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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국화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07 09: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마당에 국화꽃이 활짝 폈다.

변함없이 우리집 가을을 함께 하는 국화꽃...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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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7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에스델 ♥ 2015.10.07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보는 국화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국화꽃을 집에서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듭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영도나그네 2015.10.07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 뜰에 정말 아름다운 국화꽃이 활짝피어 여기까지 국화향기가
    풍겨오는듯한 정겹고 멋진 가을 풍경이군요..
    짜오기님의 예쁜 심성처럼 아름다운 국화꽃이 피어 있는 것 같구요..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4. 핑구야 날자 2015.10.08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에쁘네요가을이 그래서 좋은것 같아요

  5. 멜로요우 2015.10.1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보니 정말 가을이 다가왔구나 싶더라고요. 너무 예쁘네요

우리집 표고버섯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4.20 08: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은 우리집 마당에 표고버섯을 선물했다.

긴 겨울잠을 깨치고

하나 둘씩 기지개를 켜더니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다.

대견하고 흐뭇해 지는 마음......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또 한번 깊게 느끼게 했다~~♡

 

* 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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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4.2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이어 또 수확을 하셨네요.
    나이가 드니 집에서 자꾸 뭔가 길러
    얻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2. 스토 2015.04.2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키우시는 거예요? 와 버섯이 진짜 키우기 어렵다는데 대단하세요

  3. 박군.. 2015.04.20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도 키우시고 대단하네요 ㅎㅎ

  4. 핑구야 날자 2015.04.2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오늘 요리는 표고버섯이 들어가겠는데요~~

  5. 伏久者 2015.04.20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의 생성과정이 재미있더군요.
    대목으로 쓰이는 참나무에 구멍을 뚫는 작업부터....
    열정있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흐믓합니다.

  6. 우수블로그1 2015.04.2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네요.ㅎㅎ

  7. 낮에도별 2015.04.20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자라는 표고버섯이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 ^^

  8. 톡톡 정보 2015.04.2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긋한 표고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9. 생활팁 2015.04.2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직접하는 표고버섯이 보약이지요!

  10. misoyou 2015.04.2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에 대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11. 멜옹이 2015.04.2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재배해서 드시니 더욱 맛있겠네요^^

  12. 세상속에서 2015.04.20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많이 달려있네요.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13. 릴리밸리 2015.04.20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습니다.
    쑥쑥 자라는 표고버섯이 신기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

  14. 건강정보 2015.04.20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몸에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집에서 직접 수확하시는군요~

  15. 영도나그네 2015.04.2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집에서도 이렇게 표고버섯을 재배할수 있군요..
    정말 무공해 건강식을 이렇게 먹을수도 있구요..
    언제나 건강하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16. 도생 2015.04.21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주택에서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이네요.
    행복하세요^^

자두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4.13 11: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초록잎 속에서 하얗게 빛을 내는

자두꽃...

 

3년전 우리집으로 왔는데,

금년엔 많은 꽃을 예쁘게 피웠다. 

아름다운 봄의 축제에

우리집 마당을 환하게 밝혀주는것 같아 고마웠다~~♡

 

* 꽃들이 만개한 4월의 중심이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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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생 2015.04.13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에 사는 사람으로서 부럽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 한석규 2015.04.13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말에 가족과 함께 꽃구경했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미스빅로그。 2015.04.13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얀 진달래꽃 같아요ㅎㅎ
    공감 누르고 갈께요^-^

  4. 건강정보 2015.04.1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예쁘게 폈네요~^^

  5. 伏久者 2015.04.13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두꽃,앵도꽃..온갖 꽃의 향기가 진동합니다.

  6. 마니7373 2015.04.13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먹는 그 자두의 꽃인가요~
    이쁘장히 곱게도 피었네요.
    꽃들은 다 좋습니다^^

  7. 세상속에서 2015.04.13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들이 많이 펴서 좋은 계절입니다^^*

  8. 낮에도별 2015.04.13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두꽃도 아름답네요~ 즐거운 한 주되세요^^

  9. 에스델 ♥ 2015.04.14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두꽃이 참 청초해보입니다.^^
    꽃들이 가득한 4월이 좋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영도나그네 2015.04.14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전에 시집온 자두가 짜오기님댁에 정착을 한것 같군요..
    아름다운 꽃들을 많이 피어서 많은 열매를 가져다 줄것 같구요..
    오늘도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4년 12월 1일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01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창밖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첫눈은 이미 며칠전 새벽에 살짝 내렸고,

우리들에게 느껴지는 첫눈같은 눈이 마지막 달력장을 남겨놓은 첫날에 조용히 내리고 있다.

마당으로 나가서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남아있던 가을 풍경들이 애잔함 속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것만 같았다.

조금씩 눈발이 굵어지는가 싶더니,

다시 환해지는 아침의 기운속으로 속도를  늦추고 있다.

그리고 느껴지는 차가운 바람......

 

12월 1일 아침,

계절은 리들에게 확실한 겨울임을 말해주고 있었다.

 

*12월의 첫날입니다.

한해의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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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마법사 2014.12.0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시작과 동시에 서울에 눈이 정말 많이 내리네요.
    남은 한 달도 잘 마무리해요~

  3. 멜옹이 2014.12.0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나무들도 앙상한 가지만 남아 가는군요!

  4. 메리. 2014.12.0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이런 포스팅 실력이 필요합니다 이웃님!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

  5. 릴리밸리 2014.12.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날씨가 괴팍(?)스럽네요.
    좋은 일이 함께하는 12월 되세요.^^

  6. 이노(inno) 2014.12.01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눈이 왔군요.
    일본은 비는 오는데 춥지는 않네요~~

  7. 헬로끙이 2014.12.01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이되니 추워지기 시작한거 같아요
    오늘 많이 추워졌더라구요 ^^
    즐거운 12월 되세요 !!

  8. 영양이 2014.12.01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흥미로운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참한 포스팅 감사드려요!!!!

  9. 첨밀소 2014.12.01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한번 더 놀러올께요.
    포스팅의 이미지가 정말 정말 대박.
    새로운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0. 낮에도별 2014.12.0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2월 이네요 ㅠㅠ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보내세요~ ^^

  11. 오이란 2014.12.01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굿이네요.
    글솜씨가 부럽습니당. 또 놀러올께요.
    감사합니다. 굿~~~~

  12. 미모. 2014.12.01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쓰시는게 참 부럽네요
    글이 진짜 좋은듯
    매력적인 포스팅 감사해요!

  13. 에스델 ♥ 2014.12.0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진정 겨울입니다.^^
    내일부터는 날씨가 더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14. 세상속에서 2014.12.0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오다가 그쳤네요.
    날씨 정말 추워요^^

  15. 건강정보 2014.12.01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12월이네요.12월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16. 레오 ™ 2014.12.01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미친듯히 강바람불면서 눈이 내렸습니다
    영하 1도 겨울 시작이 화려합니다

  17. 톡톡 정보 2014.12.0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첫날 너무 많은 눈이 내려 깜짝 놀랐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18. 도생 2014.12.01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적인 생각으로 서설이라 생각하고 12월을 활기차게 보내세요^_^

  19. 유라준 2014.12.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2014년 마지막 달을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 예또보 2014.12.02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겨울이네요 ㅎ

  21. landbank 2014.12.02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에는 정말 강추위가 몰아닥치네요 ㅎㅎ

살구 익는 시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7.01 08: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 마당의 살구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작년에는 스무개쯤 수확을 했을텐데,

금년에는 제법 가지가 휘어지도록 살구가 달렸다.

한 해를 쉬어 간다는 해거리,

자연의 순리가 빛나 보였다.

굵은 것은 제법 아기 주먹만 하다.

보기만 해도 싱그럽고 즐거운 마음 가득이다.

금년엔 주위 이읏들과 조금씩 나누어 먹을 수 있을것 같다.

 

자연이 주는 기쁨과 행복이 크게 가슴으로 느껴지는건,

그만큼 나이가 들었음인가......

 

감사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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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한의원 2014.07.01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4.07.01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잘 익고 있군요... 살구를 사먹기는 쉽지 않아요.,, 흔한 사과나 바나나 토마토 수박만 먹게 되니까요

  3. 유쾌한상상 2014.07.0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웃이니 나눠주세요~ ㅋㅋㅋ

  4. 죽풍 2014.07.01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탐스럽습니다.
    하나 따 먹고 싶네요. ㅎㅎ,,,

  5. 마니7373 2014.07.01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유실수 하나만 있으면 좋을텐데...ㅋ
    상큼한 기분으로 7월 시작하세요^^

  6. 어듀이트 2014.07.0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가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7. 뉴론7 2014.07.01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진보니까 살구꽃이 피고 살구먹을시기가 되면 참좋았는뎅.

  8. pyulu 2014.07.0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가요~
    편안한밤 되세요~

  9. 블랙푸드 2014.07.01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탱탱한 살구 한 입 먹고 싶어지네요~

  10. 쭈니러스 2014.07.01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먹은 살구가 여기 떡하니 있네요^^ 맛있게 익어서 이웃분들에게까지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래봅니다~

  11. 도느로 2014.07.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전 직장에서 제가 직접 살구묘목을 사서 심어두었는데...안타깝게 수확은 못보고 퇴사를 했네요.
    그 살구도 이젠 꽤 많은 열매를 맺고있겠죠?

  12. 카라의 꽃말 2014.07.0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아자아자~ 파이팅~

  13. Zoom-in 2014.07.02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달린 나무는 처음봅니다.^^
    이쁘다기보다 애기처럼 귀엽네요.ㅎㅎ

  14. 청결원 2014.07.02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살구철이죠..

꽃피는 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14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님의 심술로 잠시 움츠렸던 세상에,

따뜻한 봄날이 다시 활짝 펼쳐졌다.

겨울 끝자락에서 서둘러 봄을 기다렸던 우리들이었기에

더 큰 스산함으로 받아들여야 했지만,

그러므로 지금 와닿는 봄볕은 온화함이 가득이다.

 

살구꽃이 이른 봄을 알렸고

뒤이어 여러 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고

파릇하게 새 순이 돋아나고......

우리집 마당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봄은

우리곁에

고운 모습으로 자리를 잡았다.

 

* 4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월요일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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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4.1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만큼 봄이 우리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기도 어렵지요~ㅋㅋ
    꽃들을 보니 좋습니다^^

  2. 톡톡 정보 2014.04.1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가득 봄이 왔네요. 예쁜 꽃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엠엑스 2014.04.1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해지다 못해 갑자기 확 더워지더군요...
    올봄은 좀 길었으면 좋갰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발사믹 2014.04.1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봄이네요.잘읽고 갑니다.즐거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5. 도느로 2014.04.1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봄이 좀 길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봄날의 나른함을 참 좋아하는데....
    좀 느끼려하면 어느새 여름이라.ㅎㅎ
    월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

  6. 생활팁 2014.04.14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니 보기 좋습니다.

  7. Hansik's Drink 2014.04.14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예쁜것 같아요~ ^^
    잘 보고 갑니다 ㅎㅎ

  8. *저녁노을* 2014.04.14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연한 봄입니다.^^

  9. 진율 2014.04.1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더워질 여름이
    걱정입니다.^^~!

  10. 꿍알 2014.04.14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곳에서 봄을 느끼고 계시네요~ ^^

  11. 2014.04.1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유쾌한상상 2014.04.14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사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13. 2014.04.14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4.04.14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찡찡이와 쭈쭈뽕 2014.04.14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셨나요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한주의 시작 !! 활기차게 화이팅 해용 ^^

  16. 2014.04.14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아톰양 2014.04.14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곳곳에 봄이 가득이지요. :]

완전 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28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 덕분일까?

나무들의 움직임이 부산하다.

아침에 마당에 나가보니 살구꽃이 꽃망울을 하나씩 터트리기 시작했다.

개나리는 노란빛으로 활짝 피었고,

작년에 새로 심은 자두 나무도 예쁘게 싹을 내밀고 있었다.

 

완전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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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赤烏 2014.03.28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침부터 아주 예쁜 사진을 보니 마음이 상쾌해지는걸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해우기 2014.03.2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는 다른 남쪽으로 성급한 봄맞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ㅎㅎ

  3. 안나씨 2014.03.28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온후로 꽃들이 많이 피었어요~
    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4. 마니7373 2014.03.28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소식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날이 더워져(?) 이번주에 많은 곳에서
    벚꽃 등이 활짝 필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꿍알 2014.03.28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낮에는 거의 초여름이에요~ 지금도 좀 덥구요~ ㅎㅎ
    이제 완연한 봄인가봐요~ 예쁜 개나리 너무 반갑네요^^

  6. 엠엑스 2014.03.28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집안에 있기 아까울정도로 날씨가 좋더군요!
    그놈의 먼지만 없었으면 좋았을테지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건강정보 2014.03.28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꽃이 보이더라구요^^

  8. 톡톡 정보 2014.03.2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꽃, 개나리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쭈니러스 2014.03.29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는 여름 같더라구요~ 날씨가 참 이상(?)합니다...ㅎㅎ

  10. 안나씨 2014.03.2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하러 왔습니다.
    주말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11. 가을사나이 2014.03.30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꽃봉오리가 많이 올라왔네요

  12. 2014.03.3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생활팁 2014.03.3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녁은 벌써 목련이 지고 있습니다~

아~~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18 08: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이 오시는 길...

길게만 느껴졌던 꽃샘 추위의 끝 심술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감기몸살.

코가 막히고 귀가 막힌다더니 그렇게 며칠을 먹먹함 속에서 두문불출하며 허우적 거렸다.

 

따뜻하게 햇살이 계속 창문을 노크 하는것 같아 밖으로 나가 봤더니,

우리집 마당에 봄이 가득 피어 오르고 있었다.

새삼스럽게 느껴지는 감동에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파릇파릇 땅에서 싹이 핀것은 이미 며칠이 지난것 같았고,

나무들도 물이 올라 꽃 피울 준비를 마치고 있었다. 

아~~봄이다!

이제 내 맘에 움츠리고 있던 마지막 겨울 그림자만 걷어내면 될것 같다.

솟아오르는 희망에 감기는 멀리로 차 버릴 수 있을 용기가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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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매니저 2014.03.1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온거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톡톡 정보 2014.03.18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오른 나무와 풀들이 봄을 알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건강정보 2014.03.18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완전 봄이더라구요 ㅎㅎ

  5. 마니7373 2014.03.18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봄이 왔으니..감기는 물렀거라!
    집안에도 봄이 오셨네요
    다음에 활짝핀 꽃들도 부탁합니다^^

  6. 리치R 2014.03.18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한껏 다가온것 같아요
    자꾸 밖으로 밖으로 나가고싶어요

  7. 반이. 2014.03.18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엔 벌써 개나리가 피었더라고요 ㅎㅎ

  8. 청결원 2014.03.18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온듯 따뜻하네요

  9. 어듀이트 2014.03.18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이 온거 같더라구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0. 유쾌한상상 2014.03.18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딱 좋은 것 같아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

  11. 안나씨 2014.03.18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몸살은 다 나으셨나요~??
    봄이 되니 제마음도 많이 설레네요 ㅎ 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여기보세요 2014.03.18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따신 봄이왔으면 좋겠네요.^^

  13. MINi99 2014.03.18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보이는 사이사이에도 봄이 올라오나봅니다^^ ㅎㅎㅎㅎㅎ

  14. 미소바이러스 2014.03.18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깊어지네요 ^^

  15. 생활팁 2014.03.18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느낄수 있습니다.
    마음의 봄도 기다려 봅니다.

  16. 엠엑스 2014.03.18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날씨 많이 따뜻해졌더군요.
    이제 벚꽃피는 날도 가까워 졌다하니 진짜 봄인것 같네요~

  17. 도느로 2014.03.18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인생에 한번뿐인 2014년의 봄입니다.
    작년보다 훨씬 행복한 봄이 되길바랍니다.
    짜오기님도요 ^^

  18. Zoom-in 2014.03.18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봄기운이 완연하네요.

  19. 유라준 2014.03.18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흔적같네요.
    메마른 가지에 잎새가, 헐벗은 수플에 새싹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 굳라이프 2014.03.19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왔군요...아! 부럽네요! 미국은 눈이 왔답니다~

  21. 거산가구 2014.03.19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게, 정말 봄이 온 것 같네요^^

전원주택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2.07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오포,

작년에 남편의 절친이 지은 전원주택.

앞쪽의 탁 트인 전망과 산으로 둘러쌓여 있는 뒤편,

하얀 얼음속의 작은 폭포가 아름다움을 더했다.

우리집에서 이사간 나무들도 아직은 텅빈 마당이지만

꽁꽁 준비를 마친채 겨울을 잘 견디고 있었다.

 

공기가 신선했다.

바람이 시원했다.

그리고 조용한 자연속에서 자유로웠다.

 

* 어느새 주말이네요.

추위도 풀렸으니, 

마지막 겨울 낭만을 만끽하는 좋은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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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4.02.0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좋지요^^

  3. 엠엑스 2014.02.07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주택이네요.
    그런데 개귀에 뭘 감아두신거죠...?

  4. 하늘마법사 2014.02.07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전원주택이네요 ㅎㅎ
    이런곳에서 살면 행복할것 같아요

  5. Zoom-in 2014.02.07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겨울이라 쓸쓸해 보이지만 곧 풍성한 여름이 치장하겠지요.^^

  6. 행복한다니엘 2014.02.0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럽네요.. 저도 언젠가는,,^^;

  7. 초록배 2014.02.08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전원주택이네요.~

  8. landbank 2014.02.08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너무 멋진 집입니다 ㅎ
    대단하네요

  9. 예또보 2014.02.0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보이는 전원주택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0. 여기보세요 2014.02.0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장소네요. 잘읽고 갑니다.수고하세요.

  11. 쭈니러스 2014.02.08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이 넓은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주변 경관도 멋져 좋은 별장 같은 느낌입니다^^

  12. 자판쟁이 2014.02.0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좀 쓸쓸해 보이지만 좋아보이네요. 저도 별장 있는 친구 사귀고 싶어요. ㅎㅎ

  13. 자판쟁이 2014.02.0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좀 쓸쓸해 보이지만 좋아보이네요. 저도 별장 있는 친구 사귀고 싶어요. ㅎㅎ

  14. 가을사나이 2014.02.09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어놨는데 너무커서 관리가쉽지 않겠어요

  15. 묘묘! 2014.02.09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네요~~ 저런집에서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16. 여행쟁이 김군 2014.02.09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추천 꾹~ 하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2014.02.10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마니팜 2014.02.10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귀를 세우려고 묶어놓으신건가요 ㅎㅎ
    재밌네요

  19. 진율 2014.02.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강아지 귀가 궁금해 집니다.~!

  20. 단버리 2014.02.1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전원주택 정말이지 너무너무 좋은걸요 ㅎ

오포로 간 나무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13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오포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간 우리 배나무와 살구나무들...

이젠 우리 나무가 아니라 친구의 나무가 되었지~~ㅎㅎ

아직 조경을 하지 못한 넓은 마당에 먼저 자리를 잡고 있는 나무가 제법 의젓해 보였다.

친정 부모의 마음이 이런걸까?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 친정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다.

남편이 잠시 다녀와서 나무가 잘 자라고 있다고 무척이나 좋아했다.

아무래도 서울의 공기보다 훨씬 좋고,

햇볕도 무한대로 받으며, 주변 산에서 긁어온 부엽토를 가득 넣어 주었다고 하니,

나무가 살아가기에는 최적의 분위기가 된것 같다.

또 한가지 친구 부인이 사진과 함께 보내온 카톡 메시지

'울 식구들이 사랑도 듬뿍 줄거니까요^^'

그래, 제일 중요한건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리라.

그래서 나무들은 더 행복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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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11.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도 좋아 더 잘 자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영도나그네 2013.11.13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로 시집간 배나무와 살구나무가 정말 좋은 곳으로 옮겨져 잘 자랄것 같습니다..
    마치 어머니가 딸을 시집 보낸 심정 이해 할것 같습니다..

  4. 리치R 2013.11.1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로등과 나무한그루 사진이 잘 어울립니다.

  5. *저녁노을* 2013.11.13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길 바랍니다.

  6. 솜다리™ 2013.11.1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한 곳에서도 자리 잘 잡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봅니다~

  7. 유쾌한상상 2013.11.1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셨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할수만 있다면 귀촌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시죠?
    저도 다시 천천히 시동을 걸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겨울엔 글쓰는 것도 왠지 힘들던데...
    다음엔 겨울에 놀고 가을까지는 열심히 활동할까봐요. ㅎㅎㅎ)

  8. 꿈다람쥐 2013.11.13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무럭 무럭 자라면 큰 나무가 되어 시원한 그늘이 되어 주겠네요.ㅎㅎ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을 거 같아요.

  9. 포장지기 2013.11.1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나무보러 놀러 가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Zoom-in 2013.11.13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좋은 곳으로 갔으니 그나마 서운함을 덜겠네요.^^
    가끔 가서 얼마나 컸나 보고 친구도 보고^^

  11. 참서툰남자 2013.11.13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에게 사랑을
    주면..
    그들도 아는것 같더라구요,
    참 신기하네요~ ^^

  12. 별이~ 2013.11.14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좋은곳에서 잘자랄거에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3. 벙커쟁이 2013.11.14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넓은 공간으로 이사를 갔네요.
    나무가 많이 고마워 할 것 같습니다. 잘 자라서 좋은 열매 많이 맺기를 빌어 봅니다.

  14. 청결원 2013.11.14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곳에서도 잘 자랄거에요

  15. 죽풍 2013.11.14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받을 나무가 행복합니다.
    저도 사랑받고 싶군요.
    잘 보고 갑니다.

  16. 미소바이러스 2013.11.14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멋진곳으로 나무들이 이사를 갔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예또보 2013.11.1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전원주택 정원으로 이사를 갔네요
    잘보고갑니다

  18. 마니팜 2013.11.14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간 나무들이군요 반가우시겠어요
    그래도 전원에 살게 되었으니 더 좋아졌다고 할까요

  19. 아쿠나 2013.11.1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를 통해서 기쁨을 알게 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 꿍알 2013.11.14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또 다른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