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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기의 미소'에 해당되는 글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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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2.09 부산타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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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2.02.03 합격 (32)
  6. 2012.02.02 월남쌈 (26)
  7. 2012.01.22 이씨조선의 대표적 상징물 광화문을 바라보며 (37)
  8. 2012.01.20 HAPPY~설날~^^ (6)
  9. 2012.01.19 양남의 일출 (36)
  10. 2012.01.11 '해솔래' (56)
 

작은사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2. 10. 14: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은행 효자동 지점의 유니세프 모금함.

아이를 안고 웃고 있는 안성기씨의 사진,

그뒤로 보이는 일만원권 지폐...

 

따뜻한 작은 손길에

굶주린 많은 어린이들이 웃을 수 있다는데...

추운 날씨를 뒤로

잠시 포근한 사랑을 보는듯 눈에 띄어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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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2.02.10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기에 상관없이 사랑의 나눔은 정말 아름다운 일입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셀프액션 2012.02.1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사랑이 정말 큰사랑을 만들죠^^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3. 무적만보기 2012.02.1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태산~ 작은정성이 모여서 큰힘을 만들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4. 유쾌통쾌 2012.02.11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정성들이 모이면 눈덩이처럼 커질테죠^^
    잘 보고 갑니다

  5. 돈재미 2012.02.11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의 모금함은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서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세계의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6. 별이~ 2012.02.1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은 기분좋은 마음으로 넣어준다는...^^
    오늘도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7. 씩씩맘 2012.02.11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나누고 살아야 하는데 아직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8. 신기한별 2012.02.11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다녀갑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9. 코리즌 2012.02.11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것이 정말 작은 사랑이며 큰 나눔이 되네요.

  10. *저녁노을* 2012.02.11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은 행복이지요.

    잘 보고가요

  11. 아레아디 2012.02.11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은나눔!
    실천해야겟어요.ㅎ

  12. 소인배닷컴 2012.02.11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런 작은 나눔 좋은 듯 합니다.

  13. 해우기 2012.02.13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유니세프에 작게 후원하고 있지만....
    함께 한다는 것...생각보다는 쉽기도 하고,어렵기도 한것 같아요....

부산타워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2. 9. 10: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발 69m의 용두산 공원,

높이 120m를 자랑하는 부산 타워...

야경이 더 아름답다고 하지만,

항구도시 부산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옹기종기 사랑을 묶고있는 자물쇠들의 행렬에서

부산은 사랑이 넘쳐 흐르는 낭만의 도시임이 느껴졌다.

사랑의 모습은 생각만으로도 포근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만든다.

금년엔 예쁜 사랑들이 세상 곳곳에서 꽃피우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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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팬더 2012.02.09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ㅑ...부산타워 전경 정말 멋지네요...!
    wow..! 잘보구갑니다..!^^

  2. 아레아디 2012.02.09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타워는 처음 봤어요..ㅎ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3. 코리즌 2012.02.09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을 여러번 갔어도 여기를 한번도 가지 못했네요.

  4. 셀프액션 2012.02.0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한번도 안가봤는데 놀러가고싶어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5. 무적만보기 2012.02.09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촌놈인데 부산타워 처음보내요 ㅎ 서울엔 남산타워 부산엔 부산타워군요 멋집니다.
    잘보고갑니다^^

  6. 신기한별 2012.02.0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타워 잘 보고 갑니다

  7. 씩씩맘 2012.02.0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타워 가보고 싶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

  8. 2012.02.10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2.02.10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유쾌통쾌 2012.02.10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가본지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는데 잘 보고 갑니다^^

  11. +요롱이+ 2012.02.10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드디어 금요일이네요~
    오늘도 완전 화이팅 하시고~
    편안한 주말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2. 머니야 머니야 2012.02.1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전 부산타워에 가본것 같기도 하네요..작정하고 간것이 아니라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좋은정경 잘봤습니당^^

  13. 진율 2012.02.10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힘찬 하루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14. 아레아디 2012.02.1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해우기 2012.02.10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멋진곳이네요...가끔 이웃분들 블로그에서 포스팅을 본적은 있지만.....
    이런곳이 가까이 있으면...한번 들려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16. 와이군 2012.02.11 0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눈에 부산 시내가 내려다보이는군요~
    멋집니다~~

부산국제영화제거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2. 8. 11: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산의 겨울도 추웠다.

부산 국제 영화제 거리,

영화제가 진행 중일때는 화려했을 거리...

추위속에 꽁꽁,

자리한 조형물만이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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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2.02.08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산해서그런가사진으로만봐도추워보이네요^^;
    날씨가많이추운데감기조심하세요

  2. 코리즌 2012.02.08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추워서 사람들이 없군요.
    잘 보았습니다.

  3. 마음노트 2012.02.08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한번 구경가고 싶어집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4. 해우기 2012.02.0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한창 시기에는....이곳은 정말 복잡하다고 하던데...
    역시이런 계절에는...이런곳도 조용하나 보네요...ㅎㅎ

  5. 유쾌통쾌 2012.02.0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에 손들고 계신분은 누구신가욤?? ㅎ
    잘 나갈 일이 없어 얼마나 바뀌었는지도 잘 모르고 살고 있는데
    잘 보았습니다.^^

  6. 화들짝 2012.02.08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아예 부산국제영화거리가 있었군요.
    잘 봤습니다.^^

  7. 아레아디 2012.02.08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못 가봣는데..
    날좀 풀리면 가봐야겟어요.ㅎ

  8. 김팬더 2012.02.08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이쁘네요 ㅎㅎㅎ
    날 요즘 추워서 요즘은 못갈것같구 날좀풀리면 부산에 들러서 꼭한번 가보고싶네요^^

  9. 별이~ 2012.02.0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한번 가보고싶어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하루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10. 돈재미 2012.02.09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볼거리가 아주 많군요.
    시간 있을때 구경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11. 일상속의미학 2012.02.09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거리 구경 잘보구갑니다^^
    날씨가추워서 요즘은 밖에나가기가 많이 꺼려지는듯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12. 와이군 2012.02.11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이 추워서 관람객이 없을 정도라니~
    요즘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잘 봤습니다~~

한비야 (중국견문록) 중에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 2. 6. 10: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익숙한 것들과 이별해야 하는 시간이고, 

전혀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는 시간이다.

 

새로 시작 하는 길,

이 길도 나는 거친 약도와

나침반만 가지고 떠난다.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것은 나만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 한비야 (중국견문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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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레아디 2012.02.06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의 목적지가 어디인가,,
    한번 생각해봐야겟어요..

  2. 씩씩맘 2012.02.0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비야 넘멋진분이죠^^
    오늘도즐거운하루보내세요

  3. 해우기 2012.02.06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의 목적지....
    생각해보니....기억도 잘 안나게....잊어먹고있는듯하네요....ㅠ

  4. +요롱이+ 2012.02.06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됬네요~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5. 유정남 2012.02.06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비야씨 멋진분이죠 ^^

  6. 화들짝 2012.02.0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보니...
    정작 중요한 목적지를 잃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ㅠㅠ

  7. 와이군 2012.02.07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쁘게 살다보니 목적지는 어느새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새해 계획이라도 좀 세워봐야겠습니다.

  8. 원삼촌 2012.02.08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두 말할 것 없이 대단하신 누님이죠^^

합격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2. 3. 11: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긴시간,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옆에서 지켜 보는것도 이렇게 힘든데,

열심히 노력한 우리딸이

오늘 서울 초등 임용고시 3차 최종 합격이 되었네요.

 

그동안 공부했던 자료는 아끼는 후배에게 넘겨주고,

5분의 1가량은 버린다고 꺼내 놓았는데,

쌓여있는 책더미에서 애잔함이 스칩니다.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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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2.02.0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임용고시정말힘든데정말다시한번축하드립니다^^

  2. 진율 2012.02.03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려운 시험 합격했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 좋은 곳에서 능력을 펼쳐야죠~!

  3.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2.03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께서 임용고시중에 가장 어렵다는 서울지역 임용고시에 합격하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장 2012학년도부터 일선 학교로 발령이 나는건가요?

  4. +요롱이+ 2012.02.03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오늘만 보내면 주말이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5. 마음노트 2012.02.03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으니 푹 좀 쉬세요!

  6. 신기한별 2012.02.03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7. 소인배닷컴 2012.02.03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8. 유쾌통쾌 2012.02.03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축하드립니다^^

  9. 별이~ 2012.02.04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완젼완젼 축하드려요^^
    잘보고갑니다^^ 한주도 수고많이 하셨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10. 와이군 2012.02.04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원삼촌 2012.02.04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5분의1이 저정도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12. 돈재미 2012.02.04 0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짜오기님 축하드립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 마음도 많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

  13. 김팬더 2012.02.0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축하드려요..!
    요즘 임용 경쟁률이 엄청나다던데..!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14. 코리즌 2012.02.04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의 직업중에 초등학교 선생님도 추천할 만한 직업이죠.
    축하드립니다.

  15. 윰(건즈) 2012.02.08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힘들게 합격한 만큼 좋은 선생님이 되었음 해요..

  16. 2012.02.14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월남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2. 2. 10: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몇십년만에 왔다는 강추위가

세상을 꽁꽁 얼어붙게 했다.

금년 겨울은 눈도 적고 따뜻했다고 했었는데,

마지막 겨울의 그림자를 확실하게 그려놓고 싶었던지,

순식간에 만들었던 은세계와 강추위...

 

문득 봄의 향기가 그리워지는 시간,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을 모아서 월남쌈을 준비했다.

오랜만에 만들어서인지 가족들이 좋아했다.

추위를 잊는데 조금 도움이 되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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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레아디 2012.02.0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음식이에요..ㅎ

  2. 유쾌통쾌 2012.02.0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배고파지네여 ㅠ

  3. 코리즌 2012.02.0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쌈은 좋은데 소스가 입에 안맞더군요.
    그래서 고추장에 먹었다는 말씀 ㅋㅋㅋ

  4. 솜다리™ 2012.02.0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외식으로 맛봤던 월남쌈집이 생각나는군요^^
    이렇게 집에서도..^^

  5.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2.02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5~6년전에 전문점 가서 먹어보곤 구경도 못했는데..ㅎ 월남쌈이 갑자기 먹고싶어집니다!!ㅎ

  6. +요롱이+ 2012.02.0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구 갑니다..^^
    날이 풀리지 않고 계속 춥네요..ㅜㅜ
    이럴 때 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7. 별내림 2012.02.02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쌈 며칠전 조카네가서 많이 먹고 왔는데도 먹고 싶네요
    넘 잘 보고 갑니다..

  8. 윰(건즈) 2012.02.03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쌈도 좋은 요리죠,,
    저흰 월남쌈 피를 싫어 해서~~ 무쌈에 말아먹어요. ㅎㅎㅎ

  9. 꽃보다미선 2012.02.0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월남쌈 먹어본지가 꽤 된거 같네요.
    흠~맛있어보인당 ㅎ

  10. 아레아디 2012.02.0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기도 조심하시공^^

  11. 해우기 2012.02.03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누가 잘해줘서..이 월남쌈만큼은 많이 먹었었는데요
    아직도 라이스페이퍼가...부엌에 좀 남아있다는...ㅋㅋ

  12. 와이군 2012.02.04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군침도네요~~
    마트가면 라이스페이퍼 사와야겠습니다 ^^

  13. 원삼촌 2012.02.04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쌈 재료가 상당히 푸짐한 것 같은데요?
    저희집에서 해먹었던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 2012년 설날 연휴, 광화문 주변을 둘러보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고 한다.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또 한 살을 더 먹어야만 한다.

지난 한해 내가 이루어 놓은 것이 무엇인가?

딱히 내세울 것도 없다.

그렇다면 나는 올 한해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복잡한 생각에 발이 닿은 곳이 광화문이다.

광화문을 바라보며 상념에 잠긴다.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광화문을 바라보며 흐르는 세월을 아쉬워했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나 또한 광화문을 바라보며 흐르는 세월을 아쉬워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위해 광화문안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반추해 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코리즌 2012.01.22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가끔은 자기자신을 뒤 돌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 누림마미 2012.01.22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설 잘 보내시구요~ 운전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3. 셀프액션 2012.01.22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살 더 먹는.. 에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만드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4. 꽃보다미선 2012.01.22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이젠 한살 더먹기 생겼네욧 ㅜ_ㅜ
    즐거운 명절 되세요 ^^

  5. 무릉도원 2012.01.22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 해를 되돌아 보니 뭐 남은 게 없네요...
    올해는 좀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6. 핑구야 날자 2012.01.22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많은것을 봤겠어요 광화문은 추억이 많은 곳이기도하죠

  7. Zoom-in 2012.01.22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 조선의 흥망성쇠를 함께 했겠지요.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8. the브라우니 2012.01.22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 명절 잘보내세요 ~~~>.<

  9. 전술통신 2012.01.22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사진으로보긴 좋은데.. 엄청추웠을 것 같아요ㅠ

  10. 생활의 달인 2012.01.23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안가본지가 꽤 되엇군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되세요^^

  11. *저녁노을* 2012.01.23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ㅎㅏ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12. 돈재미 2012.01.23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에 대한 내용 잘 보았습니다.
    떡국 맛나게 드시고 즐겁게 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13. 2012.01.23 0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바닐라로맨스 2012.01.24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 가끔 가는데 사진으로보니 뭔가 색다르네요~

  15. 불탄 2012.01.24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광화문, 오랜만에 사진 이미지로 보게 되었네요. ^^

  16. 아레아디 2012.01.24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멋지다는 말만 나오죠..ㅎ
    실제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ㅎ

  17. 윰(건즈) 2012.01.25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한번 가봐야 겠네요...
    멋지게 완성이 되었어요. ㅎㅎㅎ

  18. 초록배 2012.01.2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다녀 오셨군요~
    저랑 마주쳤을지도 ㅎㅎㅎ

  19. 2012.02.07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HAPPY~설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 20. 15:3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천사가 웃고 있다.

천사가 불을 밝혔다.

천사는 이야기 한다.

 

"건강하고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인배닷컴 2012.01.20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설연휴 되세요. :)

  2. 전술통신 2012.01.2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가 주말에 얹허져 있어서 좀 아쉽지만, 좋은 설연휴 되세요^^

  3. 코리즌 2012.01.20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설날 되세요.

양남의 일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1. 19. 11: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양남에서 일출의 순간은 구름때문에 볼 수 없었다.

구름사이로 잠깐 비추는,

검은 바다를 물들이는 빛의 파노라마...

겨울바람이 차가웠지만,

아침은 조용히 밝아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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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씩씩맘 2012.01.19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사이로떠오르는해도장관이네요
    눈이호강하고갑니다^^

  2. 헌병숫사자 2012.01.19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안구정화의 블로그입니당!!

  3. 마음노트 2012.01.19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을 보니 제 가슴이 다 시원해지네요!!

  4. 코리즌 2012.01.19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이쉬운 감은 있지만 그래도 넘 멎집니다.
    감사합니다.

  5. 생활의 달인 2012.01.19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다운 겨울바다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6. 셀프액션 2012.01.19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 정말 멋있죠 ㅎㅎ

  7.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1.19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직접 가서 보고싶어집니다^^ㅋ

  8. 별이~ 2012.01.20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사이에 일출도 괜찮은 장면인데요^^
    오늘도 역시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9. 돈재미 2012.01.20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일출과 바다 사진이 참 멋스럽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10. 일상속의미학 2012.01.20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광경이 참 멋지네요 ㅋ
    덕분에 잘봤습니다 ^^

  11. 윰(건즈) 2012.01.20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 너무 멋져요..
    저도 일출보러 가보아야 되겠네요 ㅋㅋㅋ

  12. 대교 2012.01.20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뭔가 가슴이 탁 트이는 사진이네요^^ 전 일출을 안본지가 언제인지~ 너무 멋있어요^^

  13. 바닐라로맨스 2012.01.20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구름때문에 더 멋진 사진이 된것 같아요~~

  14. 아레아디 2012.01.2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사진은 언제나,
    희망을 꿈꾸게 하는거같애요.ㅎ

  15. 불탄 2012.01.20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멋진 광경이군요.
    저도 곁다리로 감상 잘하고 갑니다. ^^

  16. 머니야 머니야 2012.01.20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가 보고싶네요.. 멋진 일출정경 잘봤습니당^^

  17. 해우기 2012.01.2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서의 일출은 가끔 봅니다만...게으른 몸을 이끌고...

    그런데 바다의 일출은 오히려 더 보기쉬울듯한데도..쉽게 발걸음이 가지지 않네요.....

  18. +요롱이+ 2012.01.2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멋지네요..^^
    잘 보구 갑니닷..!!

'해솔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1. 11. 12: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바쁜 삶에서 일탈하여

세상속에서 만나는,

마치 새로운 듯한 자연 그리고 자유,

더불어 행복을 만들어 주는 맛있는 먹거리...

이번 여행은 몇년만에 다시 찾은 해솔래에서 그 맛을 만났다.

 

'해솔래'는

10년이 넘는 시간을 경주 양남에서 자리하고 있으며,

몇년 전부터는 민물장어와 생오리의 보양식을 주 메뉴로 하고있다.

"시원한 바닷가의 소나무 숲으로 오세요" 란 의미의 해솔래...

 

이름처럼 해송과 나란히 푸른 동해의 넓은 바다를 앞에 펼쳐두고

아담하고 예쁜 너와지붕의 황토 집으로 지어졌다.

주변이 상가로 많이 변해 있는것을 빼고는

예전 정겨운 모습, 그대로여서 반가웠고 기뻤다.

친절한 사장님부부(명태랑의 친구)의 써비스가 더 기분좋게하는 해솔래에서 맛본

장어 요리를 소개 해 봅니다~^^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657-17    전화: 054-744-5300


민물장어와 바닷장어, 오리고기가 주 메뉴, 점심엔 맛있는 수제비와 파전도...


정면 눈 앞에 펼쳐져 있는 푸른 바다...


아담한 '해솔래'의 전경


전통미가 느껴지는 분위기~~


 


들어가는 입구


김태희 사진과 싸인이 입구에서 반긴다~^^


단체 모임도 가능한 내부


창가에선 바다가 보인다.


정겨움이 함께하는 분위기~


주인과 대녀 관계에 있는 소녀 김태희의 모습~~ 


동생 이완 모습은 액자의 빛 반사로 안나왔네...


예쁜  김태희, 이완도 멋지고...남매가 어렸을 때부터 괜찮았던것 같다~^^;


오늘은 바닷장어 구이로~


싱싱한 장어, 꼬리가 꿈틀거려서 살짝 마음이~~ㅜ


장어는 세워서 구워야 기름도 빠지고 좋다고 한다.


노릇하게 구워진 장어, 졸깃하고 고소하게 맛있었다.  물론 건강에도 good~!!!


단백하게 맛있었던 생오리 구이, 양념 오리도 맛이 좋았다.


건강에 좋다고 과식(?)하고 말았던 정말 맛있었던 오리구이...


국수맛도 완전 좋았는데, 먹다가 사진찍기를 잊었네~~ㅋ


사장님의 수준급 색스폰 연주가 분위기를~~~good~!


멋과 운치가 있는 주변 바닷가의 아침모습~~


주변에 있는 작은 항구모습...삶의 활력이 넘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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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씩씩맘 2012.01.1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도 오리고기도 다 맛있어 보이네요. ^^

  3. 유정남 2012.01.1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장어 생각나네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

  4. 코리즌 2012.01.11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 먹고싶다~그리고 저기 구경하고파

  5. 꽃보다미선 2012.01.1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장어다~~ ㅎㅎ
    김태희씨도 다녀갔겠네요 그럼? 호~

  6. 유쾌통쾌 2012.01.11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부러워요~

  7. 별이~ 2012.01.12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희도 다녀간 맛집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8.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1.12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희도 이완도 사장님도 식당 분위기도 음식도 모두 괜찮아보이는군요!!

  9. 전술통신 2012.01.12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소폰도 연주해 준다니 대단하군요''

  10. 원삼촌 2012.01.12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사진도 좋지만 김태희씨의 사진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맛있게 잘 드시고 오신 것 같습니다ㅎ

  11. 일상속의미학 2012.01.12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진짜로 김태희사진있네요 ㅋㅋ
    먹거리도 아주맛있어보입니다
    잘보고가요^^*

  12. 핑구야 날자 2012.01.12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보면서 장어를 먹으면 너무 좋겠어요 해솔래 이름도 참 예쁘네요

  13. 진율 2012.01.12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김태희가 대박이네요^^
    음식도 맛나보여요~!

  14. [터프가이] 2012.01.12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 먹어본지도 정말 오래 되었군요 ..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15. 2012.01.12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리브Oh 2012.01.12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정말 멋진 광경
    바다 장어 엄청 좋아하는데요.
    정말 저기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17. 아레아디 2012.01.1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맛잇어 보여요.ㅠ
    배고프네요..ㅠㅠ

  18. +요롱이+ 2012.01.12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정말 좋으네요..^^
    잘 보구 갑니닷..!!

  19. Hansik's Drink 2012.01.12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곳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0. 신기한별 2012.01.12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구이와 오리구이를 한번에 취급하는 음식점이군요.

  21. 와이군 2012.01.12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 정말 맛나겠네요~
    아 배고픕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