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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1. 2. 28. 09: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Yesterday is a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present.

               "그래서 우리는 오늘을 'present' 라고 부른단다"

                                                                                 
                                                          - 쿵푸팬더 中

어제 바람을 동반하고 심술궂게 내린 비가

꽃샘 추위로 우리들에게 봄을 알린다.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을 위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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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송이^^ 2011.03.05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대사 참 좋았는데 여기서 다시 만나네요.
    오늘은 선물이지요. 너무 평범하지만 좋은 대사예요.

우리 군(軍)! 북한의 조준사격 경고에 대북 경계태세 강화

기타 | 2011. 2. 27. 16: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군()은 북한의 대북 심리전 발원지 조준사격 경고에 대북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군 당국은 27일 북한이 남측의 대북 심리전 발원지(원점)를 자위권 수호 원칙에 의해 조준 격파사격하겠다고 경고함에 따라 대북경계 및 감시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27일 국방부와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남북 장성급 회담 북측 단장(수석대표)은 이날 오전 8시 남측 수석대표에게 대북 심리전 행위를 비난하고 북측의 대응 원칙을 담은 전화통지문을 보내왔다
.

   
북측은 우리 군이 군사분계선(MDL) 일대에서 심리전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난한 뒤 "이런 행위가 계속된다면 임진각을 비롯한 반공화국 심리모략행위의 발원지(원점)에 대한 우리 군대의 직접 조준격파사격이 자위권 수호의 원칙에서 단행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방부와 합참은 MDL 및 북방한계선(NLL) 일대에서 북한군의 동향을 정밀 감시하고 있으며 상향된 대북 경계태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북한의 전통문을 발송한 의도를 정밀 분석하는 한편 28일부터 시작하는 키 리졸브연습 기간 도발 명분을 쌓기 위한 전술의 일환인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대북 심리전과 관련한 북측의 조준 격파사격 위협은 지난해
524일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북측은 천안함 격침사건에 대한 대북조치 일환으로 심리전을 재개한다는 남측의 발표 직후 인민군 전선중부지구사령관 명의의 공개경고장을 통해 "(남측이) 심리전 수단을 새로 설치할 경우 그것을 없애버리기 위한 직접조준 격파사격이 개시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남북이 지난 2004MDL 일대에서 심리전 행위를 중지키로 한 뒤 6년여만에 남측이 대북 군사조치 일환으로 대북 심리전을 재개하고 철거했던 확성기(대형 스피커)를 다시 설치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한 반발이었다. 현재 북의 조준사격 통보는 해외 외신들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으며 이 같은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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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zijung 2011.02.27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왠지 모르게 조금은 불안하네요. 쟤들도 요즘 상태 완전 악화 상태고 괜히 핑계대고 이판사판 하는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 인터넷 주소는 국가별, 기관별 등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관리한다. - 

  현대 문명의 한 획을 그은 인터넷! 그 편리함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컴퓨터 보급률은 세계 정상급 수준이다. 정부 주도하에 이루어지고 있는 초고속 인터넷 망 사업이 컴퓨터 보급에 기름을 부은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컴퓨터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 망설이는 사람들이 없지 않다. 이와 같은 초보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인터넷 주소 체계를 정리해 보았다.

1. 인터넷 주소의 관리

  인터넷의 세계는 국경을 초월한 우주 공간 전체이다. 우주 공간에서 내가 필요한 정보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인터넷의 주소를 입력해 정보에 접근해야 한다. 상상을 초월한 공간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하여 주소가 부여된 인터넷 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인터넷주소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같은 주소를 사용해야 하므로 "국제인터넷주소기구(ICANN)"를 중심으로 사용방법 및 절차를 정하여 부여하고 있다.

2. 인터넷 주소의 체계 이해

  인터넷 주소의 체계는 아래의 예를 주의 깊게 살펴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 www.seoul.go.kr

        ①       

  ① 서비스의 이름(www) : 인터넷 서비스의 한 종류로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의 약자) 서비스가 보편적이므로 대부분 www로 시작한다.

  ② 기관이름(seoul) : 기관의 이름이나 회사의 이름을 주로 사용한다.

  ③ 기관 분류기호(go) : 정부기관, 회사, 학교, 개인 등의 분류 기호

  ④ 국가 분류기호(kr) : 국가별 분류기호

참고 : 국가 분류기호 및 기관분류기호

국가 분류기호

기관 분류기호

Kr

대한민국

Gov, Go

정부기관

Jp

일본

Edu, Ac

교육기관

Ca

캐나다

Com, Co

기업(영리)

Au

호주

Net

네트워크업체

Cn

중국

Org, or

비영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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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zijung 2011.02.27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잘 몰라서 하는 소린지 모르겟습니다만 울나라 'kr'말고 'ko'로 했음 더 뭘까 심플햇을텐데 하고 가끔 생각하는 1人 입니다ㅋㅋ

사랑하는 것 또한 좋은 일입니다.

사랑 역시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우리들에게 부과된 가장 어려운 일일지 모릅니다.

그것은 궁극적인 마지막 시련이고

시험이며 과제입니다.

 

그런 점에서 젊은 사람들은

아직 사랑할 능력이 없습니다.

사랑도 배워야 하니까요.

모든 노력을 기울여 고독하고 긴장하며

하늘을 향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사랑이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승화되고 심화된 홀로됨입니다.

사랑이란 무턱대고 덤벼들어 헌신하여

다른 사람과 하나가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직 깨닫지 못한 사람과 미완성인 사람

그리고 무원칙한 사람과의 만남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사랑이란 자기 내부의 그 어떤 세계를

다른 사람을 위해 만들어 가는 숭고한 계기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보다 넓은 세계로 이끄는 용기입니다.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중에서...

 

대지가 꿈틀거리고 있다.

지난 겨울의 추위가 강 했던 만큼,

봄은 우리에게 더욱 커다란 따사로움으로 다가오리라는 기대가 있다.

 

밝고 깨끗한 연두빛 세상,

노랗고, 분홍빛으로 수놓을 자연의 공간속에서

봄바람을 타고 사랑도 세상에 아름답게 피어날 때가 되었다.

 

몇년전 읽었던 공지영 책의 한 부분을 펼쳐 보았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딸이

새롭게 살아가는 세상위에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동반하겠지만,

세상은 내가 꼭 했는 만큼 나에게로 되돌아 온다는 순수한 진리를 가슴에 새기기를...

설혹 아픔이 동반된다고 하더라도,

그 깊이만큼 마음도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펼쳐지는 봄기운속에 행복한 주인공이 되어

지금이란 유일한 시간속

아름답게 사랑하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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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1.02.25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워도 좋으니까 사랑이란 과목에 응시할 기회(여친)를 달라!!!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부동산 거래와 관련한 수익의 중심에 공인중개사가 있다. -

1.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도전하게 된 동기

  내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도전했던 때는 IMF가 끝난 시점이었다. 그 때는 삶 자체가 살벌한 전쟁터와 같았다. 나라 전체가 구조조정이라는 몸살을 앓으면서 기력을 읽어 가던 때였다. 옆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가 대기 발령을 받는 것을 직접 목격하면서 나도 예외일 수는 없겠다는 생각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다. 그 때부터 사회에 회자되는 말이 사오정, 오륙도 등 조기퇴직과 관련한 신조어들이다. 그런 말들이 가뜩이나 불안한 나의 조급한 마음에 기름을 부었다. “내가 사회에 내동댕이쳐지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어떤 일을 해야 처자식을 먹여 살릴 수 있지?” 직장에서 잘린 것도 아닌데 이런 걱정 때문에 어떤 때는 날 밤을 세우면서 미래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찾기 위해 고민했다.

  그런데 아무리 고민해도 가슴에 와 닿는 그 무엇이 없었다. 변호사, 변리사, 법무사, 세무사와 같은 전문직! 참 좋기는 하다. 그런데 30대 중반이며 직장생활을 해야 하는 내가 공부해서 자격증을 취득하기란 그리 녹녹하지 않을 것만 같았다. 오히려 그런 생각 자체로 머리에 현기증부터 났다. 너무 어렵게 생각했기 때문이리라....그 다음 생각한 것이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등 당시 조금 시험이 쉽다고 생각한 전문분야다. 특히 공인중개사는 우리들의 생활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일이므로 다소 흥미롭기까지 했다. 그리고 시험과목이 다른 전문직 시험과목보다 많지 않았으며 평균이 60점 이상이고 과락 40점 미만만 없으면 합격한다는 것을 알고 도전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2.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결코 쉽지만은 않다.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응시하고자 마음먹었던 때가 19998, 우리나라가 막 IMF의 위기를 벗어나려고 하던 때다. 사회는 아직도 불황과 실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지만 IMF 이전의 잘못된 시스템들이 개선되어가고 있었다. 이 시기에 나도 개선 좀 해보자는 심사로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굳히고 공부를 시작했다.

  그 때는 인터넷 강의가 없었으므로 학원에 등록하거나 독학을 하는 방법 밖에는 없었다. 학원에 등록하는 것은 퇴근시간이 일정해야 하는데 정해진 퇴근시간이 없는 내가 학원에 등록하여 공부하기는 어려웠으므로 독학을 하기로 하고 교재를 구입하여 공부를 시작했다. 그해 10월 말 시험이 있었으니 약 3개월의 공부기간이 있었던 셈이다. 한번 나 자신을 테스트 해 볼 겸 해서 그해 시험에 응시원서를 내고 시험을 보았다. 그런데 결과는 1, 2차 모두 낙방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공인중개사시험을 너무 가볍게 본 것이 패인의 원인인 것 같다. 모의고사 한번 보지도 않고 본고사를 보았으니 출제경향도 모른채 시험을 본 것이다. 공부기간이 짧기도 했지만 받아 본 시험지의 지문이 왜 그렇게 긴지 제한 시간에 다 읽고 답을 고르기란 정말 쉽지 않았다. 그해 시험에서 낙방한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수험생이 직업을 가지면서 자격증 공부를 한다는 것은 본인에게 상당한 프래미엄이다. 근무시간에 발생하는 짜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고, 사무실의 컴퓨터, 복사기 등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내가 가장 경제적으로 공부하여 합격한 사례가 아닐까 생각한다. 직장에는 다소 부족했을지 모르지만.... 2000년도 시험은 전략적으로 접근하기로 했다. 먼저, 1차 과목 위주로 공부하고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었다고 생각되면 1, 2차 과목을 병행하여 공부하기로 한 것이다. 그때는 EBS에서 아침 6시 쯤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강의를 방영하였다. EBS 강의는 빠짐없이 들었으며 녹화를 하여 시간이 있을 때 듣고 또 들었다. 1차 시험과목이 어느 정도 안정권이라 싶을 때인 7월경 2차 과목을 공부하기 시작하였는데 2차 과목은 생소하여 공부하기가 무척 힘들었다. 특히 부동산 공법은 용어 자체를 이해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그해 10월 중순에 치려질 시험에 응시하려면 공부한 수준이 여러 가지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만 조급해졌다. 직장에 충실하면서 자격증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다.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다 두 마리 토끼 모두 놓칠 수 있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우울해지기도 했다. 변변히 준비하지도 못한 공부로 시험을 치렀다. 결과는 1차 시험 합격, 2차 시험 부동산 공법 과목 과락으로 불합격이었다. 1년 더 공부해야하는 결과가 초래된 것이다.

  2001년도는 2차 과목만 공부하면 되었기에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그래서 각종 수험학원 등에서 주관하는 공인중개사 공개강좌에 참석하기로 마음먹고 휴일날 열리는 공개강좌를 열심히 찾아 다녔다. 서울시 교통회관, 동국대 강의실, 한양대 강의실 등에서 유명강사의 강의를 들으며 공인중개사로서의 역량을 높여 나갔다. 그리고 문제 풀이에 중점을 두고 모의고사 문제집을 사서 실전과 같이 시간을 체크하며 시험을 치렀다. 그 결과 그해 10월 중순에 치러진 제12회 공인중개사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다.

3. 모든 자격증 중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단연 으뜸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만능 자격증인 것 같다. 공인중개사가 건물을 매매하거나 임대차하는 등으로 거래가 발생하면 법무사, 세무사, 은행, 인테리어업체, 이사업체 등이 공인중개사사무실로 모여든다. 이는 중개를 한 공인중개사가 부동산 매매 임대와 관련한 모든 업무 처리에 있어 중심에 있다는 예기다. 쉽게 말해 거래와 함께 발생할 수 있는 수익을 배분하는 권한이 공인중개사에게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참으로 매력있는 자격증임에 틀림없다.

  또 부동산중개업소는 개업하는데 다른 업종에 비하여 비용이 많이 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 관리비나 운영비용 또한 저렴하다. 그리고 영업시간도 비교적 자유롭다. 이와 같은 장점으로 해마다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는 10만명 이상이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그중 15천여명 정도가 합격하니 눈에 띄는 것이 부동산중개업소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렇게 많은 부동산중개업소 중 경영이 어려워 사라지는 업소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다. 부동산경기가 어려울 때 문을 닫는 업소가 있기는 하지만 다른 업종과 비교해 볼 때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이다. 나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예찬론자가 아니다. 지금까지 주변을 살펴본 결과 그렇다는 것이다. 어떤 지식인은 부동산에 각종 통계를 동원하여 주택보급율이 100%를 넘었고, 인구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어 앞으로 우리나라의 부동산 수요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며 부동산 거래시장의 정체를 우려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이 살고 있는 한 거래는 발생할 것이다. 생사 그 자체가 거래의 발생이므로..... 미래의 부동산 시장은 희망이 있다. 그 희망의 중심에 공인중개사가 있다. 매력이 넘치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한번 도전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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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직 9급 공채! 모집 1,529명에 출원 142,732, 전년대비 1.0% 증가 -

  지난 27일부터 212일까지 2011년도 국가직 9급 공채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전체 1,529명 모집에 142,732명이 출원하여 평균 93.3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2010년도 평균 경쟁률인 82.21(1,719 모집, 141,343명 출원)에 비해 상승한 수준이다.

1. 2011년 국가직 9급 공채 경쟁률 분석

  경쟁률이 상승한 것은 2009년도 응시연령 상한 폐지 이후 33세 이상 수험생의 출원이 지속적으로 증가(’0917,163’1019,779, 15.2%’11 21,866, 10.6%)한데다 선발예정인원이 전년 대비 다소 감소(190)한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성출원자는 69,507(48.7%)으로 작년도 67,687명에 비해 1,820(2.7%) 증가했다.

2. 모집 분야별 경쟁률

  행정직군1,379명 모집에 129,330명이 출원하여 93.81(’1083.4:1), 기술직군150명 모집에 13,402명이 출원하여 89.31(’1073.1:1)를 보이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직렬은 교육행정(일반)으로 16 선발에 8,172명이 출원하여 510.8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기술직군으로는 시설(건축)6명 선발에 1,679명이 출원하여 279.8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292명을 선발하는 지역구분모집에서는 총 30,210명이 출원, 평균 103.5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중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일반행정직이 258.2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총 73명 모집에 3,372명이 출원하여 46.2 1 경쟁률(’1096명 모집/3,460명 출원, 경쟁률 36:1)을 보였으며, 저소득층 구분모집16명 모집에 2,035명이 출원, 127.21로 전년도 421(17명 모집, 729명 출원)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3. 기타 참고사항

  출원자의 평균 연령은 28.3세이며 최고령자는 일반행정(전국)에 지원한 59(52년 생) 여성이다. 연령대별 분포는 18~19세가 832(0.6%), 20~29세가 92,357(64.7%), 30대가 46,141(32.3%), 403,128(2.2%)이고 50세 이상274(0.2%)명이다.

  필기시험은 49() 서울을 비롯한 전국 20개 지역에서 실시되며, 합격자 발표는 623()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 통해 이루어진다.


2011년도 9급 공채시험 출원 현황

접수기간:2.7~2.12/취소기간:2.13~2.19

전년대비 출원인원

구 분

선발예정인원

출원인원(경쟁률)

2011

2010

2011

2010

1,529

1,719

142,732(93.31)

141,343(82.21)

행정직

1,379

1,525

129,330(93.81)

127,159(83.41)

기술직

150

194

13,402(89.31)

14,184(73.11)

행정(전국:일반) 353.51(’10181.11) / 세무(일반) : 103.71(’1086.31)

최고경쟁률 : 교육행정(일반) 510.81/최저경쟁률 : 통계(장애) 81

성별 현황

 

총 계

2011

142,732

73,225(51.3%)

69,507(48.7%)

2010

141,343

73,656(52.1%)

67,687(47.9%)

연령별 현황

 

18~19

20~24

25~29

30~34

출원인원

(비율)

832(0.6%)

28,498(20.0%)

63,859(44.7%)

36,961(25.9%)

35~39

40~44

45~49

50세 이상

9,180(6.4%)

2,442(1.7%)

686(0.5%)

274(0.2%)

평균연령 28.3(’1028.2세)

9급 직렬별 원서접수 결과

접수기간:2.7~2.12/취소기간:2.13~2.19 

모집단위

선발예정

인 원

출원인원

경쟁률

비고

(’10년도 경쟁률)

총 계

1,529

142,732

93.3:1

82.2:1

행정직 계

1,379

129,330

93.8:1

83.4:1

행정(일반행정 전국:일반)

136

48,079

353.5

181.1

행정(일반행정 전국:장애인)

12

1,280

106.7

70.3

행정(일반행정 전국:저소득)

3

795

265.0

91.5

행정(일반행정 지역:일반)

127

20,472

161.2

134.2

행정(일반행정 지역:장애인)

13

747

57.5

48.1

행정(우정사업본부 지역:일반)

141

8,675

61.5

52.6

행정(우정사업본부 지역:장애인)

11

316

28.7

26.4

행정(우정사업본부 전국:저소득)

2

262

131.0

48.3

행정(선거관리위원회:일반)

18

1,713

95.2

-

행정(선거관리위원회:장애인)

2

98

49.0

-

행정(교육행정:일반)

16

8,172

510.8

583.8

행정(교육행정:장애인)

2

171

85.5

100.5

세무(일반)

86

8,921

103.7

86.3

세무(장애인)

8

237

29.6

18.4

세무(저소득)

1

81

81.0

26.0

관세(일반)

108

4,206

38.9

42.9

관세(장애인)

11

188

17.1

18.0

관세(저소득)

1

40

40.0

15.0

통계(일반)

14

269

19.2

-

통계(장애)

1

8

8.0

-

교정()

207

4,997

24.1

25.8

교정()

10

549

54.9

68.7

교정(저소득)

3

88

29.3

24.0

보호()

63

1,135

18.0

20.9

보호()

16

782

48.9

52.7

보호(저소득)

1

30

30.0

23.0

검찰사무(일반)

198

10,255

51.8

64.4

검찰사무(저소득)

2

506

253.0

48.0

마약수사(일반)

3

219

73.0

89.0

출입국관리(일반)

149

5,504

36.9

50.8

출입국관리(저소득)

1

150

150.0

-

철도공안(일반)

13

385

29.6

41.8

기술직 계

150

13,402

89.3:1

73.1:1

공업(일반기계:일반)

9

807

89.7

56.7

공업(일반기계:장애인)

1

29

29.0

36.0

공업(전기:일반)

13

958

73.7

79.3

공업(전기:장애인)

1

37

37.0

19.0

공업(화공:일반)

2

450

225.0

74.8

농업(일반농업:일반)

36

1,853

51.5

57.2

농업(일반농업:장애인)

3

77

25.7

14.0

농업(일반농업:저소득)

1

43

43.0

11.0

임업(산림자원:일반)

11

1,336

121.5

46.1

임업(산림자원:장애인)

1

22

22.0

12.5

시설(일반토목:일반)

24

2,791

116.3

83.1

시설(일반토목:장애인)

2

29

14.5

9.7

시설(건축:일반)

6

1,679

279.8

523.7

전산(전산개발:일반)

24

2,502

104.3

90.2

전산(전산개발:장애인)

3

99

33.0

38.7

전산(전산개발:저소득)

1

40

40.0

10.0

방송통신(전송기술:일반)

10

616

61.6

112.1

방송통신(전송기술:장애인)

2

34

17.0

29.0

   

9지역구분모집 원서접수 결과

접수기간:2.7~2.12/취소기간:2.13~2.19

응시직렬

지역명

선발예정인원

출원인원

경쟁률

지역구분모집 계

292

30,210

103.5:1

행정(일행 지역:일반)

 소 계

127

20,472

161.2:1

서울·인천·경기

29

7,487

258.2

강원

22

1,552

70.5

대전·충남·충북

26

2,920

112.3

광주·전남

13

1,932

148.6

전북

10

1,071

107.1

대구·경북

11

2,278

207.1

부산

7

1,488

212.6

울산·경남

8

1,612

201.5

제주

1

132

132.0

  소 계

13

747

57.5:1

행정(일행 지역:장애인)

서울·인천·경기

4

313

78.3

강원

2

67

33.5

대전·충남·충북

3

117

39.0

광주·전남

1

58

58.0

전북

1

27

27.0

대구·경북

1

64

64.0

부산

1

101

101.0

행정(우본 지역:일반)

 소 계

141

8,675

61.5:1

서울

9

774

86.0

인천·경기

18

1,241

68.9

강원

6

238

39.7

대전·충남

31

1,389

44.8

충북

21

877

41.8

광주·전남

5

473

94.6

전북

25

982

39.3

대구·경북

9

1,106

122.9

부산

3

342

114.0

울산·경남

9

1,027

114.1

제주

5

226

45.2

행정(우본 지역:장애인)

 소 계

11

316

28.7:1

서울

1

39

39.0

인천·경기

2

79

39.5

대전·충남

2

32

16.0

충북

1

22

22.0

전북

3

36

12.0

대구·경북

1

56

56.0

울산·경남

1

52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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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르겐 2011.02.23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세에서 35세가 무려 25%에 육박하는 건 분명 우리사회가 잘못되었다는 증거겠죠.....;;;;;;;;

  2. 드래곤포토 2011.02.2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정보네요 ^^

  3. 화들짝 2011.02.24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3.1:1의 경쟁률... 정말 먹고 살기 힘든 시대네요. ㅠㅠ

  4. 소나기♪ 2011.02.25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 엄청나군요..
    요즘 매일 같이 하는야근 지옥속에 가끔 공무원을 꿈 꿔보긴합니다..

  5. koozijung 2011.02.27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중에 5급인가 6급인가 여튼 나이에 비해 꽤 급이 높은 공무원이 있는데;; 솔직히 뭐 성능좋은 장비 어깨에 둘러매고 제대로 착지한 케이슨데 만날때 마다 어찌나 부럽던지;; 공무원의 '공'자만 보면 마냥 그 친구가 생각납니다ㅠㅜ

    • 명태랑 짜오기 2011.02.28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무원을 '철밥통'이라고 한때 인기가 좋았던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점점 퇴색되어 가는것도 같고요...본인의 노력이 없으면 어느 곳에서나 힘든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6. 비바리 2011.03.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네요.
    어렵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되는 사람들은 되는법.
    모두들 힘내어 도전해봤으면 합니다.

화차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1. 2. 23. 13: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화차(火車)

                       - 미야베 미유키 -



현대 자본주의가 발달하면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편리함.

 쇼코도 단지 행복 해지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그녀는 파산 하게 되었고,

자신의 과거를 지우고 타인이 되어

새로운 행복을 찾고 싶은 교코의 희생양이 된다.

 

휴직 중인 형사 혼마가 조카의 부탁을 받고

느닷없이 자취를 감춘 조카의 약혼녀 쇼코를 찾아나서면서

사건의 진면이 드러나게 된다.

빚으로 인해 화차(火車)에 올라타고 만

개인 파산자의 비극이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된다.

 

현대인의 필수 조건이 되어버린

신용카드, 통신판매등 신용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그 속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사회적인 병폐들,

결국 상처 받는 것은 개개인이라는 것...

일본의 거품 경제의 이면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충분히 우리 가까이에서도 일어 날수 있는 일들이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한번쯤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여성 작가의 따스한 시선과

적당하게 느껴지는 스릴...

460페이지의 긴 책장이 읽기 시작하면

눈을 뗄수 없을만큼  재미가 있었다.

* 火車 - 생전에 악행을 한 망자를 태워서 지옥으로 옮기는 불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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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1.02.23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빚으로 인해 화차(火車)에 올라타고... 말았다는 표현이 마음에 확 와닿는군요.

  2. 블랑블랑 2011.02.27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잼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매직아트환타지아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1. 2. 21. 10: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매직아트환타지아

우리의 생각을 초월하는 새로운 환상적인 문화 공간이다.


                             상상속에서 꿈 꾸어 왔던 재미있는 환상의 마술 세계로  들어가


                                   즐거운 착각속에서 새롭고 신기한 경험을 할 수있다.


                          고전 명화속의 인물들과 함께 할수 있는 명화관, 다문화, 코믹, 체험,

그리고 동물들과 어우러져 만지고 사진를 찍을 수 있다.


                   3D영상과 그림의 입체적인 공간이 마술을 통해서 새로운 대중문화 예술로 다가와


촬영 하는 방법에 따라 새로운 공간체험을 느낄 수 있다.


                    * 트롱프뢰유(Trompe-l'oeil) 프랑스어로 착시효과를 주는 그림을 뜻한다.



 2011년 3월 30일까지 용산 전쟁 기념관에서 전시(월요일은 휴관)에서 전시.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동화같은, 영화같은

상상의 즐거움 속
으로 한번쯤 나들이를 해 보는것도

새로운 에너지 충전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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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1.02.21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했던 트릭 아트랑 비슷해 보이네요.
    그때 못가봤는데 이번에 꼭! ^^

  2. 오자서 2011.02.22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잘보고갑니다.^^

  3. 제갈선광 2011.07.02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 마산에서도 철지난 전시를 하긴 했는데
    입장료가 만만찮더군요.
    그래서 지나쳤답니다....ㅜㅜ

  4. 해우기 2011.07.14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주도 트릭아트가 생각나네요...
    아..포스팅해야하는데..귀찮아서...ㅎㅎ

김홍신의 <인생사용설명서> 4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1. 2. 21. 08: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인생을 잘 살려면,

첫째 지혜로운 스승을 만나야 하고,

둘째 어려울 때 함께할 수 있는 벗을 사귀어야 하며,

셋째 다사로운 동반자를 두고,

넷째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바쳐야 합니다.

 

* 참스승은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유명하거나 현자로 소문난 스승이

내게도 반드시 참스승인 것은 아닙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참스승은 도처에 있을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에게서도, 나무 한 그루, 이름 모를 풀 한 포기에서도

인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마음을 추스르고 보면 세상이 모두 스승이 됩니다.

공자는 자신을 포함하여 세 사람이 모이면

두 사람은 스승이라고 했습니다.

왼쪽에 있는 나쁜 사람을 보고 따라하지 않으면 그가 스승이요,

오른쪽에 있는 좋은 사람을 보고 따라할 수 있으면

그도 스승이라고 했습니다.

 

* 내가 먼저 변하면 상대와 세상이 변하지만

상대와 세상이 변하기만을 바라면

오만 가지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내가 먼저 변한다는 건 바로 내가 마중물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먼저 쏟아부으면 마실 물이 콸콸 쏟아지게 마련입니다.

 

* 단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인생을

보다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 인생사용설명서를 갖춰야 합니다.

지금도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부터, 우리에게 '인생사용설명서'가 있다면

거기에 무엇이라 적혀 있을지를 생각하면서 살아가면 됩니다.

그리고 '인생사용설명서'의 첫머리에는

분명히 자신을 먼저 지극히 사랑하라는 말이

적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김홍신의 <인생사용설명서>중에서...

 

김홍신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서,

구구절절 옳은 말씀들에

고개가 끄떡여 졌다.

많은 힘과 용기가 되었다.

 

살아가기 바쁘다고,

한곳을 바라보며

허둥지둥 뛰기만 했던 시간들...

 

내가 유한한 시간을

채워가고 있다면...

문득, 교차되는 만감속에

나를 되돌아 본다.

 

세상 물건들에 사용 설명서가 존재하듯

나의 소중한 인생을 살아 가면서

나는 나의 인생 사용 설명서를

제대로 알고, 활용하며, 잘 살고 있었는지...

 

2011년 새해가 밝아왔고,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희망과 사랑속에 후회가 없는 시간들로

아름답게 꾸려갈 것을 다짐해 본다.

 

나를 가장 사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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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펫 2011.04.16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구절절 맞는소리네요.
    이 책 궁금해지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노펫.

- 주제와 소재에서 상징성이 없는 그림은 풍수적 기를 발산하지 못한다. -

  그림은 사진과 달리 화가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그림 속에 있다. 화가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감상하는 사람의 마음까지 깊이 전달돼 감동을 준다. 우리 선조들은 그림을 통해 집안에 운기를 북돋우고 사악한 기운을 몰아냈다

1. 상징성있는 그림의 예

  우리 조상들은 그림을 한지나 비단, 도자기에 주로 그렸다. 잉어와 새우 그리고 게를 함께 그린 도자기 접시는 귀한 아들이 태어났을 때 축하 선물로 주로 보내졌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는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 과거에 급제한다는 상징이고 게는 등에 딱지가 있으니 갑과(甲科), 즉 장원 급제하라는 의미이며 허리가 굽도록 오래도록 벼슬을 누리라고 등이 굽은 새우도 함께 그렸다. 시든 갈대밭에 백로가 홀로 서 있으면 일로연과(一路連科)라 읽어 두 번의 시험(향시, 전시)을 단숨에 통과하라는 기원이 담겨 있는 것이다.

2. 건강운과 재물운을 높이려면 거실에 상징성있는 동식물 그림을 거는 것이 좋다.

  요즘 가정에는 가족사진과 함께 그림 한두 점을 거실과 침실에 거는데 어떤 집에는 큰 그림이 거실 한쪽 벽을 모두 차지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대개는 어떤 뜻을 가진 전통 화풍 그림이 아니고 산천 혹은 정물을 사실적으로 그렸거나 표현이 자유로운 추상 계열 작품이 많은 듯하다.

  풍수적 기가 뿜어져 나와 집안에 건강운과 재물운을 높이려면 해석이 모호한 그림보다는 상징성 있는 동식물로 뜻을 확실히 전달해 주는 그림이 효과 면에서 우수하다. 주제와 소재에서 상징성을 갖추지 못했다면 풍수적 기를 발산하지 못한다.

3. 풍수적으로 집안 걸면 좋지 않은 그림도 있다.

  풍수적으로 걸어놓으면 해로운 그림도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호랑이 그림이다. 호랑이가 홀로 있는 그림이라면 이것은 집안에 산신령을 모시는 것으로 해석해 무당집이나 가능한 일이다. 옛날부터 호랑이는 산신으로 대우해 신앙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또 발전하라는 의미의 말 그림이나 악귀를 물리치고 수맥을 차단한다는 달마도도 정통 풍수서적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만약 발전의 의미를 전달하고 싶으면 감 그림이 좋고, 액막이가 필요하다면 사납지 않은 호랑이 그림이나 또는 '()()'자를 써 대문에 붙이는 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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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플루 2011.02.20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저도 집안에 창조적인 기운 북돋울 동식물 사진 걸어놓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