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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8 장아찌 만들기 (28)
  3. 2015.04.20 우리집 표고버섯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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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4.09.19 표고버섯 첫 수확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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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4.05.07 드디어 표고버섯이 나다~^^
  10. 2013.05.17 선물 (68)
 

표고버섯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10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이 시작 되면서 남편은 참나무를 두들겼다.

표고버섯 재배의 기본임을 학습했음이었다.

그리고 이틀전부터 움직임이 있더니, 어제 아침은 조금씩 표고버섯이 나기 시작했고,

오늘 아침은 활짝 피어올랐다.

하루동안 빠르게 자라는 표고버섯이 새삼 신기했다.

우리의 가을을 더더욱 풍성히 행복하게 하는 표고버섯.

 

내일 아침엔 더 많은 표고버섯을 수확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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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리. 2015.09.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린 표고버섯 엄청 좋아합니다

  2. 마니7373 2015.09.10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듯 시즌별로 표고버섯을 재배
    수확하시게 되었네요~
    직접 재배하신 것이라 더욱 탐스럽고
    먹고 싶어지는데여^^

  3. wooris jm 2015.09.10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 하셨군요~
    직접 재배해서 먹는다는 즐거움이 있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4. 도느로 2015.09.1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바쁘게 또 보람차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맛난 표고요리 많이 해드셔요 ^^

  5. 도생 2015.09.1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석이 이렇게 빨리 자라는 줄 몰랐습니다.
    행복하세요^^

  6. 에스델 ♥ 2015.09.10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기르고 수확하는 기쁨이 정말 클것 같습니다.^^
    표고버섯이 먹음직스럽습니다.ㅎㅎ
    활기찬 오후시간 보내세요!

  7. 봉봉.. 2015.09.10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의 기쁨은 직접 느낀 사람만이 느낄 수 있겠지요

  8. 정감이 2015.09.1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나게 보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9. 청결원 2015.09.1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넘 신기하네요

  10. 핑구야 날자 2015.09.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을 된장찌게에 넣고 끓여 먹으면 좋겠네요

  11. 행복생활 2015.09.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신기하네요~ ㅎㅎ
    이렇게 보니 말이죠 ^^

장아찌 만들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6.18 09: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곰취 장아찌,

한달전쯤 처음으로 곰취 장아찌를 담았다.

- 곰취 1kg, 절임간장(물 10컵, 간장 5컵, 설탕 3컵, 식초 1컵), 다시마 끓인 물 약간.

곰취를 깨끗이 씻고 절임간장을 팔팔 끓여서 그상태로 부었다.

1주일후 간장을 다시한번 달여서 부었는데,

곰취는 짜지도 않고 아삭하고 맛있는 장아찌로 변해있었다.

맛이 만족스러워 너무 적은양을 했음이 후회가 되었다~ㅎㅎ

그런데 절임간장이 남아 고민 하다가

집에 있는 표고버섯으로 장아찌를 담아보기로 했다.

장아찌 담기는 절임간장만 제대로 만들면 쉽고 맛이 좋은것 같다.

제대로 잘 될지 조금 염려가 되었지만,

맛있는 표고버섯 장아찌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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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5.06.18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나겠내요..^^
    저도 넘 좋아라하는지라..

  2. 씩씩맘 2015.06.18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아찌밥도둑이죠

  3. FKI자유광장 2015.06.18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하나만 있으면 밥 한공기 뚝딱이죠! ^^

  4.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1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표고버섯도 너무 맛날것 같네요 ㅎㅎ

  5. 멜옹이 2015.06.18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취에 표고버섯 장아찌까지 밥도둑이네요 ㅎ

  6. 드래곤포토 2015.06.18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

  7. 도느로 2015.06.1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맛이 기대되는데요? ㅎㅎ
    저렇게 집에서 밑반찬해두면 두고두고 오래먹는데 양이 적었다니 좀 안타깝네요.
    다음엔 푸짐하게~~ ㅎㅎ

  8. 프리뷰 2015.06.1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도 여러가지 장아찌 담아서 먹고있어요~

  9. 에스델 ♥ 2015.06.18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취 장아찌가 맛있어 보입니다.^^
    여름 밑반찬은 장아찌 하나만 있어도
    입맛이 돌더라구요.ㅎㅎ
    표고버섯 장아찌도 기대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영도나그네 2015.06.1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취로 이렇게 맛있는 장아찌를 만들어 먹을수 있군요..
    오래토록 건강하고 맛있는 밥 반찬으로 사랑받을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11. 금정산 2015.06.18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도둑 곰취장아찌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12. 양군! 2015.06.19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아찌만드기에 대해서 정리를 잘해주셔서 잘 보고 간답니다 ^^

  13. 다시도전 2015.06.19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짱아찌가담아봐야겠네요..

  14. 핑구야 날자 2015.06.19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깻잎 짱아찌를 좋아해요~~ 입맛을 졸게 하거든요

우리집 표고버섯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4.20 08: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은 우리집 마당에 표고버섯을 선물했다.

긴 겨울잠을 깨치고

하나 둘씩 기지개를 켜더니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다.

대견하고 흐뭇해 지는 마음......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또 한번 깊게 느끼게 했다~~♡

 

* 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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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4.2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이어 또 수확을 하셨네요.
    나이가 드니 집에서 자꾸 뭔가 길러
    얻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2. 스토 2015.04.2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키우시는 거예요? 와 버섯이 진짜 키우기 어렵다는데 대단하세요

  3. 박군.. 2015.04.20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도 키우시고 대단하네요 ㅎㅎ

  4. 핑구야 날자 2015.04.2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오늘 요리는 표고버섯이 들어가겠는데요~~

  5. 伏久者 2015.04.20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의 생성과정이 재미있더군요.
    대목으로 쓰이는 참나무에 구멍을 뚫는 작업부터....
    열정있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흐믓합니다.

  6. 우수블로그1 2015.04.2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네요.ㅎㅎ

  7. 낮에도별 2015.04.20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자라는 표고버섯이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 ^^

  8. 톡톡 정보 2015.04.2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긋한 표고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9. 생활팁 2015.04.2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직접하는 표고버섯이 보약이지요!

  10. misoyou 2015.04.2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에 대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11. 멜옹이 2015.04.2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재배해서 드시니 더욱 맛있겠네요^^

  12. 세상속에서 2015.04.20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많이 달려있네요.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13. 릴리밸리 2015.04.20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습니다.
    쑥쑥 자라는 표고버섯이 신기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

  14. 건강정보 2015.04.20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몸에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집에서 직접 수확하시는군요~

  15. 영도나그네 2015.04.2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집에서도 이렇게 표고버섯을 재배할수 있군요..
    정말 무공해 건강식을 이렇게 먹을수도 있구요..
    언제나 건강하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16. 도생 2015.04.21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주택에서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이네요.
    행복하세요^^

표고버섯 2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02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초가을

한차례 많은 꽃을 피우듯 확 피어났던 표고버섯,

우리 가족의 많은 관심과 기대와는  달리 한번의 풍성한 결실을 맺고서

조용히 여름과 가을을 보냈었다.

겨울이 시작될즈음 버섯이 다시 돋아나기 시작했다.

예쁘게 고개를 내밀듯 피어나던 버섯.

그러나 12월의 첫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꽁꽁 얼어버렸다.

미리 추위 관리를 해 줘야 했는지,

또 얼어도 괜찮은건지,

갑자기 여러가지 생각이 겹쳐 졌다.

오늘 아침 미쳐 다 크지도 못하고 얼어버린 버섯을 땄다.

갑자기 꽁꽁 얼어버린 겨울 추위가 야속했다.

 

왠지 미안한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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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2.0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 속에서 버틴 이 녀석들이
    진짜 대단한 것 아닌가요~
    요건 겨울 보약입니다^^

  3. 이노(inno) 2014.12.02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달에 한국 갔더니 저희 어머니도 취미삼아 버섯 키우시더라고요. ㅎㅎ..
    근데 어떤 버섯인지는 모르겠으나... 재미있으신거 같아요.

  4. 세상속에서 2014.12.0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것 같아요;;

  5. 건강정보 2014.12.0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요즘 푹 빠져있는데 국물에다가 잔뜩 넣어서 먹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6. 메리. 2014.12.02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짱짱 최고의 글 ^^
    글이 진짜 진짜 최고 ^^
    참 좋은 글이에요. 제 블로그도 한번 부탁드릴께요 ㅎㅎ

  7. 스토 2014.12.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ㅎㅎ
    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요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

  8. 영양이 2014.12.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건시간되셔요
    남은하루 잘 마무리하시기를
    내일두 즐건 하루 되셔요
    잘 읽고 이만 물러갑니당. 감사감사 ~~~~

  9. 낮에도별 2014.12.0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표고버섯이 ㅠㅠ
    그래도 잘 자란 버섯도 있네요 ^^

  10. 미모. 2014.12.0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쓰시는게 참 부럽네요
    글이 진짜 좋은듯
    참 좋은 글이에요. 제 블로그도 한번 부탁드릴께요 ㅎㅎ

  11. 봉봉.. 2014.12.02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가끔 구경하러 오겨루 생각중~
    재밌고 인상적인 글 잘 보구 가요.
    뜻있는 하루 되세요. ^^!!!

  12. 오이란 2014.12.02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힘차게 보내시길!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3. 헬로끙이 2014.12.0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어 버렸군요 ~ 에궁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지긴 했나봐요 ㅠ

  14. 핑구야 날자 2014.12.02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찌게 해먹으면 정말 맛나겠는데요

  15. 도생 2014.12.02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여러 농가에서 농작물 피해가 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_^

  16. 여행쟁이 김군 2014.12.0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ㅋ
    좋은 꿈 꾸셔요 ㅋ

  17. 유라준 2014.12.02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청결원 2014.12.03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 버섯 잘 보고 가네요

  19. 한콩이 2014.12.0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버섯을 키우네요^^ 잘보고갑니당

  20. landbank 2014.12.0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ㅎ

  21. 예또보 2014.12.03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집에서 키우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표고버섯 첫 수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19 09: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버섯 수확.

생각보다 훨씬 많은 양인것 같아 흐믓했다.

이틀동안 딴 버섯은 가까운 이웃들과 나눠 먹기로 했다.

참나무와 종균을 제공해 준 동탄에서 '정남 숯가마'를 하는 남편 친구에게도 택배를 보내기로 했다.

크기가 작은 버섯은 채반에 골고루 펴서 말려 보기로 했다.

그렇게 우리들의 표고버섯 첫 수확은 정리를 마쳤다.

그래도 당분간은 버섯이 계속 자라날 것 같다.

 

오랜 기다림이 주는 기쁨과 함께 나누는 행복감까지 주는 표고버섯,

우리가 길렀다는 뿌듯함에 더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 가을볕이 은혜로운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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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4.09.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떼깔도 좋고 맛있어보이네요^^

  3. 낮에도별 2014.09.19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수확 축하드려요 ^^ 직접 기른 버섯이라 맛도 더 좋을 것 같아요

  4. 해피선샤인 2014.09.19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네요~

  5. 레오 ™ 2014.09.19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을 기르셨군요
    우와 대단하심니다

  6. 유쾌한상상 2014.09.1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농을 하신건가요? ㅋㅋ
    첫 수확의 기쁨은 상상으로도 아주 클 것 같네요. ^^

  7. 헬로끙이 2014.09.1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에 있는 저 버섯들 너무 귀여운데요 >.<

  8. 도도한 피터팬 2014.09.19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수확 축하드립니다~ 뿌듯하셨겠네요

  9. 아디오스(adios) 2014.09.19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릴 때 뒷 마당에 저 나무에 버섯이 나길래 허걱~ 이거 먹는거 맞어? 했던 기억이 납니다. ^^ 맛있어 보이네요

  10. 도생 2014.09.19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 수확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_^

  11. 알송달송IT세상 2014.09.20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독에 살면 참나무 구해다가 표고버섯 키워보고 싶네요...ㅎㅎ

  12. 청결원 2014.09.20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13. 하늘마법사 2014.09.2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수확이군요~ 축하합니다~~

  14. Zoom-in 2014.09.21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저도 마음이 풍성해지고 푸듯합니다.^^

  15. 여행쟁이 김군 2014.09.21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ㅡ^

  16. 뉴론7 2014.09.21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게 재미있겠어요. 직접 재배하신거라여

  17. 건강정보 2014.09.2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표고버섯 엄청난 수확인데요 ㅎㅎ

  18. 쭈니러스 2014.09.21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재배하고 얻은 것이라 기분이 좋으실 것 같네요^^

  19. 도느로 2014.09.22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드디어 수확하셨네요 ^^
    수확의 기쁨을 추수의 계절에 확실히 느끼실것같아요 ㅎㅎ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고 또 더 좋은 버섯재배하세요 ^^

  20. 해우기 2014.09.22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을 먹는것만 좋아하는데...
    이런...수확이라니...ㅎㅎ

    정말 기분이 좋으실듯 하네요...

  21. 에피우비 2014.09.22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중에서 사 먹을때와 비교하니 이 쪽의 색감이 넘 좋네요 ㅋㅋ

표고버섯이 나기 시작했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16 08: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표고버섯이 나기 시작했다.

남편은 작년 봄에 참나무에 종균을 심고 겨울을 빼고 열심히 물을 주며 기다렸었다.

금년 봄에 큰 기대와는 달리 버섯이 5개 정도만 열리고 시간이 흘러갔다.

지난 일요일 아침 갑자기 많은 버섯이 나오기 시작했다.

우리 가족은 신기하고 기뻐서 환호성을 질렀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갈 수록 쑥쑥 자라는 표고버섯.

삼일째인 오늘 아침엔 제법 버섯의 형태를 하고 있었다.

마치 어린아이가 자라는 모습처럼 볼수록 귀엽고 예뻤다.

며칠내로 잘 자란 표고버섯을 만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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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4.09.16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이 이렇게 자라나는 군요
    근데 기간이 정말 엄청나네요 ㅎ

  2. landbank 2014.09.1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정말 대단하네요
    탐스럽게도 잘 자라주네요 ㅎㅎ

  3. 죽풍 2014.09.1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굉장합니다.
    표고버섯은 돈 들여 안사도 되겠군요.
    맛있는 요리가 상상이 갑니다. ^^

  4. 마니7373 2014.09.16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의 기쁨을 주기 위해 봄에 5개만 자라고
    가을에 확 열렸는데요~
    버섯전골요리 맛있게 드시면 되겠네여^^

  5. 가나다라마ma 2014.09.1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기하네요.
    이렇게 하나하나 키우는 게 정말 힘들면서도 보람있는 것 같아요. ^^

  6. 생활팁 2014.09.16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표고버섯이네요.
    한편으로 귀엽습니다.

  7. 도느로 2014.09.16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수확의 행복을 누리시겠어요.ㅎㅎ
    사시는 모습이 늘 부럽습니다. ^^

  8. 블랙푸드 2014.09.1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탐스럽게 주렁주렁 잘 열렸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릴리밸리 2014.09.16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이 이렇게 자라는군요.
    얼른 수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10. 공공정보 2014.09.16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찌게 넣고 함께
    먹으면 참 그만이지요!

  11. 에피우비 2014.09.16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거주하고 계신곳이 시골이신가 봅니다 이렇게 표고버섯을 직접 기르시니 말이죠 ㅋㅋ
    혹시 경남지방 이신가요?? ㅋㅋ

  12. 건강정보 2014.09.16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나는거 엄청 신기한데요..얼마전에 표고버섯 햇빛에 말려서 먹으면 비타민d 걱정 안해도 된다던데...명태랑 짜오기님 잘 말려서 드세요..골다공증도 암 환자들보면 비타민d 결핍이 그렇게 많데요

  13. happy송 2014.09.16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기하네요^^

  14. 도생 2014.09.16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들인 만큼 좋은 결실이 있을 겁니다.
    행복하세요^_^

  15. 뉴론7 2014.09.17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염 무공해에다가 두고두고 재미도 있고 좋으시겠어염 .

  16. sky@maker.so 2014.09.17 0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있으면 맛있는 요리로 만날 수 있겠네요. ㅎㅎ

    나무 가운데에서 튀어나온 듯이 자라고 있어서 뭔가 좀 무섭기도 하지만 신기히가도 합니다.

  17. 청결원 2014.09.17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정말 많이 났네요..

  18. 복돌이^^ 2014.09.17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기하네요...그나저나 꾀나 많이 하셨네요..^^

  19. 伏久者 2014.09.17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의 대목으로는 박달나무가 으뜸이라지만 참나무 종류가 흔히 쓰이지요.

매미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8.06 08:3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풍 나크리는 소멸했다.

다시 찌는 듯한 무더위가 세상을 덥히고 있다.

여름의 대명사처럼 울어대던 매미 소리가 금년 여름엔 많이 들리지 않는다.

왜일까?

바깥으로 나가서 주변을 살펴 보았다.

감나무와 표고버섯 그늘막 주변에 매미가 허물을 벗어버린 흔적이 여기저기 보였다.

분명 허물도 이렇게 많은데...

왜일까?

너무 시끄러워서 아침 잠을 일찍 깰 때도 있었는데, 신기했다.

가끔 자주하는 동네 소독 때문일까?

지저귀는 새소리가 크게 들려왔다.

아, 새들 때문일까?

먹이사슬 관계까지 동원해서 생각을 펼쳐 보게된다.

 

매미가 많이 울면 너무 시끄럽다고

울지 않으면 또 그대로 그렇게 궁금하고......

 

제때 알맞게 어울려서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게 해 달라고

오늘도 나는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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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4.08.06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보는 매미의 모습^^

  2. landbank 2014.08.0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미 여기는 엄청울어댑니다 ㅎㅎ

  3. 풀칠아비 2014.08.06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올해는 정말 매미 소리 많이 못 들은 것 같기도 하네요.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4. 죽풍 2014.08.06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매미울음소리를 못들었는데, 곧 듣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

  5. 해우기 2014.08.06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순리라는 단어에...참 마음이 그렇네요...
    제 자신도 생각해 보게 되고...ㅎ

  6. 솜다리™ 2014.08.0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매미 울음소리... 않들리면 왠지 섭섭해지는 듯 하죠~~

  7. 하늘마법사 2014.08.06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미울음소리 이번여름은 많이 못들은것 같네요~

  8. 복돌이^^ 2014.08.06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매미 소리 정말 지대로더라구요^^
    그나저나 주말에 태풍이 또 온다는데...걱정이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핑구야 날자 2014.08.06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때는 듣기 좋다가도 너무 많은 매미가 울면~~ 싫더라구요

  10. 이노(inno) 2014.08.0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무진장 울어대고 있답니다.
    낮,밤 안가리고요..

  11. Hansik's Drink 2014.08.0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는군요~ 반가운데요~ ㅎㅎ

  12. 도느로 2014.08.0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는 촌구석이라 매미가 완전 콘서트를 합니다.
    가끔은 그 울음소리때문에 짜증도 나지만 자연의 모습이라 생각하면서 참습니다. ^^

  13. 유쾌한상상 2014.08.0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매미인가요? 색깔이 저래서 조금 징그럽게 보여요;;;

  14. 세상속에서 2014.08.0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찍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15. 티통 2014.08.06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시 무더운 날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점심맛있게 드세요^^*

  16. 블랙푸드 2014.08.06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경쾌한 매미소리가 참 듣기 좋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7. 미스빅로그。 2014.08.06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 근처에는 매미가 없나봐요...올해 못들은 것 같네요ㅋㅋㅋ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18. 건강정보 2014.08.06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미 소리 엄청나요...아파트인데도 맨날 창에 가끔 붙으면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19. 뉴론7 2014.08.07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비가 내려서인지 말복인데 날씨가 그럭저럭 시원하네염 어느덧 여름도 금방 지나갈거 같네염 ㅎㅎ.

  20. 청결원 2014.08.07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미 울음 아직도 우네요^^

첫 수확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12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가 그친 후 청정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운동을 끝내고,

드디어 버섯을 땄다.

첫수확,

마당안에 작게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한지 꼭 일년만이다.

적은 양이지만 싱그러움과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표고버섯,

사진을 찍어서 온 사방으로 자랑질을 했다.

축하의 메시지들이 줄을 잇고~~~ㅎ

호박과 함께 된장 찌개를 끓여서 갓 딴 버섯의 향을 음미했다.

이제 머지않아 더 많은 버섯들이 달릴것이라는 희망에 더 들뜬 아침이었다.

 

      * 그동안 구글쪽에 문제가 생겨서 방문을 드리지 못해 답답 했었는데,

이제 해결이 된것 같습니다.

자주 방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차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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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5.1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만에 좋은 결실을 만들었네요
    직접 수확의 기쁨을 누리면 좋으시겠다^^

  2. 글쓴이입니다 2014.05.12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결실 맺으셨네요, 맛은 어떤가요?
    향기가 정말 좋을듯~

  3. 생활팁 2014.05.1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 버섯향이 전해져 옵니다.
    싱그러운 5월되셔요.

  4. Orangeline 2014.05.1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들여 결실을 맞은 결과물을 사용해 음식을 만든다는것이 직접 키우면 먹기 힘들것 같습니다. 직접 재배하는 분들에게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5. ㄴㅂ허 2014.05.1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6. 솜다리™ 2014.05.1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표고버섯 재배라... 대단하신요..^^

  7. 레보랜드 2014.05.12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버섯재배도 하시는군요~ 향긋한 버섯향이 여기까지 나는듯합니다~

  8. *저녁노을* 2014.05.1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표고버섯을 재배했나 보군요.
    시아버님 살아계실때...시골에서 키우곤했는데...

  9. 건강정보 2014.05.12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재배도 하시는군요..대단하세요^

  10. 어듀이트 2014.05.12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세요`

  11. 아디오스(adios) 2014.05.12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릴 때 집에서 키워본 버섯인데... 저기서 버섯이 난다는게 정말 신기했거든요

  12. 도느로 2014.05.12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회사에서 재미로 했던기억이 나네요. ^^
    수확의 기쁨 정말 좋죠?
    구글의 문제가 다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13. 여행쟁이 김군 2014.05.12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밤 되세용
    잘보고 갑니다~

  14. Zoom-in 2014.05.12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워먹는 버섯은 어떤 맛일까요?
    맛보다 기분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드디어 표고버섯이 나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5.07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작년 5월 9일

마당 한구석에 작은 표고버섯 농장(?)을 만들었다.

그리고 남편은 매일 물을 주며 지극정성을 다했다.

빠르면 작년 가을에 버섯이 달릴거라고 기대를 했었지만,

금년 봄에도 버섯이 달리지 않아 여러가지로 걱정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드디어 표고버섯 하나가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다.

우리 가족은 기쁨에 환호성을 질렀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표고 버섯은 많은 관심과 사랑속에 잘 자랄것이다.

그리고 옆에 친구들도 서둘러 깨울거라고

새로운 기대를 하게 되었다~ㅎ

예쁜 버섯이 새로운 희망처럼 우리집의 봄을 행복하게 했다.

 

* 긴 연휴가 끝나고 월요일같은 수요일입니다.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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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5.17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택배가 도착했다.

블로그 이읏 '검은 눈동자'님께서 보내주셨다.

기쁘게 박스를 받아들고 개봉을 했다.

 

맨 위에 가지런히 인사를 하는듯한 여러 종류의 차 종류가 기분을 좋게헸고,

꼼꼼하게 폭폭이로 포장된 예쁜 초들을 보는순간 감동적이었다.

정성이 가득 들어있는 선물,

5월에 받은 소중한 선물중 하나였다.

우리집의 좋은날에 아름다운 불빛으로 피어날 것이다.

 

보내주신 커피를 남편과 타서 마시며,

우리도 표고버섯 잘 키워서 수확을 하게되면,

이웃님들과 조금이라도 나눠 보자고 약속을 했다.

 

* '검은 눈동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좋은 계절 황금 연휴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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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듀이트 2013.05.18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누군가에게 선물 받고 싶은.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눈깔 사탕 2013.05.18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기분 좋으셨을것 같아요^^
    저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길 바랍니당 ㅎㅎ

  4. 하늘마법사 2013.05.18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분께 좋은 선물 받으셨군요 부럽습니다~

  5. 톡톡 정보 2013.05.18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비바리 2013.05.18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좋은선물이로군요
    마음이 전해주는 선물요.....

  7. 앱플지기 2013.05.18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선물 받으셨네요. 일단 부럽습니다~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8. 슈퍼리치 2013.05.1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네요^^ 부럽습니다.ㅎ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9. 라벤다66 2013.05.18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부럽습니다.
    그리고 맛도 궁금해지네요.

  10. 금정산 2013.05.18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초인가요 너무 좋은데요 세상을 비춰 줄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11. 꿈다람쥐 2013.05.18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받으신거 축하드립니다.ㅎ
    양초 매우 예쁘네요..

  12. 아디오스(adios) 2013.05.19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가득한 향을 뿜어낼거 같군요 ^^

  13. landbank 2013.05.19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훈훈 하네요 ㅎ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14. 작가 남시언 2013.05.1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멋진 나눔의 현장!!!

  15. Hansik's Drink 2013.05.1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을 받으면 항상 기분이 좋죠~ ^^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16. smjin2 2013.05.1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선물을 받으셨군요^^
    부럽습니다~

  17. 괴도별성 2013.05.19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너무 좋으시겠어요. 초도 참 이쁘네요. ^^

  18. 금융연합 2013.05.20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받아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19. 그레이트 한 2013.05.2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웃블로거님의 정이 느껴지는 택배속 내용물들이네요^^ㅎ
    확실히 선물이라는 것은...언제 받아도 행복한 거 같아요^o^

  20. 가을사나이 2013.05.20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선물 받으셨군요

  21. 리뷰걸이 말한다 2013.05.20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로부터 받은 선물에서 마음이 느껴집니다. 오가는 정 속에 블로그도 더욱 재미있어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