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5 06:05

 
 

대롱대롱~~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4. 23. 09: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롱대롱~~

철사에 묶인채로 매달려 있는 실외기.

 

"도와주세요"

 

지나가는 나에게 소리치는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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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눈깔 사탕 2013.04.23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얼릉 받침대를 설치해야겠는데요;;;
    지나가다가 사람 다칠것 같아요~

  3. Hansik's Drink 2013.04.23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매달아 뒀을까요~ ^^
    정말 도와달라는것 같네요~ ㅎㅎ

  4.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3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구해주고 싶네요;;
    비가 와서 기분이 좀 축~쳐지긴 한데 그래도 신나는 화요일되세요~!!

  5. 어듀이트 2013.04.23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도와줘야할것만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6. 쿠쿠닷 2013.04.23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험해 보이는데..
    더 큰일 나기전에 조치를,

  7. 별이~ 2013.04.23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보자마자 나오네요...
    저게 놓은곳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네요...
    금방이라도 도와줘야 할꺼 같은 위태위태해 보이네요..ㅋ
    주인님 얼렁 풀어주세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8. 헬로끙이 2013.04.23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떨어질것 같아요.. 받침대 설치해 놓으시지 ;; 위험해 보이네요 ;

  9. +요롱이+ 2013.04.23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슬아슬해 보이네욧..^^
    빨리 풀어주고 싶어지네요~ ㅎㅎ

  10. 마니팜 2013.04.23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으로 관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보니 사용하는 에어컨 실외기인 듯 한데 왜 저렇게
    매달아 두었는지 이유가 궁금하군요

  11. 단버리 2013.04.23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위험한 상황이..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2. the브라우니 2013.04.23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태롭게도 달려있네요 ;

  13. 반이. 2013.04.23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뭔가 재미있네요^^

  14. 꿈다람쥐 2013.04.23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위험해 보이긴 하지만 아슬아슬하네요.

  15. miN`s 2013.04.24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위태롭네요..ㅋㅋ

  16. 금융연합 2013.04.24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외기가 왜 저기에 있을까요?

  17. 레몬박기자 2013.04.24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방치된 건가요? 위험할 듯 ..

  18. 알숑규 2013.04.24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거하려다 저렇게 된 건가요? 아니면 설치하려다?
    여하튼 얼른 저 철사에서 자유로워지길 바랍니다.

  19. 가을사나이 2013.04.24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슬아슬하게 매달려있군요

  20. 금정산 2013.04.24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무거운데 대단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1. landbank 2013.04.24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왜저렇게 두었는지 알수 없네요 ㅋ
    위험한 것 같아요

서촌의 벚꽃축제

서촌애(愛) | 2013. 4. 15. 10: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3년 4월 13일 (토) 11 : 00 ~ 16 : 00

제 5회 청운 효자동 벚꽃축제및 돛자리 음악회가 서촌의 필운대로에서 열렸다.

 

첫째마당 : 먹거리 장터

둘째마당 : 돗자리 음악회

셋째마당 : 민속놀이, 체험마당

지역 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한마당이 되었다.

 

2012년에 수성동 계곡이 복원되는등,

서촌은 오랜 문화를 찾기 위해서 분주하다.

화가 박노수 가옥이 미술관으로 준비중이며,

근대작가 이상이 거주했던 곳은 ,

<제비다방>으로 활발한 문학 행사가 계속 열리고 있다.

그렇게 오랜시간 동안 잠자고 있던 서촌은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있다.

물질문명의 빠른 변화 속에서,

우리들이 갈망하던 휴식 그리고 오랜 그리움의 향수가 서촌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무분별한 개발이 아니라

보존 해야 할 곳은 제대로 잘 보존하고,

깨끗하게 정비해야 할 곳은 잘 다듬어서,

오랜 역사의 숨결을 아름답게 꽃 피워 가는것은 우리들의 몫인것 같다.

 

금년 봄의 유난스런 꽃샘 추위로

벚꽃이 활짝 피지도 못한채 벚꽃 축제를 열게 되었음이 아쉬웠다.

아마도 이번 주가 활짝 핀 벚꽃들의 진정한 축제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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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선함! 2013.04.15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축제 잘 보구 갈께요 ㅎㅎ
    멋진 하루가 되셔요!!

  3. 단버리 2013.04.15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4. +요롱이+ 2013.04.15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벚꽃 구경 너무 잘 하고 갑니다^^
    기분좋은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5. 유쾌한상상 2013.04.15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혹시 집이 이쪽이세요??

  6. 화들짝 2013.04.15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개하는 금주에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7. the브라우니 2013.04.15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쪽엔 벚꽃이 벌써 다 졌는데 ~ 위쪽은 아직 벚꽃이 한창인가 보내요 ^^

  8. chaosmos7 2013.04.15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에는 역시 봄꽃축제가 최고인듯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9. 톡톡 정보 2013.04.15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운효자동 벚꽃축제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0. 핑구야 날자 2013.04.15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의도에는 꽃망울이 추위 때문에 터지지 않아서 관람객이 많지 않았다죠

  11. by아자 2013.04.15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지역엔 벚꽃 소멸했네요 ㅠㅠ

  12. 꿈다람쥐 2013.04.15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축제 보러 가고 싶네요.ㅎ

  13. 진율 2013.04.15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만개가 되질 않아서...
    이번주가 피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14. miN`s 2013.04.15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감사합니다

  15. 주니야 2013.04.16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봄꽃축제가 많아서 설레이는 봄인듯합니다.

  16. 금융연합 2013.04.16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빨리 벚꽃을 보고 싶네요

  17. landbank 2013.04.16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너무 멋집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18. 복돌이^^ 2013.04.16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자주 가는데...저곳은 한번도 못가봤어요~
    그나저나 슬슬 꽃구경 저도 가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아디오스(adios) 2013.04.16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도 이제 벚꽃이 가득 피었군요 ^^ 기분좋은 꽃구경하세요

  20. 와이군 2013.04.17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도 여기저기 벚꽃행사를 시작하네요~
    잘 봤습니다 ^^

  21. 서있는여자 2013.04.17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은 이제 벚꽃이 한창이군요 안그래도 이번주 서울갈일이 있었는데 벚꽃 개나리 봄꽃이 가득이더라구요

수성동 계곡 (겨울)

서촌애(愛) | 2012. 12. 21. 10: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촌,

조선후기 화가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의 화폭이 되었던 수성동계곡...

오랜만에 걸어본 계곡은,

소나무의 푸르름과 함께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도 그 품위를 잃지않고 있었다.

 

찬바람을 가르며 수성동 계곡을 한바퀴 돌고 내려와서

작은 카페에서 만난 따뜻한 커피 한잔은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풀어줬다.

 

* 작은 여유가 주는 행복을 누리는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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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뷰인 2012.12.21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하니..참 좋아보입니다.

  3. +요롱이+ 2012.12.21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풍경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4. 어듀이트 2012.12.21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곳 구경 잘하고 가네요~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영도나그네 2012.12.21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동 계곡의 등산로도 예쁘게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산책후에 맛보는 따뜻한 차 한잔은 또다른 즐거움을 줄것 같습니다..

  6. Zoom-in 2012.12.21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울임에도 소나무의 푸르름이 주는 싱그러움이 전해집니다.^^

  7. 아레아디 2012.12.2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8. 2012.12.21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금정산 2012.12.22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에 나온 그 계곡이군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되세요

  10. 아레아디 2012.12.22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건 주말 되시길 바래요^^

  11. 작가 남시언 2012.12.2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좋은 곳, 사소하지만 좋은 곳 같은곳을 알려주셔서 너무 좋아요!ㅎㅎㅎ

  12. Hansik's Drink 2012.12.2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은 정말 감탄사를 나오게 하는것 같아요 ^^
    잘 보고 갑니다~

  13. 신선함! 2012.12.22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잘 둘러보고 갈께요 ~ ㅎㅎ
    멋진 오늘이 되셔요~!!

  14. 티끌모아태산 2012.12.2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풍경 너무 감사하게 잘보고 갑니다^^

  15. 오공피 2012.12.23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이 숨어 있었군요...

  16. 해피 매니저 2012.12.23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곳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유주 아빠 2012.12.23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보고 갑니다~~ 등산 후에 막걸리가 최고인데 ㅎㅎ

  18. 꽃보다미선 2012.12.23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말엔 가까운 산에라도 가봐야겠네요. ㅎㅎ
    주말 마무리 잘하시길! ^^

  19. 금융연합 2012.12.24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에 좋군요

  20. 아레아디 2012.12.24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되시길 바래요^^

  21. 가을사나이 2012.12.24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동가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서촌의 낡은 골목길, 구석구석 보물찾기

서촌애(愛) | 2012. 12. 4. 10: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2년 11월 29일 조선일보에 실렸던 '서촌'에 대한 기사.

 

며칠전 산책겸, 카메라를 들고 직접 신문에서 일컬었던 보물들을 사진으로 담아왔다.

내가 살고 있지만,

어느새 아기자기하게 변하고 있는 서촌...

오랜 세월동안 지키고 있었던 모습을 한꺼번에 무너뜨리지 않고,

우리의 정서와 숨결을 이야기 할 수 있고, 문화가 함께 살아 움직이는

진정성이 통하는 아름다운 서촌의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래본다~~^^*

 

 

< 기사내용 : 조선일보 >

낡은 골목길, 구석구석 보물찾기

 

 

[서촌] 통인· 옥인· 통의· 효자동

 

서울 서촌(西村)은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동네다. 인왕산 자락의 예스러운 동네인 이곳엔 낡고 남루하기보다는 따스하고 정감있는 분위기가 있다. 그러면서도 그 사이사이에는 가장 세련되고 개성 있는 가게들이 보물찾기처럼 숨어 있다. 홍대 앞 거리, 가로수길, 삼청동길처럼 분위기가 좋기로 이름난 길들이 비슷비슷하게 상업화하는 중에도 고유의 정취를 지키며 주목받는 곳이기도 하다.

 

경복궁의 서쪽에 있어 서촌이라 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서울 종로구 통인· 옥인·통의·효자동 등이 이 지역에 해당한다. 좁은 골목길을 누비며 찾아낸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들을 소개한다. 끌리는 곳이 있으면 문을 열고 들어가 보자. 한 곳 두 곳 구경하며 걷다 보면 어느새 한나절이 훌쩍 지나간다.

 

 

[옥인동, 통인동]

 

이상의 집 시인 이상(1910~1937)이 살았던 집터에 들어선 문화공간. 현재 한옥이 이상이 살던 집으로 알려져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가, 이상이 떠난 후 새로 지어진 건물로 밝혀지면서 지정이 취소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내년 4월 17일 까지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제비다방'으로 운영된다. 월요일 휴관. (02)741-8374

 

 

 

빈티지공방 손때 묻은 인형과 장난감들이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손으로 직접 만든 옷이나 액세서리들도 구입할 수 있다. 건물 1층의 주차공간 안쪽에 있어 지나치기 쉽다. 주차장 입구에 그려진 '빈티지공방' 표지를 찾으면 된다.

(02)725-2532

 

 

 

티쉬운트 오래된 조명, 선풍기 등의 소품이 멋스러운 앤티크 숍. 화려하게 장식된 찻잔 등도 구경할 수 있다. 대부분 독일 등 유럽에서 들여온 제품들이다. (02)720-0109

 

 

 

영화루 50여년간 이 길을 지킨 중국 음식점. 고추간짜장이 유명하다. 짜장 소스에 청양고추를 썰어넣어 먹다 보면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힌다. 2009년 방영된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 배경이 되기도 했다. (02)738-1218

 

 

 

동양백화점 철인 28호, 아톰, 마징가Z 등의 인형이 반겨 주는 잡화점. 각종 그릇·부엌칼 등 주방용품, 장식품, 소형 완구들도 다양하다. 주로 일본에서 구입해온 물건이 많다고 한다. (02)732-2001

 

 

 

슬로브레드 에버(EVER) 지난 7월 문을 연 빵집. 유화제 같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발효종으로 천천히 빵을 만든다고 한다. 겉에 깨가 촘촘하게 붙은 흑임자 고구마빵이 고소하다. (02)734-0850

 

 

 

바르셀로나 산책길에 간단하게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들러볼 만한 바. 셰리주(브랜디 등을 섞어 알코올 함량을 높인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셰리주는 알코올 도수가 18% 정도로 와인보다 높지만 달콤한 맛이 강해 역한 술 냄새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02)735-1117

 

 

 

옥인길26 주소를 그대로 상호로 삼은 카페. 벽돌과 통유리로 마감한 겉모습은 현대적이지만, 안에 들어가 보면 천장에 보·서까래 같은 한옥의 구조가 남아 있다. 유리창 너머 거리 풍경를 보며 쉬어가기 좋은 곳. (02)733-2296

 

 

 

옥인상점 서촌의 명소와 이야기를 담은 책 '서촌방향'의 저자 설재우씨가 만든 문화공간. 이 자리에 있었던 '용오락실'의 게임기처럼 동네 흔적이 남아 있는 물건과 사진 등을 구경할 수 있다. 한국어와 함께 영어·일본어·중국어로 표기된 서촌 안내지도를 나눠준다. (02)737-4788

 

 

 

남도분식 분식이라는 간판을 걸었지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밥집에 가깝다. 만둣국 국물이 담백하다. 튀긴 새우·오징어를 상추에 싸서 양념장과 함께 먹는 '상추튀김'은 독특한 간식거리. 재료를 준비하는 오후 3~5시 잠시 문을 닫는다.

(02)723-7775

 

 

 

카페 와이엠(YM) 이름의 영문 머리글자가 'YM'으로 같은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카페. 실내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몄다. 커피, 차 종류 외에도 맥주 같은 간단한 주류도 판매한다. 요즘처럼 쌀쌀할 땐 따끈한 글뤼바인(와인에 계피·러몬 등을 넣고 끓인 음료)도 좋다. (02)395-6722

 

 

 

박노수 가옥 한옥과 중국식, 양식(洋式) 가옥의 특성이 섞여 있는 주택. 서울시 문화재자료 1호로 지정돼 있다. 동양화가 박노수 화백이 살던 집이어서 '박노수 가옥'으로 불린다. 현재는 종로구가 매입해 박물관을 조성하기 위한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안에는 들어가지 못하지만 답장 너머로 건물 일부를 볼 수 있다.

 

 

 

수성동 계곡 옥인길을 따라 끝가지 올라오면 푸른 나무와 계곡이 눈앞에 나타난다. 인왕산 자락의 수성동 계곡이다. 서울시가 1971년 이 자리에 들어섰던 옥인시범아파트를 철거하고 공원을 조성해 지난 7월 공개했다. 깔끔하게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걷다가 뒤를 돌아보면 야트막한 서촌 너머로 서울 도심 고층빌딩이 서 있는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 일요일 오전시간 때문인지 가게문을 열지 않은곳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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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솜다리™ 2012.12.04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돌아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는걸요^^

  3. 아레아디 2012.12.04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들이 참 많은거 같애요..ㅎ
    잘보고 갑니다~

  4. 꽃보다미선 2012.12.04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숨은그림 찾기겠는데요. ^^
    엣스러운것이 오히려 세련스럽게 느껴지네요. ㅎ

  5. 신선함! 2012.12.04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간답니다 ~ ㅎㅎ
    멋진 하루를 보내셔요~!!

  6. 코리즌 2012.12.04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진은 잘 보관하고 계셔야겠는데요.
    언제인가 사라질 수도 있으니 말이죠.

  7. 사자비 2012.12.04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골목길 풍경이로군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컨셉은 언제나 좋은거 같네요

  8. 초록샘스케치 2012.12.04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북촌을 다녀왔는데, 서촌도 돌아보고 싶어지네요.

  9. 블로그엔조이 2012.12.04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생각이 나는 곳이에요.~ ^^
    가족과 함께 날씨좋은날 가보고 싶어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여~ ^^

  10. 어듀이트 2012.12.04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곳들 구경 잘 하고 가네요.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1. *저녁노을* 2012.12.04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웁습니다.

    잘 보고가요

  12. 마니팜 2012.12.04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들러본 적이 있어 눈에 익은 곳도 있군요
    사진으로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13. Zoom-in 2012.12.04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한켠에 이런 곳이 있다니 갑자기 서울이 정겨워 보입니다.^^

  14. miN`s 2012.12.04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15. 모피우스 2012.12.0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 정리를 아주 잘하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6. 별이~ 2012.12.05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이네요. 저는 저런 풍경 좋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7. 그레이트 한 2012.12.05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이 사진을 정말 잘 찍으셨네요~!
    특히 재료준비하는 시간에 문 닫는 분식집은 정말 믿을만 한 곳인 거 같아요^^ㅎㅎㅎ

  18. 진율 2012.12.05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구경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19. 반이. 2012.12.05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골목 거닐고 싶어지네요 ㅎㅎ

  20. 금정산 2012.12.05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골목길이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함 걸어 보고 싵습니다.
    즐거운 수욜 홧팅하세요

  21. 와이군 2012.12.0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촌쪽은 자주 가봤는데 여기는 한번도 못가봤네요.
    날 풀리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12월,

한장 남은 달력이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듯 달리기 시작했다.

일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서촌 골목길과 수성동 계곡을 돌아서 북촌을 한바퀴 돌고나니,

반나절이 훌쩍 넘었다.

조금씩 변화의 물결로 출렁 거리기 시작한 서촌의 골목길엔 아직 정겨움이 가득이었다.

이미 엄청난 변화속의 북촌도,

나름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자리잡기 위해서 노력중임이 보였다.

문득 3년전의 북촌 모습이 떠오르면서,

시간의 흐름이 세월을 만들고 역사를 만드는것임에 깊은 공감을 했다.

 

경복궁옆 소격동에 한참 공사중인 국립 현대 미술관 서울관,

얼마전 화재로 더 유명해진 곳인데,

미술관 공사장에 재미있는 그림의 팬스...

지나가는 사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 12월에 시작되는 첫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한 마무리를 위한 시간으로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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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바람점집운세 2012.12.03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 굿이네요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3. 화들짝 2012.12.0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가 좀 더 커야 뭐가(?) 보여도 보일것 같은데요. ㅎㅎㅎ

  4. 어듀이트 2012.12.03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되시길 바래요~

  5. 마니팜 2012.12.03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화의 일부분을 펜스로 썻군요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6. miN`s 2012.12.03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재밌네요.ㅋㅋ

  7. 뷰티톡톡 2012.12.03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길을 사로 잡는 군요. ㅎㅎ
    잘 보고 가요~

  8. 해피 매니저 2012.12.04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펜스는 날은것이나 대충 치는데 ㅎㅎ
    좋은 발상인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9. 별이~ 2012.12.04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가 있는데요^^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10. Zoom-in 2012.12.04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재밌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신기한별 2012.12.04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네요 ㅋㅋ

  12. 그레이트 한 2012.12.04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기심이 자극하는 펜스네요~!
    처음보는 거 같아요^^ㅎㅎㅎ

  13. 꿈다람쥐 2012.12.04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너구리 오랜만에 들립니다.
    요즘에 시험기간이라 자주 즏리질 못하네요.
    건강하세요.^^

  14. 금융연합 2012.12.04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스를 재밌게 꾸며 놨네요

  15. 꽃보다미선 2012.12.04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팬스에도 이런 센스가 ^^
    재밌네요. ㅎㅎ

  16. 금정산 2012.12.0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요즘 공사 가림막도 예술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시간 되세요

  17. 복돌이^^ 2012.12.04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미나네요..^^ 안에 어떤 작업이 이루어질지 궁금한데...
    안에서도 밖이 궁금한가보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12.04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해놨네요.

  19. 리뷰인 2012.12.04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재미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 반이. 2012.12.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
    모자리자..ㅋㅋ

  21. 와이군 2012.12.04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화재났다는 기사를 봤던것 같은데 공사하고 있는걸까요?
    잘 봤습니다~~

'옥인길 26'의 안내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9. 3. 10:1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9월...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기온이 느껴진다.

무덥고 길게만 느껴졌던 여름의 열기를 이겨내고,

뒤늦게 찾아온 장마와 두개의 태풍도 잘 보내고,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선 가을 하늘은 선명한 아름다움을 더했다.

 

새로 시작되는 가을날들이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지기를 기도한다.

 

 

서촌 수성동 계곡으로 가는 길목에 새로 오픈한 '옥인길 26'

 

8월 24일 오픈 기념으로 아메리카노 커피를 이틀간 무료로 시식하고 있었다.

좌석이 없어서 딸아이와 아이스 커피를 테이크 아웃해서 나오는데,

문에 붙여논 감사 안내문이 정겨워서 한컷~~!

젊고 예쁜 부부가 마음도 참 고운것 같았다.

시원하고 맛있었던 커피와 함께 훈훈하게 피어오르는 아름다움의 한 장면이,

오래도록 나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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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돌이^^ 2012.09.0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안내문에 그사람들의 인성이 보이네요~~ ^^

  3. 어듀이트 2012.09.0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의 시작 되시길 바래요~

  4. 로사아빠! 2012.09.03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모르게 훈훈하군요~
    하늘도 참 넓고 좋습니다~

  5. Hansik's Drink 2012.09.03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궁금해 지는데요~
    잘 보고 갈께요~

  6. 솜다리™ 2012.09.03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카페일듯 하내요^^

  7. 풀칠아비 2012.09.03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다운 한 장면이네요. ^^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8. 백두도인 2012.09.0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하나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배려와 향기가 있어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구월 되세요

  9. 출가녀 2012.09.03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훈훈해진네요~ 어르신들 마을버스 기사님들에게 까지 감사를 표하시다니~*
    갑자기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 순간이네요~*^^*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10. 2012.09.03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신선함! 2012.09.0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12. 아레아디 2012.09.03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선선한 저녁시간 되세요~

  13. 유쾌통쾌 2012.09.03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한 아메리카노.. 지금 먹고 싶어요~~

  14. Zoom-in 2012.09.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둘레길?인가 했어요.ㅎㅎ 카페주인장의 인격이 보이는 안내문이군요.^^

  15. 별이~ 2012.09.04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이 담긴 안내문 같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6. 블로그엔조이 2012.09.04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려까지 느껴지는 마음이 담겨 있네요 ^^
    멋진 카페가 될것 같네요 ~^^

  17. 재무Q&A 2012.09.04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아메리카노...좋은 하루 보내세요^^

  18. 금융연합 2012.09.04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훈훈해지네요.

  19. 가을사나이 2012.09.04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한잔의 여유~~~

  20. 와이군 2012.09.05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내문 정말 잘 쓰셨네요~
    멋집니다 ^^

서촌 맛집 스케치~

서촌애(愛) | 2012. 8. 13. 14: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이들과 오랜만에 함께하는 외식,

서촌에 많은 카페와 음식점들이 생기기 사작했지만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가 한옥에 자리한 '송스 퀴친'으로 갔다.

 

작고 아담한 서까래가 보이는 한옥에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내부 인테리어 분위기가 괜찮았다.

 

시켜서 먹었던 돈까스도 맛있었고,

화덕에서 구워낸 단호박 피자도 훌륭한 맛이었다.

아이들도 만족했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때문에,

수성동 계곡은 저녁 시간이 되면 많은 사람들로 분빈다고 한다.

 

시간이 나는대로 서촌 스케치를 많이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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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2.08.13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이 화덕을 품어 더욱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곳인것 같습니다.^^

  2. 별이~ 2012.08.1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솔이's 2012.08.13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덕피자 정말 맛나던데,,,ㅠ 갑자기 사진보니 먹으러 가고 싶군요 ㅠ

  4. 지나가는나그네 2012.08.1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요롱이+ 2012.08.13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맛있어보이네요!!
    직접 가보고 싶어요! ㅎ

  6. 드래곤포토 2012.08.13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좋은 것 같네요 ^^

  7. 뷰티톡톡 2012.08.13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출출해 지려고 하네요. ^^
    피자 먹고 싶어요. ㅎㅎ

  8. 그레이트 한 2012.08.1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 나무 인테리어 같은 곳이 좋더라구요~!^^
    맨 마지막 단호박 피자의 비쥬얼은...한 번 만들어 먹어 보고 싶은데요?^^

  9. 금융연합 2012.08.14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날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10. 멜옹이 2012.08.1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ㅎㅎ

  11. 별내림 2012.08.1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이네요 화덕에 구운것이라 더 맛있을것같아요

  12. 아레아디 2012.08.14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아늑해보이고 좋은거 같애요..
    잘보고 갑니다~

  13. 스머프s 2012.08.14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돈까스가 끌리네요 ㅋㅋ
    너무 맛있어보여요.

  14. *저녁노을* 2012.08.14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15. 씩씩맘 2012.08.14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은 분위기의 맛집이네요^^

  16. 블로그엔조이 2012.08.1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네요.. 소스도 맛있을것 같고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시간 되면 꼭 가봐야겠어요 ~ ^^

  17. 마음노트 2012.08.1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의 분량도 알맞고 깔끔해서
    참 좋습니다.

  18. 와이군 2012.08.14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가스랑 피자 엄청 맛있어보이네요.
    퇴근시간 다가오니 배고픕니다 ^^

  19. 아인젤 2013.02.2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 근데 서촌은 어디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그림처럼 되살아난 수성동 계곡

서촌애(愛) | 2012. 7. 12. 10: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수성동 계곡이 그림처럼 되살아 났다.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이 그린 진경산수화의 화폭이 되었던 수성동 계곡,

<인왕제색도>를 그대로 복원해서 2012년 7월 11일에 준공식을 했다.

 

인왕산을 뒷 배경으로 하는 운치있는 골짜기,

비가 내린 뒤에 흐르는 물소리는 도심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내린다.

 

경복궁 서쪽에 위치한 수성동 계곡

인왕산과 사직단, 황학정, 윤동주 언덕과 북악 스카이 웨이에 이르는 둘레길과 연결되어

역사 문화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 할 것이다.

 

 

미소짓고 있는듯한 인왕산~~^^

 

 

<인왕 제색도>의 배경이 된 돌다리와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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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2.07.12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복원이 되었네요....
    요기 꼭한번 가봐야 겠어요~~
    진경산수화가 이곳인줄도 몰랐네요..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마음노트 2012.07.12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멋지게 복원했으면 합니다.

  3. 아레아디 2012.07.12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곳 같애요..ㅎ
    잘보고 갑니다~

  4. 솔이's 2012.07.1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상당히 맑네요. 다른 곳들은 이끼낀 곳들도 많던대 ㅠ

  5. 풀칠아비 2012.07.1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왕제색도가 수성동 계곡을 그린 것이었군요.
    복원되었다니 꼭 가서 봐야겠습니다. ^^

  6. 근사마 2012.07.12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날씨가 갑자기 많이 더워졌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 오늘하루도 멋지게 홧팅~!!! 입니다^^

  7. 씩씩맘 2012.07.12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여기저기 복원을 많이 하는 분위기네요.
    제가 사는 곳도 복원을 하고 있어요.
    계곡이 넘 멋지게 복원되어서 보는내내 기분이 좋으네요. ^^

  8. 진율 2012.07.12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자연은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네요...~!
    복원 되었다니 더 좋네요~!

  9. 신기한별 2012.07.12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동 계곡 잘 보고 갑니다

  10. 와이군 2012.07.1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에서 바라보이는 인왕산이군요~
    참 좋네요 ^^

  11. 핑구야 날자 2012.07.12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같네요... 마음껏 좋은 공기를 마시면 건강에도 좋겠죠

  12. 유쾌통쾌 2012.07.13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림같은데요... 복원한다는 소식이 참 좋네요^^

  13. 그레이트 한 2012.07.13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산수화같은 분위기인데요~어제 뉴스보니까
    오래된 아파트허물고 복원했다고 하길래..
    신기했는데^^

  14. Channy™ 2012.07.13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원사업 잘 했는 것 같네요ㅎㅎ
    주말에는 이렇게 물 맑고 공기 좋은 곳으로 떠나고 싶네요

  15. Hansik's Drink 2012.07.13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멋지네요~ ㅎㅎ
    요즘은 자연이 참 좋아요~^^

  16. 멜옹이 2012.07.13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게 잘 꾸며 놨네요
    역시 사람은 자연과 같이 살아야되요 ㅎㅎ

  17. 영도나그네 2012.07.13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동 계곡을 아름답게 복원하였네요..
    정말 한번 걷고픈 둘레길이 생겨 반가을 뿐이네요..

수성동 계곡의 산책로..

서촌애(愛) | 2012. 7. 6. 10: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인왕산 자락인 수성동 계곡 주변은 멋진 산책로가 많다.

북악 스카이 웨이, 윤동주 언덕, 백사실 계곡까지...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과 호흡할 수 있는, 만나기 힘든 보물창고 같은 곳이다.

 

6월 30일을 목표로 했던 수성동 계곡은 아직까지 막바지 단장으로 분주하다.

공사 때문에 길이 막혀서 옆길로 들어섰다.

 

 

 청계천의 발원지임을 알리는 팻말이 보였다.

 

 건천이라서 물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장마 바로 전이었음~^^;)

 

 길게 분위기 있는 오솔길~~

 

 작은 계곡 바위 위로 조그만 돌탑들이 보였다.

 

 돌멩이 하나하나에 어떤 소원을 담았을까?

 

 계곡 중간쯤에는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글을 새겨둔 바위도~~ 이곳이 인왕산 탑골이었을까?

 

 희망의 메시시들이 모두 이루어 지기를 잠깐 멈추어 서서 기도했다~~^^

 

고요한 이른 아침에 만날 수 있는 이 평화가 오래오래 이어지기를 나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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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음노트 2012.07.06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한 새벽의 공기가 느껴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셔요.

  3. 마음노트 2012.07.06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한 새벽의 공기가 느껴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셔요.

  4. 풀칠아비 2012.07.0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 가까이 있는 곳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네요.
    집 근처에 이런 곳이 있다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로사아빠! 2012.07.06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아주 상쾌함이 물씬 느껴지네요~

  6. 아레아디 2012.07.06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발원지가 여기군요..ㅎ
    알고 보니 더욱더 신기한..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화들짝 2012.07.06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겁이 많아서 그런지
    이른 아침이지만 조금 무서운 느낌도 드는 것 같습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8. 영도나그네 2012.07.06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거리에도 이런 멋진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군요..
    덕분에 새로운 산책로길 잘 알고 갑니다..

  9. 솜다리™ 2012.07.06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함께 기원해 봅니다~

  10. 인비지니스 2012.07.06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사진들 잘보고갑니다^^

  11. *저녁노을* 2012.07.0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2. 유쾌통쾌 2012.07.07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새벽공기가 너무 신선할거 같습니다...
    저도 뒷산에 올라가봐야 할까... 생각이 드네요 ㅎ

  13. 스머프s 2012.07.07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산을 타는 것은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ㅎㅎ

  14. 멜옹이 2012.07.07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
    참 보기좋네요^^

  15. 아레아디 2012.07.07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나름 바빠서 이렇게 인사만 드리고 가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16. 띠로위 2012.07.07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7. 씩씩맘 2012.07.07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 참 좋아보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8. 2012.07.0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와이군 2012.07.0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에 백사실 계곡 가봤던 기억 나네요.
    잘 봤습니다~~

  20. 2012.07.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금융연합 2012.07.09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을 하고오면 머릿속이 시원해져요.

수성동 계곡의 물주머니들...

서촌애(愛) | 2012. 6. 14. 14:3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옆 서촌 세종마을은,

인왕산 바로 밑에 수성동 계곡을 복원중이다.

겸재 정선의 진경 산수화 '인왕 제색도'에서 표현된 옛모습을 살려서,

6월말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지난 겨울 많은 적송들이 계곡 주변으로 심어졌는데,

환경에 적응하지 못함인지, 가믐 때문인지,

봄부터 소나무들이 조금씩 붉은 빛을 띠기 시작했다.

결국 몇 소나무들은 링겔를 맞았고,

며칠전에는 물주머니를 메달고 수분을 공급받고 있었다.

 

그모습에 마음이 짠해졌다.

소나무 특유의 푸르고 튼튼한 모습으로 뿌리를 잘 내리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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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보다미선 2012.06.14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무들이 아프군요...>_<

  2. 에듀라인2012 2012.06.14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나무들도 링겔을 맞는군요~
    빨리 나아서 멋진 원래모습들 보여주면좋겠네요 ㅎ

  3. 솔이's 2012.06.14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소나무들이 집단으로 아픈 것 같군요 +_+

  4. 2012.06.14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마음노트 2012.06.14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사람이나 나무나 아프면 안스럽네요.
    비라도 풍족히 내렸으면 합니다.

  6. 와이군 2012.06.1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뭄도 와서 더 안좋겠네요.
    얼른 비가 내려야 할텐데요...

  7. 별이~ 2012.06.15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주머니로 물을 공급받는군요^^
    목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8. 김팬더 2012.06.15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물주머니로
    물을 공급받는지는 몰랐네요
    무럭무럭 자라야할텐데 말이죵

  9. 유쾌통쾌 2012.06.15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나무에 물주머니를.... 도움이 되나봐요...^^

  10. 일상속의미학 2012.06.15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겔을맞고있는모습이참 안쓰럽네요 ㅇ_ㅇ;;
    오래간만에 방문하는거같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11. 금융연합 2012.06.15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럭무럭 자라야 보기도 좋고 그럴텐데.
    잘보고 갑니다.

  12. Hansik's Drink 2012.06.1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
    금요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

  13. 신선함! 2012.06.15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다녀간답니다~!!
    주말이 코 앞으로 다가온 날이군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내세요~!!

  14. 멜옹이 2012.06.15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겟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5. 까움이 2012.06.15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거에 물주머니까지...
    정성인데, 무럭무럭 건강했으면 합니다.!

  16. 그레이트 한 2012.06.15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거 맞는 소나무...참으로 잘컸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얼마나 힘들까요..아마 적응하지 못해서가 아닐까요??
    모종조그마한거 하나만 옮겨 심어두... 비실비실대는데..~

  17. 풀칠아비 2012.06.15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주사 맞고 있군요. 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8. 화들짝 2012.06.15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아열대성 기후로 변해가면서 소나무가 자라기 힘들어지고 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일까요! ㅠ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9. 아레아디 2012.06.15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잘잘 자랐으면 좋겠는데 말이죠..ㅠ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ㅠ

  20. +요롱이+ 2012.06.15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겟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