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8 14:31

 

'수성동계곡'에 해당되는 글 45

  1. 2014.03.20 상량식 (53)
  2. 2013.12.27 풍경이 있는 미술관 - 박노수미술관 (60)
  3. 2013.12.26 박노수 미술관 (70)
  4. 2013.10.04 서촌 수성동 계곡으로 가는 길에~ (12)
  5. 2013.09.26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42)
  6. 2013.09.11 종로 구립 박노수 미술관 개관 (44)
  7. 2013.07.22 장마비 (32)
  8. 2013.05.24 수성동계곡에서 벼룩시장이 열려요^^ (53)
  9. 2013.05.14 이 봄에 산타가? (60)
  10. 2013.05.09 버섯농장? (54)
 

상량식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3. 20. 09: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 그리고 세종마을이라고도 불리우는 곳.

인왕산 아래 수성동 계곡을 따라 경복궁까지 오랜 역사적인 문화가 숨쉬고 있는 곳이다.

최근 전통 한옥들이 새로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가까이 지내는 지인도 한옥 상가를 신축하게 되어 상량식을 한다고 초대해서 다녀왔다.

15평 땅위에 작고 아담하게 지어지는 한옥이 어느새 기본 틀을 잡고 있었다.

차려진 제상 위 돼지 머리에 봉투를 끼우고 절을 하며,

무사히 멋진 한옥으로 지어지기를 기원했다.

 

처음 보는 상량식,

우리 선조들부터 집을 지을 때 행해 오던 오랜 전통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다함께 모여서 힘과 용기를 주며 마음을 모아 기원하는 모습이 훈훈해 보였다.

그리고 음식도 나누며 즐기는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주변을 지나가는 많은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관심을 가지고 촬영을 하는 등

서촌의 정서를 잠시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된 듯 했다.

강원도 육송을 직접 다듬고 만들어서인지 기분좋게 소나무 냄새가 솔솔 풍겼다.

우리나라의 전통 명품 한옥의 탄생이 기대 되었다.

 

기와를 얹기 전인 서까래 사이로 봄볕이 눈부시게 쏟어져 내렸다.~~^^*

 

 

* 상량식은 집을 지을 때 기둥을 세우고 보를 얹은 다음 말수대를 올리는 의식.

 

마룻대는 건물의 중심이며 가장 중요한 부분이므로 재목도 가장 좋은 것을 사용한다.

또 마룻대를 올릴 때는 떡, 술, 돼지머리, 북어, 백지 등을 마련하여 주인, 목수, 토역꾼 등이 새로 짓는 건물에 재난이 없도록 지신(地神)과 택신(宅神)에게 제사지내고, 상량문을 써서 올려놓은 다음 모두 모여 축연을 베푼다.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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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oom-in 2014.03.2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랑식 한번 구경하고 싶네요.

  3. 안나씨 2014.03.2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이랑 서울구경가면..북촌과 서촌. 동대문을 꼭~가보고 싶네요 ㅋ ㅋ;;
    요즘은 마당있는 한옥이 좋던데요...
    명태랑 짜오기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발사믹 2014.03.2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보고 갑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미소바이러스 2014.03.20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6. S매니저 2014.03.20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7. 청결원 2014.03.20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랑식 잘 보고 가네요

  8. 신선함! 2014.03.2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 잘 보구 갈께요 ^^

  9. 어듀이트 2014.03.20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0. 여기보세요 2014.03.2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 잘보고 갈께요.즐거운 시간 되세요.

  11. 건강정보 2014.03.2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2. 해우기 2014.03.20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이라는 단어를 마지막으로 들은것이 언제였던지...
    단어자체가 너무 반가운데요....

  13. 굳라이프 2014.03.2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리치R 2014.03.2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이라는 의식이 있네요..
    옛날 저도 차 처음 샀을때 직원들과 함께 도로 옆에서 고사지냈었는데..

  15. 워크뷰 2014.03.20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보기 어려운 시간을 맞이하셨네요^^

  16. 엠엑스 2014.03.20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몰랐던 거네요.
    상량식에 대해 잘 알아갑니다~

  17. 유라준 2014.03.20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이 대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유쾌한상상 2014.03.20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한옥을 짓는 분이 계시는군요.
    근데 지붕 속살이 저렇게 예쁘다니요. ㅋ

  19. 마니팜 2014.03.20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을 하였군요
    저도 예전에 한옥 상량문을 써서 붙여본 기억이 있는지라 옛날 생각나네요

  20. 톡톡 정보 2014.03.21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함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들 되세요^^

  21. 영도나그네 2014.03.21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 한옥의 상량식이군요..
    도심속에서도 이렇게 옛스러움이 묻어 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풍경이 있는 미술관 - 박노수미술관

서촌애(愛) | 2013. 12. 27. 09: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풍경이 있는 미술관은

한겨울속에 아직 가을 이야기를 남겨 놓은듯 했다.

미쳐 잎을 다 내려놓지 못한 나뭇잎은 바시락거리며 바람을 이기고 있었고,

앙상한 가지마다 빨갛게 잘 익은 홍시는

땅으로 열매를 내려놓지도 못한채 파란 하늘 아래서 늦가을의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하였다.

초록빛이 선명한 대나무는 무리를 지어 짙푸른 색으로 겨울에 항변하고 있었다.

꽁꽁 묶여 겨울 준비를 마친 나무들 모습에서,

아주 작은 연못의 얼어붙어 고체로 바뀌어 버린 물빛에서,

앙상한 가지를 모진 바람이 흔들어 울음 소리를 냄으로서,

미술관에도 겨울이 숨어 들었음을 알게했다.

 

하얀 겨울이 깊어가는 시간,

작가의 오랜 손 때가 묻었을 정원 곳곳의 많은 돌과 나무들은

고고한 자태를 흩트리지 않고 숨어있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었다.

외로운 달빛아래서 고뇌했던 소년이 내 뿜었을 숨결이 숨바꼭질을 하듯 숨어 있는것만 같았다.

긴 세월속에서 풍경은 만들어 졌으리라.

'생로병사'라는 삶의 이치속에서 벗어날 수 없는 우리들

자신만의 풍경을 그리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으리라.

 

박노수 미술관은 화려하지 않고,

포근하고 친근한 우리 이웃의 모습으로,

오래도록 변함이 없을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미술관으로 자리를 했다.

 

* 12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추운 날씨지만,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박노수 미술관'은 수성동 계곡아래 서울 종로구 옥인동 168-2 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출구에서 마을버스를 타도 되고,

1, 2번 출구에서 걸어가도 좋은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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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ndbank 2013.12.27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 미술관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3. S매니저 2013.12.27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4. 릴리밸리 2013.12.27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해지면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5. 어듀이트 2013.12.2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술관 같은 곳에 좀 가보고 해야되는데 말이죠.ㅎ

  6. 청결원 2013.12.27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풍경이 넘 좋네요~

  7. happy송 2013.12.27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풍경이있는 미술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8. 쭈니러스 2013.12.27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에 이은 박노수 미술관이네요~ 경치가 정말 좋네요^^

  9. 참서툰남자 2013.12.27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이라고 보기엔 넘 편안하고
    운치있는 곳이군요..
    추위가 월요일부터는 누그러 진다고 하네요.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당 ^^

  10. 꿈다람쥐 2013.12.27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미술관 정말 예쁜거 같아요.ㅎㅎ 기회되면 여기 한 번 들리고 싶네요.

  11. 에스델 ♥ 2013.12.27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겨울방학이라 함께 가봐야겠습니다.^^
    좋은곳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2. 굳라이프 2013.12.27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멋지게 잘 찍으셨네요~ 여유있을때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연말연시 잘 보내시길...

  13.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28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가 있는 미술관풍경이군요

  14. 아쿠나 2013.12.28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미술관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께
    정말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가요 ^^

  15. 반이. 2013.12.28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취가 있는 미술관이네요 ㅎㅎ

  16. 이른점심 2013.12.28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한적하고 분위기 좋은 미술관인 거 같아요^^
    사진,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다딤이 2013.12.28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속 운치있는 미술관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8. 여기보세요 2013.12.29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읽고갑니다.행복하세요^^한번 편하게 다녀오고싶네요

  19. 2013.12.30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생명의꽃 2013.12.30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덕분에잘보고갑니다

  21. 죽풍 2013.12.30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에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 있군요.
    즐거운 오늘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박노수 미술관

서촌애(愛) | 2013. 12. 26. 10:3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9월 11일 개관한 박노수 미술관,

집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지만 개관 3개월이 훨씬 지나서 다녀왔다.

 

개관전시 <달과 소년>전은

'달과 소년' , '고요한 생동 : 산수세계' 그리고 '사색의 순간 : 문인화적 감성'의 소주제별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드로잉을 포함 30여점이 전시가 되고 있었다.

한국화의 부드럽고 은은한 아름다움과 소박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듯다.

 

세월이 느껴지는 아담한 이층집,

오랜 때가 묻어있는 듯 그래서 정감이 가는 마루바닥과 벽난로,

건물 구석구석에서 공간을 활용했던 앞선 감각들이 눈에 띄었다.

잘 가꾸어진 정원,

다양한 모습의 수석들이 잎이 모두 진 겨울 정원에서 돋보였다.

뒷편의 대나무 숲으로 덮여있는 작은 언덕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괜찮았다.

내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서 아쉬웠지만,

그림뿐만 아니라 잠시나마 시간을 거슬러서 머물 수 있는 분위기가 있어서 더 좋았다.

긴 시간동안 작품 활동을 하셨고,

귀한 작품들과 사저를 후세를 위해서 선뜻 기증하신,

고 박노수 화백의 크고 깊은 마음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리며 나왔다.

 

달이 떠 있는 밤에 백마를 세워놓고 나무옆에 앉아 먼곳을 바라보고 있던 그림속의 소년,

소년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소년에게서 보았던 외로움이 조용하게 오래도록 내 마음을 두드렸다~~^^*

 

 

* 2013년 9월 11일 박노수 미술관 개관 포스팅

해방 후 한국화 1세대 작가인 박노수 화백, 

문인화에 먹과 채색을 적절히 합하여 개성적인 구도와 표현 방식으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박 화백은 지난 2월 노환으로 별세하셨으며 별세하시기전 작품들을 종로구에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2013년 9월 11일 박노수 화백의 사저에 종로구립 박노수 미술관이 개관하게 되었다.

 

박노수 가옥은 조선후기 문신 윤덕영이 딸을 위해 1938년에 세운 집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시 문화재 자료 1호(1991년)로 등록됐다.

박노수 화백은 1972년경부터 거주하였다.

집은 한옥과 중국, 그리고 양옥의 수법들이 섞인 절충식 이층집이다.

현관 입구에 들어서면 ‘여의륜’(如意輪)이라고 쓰여 있고

승연노인(勝蓮人)의 낙관이 찍혀있는 추사 김정희의 작품 현판이 있는데,

'이 집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만사가 뜻대로 잘 돌아간다'는 뜻을 가졌다고 한다.

 

박노수 미술관은

한국화 특유의 청아한 색채와 선,

여백을 바탕으로 '박노수 화풍'을 만들어 낸 박 화백의 연대별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다.

미술관에는 박 화백의 작품 500여점 외에도 수석 397점, 고가구 66점, 작가 소장품 49점등 1,00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 서울신문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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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엠엑스 2013.12.26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가지 양식을 섞어 절충식으로 지어졌다니...
    확실히 특이하네요. 겉으로 보면 양식집인데...
    여의륜이라고 써진곳을 보니 천장은 한옥같은 형식이고...
    잘 보고 갑니다.

  3. 힐링쉴드 2013.12.26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이라 안에있는 미술품은 못 찍으신건가 보군요...
    당연한 거지만...
    그래도 미술관의 모습도 충분히 멋진듯 하네요~

  4. 요로뤼 2013.12.26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가서 힐링하고 싶어여 ~ ㅎㅎㅎㅎㅎ

  5. +요롱이+ 2013.12.26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미술관이 다 있었군요^^

  6. 청결원 2013.12.26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보고 싶네요~

  7. 마니팜 2013.12.26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뉴스에서만 보고 아직 구경을 못가봣
    네요 다음에 기회만들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8. 꿈다람쥐 2013.12.26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아름다운 미술관이네요. 가보면 기억에 남을 듯 해요^^

  9. 가을사나이 2013.12.26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지어놨네요

  10. 쭈니러스 2013.12.26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 주변이 인위적이지 않아서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11. Zoom-in 2013.12.26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멈춰버린듯한 느낌이 드는 미술관이군요.^^

  12. 별이~ 2013.12.26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3. 굳라이프 2013.12.27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가도 좋고 데이트 하기도 좋을 것 같네요!!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것 같아요!!

  14. 카르페디엠^^* 2013.12.27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특히 가을에^^

  15. 딸기향기 2013.12.27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이 미술관 같지 않고 너무나도 멋지네요. 안에 작품은 촬영 불가인 모양이죠?
    시간 된다면 다녀오고 싶어요

  16. 열매맺는나무 2013.12.27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미술관 다녀오셨군요! 저도 개관전 다녀왔습니다. 온갖 양식이 한데 버무려진 집이 참 독특하지요?
    맞은편 남도분식도 다녀오셨나요?^^

  17. 죽풍 2013.12.27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가 있는 아담한 풍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8. 한곡하시죠 2013.12.27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ㅎ

  19. 비키니짐(VKNY GYM) 2013.12.2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아보이는 곳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반이. 2013.12.27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이 참 좋아보여요 ㅎㅎ

  21. 아쿠나 2013.12.27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 미술관.. 좋네요 ^^
    미술관 가본지가.. 기억도 안나네요..ㅠ

서촌 수성동 계곡으로 가는 길에~

서촌애(愛) | 2013. 10. 4. 09: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저녁으로 느껴지는 찬 기온이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가 엊그제 같은데...

 

가을 바람이 솔솔 불어오던 날,

경복궁옆 서촌 수성동 계곡으로 올라가는 길에

멋이 넘치는 카페를 만났다.

분위기 때문인지 빙수와 커피맛도 훌륭했다.

세상속에서 와 닿는 작은것 하나에

마음에 무거움을 잠시라도 날려버릴 수 있는게 삶의 이치라는것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10월의 첫 주말입니다.

아름다운 가을날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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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3.10.04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로운 커피 한잔을 마셔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 멜옹이 2013.10.0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좋은 곳에서의 차한잔의 여유 아주 좋죠 ㅎㅎ
    금요일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3. 톡톡 정보 2013.10.04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스러움이 느껴지는 카페네요. 좋은 곳 잘 알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4. 영도나그네 2013.10.04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카페 풍경입니다..
    이곳에서 따뜻한 차한잔과 아름다운 담소가 가을을 음미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끼게 할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면서..

  5. 하니포천 2013.10.1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 카페가 경복궁 근처에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와이군 2013.10.14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수랑 커피도 잘 어울리겠네요~
    맛나겠습니다 ^^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서촌애(愛) | 2013. 9. 26. 10: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 세종마을의 음식문화거리.

전철 3호선 경복궁역 1번, 2번출구로 나오면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가 있다.

 

수성동 계곡, 박노수 미술관등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른 서촌의 옛향기와 더불어

세종로의 피맛골이 개발 사업으로 사라지면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금천교 시장은 자연스럽게 음식문화거리로 자리를 잡았다.

오래된 가게들이 하나 둘씩  문을 닫고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것이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아직도 근대을 연상케하는 가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

먹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2013년 9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5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황금정 주차장에서는 '대왕 음식'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한다.

 

서촌은 경복궁, 인왕산과 수성동 계곡, 박노수 미술관 그리고 윤동주 언덕과 윤동주 문학관,

그외도 크고 작은 겔러리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세종대왕이 이곳에서 탄생하셨고 이상등 문인들의 문학의 산실이 되었던 곳이다.

 

옛 정취를 느끼며 조용하게 사색할 수 있는 곳,

느림의 미학이 정겨움으로 남아있는,

거미줄같은 오랜 골목길이 살아있는 서촌.

이번 토요일 오후시간은 서촌 나들이도 괜찮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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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듀이트 2013.09.26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3. 핑구야 날자 2013.09.2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더 좋을 것 같아요

  4. S매니저 2013.09.26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정겨워보이는^^
    가보고 싶네요~

  5. +요롱이+ 2013.09.26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향수가 느껴지는 곳이로군요^^

  6. 건강정보 2013.09.26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토요일에 하는군요..가까우면 한번 가봤으면 좋겠는데..ㅎㅎㅎ

  7. Hansik's Drink 2013.09.26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8. 청결원 2013.09.26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문화 거리 잘 보고 갑니다

  9. 진율 2013.09.26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행사가 있네요^^~!

  10. 린넷 2013.09.26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 후유증은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어느새 한가위도 한주가 지나가네요.
    하루만 더 열심히 일하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11. 카푸리오 2013.09.26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려봐도 좋을 것 같네요.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12. 마니팜 2013.09.26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역이면 저도 예전에 자주 다녔었는데...그 때에는 이런 음식문화거리 없었는데
    새로 생겼군요 다시 한번 찾아가고 싶습니다

  13. Zoom-in 2013.09.2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대왕이 나신 곳이라 세종마을이군요.
    시간이 되면 가보고 싶네요.

  14. @sopsup 2013.09.26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는 첨 알았어요
    시간내서 꼭 가봐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당^^

  15. 청결원 2013.09.27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기회 세종시 한번 가야겠네요

  16. ☆정보가힘이다☆ 2013.09.2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유머조아 2013.09.27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이네요.
    한번 여행해보고 싶어요..

  18. 금정산 2013.09.2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문화거리도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욜 홧팅하세요

  19. 복돌이^^ 2013.09.2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이 있는줄 전혀 몰랐네요~~
    서촌도 함께 돌아보고 싶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반이. 2013.09.2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이 가득하겠군요 ㅎㅎ

  21. 귀여운걸 2013.09.29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집이 많을것 같아요~
    저두 한번 가봐야겠네요^^

종로 구립 박노수 미술관 개관

서촌애(愛) | 2013. 9. 11. 09: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방 후 한국화 1세대 작가인 박노수 화백,

문인화에 먹과 채색을 적절히 합하여 개성적인 구도와 표현 방식으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박 화백은 지난 2월 노환으로 별세하셨으며 별세하시기전 작품들을 종로구에 기증 의사를 밝혔다.

이에 2013년 9월 11일 박노수 화백의 사저에 종로구립 박노수 미술관이 개관하게 되었다.

 

박노수 가옥은 조선후기 문신 윤덕영이 딸을 위해 1938년에 세운 집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시 문화재 자료 1호(1991년)로 등록됐다.

박노수 화백은 1972년경부터 거주하였다.

집은 한옥과 중국, 그리고 양옥의 수법들이 섞인 절충식 이층집이다.

현관 입구에 들어서면 ‘여의륜’(如意輪)이라고 쓰여 있고

승연노인(勝蓮人)의 낙관이 찍혀있는 추사 김정희의 작품 현판이 있는데,

'이 집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만사가 뜻대로 잘 돌아간다'는 뜻을 가졌다고 한다.

 

박노수 미술관은

한국화 특유의 청아한 색채와 선,

여백을 바탕으로 '박노수 화풍'을 만들어 낸 박 화백의 연대별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다.

미술관에는 박 화백의 작품 500여점 외에도 수석 397점, 고가구 66점, 작가 소장품 49점등 1,00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 서울신문 참조 -

 

서울시 종로구 옥인1길 22 (옥인동 168-2 )

경복궁 서촌의 수성동 계곡으로 가는길에 위치한 종로 구립 박노수 미술관은

금년 12월25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촌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가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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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별이~ 2013.09.11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이 개관했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요롱이+ 2013.09.11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소식이로군요^^
    접하구 갑니다^^

  4. 톡톡 정보 2013.09.1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서촌으로 가을 나들이 가면 좋겠네요.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5. [블루오션] 2013.09.1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 개관 정보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

  6. 멜옹이 2013.09.11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화백 대단하신 분이군요.

  7. 핑구야 날자 2013.09.11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에 새로운 문화공간이 생겼군요.. 좋은데요

  8. S매니저 2013.09.1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문화공간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9. Hansik's Drink 2013.09.11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요런곳이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10. 도느로 2013.09.11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미술관 잘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오후되세요~^^

  11. 반이. 2013.09.11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12. *저녁노을* 2013.09.11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가요^^

  13. 마니팜 2013.09.1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화백이 살던 가옥을 그대로 미술관으로 만들었군요
    저도 서울 살면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14. 화들짝 2013.09.1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딱한 미술관이 아니여서 더욱 좋아보이고 또한 찾아가고 싶어지네요.^^

  15. 어듀이트 2013.09.1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미술관이군요^^
    저희 동네에도 생겼으면 하네요.ㅎ

  16. Zoom-in 2013.09.11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는 길이면 둘러보고 싶네요.
    주택가에 박물관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17. 헬로끙이 2013.09.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 미술관 덕분에 구경잘하고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셔요 ~

  18. 린넷 2013.09.1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촉촉한 비가 내리는 하루였네요.
    비가 왔으니 가을이 더 깊어질것 같아요~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도 즐거이 보내세요.

  19. miN`s 2013.09.1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20. 알숑규 2013.09.1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던 차에 잘 보고 갑니다.

  21. 진율 2013.09.1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새로운 분위기 좋겠어요~!

장마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7. 22. 09: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둠속에서 비가 쏟아지고 있는 월요일 아침.

남부 지방은 폭염이라고 하는데,

장마의 끝자락이라는 서울은 대단한 폭우로 그 기세를 몰아가고 있는것 같다.

강남역, 사당역은 이미 침수가 됐다는 뉴스가 전해지고 있다.

지금처럼 계속 비가 쏟아진다면,

여기저기서 물난리 소식이 전해질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다.

이제 그만 비가 그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아침이다.

 

*인왕산 수성동 계곡 아래있는 어느 샵입니다.

고객을  부르는 소리가 재미있어 보입니다.

비로 내려앉는 기운이지만,

활기차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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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이. 2013.07.2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재미있네요 ㅎㅎ

  2. Healing_life 2013.07.22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표정과 글귀가 귀엽군요. 가끔 들어가 구경하고 싶은 곳 있어도 방해가 될까봐 그냥 가게 되는데 저렇게 되어 있으면 호기심이 생겨 한번 들어가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3. 멜옹이 2013.07.22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너무 중부지방만 장마가 온거 같아요,
    문구 재미있네요 ㅎ

  4. 가을사나이 2013.07.22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잘때도 습기가 많아서 괴롭네요.

  5. 드래곤포토 2013.07.22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문구네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

  6. 톡톡 정보 2013.07.22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분이 놓여 있는 걸로 봐선 꽃가게 같은데 문구가 재미있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헬로끙이 2013.07.2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아침에 기사보니 위쪽은 비가 엄청 온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쪽은 폭염으로 지금 너무 더워요 ...

  8. smjin2 2013.07.22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때문에 고생입니다ㅜㅜ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9. 린넷 2013.07.22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부지방은 폭우라는데 제가 사는 곳은 여전히 무더위네요.
    오락가락하는 여름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10. 건강정보 2013.07.22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우라는데 비는 안 오고 더 더워요..오히려 비오는게 낫지..비가 와야하는데 안 오니깐 더 힘드네요

  11. S매니저 2013.07.22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효..걱정이네요..ㅠ

  12. miN`s 2013.07.22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부지방은 폭염 장난아니네요..ㅠㅠ

  13. 솜다리™ 2013.07.23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부산은 넘 더웠내요~~

  14. Zoom-in 2013.07.23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동화를 보면 보통 저렇게 해 놓고 잡아 먹드만요. ㅎㅎㅎ

  15. 진율 2013.07.23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샵일까요? 궁금해 지네요~!

  16. 눈깔 사탕 2013.07.24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옹이 말투 ㅎㅎㅎ 넘 귀여운데요~^^

수성동계곡에서 벼룩시장이 열려요^^

서촌애(愛) | 2013. 5. 24.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벼룩은 폴짝 시장은 활짝 음악은 쿵짝

2013년 5월 25일(토)

오후 1시~5시

인왕산 수성동 계곡

 

이번 주말에 수성동 계곡에서 벼룩시장이 열린다.

근엄한 인왕산을 배경으로

멋진 소나무 숲으로 우거진 수성동 계곡,

겸재 정선의 진경 산수화의 배경이 되었던 역사적 의미가 숨 쉬고 있는 곳이다.

미리 비가 왔더라면 경쾌한 물소리까지 즐길 수 있었을텐데...

경복궁 서쪽 서촌의 오랜 문화와 정서로 되돌아 온 수성동 계곡에서 열리는 벼룩시장,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기는 즐거운 장터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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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3.05.24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건데서 건질게 많은뎅...ㅎㅎㅎ

    잘 보고가요

  3. 풀칠아비 2013.05.24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시장, 구경만으로도 재미있지요. 가보고 싶어지네요.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라운그니 2013.05.2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광경이네요~ ^^ 벼룩시장 현수막 제목이 특이하고 잘 진 것 같습니다 ^^

  5. 핑구야 날자 2013.05.24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시장이 열리고 나서 그래로 계곡을 유지하면 더 좋겠네요

  6. +요롱이+ 2013.05.24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 평안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7. 포장지기 2013.05.24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전엔 한창 벼룩시장 다녔었는데...

  8. 헬로끙이 2013.05.2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시장이 열리는군요 ^^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9. 눈깔 사탕 2013.05.24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렌카드 문구가 재미있네요~^^
    센스 있는 문구처럼 벼룩시장도 즐거울것 같아요~

  10. 라벤다66 2013.05.24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시장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화들짝 2013.05.2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경치와 다양한 물건을 구경할수 있겠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 건강정보 2013.05.24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랜카드 문구 어쩜 저렇게 눈에 쏙 들어오게 잘 만들었는지..저거 만든분 칭찬해주고 싶은데요^^

  13. 마니팜 2013.05.24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이라 독특하네요
    경치도 좋은 곳에서 신나는 축제가 될 거 같습니다

  14. 작가 남시언 2013.05.24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딱 좋아하는 그런 곳이네요 ㅎㅎㅎ

  15. 꿈다람쥐 2013.05.24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계곡 정말로 아름다운 곳이네요.ㅎㅎ
    기회되면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16. miN`s 2013.05.24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경치 정말 좋네요..ㅎㅎ

  17. 금정산 2013.05.2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의 벼룩시장 너무 좋은데요 ㅎㅎ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18. landbank 2013.05.25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의 벼룩시장 정말 좋아보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19. 솜다리™ 2013.05.2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에서 벼룩시장이 열리는 군요^^

  20. 알숑규 2013.05.25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런 멋진 광경이라니. 정말 새삼스러워지네요.

  21. 와이군 2013.05.3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도 요즘 벼룩시장 열었더라구요.
    저기는 장소가 완전 좋네요 ^^

이 봄에 산타가?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14.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뭘까?

새벽 운동길에 만난 플라스틱 바구니,

혹시 이 봄에 산타가?

 

 

누군가 쓰레기 바구니를 메달아 놓았네요.

그래서 둘러보았더니,

주변이 깨끗하게 쓰레기 하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산타를 기대하지 말고,

마음부터 깨끗하게 청소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ㅎㅎ

작은 손길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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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듀이트 2013.05.14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보기 좋은^^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Hansik's Drink 2013.05.1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것 같군요~ ^^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4. Healing_life 2013.05.14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의 바구니 덕분에 깨끗해진 거리가 좋군요~
    즐거운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5. 그레이트 한 2013.05.14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넣을 수 있도록 마련해두었네요^^ㅎㅎㅎ
    정말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

  6. 반이. 2013.05.1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

  7. 건강정보 2013.05.14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분이 그러셨는지 모르지만 마음 씀씀이가 대단한분이시네요^^

  8. 영도나그네 2013.05.1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왕에 쓰레기를 주우려면 통을 저렇게 메달아 놓지말고 가져가서 버렸으면 더 좋을것 같은 생각을
    해본답니다...

  9. 레드불로거 2013.05.14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생각을 다 하시다니
    항상 봉사하시는 분이시겠어요^^

  10. 유쾌한상상 2013.05.14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일이지만 자연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

  11. 괴도별성 2013.05.1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 쓰레기통이 없었나봐요. 유머있는 분이네요 ㅎㅎ

  12. 린넷 2013.05.14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쾌한 이야기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3. by아자 2013.05.14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사진이네요 ㅎㅎ 잘 봤습니다

  14. 꿈다람쥐 2013.05.1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에 산타가 정말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

  15. 눈깔 사탕 2013.05.14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분인진 모르겠지만 정말 산타같은 분이시네요~^^ ㅎㅎ

  16. miN`s 2013.05.15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보고갑니다..ㅎㅎ

  17. 알숑규 2013.05.15 0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다른 곳에 버리지 말고 여기에 버리면 한꺼번에 내가 버리겠다는 건가요?
    정말 멋지네요.

  18. 마니팜 2013.05.15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분이 신경쓰셨군요 이쁜 마음에 박수를 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요롱이+ 2013.05.15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훈훈한걸요 !

  20. landbank 2013.05.15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ㅎㅎ

  21. 복돌이^^ 2013.05.15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이 깨끗해 질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버섯농장?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9. 10: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에 작은 표고버섯 농장(?)이 완성되었다.

남양주에서 버섯 키우는 것을 보고 온 다음,

남편의 버섯에 대한 관심은 높아만 갔다.

친구 모임에서 이야기를 전해들은 숯가마를 크게하는 친구가

( 정남숯가마 ;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관항리 190-13 T: 031-353-8333)

참나무와 표고버섯 종균 그리고 12mm드릴 심까지 구해서 보내줬다.

남편은 며칠동안 손이 부풀도록 구멍을 뚫는 작업을 했고,

하얀 종균을 정성스럽게 집어 넣었다.

다음 문제는 그늘막을 만들어 주는 것이었는데,

그늘막 재료는 큰 롤로만 판매를 해서 작은 규모로 살 수가 없었다.

다시 남양주로 가서 검정 그늘막 재료를 공수해 오고,

지난 일요일, 모임에 다녀온 오후 시간부터 작업을 시작해서

저녁에 결국 작은 버섯농막(?)이 탄생하게 되었다.

수돗물은 약품처리가 되어 좋지 않다고해서

빗물을 받아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뿌려주고 있다.

최근 비가 오지 않아서,

어젯밤에는 큰 물통을 들고 수성동 계곡으로 가서 물을 길어왔다는~~^^;

 

남편의 집념과 열정에 두손을 들고 말았다.

그래도 예쁘게 마당 한쪽에 자리하고 있는,

우리가 만든 버섯농장(?)이 뿌듯하게 느껴졌다.

종균이 자리를 잘 잡아서 가을에는 맛있는 버섯이 예쁘게 달리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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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풀칠아비 2013.05.09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보섯 농장, 큰 성공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가을에는 풍성한 버섯 사진도 올려주시리라 믿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3. 머니야 머니야 2013.05.09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 관심같고 키우려는 분들이 요즘 많아진듯 해요^^ 잘보구 갑니당~^^

  4. 유쾌한상상 2013.05.0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저도 나중에 꼭 해봐야겠어요. ^^

  5. 라운그니 2013.05.09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한 버섯농장이네요 ^^
    잘 자라서 이쁘게 자란 모습 다시 보고 싶습니다.

  6. 2013.05.0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마니팜 2013.05.09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표고버섯 농장을 만드셨군요 신기하네요
    농사 잘 지어서 풍성한 수확보시기 바랍니다

  8. *저녁노을* 2013.05.09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아버님 살아계실때 한번 키워본적있어요

  9. 자유의날개짓 2013.05.09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신기하네요 버섯을 키운다는건 처음봐요

  10. 건강정보 2013.05.09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빨리 버섯이 자랐으면 좋겠네요..저도 사진을 통해 구경하고파요~^^

  11. 그레이트 한 2013.05.0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너무 멋지네요^^
    버섯은 한 번도 길러본다는 생각을 못했던 작물인데.. 정말 남편분이 대단하신 거 같아요^-^

  12. 꿈다람쥐 2013.05.09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농장도 있었군요..ㅎ
    버섯들 정말 듬직하게 자랐으면 하네요.ㅎㅎ

  13. 괴도별성 2013.05.09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기하네요. 집에서도 가능하다니.. 표고버섯들이 잘 자라길 바랍니다. ^^ 꼭 성공하세요~

  14. 영도나그네 2013.05.09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도 이런 버섯농장을 만드시다니....
    정말 대단한 집념과 정성이 돋보인 버섯농장이 될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대해 봅니다..

  15. miN`s 2013.05.0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집에서도 가능하군요..ㅎㅎ

  16. 알숑규 2013.05.10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집에서 하는 걸 보니 뭔가 더 신기한데요. 멋집니다.
    훌륭한 결실 거두시길.

  17. 금정산 2013.05.10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농장 참나무에 포자를 이식하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얼렁 자라야하는데 말입니다.

  18. landbank 2013.05.10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대단한 정성이네요 ㅎ
    대단합니다

  19. 복돌이^^ 2013.05.10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마당에서 직접...대단하시네요~~ ^^
    나중에 자라게 되면 또 알려 주실거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눈깔 사탕 2013.05.12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ㅎㅎ^^ 직접 길러서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나중에 다 자라면 포스팅 꼭 해주세요~~

  21. 와이군 2013.05.13 0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농장을 차리셨군요~
    조금 지나면 맛난 버섯 볼수 있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