 2013.11.07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두마리가 극성을 피울때죠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 카라의 꽃말 2013.11.0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도 모기가 있더라구요..ㅠ..ㅠ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1. 해우기 2013.11.07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모기가?? ㅎㅎ
    이렇게 추운 동네에는 이제 모기는 보기가 어렵네요
    내년에 만나자꾸나...

무 료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10.31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  료 

 

                    양광모

 

 

따듯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 일출 무료

저녁 노을 무료

 

붉은 장미 무료

흰눈 무료

 

어머니 사랑 무료

아이들 웃음 무료

 

무얼 더 바래

욕심 없는 삶 무료

 

*한국시 부분 1위라고 하네요.

밝은 미소도 무료

좋은 생각도 무료

오늘 이 시 읽는것도 무료

 

지인이 아침에 보내준 마음에 와닿는 시입니다.

무료인 오늘 하루도 맘껏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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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artyLUV 2013.10.31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시와 행복해지는 포스팅 무료로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 솜다리™ 2013.10.3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한 일상을 벗어나 가을분위기 제대로 함 느껴보고 싶으내요^^

  4. 힐링앤건강 2013.10.3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네요~~

  5. 벙커쟁이 2013.10.31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라고 해도 돈으로 살수 없는 가치있는 것들이네요~^^

  6. +요롱이+ 2013.10.31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로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7. 건강정보 2013.10.3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들이 무료여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ㅎㅎ

  8. 핑구야 날자 2013.10.3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일상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9. 비키니짐(VKNY GYM) 2013.10.3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무료"로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10. 꿈다람쥐 2013.10.31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좋은 글이네요.ㅎ 날씨도 쌀쌀해지는데 감기조심하시길 바래요

  11. 마니팜 2013.10.31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져 보니 세상에는 공짜 무료가 정말 많군요
    늘 감사하며 살아가야겠어요

  12. 메모공주 2013.10.3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로 누리는것들...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긍정마인드를 불러 일으키는 시군요
    잘 읽고 갑니당~^^

  13. Zoom-in 2013.10.3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렇게 많은 것들이 공짜로 주어지는걸 모르고 살았네요.
    염치도 없이 말이죠....

  14. 카르페디엠^^* 2013.10.31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날씨가 느껴지네요^^

  15. 리치R 2013.11.01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가을 하늘 구름 멋지네요
    잘 봤습니당.

  16. 청결원 2013.11.0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네요..

  17. 유머조아 2013.11.0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네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18. 복돌이^^ 2013.11.0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시 부문 1위인데 전 몰랐네요..ㅎ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금정산 2013.11.0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니 무료가 많군요 ㅎㅎ
    앞으로 이런곳에도 세금이 붙어 나올지 모를 일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한방닥터킴 2013.11.01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21. TikNTok 2013.11.0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2.06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추위,

자주, 많이 내렸던 눈,

이번 겨울의 분위기이다.

그래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 애가 탄다.

 

입춘대설...

그리고 설 연휴에도 영하 10도를 내려간다는 기상예보가 내려져 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 아직은 기다림이 필요한가 보다.

 

마당에 하얀눈이 가득인데,

기지개를 켜는 소리에 깜짝~~ㅎ

단풍나무일까?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나무와 라일락 나무에서

뾰족이 새싹이 기재개를 켜고 있었다.

추운 겨울을 헤치고 용감히 싹을 틔우고 있었다.

신비한 자연의 순리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기다리던 봄이,

땅 속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차분히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던것 같다.

봄은 곧 우리에게 추웠던만큼 따뜻하게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힘들고 어려웠던 많은 일들을 뒤로,

희망과 함께 찬란히 피어날 것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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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버리 2013.02.0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ㅎ

  3. 화들짝 2013.02.0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설이 내리고 강추위도 예보되어있지만 자연의 섭리를 거스릴수는 없죠. ^^

  4. 실 버 스 타 2013.02.06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봄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5. 쿠니미츠 2013.02.0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새싹도 어떻게든 자라나보려 애를쓰는데
    저는 요즘왜이렇게 풀이 죽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일어나야겠어요~ 좋은글감사드려요~힘없던저에게 힘이되어주네요~

  6. 영도나그네 2013.02.06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추워도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입춘이지난 식물들도 기지게를 켜는 듯 합니다..

  7. 솜다리™ 2013.02.06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꽃셈추위 자나면 봄이 오겠죠..^^

  8. 마니팜 2013.02.0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이 트는군요 생명이 약동하는 봄...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요새 왜 이케 춥대요

  9. 리치R 2013.02.0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눈내렸는데, 벌써 새싹이~ ㅋ
    사진 잘 보고갑니다.

  10. 별이~ 2013.02.06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빨리 따듯한 계절이..ㅋㅋ
    오늘 저녁도 편안한 저녁,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11. 반이. 2013.02.0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싹이 나올 준비를 하네요 ㅎㅎ
    그저 신기합니다 ㅎㅎ

  12. 드래곤포토 2013.02.06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날인데도 새싹이 보이네요 ^^

  13. miN`s 2013.02.0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14. Zoom-in 2013.02.0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일전에 목련꽃 나무에 새싹이 돋는걸 보았어요,
    그런데 내일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에 얼지 않을까 걱정입니다.ㅠ

  15. 카라 2013.02.07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 저녁 되시고요~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6. 꽃보다미선 2013.02.07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예쁜사진이네요 ^^
    하루빨리 봄이왔으면~* ㅎㅎ

  17. 주니야 2013.02.07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부지런하기도 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8. 금융연합 2013.02.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봄을 맞을 준비를 해야죠

  19. 그레이트 한 2013.02.07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고 작은 생명 하나가 봄이 왔다고
    소리치고 있는거 같아요^-----^

  20. 미소바이러스 2013.02.07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곧 봄을 맞을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21. 와이군 2013.02.07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이 올라와야 하는데 날이 추워져버리니 원 ^^;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폭설의 입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2.04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의 폭설,

새하얀 눈꽃의 아침을 맞게 되었다.

오늘은 입춘...

마지막 가는 겨울의 눈잔치일까?

눈이 와도 너무 많이 왔다.

금년 겨울중 가장 많이 내린것 같다.

 

눈속에 미끄러지며,

복잡하게 얽히게 될, 출근전쟁의 월요일 아침 거리풍경이 그려진다.

삶을 위해서 서둘러 집을 나서는 가족들의 뒷모습이

왠지 짠해 보이는 아침이다.

그래도 행복한 하루가 되라고 화이팅을 외쳐본다~!

 

* 많은 눈과 함께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 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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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돈고~ 2013.02.04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티나짱 2013.02.04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꽃이 아름다워요~~

  4. 윰(건즈) 2013.02.04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오늘 아침에 출근이 너무 힘들었어요 ㅎㅎㅎ
    나름 이쁜 입춘이기도 했죠

  5. 화들짝 2013.02.0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밤에 본의아니게(?) 운전을 했었는데 엄청 힘들었습니다.^^

  6.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2.04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 많이 오네요~ 이제 그만~ 해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7. +요롱이+ 2013.02.0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꽃 너무 예쁜 풍경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8. 어듀이트 2013.02.04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쁜거 같애요.ㅎ
    온세상이 하얀.ㅎ

  9. 혜 천 2013.02.04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퇴근 나들이에는 힘겹고 불편하지만
    사진기로 보는 눈쌓인 풍경은 정말 멌있죠?
    눈쌓인 오늘 입춘대길 하세요?

  10. 마니팜 2013.02.04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이 많이 와서 아침에 구두신고 나섰다가 양말, 바지가랑이 다 젖었습니다
    입춘대설이라니깐요

  11. *저녁노을* 2013.02.04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춘인데...눈이 많이 내렸군요.

    봄이 얼른 왔음 합니다.

  12. miN`s 2013.02.04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13. Zoom-in 2013.02.05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출근은 눈 고개를 넘고넘어 갔네요.^^

  14. 블로그엔조이 2013.02.05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이 많이 왔어요..
    너무 잘보고 가요~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되세요 ^^

  15. 별이~ 2013.02.05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춘에 폭설이라.. 입춘대설이라고 하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6. 진율 2013.02.05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

  17. 모르세 2013.02.05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동장군의 마지막 몸부림이죠.

  18. 금융연합 2013.02.05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춘날 폭설이 오다니...

  19. 미소바이러스 2013.02.05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

  20. 신바람점집운세 2013.02.0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먹으니 눈만봐도 지긋지긋ㅎㅎ

  21. 와이군 2013.02.06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출근하면서 눈구경 제대로 했더랬죠 ^^

겨울을 살아가는 파란잎~~^^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17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추위 뒤에 찾아온 포근했던 시간들...

쌓였던 눈도 녹아 내리는 주말이었다.

집 마당에서는

마치 봄이 오는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다.

녹아 내리는 눈 밑으로,

파릇한 잎들이 한겨울을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놀라움과 반가움에 잠시 마음이 뭉클해지기까지 했다.

 

생명체의 자생력...

추위도 눈도 이겨가는 기운이 땅속에서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깊이 느꼈다.

작은 비바람에 쉽게 흔들리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잠시 고개가 숙여졌다.

 

*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지만,

못 이겨낼 어려움은 없다고 합니다.

힘내서 씩씩하게 이번 한 주간도 화이팅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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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12.1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초록색 너무 보기 좋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3. 가을사나이 2012.12.17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이 대단하네요

  4. 어듀이트 2012.12.1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기도는 사진이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5. 풀칠아비 2012.12.1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추워지는군요. 두렵기도 하네요. 추워지는 것이 당연하줄 알면서도 말입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6. 도느로 2012.12.17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죠? 저도 예전 강원도 그 추운산골에서 군생활하면서 1월에 산중턱에 핀 개나리를 보고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생명의 놀라움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하물며 인간의 삶은 얼마나 놀랍습니까?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

  7. 꽃보다미선 2012.12.17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
    잠시나마 사진보며 쉬었다 가네요. ㅎ

  8. smjin2 2012.12.17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겨울철에는 다들 사글어들기 마련인데...

  9. 화들짝 2012.12.17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운 눈 속에도 생명의 씨앗은 시들지 않는군요.^^

  10. 신바람점집운세 2012.12.17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워도 질긴 생명력이네요^^

  11. 티끌모아태산 2012.12.17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겨울인데 신기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12. 영도나그네 2012.12.17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의 강인함을 보는 듯 합니다...
    꽁꽁언 어름과 눈속에서도 저런 모습를 볼수 있다는 게...

  13. 핑구야 날자 2012.12.17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이 느껴집니다. 생명의 신비는 참 놀랍죠

  14. 초록샘스케치 2012.12.17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생명력이네요. 우리의 삶도 아마 저렇게 보일것 같아요.

  15. miN`s 2012.12.17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잘보고갑니다!

  16. 해피 매니저 2012.12.17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피는 새싹들 보면 정말 대한한것 같아요
    좋은밤 되세요

  17. 2012.12.18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Zoom-in 2012.12.18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속에서 돋아나는 새 순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네요.^^

  19. 그레이트 한 2012.12.1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저도 그런 삶을 살아야 할텐데^-^
    명태랑 짜오기님~! 너무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네요^^ㅎㅎㅎ
    잘 다녀왔고 앞으로 매일 인사드릴께요^-^

  20. 와이군 2012.12.18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추운데도 자라나네요.
    잘 봤습니다~~

  21. 진율 2012.12.19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에 대한 고귀함이
    느껴집니다. ^^~!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10 10: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쌩쌩쌩~~

겨울의 강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게했다.

12월의 중반으로 달리는 시간도 영하 10도를 넘나들고 있고,

차가운 기온만큼 마음마저 움츠려지는 월요일 아침...

 

눈이 와서 좋아라하면 동심이고,

귀찮음이 느껴지면 어른이라고 누군가가 구별하였다.

금년 겨울 폭설의 예고편은 이미 시작됐고,

골목길에 쌓인 눈들이 을씨년스럽게 여겨지는건 어쩔수 없는 나이때문일까?

 

주변의 많은 어려움들,

엄동설한...

씩씩하게 이겨가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다.

금년 겨울 이야기는,

추운 날씨만큼 활기차고 재미있게 이어가자고 단단히 다짐을 한다.

 

 

* 추운 날씨지만 함께하는 가족과 연인이 있어서

고됨이 줄어들고, 힘이 나기도 합니다.

이화마을에서 데려온 사랑스러운 녀석들입니다~ㅎ

힘내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한 주간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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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보가힘이다☆ 2012.12.1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귀여워요
    크면 정말 멋있을 듯 하네요 ^^

  3. best site 2012.12.1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랑 같은 생각 하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진짜 강아지인줄 알았는데 벽화였다는.. ㅎㅎ;; 정말 예쁜 그림이네요 ^^

  4. 마음노트 2012.12.1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워진만큼 낭만도 있는거 같앙요.ㅋ
    그런인가 진짜 강쥐인가 잠시 긴가민가 했어요.

  5. 어듀이트 2012.12.10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그림이 너무너무 귀엽네요..ㅎ
    행복한 할 되세요~

  6. 화들짝 2012.12.10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와서 좋으면서 걱정도 되는 것으로 봐서 전 철이 없나 봅니다. ㅎㅎ

  7. 코리즌 2012.12.10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화마을 두 녀석들 아주 정답군요.

  8. smjin2 2012.12.10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춥네요... 겨울이 벌써 싫어집니다 ㅎ

  9. 마니팜 2012.12.1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쥐들 정말 귀엽네요 이뻐요 ㅎㅎ

  10. 초록샘스케치 2012.12.10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있는 녀석인줄 알았는데, 댓글을 보니 벽화네요...ㅎㅎ

  11. 솜다리™ 2012.12.10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도...홧팅입니다^^

  12. 영도나그네 2012.12.1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추운날씨라도 저런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춥지가 않을것 같습니다..
    훈훈한 모습의 강아지들이 훈기를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13. miN`s 2012.12.1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날씨가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14. 별이~ 2012.12.11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강쥐들 너무 기여워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15. 금융연합 2012.12.11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정말 장난아니네요

  16. 가을사나이 2012.12.11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너무 춥네요

  17. 로사아빠! 2012.12.11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좀 풀려야 할텐데..정말 춥네요~~
    아무쪼록 길 조심 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18. 금정산 2012.12.11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쁜사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9. 반이. 2012.12.1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추운 겨운 따뜻하게 나시길^^!

  20. 복돌이^^ 2012.12.11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너무 추운거 같아요..제가 있는 곳은 오늘 아침 영하 20도 였어요..ㅠㅠ ^^

  21. Zoom-in 2012.12.1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이군요.^^
    실물인지 알고ㅎㅎ 귀여운 녀석들이군요.^^

눈 오는날 데이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07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눈이 많이 내린날,

한쌍의 데이트족 포착~♡

 

제법 멋있는 포즈로 12월의 겨울을 즐기는듯...

한겨울 낭만의 데이트 못하신분들,

서두르세요~~~ㅎㅎ

 

주말에 한파가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겨울의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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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누림마미 2012.12.0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쁘게 만들었네요
    저도 오늘 하나 만들었어요.. 얼마만에 만들어보는 눈사람인지.ㅋㅋ

  3. 마니팜 2012.12.07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직접 만드신 것 아닌가요
    눈사람 만들 때의 낭만과 즐거움이 아련합니다

  4. 솜다리™ 2012.12.07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도 오늘 함박눈이 펑펑 내렸내요..^^
    하지만..금방..ㅋ

  5. 아레아디 2012.12.07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건 오후 되시길 바래요~

  6. 카라 2012.12.07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사람 정말 잘 만들었어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7. 시원한 하루 2012.12.07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귀여운 눈사람 커플입니다.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8. miN`s 2012.12.07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Zoom-in 2012.12.08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데이트 잘 보고 갑니다.ㅎㅎ

  10. 와이군 2012.12.08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인일까요~ 부부일까요 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금정산 2012.12.08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진짜 많이 왔습니다. ㅎㅎ
    멋진 부부 눈사람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12. 작가 남시언 2012.12.08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만드셧네요. ㅋㅋㅋ 재미있으셨겠어요 ㅎㅎ

  13. 아레아디 2012.12.08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4. 어듀이트 2012.12.08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건 주말 되시길 바래요~

  15. 에 디 터 2012.12.08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ㅋㅋ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

  16. 진율 2012.12.08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멋진 데이트 하고 있네요~!

  17. 꽃보다미선 2012.12.09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ㅎ
    역시 겨울엔 눈이와야 제맛인듯 ㅎ
    주말 잘보내시구요. ^^

  18. 반이. 2012.12.0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눈 사람도 짝이 있는데..ㅠㅠ

  19. 어듀이트 2012.12.0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건 일요일 되세욧!^^

  20. 금융연합 2012.12.10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트 멋지게 하네요

  21. 서점 2012.12.10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사람의 데이트도 마음을 따뜻하게하네요^^
    사랑을 나누는건 참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