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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5.07.16 후포항의 잔잔한 아침바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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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5.01.21 울진 구수곡 자연 휴양림 (44)
  10. 2014.12.08 겨울바다 (64)
 

우리집 살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7. 7. 16: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살구 수확.

살구 알이 조금 잘기는 했지풍년이다.

한알한알 살구를 따고 주으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15여년을 함께 살아 오면서 하얗고 예쁜 꽃을 피워 봄을 알려 주었고,

 한여름이면 변함없이 달콤하고 상큼한 열매를 주었던 살구나무...,,,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왠지 쓸쓸하고, 허전하다는 것을 깊이 느끼게 했다.

이제 곧 우리집은 신축을 하게 된다.

감나무, 대추나무, 나무들 모두모두에게 미안함섭섭함이 가득이다.

자상스럽지 못한 나였음에 늦은 후회가 밀려왔다.

욕심을 내서 살구효소와 살구주를 담았다.

나머지 살구들은 집주위 이웃분들과 나누어 먹어야 할 것 같다.


문득 쳐다 본 하늘,

나뭇가지에 살구 한 알이 외롭게 남아 달려 있었다.

왠지 짠한 마음......

살구가 마지막까지 우리집을 지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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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niusJW 2016.07.0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실청은 많이 봤는데, 살구청도 맛있을 거 같습니다~^^

안동 '옥연정사'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0. 28. 08: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옥연정사

이 정사는 서애 류성룡이 선조 19년부용대 기슭에 터를 잡아 지었으며,

류성룡이 관직에서 물러난 후 임진왜란에 대해 기록한'징비록'을 쓴 장소로 의미가 깊다.

마을을 휘감아 흐르는 강물이 이 곳에 이르러 깊어지는데,

깨끗하고 맑은 물빛이 옥과 같아서 정사의 이름도 '옥연(玉淵)이라 하였다고...

 

산과 나무와 물과 하늘 그리고 옥연정사

 

고택의 오랜 향기가 묻어 나는 곳,

정사의 앞쪽으로 펼쳐진 풍경은 어느쪽을 둘러보아도 한폭의 그림이었다.

머지않아 떨어지는 가을속으로 완전히 묻혀 버릴것만 같은,

알 수 없는 정겨움에 잠시 갇혀 버렸다.

낙엽을 밟으며 가을길을 걸으며,

오랜 친구들이 좋았고 아름다운 가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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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2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서는 어서 오라고 손짓하고...
    현실은 이렇듯 직장에서 조금 시간내어 감상하고 댓글달수있을뿐이니,,,,

    달려가고 싶습니다... ㅎㅎ

  2. 에스델 ♥ 2015.10.2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하나하나에서 가을이 느껴지고~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옥연이란 이름도 예쁘고~
    징비록을 쓴 장소라니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3. 행복생활 2015.10.2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확~ 느껴지는게 너무 좋은데요 ^^
    덕분에 잘 보구 갈게요~

  4. 워크뷰 2015.10.2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느껴집니다^^

  5. 브라질리언 2015.10.28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외갓집이 생각나는 풍경이네요.~

  6. 영도나그네 2015.10.2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의 옥연정사에도 아름다운 가을빛이 소롯이 내려 앉은
    정겨운 풍경들을 볼수 있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7. 금정산 2015.10.28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연정사 은은하게 가을분위기가 느껴자는 것 같습니다. ㅎㅎ

  8. 도느로 2015.10.28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의 가을도 운치가 좋은 것 같네요.
    딱 지금의 느낌입니다. ^^

  9. 마니7373 2015.10.28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리니 멋진 곳 여행하고 계셨네요~
    옛 정취가 느껴지는 곳이니 언젠가
    다시 한번 방문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추억 잘 보고 갑니다^^

  10. 핑구야 날자 2015.10.29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성룡과 관계가 있는 곳이라 그런지 한번 더 보게 됩니다

  11. 광주랑 2015.10.2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광주광역시 공식 블로그 '광주랑'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려요 ~

  12. aquaplanet 2015.10.29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가 참 예쁘네요 :-)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후포항의 잔잔한 아침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7. 16. 09:5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이른 아침.

울진 후포항 등대로 가는 길...

 

흐린 하늘이 가까이로 다가오고 있는 태풍을 예고하고 있었다.

 

아침 바다는 고요하고 잔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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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7.16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바다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바로서자 2015.07.16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풍 전야려나요?
    새벽 느낌이 물씬 피어나는 사진이네요.

  3. 행복생활 2015.07.16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보니 갑자기 바다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ㅎㅎ

  4. 메리. 2015.07.16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고 파도소리를 듣고싶어지네요

  5. sto 2015.07.16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로 얼른 떠나고 싶네요

  6. 광주랑 2015.07.16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흐린 하늘과 잔잔한 바다가 이렇게 어울리다니.. 바다 가운데 떠있는 것은 뭔가요? 전체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컬러네요 ㅎㅎ

  7. 마니7373 2015.07.16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시간에 보는 바다도 좋은데요~
    잔잔하니 흐림이 그치고 나면 멋진
    미래가 설계될 것 같습니다^^

  8. 영도나그네 2015.07.1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북 후포항으로 여행을 다녀 오셨네요..
    동해 바다에서 만나는 아침풍경들은 언제나 희망을 보는듯한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9. 봉봉.. 2015.07.16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바랍 쐬고 싶어지네요

  10. 핑구야 날자 2015.07.16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또 온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11.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7.16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좋아보이는 곳 이네요
    멋집니다 ㅎㅎ

  12. 강냉이. 2015.07.1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너무 좋네요 ! 잔잔한 바다와 등대라

  13. 도느로 2015.07.17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보는 바다...참 조용하네요.
    저런 시간을 갖는것도 참 행복인것 같아요 ^^

살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29. 10: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살구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봄 가믐도 잘 이겨냈고,

아침부터 강열한 여름 햇살을 받으며

파란 하늘 아래서 싱그러움을 더해주고 있는 살구.

집에 있는 과일나무 몇 그루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계절을 풍요롭게 해주는것 같아 늘 고마운 마음이다.

내년에 또 다시 누릴 수 있는 여유가 될련지......

 

찬란한 여름은 시작되었다.

 

*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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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푸리오 2015.06.2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색이 곱네요..ㅎㅎㅎ 싱그러워지는 하루입니다

  2. 삐오스 2015.06.29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콤달콤 탐스러운 살구가 열렸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3. 프리뷰 2015.06.29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어제 자두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4. 토기장이 2015.06.29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눈으로보는데도그맛이느껴지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06.30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놀러 간 팬션에서 열린 살구나무가 생각나네요 너무 달콤했어요

  6. 에스델 ♥ 2015.06.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나중에 마당이 있는 집에 살게되면
    이렇게 과실나무를 심고 싶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잠깐 사이 - 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4. 2.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 그치고

살구꽃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잠깐 사이...

 

여기저기 꽃잎이 피어나고

수줍은 미소를 짓는다.

잠깐 사이...

 

파란 하늘을

하얀 꽃잎으로 아름답게 수를 놓았다.

잠깐 사이...

 

봄의 세상이 펼쳐졌다.

 

* 어제 아침 비가 그치고

잠깐 사이에 우리집 살구꽃이 하얗게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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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4.02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더 있으면 집마당에 이쁜 살구꽃이 만발 하겠습니다~
    이쁜 모습 다시 한번 기다릴께요^^

  2. 伏久者 2015.04.02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계절이 분명한 우리나라는 이미 흘러간 말이 되었나 봅니다.
    ㅂ.여어름.ㄱ.겨우우우울.입니다.

  3. 한석규 2015.04.02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너무나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도생 2015.04.0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에 갇혀 사는 입장에서 부러울 뿐 입니다.
    행복하세요^^

  5. 에스델 ♥ 2015.04.0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살구꽃이 너무 예쁩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6. 낮에도별 2015.04.02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에 하얀 살구꽃~~ 넘 예쁘네요 ^^

  7. 멜옹이 2015.04.02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던데
    외투 챙기세요

  8. 핑구야 날자 2015.04.02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다닥 봄이 갈까봐 두렵네요~~

  9. 힐링앤건강 2015.04.02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들이 피니 마음이 밝아져 너무 좋습니다 ^^

  10. 세상속에서 2015.04.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을을 설래게 하는 예쁜 꽃들...^^*

  11. 헬로끙이 2015.04.0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보면 더욱 봄이 느껴지더라구요 +_+
    너무 이쁜것 같아요

  12. 트라이어 2015.04.02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봄이네요. ^^

  13. 영도나그네 2015.04.02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집안에 심어져 있는 살구나무에 이쁜꽃이 더디어 화사한 꽃망울을 터터렸군요..
    역시 봄이 어느새 우리곁에 와 있음도 느낄수 있는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14. 스토 2015.04.02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ㅎ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세여!!

  15. wooris jm 2015.04.02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앞에 살구 나무가 있어서 꽃이 피면 좋겠어요~
    밤 사이 핀 꽃이 정말 예쁘겠습니다~
    저녁 무렵인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좋은 시간되세요~

  16. 모로코씨 2015.04.02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봉오리가 이쁘게도 폈네요~~ 서울운 지금 비가 엄청 내리고 있어요

  17. 금정산 2015.04.02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참 화사하니 끝내줍니다.

  18. 2015.04.03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백봉령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 27. 09:1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해시에서 정선으로 가는 고갯길 백봉령,

강원도의 청정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이었다.

몸 속 가득이 쌓여있던 피로가 순식간 사라졌다.

 

산나물까지 넣어 향긋함을 더했던 메밀전

단백했던 수수 부침

쫄깃하고 맛있는 감자 옹심이 그리고 동동주까지

백봉령 향토 음식은 건강한 기쁨을 주는 별미였다.

 

그렇게 오랫만의 여행 마지막 여정을 찍었다.

 

백봉령의 하늘은  맑고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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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트라프 2015.01.2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봉령을 이렇게 보네요.^^
    막걸리로 마무리 좋네요.^^

  3. Hansik's Drink 2015.01.27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고 싶어지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4. 도생 2015.01.27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동동주 생각나게 합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5. 신선함! 2015.01.27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이네요~ 잘 보구 갈게요~

  6. 미소바이러스 2015.01.27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떠나고 싶어집니다
    잘보고갑니다

  7. 마니7373 2015.01.27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치구경하고 향토음식 먹으면
    이 또한 삶의 즐거움이 아닐지요^^

  8. 화이트세상 2015.01.27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해보이지만 일상에서 경험하기힘든 추억이네요..
    잘보고갑니다.

  9. 도느로 2015.01.27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보면 참 초라하게 보일수도 있는데..
    그것이 운치라는 수식어를 붙이면 또 나름 멋이 있는것 같습니다. ^^

  10. 헬로끙이 2015.01.2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와 먹기에 안주들이 굿이네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낮에도별 2015.01.2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메밀전 맛있겠어요 ^^

  12. 세상속에서 2015.01.27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봉령의 하늘 참 푸르네요^^

  13. 브라질리언 2015.01.27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하늘 너무 시원해 보입니다.
    너무 맑고 깨끗하네요.~

  14. 건강정보 2015.01.27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 여행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

  15. 릴리밸리 2015.01.2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을 보니 기분도 맑아지네요.
    메밀전과 감자옹심이가 맛있어 보입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6. 꿈다람쥐 2015.01.27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리는 황금너구리입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7. 유라준 2015.01.27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한콩이 2015.01.2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와 메밀전이 먼저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5.01.2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겨울이 그대로 묻어나는 곳 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20. 복돌이^^ 2015.01.2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삼척이나 동해, 강릉에 가게되면 요 고개로 넘어오곤해요^^
    파란하늘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21. 영도나그네 2015.01.2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강원도는 아직도 이렇게 아름답고 멋스러운 풍경들을 볼수 있는 곳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궁촌의 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 26. 09: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에 있는 궁촌항.

 

파란 하늘만큼

투명하고 맑은 초록빛 바다

포구로 인도하는 두개의 등대

해변에 나란히 모여서서

따뜻한 겨울볕을 만나고 있는 갈매기떼

모래장난이 즐거운 두아이

멀리 바다를 바라보는 아이의 아빠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카메라 앵안으로 들어오는 궁촌의 모습이 그저 아름답기만 했다.

 

지나는 길에 잠시 들렀던 궁촌의 바다

겨울바다

조용한 그 바다는 평화로움이었다.

 

* 1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 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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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5.01.26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색이 넘 예뻐요~~ ^^ 사진 잘 보고갑니다

  3. 브라질리언 2015.01.26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촌의 바다란... 겨울바다가 이런것이구나 싶어요.`

  4. 세상속에서 2015.01.2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마음이 잔잔해 지네요^^*

  5. 헬로끙이 2015.01.2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앞에 모여있는 저 갈매기들이 너무 귀여운데요 ^^
    덕분에 바다 구경 잘하고갑니다
    좋은글두요 ^^

  6. 천추 2015.01.2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7. 릴리밸리 2015.01.2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시린 풍경들이네요.
    겨울바다로 떠나고 싶어 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8. 봉포스트 2015.01.26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당장 가고 싶은 곳입니다..^^

  9. 도느로 2015.01.26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지만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마음은 벌써 봄을 기다리고 있는듯 합니다. ^^

  10. 레오 ™ 2015.01.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촌항 세번 가봤습니다
    조용하고 물 맑은 곳입니다

  11. 알아야산다구 2015.01.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촌은 처음 들어보는데 바다가 잔잔하고 소박해서 겨울 정취가 납니다. ~~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12. 건강정보 2015.01.2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도 바다도 아름답네요

  13. 여행쟁이 김군 2015.01.26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바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14. 예예~ 2015.0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말엔 항구를 보고왔는데 저는 구룡포에 갔었네요.
    강원도 궁촌항은 왠지 사진으로만 봐도 쌀쌀한 바람이 불것 같은 느낌이~^^
    평화로워보이는 항구의 정취가 좋으네요.^^

  15. 유라준 2015.01.26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님도 1월 잘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16. 카라의 꽃말 2015.01.27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메트라프 2015.01.27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눈이 시원해지는 바다가좋네요

  18. 한콩이 2015.01.27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하고 한적한 항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5.01.27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 ㅎ
    멋집니다 ^^

  20. 스토 2015.01.2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너무 좋은 글이네요
    시간 되신다면 제 블로그도 한번쯤 놀러와주세요!

  21. 카푸리오 2015.01.2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하게 아름다운 곳 같아요 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울진 덕구 온천의 하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 23. 09:5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식사를 마치고 덕구 온천으로 향했다.

온천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레몬 미온탕에만 잠시 머물다 나왔는데,

급 부드러워진 피부를 느끼며 온천수가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행보다 서둘러 밖으로 나와 주변을 돌아 보았다.

온천의 유래와 특장점을 적어놓은 안내글

청정한 자연속 좋은 온천욕 때문에 사람들로 분비는 것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특산물을 팔고 있는 노점 아주머니 행렬,

사방을 둘러 보아도 산과 하늘 뿐이었다.

카메라를 하늘로 향했다.

내가 좋아하는 하늘 스케치......

겨울답지 않게 온화한 날씨,

파란 하늘에 흰구름은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울진의 하늘은 예뻤다^^

 

* 1월도 어느새 네번째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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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선함! 2015.01.23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가요~ 좋은 오늘이 되세요 ^^

  3. 도생 2015.01.2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진의 온천 역사가 600년이나 되었군요.
    행복하세요^^

  4. 멜옹이 2015.01.23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정말 푸르르네요~

  5. 낮에도별 2015.01.2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좋았네요~~ 기분좋게 다녀오셨겠어요 ^^

  6. 도느로 2015.01.23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5년전 수안보온천이 온천여행의 마지막기억이네요 ㅎㅎ
    온천하고나면 피부가 참 맨질맨질해지던데..그게 지속이 되면 참 좋겠어요 ^^

  7. 릴리밸리 2015.01.2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덕에서 대게먹고 여기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
    당분간은 방문이 늦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행복한 금요일 되시구요.^^

  8. 死月 2015.01.2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갈께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블로그는 정말 어렵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요!

  9. 헬로끙이 2015.01.23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천이라고하니 겨울에 따끈하게 온천하고 싶어지는데요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

  10. 브라질리언 2015.01.23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끈따끈한 온천이 그립네요, 덕구온천 이름만큼 정겨울 것 같아요.`

  11. 세상속에서 2015.01.23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바라보면 마음이 평온해 지는것 같아요^^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23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온천 가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저녁 시간 보내세요. ^^

  13. 팰콘스케치 2015.01.2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울진 가끔 오는데 한번 가봐야겠너요

  14. 유라준 2015.01.23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개그콘서트★ 2015.01.24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 유성구 온천장도 유명하죠

  16. landbank 2015.01.24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온천이죠
    잘보고갑니다

  17. 건강정보 2015.01.24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네요

  18. 예예~ 2015.01.2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이나 3월에 울산 한번 갈까 생각중인데 온천으로 피로를 풀고와도 좋겠다 싶어요.
    계절이 계절인지라 저도 그저께 오랫만에 온천갔더니 어찌나 좋던지요.^^

  19. 드래곤포토 2015.01.25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 한콩이 2015.01.26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뜨거운것을 좋아하지 않아 즐기는 편은 아니예요 ㅎ 그래도 가끔은 뜨끈한 온천이 생각나네요 ㅎ

  21. 복돌이^^ 2015.01.2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구온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곳인데,
    위에 올리신 사진들 보니 파란하늘사진이 더 좋아보여요^^

울진 구수곡 자연 휴양림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 21.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구수곡 자연 휴양림.

경북 울진군 북면 응봉산(998.5m)자락,

물이 많이 흐른다하여 구수곡이라 부르는 계곡에 자리잡고 있었다.

울진으로 가는 길에 멋지게 잘 자란 소나무가 눈에 많이 띄었는데,

구수곡 자연 휴양림 처녀계곡에는 200년 이상의 울진소나무(금강송) 군락지가 있다고 한다

늦은 시간 들어 왔다가 일찍 나가는 스케줄 때문에

아침에 숙소 주변만 잠시 돌아 보았다.

이른 시간인데도 얼음 위에서 뛰노는 꼬마들의 함성에 덩달아 신이 났다.

 

맑은 공기

신선한 아침

올려다 본 하늘은 온화함이 가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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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死月 2015.01.2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날에도 웃으면서 지내시길^^
    미약하나마 힘이되드릴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서툰데 많이 도와주세요!

  3. Hansik's Drink 2015.01.21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스트레스가 다 날러갈것 같은 곳이네요 ^^

  4. 브라질리언 2015.01.21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런데서 맑은 공기 마시고 오면
    기분도 좋아지겠는데요~
    좋은 하루 되세요!!

  5. 멜옹이 2015.01.2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런 곳에서 쉬다 오고 싶네요 ㅎ

  6. 미소바이러스 2015.01.21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휴양림도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

  7. 신선함! 2015.01.21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좋은 오늘을 보내세요~

  8. 낮에도별 2015.01.21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다보면 힐링 되겠는데요 ^^ 구수곡 자연 휴양림 알아갑니다~~

  9. 건강정보 2015.01.2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곳은 걷기만해도 가만히 있어도 좋겠는데요 ㅎㅎ

  10. 헬로끙이 2015.01.21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쉬기에 좋을것 같은 곳이네요
    계속이 완전 꽁꽁 얼었네요 ^^

  11. 즐거운 우리집 2015.01.21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네요 ^^

  12. 세상속에서 2015.01.21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수곡 자연 휴양림 소개 잘봤습니다.
    힐링하기 좋은곳 같아요.

  13. 도생 2015.01.21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 촌놈이 되서 금강송 군락지 한 번 못가봤습니다. ㅠㅠ
    행복하세요^^

  14.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21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이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편안해 지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

  15. 도느로 2015.01.21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추워보이네요 ㅎㅎ
    그래도 조용하게 시간을 보내기엔 지금 이시기가 최적기가 아닐까싶네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

  16. 유라준 2015.01.21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카라의 꽃말 2015.01.22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8. 하늘마법사 2015.01.22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양림 정말 좋네요~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

  19. landbank 2015.01.22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즈늑하니 너무 좋아보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 스토 2015.01.22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이미지가 참 대박이네요
    포스팅의 이미지도 정말 대박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서툰데 많이 도와주세요!

  21. 죽풍 2015.01.22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겨울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12. 8. 09: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바다

차가운 바람결

늘 변함없는 푸르름

 

수없이 많은 해변의 발자욱들

그 위를 다시 수놓는 예쁜 걸음걸음

사랑스럽다는 생각에 얼굴로 번지는 미소

 

망망대해

 

끝없을 것 같던 세상의 믿음들이

하늘과 바다 그리고 바람속에서 춤을 춘

목 놓아 울고싶던 감정들이 소리를 낸

 

'산다는 것은 행복하다'는 긍정의 목소리에

힘을 얻게하는 자연의 순리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

하얀 안개꽃 무리가 되어 가슴 속으로 안겨왔다

 

겨울바다......

 

*12월 둘째주 월요일 아침입니다.

연말 분위기,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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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속에서 2014.12.08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진 오랜만에 보네요.
    크루즈에서 1박했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3.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08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보는 것만으로도 추워요.
    근데 가고 싶은 건 왜일까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4. 착한곰돌이 2014.12.08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다른 글 실력이 진짜 대박
    대박인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잘 보고 갑니다요 ~~~

  5. 행복달콤 2014.12.08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이런데 겨울바다를 보니 더 쓸쓸해지네요 ~~

  6. 모나미.. 2014.12.08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확 풀리는 포스팅이에요.
    굿굿~
    잘 보고 갑니다요 ~~~

  7. 死月 2014.12.0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포스팅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잘 보고 물러갑니다 ~~~

  8. 땅이. 2014.12.08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 즐거우신가요?
    즐거운 일 있으셨다면 계속 즐거운 일 가득하시고
    즐거운 일 없으셨다면 이제부터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이제 정말 겨울인가봐요. 잘 지내세요!

  9. 릴리밸리 2014.12.08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보다 겨울바다를 좋아 합니다.
    파도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행복이 넘치는 한 주 되세요.^^

  10. 건강정보 2014.12.08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의 또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이렇게 사진만 봐도 좋네요

  11. 레오 ™ 2014.12.08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올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군요

  12. 도생 2014.12.08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진을 7번 정도 간것 같은데 저 위 배에는 안 가봤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3. 유라준 2014.12.08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4. 카라의 꽃말 2014.12.09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 저도 보고싶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5. 여행쟁이 김군 2014.12.09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ㅂㅏ다 너무 시원해 보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추워보이기도 합니당 ㅋ
    암튼 잘 보고 갑니다! ㅋ

  16. 청결원 2014.12.09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 너무 보고 싶네요

  17. 다딤이 2014.12.09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진 자주갑니다^^ 잘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18. 예또보 2014.12.09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가보고 싶은 곳 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4.12.09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 가보지 않은지 참 오래된것 같습니다 ㅎㅎ

  20. 뉴론7 2014.12.09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진역 멎지네요 겨울바다로 떠나요

  21. 풀칠아비 2014.12.09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보니 정동진을 아직 못 가봤네요.
    겨울바다 시원하게 한번 보고 오고 싶어집니다.
    속이 뻥 뚫리도록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