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 07:33

 

'한옥'에 해당되는 글 28

  1. 2015.04.24 남도기행 - 담양청소년수련원 (40)
  2. 2015.03.30 익선동 골목 카페 (38)
  3. 2015.03.23 무계원 (옛 오진암) (42)
  4. 2015.03.20 서촌 - 청운 문학 도서관 (54)
  5. 2015.02.11 불조심 하세요~! (34)
  6. 2014.09.03 알을 품은 봉닭 (37)
  7. 2014.06.05 사직터널 위의 세상 (42)
  8. 2013.09.12 통인 한약국 (48)
  9. 2013.05.29 지붕위의 고양이~^^ (54)
  10. 2012.08.13 서촌 맛집 스케치~ (37)
 

남도기행 - 담양청소년수련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4. 24. 07: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병풍산에 위치한 담양청소년수련원 내에 있는 한옥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을 했다.

정갈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한옥의 매력에 빠져들며 피곤을 모두 풀 수 있었다.

이른 아침 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운무가 약하게 드리운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그대로 한편의 그림이었다.

늦은 시간이어서 보지 못했던 멋진 풍경이었다.

게스트 하우스 주변을 살펴보며 수련원으로 올라갔다.

마침 담양 중학교 간부 학생들이 수련 중이었고, 그들 뒤에서 함께 체조를 했다.

그리고 병풍산 임도를 산책했다.

오랜 나뭇잎이 쌓여있는 산길이 좋았고,

맑고 신선한 아침 공기가 좋았다.

여기저기서 진달래가 활짝 웃고 있었고, 목련도 하늘 높이로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었다.

풍요로운 자연속에서 잠시나마 일상의 모든 것을 잊어버린,

행복한 아침이었다~♡

 

* 어느새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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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아야산다구 2015.04.24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넘 멋지네요 첫번째사진 골짜기골짜기 산이 물처럼 흘려내리는거 같아요 배산임수같은 느낌^^

  2. 핑구야 날자 2015.04.24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이 참 인상적인데요. 파란 하늘이 비출때는 너무 예쁠 듯 해요

  3. 금정산 2015.04.2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 수련원이 있는 풍경이 아주 멋지네요.
    심신 수련이 절로 될 것 같습니다.

  4. 에스델 ♥ 2015.04.24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림처럼 멋진 풍경입니다.^^
    벌써 4월이 며칠 남지 않았다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ㅎㅎ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

  5. 스토 2015.04.24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원하면 학창시절이 떠올라서 좋네요 ㅎ 다시 가고 싶어요!

  6. 도생 2015.04.24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하룻밤 보내면 몸과 마음이 개운해지죠.
    행복하세요^^

  7. 복돌이^^ 2015.04.24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도 신기하고, 산책중에 만나는 꽃은 정말 미소 짖게 하는듯 합니다.
    저도 이번 주말에는 산책좀 해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멜옹이 2015.04.24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 청소년 수련원 잘보고 가네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9. 힐링앤건강 2015.04.24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옥에서 한번 묵어 보고 싶네요, 예전엔 다 한옥이었는데 ㅎ

  10. 건강정보 2015.04.24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으로 만든것이 신기한데요^^

  11. 청결원 2015.04.2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깊은 산골 청소년 수련원이 있다니 공기도 좋고 체험하기 좋은곳인듯해요~
    잘보고 갑니다.

  12. 세상속에서 2015.04.2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13. 낮에도별 2015.04.24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정말 좋은데요 ^^ 맑은 공기쐬러 떠나고 싶어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14. 도느로 2015.04.24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곳에서 하루쯤 머물며 머리를 식히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곳 잘 보고갑니다. ^^

  15. misoyou 2015.04.24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좋은 곳 같아요 ㅎ

  16. wooris jm 2015.04.24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곳에서 하루 묵으면
    몸도 마음도 깨끗하게 될 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7. 릴리밸리 2015.04.25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시름 모두 잊어버릴 것 같은 풍경입니다.
    한옥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하고 싶어지네요.^^

  18. Hansik's Drink 2015.04.25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곳 잘 보고 갑니다 ^^

  19. 신선함! 2015.04.25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 게스트 하우스 좋은데요 ㅎㅎ

  20. 톡톡 정보 2015.04.25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셨을 것 같아요^^

익선동 골목 카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3. 30.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종로구 익선동,

오래된 한옥들이 밀집되어 있어 옛 향기를 느끼게하는 골목길이 있다.

그리고 그 골목길을 꺾어 다시 골목 깊숙히 자리한 카페를 보는 순간 놀라웠다.

옛 흔적이 남아있는 한옥의 그 자체를 살려서 조화롭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었고,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미니 갤러리였다.

분위기에 압도되어서 인지 커피맛도 좋았다. 

조용하고 멋스러운 골목 카페,

어렸을때의 정서를 생각나게 하는 추억같은 공간

숨바꼭질을 하는 듯한 즐거움이 함께 한 시간이었다.

 

* 3월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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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푸리오 2015.03.30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운 모습이네요.
    고전과 현대의 조화..멋스러워요^^

  2. 도생 2015.03.30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마시면서 감상도 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30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이 정겹죠 ~~

  4. 도느로 2015.03.3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면 찾아갈 수 없는 곳 같아요.
    찾아가는 재미도 있는 카페....좋네요 ^^

  5. 건강정보 2015.03.30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이 참 예쁜데요~^^

  6. 『방쌤』 2015.03.30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선동..
    처음 들어보는데 정겨운 골목길 풍경이네요
    서울에서 만나는 골목길이라 더 반가울 것 같기도 하구요^^

  7. 헬로끙이 2015.03.30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봐서는 음식 사진이 뭔지 모르겠지만
    뭔가 아늑한 곳이군요 ^^

  8. 생명마루한의원 2015.03.30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넘 고풍스러운 곳이네요~ㅎㅎ

  9. 낮에도별 2015.03.30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분위기라서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겠어요 ^^

  10. 세상속에서 2015.03.30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골목에 카페가 있네요~
    좋은 시간 도세요~

  11. 핑구야 날자 2015.03.30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분위기네요~~ 노랑색 가이드바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군요

  12. 라오니스 2015.03.30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카페 찾아가는 길부터 분위기 있는데요 ..
    이런곳은 아무도 모르게 슬쩍 다녀오고 싶습니다 .. ㅎㅎ

  13. 이노(inno) 2015.03.30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 커피가게가 있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사진 찍고 잠시 쉬고가기 좋은거 같아요

  14. 꽃아로미 2015.03.3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북적거리지 않아서 더좋은듯! 좋은정보 감사^^

  15. 영도나그네 2015.03.3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선동 골목길에도 이렇게 정겹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만날수 있는 곳이군요..
    이런 골목길 카페에서 맛보는 커피향이 정말 멋진 향수를 느낄수 있을 것 같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6. 톡톡 정보 2015.03.31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시간.. 살포시 인사만 드리고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17. 워크뷰 2015.03.31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노란 손잡이가 길안내역활을 하는군요^^

  18. 청결원 2015.03.31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카페 넘 좋네요

  19. 신선함! 2015.03.31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분위기 있어 보여요~~

무계원 (옛 오진암)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3. 23. 09: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인왕산 둘레길을 걸어 부암동 무계원에 도착했다.

조선 말기 서화가 이병직의 집이었던 오진암.

한 새대를 풍미하였던 요정이었고,

서울시 등록 음식점 제1호로 1910년 지어진 상업용 한옥

그 희소성과 보존 가치가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1970년대 제3공화국 정치사의 단면을 간직하고 있는 역사적인 장소라고...

종로구의 노력으로 사라질 위기에서 벗어나 복원되어 전통문화시설 무계원이 완성 되었다고 한다.

 

공기좋은 인왕산 자락 부암동에 빼어난  한옥의 자태를 뽐내고 있는 듯

아름다움에 잠시 머무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 3월도 후반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쁜 봄을 맞이하는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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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3.2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평대군의 꿈? 속의 자취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방쌤』 2015.03.2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은 언제 봐도 사람을 편안하게 해줘요
    담장 아래 장독들의 모습도 너무 정겹네요^^

  4. 핑구야 날자 2015.03.23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계원에 대한 정보를 통해 근현대사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5. Hansik's Drink 2015.03.23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곳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6. 신선함! 2015.03.23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알차게 오늘을 보내셔요 ^^

  7. 멜옹이 2015.03.23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계원 덕분에 잘보고 가네요
    오늘도 알차게 보내세요

  8. 낮에도별 2015.03.2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계원 사진 잘 보고가요 ^^ 이번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9. 헬로끙이 2015.03.2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은 정말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것 같아요 ^^
    덕분에 좋은곳 구경 잘하고갑니다

  10. misoyou 2015.03.23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곳이네요 ㅎ
    너무 좋아요 ^^

  11. 세상속에서 2015.03.23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계원 관람료가 없어서 좋네요^^*

  12. wooris jm 2015.03.23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잘 계셨는지요~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13. 힐링앤건강 2015.03.23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고한 느낌이 나네요 ^^

  14. 토기장이 2015.03.2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은고요하고정감가죠덕분에잘보고갑니다

  15. 릴리밸리 2015.03.23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네요.
    사라질 위기를 잘 견디고 복원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16. 건강정보 2015.03.23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만의 그 느낌이 너무나도 좋은데요 ㅎㅎ

  17. 알아야산다구 2015.03.23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멋지게 잘지었네요^^

  18. 도느로 2015.03.23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역사가 많이 담겨있는 곳이네요.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 있어 참 보기가 좋습니다. ^^

  19. 금정산 2015.03.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왕산 자락의 무계원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 영도나그네 2015.03.24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연을 담고 있는 옛 오진암이 이렇게 종로구의 노력으로 잘 복원되고 관리되고
    있군요...
    앞으로 시간되면 한번 들리고픈 곳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1.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26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암동에 무계원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서촌 - 청운 문학 도서관

서촌애(愛) | 2015. 3. 20. 08: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청운 문학 도서관

서촌 인왕산 자락에 아름다운 한옥으로 지어졌다.

- 서울 종로구 청운동 4-20 (T:070-4680-4032) -

 

종로구의 종로애서(愛書) 작은 도서관,

동네 어디서나 걸어서 10분안에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도서 환경을 조성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예술 사랑방 역활을 하는 열린 도서관으로 지어졌다고 한다.

청운 문학 도서관은 최초 한옥 도서관이고, 

뒤쪽으로는  윤동주 언덕과 문학관이 자리하고 있다.

 

서촌 동네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청운 문학 도서관.

인왕산 둘레길을 따라서 걷다가 한옥 도서관의 아름다운 매력에 잠시 푹 빠졌다.

 

* 춘분과 함께하는 주말입니다.

즐겁게 봄맞이 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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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멜옹이 2015.03.2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 디자인이 한옥이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완전 다르네요 ㅎ

  3. 『방쌤』 2015.03.20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얼마전 지나갔던 길목이네요
    고즈넉함...그 말이 딱 어울리는 풍경 같아요^^

  4. 힐링앤건강 2015.03.2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은 참 여유있어 보이네요~~

  5. misoyou 2015.03.2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보이는 곳 이네요 ㅎ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6. 낮에도별 2015.03.20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 도서관이라니 멋지네요~ ^^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7. HUNIs 2015.03.20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에서 책한권 읽고 싶네요. ^^

  8. 톡톡 정보 2015.03.2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겠어요^^

  9. 헬로끙이 2015.03.20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도서관이라니 우와 너무 멋진데요
    책이 절로 읽어질것 같아요 ~~ ^^

  10. 라오니스 2015.03.20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아늑하니 참 좋군요 ..
    책이 술술 잘 읽힐 것 같습니다... ^^

  11.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3.20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이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
    좋아보입니다 ㅎ

  12. 세상속에서 2015.03.20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운 문학 도서관 포스팅 감사히 봤네요.
    오늘도 수고하시고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13.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20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도서관 청운 문학 도서관
    꼭 가봐야겠어요^^

  14. 릴리밸리 2015.03.20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한옥도서관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나가면 들려서 책 한권 읽고 싶네요.^^

  15. 금정산 2015.03.2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의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6. 도느로 2015.03.21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책을 읽으면 선비가 된 느낌일 것 같습니다.
    멀어서 못가보는게 아쉽네요 ^^

  17. 예또보 2015.03.21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보기에도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

  18. 청결원 2015.03.21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한번 꼭 가봐야 할듯해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

  19. 신선함! 2015.03.21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스런 곳이네요 ^^ 잘 보구 갈게요~

  20. 건강정보 2015.03.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이 너무나도 멋진데요~^^

  21. 드래곤포토 2015.03.23 0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한옥도서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불조심 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11.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며칠전 새벽

동네 한옥 음식점에 큰 불이 났다.

다행히 옆 가게까지 옮기지는 않았지만 내부는 완전히 불에 타 버린것 같다.

지나가다가 빼꼼히 들여다 본 광경은 참담했다.

온통 검은 색으로 변해버린 그 곳은

며칠전만 해도 자연산만을 판다는 의지로 영업을 하던 곳이었다.

운동장 25개 정도의 산야를 불태운 강원도 삼척의 산불 뉴스와 함께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불 소식에 안타까움과 씁쓸함이 교차했다.

정말 작은 불씨라도 조심해야겠다.

 

불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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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노(inno) 2015.02.11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에 불이라니...
    작년 말에 새해를 앞두고 제가 사는 아파트의 옆동에 큰불이나서 난리났었습니다.
    역시 불은 항상 조심해야해요

  2. 복돌이^^ 2015.02.11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이런... 옆으로 번지지 않아서 다행이긴 하지만....
    다시한번 조심해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죽풍 2015.02.1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불조심 하셔야 할 것입니다.
    특히, 건조한 겨울철 불조심은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misoyou 2015.02.1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조심 정말 너무 중요한 부분이죠
    잘보고갑니다

  5. Hansik's Drink 2015.02.11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화재가 많이 일ㅇ어나는것 같더라구요!!
    조심 또 조심을 해야겠네요!!

  6. 멜옹이 2015.02.11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ㅠ
    안전에 더 신경을 써야야할 거 같아요

  7.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11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정말 불은 정말 조심해야할 부분이죠
    잘보고 갑니다 ^^

  8. 낮에도별 2015.02.11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건조해서 더더욱 조심해야겠어요 ~

  9. 하늘마법사 2015.02.11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 정말 무섭습니다...
    저도 화재현장 본적있는데 아찔합니다 정말...

  10. 도생 2015.02.1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의 방심이 큰 재난을 만듭니다.
    행복하세요^^

  11. 세상속에서 2015.02.11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불조심 해야죠...
    한순간에 모든것을 앗아가 버리는 무서운 불!!!

  12. 힐링앤건강 2015.02.1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재가 나면 그야말로 처참하죠 ㅠㅠ

  13. 청결원 2015.02.11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집이 불탔다니 안타깝네요~~
    요즘 화재사고가 많은데~ 항상 불조심 해야할듯!

  14. 탁코디 2015.02.11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날씨에는 정말 불조심 해야겠어요 ㅜ

  15. 헬로끙이 2015.02.11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불때문에 피해보신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뉴스보니..
    정말 정말 조심해야겠더라구요

  16. 톡톡 정보 2015.02.11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조심해야 할 불이예요!!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17. 카라의 꽃말 2015.02.12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불은 무서워요... 조심해야죠~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알을 품은 봉닭

서촌애(愛) | 2014. 9. 3.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인들과 식사를 마치고 간단히 맥주를 마신다고 들렸던 서촌 골목길 맛집 <봉닭>,

양철 스레트 지붕의 오래된 한옥 이었는데 작으마한 다락방과 옛 모습 그대로인 창문,

미술 작품처럼 느껴졌던 메뉴판과 작은 그림들이 인상에 남는 곳이었다.

 

알을 품은 봉닭,

보이는 그대로 기름에 튀겨진 닭이 잘게 채쳐서 튀겼다는 감자 튀김위에 알을 품고 있는 모습.

사장님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탄성과 함께 웃음이 나왔다.

그리고 얼음 가루위에 얹어서 나온 멋스러움이 느껴지던 빙수까지...

 

새롭고 신선한 분위기와 맛을 경험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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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4.09.03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정말 독특하네요 ㅎ
    덕분에 잘알고갑니다

  2. 복돌이^^ 2014.09.03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비쥬얼이 독특하네요..ㅎㅎ
    전 빙수에 한표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landbank 2014.09.0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맛나보이는 봉닭이네요 ㅎㅎ
    잘알고갑니다 ^^

  4. 카라의 꽃말 2014.09.03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젼 맛있어보이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5. MINi99 2014.09.03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닭이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이 재밌어 보이는군요 ㅎㅎㅎ

  6. 헬로끙이 2014.09.03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닭은 먹고나서 몇일 지나면 또 먹고싶고 매력쟁이 통닭 ^^

  7. 블랙푸드 2014.09.03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비쥬얼에..

    맛과 향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8. 천추 2014.09.03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경복궁 역 근천인가요 ?
    제가 근처에 사는데.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9. 뉴론7 2014.09.03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닭에 알모습이 도특하네염 요즘은 아이디어가 독톡하군염 .

  10. 레오 ™ 2014.09.03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닭복음탕 먹으면 뱃속에 있는 알을 재현해 놓았군요

  11. Zoom-in 2014.09.0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튀겨진 통닭에 곁들인 알에 빵~ 터집니다.ㅎㅎ

  12. 아디오스(adios) 2014.09.04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디게 센스 있으신데요 ^^

  13. 청결원 2014.09.04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독특하네요^^

  14. 도느로 2014.09.04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수함의 운치가 있는 가게같습니다.
    서촌같은 곳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죠? 부럽습니다. ^^

  15. 마니7373 2014.09.04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한 업종들이 많을때는
    역시 아이디어가 뛰어난 것에 한표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6. Orangeline 2014.09.04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어보고 싶네요~
    하지만 닭들이 저사진을 본다면 깜짝 놀라겠네요...

  17. Hansik's Drink 2014.09.0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웃음이 절로 나는 요리네요~

  18. 풀칠아비 2014.09.04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닭도 달걀도 너무 좋아하는 제게 딱인 메뉴입니다.
    아주 기발한 음식 디자인이네요. ^^

  19. 알아야산다구 2014.12.06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체인점이 많아서 절단되어 튀겨지는 닭이 대부분이죠. 옛날 처럼 통채로 한 마리 튀긴 걸 보니 참 오래 된 전통으로 계속 하는 집인가보다 여겨집니다. 옛날생각이 잠시 났어요. 캬. 봉닭에 맥주한잔.. 딱이죠!

사직터널 위의 세상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6. 5.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사직터널,

경복궁에서 독립문으로 넘어가는 터널이다.

터널 위쪽으로 길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운치있고 멋진 길이 펼쳐져 있음에 놀라웠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파스타를 먹는 즐거움,

서촌에서 종종 느끼는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었다.

왠지 하늘쪽으로 높게 왔다는 작은 설레임도 함께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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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rangeline 2014.06.05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의 느낌과 현대적인 느낌을 잘 조합해 놓은 인테리어네요.
    저곳에서 식사하면 맛있을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잘보고 가요 ^^

  3. 솜다리™ 2014.06.05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널위에 이런 공간이 있군요..^^

  4. 핑구야 날자 2014.06.05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은 지나가봐도 위에는 처음봐요~~

  5. 생명마루한의원 2014.06.05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있는 인테리어 너무 좋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도느로 2014.06.0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느낌이 새롭겠는데요 ^^
    참 요즘은 컨셉도 기발해야 돈도 벌수 있다는것을 실감합니다. ^^

  7. 나이스블루 2014.06.05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언젠가 여유가되면 서울 나들이 떠나보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당신은최고 2014.06.05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위의세상잘보고갑니다.

  9. 별내림 2014.06.0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위가예쁘네요..잘보고갑니다

  10. MINi99 2014.06.05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널 위에 이런 길이 생겼네요? 한옥과 파스타... 제법 어울릴것 같습니다^^

  11. 영도나그네 2014.06.05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터널 위를 지나면 또다른 아름다운 세상을 만날수 있었군요..
    이 터널위 길은 아직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즐겁고 평안한 주말 되시길 바라면서..

  12. 카푸리오 2014.06.05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편안한 분위긴데, 멋스럽기까지 합니다.
    멋져요^^~

  13. 유쾌한상상 2014.06.0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눈물이 날 것 같군요.
    사직동과 사직터널은 저의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저렇게 변했군요.....

  14. Zoom-in 2014.06.0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의 분위기를 잘 살린 카페이군요. 과거 시간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15. 청결원 2014.06.06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 분위기 넘 좋네요

  16. 뉴론7 2014.06.06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한옥이 언제바도 따뜻해보여염 ㅎㅎ.

  17. 쭈니러스 2014.06.06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 곳이 있었군요...얼마전에 이곳을 걸어서 지나갔는데 터널 위쪽이 아니라 아래쪽으로 걸어갔네요;; 이 글을 조금만 더 일찍 접했더라면ㅎㅎㅎㅎ

  18. *저녁노을* 2014.06.07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지나칠 것 같은데...

    잘 보고가요

  19. 마니팜 2014.06.08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널로는 많이 다녀봤어도 터널 위로 넘어가는 길이 있었군요
    신기합니다

  20. 가을사나이 2014.06.0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다른 느낌이군요

  21. 여행쟁이 김군 2014.06.09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잘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길

통인 한약국

서촌애(愛) | 2013. 9. 12. 09: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서촌. 

옛날과 현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작은 변화의 물결이 파도처럼 일렁이는 곳이다.

미로같은 골목길은 잊고 살았던 오랜 정서를 되살려 주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곳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그 골목길에 전통 한옥의 미가 덧보이는 귀엽고 앙징스러운 미니 한옥이 지어졌다.

'통인 한약국'이라는 명패를 걸고나니,

정말 잘 어울리는것 같다.

하얀 한지에 쌓인 약첩 꾸러미를 손에 들고 나와서 약탕기에 정성들여 한약을 달여 먹으면

만병이 다 낫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된다~ㅎ

 

'통인 한약국'

한약도 기대가 되지만,

서촌 골목길의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 잡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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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혜은당클린한의원 2013.09.1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좋은하루 만드세요 ㅎㅎ

  3. 반이. 2013.09.1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색다른 느낌이 좋네요 ㅎㅎ

  4. 멜옹이 2013.09.12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서촌 나들이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5. S매니저 2013.09.12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의미있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잘 보고 간답니다~

  6. 어듀이트 2013.09.12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풀칠아비 2013.09.12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약방에 너무 잘 어울리는 예쁜 한옥이네요. ^^

  8. 핑구야 날자 2013.09.12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뭐든 잘 낫게 할 듯한 분위기입니다.

  9. 도느로 2013.09.1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가 많은 서촌 꼭 가보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10. Hansik's Drink 2013.09.12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있는 곳이네요 ㅎㅎ
    한 번 들려보고 싶군요 ^^

  11. *저녁노을* 2013.09.1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이 아름다워 보이네요.
    나이든다는 증거라던데...ㅎㅎ

  12. 진율 2013.09.12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지게 서촌을 빛내겠어요~!

  13. 진율 2013.09.12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지게 서촌을 빛내겠어요~!

  14. 마니팜 2013.09.12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약방이 정말 한약과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생겼네요
    약도 예전처럼 종이에 싼 첩약을 노끈으로 묶어줄 것 같은 느낌이...

  15. 톡톡 정보 2013.09.12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인 한약국, 상호와 정말 잘 어울리는 건물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6. 헬로끙이 2013.09.12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한약국 너무 이쁜데요 ^^ 아기자기한게 뭔가 어울려요 ~

  17. 알숑규 2013.09.13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옛기억이 절로 떠오르네요.

  18. 가을사나이 2013.09.13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모습그대로 있는곳이군요

  19.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13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인한약국 이름과 잘 어울리네요

  20. 금정산 2013.09.1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왓집니라 더욱 믿음이가는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1. 영도나그네 2013.09.13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지에도 이런 고풍스런 한약국이 자리하고 있었군요..
    주위의 아름다운 한옥들과 아주 잘 어울리는 풍경같아 정겨움이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지붕위의 고양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29. 10: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옥이 많은 우리 동네,

오래된 분위기 때문인지 유난히 고양이가 많은것 같다.

골목길을 쓰레기로 어지럽히기도 하고,

가끔은 소음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마치 또하나의 고양이 나라가 형성되어 있는것만 같다~ㅎ

덩치가 큰 고양이는 두렵기도 하지만,

작은 아기 고양이는 귀엽기도 하다.

 

가지런한 기와 지붕위에서 범상치 않은 포즈의 고양이 포착.

자기 세상인양 여유로운 자세로

오늘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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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운그니 2013.05.2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도 고양이들이 제법 보이는데요.
    정말 어른 팔뚝보다 큰 고양이들도 많은 것 같아요~
    사진속의 고양이는 늠름한데요~ 먹이를 보고 있을까요 ? ^^

  3. 핑구야 날자 2013.05.29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만의 공간이군요,...ㅋㅋ 명태랑짜오기님이 훼방꾼이 된 건 아니죠,.,.ㅋㅋ

  4. 누림마미 2013.05.29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기 지붕 밑에 있는 고양이 넘 귀엽네요ㅎㅎ

  5. 헬로끙이 2013.05.29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골목에서 고양이 마주치면 흠칫흠칫 놀라 제가 피하곤하지만
    냥이 한마리 키워보고싶긴해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마니팜 2013.05.2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양이가 지붕위에서 사는군요
    우리 동네에도 길양이들이 떼로 다닙니다 ㅎㅎ

  7. 건강정보 2013.05.2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덩치 큰 고양이는 조금 두렵지만 작은 고양이는 귀엽더라구요....ㅎㅎ 강아지는 크던 작던 다 좋은데 말이죠

  8. 알숑규 2013.05.29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고양이가 정말 귀엽네요. 어딘가에 길 고양이를 보면 뭔가 걱정스러운 기분도 들던데.
    참 보기 좋습니다.

  9. 화들짝 2013.05.2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이렇게 많았나 싶을정도로 요즘엔 고양이가 무척 많아진것 같아요~

  10. 어듀이트 2013.05.29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헹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1. 스마트걸 2013.05.29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고양이들 너무무서워요..어떤고양인 너무잘먹어 살이통통하더라구요..

  12. 유쾌한상상 2013.05.29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우리집과 동네라고 착각이 들 정도군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마음이 복잡해서 시간이 좀 필요했습니다. ^^

  13. 토기장이 2013.05.29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돌이고양이가 갈길은잃었나봐여

  14. 꿈다람쥐 2013.05.29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정말로 귀여워 보이네요.ㅎㅎ.. 야옹!!ㅎ

  15. miN`s 2013.05.29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고양이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16. S매니저 2013.05.2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망을 보고 있는 듯한..ㅎ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7. 꽃보다미선 2013.05.29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생각하는데 다음생이 있다면 전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어요 ^^

  18. 가을사나이 2013.05.30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곳에 둥지를 틀었네요

  19. 금융연합 2013.05.30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붕위에 아지트를 만들었군요

  20. 그레이트 한 2013.05.30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여워라~^^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일까요??ㅎㅎㅎ

  21. landbank 2013.05.30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정말 지붕위의 고양이 너무 귀엽네요 ^^

서촌 맛집 스케치~

서촌애(愛) | 2012. 8. 13. 14: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이들과 오랜만에 함께하는 외식,

서촌에 많은 카페와 음식점들이 생기기 사작했지만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가 한옥에 자리한 '송스 퀴친'으로 갔다.

 

작고 아담한 서까래가 보이는 한옥에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내부 인테리어 분위기가 괜찮았다.

 

시켜서 먹었던 돈까스도 맛있었고,

화덕에서 구워낸 단호박 피자도 훌륭한 맛이었다.

아이들도 만족했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때문에,

수성동 계곡은 저녁 시간이 되면 많은 사람들로 분빈다고 한다.

 

시간이 나는대로 서촌 스케치를 많이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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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2.08.13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이 화덕을 품어 더욱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곳인것 같습니다.^^

  2. 별이~ 2012.08.1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솔이's 2012.08.13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덕피자 정말 맛나던데,,,ㅠ 갑자기 사진보니 먹으러 가고 싶군요 ㅠ

  4. 지나가는나그네 2012.08.1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요롱이+ 2012.08.13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맛있어보이네요!!
    직접 가보고 싶어요! ㅎ

  6. 드래곤포토 2012.08.13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좋은 것 같네요 ^^

  7. 뷰티톡톡 2012.08.13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출출해 지려고 하네요. ^^
    피자 먹고 싶어요. ㅎㅎ

  8. 그레이트 한 2012.08.1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 나무 인테리어 같은 곳이 좋더라구요~!^^
    맨 마지막 단호박 피자의 비쥬얼은...한 번 만들어 먹어 보고 싶은데요?^^

  9. 금융연합 2012.08.14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날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10. 멜옹이 2012.08.1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ㅎㅎ

  11. 별내림 2012.08.1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이네요 화덕에 구운것이라 더 맛있을것같아요

  12. 아레아디 2012.08.14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아늑해보이고 좋은거 같애요..
    잘보고 갑니다~

  13. 스머프s 2012.08.14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돈까스가 끌리네요 ㅋㅋ
    너무 맛있어보여요.

  14. *저녁노을* 2012.08.14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15. 씩씩맘 2012.08.14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은 분위기의 맛집이네요^^

  16. 블로그엔조이 2012.08.1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네요.. 소스도 맛있을것 같고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시간 되면 꼭 가봐야겠어요 ~ ^^

  17. 마음노트 2012.08.1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의 분량도 알맞고 깔끔해서
    참 좋습니다.

  18. 와이군 2012.08.14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가스랑 피자 엄청 맛있어보이네요.
    퇴근시간 다가오니 배고픕니다 ^^

  19. 아인젤 2013.02.2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 근데 서촌은 어디를 말씀하시는 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