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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박 모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서울머니쇼 강연에서 재건축·재개발 위주로 올해 하반기 수도권 부동산시장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박 모 위원은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은 최근 26개월째 상승해 온 만큼 쉬어갈 때도 됐고 대출 규제 등 위축 요소가 있다"면서도 "하반기에도 재건축·재개발이 주택시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조사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다음 달 이후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 아너힐즈를 비롯해 올해에만 재건축·재개발 33개 단지가 분양될 예정이다. 36146가구 규모로 이 중 일반분양분은 16863가구. 다음 달에 분양되는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일반분양분이 73가구에 불과하지만 분양 성패가 강남 재건축시장에 주는 영향은 클 전망이다.

 

  박 모 위원은 "래미안 블레스지티 분양 성공으로 인근 지역에 기대심리가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앞서 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3.33760만원이라는 높은 분양가에도 지난달 계약 8일 만에 '완판'에 성공했다. 2만가구 규모로 재건축되는 개포동은 전체 가구의 70%가 중소형이기 때문에 젊은 층 유입이 늘 것이라는 게 박 모 위원의 분석이다. 그는 "구매력이 왕성한 젊은 인구가 6만명 유입되면 개포1동 우체국 인근과 개포동 역세권을 중심으로 양재천까지 상권이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상권 발전 기대감도 강조했다.

 

  반포·잠원동 지역은 오는 8월 분양 예정인 잠원 한신 18차 재건축 등을 중심으로 한강변 중심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박 위원은 "이미 신반포 한신1차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파크가 지하철 이면 중심이던 반포 주택시장 판세를 한강변 중심으로 바꾸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반포주공1단지를 '재건축의 블루칩'으로 꼽았다. 그는 "반포주공1단지는 저층인데도 중대형이라 재건축 시 현재 3590가구에서 6000여 가구로 늘릴 수 있어 수익성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 대치·도곡동 일대 중층·중대형 단지인 우성·선경·미도아파트는 중대형 재건축이 적합하다고 진단했다. 이들 단지의 경우 기존 중대형 아파트를 소형 아파트 두 개로 재건축하는 '1+1 재건축'은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박 위원은 "우성·선경·미도아파트는 중대형으로 재건축되면 2002~2004년 준공된 타워팰리스에서 이주 수요가 발생해 가치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은마아파트는 '용적률의 딜레마'를 지적했다. 은마아파트는 현재 200%로 용적률이 높아 용적률을 최대치인 300%까지 올려도 100%포인트밖에 늘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박 위원은 "은마아파트는 3.3당 분양가가 5000만원은 돼야 사업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고덕지구에서는 다음달 2단지에서 2021가구가 일반분양되고, 하반기에는 3단지에서 1397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2000~2100만원으로 예상된다. 박 위원은 "이미 분양한 고덕시영은 5월 현재 프리미엄이 3000~4000만원 붙어 있다"면서 "15000명 유입 효과가 있는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가 2018년 개발되는 것도 호재"라고 꼽았다.

 

  둔촌주공은 12000가구로 단일 단지로는 최대 규모인 데다 교육, 교통, 주거, 편의 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 현재는 지하철이 5호선밖에 없어 강남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20189호선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15~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하남 미사에서는 연면적 44로 국내 최대 쇼핑몰인 스타필드가 오는 9월 개장하는 것을 비롯해 2018년 지하철 5호선 연장선 개통이 호재다. 미사의 분양가는 3.31300~1400만원 선이었지만 이미 시세는 1500만원대로 올랐다. 박 위원은 "위례신도시와 비교하면 하남 미사가 입지도 더 좋고 분양가도 3.3300만원 정도 더 저렴하다"고 말했다.

 

  위례신도시 분양가는 3.31600~1800만원이었지만 지금은 2000만원까지 올랐다. 박 위원은 "3.3당 잠실 3000만원, 가락시영 2600만원, 위례 2000만원 수준이 유지될 것"이라며 "잠실이 상승하면 위례도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위례는 군부대 이전이 완료되지 않은 데다 지역이 서울 송파구와 경기 성남·하남시 3개로 나뉘어 학군이나 치안 관할이 달라 행정적인 불편이 예상된다. 11'마포로6구역 SK VIEW'가 분양되는 마포 지역은 강북에서 재개발이 가장 빨리 진행되면서 인근 가격을 선도할 전망이다.(2016년 5월 16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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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5.17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시장이 출렁했으면 좋겠네요


  최근 알짜 수익형 부동산으로 떠오른 중소형 빌딩시장을 매매가 50억원 이하인 '꼬꼬마 빌딩'이 주도하고 있다. 10억원 안팎의 종잣돈만 있으면 은행 대출을 끼고 넘볼 만한 금액대라 강남 3구뿐 아니라 홍대와 연남동이 있는 마포구에서도 부자들의 빌딩 구입이 봇물을 이루는 상황이다. 12일 리얼티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3월 서울에서 체결된 매매가격 500억원 이하 중소형 빌딩 거래 총 111건 가운데 50억원 이하는 총 71으로 전달 36건보다 2배 넘게 늘었다. 50~100억원(30)100~200억원(8) 등 다른 금액대도 훌쩍 뛰어넘으면서 전체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4%로 압도적이었다.

 

   50억원 이하 중소형 빌딩시장에 개인 자산가가 대거 유입된 덕택에 이달 서울 중소형 빌딩 거래를 매수 유형별로 분류해 보니 개인 비중이 87.2%로 역시 한 달 전보다 30.1%포인트나 훌쩍 뛰었다. 이런 경향은 4월에도 계속됐다. 최근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수요가 공급을 초월하는 '매물 실종' 사태 탓에 전체 빌딩 거래 자체는 65건으로 줄었지만 이 중 50억원 이하 빌딩 매매 비율은 63%로 전달과 비슷했다. 리얼티코리아 관계자는 "강남권 고가 아파트를 팔면 나오는 10억원 초·중반대 자금을 종잣돈 삼고 여기에 은행 대출을 매매가 대비 50% 이상 받아 빌딩 매입에 나서는 경우가 일반적"이라며 "음식점이나 잡화매장 등 근린생활시설을 임차인으로 들이면 연 4% 임대수익률이 나오는데, 레버리지 효과를 고려하면 6%까지도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워낙 매물이 없다 보니 근생빌딩을 넘어 상가주택까지 물색하는 강남 부자들도 적잖다. 꼬꼬마 빌딩 거래는 전통적인 빌딩 거래 메카인 강남구뿐 아니라 홍대와 연남동 상권이 있는 마포구에서도 활발했다. 실제 올해 1분기 서울에서 50억원 이하에 팔린 빌딩을 자치구별로 살펴보니 강남구가 31으로 가장 많았지만 마포구가 서초구와 같은 16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잠실 상권이 있는 송파구(14)를 제친 것이다. 유명 맛집을 무기로 급부상한 상권이지만 아직 강남대로 같은 '초대박' 상권보다는 매매가가 저렴해 1인 부자라도 넘볼 만한 금액대라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했다.

 

   최근 마포구 서교동 이면도로 코너에 있는 대지면적 180, 연면적 417짜리 지하 1~지상 4층 건물한 달에 월세만 총 1300만원이 꼬박꼬박 들어오는 알짜 물건으로 각광받으며 수도권의 한 50대 초반 자산가 A씨에게 38억원에 팔렸다. 신발가게, 액세서리점, 최근 젊은층에 인기 많은 매운 떡볶이 프랜차이즈가 임차인으로 있는 이 빌딩을 매입하는 데 A씨가 들인 돈은 8억원에 불과하고 나머지 30억원은 은행 대출로 조달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통으로 임차해 매월 900만원이 임대수익으로 나오는 극동방송 옆 상수동 4층짜리 상가 건물은 서울 강남구에 사는 B씨가 종잣돈 20억원에 은행 대출 15억원을 합한 35억원에 지난달 구입했다.

 

   다만 강남 3구에서는 비싼 가격 탓에 대로변 빌딩을 구하기는 힘들다. 강남구를 예로 들면 역삼세무서가 있는 테헤란로 남쪽 일대 이면도로로 들어가야 50억원 아래 빌딩이 나오는데 그마저도 매물 찾기가 쉽지 않다. 개인 자산가들이 꼬꼬마 빌딩 매입에 열을 올리는 것은 쏠쏠한 임대수익에다 향후 매매 시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노후 보장 상품으로 안성맞춤이라는 게 결정적이지만 다른 이유도 있다.

 

   신한은행 서울PWM프리빌리지 관계자는 "빌딩을 자녀에게 증여·상속할 때는 과표 기준이 시세보다 낮은 공시지가인 만큼 절세 효과가 생긴다""시세를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는 아파트보다 유리해 자녀를 위해 빌딩을 마련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빌딩 매입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할 부분도 적잖다. 이 관계자는 "매입 전에 권리금 수준과 임대시세를 분석해 주변 상권을 미리 파악해야 한다""무허가로 주차장을 개조해 임대를 놓거나 불법으로 증축해 이행강제금을 무는 곳도 있는 만큼 법을 어긴 내용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2016513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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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6.05.13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익률이 좋은 만큼 구입할 때 심사숙고해야 하는 부분도 있겠네요.
    잘 보고갑니다.

  2. 레드불로거 2016.05.13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배로 올랐다니 놀랍네요!
    진작에 구입했어야 했는데 아깝네요 ...

  3. 행복생활 2016.05.13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이야기 잘 보구 갑니닷!!

  4. 슈나우저 2016.05.14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거래가 늘고 있군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

  5. 생명마루한의원 2016.05.15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날되세요~

  6. 훈잉 2016.05.16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배로오르다니 미리알고 정보가있다면 좋은거같아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7. 핑구야 날자 2016.05.1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투자가 쏠쏠한 맛을 주기는 하죠

  8. Deborah 2016.05.16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관련글 잘 보고가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9. 플레이무비 2016.05.16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스마트걸 2016.05.16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많으면진즉에사놓을텐데..ㅋㅋ돈이웬수네요

  11. 화들짝 2016.05.16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재테크의 유형이 중소형 빌딩으로 옮겨가나 봅니다.

  12. 마니7373 2016.05.16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돈만 있으면 언제든 부동산
    투자 쪽으로 도전해 보겠습니다^^


   부동산 시장 전망을 놓고 아직도 갈피를 못 잡겠다는 견해가 주류를 이룬다. 이달부터 지방까지 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이달에만 6만가구가 넘는 분양 물량이 쏟아져 현명한 투자가 더욱 중요해졌다.

 

   매일경제는 고액 자산가들에게 투자를 조언하는 국내 대표 금융회사 부동산 전문 PB 3인방으로부터 똑부러지는 재테크 조언을 들어봤다. 2015년 부동산 시장 호황을 정확히 예측했던 이들은 올해도 실수요자들이라면 집부터 장만하라고 권했다. 시장이 작년만큼 뜨겁진 않더라도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 부동산만큼 안정적 수익을 내는 상품도 없기 때문이다.

 

   KB국민은행 임모 전문위원은 "재테크의 기본은 내 집 마련"이라며 "주택 임대 시장이 전세에서 월세로 급속히 전환되고 월세가 자가보다 부담되니 그만큼 재테크 여력이 줄어든다"고 강조했다. NH투자증권 김모 연구위원은 올 하반기 시장이 출렁일 때 투자 기회를 잡으라고 조언했다. 김모 연구위원은 "지방은 전매 제한이 없고 청약통장 1순위 자격이 완화돼 청약 경쟁률에 투기 수요가 끼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우리은행 안모 부장은 "아파트 중심으로 주거 패턴이 확산돼 수요가 많아질 수 있다"기존 아파트보다는 청약이 낫다고 조언했다.

 

   주택 가격 부담 때문에 서울에서 경기도로 인구 이동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경기도 청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모 전문위원은 "신도시 교통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앞으로 집값이 많이 오르진 않을 테니 노후에 대비해 서울 강남 10억원짜리 아파트를 처분해 경기도에 5억원짜리 집에 살고 수익형 부동산에 5억원을 투자해 연 3000만원을 버는 게 낫다"고 말했다. 그러나 안모 부장과 김모 연구위원은 서울 고수를 원했다. 김 연구위원은 "서울에 비해 경기도는 리스크가 크다""자산 금액 대비 상승액 수준은 서울이 오히려 유리하다"고 전했다. 서울을 고집해 연립주택이나 빌라에 투자하기보다는 차라리 경기도 아파트가 낫다는 의견이었다.

 

   입주가 몰리는 2017~2018년 시장 불안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수도권 시장은 긍정적이라는 데 의견이 모였다. 임모 전문위원은 "주택 보급률과 인구구조 변화를 보면 주택 가격이 2020년까진 괜찮다"고 말해 가장 낙관적이었다. 안모 부장은 "집값이 어느 정도 오를 만큼 올랐고 기대심리도 꺾이는 데다 뉴스테이 덕분에 임대 시장이 안정적"이라며 "기다릴 여유만 되면 뉴스테이에 살면서 다른 곳에 투자하거나 2018년까지 기다렸다가 사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모 연구위원도 "내년께부터 시장이 둔해질 수 있다. 특히 지방은 구조조정 이슈로 타격이 불가피하고, 경기도가 2018년께 입주가 늘면 조정받을 수 있으나 조정이 오래가진 않을 것 같다"고 전했다. PB 고객인 자산가들은 최근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는 여전히 빌딩 투자가 1순위로 꼽혔지만, 최근 상가 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고 귀띔했다. 주택 리모델링은 여전히 강남 재건축에 쏠린다.

 

   안모 부장은 "꼬마 빌딩은 없어서 못 사니 최근 상가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하지만 상가는 투자 시점보다는 어디를 얼마에 사느냐가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임모 전문위원은 "상가 투자도 빌딩보다 비용이 적고 임대 관리가 수월해 괜찮다""전문가 상담을 받아 투자를 분석해 유동인구가 모이는 항아리 상권을 잡으면 연 4% 이상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분양가가 3~5억원대인 물건도 있고 수익률이 연 5~6% 되는 물건도 나오고 있다는 설명이다.(2016512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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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불로거 2016.05.12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재테크 잘하면 안정적인 수입을 벌 수 있군요~

  2. 멜로요우 2016.05.1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제테크를 하는게 쉽지않죠. 무리하게 서울에서 사는거보다는 경기도쪽도 괜찮죠.

  3. 행복생활 2016.05.12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4. 영도나그네 2016.05.1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저금리 시대에는 부동산 투자수익이 좋은것 같더군요..
    오늘도 좋은 부동산 자료 잘보고 갑니다..

  5. 금정산 2016.05.12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재테크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군요 ㅎㅎ
    잘 알고 갑니다.

  6. 도느로 2016.05.12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경기가 그렇게 좋지 않다고 하는데에도
    그 와중에 수익을 올리는 분들도 꽤 계시더군요 ^^

  7. 핑구야 날자 2016.05.13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태켱기가 살아 났으면 좋겠네요

  8. 워크뷰 2016.05.13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9. 에스델 ♥ 2016.05.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달에만 6만가구가 넘는 분양 물량이 쏟아졌다니~
    현명한 투자가 필요해보입니다.^^
    부동산 정보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솜다리™ 2016.05.13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남들은 잘들 하는데...
    왜??? 전 이런지...ㅎㅎ

  11. kakawood 2016.05.1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재테크..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12. 젠틀리스트 2016.05.13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재테크는 종잣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잘 보고갑니다 ^^


  지난 4년 동안 실제 거래된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1억원 넘게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셋값이 가파르게 오르다 보니 기존에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쌌던 주변부의 전셋값 상승률이 높아지는 풍선효과 두드러졌다. 이와 달리 월세는 공급이 늘어난 덕에 소폭 하락했다. 이는 전셋값 상승세가 본격화한 2012년부터 전세 기간 2년을 주기로 2014, 올해 각 2월에 계약된 국토교통부의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154852건을 분석한 결과다. 3월 계약분이 모두 집계되지 않아 2월을 기준으로 삼았다.

 

   전국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은 2012216704만원에서 올 222754만원으로 4년 새 36.2% 뛰었다. 이 기간 정부의 공식통계기관인 한국감정원 상승률(22%)1.6배다. 거래가 없는 집을 포함한 중개업소의 호가 기준이 아니라 실거래만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피부로 느끼는 체감상승률이 훨씬 더 높게 나타났다. 4년 새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은 26359만원에서 37261만원으로 11000만원가량(41.4%) 뛰었다. 동작(55.1%)·송파(54%)·성북(51.7%)·은평구(51.4%) 등이 50% 넘게 올랐다. 강남구와 서초구 상승률은 각각 43.9%, 26.7%였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중심부보다 주거 선호도가 다소 떨어지는 주변 지역 전셋값이 눈에 띄게 올랐다고 분석했다. 강남권에 들어가려는 수요는 강남·서초구보다 보증금이 적은 송파·동작구로 향했기 때문이다. 싼 전세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 도심을 벗어나 성북·은평구 등 외곽으로 발길을 옮겼다. 수도권에서도 상대적으로 싼 지역인 인천(75%), 파주(79%), 김포(70%)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올 2월 계약된 서울시내 구별 평균 전세보증금은 강남구가 57370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서초구가 52181만원으로 그 다음이었다. 중랑구가 22126만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금천·노원·도봉 등도 2억원대였다. 강남구와 중랑구 간 보증금 차이는 1.6배에 달한다. 주택 크기별로는 60~85형의 30평대 안팎 중소형이 가장 높은 49.5%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60이하 소형이 38.7% 올랐고 85초과의 중대형은 36.4% 상승했다. 전세 수요가 주로 3~4인 가구가 많이 찾는 3개짜리 주택에 몰려서다. 이와 달리 전국 아파트 평균 월세는 2012249만원에서 올 247만원으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서울은 86만원에서 71만원으로 17.8%나 내렸다. 부동산중개업소들은 집주인들이 월세를 선호해 월셋집이 늘면서 월세가 하락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2월 계약된 평균 월세는 서초구 105만원, 강남구 103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용산구도 104만원으로 100만원을 넘었다. 용산에 큰 주택이 많고 미군부대 근무자들의 월세가 비싸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겠지만 기세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매매가격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전셋값에 대한 세입자들의 저항이 크기 때문이다. 지난해 대거 분양된 아파트가 2017년 이후 본격적으로 입주해 전셋집 공급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올 수 있다. 주택산업연구원 관계자는 대규모 분양이 많아 입주물량이 급증하는 외곽을 중심으로 전세난이 꺾이고 도심도 재건축·재개발 단지의 잇따른 준공으로 전세시장이 다소 숨통을 틔울 것으로 내다봤다. 세입자보다 집주인이 더 원해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월세는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2016510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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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6.05.10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전세값이 정말 무섭게 오르는것 같더군요..
    오늘도 부동산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다딤이 2016.05.1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셋값이 매매가격에 가갑네요~~
    요즘 젊은 이들은 전세를 선호하더군요~~
    전셋값 정보 잘보고 갑니다^^

  3. 도느로 2016.05.10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이를 잘 지켜봐야할 것 같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4. 스마트걸 2016.05.10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값이어찌나비싼지..집없는분들어려울것같아요

  5. 핑구야 날자 2016.05.1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 값이 많이 오르는데도 집을 구하지 않는 경우는 매매가가 떨어지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 겠죠

  6. 금정산 2016.05.11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선 전세값도 너무 비싸 우리 같은 서민은 엄두도 못내겠습니다. ㅎㅎ

  7. 워크뷰 2016.05.11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역시 지방에선 무리군요.

  8. 레드불로거 2016.05.1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kakawood 2016.05.11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셋값 정보 잘 보고갈게요 .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ㅎㅎ

  10. 드래곤포토 2016.05.11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정보 잘보고 갑니다. ^^

  11. 비가오면 2016.05.11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감사합니다

  12. 비키니짐(VKNY GYM) 2016.05.11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부동산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은데 좋은 도음 받고 갑니다.

  13. 스마트걸 2016.05.12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현대로템, 한화건설, 두산엔진 등 대기업이 2년째 이자보상배율이 1을 밑돌면서 3년째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마이너스(-) 것으로 나타나 금융당국과 채권단의 신용위험평가를 거쳐 수술대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세동에너탱크, 알파돔시티 등은 완전 자본잠식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출 500억원 이상 기업 중 2년 연속 이자보상배율 1 미만이나 영업활동 현금흐름 3년 연속 마이너스, 완전 자본잠식 등 세 가지 요건 중 한 가지 이상에 해당되는 기업은 금융당국의 대기업 신용위험평가를 받아야 한다. 신용위험평가 결과 C등급이나 D등급 판정을 받게 되면 각각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 권고를 받는다.

 

   8매일경제신문은 CEO스코어와 함께 지난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금융회사와 2015년 사업보고서·연결감사보고서 미제출 기업을 제외한 380개 기업의 이자보상배율과 영업활동 현금흐름, 완전 자본잠식 여부 등을 조사해봤다. 조사 결과 이자보상배율이 2년 연속 1을 밑도는 기업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SK건설 등 모두 43으로 나타났다. 이 중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 1 미만 기업은 33곳으로 조사됐다. 현대중공업, 현대로템, 영풍, 한화테크윈, 홈플러스스토어즈(옛 홈플러스테스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하림 등 나머지 10곳은 2014년부터 2년째 이자보상배율이 1을 밑돌아 올해 새롭게 신용위험평가 후보군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대기업 신용위험평가는 이자보상배율 기준이 '3년 연속'이었는데 지난해 하반기부터 조선, 철강, 해운, 전자 등 부실 업종의 경우 '2년 연속'으로 기준이 강화됐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로템 등 10곳은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신용위험평가 대상이 된 셈이다.

 

   이자보상배율 2년 연속 1 미만 기업 43곳 중 현대로템, 대우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 한화건설, 두산엔진 등 8곳은 지난해 말 기준 3년 연속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율협약 상태로 법정관리 전환 논의가 진행 중인 STX조선해양은 신용위험평가 여부를 가르는 세 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시켰다. 대출 500억원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한 '대기업 신용위험평가'는 매년 상반기, 500억원 미만 중소기업 신용위험평가는 매년 하반기에 각각 실시된다. 이자보상배율 기준이 지난해 말 강화되고 최근 2015년 사업보고서·감사보고서가 나오면서 구조조정 대상 기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관건은 정부와 채권은행의 구조조정 의지다. 지난해 11~12월 중 실시된 대기업 추가 신용위험평가에서 채권은행들은 대출 500억원 이상 기업 2000여 곳 중 368개사를 추렸다. 하지만 구조조정 대상 업체로 선정된 기업은 모두 54곳에 불과했다. 전년 대비 20곳 증가한 수치지만 314곳이 구조조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특히 이 중 23곳은 증자나 자본유치, 계열사 지원, 인수·합병, 자산매각 등 이유로 수술대를 피해갔다. 금융감독원은 이 회사들을 "'자체 경영개선 프로그램' 대상으로 분류해 자구계획 이행실적을 점검·관리하겠다"고 했지만 한진중공업, 현대상선 등 일부는 이후 잇달아 자율협약 대열에 합류했다.

 

   금융권에서는 이런 기업들의 등급을 'B-'로 부른다. 채권단 관계자는 "대기업과 수주산업을 B-라는 특수등급을 부여해 패자부활전 기회를 줘 왔지만 번번이 무위로 돌아갔다""한진해운 사례에서 보듯 모기업마저 여력이 없고 시황 자체가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올해 7월부터 시작될 구조조정 대상 기업 규모는 사상 유례없는 대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6년 5월 9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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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09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금정산 2016.05.09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가 빨리 좋아져야우리같은 서민들도 한시름하는데 말입니다. ㅎㅎ
    잘 알고 갑니다

  3. 워크뷰 2016.05.0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4. 도느로 2016.05.10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태풍이 한번 몰아치겠네요 ㅜㅜ
    잘 보고갑니다. ^^

  5. 핑구야 날자 2016.05.10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분간 경기 침체가 예상되는군요

  6. 플레이무비 2016.05.10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빨리 경기가 좋아졌음 좋겠네요


  서울시는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 인프라인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 기본구상()을 수립 완료하고, 5월 중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간다기본구상안에는 통합개발 추진배경, 통합역사 계획, 입주 시설물 및 시설배치, 추정 사업비, 재원 확보방안 등이 포함됐다. 이번 기본구상 용역은 잠실 MICE 단지, 현대차 GBC, 코엑스, 세텍(SETEC) 주변 지역과 연계한 복합적, 체계적인 개발구상 마련 장기간대규모 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 완화 중복 투자 등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일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뒀다이번 기본구상 대상이 된 구간은 '2호선 삼성역~9호선 봉은사역' 까지 연장 630m, 70m, 깊이 51m(지하 6)로 건축 연면적 약 16 국내 지하공간 개발역사상 최대 규모다. 이곳에 통합철도역사, 지하버스환승센터, 도심공항터미널, 주차장, 상업 공공문화시설 등 복합적 기능의 공공 인프라가 들어서게 된다.

   철도는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KTX 동북부 연장, GTX-A, GTX-C, 남부광역급행철도, 위례~신사선 등 삼성역을 경유하는 6개 노선 역사가 통합 건설된다. 시는 현재 삼성봉은사역 간 환승거리, 공간활용 효율성 등을 다방면으로 고려해 최적의 통합역사 조성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현재 버스 이용객이 15만명에서 향후 118만명까지 증가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영동대로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버스와 철도 간 환승 및 다양한 교통수단간 환승편의 등을 고려하여 지하2층에 버스환승센터 설치함은 물론 영동대로와 테헤란로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글로벌비즈니스센터, MICE 단지 연계 등 국제 비즈니스 수요 증가에 대비해 인천김포 공항과 직결되는 공항철도, 공항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재 코엑스 내부에 있는 '도심공항터미널'을 영동대로 지하로 옮길 방침이다. 그밖에 주차장은 탄천변 주차장 폐쇄에 따른 주차공간 부족, 코엑스현대차 GBC 등 주변 지역 관광버스 주차 수요 등을 고려해 대형차 중심의 적정 수준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다음은 상업·공공문화시설로서 코엑스몰과 새로 조성될 GBC쇼핑몰까지 모두 지하로 연결되면, 다양한 이용자의 수요를 One-Stop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잠실야구장 30배 크기에 달하는 대규모 지하도시가 들어서게 된다.

 

   이곳 지상부는 코엑스, 현대차 GBC를 공간기능적으로 연결하고 지상과 지하를 유기적으로 이어주는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영동대로의 지상과 지하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코엑스에서 잠실종합운동장에 이르는 보행축을 구상했다. 특히, 통합역사의 경우 국내에서는 최초로 지하 최하층까지 오픈된 공간계획을 구상하여 자연채광은 물론 통풍과 환기가 가능한 자연친화적이고,24시간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

   서울시는 이번 달부터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는 동시에 타당성 평가 등 각종 행정절차를 진행해 오는 연말 '광역복합환승센터 지정'까지 마무리 짓고 내년 상반기 국제설계 공모 등의 방식을 통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1712월 우선 시공분(가시설 및 토공)에 대해 공사 착공에 들어가 현대 GBC건물의 준공이 예정되어 있는 '21년 말까지 삼성~동탄광역철도 구간을 우선 개통할 계획이다.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11,691억원, 부담분은 약 5,069억원으로 추정되며 시비 부담분은 현대차 GBC에서 발생하는 공공기여와 교통개선대책부담금을 투입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통합개발은 서울과 수도권 간 광역적 대중교통체계구축을 위해 국토부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통합개발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서울시가 총괄하되, 철도 통합역사, 버스환승센터, 공항터미널, 기타 상업문화 등 지하 공간 전반에 대한 공사는 서울시가 맡으며, 삼성~동탄 등 광역철도 궤도를 비롯한 시스템 분야 공사는 국토부(한국철도시설공단)가 맡게 된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조만간 철도시설 사업추진 주체, 사업비 분담 등 사업 실행력 확보를 위해 국토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추진협의체를 꾸려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통합역사 전체가 개통되면 이용객 수가 현재 하루 평균 서울역 이용객(32만 명)1.3배 수준인 40만여 명, 버스 승객(18만명/)까지 포함하면 58만여 명에 달해, 영동대로 삼성역일대가 국내 최대의 대중교통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의 실무협의를 통해 통합개발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 6개 노선 통합시공에 합의를 이룸으로써 교통혼잡시민불편해소,사업비 절감, 공사기간 단축 효과도 거둘 것으로 내다 봤다.

   서울시 관계자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이 완료되면 일차적으로는 유동인구 대비 교통 인프라가 부족했던 서울 동남권에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재편함으로써 영동대로 일대를 교통허브이자 국제적 명소로 조성되게 될 것이며, 부가적으로는 12천 명의 일자리 창출과 연 평균 25천억 원의 생산 유발효과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201652일 서울시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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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6.05.06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생기면 확실히 교통시설이 편해지겠네요~ ㅋ 점점 발전해 가네요.

  2. 카멜리온 2016.05.0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긴 더 비싸지겠군요. 이미 알 사람들은 다 투자했겠네요.
    부럽습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05.07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강남으로 많이들 이사 가는 거 같아요

  4. *저녁노을* 2016.05.07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워크뷰 2016.05.0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6. 슈나우저 2016.05.08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7. 생명마루한의원 2016.05.08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되세요

  8. 솜다리™ 2016.05.09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런 개발 호재라면... 부동산 가격이 들썩들썩 하겠는 걸요~~

  9. 레드불로거 2016.05.09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이 편리해지겠네요~ 교통이 편리한게 최고에요~


배화여대 주변에 수익성이 꽤 괸찮은 다가구 주택이 매매 물건으로 나와 소개해 봅니다.


○ 매가 : 16억5천만원(평당 2,850만원)

 - 대지 : 192㎡(58평)

 - 건평 : 358㎡(108평), 5가구 입주

 - 현입주 및 수익 : 4가구 입주 보증금 1억 월세 290만원

 - 물건 특징

  · 물건 인근 학교 밀집(매동초교, 배화여중, 배화여고, 배화여대 등)

  · 3호선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7분 거리

  · 주변에 인왕산, 경복궁,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등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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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5.06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2. 슈나우저 2016.05.06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화여대 주변에 괜찮은 매물이네요 ^ ^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주변에 아주 저렴한 한옥 매매 물건이 있어 소개합니다.


○ 매가 : 12억2천만원(평당 2천만원)

 - 대지 : 201.7㎡(61평)

 - 건평 : 101.42㎡(31평)

 - 물건 특징

  · 물건 인근 학교 밀집(매동초교, 배화여중, 배화여고, 배화여대 등)

  · 3호선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3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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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레이무비 2016.05.04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문화거리 근처에 있는 한옥이군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고속도로, 수도권고속철도(SRT), 수도권광역 급행철도(GTX) 등 교통 개발 호재로 서울과 경기도의 거리가 더 짧아지고 있다. 2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분양 대목으로 꼽히는 5월 한 달 동안 전국에 5만7470가구가 분양 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어 6월에는 3만299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쏟아지는 분양 물량 속에서 좋은 상품을 골라내기를 원한다면 ‘교통망’ 키워드에 집중해야 한다. 교통망의 확대는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지난해 SRT 수서~지제 노선이 개통했을 때 경기도 평택 부동산 시장이 영향을 받아 호황을 누렸다. 당시 GS건설이 공급한 ‘자이 더 익스프레스’는 SRT를 이용해 서울 수서로 20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그 결과 평균 청약 경쟁률은 3.6대 1로 평택 부동산 시장 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근 동탄2신도시의 분양 성공도 GTX가 이끌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3년 동탄2신도시의 아파트 평균 1순위 청약 경쟁률은 1.07대1에 불과했으나 GTX 노선이 확정된 2014년에는 3.25대 1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GTX 킨텍스역 A노선(킨텍스~삼성)이 들어서는 일산 신도시도 평균 아파트값이 개발 추진 전에 비해 약 5.49% 상승했다.    


  이같은 효과를 경험한 건설사들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교통망 확충으로 수혜를 받은 지역에 신규 분양을 나서고 있다. 롯데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용인시 상미지구에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를 분양한다. GTX 용인역이 개통하면 서울 강남까지 10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상미지구 광역버스를 통해 명동, 광화문으로 한 번에 이동할 수도 있다. GS건설은 영종하늘도시에서 ‘스카이시티 자이’를 공급한다. 인근에 인천공항철도 영종역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평택에서는 GS건설이 ‘자이 더 익스프레스 3차’를 분양하며 서울 수서역을 잇는 SRT 지제역이 오는 8월 개통한다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교통망 키워드는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하는 분양 시장에서 흥행 보증수표와 같은 역할을 한다”며 “같은 경기도권이라도 서울과 접근성이 높아질수록 분양 성공률이 높다”고 말했다.(2016년 5월 1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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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리브르 2016.05.02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망이 정말 중요하긴 할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2. 핑구야 날자 2016.05.02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의 의지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해요

  3. 금정산 2016.05.02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먼저 교통편을 보죠 ㅎㅎ
    잘 보고 갑니다./

  4. 마니7373 2016.05.02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양시장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좋은 정보 잘 얻어 갑니다~~
    좋은 결실 내는 5월 되세요^^

  5. 화들짝 2016.05.02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선택에 교통 조건은 빠질수 없는 부분이죠.^^

  6. 레드불로거 2016.05.02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이 좋아야 부동산도 중요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7. 다딤이 2016.05.02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부동산은 특히 교통망이 중요하죠.. 잘보고 갑니다^^

  8. Ustyle9 2016.05.02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양은 교통과 관련이 제일 많은 것 같아요.~

  9. misoyou 2016.05.0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과 부동산은 밀접하죠

  10.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5.03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도 꽤 복잡하게돌아가네요 ㅠㅠ


  몇 년째 전세대란이라는데 과연 전세금은 얼마나 오른 걸까. 부동산 불패 신화를 이어가는 강남 외에 또 어느 곳의 전세금이 오른 것일까. 어느 연령층이 부동산 거래에 가장 적극적일까. 새로 생긴 회사들은 주로 어디에 둥지를 트는 것일까. 가장 기본적인 국민 경제활동에 대한 이런 궁금증은 등기를 봐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법원이 등기사무를 관장하고 있다. 단순한 행정민원 업무가 아니라 이해당사자 간의 법률 관계가 얽힌 준사법적 성격을 띠기 때문이다. 대법원은 2014년 7월부터 국민의 관심이 높은 등기 통계 항목을 선정해 인터넷등기소(www.iros.go.kr)에 공개하고 있다. 법조법률 전문섹션 레이더L은 23회째를 맞아 분기마다 집계되는 대법원의 부동산·법인등기 통계 분석을 통해 국내 경제의 단면을 들여다봤다.



  올해 1분기 전세금이 가장 비싼 지역은 서울 강남구(3억4278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새 전국적으로 평균 6%(611만6617원)가 올라 전세대란을 실감케 했다. 연령대별로 30대 결혼 적령층(12만4629건)보다 60대 이상 실버세대(13만1935건)의 부동산 구매가 더 많은 점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 새로 생긴 상법법인(주식회사, 유한회사, 합병회사, 합자회사, 유한책임회사)은 모두 2만4096개로 지난 2년간 가장 많았다. 전체 법인 10곳 중 6곳(1만4480개)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몰렸으나 전보다는 소폭 감소했다. 서울은 비싼 임대료 등을 이유로 본점을 철수하는 법인(632개)이 더 많았고, 경기도는 반대로 이전해오는 법인(444개)이 더 많았다. 

  전국 17개 시·도 중 인천(-2316만원), 세종(-695만원), 충북(-329만원)만 전년 같은 기간보다 전세금이 떨어졌다. 이에 제주(1억4977만원)가 인천(1억1672만원)을 제치고 서울(1억9371만원)에 이어 평균 전세금 2위를 차지했다. 1억원 이상인 지역은 지난해 8곳에서 올해 11곳으로 늘어 절반을 넘겼다. 시·군·구 기준 전세금 상위 10개 지역 중 대구 수성구(4위·2억4185만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5위·2억3868만원)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서울 지역이 차지했다. 강남에 이어 서울 성동구(2억8691만원), 중구(2억8464만원) 순으로 가장 비쌌다. 경기도 의왕시(15위·1억6321만원), 부산 남구(17위·1억5721만원), 전북 순창군(19위·1억5000만원),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20위·1억4804만원)는 2014년 2분기부터 부동산 등기 통계가 공개된 뒤 처음으로 상위 2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금까지 한 번도 전세금이 평균 1억원을 넘지 않은 시·도 지역은 충남·충북·전남·경북·강원뿐이었다. 지난 2년간 전세금이 가장 많이 오르내린 곳은 인천이었다. 한때 최저가격보다 6438만원이나 올랐다. 이는 인천 평균 전세금의 61.9% 수준이다. 이어 제주(5843만원·47.9%), 세종(3411만원·37.1%)의 평균 대비 증감폭이 컸다. 


  올해 1~3월 부동산 소유권을 취득한 개인은 내국인이 65만6340건, 외국인 3281건, 재외국민 600건이었다. 내국인 중 남성은 54%(35만4407건), 여성은 46%(30만1933건)였다. 여성의 부동산 소유권 취득비율은 꾸준히 늘어 2007년 40%였던 것이 지난해는 47%로 7년 동안 7%포인트 높아졌다. 대법원 관계자는 "여성의 부동산 소유권 취득 비율이 2007년 40%에서 점차 확대됐다"며 "여성의 사회 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18만6636건(28.4%)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50대 18만5554건(28.3%), 30대 12만4629건(19%) 순이었다. 18세 이하 미성년자도 2269건(0.3%)이나 됐다. 은퇴한 60대 이상(13만1935건)이 결혼 적령기인 30대(12만4629건)보다 부동산을 더 많이 취득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대법원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 부양 정책 효과와 저금리 기조 영향으로 부동산 거래가 늘면서 등기 신청도 15% 증가했다. 그러나 초혼 연령인 30대의 부동산 소유 비율은 전체의 19%로 3년간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다. 1분기 부동산 소유권이 바뀐 이유는 매매가 60.7%로 가장 많았고 협의 분할에 의한 상속(8.2%), 증여(7.3%), 신탁(5.0%), 공공용지의 협의 취득(5.0%) 이 뒤를 이었다.

  1분기 17개 시·도 중 법인 본점이 순감한 지역은 서울(-632개), 광주(-82개), 대구(-46개), 세종(-34개), 부산(-17개), 대전(-12개) 등 6곳이었다. 서울에서도 사무실 등이 밀접한 강남(-317개), 구로(-65개), 서초(-59개)에서 감소세가 뚜렷했다. 반면 경기(444개), 충남(91개), 전남(75개)은 떠난 법인보다 새로 진입한 법인이 더 많았다. 경기도 내 화성(97개), 김포(90개), 파주(66개)가 1~3위를 기록했다. 충청도에선 천안(32개)으로의 본점 이전이 활발했다. 이는 기업들이 경영난에 비싼 임대료 부담을 피해 지방행을 택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 관계자는 "법인 인건비와 사무실 임대비용을 줄이기 위해 비용 부담이 작고 접근성이 유리한 서울 외곽이나 경기도로 이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주시는 법인 본점이 33개 늘어나는 데 그쳐 인기가 주춤했다. 지난 분기 전국 3위였던 전입 순위가 7위로 내려앉았다. 세종시는 법인 본점이 34개 감소해 전출이 가속화됐다. 

  올해 새로 생긴 상법법인은 모두 2만4096개로 2014년 2분기부터 분기별 통계가 집계된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이 중 32%(7711개)가 서울에서 문을 열었다. 이어 경기 5736개(23.8%), 부산 1264개(5.25%), 인천 1033개(4.29%) 순이었다. 전체 법인 10곳 중 6곳(1만4480개)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몰렸으나 이는 전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다. 서울에서는 강남(1828개), 영등포(817개), 서초(772개), 마포(483개) 순으로 새로 시작하는 기업들에 인기가 높았다. 신설 주식회사 2만2229개를 분석한 결과 자본금 10억원 이하의 영세한 규모는 전체의 99.5%에 달했다. 자본금 1000만원 이하인 회사가 8726개(39.3%)로 가장 많았다.(2016년 4월 2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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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6.04.27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에 대한 의미있는 비교분석 표군요..
    생활에 큰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귀한자료 잘보고 갑니다..

  2. 도느로 2016.04.27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분들도 부동산 소유비율이 높군요. ^^
    몰랐던 정보 잘 배워갑니다. ㅎㅎ

  3. 행복생활 2016.04.2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갈게요~
    좋은 하루가 되셔요~

  4. 스마트걸 2016.04.27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5. Ustyle9 2016.04.28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에 대한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6.04.28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로 본점이 이동을 많이 한다는 것은 역시 경기가 안좋다는 말이겠죠

  7. kakawood 2016.04.2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소유비율이 여성분들도 높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8. 에스델 ♥ 2016.04.28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법인 등기통계 분석이 흥미롭습니다.
    예전에 제가 살았던 부산 남구가 17위네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워크뷰 2016.04.28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10. 멜로요우 2016.04.28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ㅋ 부산도 순위 안에있네요!!.

  11. 다딤이 2016.04.28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에 관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2. 비키니짐(VKNY GYM) 2016.04.28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13.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4.28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은 정말 비싸네요 ㅎㅎ

  14. *저녁노을* 2016.04.28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되세요^^

  15. 봉리브르 2016.04.29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관련 정보 잘 읽고 갑니다.
    기분좋은 금요일 보내세요^^

  16. 금정산 2016.04.2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런정보도 있군요
    ㅎㅎ
    덕분에 잘알고 갑니다.

  17. 레드불로거 2016.04.29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어려워요ㅎㅎ
    부동산에 대해 배우고 가요~
    정보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