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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Viewer) 사용하기

명태랑의 공부하기/컴퓨터 공부하기 | 2011. 5. 4. 16: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중요한 문서를 열어서 확인해야 하는데 해당 프로그램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품 프로그램이 없어도 문서를 열어보고 인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뷰어(Viewer) 프로그램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오피스 뷰어와 어도비사의 PDF파일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 Adobe Acrobat Reader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뷰어(Viewer) 프로그램의 종류와 특징

  뷰어(Viewer)란 특정 파일의 내용을 볼 수 있도록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동영상파일, 화상파일 등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개발된 별도의 소프트웨어다. 해당 파일에 대한 라이센스가 없는 일반 사용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뷰어(Viewer) 특정 파일을 보여주기만 하고 파일의 내용을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화면에 출력해 주지만 편집 수정 등 파일의 내용을 변경하여 저장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뷰어로는 한글 2003, MS워드, MS엑셀, MS파워포인트, 훈민정음, Acrobat Reader, Macromedia Flash Player, GVA 2000 Student가 있다.

  한글 2003뷰어는 한글전용 뷰어 프로그램으로 다운로드 받은 후 실행시키면 모든 *.hwp파일의 내용을 확인하거나 인쇄할 수 있다. MS워드 뷰어Microsoft사의 워드 프로그램 한글 MS Word로 제작된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운로드 받아 실행시키면 된다. MS엑셀 뷰어Microsoft사의 프로그램인 EXCEL로 제작된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MS파워포인트 뷰어Microsoft사의 프로그램인 POWER POINT로 제작된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훈민정음 뷰어는 삼성전자의 워드 프로그램인 훈민정음 오피스 2000으로 제작된 문서 및 이전 버전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Acrobat Reader 뷰어Adobe사의 Acrobat 문서를 읽을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넷스케이프의 플러그인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 있다. Macromedia Flash Player 뷰어는 플래시로 제작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GVA 2000 Student 뷰어GVA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온라인 학습 파일이다.

2. 뷰어(Viewer) 사용법

한글 2007 뷰어

  한글 2007 뷰어()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하여 배포하는 한글전용 뷰어 프로그램으로 한글을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도 한글 버전에 관계없이 한글 2007부터 도스용 한글까지 모든 한글에서 작성한 한글문서(*.hwp)의 내용을 확인하거나 인쇄할 수 있다.

 ① 한글과컴퓨터(http://www.haansoft.com)싸이트에서 뷰어 다운로드를
     클릭

 ② 한글뷰어 2007을 클릭, 뷰어 설치파일 다운로드를 위해 파일명을 클릭

 ④ 다운로드 창이 나타나면 바로 설치하기 위해 실행버튼을 클릭

 ⑤ 파일 다운로드가 진행된다. 한글뷰어 2007 설치 시작화면이 나타나면 다음버튼을 클릭

 ⑦ 사용권 계약에 동의함을 클릭하고 설치를 클릭, 파일 복사가 시작됨

 ⑨ 설치를 완료하기 위해 마침버튼을 클릭

한글 2007 뷰어 사용하기

 ① 뷰어 실행을 위해 시작에서 한글과컴퓨터 한글뷰어 2007을 클릭

 ② 뷰어가 실행되고 불러오기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읽어서 볼 문서파일을 찾아 선택한 후
     열기버튼을 클릭

 ③ 한글문서가 보여진다. 열어 놓은 문서를 인쇄하기 위해 파일메뉴의 인쇄를 클릭

 ⑤ 인쇄대화상자에서 인쇄를 클릭하면 인쇄가 진행된다.

파워포인트 뷰어

  Microsoft사에서 개발한 파워포인트 뷰어를 이용하면 파워포인트 문서를 열어보고 인쇄를 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 문서는 슬라이드 형태로 보여지는데 Microsoft 웹사이트에서 뷰어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된다.

 ① Microsoft(http://office microsoft.com/ko-kr/downloads/default.aspx)웹사이트에서 인기다운로드 중 파워포인트 2003Viewer 지금 다운로드를 클릭

 ② 프로그램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확인한 후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

 ③ 다운로드 창이 나타나면 다운로드 후 바로 설치를 진행하기 위해 실행버튼을 클릭

 ④ 파일 다운로드가 진행된다. 파워포인트 뷰어 설치여부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예를 클릭

 ⑥ 설치 준비중과 정보를 모으는 대화상자가 차례로 나타난다.

 ⑦ 설치가 완료되었다는 창이 나타나면 확인버튼을 클릭하여 설치를 종료한다.

파워포인트 뷰어 사용하기

 ① 시작에서, 프로그램에서, 파워포인트 뷰어 2003을 클릭

 ② 상용권 동의에 관한 창이 나타나면 동의함을 클릭

 ③ 열기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열어볼 파워포인트 문서를 지정한 후 열기버튼을 클릭

 ④ 해당 문서의 슬라이드쇼 화면이 보여진다.

 ⑤ 인쇄를 하려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인쇄를 선택

파워포인트 뷰어 창을 닫으려면 키보드의 Esc키를 누르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나오는 단축메뉴에서
[쇼마침]을 클릭한다.

Adobe 아크로벳리더

  높은 호환성으로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AdobePDF(Potable Document Format)파일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당 운영체제용 Adobe Reader 만 있다면 어떠한 운영체제에서도 글꼴, 소프트웨어 및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문서가 만들어진 그대로 동일하게 보이는 장점이 있다. 국제적인 문서규격으로 통일하자는 움직임이 있을 정도로 유명하고 강력한 프로그램이다. Adobe Reader는 편집기능은 없이 보기 인쇄만 할 수 있는 프리웨어이고 Adobe AcrobatAdobe Reader가 포함된 PDF 문서 편집 제작 프로그램으로 상용프로그램이다.

Adobe 아크로벳리더 뷰어 다운로드 및 설치

 ① 어도비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상위메뉴 중 제품-Acrobat제품군을 선택하면 나오는 화면에서
     화면 아래쪽에 다운로드 링크 버튼을 클릭

 ② Adobe Reader다운로드 화면으로 이동하는데 여기에서 다운로드를 진행하기 위해 계속버튼을 클릭

 ③ Adobe Reader다운로드 버튼을 클릭, 다운로드를 시작하기 위해 여기를 클릭이라는 글자를 클릭

 ⑤ 설치여부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설치버튼을 클릭

 ⑥ 다운로드 진행상태를 보여주는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⑦ 설치가 완료되었다는 창이 나타나면 확인버튼을 클릭하여 설치를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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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건설경기회복과 주택공급 활성화 기대, 업계 근본적 회생에는 역부족 

  이번에 발표된 건설경기연착륙 및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은 정책의 큰 흐름을 바꾸는 방안은 아니지만 그동안 꾸준히 민원으로 제기돼 온 사항들이 번영됐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침체된 주택시장 및 건설업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의 정책 방안과 업계의 반응을 알아보자

1. 건설경기와 주택공급의 현 상황과 문제점

현 상황

  ‘10년 이후 건설투자는 회복세를 보인 다른 경기지표와 달리 SOC예산 축소(09, 25.411, 24.4) 등으로 토목부문이 위축되는 가운데 건축부문 침체의 장기화로 인해 토목 건축 동반 부진 양상을 띠고 있으며 ‘11년 들어서도 건설기성(불변)감소세가 확대되고 있고 건설투자의 선행지표인 건설수주(경상)작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주택공급의 경우, ‘08년 이후 신규 주택 인허가 물량이 급감(’08‘10년 연평균 38만호)한 가운데 분양실적 역시 예년에 비해 부진하며 주택거래량4월 들어 감소 조짐을 보이고 있고 공급 입주물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청약대기자들의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전월세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분양실적(만호) : ('06) 27.2 (’07) 29.7 ('08) 25.5 (’09) 23.1 (‘10) 20.1

* 주간 전국 거래량(천건) : (2.1925)16.5 (4.28)13.2 (4.1622)12.4

* 전세가/매매가 비율(%, 수도권) : (’09.1)39.8(’10.1)42.3(‘11.1)46.9(’11.4)49.4

  건설 부동산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10년말 이후에만 7개 중견건설사가 경영난 등으로 워크아웃,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등 100위 이상 중대형사 중 29개 업체가 부실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한솔(‘10.12), 동일(’11.1), 월드진흥(‘11.2), LIG(’11.3), 삼부 동양건설(‘11.4)

문제점

  금년과 내년까지 건설경기 부진과 건설사 부실화가 지속될 경우, 내수경기, 고용 등 국민경제 전반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것이 우려된다.

- 건설경기 부진이 지속될 경우, 건설투자의 경제성장 기여도가 마이너스로
  낮아짐으로써
  경제성장에 부정적 영향[건설투자의 경제성장기여도 : ('09)    0.6%p ('10) 0.3%p]

- 건설투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고, IT 금융 등의 기반이 취약한 지방경제에 상당한  타격 예상[건설투자/GDP(09): 16.2% 건설투자/GRDP(09): 강원 24.2%, 전북 22.8%]

-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일자리 감소의 가장 직접적 피해계층은 일용직 일자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서민층이 될 우려[건설업 취업자의 48.9%84.2만명이 일용직 근로자(’09년 평균)]

- 건설사들의 연쇄부실화는 주택공급기반을 약화시키면서 저축은행은 물론 금융권의

  동반부실화로 이어질 우려

  주택수급의 경우, 민간건설지속 감소하고 있고, PF 대출 애로 등으로 공급여력약화되어 중장기적인 공급기반 확충이 필요 하나 LH의 재무사정 악화 등으로 공공의 민간건설 부진 보완에도 한계가 있다.

*민간 인허가실적 : ('03’07) 연평균 37 ('08’10) 연평균 23만호

  재정 투입 증가로 인한 건설경기 보완에는 한계가 있으며, SOC 민자사업도 최소수입보장제(MRG) 폐지 이후 활성화가 어려운 상황이다.

2. 건설경기 연착륙 및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정부는 건설사 PF 대출에 대한 구조조정과 선별지원을 통해 건설산업 기반을 공고히 하면서 건설 부동산경기 연착륙을 위한 거래위축 해소와 주택공급을 활성화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건설사 PF에 대한 구조조정과 유동성 지원

  건설사에 대한 채권은행의 신용위험평가(6월중)를 통해 회생가능성이 있는 건설사워크아웃으로 정상화를 지원하고 사업진행이 가능한 PF사업장에 대해서는 최대한 정상화를 도모하며 일시적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건설사에 대해서는 기 마련된 건설사 유동성 지원 P-CBO(건설업 비중 : 50%)를 통해 지원한다.

  사업추진이 가능한 사업장에 대한 PF 대출 지원을 위해 대한주택보증PF 대출 보증확대(‘105천억 ’111.5조원)하고 PFV 활성화를 위해 주택건설사업자가 주주로 참여한 PFV에 대해서도 공공택지 전매허용하며 토지매입이 일정수준 이상 이루어진 부실 PF 사업장공공에서 인수하여 보금자리주택으로 공급한다.

미분양 주택 해소 및 주택 거래 활성화

  수도권 미분양주택에 투자하는 리츠 펀드 신탁회사에 대한 종부세 비과세, 법인세 추가과세 배제요건을 완화하고 적용기한을 연장(시행령 개정)하고 리츠, 펀드 등 법인일정범위내에서 신규 민영주택분양받아 임대사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주택공급규칙 개정)한다.

  자기관리 리츠(부동산투자회사)‘12.12.31일 이전에 일정규모(149) 이하 주택을 신축 또는 매입하여 임대시 해당 임대소득(사업소득)에 대해 5년간 50% 소득공제(조특법 개정)를 해주고 민간임대주택의 운영 관리에 대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주택임대관리업 신설하여 민간의 임대주택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며 거래활성화를 위해서 서울 과천 및 5대 신도시 1세대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현행 ‘3년 보유, 2년 거주요건 거주요건폐지(소득세법시행령 개정)한다.

주택 공급여건 개선

  택지개발지구단독주택에 대한 층수제한 완화하고 가구수 규제를 폐지하며 개발제한구역 해제취락에 대한 층수규제를 완화하여 공동주택 건설을 허용하고 2종 일반주거지역의 층수제한(평균 18)폐지하여 토지의 효율적 이용과 다양한 도시경관조성을 유도(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하며 도시 23인 가구 수요에 부응하여 일정규모(30) 이상의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침실을 구획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주택법시행령 개정)한다.

  소형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부분임대형 아파트에 대해서는 임대면적이 일정규모 이하일 경우 주차장 등 설치기준을 완화(주택건설기준 개정)하고 기 승인받은 주택건설사업의 대형 평형을 수요가 많은 중소형으로 변경시 세대수 증가를 허용(도시기본계획 수립지침 개정)하며 신규 택지개발지구내 공동주택용지중 85이하 주택건설용지 배분비율 상향조정(6070% 이상,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 개정)하고 도시 소규모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대상을 2030세대 이상(아파트 제외)으로 완화(주택법 시행령 개정)한다.

재개발 재건축 사업 추진 원활화 등

  사업추진이 어려운 재정비사업은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정비구역을 해제하고, 진행중인 뉴타운지구기반시설설치비 지원을 확대하여 추진한다.

  단독주택 밀집 정비예정구역중 장기간 정비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다가구 등 개별적 재건축을 허용(지자체의 건축제한고시 철회)한다.

민자사업 활성화

  최소수입보장(MRG)이 없는 민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민자사업에 보증을 제공하는 산업기반 신보의 보증여력을 확대하여 금융약정 체결에 어려움을 겪는 민자사업위험부담을 완화하며 민간사업자의 투자후 매년 임대료를 지급하는 방식(BTL)으로 국립대학 기숙사 등 공공시설을 조기에 확충한다.

3. 정부 대책에 대한 건설업계의 반응

  건설업계는 정부의 5. 1 ‘건설경기 연착륙 및 주택공급활성화 방안에 대해 건설산업을 근본적으로 회생시키는 데는 역부족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PF 사업장에 대한 정상화 지원은 건설업계의 연쇄 부도위기를 해소하고, 취득세 50% 인하 자기관리 리츠의 임대소득세 공제(5년간 50%) 양도세 비과세 요건 완화 등은 주택거래시장에 다소 활기를 불어 넣으며 2종 일반주거지역의 층수제한 폐지와 기 승인 받은 주택건설사업의 중소형 변경시 세대수 증가허용 등도 주택공급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민간건축경기 활성화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DTI 획일적 규제, 소형평형의 의무비율 등 재건축 재개발 규제, 보금자리주택에 대한 민간 참여 확대 등을 시급히 풀어야 한다고 한다.

  또한 분양가 상한제 폐지 법안의 신속한 처리, 업계의 경영을 악화시키고 있는 최저가낙찰제 확대 정책과 가격경쟁을 유발시키는 입찰제도를 조속히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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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억 원 이하 1주택자의 취득세 2%1%, 9억 원 초과 또는 다주택자 4%2% 

  행정안전부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지난 429일 국회 회의를 통과하여 올해 3.22일부터 연말까지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세부담이 절반으로 경감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22일 발표된 주택거래 활성화 방안에 따른 것이다.

1. 취득세 감면 세율과 적용시점 등

  5월 중순 법안이 공포 시행되면, 9억 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하여 1주택자가 되는 경우 기존 2%에서 변경된 1% 세율로 취득세를 납부하게 되고, 9억 원 초과 주택을 구입하거나 주택을 구입하여 다주택자가 되는 경우 기존 4%에서 변경된 2%의 세율만 적용 받게 된다.

  금번 취득세인하의 적용시점은 정부대책발표일인 322일로 소급하게 되어 주택을 취득한 날이 322일 이후인 경우에는 개정된 세율의 적용을 받게 되고 이미 취득세를 신고 납부한 경우에는 환급을 받게 된다. 이는 정부발표이후 주택시장의 혼란을 방지하고 정부정책발표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 주택 취득일 : 잔금 지급일(등기일이 빠른 경우 등기일)

취득세 감면제도 변경 내용

구분

기 존

변 경

감면시한

‘11.1. 1 ~ ‘11.12.31

‘11.3.22 ~ ‘11.12.31

감면주택

9억원이하1주택인 경우

9억초과, 다주택자는 감면배제

 

모든 유상거래*

 

9억이하1주택

1%

적용세율

9억이하1주택

2%

9억초과, 다주택

2%

9억초과, 다주택

4%

* 유상거래 : 매매를 원인으로 하는 거래(신축, 증여, 상속 등 제외)

2. 주택거래세 감면제도 개편안의 주요 내용

3.22 주택거래 대책의 주요 내용

  주택거래 정상화 기조 유지를 위해 DTI 자율적용 종료 함께 주택 유상거래분 취득세를 인하하고, 분양가 상한제를 폐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특히, 취득세는 9억 초과, 다주택자4%2%, 9 이하1주택자2%1%로 인하하되, 금년 말까지 한시 적용하기로 하였다.

금번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의 적용시기

  취득세 감면은 대책발표일인 3.22 이후 주택을 유상거래로 인해 취득(잔금지급일 또는 등기일중 빠른 날)한 자로 한정하여 소급 적용하며 신축, 상속 증여 등의 경우는 감면에서 제외된다.

3.22일 이후 법 시행일 사이 취득하여 취득세를 신고 납부한 자에 대한 환급대책

  환급대상은 대책 발표일(3.22) 이후 주택을 유상 취득하여 개정안 공포일 이전까지 취득세를 신고·납부한 납세자이며 환급대상자에 대하여는 각 과세관청에서 환급신청토록 통보 조치하고 개정법률안이 공포되면 환급신청자에 대하여 즉시 환급 할 계획이다. 기 신고납부세액에 대한 환급이자의 경우 개정안 공포(시행)일까지는 환급이자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나 공포일 이후 환급시 환급세액에 대한 환급이자(0.0118%/1)까지 포함하여 환부된다.

3.21 이전에 잔금을 지급하고, 3.22 이후 등기하는 경우 감면 해당 여부

  취득세 감면은 지방세법상 취득일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지방세법에서는 잔금지급일 또는 소유권이전등기일중 빠른 날을 취득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3.22 이후에 등기하는 경우라도 3.21 이전에 잔금을 지급하여 사실상 취득이 이루어진 경우에는 감면에서 제외된다.

지역별로 감면 적용 차이 여부

  주택거래에 따른 취득세 감면은 수도권, 지방을 불문하고 전국적으로 적용되므로 지역에 따른 차등 감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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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건강관리 이렇게 하자

기타 | 2011. 5. 2. 07: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봄철 건강관리를 잘하면 일년 내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어느새 봄이 왔다. 봄은 겨울동안 꽁꽁 움추렸던 기운이 서서히 깨어나는 시기다. 우리 몸도 자연과 마찬가지다. 운동을 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듯이 봄철에는 격한 운동은 피하고 가벼운 산책 등으로 몸을 풀어 주어야 한다. 우리 모두 봄에 건강관리를 잘하여 일년 내내 건강한 삶을 유지해 보자.

1. 음양오행에서 봄은 간()과 노()에 해당한다.

  봄철에 과로를 하게 되면 간에 부담을 주게 되어 일년 내내 피곤에 시달리게 된다. 따라서 봄철에는 평정심을 가지고 만사를 느긋하고 여유있게 하여야 한다. 또한 봄은 풍()에 해당하는 계절이라서 아토피 같은 피부질환도 많이 발생한다.

  한의학에서는 풍을 흩어낸다.’는 뜻의 소풍산이라는 약을 피부질환에 이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피부 질환의 원인은 개개인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고 다양하므로 직접 한의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처방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2. 불청객 황사로부터 코 점막을 보호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봄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가 있다. 중국이나 몽골 등 아시아 대륙의 중심부에 있는 사막과 황토 지대의 작은 모래나 황토 또는 먼지가 하늘에 떠다니다가 상층 바람을 타고 멀리까지 날아가 떨어지는 황사는 마그네슘, 규소, 알루미늄, , 칼륨, 칼슘 같은 산화물이 포함되어 있다. 

  황사로 인해 호흡기 질환이 늘어나는데 외출 후에는 식염수로 입을 가글하고 코 안에 식염수를 뿌려서 코 점막을 보호해야 한다. 외출하고 집에 돌아오면 바로 샤워를 하고 입었던 옷은 털어서 둔다. 순면 소재로 된 옷을 입으면 황사와 꽃가루 때문에 예민해진 피부에 자극을 줄여준다.

3. 냉이와 오미자는 봄철 사람들의 건강관리에 좋은 재료이다.

  봄철 나물로 나생이 또는 나숭게라고도 하는 냉이가 있는데 뿌리를 포함한 모든 부분이 약재로 쓰인다. 춘곤증, , 간에 좋다. 소화기관이 약하고 몸이 허약한 사람들에게도 효과가 있다. 지나친 열을 가하면 안 되고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먹으면 된다.

  춘곤증이 날 때에는 오미자 차가 좋다. 오미자는 본래 기억력과 시력 감퇴에 효능이 있는데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서 졸음을 쫓아준다. 오미자 차는 오미자 8g을 물 1컵 반에 넣고 끓여 반으로 줄어들면 찻잔에 따라 꿀을 조금 넣어서 마시면 된다. 너무 오래 끊이면 신 맛이 강해지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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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라면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읽고 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투자자란 스스로 투자의 철학이 있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투자할 줄 아는 사람이고 투기자는 왜 투자를 하는지 이유를 모르면서 아무 때나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경제는 수요공급의 원리에 의해 움직인다.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정확히 읽고 그것이 보내는 신호에 따라 움직이면 투자이고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남이 한다고 나도 하면 투기가 되는 것이다.

1. 실패하지 않는 재테크의 본질은 금리가 기준이다.

  당신이 건물을 사고 싶다면 건물에서 얻을 수 있는 임대수익을 계산해 보고시중 실세금리와 비교해보아야 한다. 실세금리가 현재 약 4.5% 수준인데 임대수익이 7%가 나오지 않으면 세금을 감안할 때 그 부동산은 거품이다. 사려는 부동산의 시가대비 임대수익률이 그 이하라면 현재 부동산 가격은 거품으로 투기거래 요인이 숨어있다. 따라서 이때 건물 투자를 포기했다면 그것은 투자행위라고 할 수 있다.

  또 당신이 아무리 고금리를 찾아 운용해도 금리에서 수익률이 연 6~7%가 나오지 않으면 일단 금리를 통한 재테크를 포기하고 대체 투자수단을 찾아야 한다. 그 이유는 인플레와 세금을 감안할 때 그 정도의 수익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자산가치의 하락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는 안전한 금리투자를 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는 일이 오히려 당신을 아무런 철학이 없는 투기자로 만들어 버린다.

2. 투자란 반드시 금리와 인플레 지표를 축으로 움직여야 한다.

  인플레가 연 5% 이상인데 은행에 돈을 묻어두고 이자를 받기로 한다면 그것은 제살 파먹는 것이다. 반대로 이자율이 7%를 넘어서고 물가상승률이 3% 이내로 이자율과 인플레 갭이 커지는 상황이라면 가장 현명한 재테크 수단은 바로 예금이다. 이때 예금자는 투자자이며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사람은 투기자다.

  주식이나 부동산이 오르고 내리는 데는 경기와 실적, 금리 등의 다양한 변수들이 작용하지만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수요공급이라는 가장 중요한 경제원리의 중심축을 놓치지 않고 있었다면 당신이 아파트를 100채를 사더라도 그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결국 당신의 금리 철학이 당신을 좋은 투자자로 만들기도 하고 무모한 투기자로 만들기도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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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공유 2011.05.0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ㅎ 투자의 기본은 금리죠 ㅎ

  법원경매는 경매를 하고자 하는 의욕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혼자서 접근할 수 있다. 누가 법원경매를 통해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누구든지 막연하지만 경매투자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불확실한 시대에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법원경매를 통해서 돈을 벌 수 있을까? 법원경매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대부분의 사람들은 법원경매를 어렵게 생각한다.

  법원경매에 대해 일반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법원경매물건에 도사리고 있는 여러 가지 함정 때문에 경매투자를 망설인다. 잘못 투자하였다가는 하지 않은 것만 못하기 때문에 내 팔자에 무슨 법원경매하면서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서점에 들려보면 수많은 경매관련 서적들이 있다. 이는 경매가 그만큼 경제성이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법원경매시장의 문을 두드려보지도 않고 본인의 무지를 탓하며 아예 시도조차도 해 보지 않으면서 주변에 아는 사람이 법원경매를 통해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 때가서야 나도 법원경매를 할 걸하면서 배가 아파한다. 이는 참으로 소극적인 행위이다.

2. 법원경매, 약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막연하지만 어렵게 생각되어지는 법원경매! 과연 어려운가? 어렵다면 어떤 부분이 어려운가? 모든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면 어려운 것이고 쉽다고 생각하면 쉬운 것이다. 문제는 법원경매를 통해 재테크를 해 보겠다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비교적 쉽게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 접근한다면 법원경매는 결코 오르지 못할 나무가 아니다.

  법원경매의 어떤 부분이 우리를 괴롭힐까? 낙찰 후 임차인에 대한 명도가 어렵다는 것인가? 경매결과 소유권을 취득한 후 나타날 수도 있는 애물단지 때문인가? 경매부동산을 낙찰 받은 후 전세가 잘나가지 않는 것 때문인가?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법원경매는 결코 어렵지 않다. 어렵게 생각되는 부분을 사전에 알고 최대한 피해 나간다면 법원경매만큼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분야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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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카메라는 우리 생활에서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요즘 각 가정에 디지털 카메라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널리 보급되어 있고 그 활용도도 높다. 디지털 카메라는 일반 카메라와 같이 휴대하기 편리하며 일반 카메라와는 달리 찍은 사진을 이미지 형식의 데이터로 저장하여 컴퓨터로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필름이 필요 없다. 디지털 카메라의 개요와 주요 부품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디지털 카메라의 특징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 카메라의 필름 대신 CCD와 같은 전자적 센서를 이용해서 빛에 대한 센서의 신호를 순간적으로 디지털 신호로 저장해 두었다가 그것을 LCD로 다시 볼 수 있게 해 준다. 필름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과 찍은 후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은 디지털 카메라의 큰 특징이다.

  또한 인터넷에 자신이 찍은 사진을 고해상도 이미지로 바로 올리거나 편집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필름 카메라보다는 디지털 카메라가 선호되고 있다.

2. 디지털 카메라의 선택요령

  디지털 카메라는 그 종류와 가격 그리고 제작 회사마다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자신에게 맞는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화소수, 촬영기능, 광학줌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한다.

  화소는 Pixel이라고도 하는데 디지털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인식할 수 있는 점이다. 이 화소는 CCD라는 센서판에 세밀하게 분포되어 있는데 100만 화소 카메라라고 하면 CCD100만개의 화소가 있다는 말과 같다. 화소수는 사진의 선명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의 가격은 화소수에 의해 결정된다. 요즘 800만 화소 정도가 출시되었지만 웹사이트 사진 업로드나 큰 사이즈로 인하할 것이 아니라면 300~500만 화소만 되어도 아마추어에게는 충분하다.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여러 가지 촬영 모드기능이 있다. 제품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자동촬영 모드와 수동촬영 모드가 있다. 자동촬영모드는 디지털 카메라의 초점과 노출이 자동으로 맞춰져 그냥 찍기만 하면 되나 수동촬영모드는 사용자가 초점과 노출을 조정해서 찍는다. 수동모드에서도 크케 M, AV, TV라고 써 있는 부분이 있는데 M은 매뉴얼 모드로써 조리개 속도와 셔터속도를 모두 수동으로 촬영할 수 있다. AV는 조리개 우선 모드로써 조리개를 수동으로 설정하면 셔터속도가 자동으로 맞춰진다. TV는 셔터 우선모드로써 AV와 반대로 셔터속도를 설정하면 조리개가 자동으로 맞춰진다. 이런 모드는 촬영할 때도 필요하지만 제품을 구입할 때도 알고 있어야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이 있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의 대부분은 줌 기능이 있다. 랜즈 부분을 돌려서 줌을 맞추는 것은 상관없으나 카메라 본체에 버튼식으로 되어있는 줌 기능은 광학줌과 디지털줌이 같이 되는 경우가 있다. 어떤 카메라가 광학줌은 3배까지만 되고 디지털줌이 10배라고 하면 줌 버튼을 눌러 화면을 크게 당겼을 때 3배까지는 확대가 되더라도 렌즈의 초점거리를 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질이 떨어지지 않고 확대가 되는데 반해 그 이상에서는 광학줌은 더 이상 작용하지 않고 디지털로 화면을 확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면이 모자이크 처리를 한 것처럼 질이 떨어진다. 따라서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할 때에는 디지털줌보다는 광학줌이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하다.

3. 디지털 카메라의 주요부품들

  디지털 카메라와 함께 구입해야 할 주요부품들로 메모리 카드, 메모리 카드 리더기, 베터리와 베터리 충전기가 있다.

  메모리 카드는 디지털 카메라의 종류만큼이나 다양하다. 구입할 디지털 카메라의 선택 기준 될 만큼 필요한 장치이므로 장단점을 비교해 선택해야 한다.

  메모리 카드 리더기는 메모리 카드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기 위해 필요한 장비. 디지털 카메라를 바로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진을 옮길 수도 있지만 느리고 불편하여 대부분 이 메모리 카드 리더기를 사용한다. 메모리 카드 리더기는 여러 종류의 카드를 읽을 수 있는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여분의 베터리와 베터리에 맞는 충전기를 구입해야 한다. 일부 디지털 카메라는 일반적으로 쓰는 AA건전지를 사용하는데 이 경우에는 일반 충전기를 사용해도 된다. 이런 부품외에도 카메라를 고정시키는 삼각대나 외장 플래시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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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직 9급 시험위원들 복수정답 인정, 행안부가 지방직 9급 필기시험 수탁출제 

  행정안전부는 지난 22일 올해 국가직 9급 필기시험 최종정답을 발표하면서 세문제를 복수정답으로 인정했다. 또한 면접시험은 당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및 적격성을 검정하며 평정요소마다 각각 상(우수), (보통), (미흡)로 평정하고 평정요소별로 배점은 없다고 했다. 지방직 9급시험 2주 앞으로 다가왔다. 합격을 위한 과목별 마무리 전략을 알아본다.

1. 국가직 9급 필기시험 세문제를 복수 정답으로 인정했다.

  행안부는 국가직 9급 필기시험이 끝난 지난 9일 문제와 정답가안을 공개해 13일까지 모두 19과목 46문항에 대한 이의제기를 접수, 문제출제 시 문제 선정에 참여한 시험위원들과 문제선정에 참여하지 않은 외부위원의 검토를 통해 최종 정답을 확정했다.

  관세법개론 인책형 20(재책형 10) 문제는 정답가안 보기 3번에서 1번을 복수정답으로 인정했고, 행정법총론 인책형 6(재책형 16) 문제는 보기 2번과 함께 1번도 정답으로 확정했다. 건축구조론 인책형 10(재책형 20) 문제도 기존 정답가안 보기 4번과 함께 보기 3번도 정답으로 받아들였다. 공통과목 중 가장 많은 이의가 제기됐던 영어 인책형 19번 문제는 국내 전문가 3명과 별도의 영미권 출신 외국인 교수 2명의 검토를 통해 만장일치로 정답가안(보기 3)을 확정 발표했다.

2.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면접시험은 평정요수별로 배점이 있는 것은 아니다.

  면접시험의 평가요소공무원으로서의 정신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능력, 의사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 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 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등이다. 면접시험에서는 당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및 적격성을 검정하며 평정요소마다 각각 (우수), (보통), (미흡)로 평정하며 평정요소별로 배점은 없다.

  면접시험 평정결과, 위원의 과반수가 평정요소 5개 항목 중 2개 항목 이상을 로 평정했거나 위원의 과반수가 어느 하나의 동일한 평정요소에 대해 로 평정한 때에는 최종 불합격 처리되며 평정결과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9조 제1항 제5호의 규정에 따라 비공개되어 수험생에게 제공되지 않는다.

3. 514일 시행하는 지방직 9급 필기시험 마무리 전략

  서울시(611일 시행)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에서 일제히 치러지는 이번 시험에는 최종 3,916명 선발에 126,974명이 지원해 평균 32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을 제외한 시도의 필기시험은 행안부에서 수탁 출제하며 국가직 출제유형과 비슷하다. 합격을 위한 과목별 마무리 전략을 알아본다.

  국어는 매년 지방직이 국가직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되고 있다. 모 국어 강사는 문법, 문학, 독해 등 각 분야 국가직 출제 유형을 바탕으로 보충 학습에 주력해야 한다.고 하면서 문법은 국가직에서 출제되지 않은 언어 일반론과 로마자, 외래어 표기 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문학은 시, 소설, 고전, 수필이 골고루 출제되는 만큼 감상법을 익히며 문제를 푸는 연습을 반복하고, 독해는 이미 풀었던 문제의 지문을 압축해 보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한다.

  영어는 행안부 수탁 출제 전환 이후 기존 짜깁기 형식의 문제 유형에서 문법구조를 파악해야 정확한 독해가 가능한 수능문제 형식의 유형으로 바뀌면서 요령보다 기본기가 중요해지고 있다. 모 영어 강사는 지난 국가직의 경우 지문에 제시된 어휘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졌고, 지문이 쉽더라도 보기에 어려운 단어가 나와 문제풀이가 쉽지 않았다.면서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결국 탄탄한 기본기가 없다면 합격할 수 없다.고 한다. 특히 특수구문과 관계사는 가장 많이 출제되는 문법사항인 만큼 남은 기간 동안 문법구조 파악에 시간을 투자하라.고 권했다.

  한국사는 특별한 사료나 지문이 제시되지 않고 한국사 전 범위에 걸쳐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들로 구성된 지난해의 출제경향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모 한국사 강사는 시험이 20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는 새로운 사실을 더 알아내는 것보다 그동안 공부했던 지식들을 기본개념 중심으로 차분히 정리하는 게 효율적이라면서 평소 자주 틀렸던 부분은 반드시 다시 정리해 개념과 역사적 흐름 등을 정확히 파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일본의 여유권 주장으로 또 다시 불거진 독도 문제와 최근 반환된 외규장각 의궤, 반환 추진 중인 조선왕실 의궤 등 주요 시사 이슈도 정리해야 한다.고 했다.

  행정학개론은 2010년도에 직위분류제, 목표관리제 등 지방직과 국가직 구분 없이 단원별로 고루 출제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모 행정학 강사는 지난해에는 조직 관련 분야에서 6문제가 집중되는 특징을 보이기도 했지만 통상 분야별로 편중 없이 출제되는 만큼 기본개념 파악과 파생되는 이론을 이해하고 있어야 좋은 결과를 개대할 수 있다.고 했다.

  행정법총론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판례와 법조문 위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최신 판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조문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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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과다른내일 2011.05.06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 최고의 인기직업이죠..그만큼 전략이 필요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솜다리™ 2011.05.09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금법이 개정되어도 공무원..인기가 많은가 보내요^^

- 미래가치, 현재가치는 채권투자에서 할인율과 가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개념이다.

1. 미래가치 계산

  현재의 투자금액이 일정기간 후 얼마의 가치를 갖게 될 것인가를 알아보는 계산을 미래가치 계산이라고 한다. 이러한 미래가치 계산은 보통 복리로 계산된다. 예를 들어, 원금 10,000원을 연복리 5%로 투자하였을 경우 미래가치를 구하면 다음과 같다.

년수(n)

현재가치(PV)

이자율(r)

이자

미래가치(FVn)

1

10,000

0.05

500

10,500

2

10,500

0.05

525

11,025

3

11,025

0.05

551.25

11,576

4

11,576

0.05

578.81

12,154

5

12,155

0.05

607.75

12,762

  즉, 현재 10,000원에 대한 5년 뒤의 미래가치 FVn12,762 이다. 일반식으로 n년 후의 미래가치 FVn=PV(1+ r)으로 표현된다. 만약, 재투자 기간이 1년이 아닌 분기, 반기, 월 단위 등으로 재투자 될 때는 이자율 r1년 동안 재투자 횟수로 나누고 연 기간수에 년 재투자횟수를 곱하여 승수로 나타낸다. 예를 들어, 원금 10,000원을 연12% 이자로 매 3개월마다 3년 복리재투자 하면 1년 뒤 미래가치는 FVn=10,000×(1+ 0.12 / 4)(3 × 4) = 14,257원 이다. 이를 일반식으로 나타내면 FVn=PV(1+ r / m)(m×n)으로 표현된다. (m : 년 이자지급 횟수)

2. 현재가치 계산

  미래가치가 현재의 화폐가치를 미래의 특정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그 시점에서의 화폐가치를 계산한 것이라면, 현재가치는 반대로 미래에 발생하게 될 화폐가치를 현재시점의 화폐가치로 환산한 것이다. 미래가치와 현재가치는 서로 상대되는 개념으로 현재가치 계산식은 미래가치 계산식으로부터 얻을 수 있다.

  일반식으로 표시하면 FVn=PV(1+r)n이므로 PV=FVn / (1 + r)n 표현된다. 마찬가지로 재투자기간이 1년이 아니고 이자지급 횟수가 1년에 m번인 경우라면 PV=FVn / (1 + r / m)(m×n)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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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RO 2011.04.27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를 생각해야 하는데, 아직 못하고 있네요..;)

  2. melody 2011.10.24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됬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USB 메모리를 제대로 활용해 보자 

  USB 메모리란 컴퓨터의 USB 포트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이동식 저장장치로 저장은 물론 저장된 문서를 불러낼 수도 있다. USB 메모리를 USB 포트에 연결한 뒤 윈도우 탐색기나 내 컴퓨터를 보면 이동식 디스크가 생기는데 하드디스크나 플로피디스크처럼 사용하면 된다. 특히 윈도우XP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 USB 메모리 활용분야

  USB 메모리는 데이터 저장 매체공인인증서 저장장치로 활용하거나 컴퓨터 자료 백업용, 부팅 디스크, 그리고 Portable 프로그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데이터 저장 매체로서의 사용은 가정 대표적인 사용분야다. USB 메모리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이동식 저장장치로 자동으로 인식되어 원하는 파일을 손쉽게 복사하여 사용할 수 있다. 중요한 데이터를 보관해 놓고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다른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인터넷 뱅킹 시 공인인증서를 USB 메모리에 저장하면 편리하다. 회사, 학교, PC방 등에서도 인터넷 뱅킹을 쓸 때 USB 메모리를 연결하여 공인인증서를 다시 다운받지 않고 쓸 수 있다. 그리고 인터넷 뱅킹 시 공인인증서 보관 장치를 USB 메모리로 지정하면 자동으로 공인인증서를 인식한다.

  USB 메모리는 컴퓨터에 보관된 자료의 백업용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데 USB 메모리를 연결할 때 마다 설정해 놓은 파일들이 USB 메모리에 저장된다. 이럴 때 주로 사용되는 동기화 프로그램은 Tisync, allway sync, sync toy 등이다.

  최근 사용되고 있는 컴퓨터의 메인보드는 대부분 USB 메모리를 이용한 부팅을 지원하고 있는데 USB 메모리로 부팅할 수 있는 운영체제는 Dos, 윈도우XP, 리눅스, Mac 등이 가능하다. 컴퓨터를 복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Portable 프로그램이란 USB 메모리에 복사만 해 넣고 아무 컴퓨터에서나 별도의 설치 없이 실행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포토샵, ms office 2007, 한글, 플래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USB 메모리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잘 셋팅된 USB 메모리는 운영체제만 설치된 컴퓨터에 연결되어도 자신의 컴퓨터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그리고 일반 프로그램을 Portable화 할 때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Autolt 매크로 스크립트, Thinstall, Auto batch file 등이 있다.

2. USB 메모리 활용하기

  100MB가 넘는 세미나 자료를 가져가기 위해 CD에 복사하는 것은 번거롭고 이메일로 보내는 것은 용량이 너무 커서 전송 시간이 많이 걸려 불편하다. 이 때 데이터 저장 매체로서 USB 메모리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USB 메모리를 열어 파일 보기

USB 메모리를 컴퓨터 본체의 USB 포트에 연결한다.

이동식디스크 대화창이 나타난다.

원하는 작업을 선택하십시오라는 대화창에서 [폴더를 열어 파일보기]를 클릭하고

확인버튼을 클릭한다.

USB 메모리 안에 있는 폴더와 파일들을 확인한다.

USB 메모리에 파일 담기

USB 메모리를 컴퓨터 본체의 USB 포트에 연결한다.

USB에 담고 싶은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다.

단축메뉴에서 보내기를 클릭한다.

이동식디스크를 클릭한다.

이동식디스크 안으로 선택한 파일이 복사된 것을 확인한다.

윈도우XP 이전의 윈도우 환경(윈도우me, 윈도우98)일 경우 자동으로 이동식디스크 대화창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런 경우에는 USB 메모리 제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USB 메모리 인식드라이버를 설치한 후 이용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 저장

  공인인증서는 사이버상에서 거래하는 사람이 본인임을 증명하는 사이버상의 주민등록증이라 할 수 있다. 유료 공인인증서는 모든 거래에서 단일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무료 공인인증서는 은행, 주식, 인터넷 쇼핑 등 한 업종 자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는 특정한 설정이 없는 한 어느 컴퓨터나 일정하게 똑 같은 경로상에 위치한다.
 
  포맷이나 운영체제 재설치, 하드디스크를 새로 교체할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공인인증서를 복사해서 동일한 위치에 복사해주면 운영체제 재설치나 하드디스크 교체 후에도 쇼핑, 은행, 주식거래 등에 다시 공인인증서를 다운받거나 설치해 줄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NPKI란 폴더가 공인인증서이므로 이 폴더를 복사하여 USB 메모리나 기타 연결된 다른 컴퓨터에 백업시켜 놓았다가 컴퓨터를 포맷하여 운영체제를 재설치 했거나 하드디스크를 바꾸고 난 후 똑 같은 경로상에 백업해 놨던 NPKI 폴더를 위치시켜주면 된다.

은행사이트에서 공인인증서 복사하기

처음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면 하드디스크에 공인인증서가 저장된다.

복사해서 가지고 다닐 USB 디스크를 PC에 연결한다.

인증서를 사용하는 사이트에 접속한다.

작업표시줄 우측 아래에 자물쇠 모양의 인증서 관리자 아이콘이 만들어 진다.

인증서 관리자 아이콘을 더블클릭한다.

인증서 관리창이 나타난다.

복사할 인증서를 선택한 후 인증서 복사 버튼을 클릭한다.

복사할 위치를 선택하는 창이 나타난다.

이동식 디스크(플로피/USB)를 선택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인증서 암호를 확인하고 새 암호를 넣은 창에 암호를 넣으면 복사가 완료된다. 사용시에는 인증서 위치에서 USB 디스크를 연결하고 저장위치를 이동식 디스크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공인인증서를 USB 메모리에 넣어서 가지고 다닌다고 해서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니다. 공인인증서가 담긴 USB 메모리를 잃어버려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못 쓰도록 막아주고 보다 안전하게 공인인증서와 은행보안카드까지 관리할 수 있는 유용한 소프트웨어인 USB Safe라는 보안프로그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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