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7 14:04

 
 


- 서울 강남·부산 해운대 등 거래 1년새 36% 껑충

- 고가 월세·증여 노린 손바뀜 활발

 

서울 강남구의 한 견본주택. 최근 분양 일정에 나선 이곳 전용면적 70유닛은 대리석보다도 더 고가인 천연석 벽 마감은 기본이고 이탈리아 타일과 독일제 수전(수도꼭지)을 갖춘 화장실에다 최신 양문형 냉장고, 와인셀러를 기본사항으로 들여놓은 부엌까지 그야말로 럭셔리한 요소로만 가득했다. 2개짜리인 이 평형 분양가는 118420만원으로 10억원을 훌쩍 뛰어넘는다. 전용 70짜리를 비롯해 146970만원에 분양한 87타입까지 여기에서 선보인 초호화 중대형 타입은 지난 23~24일 진행한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이 무려 631에 달했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강남 아파트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맞은편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대치2차 아이파크) 얘기.

 

최근 10억원대에 손바뀜된 강남 중소형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10억원을 돌파하는 고가 오피스텔이 강남권 자산가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주로 자녀 부부를 위한 실거주용이나 증여용으로 구입하는데, 수익형 부동산 특성을 살려 월 300만원이 넘는 '고급 월세'으로 활용해 쏠쏠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26일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해 보니 전국에서 거래된 10억원 이상 오피스텔은 201483건에서 지난해 113건으로 1년 새 36% 늘었다. 올해 들어서도 벌써 35곳이 손바뀜됐다. 국내 주상복합(아파트+오피스텔) 시초인 타워팰리스 오피스텔이 있는 도곡동을 비롯해 청담동 논현동 등 서울 강남구에 몰리지만 신흥 부촌인 부산 해운대에서도 7건이나 거래가 이뤄졌다. 이 중 청담동 '피엔폴루스' 전용 138와 공덕동 '롯데캐슬 프레지던트' 전용 264가 무려 23억원으로 올해 거래가 중 1위를 지키고 있다.

 

아파트와 달리 오피스텔 가격이 10억원을 넘기기는 쉽지 않다. 3.3당 가격이 아무리 비싸도 애초에 1·2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으로 짓다 보니 전체 면적 자체가 크지 않아서다. 실제 강남구에서도 거래되는 오피스텔 대부분은 매매 가격이 2~3억원대에 머무른다. 하지만 최근 3인 이상 가족을 위해 전용면적 85수준이거나 그 이상을 갖춘 '아파텔' 공급이 늘고, 고가 오피스텔의 매력을 발견한 자산가들이 과거 분양한 초호화 오피스텔에 눈독을 들이면서 분양도 늘고 거래도 불붙는 분위기다. 가격에 걸맞게 강남 아파트급 내부 설계를 갖췄으면서도 상업용지에 들어서다 보니 오히려 교통 면에서는 웬만한 아파트보다 더 낫다. 수백 만원을 매달 통장에 꽂아주는 고가 월세용으로 돌리기도 좋다.

 

대치2차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강남 일대 원룸이 보증금 1000만원에 월 100~120만원을 받는데 고급형 타입은 3000만원에 월 300만원, 최고 500만원까지도 가능하다""회사에서 월세를 내주는 외국계 회사 임원을 타깃으로 장기 렌트하면 수익률 6%는 거뜬하다"고 설명했다. 자녀를 위한 살림집으로 쓰다 향후 증여용으로 활용하는 자산가도 적지 않다.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시가가 아닌 공시가격으로 증여세를 매긴다""시세에서 공시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낮은 만큼 절세 효과가 뛰어난 셈"이라고 말했다. 주의할 점도 있다. 현재 오피스텔 바닥난방은 전용면적 85미만에만 허용돼 있다. 기준이 오락가락했던 탓에 타워팰리스같이 과거에 분양한 곳은 온돌 난방을 하지만 최근 나오는 중대형 오피스텔은 전기패널 같은 대체 수단을 써야만 한다. 오피스텔이라면 무조건 취득세율 4.6%가 적용비슷한 수준(매입가 9억원·전용 85초과)의 아파트보다 1.1%포인트 더 높은 것도 유의해야 한다.(201652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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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空空(공공) 2016.05.27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억 ㅎㄷㄷ 합니다

  2. 레드불로거 2016.05.27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급 오피스텔인가봐요 ㄷㄷ 잘 보고 갑니다~

  3. 훈잉 2016.05.27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마어마하네요..
    잘보고갑니다

  4. 자취in 2016.05.27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래금액 잘 보고 갑니다
    열심히 벌어야겠어요 ㅎㅎ

  5. Deborah 2016.05.27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합니다..그 만한 가치가 있겠죠

  6. 『방쌤』 2016.05.27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어마어마하네요. 오피스텔이 10억이 넘는다니,,,ㅜㅠ

  7. happy송 2016.05.2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갑니다 ^^
    놀랍네요~

  8. 행복생활 2016.05.27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가 오피스텔도 있군요!! 신기합니닷 ㅎㅎ

  9. 에스델 ♥ 2016.05.27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피스텔은 시가가 아닌 공시가격으로
    증여세를 매기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10. 핑구야 날자 2016.05.2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딱 맞는 말이군요

  11. tofusoup429 2016.05.28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돈벌어서 저런데 살아야지~ 룰루랄라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단독주택이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 합니다. 주택이 소재하고 있는 주변에는 인왕산과 경복궁, 청와대가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특히 주차가 가능하여 향후 부동산의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곳입니다.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동

     : 대지 80(25), 건물 단층 약 51(16)

  매매가 : 875백만 원(평당 3,500만 원)

     : 지하철 3호선 경복궁 전철역, 버스 통인시장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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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딤이 2016.05.26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알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슈나우저 2016.05.26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매매 잘 보고가요! 감사합니다 ^ ^

  3. 영원파란 2016.05.26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4. 도느로 2016.05.26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물건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브라질리언 2016.05.26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작네요... 단독주택 매매 건 잘 보고 갑니다.

  6. happy송 2016.05.26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갑니다 ^^
    즐거운 저녁보내세요~♡

  7. 생명마루 신림점 2016.05.26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밤 되세요^^

  8. *저녁노을* 2016.05.27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 되세요.

    잘 보고가요

  9. 핑구야 날자 2016.05.27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주변이라 관심있는 분들이 있겠군요

  10. 죽풍 2016.05.27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11. kakawood 2016.05.27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매매 잘 보고가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2. 에스델 ♥ 2016.05.27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독주택 매매 물건 소개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발코니가 넓고 전망이 좋아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마스터 베드룸(안방)이 약간 작고 직장까지 교통이 불편한 것이 아쉽네요." 이태원 한 빌라를 찾은 그리스인 타나시스 코피나코스 씨는 발코니로 나가 주위 전망을 돌아보고 안방과 거실 등 내부 구조를 꼼꼼히 살폈다. 그는 최근 근무지를 서울로 발령받아 자신이 살 임대주택을 알아보는 중이다. 서울에 사는 외국인이 늘면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 임대주택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외국인 주재원이 서울에 근무하는 2~3년간 5%대 안정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외국인 임대주택 시장의 특징이다.

 

24일 행정자치부 통계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2007207417명에서 지난해 457806명으로 2배 이상 늘어났다. 코피나코스 씨처럼 글로벌 기업 서울 주재원으로 오면 보통 해외 주재원들의 이주 정착과 행정 업무를 대행해주는 리로케이션(relocation) 업체를 이용한다. 린다 최 싼타페리로케이션서비스코리아 팀장은 "외국 기업의 서울 법인장이나 대표급은 월 900만원 이상 되는 임대주택을 보여달라고도 하지만 대부분 월 500만원대를 많이 찾는다""최근에는 글로벌 기업들이 경비 절감을 위해 독신 직원을 해외로 많이 내보내면서 서울의 외국인 대상 임대주택 시장도 싱글 위주로 재편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글로벌 기업에 근무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주택의 가장 큰 특징은 월세 2~3년치를 선불로 받는 것이다. 대신 2년 선금을 받으면 12개월 후에, 3년 선금을 받았을 때는 18개월 후에 중도 해지가 가능하고 임대인이 남은 임대료를 반환해야 한다. 기업 인사이동이 수시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중개업소가 임차인을 관리하기 때문에 임대인은 영어를 못해도 큰 문제는 없다. 다만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가스오븐 등 가전 제품을 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그만큼 유지 비용도 크다. 오리엔트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외국인 커뮤니티가 형성된 한남동, 이태원동, 반포 서래마을, 성북동과 외국인 학교가 있는 연희동 등을 많이 찾는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구형 빌라보다는 도곡동·삼성동 아파트, 광화문 오피스텔, 서울역 인근 새 주상복합 등 선호가 다양해지는 추세"라고 전했다. 포춘부동산컨설팅 대표는 "5~6%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9~11억원대 새 주상복합 아파트에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다"고 설명했다.

 

외국 대사들 관저로 인기를 끌었던 한남동 고가 단독들은 수익률이 크게 낮아졌다. 3년 전 남산 하얏트호텔 인근 3.33500만원 선이던 단독주택 용지들이 지금은 3.35000만원 이상으로 가격이 급등했지만 단독주택 임대료는 시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디원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외국 대사들은 관저에서 파티를 자주 해야 해 정원이 잘 갖춰진 단독주택을 선호한다"면서도 "수익률이 2~3%대라 새로 사서 투자하기에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용산 주한미군이 내년 평택으로 이동하는 것은 외국인 임대주택 시장의 한 변수다. 동부이촌동, 용산, 이태원동 등에는 용산 주둔 주한미군들이 순차적으로 철수를 시작하면서 공실이 늘고 있다. 외국인 임대를 많이 하는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일부 외국인은 전입신고를 하지 않아 임대인이 임대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를 잘 안 한다"면서 "실제 수익률이 10% 가까이 되기 때문에 평택으로 이동한 주한미군 세입자를 쫓아 평택에 임대주택을 투자한 사례도 있다"고 전했다. 월세 문화에 익숙한 외국인들은 임대관리 서비스에 대한 눈높이가 높다는 게 부동산업계의 공통된 평가다.(201652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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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6.05.25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갈게요~ 좋은 하루가 되셔요~

  2. 영도나그네 2016.05.2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집의 구조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부동산 정보 잘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05.26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지요

  4. 에스델 ♥ 2016.05.26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 주택 임대시장의 특징을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실제 수익률이 10% 가까이 되기 때문에 ~
    세입자를 쫓아 평택에 임대주택을 투자한 사례도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마니7373 2016.05.26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주택임대시장이 있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알게 되었습니다^^

  6. 루비™ 2016.05.2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비가오면 2016.05.2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금융 전문가 10명 중 4명이 1~3년 내에 국내 금융 시스템에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은 국내 금융 시스템의 잠재 위험 요인으로 중국 경기 둔화기업 부실 위험 증가, 가계부채, 저성장·저물가 고착화 등을 꼽았다. 23일 한국은행이 46일부터 20일까지 국내외 금융경제 전문가 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시스템적 위험 서베이'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 국내 금융 시스템의 주요 위험 요인(복수 응답)을 꼽아 달라는 질문에는 '중국 경기 둔화'라는 답변이 73%로 가장 높았다. 기업 부실 위험 증가(59%), 가계부채(54%), 저성장·저물가 기조 고착화(51%) 등이 뒤를 이었다. 이 가운데 발생 가능성이 큰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저성장·저물가 기조 고착화와 기업 부실 위험 증가가 꼽혔다. 금융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도에서는 가계부채와 중국 경기 둔화, 기업 부실 위험 증가 등의 답변이 우세했다.

 

  이 같은 설문 결과는 작년 10월 조사 때와 달라진 것이다. 구체적으로 '미국 금리 정상화'(72%38%)는 크게 줄어든 데 반해 '기업 부실 위험 증가'라는 답변은 32%에서 59%로 급증했다. '중국 경기 둔화'(90%73%)'가계부채'(62%54%)라는 답변도 작년 10월보다 줄었다. 이에 대해 한은은 "경기 침체와 수요 부진으로 인해 국내 기업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최근 조선 해운 등 불황 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이 추진 중인 점 등이 반영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68개 금융회사에서 총 78명이 참여했다. 국내 은행 20, 비은행 금융회사 16, 주식 채권 외환 파생 등 금융시장 참가자 32, 해외 금융회사 내 한국투자 담당자 10명이다.

 

  응답회사별로 살펴보면 국내 은행 응답자는 '중국 경기 둔화'라는 답변이 80%로 가장 많았고 기업 부실 위험 증가(75%), 가계부채 문제(60%), 저성장·저물가 기조 고착화(60%) 등도 주요 리스크로 인식했다. 반면 비은행 금융회사 응답자는 88%가 가계 부채 문제를 꼽았고, 해외 조사 대상자는 중국 경기 둔화라는 응답이 90%로 가장 높았다. 아울러 앞으로 1년 이내 단기에 금융 시스템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 중 '낮다'는 답변이 49%'높다'(15%)에 비해 월등히 많았다. 이에 반해 1~3년 중기에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을 묻자 '높다'는 응답이 40%'낮다'는 응답(19%)보다 매우 많았다.

 

  이 밖에 향후 3년간 금융 시스템 안정성 신뢰도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 53%'보통'이라고 답했다. '높다'33%, '낮다'14% 수준이었다. 이는 작년 10월에 비해 1년 이내 단기 리스크 발생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1~3년 내 중기 리스크 발생 가능성은 커졌다고 금융 전문가들이 판단한 대목이다. 201510월 조사에서는 1년 이내 단기에 금융시스템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낮다'는 답변이 49%를 차지했고, '높다'는 답변은 15% 수준이었다.(201652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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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6.05.24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금융위기가 오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고 나면 이상 폭염도
    한풀 꺾이겠지요. 화요일을 잘 보내세요~

  2. 훈잉 2016.05.24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영이 이러다보니...
    슬픈 현실이네요

  3. 에스델 ♥ 2016.05.24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년 내에 국내 금융시스템에 위기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니 걱정이됩니다.ㅠㅠ

  4. 영원파란 2016.05.24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kakawood 2016.05.2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금융위기가 코앞으로 올 수 있다니 정말 안타까워요..

  6. 레드불로거 2016.05.24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경제가 정말 안좋죠 ㅠㅠ 금융위기가 올 수 있다니 심각하네요..

  7. 워크뷰 2016.05.24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융위기라 걱정 됩니다!

  8. 브라질리언 2016.05.24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융위기가 좀 그렇기는 합니다.

  9. 행복생활 2016.05.24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의를 해야 할 부분이네요!!
    잘 알아 갑니닷!

  10. 스마트걸 2016.05.24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건절대안되는일이죠

  11. 금정산 2016.05.24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융위기가능성이 솔솔나오는군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12. 드래곤포토 2016.05.24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들렀는데 좋지 않은 소식이네요 ^^

  13. 죽풍 2016.05.2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융위기라는 말만 들어도 걱정이네요. ^^

  14. 空空(공공) 2016.05.2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알게 모르게 중국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상업용지보다 가격 30~40% 저렴 상가·오피스텔 분양하고 주차장으로도 활용

 

  사례1) 한국토지주택공사(LH)2009년 경기도 평택시 소사벌지구에서 분양한 1775짜리 주차장용지. 당시 한 부동산 개발회사(시행사)31억원에 이 땅을 낙찰해 6층짜리 주차타워를 지웠다. 건물 1~2층에는 모두 25개 점포를 배치했고, 3~6층은 주차장을 들였다. 상가를 모두 분양해 이 시행사가 얻은 수익은 땅값을 제외하고도 100억원 이상이었다. 여기에 주차장 운영 수입까지 얻고 있다. 이 영향으로 일대 주차장용지엔 요즘 땅값 외에 웃돈만 3~4억원씩 형성돼 있다.

 

  사례2) 지난해 11월 영종하늘도시에서 있었던 LH 주차장용지 입찰. 최고가 낙찰제로 공급된 14필지에 126명이 몰려 2필지를 제외하고 모두 낙찰됐다. 한 필지에는 24명이나 가격을 써냈다. 평균 낙찰가율은 155%였고 최고 낙찰가율은 214%를 기록했다. 예정가보다 두 배 이상으로 비싸게 팔렸다는 얘기다. 앞선 지난해 10월 원주기업도시 측이 공급한 기업도시 내 주차장용지 6필지 분양에는 무려 858명이 몰렸다. 평균경쟁률이 1431. 이 중 대지면적 726필지는 경쟁률이 2501에 달했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안정적인 임대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개인뿐 아니라 기업도 마찬가지. 그러나 오피스텔과 상가 등 기존 상품은 이미 공급이 너무 많이 된 게 흠이다. 이에 따른 공실 증가와 수익률 하락 등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 이 때문에 공급량이 한정돼 상대적으로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틈새상품이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게 바로 택지지구 내 주차장용지. 특히 최근 배우 김희애씨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주차장을 운영해 매달 3000만원씩 벌어들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차장용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주차장 부지의 시세도 2006년 매입 당시 119억원에서 현재 220억원으로 뛰어 시세 차익이 100억원을 넘어섰다. 가수 싸이2014년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주차장 부지를 매입해 임대수익을 얻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행사부터 일반 투자자까지 가세

 

  주차장용지는 대부분 공공택지에서 나온다. 개발 초기부터 계획적으로 토지 용도를 정하므로 공공택지의 경우 상업지구 인근엔 반드시 들어간다. 공공택지 아닌 민간 도시개발사업지에서도 이따금 나오기도 한다. 도시개발사업지의 경우 아파트인·허가 때 해당 관청에서 주차장 확보 등을 이유로 넣도록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차장용지는 그간 부동산개발회사나 유통 업체 정도만 관심을 가졌다. 덩치가 커 분양가(땅값)가 수십억원씩 하는 예가 많았기 때문이다. 돈도 돈이지만 땅을 사더라도 향후 인·허가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일반인이 쉽게 접근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최근엔 자산가 등 일반 투자자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저금리 기조로 시중 유동성은 풍부해졌는데 이 뭉칫 돈이 갈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실제 공공택지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LH의 용지분양 관계자는 주차장용지 크기가 다양화해진 만큼 예정가가 1억원대부터 수십억원 대인 용지도 있다이 덕에 부동산개발회사는 물론 일반 투자자가 낙찰하는 예가 적지 않다고 전했다.

 

  수요가 늘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충북혁신도시 주차장용지는 32필지 중 31필지가 매각됐는데, 이 중 1개 필지는 예정가가 2100만원이었으나 이보다 5배 이상 비싼 115000만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이 땅의 정체가 뭐길래 이처럼 인기가 많은 걸까. 주차장용지는 말 그대로 주차장을 지어야 하는 땅이다. 공공택지 상업지구 인근에 많은 것도 상업지구 내 주차장 확보 차원이다. 여기까지는 별로 매력이 없어 보인다. 주차장 사업을 한다고 해도 큰 돈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진짜 매력은 연면적의 30%까지 상가(근린생활시설)나 오피스텔을 들일 수 있다는 데 있다. 상가를 들일 수 있으면서도 기본적으로 주차장용지이므로 인근 상업지구 내 상업용지보다 가격은 30~40% 싸다. 상가정보연구소 박모 소장은 상가가 몰려 있는 지역의 주차장 용지를 싸게 매입한 뒤 1~2층에 상가만 잘 유치하면 상가나 오피스텔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상가나 오피스텔을 들여 직접 임대 운용을 해도 되고, 평택 소사벌지구의 시행사처럼 일반에 분양해도 된다. 한 시행사 관계자는 땅값이 수십억원씩 들어간 경우엔 대개 분양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는 회사가 많다고 말했다. 10억원 이하 용지에선 개인이 매입해 개인이 직접 임대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요즘엔 AJ파크나 윌슨파킹 등 주차장 전문운영회사가 많아 이들에게 맡기면 상가·오피스텔 임대수익 외에 주차장 수익도 챙길 수 있다. 주차장 운영이 한층 쉬워진 것이다. 올해에도 이런 주차장용지가 곳곳에서 나와 투자할 곳을 찾지 못했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다만 올해 공급 물량은 지난해에 비해 많지는 않다. LH에 따르면 지난해 주차장 용지는 162개 필지 총 265000가 팔렸다. 그러나 올해 공급 물량은 105개 필지, 175000에 그친다. 그만큼 입찰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LH가 분양한 혁신도시 등 공공택지 외에 도시개발사업지 같은 경우엔 해당 개발 업체가 공급하므로 대규모 개발지가 있다면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한다.

 

  주차장용지는 대개 경쟁 입찰 형식으로 공급된다. 예정가 이상 최고가를 써낸 사람이 가져가는 식이다. 예정가는 허용 층수와 용적률, 입지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물론 유찰된 주차장 용지는 선착순으로 판매하기도 한다. 주차장용지에 투자할 때는 그러나 상가나 오피스텔을 들일 수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일부 용지에는 상가·오피스텔을 들일 수 없는 예도 있기 때문이다. LH 측은 용지 분양공고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같은 공공택지라도 위치에 따라 용적률·건폐율이 천차만별이므로 이 역시 잘 확인해야 한다.

 

올해 공급량 지난해보다 줄어

 

  실제 지난해 11월 인천 영종하늘도시에서 공급된 주차장용지 1227는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속해 용적률과 건폐율 상한이 각각 200%, 60%이지만 같은 지구 내 일반상업지역에 속한 면적 3000짜리 주차장용지는 용적률 600%, 건폐율 60%를 적용받는다. 주차장용지는 기본적으로 건물 연면적의 70%를 주차장으로 써야 하므로 입지 여건과 주변 상권을 잘 따져 봐야 한다. 상가를 들여 수익을 내야 하는데, 입지가 나쁘면 공실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주차장 용지도 결국 입지에 따라 임대수익률이 달라지므로 상권·입지 분석이 선행돼야 하고 고가 낙찰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2016522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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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6.05.23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이유가 있었군요..^^

  2. Deborah 2016.05.2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관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3. 멜로요우 2016.05.23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ㅋ

  4. 다딤이 2016.05.23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업용지는 가격이 많이 나갈것 같은데~~
    부동산 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화들짝 2016.05.23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차장 용지에 대해 많이 배워갑니다.^^

  6. *저녁노을* 2016.05.24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ㅏ보고갑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부동산 거래 알선을 둘러싸고 중개업협회가 중개업 컨설팅에 나선 법무법인과 갈등을 빚는 가운데 중개사 자격증을 갖추고 합법적으로 부동산 중개에 나선 변호사가 등장해 중개시장 판도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고보경 법무법인 아신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41·사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가진 고 변호사는 지난달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중개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공인중개사 자격을 획득해 공인중개사법 위반 논란에서 자유롭다. 앞서 지난 4월 변호사로서 강남 역삼동 연립주택 전세 거래를 컨설팅하고 법률자문료 99만원을 받은 공승배 트러스트 라이프스타일(이하 트러스트) 대표는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중개업협회에 의해 고발돼 지난달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법무법인 아신공인중개업을 겸한 건 올 초부터지만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으로 부동산 중개 업무에 나선 건 지난달이다. 변호사가 부동산 권리분석을 한다는 점은 트러스트와 같다. 가장 큰 차이는 소비자가 법률자문만 받을지, 중개 서비스를 받을지 선택할 수 있다는 점. 고 변호사는 "법률자문만 할 때는 아신이 중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기 때문에 매물에 하자가 발생하면 계약 당사자가 책임져야 한다"면서 "중개수수료를 받고 중개를 할 때엔 공인중개사로서 하자에 대해 책임을 진다"고 말했다.

 

요금도 파격적이다. 법률자문료는 트러스트가 매물 거래 금액에 따라 45~99만원을 받는 데 비해 아신은 금액에 관계없이 33만원을 받는다. 중개 서비스 요금도 공시된 공인중개 수수료 상한선의 딱 절반이다. 매도자에게는 요금을 받지 않는다. 고 변호사는 "전문성과 책임 소재를 고려하면 부동산 중개 업무는 공인중개사가 전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6521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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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6.05.22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2. 훈잉 2016.05.23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변호사가 따로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05.2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개사들에게는 안좋겠네요

 

  국토의 0.2%가 외국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전체면적의 1.1%를 중국인 등 외국인가진 것으로 집계돼 전체면적 대비 외국인보유토지 비율이 처음으로 1%를 넘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말 현재 외국인(외국적 개인·외국 법인·단체)이 국내에 보유한 토지는 22827로 전체 국토면적의 0.2%였다. 이는 여의도면적(윤중로 둑 안쪽 290)의 약 79배로, 공시지가로 따지면 가치가 325703억원에 달했다.

 

  외국적을 가진 교포의 토지가 12435(54.5%)로 외국인보유토지의 절반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합작법인(7564·33.1%), 순수외국법인(1742·7.6%), 순수외국인(129·4.5%) 정부·단체 등(57·0.3%)이 보유했다. 국적별로는 미국인이 11741(51.4%), 유럽 국적이 2209(9.7%), 일본인이 1870(8.2%), 중국인이 1423(6.2%), 기타 국적이 5584(24.5%)를 가졌다.

 

  외국인보유토지를 용도별로 나누면 임야·농지가 13815(60.5%)로 가장 비중이 컸고 공장용 6393(28.0%), 레저용 1196(5.2%), 주거용 116(4.5%), 상업용 407(1.8%) 순이었다. 시도별로는 전남(3826·16.8%), 경기(3599·15.8%), 경북(3485·15.3%), 강원(2164·9.5%) 순으로 외국인보유토지가 많았다.

 

  최근 외국인투자가 급증한 제주도는 외국인보유토지가 259제주도 전체면적의 1.1%를 차지했다. 중국인이 제주도에 땅을 914(44.4%)나 가지고 있었고 미국인은 368(17.9%), 일본인은 241(11.7%)를 보유했다. 작년 말 외국인보유토지는 재작년 말과 비교하면 1999늘었다. 증가분(면적)을 시도별로 나누면 경기도가 797, 제주도가 489, 경북이 179, 강원이 123였다. 제주는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적을 둔 외국법인이 오라관광단지에 복합리조트를 조성한다며 땅을 289 사들여 외국인보유토지가 늘었다. 외국인보유토지의 총 공시지가는 1년간 23308억원 뛴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토부는 재작년 말 현재 외국인보유토지를 이번에 정정해 공개했다. 재작년 말 외국인보유토지는 당초 23474라고 발표됐으나 국토부가 토지대장 확인 등 전수조사를 거쳐 2828라고 바로 잡았다. 국토부 관계자는 "외국인이 토지를 취득하면 계약일부터 60일 안에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면서 "외국인이 토지를 팔았을 때는 신고의무가 없다 보니 보유정보 파악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외국인이 토지취득계약을 맺었다고 신고하고는 계약을 중도해지·변경하거나 경기도 등 지자체가 지분 일부를 가진 토지를 외국인이 전부 가진 것처럼 면적을 산정한 오류 등도 있었다"고 덧붙였다.(2016520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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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6.05.2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엄청나네요!!

  2. 죽풍 2016.05.2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외국인이 많이 잠식했다는 보도를 접했습니다. ^^

  3. 레드불로거 2016.05.2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 소유 토지가 생각보다 많네요~
    앞으로는 더 많아지겠죠?

  4. 스마트걸 2016.05.20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외국인이더많은땅을가지는일이생길까걱정되요

  5. 에스델 ♥ 2016.05.20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토의 0,2%가 외국인 소유라니
    놀랍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The 노라 2016.05.20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포들의 한국내 토지 구매가 꽤 많나 봐요.
    토지가격 상승은 한국이 높으니까 투자로 한 것 같기도 하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7. 영원파란 2016.05.20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8. pennpenn 2016.05.20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의 토지소유현황 잘 보고 갑니다.
    날씨는 화장하지만 이른 무더위가 찾아 왔군요.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9. Deborah 2016.05.2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정보네요. 보기보다 외국인도 많이 투자를 하는군요

  10. 핑구야 날자 2016.05.21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뉴스를 봤는데 신촌과 홍대입구에 중국 자본이 많이 찾았다고 해요

  11. 空空(공공) 2016.05.21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뉴스에 나오더군요
    이러다 점점 외국 지본이 우리 땅을 차지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기간 지속하고 있는 저금리 기조 속에 500억원 미만의 중소형빌딩 거래량이 2년 만에 2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KB금융경영연구소의 '중소형빌딩 시장 거래동향 및 리스크 요인 점검'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서울 시내 500억원 미만 중소형빌딩 거래량은 136건으로, 2013522건보다 약 2배 늘었다. 거래 금액도 201327100억원에서 201555300억원으로 역시 배 정도 늘었다. 이른바 '꼬마빌딩'이라고 불리는 50억원 미만의 소형빌딩이 717건으로 전체 거래의 69.2%를 차지했다.


  매수 주체는 개인들이 많았다. 작년 서울 시내에서 중소형빌딩의 793건을 매수해 전체 거래의 74.5%가 개인의 몫이었다. 법인과 부동산펀드의 매수 거래는 25.5%에 불과했다. 특히 '꼬마빌딩'은 개인들이 대부분 거래했다. 매수 주체의 87%가 개인들이었다. 그러나 거래대금이 올라갈수록 법인의 비중이 증가해 200억원 이상의 매수 거래는 법인이 61.1%를 차지했다. 이렇게 중소형빌딩 거래가 늘어나는 건 저금리 탓이 컸다. 정기예금 금리는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역사적 저점 수준인 연 1% 후반대까지 하락했다.

 

  반면 서울 내 중대형상가의 투자수익률은 2012년 연 4% 후반대에서 상승곡선을 그려 작년 4분기에는 연 6.31%까지 찍었다. 여기에 펀드 등 금융상품보다 빌딩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투자자산으로 인식되면서 중소형빌딩에 대한 자산가들의 관심이 증가했다. 특히 20~30억원 이상을 보유한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담보대출을 활용, 중소형빌딩 거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경기 침체로 상가 등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면서 공실률이 올라가고 있는 점은 빌딩 인기의 악재. 올해 1분기 서울 중소형오피스의 공실률은 10.1%에 달했다.

 

  KB금융경영연구소 어느 연구원은 "공실 발생은 임대수익 감소는 물론 자산가치 하락에도 직접 영향을 준다""향후 금리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국내 경기 개선이 미미할 경우 유동성 감소에 따른 자산가치 하락 위험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16519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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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6.05.19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기간 계속되는 저금리로 인해
    중소형 빌딩의 거래가 많아졌네요. ^^
    경기침체로 공실율이 올라가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도느로 2016.05.19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대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네요.
    다만 경기를 생각해야하는 부분도 분명 존재하는 듯 합니다. ^^

  3. 생명마루 신림점 2016.05.19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4. 핑구야 날자 2016.05.20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임대하시는 분들을 많아 지는 거 같아요

  5. 금정산 2016.05.2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임대수익 저도 얼렁 돈벌어 임대료 받고 살고 싶어요 ㅎㅎ

  6. 다딤이 2016.05.2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부동산 투자가 인기있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훈잉 2016.05.20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대수익도 은근히 쌘거같더라고요.
    자본만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은분야 입니다

 

  올해부터 생긴 비사업용 토지 양도세 중과 탓에 지방 농지나 교외 나대지 등 소위 '노는 땅' 거래가 뚝 끊긴 가운데 어떻게든 세금 중과를 피하려는 부재지주들의 절세 전략 찾기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불법은 아니지만 부부간 증여를 교묘하게 활용하는 방법이 성행하는 등 잘못된 세법 개정이 거래절벽을 불러올 뿐 아니라 소유주들로 하여금 편법을 부추기는 역효과까지 낳고 있다는 지적이다.

 

  1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은행과 세무사 사무소를 찾은 부재지주들 사이에서 양도세 중과를 회피하려는 목적으로 나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공유되고 있다. 일정 기간 땅을 원래 목적에 맞도록 쓰면 사업용 토지로 간주하는 것을 이용해 단독주택이나 심지어는 컨테이너 가건물을 짓는 기존 전략과 함께 또 다른 절세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나대지를 주차장으로 허가받아서 2년간 운영했다 팔면 올해부터 적용되는 양도세 10%포인트 중과 없이 기존 세율(6~38%)만 적용된다""본인 건물을 지어 자체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도 하지만 아예 사업자 등록을 하고 주차장운영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이 경우에는 주차장업으로 벌어들이는 연매출이 해당 토지 공시지가의 3%를 넘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 만큼 도심 외곽처럼 어느 정도 유동인구가 있어 수요가 생길 만한 지역에서 가능하다.

 

  주차장 경영 역시 지주 본인이 직접 해야 하는데, 이런 조건을 지키지 않으면 주차장 운영 여부와 상관없이 비사업용 토지로 보고 매각 시 양도세가 중과된다. 부부간 증여를 이용하려는 부재지주도 나타났다. 부부 사이에는 6억원까지 증여세를 물지 않는 것을 응용하는 것이다. 신방수 세무법인 세무사는 "남편이 아내에게 비사업용 토지를 원래 시세보다 비싸게 증여한 후 5년 뒤 아내가 이 땅을 다른 사람에게 팔면 처음에 시가대로 팔 때보다 세금이 낮아진다""중과세가 발생하면 세금 부담 자체가 커지는 만큼 이를 줄이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시세가 2억원인 땅을 일부러 부인에게 3억원에 증여한 후 5년이 지나 35000만원에 매각하면 원래는 15000만원에 대한 양도세를 물어야 했던 것이 5000만원에 대한 세금만 내면 되도록 바뀌는 것이다.

 

  관할구청에 착공계를 낸 후 실제 건물은 안 짓고 계속 연기하는 편법도 등장했다. 건물을 지은 후 2년이 지나면 도심지는 건물 바닥면적의 5, 비도심은 10배까지 부속토지로 인정해 땅 매각 시 양도세 중과를 하지 않는 조항을 적용받으려는 일종의 '꼼수'인 셈이다. 앞서 기획재정부는 올해 바뀐 세법을 통해 기존에 계속 유예해 왔던 비사업용 토지 양도세 중과 조항을 되살렸다. 대신 보유 기간에 따라 최대 30%까지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했지만 소득세법 개정 과정에서 보유 기간을 올해 11일부터 따지는 독소조항이 포함된 탓에 결국 부재지주들이 땅 매각을 미루면서 오히려 각종 개발사업이 용지를 못 구해 무산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내년 세법개정안에는 양도세 중과를 폐지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원래 땅 매입 시점부터 기산하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6518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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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6.05.18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절세방법이 있군요.
    역시 알아야해요 ^^

  2. 레드불로거 2016.05.18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 부분이었는데 잘 알아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3. 영도나그네 2016.05.18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부터 비업무용토지의 중과제도가 새로 생겨나서 정말
    절세에 대한 많은 연구가 필요한것 같더군요...
    오늘도 좋은 세무자료 잘보고 갑니다..

  4. 스마트걸 2016.05.18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이없으니전혀몰랐네요..잘알아갑니다

  5. 행복생활 2016.05.18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절세 방법에 대해 잘 알아 갈게요~

  6. 에스델 ♥ 2016.05.18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재지주 양도세 절세 전략이 다양하네요.
    불법은 아니지만 편법을 부추기는 역효과를
    낳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7. misoyou 2016.05.18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정보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8. 비가오면 2016.05.18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감사합니다

  9. 훈잉 2016.05.19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을쓰면 돈절약이많이되는 구멍이많은거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10. kakawood 2016.05.19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세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주셨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잘 보고갈게요

  11. 솜다리™ 2016.05.1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도 알아야..ㅋㅋ

 

  '내 집 사, 말아' 하는 고민이 오가는 가운데 눈길을 끄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재 전세를 살고 있는 사람이 4년 전 아파트를 샀다면 현 전세금보다 낮은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었다는 내용이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과 5대 광역시(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아파트 4968130가구를 대상으로 5월 현재 전세금과 4년 전인 20125월의 매매 가격을 비교한 결과 이 중 18%889487가구의 현재 전세금이 4년 전 매매가격과 같거나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 5대광역시는 이 비율이 33%에 달했다.

 

  5대 광역시는 최근 4년간 매매가격이 20.78% 올랐고 전세금은 32.7% 상승했다. 대표적으로 대구와 광주의 가구당 평균 전세금은 4년 전 매매가격 수준을 넘어섰다. 대구광역시는 5월 기준 가구당 평균 전세금이 21582만원으로 20125월의 매매가격인 18750만원보다 15%가량 높다. 광주광역시도 현재 가구당 평균 전세금이 14224만원으로 4년 전 평균 매매가격인 13886만원을 웃도는 상황이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용인 동천동 풍림아파트 전용면적 59형 전세금이 27500만원으로 4년 전 매매가격 21000만원보다 6500만원 정도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201651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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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6.05.17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 전 아파트를 샀다면 현 전세금보다
    낮은 가격에 내 집을 마련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슬픕니다. ㅠㅠ
    정말 전세가 너무 올라서 이번에 집을 구하면서
    힘들었거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kakawood 2016.05.1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그러게요. 4년전에 샀었어야 됬네요....

  3. 다딤이 2016.05.1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면 후회하지만 돈이 없었다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전시값 너무 오르고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4. 도느로 2016.05.1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를 놓친건 늘 후회의 대상이 되지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5. 금정산 2016.05.17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그래도 부동산이 가장 안정적인 투자라고 나왔는데 ㅎㅎ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것 같습니다.

  6. 멜로요우 2016.05.17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후회스럽네요 ㅠㅠ 그때샀어야했는데 ㅠ 지금도 늦지 않을라나요 ㅠ

  7. 비키니짐(VKNY GYM) 2016.05.1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자금만 있었더라면.....ㅎㅎㅎㅎ 이제야 열심히 돈모으는 30대인지라...ㅋㅋ 아쉬움만 크네요^^

  8. 플레이무비 2016.05.17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정보네요. 살짝 아쉬워요 그때 사지 못했던게요 ㅠㅠㅠ

  9. 워크뷰 2016.05.18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샀어야 하는군요^^

  10. *저녁노을* 2016.05.18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후회...ㅎㅎ
    부동산쪽에는 영...^^

  11. 핑구야 날자 2016.05.18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그때로 돌아가도 마찬가지 일듯 하지만 아깝죠~~

  12. 훈잉 2016.05.18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 전세가 2억이넘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부동산은 정말 잘읽어야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