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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해당되는 글 15

  1. 2016.12.01 믹나공작소 (10)
  2. 2015.10.01 10월의 첫날 (2)
  3. 2015.09.10 표고버섯 (11)
  4. 2015.04.20 우리집 표고버섯 (34)
  5. 2015.01.15 리버서벌 인과관계 (45)
  6. 2014.04.21 #4. 봄 (2)
  7. 2013.12.02 12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58)
  8. 2013.11.06 11월의 모기 (66)
  9. 2013.10.08 새로운 모습의 화환 (119)
  10. 2013.09.05 여명 (36)
 

믹나공작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12. 1. 10: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믹나공작소'

딸아이가 만든 미싱작품 라벨 이름이다.

육아휴가 중인 딸아이는 요즘 미싱으로 옷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손주가 자는 시간 쉬라는 나의 만류에도 미싱을 하는것이 재미있고 쉬는 시간이라고 즐거워하고 있다.

미싱 완성품 라벨까지 만들어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그동안 손주옷을 여러벌 만들어 자랑을 하더니,

얼마전 기모가 들은 내셔츠를 만들어 택배로 붙여왔다.

디자인도 색상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따뜻한 셔츠여서 좋은것 같다.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겠다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해서 사진을 찍으면서도,

딸아이가 대견스럽게 느껴졌다.

오늘은 손주 패딩을 만들었다고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왔다.

직접만든 바지와 스카프까지 하고 외출을 했다며 자랑을 했다.

예쁘게 잘 만들어진것 같았다.

실력이 일취월장하고 있음이 보였다.


딸아이의 사랑이 더해져 올겨울 추위로부터 나를 지켜줄 포근한 셔츠...

살아가면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에 겨운 하루가 될것 같은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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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잉 2016.12.01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귀엽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2. 에스델 ♥ 2016.12.01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솜씨가 정말 멋집니다.^^
    기모 셔츠가 넘 예쁘고 잘 어울리시고요.
    믹나공작소 작품들 모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저도 미싱배우고 싶었는데... ㅎㅎ
    언젠가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3. epicc 2016.12.02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4. 청결원 2016.12.02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5. 핑구야 날자 2016.12.02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데요~~ 아이독 귀엽구요,,믹나공작소 정말 이름도 재미있네요

10월의 첫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0. 1.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0월의 첫 날,

가을비가 내린다.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는 밀려날 때 인것 같다.

 

하루 사이에 크게 벌어진 기온,

어제 입은 반소매 셔츠를 오늘은 긴소매 셔츠로 바꿔 입었다.

그렇게 우리는 여름을 추억 속으로 보내고 가을을 받아 들이고 있다.

 

아직은 여린 모습으로 흔들 거리던 코스모스가 내일은 활짝 피어날 것 같다^^

 

* 비 내리는 10월 첫날,

마음만은 활짝 밝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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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0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는 오고....이 비가 그치면
    완연한 가을일까봐 두렵기도 하네요...
    가을이 왔다는것은 겨울이 왔다는 소리가 되는 동네서 살다보니...
    그래도 힘내서 이 시기를 보내야겠지요?? ㅎㅎ

  2. 멜로요우 2015.10.01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쉬셨나요? 이제 쌀쌀해진 가을의 계절이네요.. 벌써 가을인데.. 코스모스도 예쁘게피었으니 보러가야겠네요

표고버섯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9. 10.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이 시작 되면서 남편은 참나무를 두들겼다.

표고버섯 재배의 기본임을 학습했음이었다.

그리고 이틀전부터 움직임이 있더니, 어제 아침은 조금씩 표고버섯이 나기 시작했고,

오늘 아침은 활짝 피어올랐다.

하루동안 빠르게 자라는 표고버섯이 새삼 신기했다.

우리의 가을을 더더욱 풍성히 행복하게 하는 표고버섯.

 

내일 아침엔 더 많은 표고버섯을 수확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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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리. 2015.09.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린 표고버섯 엄청 좋아합니다

  2. 마니7373 2015.09.10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듯 시즌별로 표고버섯을 재배
    수확하시게 되었네요~
    직접 재배하신 것이라 더욱 탐스럽고
    먹고 싶어지는데여^^

  3. wooris jm 2015.09.10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 하셨군요~
    직접 재배해서 먹는다는 즐거움이 있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4. 도느로 2015.09.1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바쁘게 또 보람차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맛난 표고요리 많이 해드셔요 ^^

  5. 도생 2015.09.1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석이 이렇게 빨리 자라는 줄 몰랐습니다.
    행복하세요^^

  6. 에스델 ♥ 2015.09.10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기르고 수확하는 기쁨이 정말 클것 같습니다.^^
    표고버섯이 먹음직스럽습니다.ㅎㅎ
    활기찬 오후시간 보내세요!

  7. 봉봉.. 2015.09.10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의 기쁨은 직접 느낀 사람만이 느낄 수 있겠지요

  8. 정감이 2015.09.1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나게 보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9. 청결원 2015.09.1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넘 신기하네요

  10. 핑구야 날자 2015.09.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을 된장찌게에 넣고 끓여 먹으면 좋겠네요

  11. 행복생활 2015.09.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신기하네요~ ㅎㅎ
    이렇게 보니 말이죠 ^^

우리집 표고버섯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4. 20. 08: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은 우리집 마당에 표고버섯을 선물했다.

긴 겨울잠을 깨치고

하나 둘씩 기지개를 켜더니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다.

대견하고 흐뭇해 지는 마음......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또 한번 깊게 느끼게 했다~~♡

 

* 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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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4.2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이어 또 수확을 하셨네요.
    나이가 드니 집에서 자꾸 뭔가 길러
    얻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2. 스토 2015.04.2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키우시는 거예요? 와 버섯이 진짜 키우기 어렵다는데 대단하세요

  3. 박군.. 2015.04.20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도 키우시고 대단하네요 ㅎㅎ

  4. 핑구야 날자 2015.04.2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오늘 요리는 표고버섯이 들어가겠는데요~~

  5. 伏久者 2015.04.20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의 생성과정이 재미있더군요.
    대목으로 쓰이는 참나무에 구멍을 뚫는 작업부터....
    열정있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흐믓합니다.

  6. 우수블로그1 2015.04.2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네요.ㅎㅎ

  7. 낮에도별 2015.04.20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자라는 표고버섯이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 ^^

  8. 톡톡 정보 2015.04.2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긋한 표고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9. 생활팁 2015.04.2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직접하는 표고버섯이 보약이지요!

  10. misoyou 2015.04.2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에 대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11. 멜옹이 2015.04.2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재배해서 드시니 더욱 맛있겠네요^^

  12. 세상속에서 2015.04.20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많이 달려있네요.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13. 릴리밸리 2015.04.20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습니다.
    쑥쑥 자라는 표고버섯이 신기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

  14. 건강정보 2015.04.20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몸에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집에서 직접 수확하시는군요~

  15. 영도나그네 2015.04.2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집에서도 이렇게 표고버섯을 재배할수 있군요..
    정말 무공해 건강식을 이렇게 먹을수도 있구요..
    언제나 건강하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16. 도생 2015.04.21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주택에서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이네요.
    행복하세요^^

리버서벌 인과관계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 1. 15. 09: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리버서블(Reversible) 인과관계

 

 

좋은 일이 생겨서 웃는다.

웃으니까 좋은 일이 생긴다.

 

넉넉해서 나눈다.

나누면 넉넉해진다.

 

젊기에 도전한다.

도전하기에 젊은 것이다.

 

세상이 달라지니 생각도 바뀐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 1cm+(일센티 플러스) 도서 본문중 -

 

* 서촌 산책길에서 만난 책 읽기 캠페인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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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5.01.15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많이 웃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3. 낮에도별 2015.01.15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 웃는 하루되세요~

  4. 멜옹이 2015.01.1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5. 미소바이러스 2015.01.15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좋은글이 있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6. 도느로 2015.01.15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틀동안 좋은 책 한권을 끼고 모든시간을 다 할애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장을 덮을 때 제 마음에 또다른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7. 신선함! 2015.01.1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8. 영도나그네 2015.01.1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버서벌 인과관계!
    정말 생각하가 나름이기도 하네요..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9. 릴리밸리 2015.01.15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니까 좋은 일이 생긴다가 와 닿네요.
    오늘부터 더 많이 웃어야겠습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0. 라콤 2015.01.15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생각하기 나름이네요

  11. 건강정보 2015.01.1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2. 한콩이 2015.01.15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버서블 인과관계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항상웃으면서 넉넉히 베풀며 살아
    야겠어요^^

  13. 조아하자 2015.01.15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문구네요 ^^ 웃으면 안되는 취업도 되나요? ㅠㅠ

  14. wooris jm 2015.01.1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면 좋은일이 생긴다.
    넉넉하진 않지만 나누면 넉넉하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유라준 2015.01.15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천추 2015.01.16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7. landbank 2015.01.16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좋은 말씀 이신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

  18. 이노(inno) 2015.01.1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것들이네요. ㅎㅎ
    주위에는 단물만 빼먹고 버리는 인간이 있거든요. 완전 최악이에요

  19. 이노(inno) 2015.01.1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것들이네요. ㅎㅎ
    주위에는 단물만 빼먹고 버리는 인간이 있거든요. 완전 최악이에요

  20. 뉴론7 2015.01.1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21. 알아야산다구 2015.01.1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기 나름이네요~~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 !!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4. 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21. 08: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붉게 또 붉게

환히 피어 날 순간을 위해

긴 시간 견뎌낸 인고의 시간들

 

눈 부신 아름다움

아무도 말 걸어오지 않는다 해도

활짝 펼쳐 모든걸 다 바친 사랑이므로

그저 행복하게 웃는다.

 

봄일 때 봄을 즐기다......

 

 

* 1분 1초가 아쉬운 시간이 자꾸 흘러가는것 같네요.

세월호에서의 기적이 기다려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모두들 힘내고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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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4.04.21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 2014.04.21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2. 2. 09: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루살이와 메뚜기가 함께 놀았습니다.

저녁이 되어 메뚜기가 "우리 내일 또 놀자!"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하루살이는 "내일이 뭐니?" 하고 물었습니다.

메뚜기가 내일에 대해 아무리 설명해도 하루살이는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메뚜기와 개구리가 함께 놀았습니다.

가을이 깊어져 개구리가 "우리 내년에 또 만나자!" 하고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메뚜기는 "내년이 뭐지?" 하고 물었습니다.

개구리가 내년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주었지만 메뚜기는 통 알아듣지 못하였습니다.

하루를 살다가 죽는 하루살이가 내일을 이해하지 못하고,

한 해를 살다가 죽는 메뚜기가 내년을 알아듣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내일과 내년은 분명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다만 하루살이의 눈으로는 내일이란 없는 것이고,

메뚜기의 눈으로는 내년이란 없는 것입니다.

 

                                                         매일미사 묵상중에서...

 

12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2013년도 이제 한달이 남지 않았네요.

세월의 흐름이 빠르다는 말에 다시한번 깊은 공감을 해 보는 때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고 바쁜 12월,

고생하며 수고한 우리들의 많은 시간들이 행복하게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월의 첫 월요일 아침,

활기차고 즐거운 시작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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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율 2013.12.0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벌써 한해 마무리네요~!
    한주가 멋지게 시작하셔요~!

  3. Hansik's Drink 2013.12.02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벌써 마무리 달이 찾아왔네요 ㅎㅎ
    행복한 한 주가 되셔요 ^^

  4. S매니저 2013.12.0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이제 거의 끝나가는군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카르페디엠^^* 2013.12.0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새로운 한 달의 시작!
    멋지게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6. 꿍알 2013.12.0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하늘과 멋진 글귀 잘 읽고 갑니다~
    2013년의 마지막 한달 12월을 어떻게 멋지게 보낼지 궁리좀해봐야겠어요^^

  7. 리치R 2013.12.02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활기차게 보낼수 있기를요^^

  8. 톡톡 정보 2013.12.02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9. 앱플지기 2013.12.02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한주는 특히나 의미 있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한주 보내세요.

  10. by아자 2013.12.02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의미있는 이야기네요
    너무 잘 봤습니다^^

  11. 참서툰남자 2013.12.02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뭔가 생각하게 하는 글이군요..
    하루만 보구 살아가는 사람..
    멀리 보구 살아가는 사람..
    저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당 ^^

  12. Zoom-in 2013.12.03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얼마나 간사한지 뜨거운 지난 여름 추위를 기다리더니 어느새 추위를 걱정하고 있네요.
    뒤돌아 보니 어찌 여기까지 와 있나 모르겠네요.^^

  13. 어듀이트 2013.12.03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하루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14. 착한연애 2013.12.03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올려다 본지 오래 된거 같아요 활기찬 12월 되세요 ^^

  15. 별이~ 2013.12.03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간 한번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6. 청결원 2013.12.03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해 마지막 월이 왔네요..

  17. 마니팜 2013.12.03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살이와 메뚜기, 개구리의 재미있는 우화 잘 보았습니다
    우물안 개구리는 넓은 세상을 모르게 마련이죠

  18. Healing_life 2013.12.0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한해를 마무리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19. 발사믹 2013.12.0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네요..연하장을 받는 기분이네요..님도 행복하세요

  20. 죽풍 2013.12.0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살이와 메뚜기 그리고 개구리가 보는 세상은 자신이 볼 수 있는 눈으로 보는 세상입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자신의 생각과 입맛에 보는 눈은 한정돼 있습니다.
    짙게 낀 안개 속에는 분명한 산이 자리하고 있음에도 산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게 우리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까요?
    잘 보고 갑니다.

  21. +요롱이+ 2013.12.0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시간이 정말이지 너무 빨리 흘러가서 안타깝네요 참..

11월의 모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6.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앵~~귓가에 모기 소리가 스쳤다.

깊은 잠속에서 겨우 손으로 귀쪽를 내리치고 다시 잠 속으로 빠져 들었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까

손목과 팔이 가려워서 다시 눈을 뜰 수 밖에 없었다.

이불 밖으로 내놓았던 팔에 모기가 신나게 파티를 한것 같았다.

일어나 모기약을 바르고,

잘 떠지지않는 눈으로 살펴보았지만 넓은 방안에서 모기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새벽 4시가 조금 넘은 시간,

아직 한시간은 더 잤어야 했는데......

 

11월의 모기,

가을의 끝자락과 겨울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즈음이라 쉽게 생각 했었나보다.

며칠전에 보았던 모기가 극성이라던 뉴스가 남의 얘기가 아님이었다.

'모기때문에 오늘 하루가 조금 더 피곤할까?'

'아님 한시간을 벌었을까?'

'눈을 감고 있어도 절반의 휴식은 된다고 했어'

머리로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불속을 고수했던 새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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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꿍알 2013.11.06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도 아직 모기가 있어요~
    자려고 누웠는데 앵앵거리면 정말...+.+
    날씨도 추워졌는데 없어질 기미가 안보이네요...ㅠㅠ

  3. 메모공주 2013.11.0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모기 있더라구요
    잘 물려서 모기 정말 싫습니다 ㅋ

  4. 힐링앤건강 2013.11.06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며칠 전에 모기 때문에 잠을 설쳤다는....

  5. 마니팜 2013.11.06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요새도 모기 한 두마리 웽웽거리더라구요
    그 바람에 내 귀싸대기를 내가 몇번을 때렸는지(모기잡으려고.. ㅎㅎ)
    그런데 힘은 없는지 그렇게 많이 물지는 않는 것 같아요
    쫌 불쌍하기도..

  6. 꿈다람쥐 2013.11.06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도 모기가 있어서 새벽에 자꾸 깨곤해요.ㅠ.ㅠ

  7. 힐링쉴드 2013.11.06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조금 있으면 겨울인데 모기라..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8. 참서툰남자 2013.11.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어제..잠자려구 하다가, 모기가
    나와서..불 키고..그 녀석 잡느라..힘 좀 뺏네요..ㅜㅡ

  9. 쭈니러스 2013.11.0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모기때문에 에프킬라 리퀴드를 어제 새로 구입했답니다;;;
    어째 여름보다 더 많은 기분?!ㅎㅎㅎ
    모기 싫어요....ㅠㅠ

  10. 헬로끙이 2013.11.0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은 아직도 모기가 많다하더라구요 ~ 괴롭다고 지인분이...;;

  11. Zoom-in 2013.11.06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겨울모기때문에 모기약을 사시사철 사용하게 생겼어요.^^

  12. 벙커쟁이 2013.11.07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늦가을에 모기한테 봉변을 당하셨군요. 나쁜 모기~~~~

  13. 리치R 2013.11.07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희집도 잘 때 모기가 윙윙거려서 모기약 틀어놓고 잤어요~!

  14. 알숑규 2013.11.07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기 때문에 머리를 이불 속에 박고 잤었습니다. 이러다 겨울에도 모기때문에 괴로울 판이네요.

  15. 노피디 2013.11.07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겨울... 늦게 짠~하고 나타나는 모기가 더 무섭다죠 -_-
    경쟁상대가 없으니 여유롭게 식사하시는 모기들이란 ;;;

  16. 청결원 2013.11.07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기가 계절을 안타나 봅니다..

  17. 유머조아 2013.11.07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모기가 보이더라구요.
    계절을 잊었나 봅니다..

  18. 초록배 2013.11.07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 일 전에 한 마리 잡았네요. ㅎㅎ ㅠㅠ

  19. 드래곤포토 2013.11.07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두마리가 극성을 피울때죠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 카라의 꽃말 2013.11.0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도 모기가 있더라구요..ㅠ..ㅠ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1. 해우기 2013.11.07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모기가?? ㅎㅎ
    이렇게 추운 동네에는 이제 모기는 보기가 어렵네요
    내년에 만나자꾸나...

새로운 모습의 화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0. 8. 09: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름다운 결혼식엔

늘 예쁜 꽃들로 축하의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 다녀온 결혼식장에서 보았던 화환,

실리적인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 사용하고 버리게되는 꽃대신,

쌀을 이용하여 부자가 되어 잘 살라는 메시지와  

또 그 쌀로 나눔을 실천하라는 뜻이 담겨있는듯 했다~ㅎ

 

*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비로 시작되는 아침입니다.

비 피해없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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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삶의길 2013.10.10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 좋은 블로그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3. *저녁노을* 2013.10.10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례식장에도 그랬음 좋겠어요. ㅎㅎ

  4. 날으는 캡틴 2013.10.1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괜찮은 방법이네요...쌀화환...
    이런 방법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5. 복돌이^^ 2013.10.1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요거 괜찮네요~~ ^^
    화환너무 아까울때도 많은데..^^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별이~ 2013.10.1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화환 괜찬은것 같더라구요^^
    오늘도 활짝웃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7. 진율 2013.10.1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8. 화들짝 2013.10.11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을 보고서야 쌀을 찾았네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9. +요롱이+ 2013.10.1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10. 메모공주 2013.10.11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화환 실용적이고 좋은거 같아요^^
    신혼부부들 기억에 오래 남을듯 하네요

  11. 착한연애 2013.10.12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쌀화환도 많이 들 하더라구요 ㅎㅎ

  12. 유머조아 2013.10.1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실용적인 풍속이군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3. 산골자기 2013.10.13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 화환 좋은 것 같아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14. 청결원 2013.10.1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 좋은 방법이네요^^

  15. 스마트걸 2013.10.1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환도좋지만쌀이더좋은것같아요

  16. 티통 2013.10.15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어제쉬었는데 또 쉬고 싶어지는 날씨네요^^*

  17. miN`s 2013.10.15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방법이네요^^

  18. 티통 2013.10.16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에취에취ㅡㅡ;
    감기조심하세요

  19. 영도나그네 2013.10.17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의 시간동안을 위해 진열하는 화환대신에 쌀을 기부하는 결혼식장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한결 정겨움을 주는 모습들이 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결혼문화가 계속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답니다..

  20. 드래곤포토 2013.10.18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용적이고 쌀농가를 도울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21. 하니포천 2013.10.18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 화환 좋은 방법이네요. 잘 봤습니다.

여명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9. 5.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5시면 시작하는 운동,

오늘 새벽엔 긴팔 옷으로 바꿔 입었다. 

며칠 사이로 새벽의 기운은 모두 바뀌어 버렸다.

너무 무더워서 한달가량 여름방학이라며 운동을 쉬기도 했었는데,

새벽 공기는 갑자기 차가움을 느끼게 했다.

또 환했던 주변도 어둠으로 바뀌어 가로등 불빛을 보며 집을 나선다.

해가 뜨는 시간이 현저하게 늦어졌음이 느껴진다.

세월의 흐름에 계절은 예외없이 바뀌어 가고,

자연의 신비스런 이치에 새삼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렇게 가을은 우리들 곁에 자리를 잘 잡은것 같다.

 

북악 스카이웨이 끝자락쯤에서 내려다 본 서울 하늘,

맑고 높은 가을 하늘 때문인지 붉게 번져 나가는 여명이 아름다웠다.

'또 하루가 지나 가네요~' 의 허무함이 묻어있는 하루가 아닌,

산뜻하고 보람된 하루가 오늘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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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aling_life 2013.09.0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 운동,,, 부지런하시네요., 부럽습니다.. ^^
    왠지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있으면 뭔가 다짐을 하게 되더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 소인배닷컴 2013.09.0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부터 운동이라니 정말 부지런하시군요!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3. 멜옹이 2013.09.0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서 환절기 조심해야할거 같아요

  4. 진율 2013.09.0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작스레 가을이 시작된 듯 싶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5. 도느로 2013.09.05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차가워져서 감기조심해야
    할것 같네요~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3.09.0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부지런도 하시네요. 내주부터는 저도 긴팔을 꺼내 입어야 겠어요

  7. S매니저 2013.09.05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새벽부터 운동..대단하세요.ㅎ
    감기 조심하시구요^^

  8. 마니팜 2013.09.0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운동하면 정말 기분이 상쾌할 것 같아요
    저도 전에 좀 하다가 요새 또 뜸한데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9. 톡톡 정보 2013.09.05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긴팔을 찾게 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0. +요롱이+ 2013.09.05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에 운동.. 부지런 하신 모습 부럽습니다!

  11. 어듀이트 2013.09.05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지런하십니다.
    본받아야겟어요 정말.ㅎ

  12. 반이. 2013.09.0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에 기상이 가능하긴 하군요 ㅠㅠ

  13. 그러할진데 2013.09.05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셨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 젋어 지세요~

  14. Zoom-in 2013.09.05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한 사람만이 볼 수 있는 여명이네요.

  15. 헬로끙이 2013.09.0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신데요 ^^ 저는 그시간에 한참 잘시간인데 ㅎㅎ

  16. miN`s 2013.09.0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본적이 없는 풍경이네요..ㅎㅎ

  17. 드래곤포토 2013.09.0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감하고 갑니다.
    보람된 하루되세요 ^^

  18. [블루오션] 2013.09.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