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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해당되는 글 12

  1. 2016.09.12 나는 태희 할머니 (16)
  2. 2015.10.06 대추수확 (9)
  3. 2014.09.22 천아트 (50)
  4. 2014.09.11 추석 다음날~ (24)
  5. 2014.09.05 행복한 명절 되세요^^ (44)
  6. 2013.09.25 갈매기살 (62)
  7. 2013.09.23 추석연휴를 끝내고~~~^^ (46)
  8. 2013.09.16 내 생일 (54)
  9. 2012.10.09 태백 철암 단풍 군락지~~ (44)
  10. 2012.10.05 즐거운 드라이브~~^^* (46)
 

나는 태희 할머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9. 12. 11: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카톡~

메시지를 누르자 외손주 사진이 뜬다.

14개월이 다 되어가는 태희.

녀석이 잡을 수 없는 3가지 비누방울과 빛 그리고 그림자...

오늘도 그걸 잡아 보겠다고 노력중이었다 ㅎㅎ

녀석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보며 즐거워하는 것은  요즘 우리의 큰 기쁨 중에 하나가 되었다.

아마도 모든 할머니들이 손주에게 느끼는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귀엽고 사랑스럽다

조금 큰 두상 때문에 빨리 걷지 못하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을 11개월에 걷기 시작해 기우로 만들더니, 얼마전 다녀간 아침엔 잠에서 깨어 거실 한쪽 구석에 세워둔 달력 앞으로 가더니 한참동안 숫자를 들여다 보고있는 모습이 귀여워 얼른 셔터를 눌렀다.

그리고 녀석이 숫자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주 작은 꼬까신을 신고 아장아장 걷는 녀석이 운동화를 신고 공을 차는 어린이로 잘 자라기를 바라며,

그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겁기만 한 나는 완전 할머니이다^^;


* 곧 추석 연휴가 시작 되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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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아온줄리 2016.09.1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숫자에 관심을 보이니..수학을 잘하려나봅니다 ㅎㅎ
    작은신발을 보니 저희 딸아이 어릴적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
    꼬맹이일때가 엊그제같은데..벌써 대학입시에 찌들어가고 있어요 ㅡㅡ;;
    ㅎㅎ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크길 바래봅니다 ^^*

  2.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9.1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ㅎㅎㅎ
    손주님이 이쁘게 나왔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09.1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순주 재롱에 시간 가는 줄 모르시겠군요 추석 잘 보내세요

  4. 에스델 ♥ 2016.09.13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숫자에 관심을 보이는 뒷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금새 자라는것 같습니다. ㅎㅎ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5. 멜로요우 2016.09.1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여워라~ 추석이라 손주하고 있는 시간이 많으시겠어요!! 저렇게 재롱부리는 모습보면 뿌듯하시겠어요

  6. 영도나그네 2016.09.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요즘은 손주사랑은 할머니들 같더군요..
    미처 자식들에게는 느끼지 못한 사랑을 늦게마나
    손주들에게서 얻는것 같기도 하구요..
    언제나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라면서
    다가오는 추석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7. 개발자와코더사이 2016.09.14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너무 이뻐요~~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8. 드래곤포토 2016.09.1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대추수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0. 6.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추석 며칠전 대추 수확을 했다.

한두알씩 대추가 떨어지기 시작해서 조금 이른듯 했지만 따기로 결정을 했다.

사실 마른 대추도 좋지만, 생대추 맛이 좋은 우리집 대추였다.

예상대로 금년 대추맛도 좋았다.

나무가 크지않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양의 대추를 딸 수가 있었다.

이웃들과 즐겁게 추석 나눔을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내년에는 대추 맛을 볼 수 없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컸지만,

수확하는 기쁨과 감사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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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6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에스델 ♥ 2015.10.06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를 수확한 모습이 풍성합니다.^^
    건강에 좋은 대추를 집에서 수확해서
    먹을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3. 하늘마법사 2015.10.06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정말 풍성하네요~
    맛이 좋아보여요 ^^

  4. 핑구야 날자 2015.10.0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보기만해도 부자가 된 듯 한 기분이 들겠는데요

  5. 영도나그네 2015.10.0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나무 한그루에서 정말 풍성한 대추수확을 하셨군요..
    이래서 가을은 우리들에게 행복하고 결실의 계절임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풍성한 가을을 가족들과 함께 즐기시길 바랍니다...

천아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9. 22.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천아트.

하얀 천 위에다 물감으로 들꽃을 그리는 작업이다.

그동안 벼르고 있다가  추석이 지나고 시작하게 되었다.

주변에 공방이 없어서 조금 거리가 멀기는 하지만,

일주일에 두번 가서 배우기로 하고 세번째 출석을 마쳤다.

그림에 관심이 있는 편이었지만,

천위에다 그리는 그림이 간단하지는 않았다.

곡선은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었지만, 그것마져 녹녹치 않았다

떨어진 시력도 한몫을 했다^^;

새롭게 탄생하는 작은 들꽃들.

아직은 미흡하고 어색한 부분이 많음이 느껴진다.

 

가을이 펼쳐지고 있는 시간,

나는 들꽃 향기에 취해서 행복하다.

 

* 9월도 하반기로 달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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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속에서 2014.09.2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정말 예쁘네요.

  3. 생활팁 2014.09.2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쁩니다.
    창문에 걸어두고 싶어지네요

  4. 에피우비 2014.09.2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한 손 기술을 가지고 계시네요^^ 디자인 하나하나가 참 예쁩니다^^

  5. 천추 2014.09.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6. 유쾌한상상 2014.09.2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취미를 가지셨군요.
    저도 그림을 좀 배워봤지만 시간도 잘 가고
    보람도 있어서 좋아요. ^^

  7. 헬로끙이 2014.09.2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저도 한번 해보고싶은데요 ^^
    너무 이쁘고 곱네요

  8. 블랙푸드 2014.09.2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능력자셨네요..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9. 류마내과 2014.09.22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10. 꿈디렉터 2014.09.22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 천 염색으로 만든 작품인가요?
    멋지네요 :)

  11. 伏久者 2014.09.22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솜씨가 좋으십니다. 저는 도저히 흉내도 못낼만큼 그림실력도 뛰어나네요!

  12. 반이. 2014.09.2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참 예뻐요^_^

  13. 건강정보 2014.09.22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그리신거예요..우와~솜씨가 정말 대단하세요....

  14. 가나다라마ma 2014.09.22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런 거 하시는 분들보면 대단한 것 같아요.
    재능 폭발이네요. ^^

  15. 레오 ™ 2014.09.2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흡하다는 초보의 말씀이 더 무섭군요 ㄷㄷㄷ
    그림에 소질있으시네요 ~

  16. 도생 2014.09.2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참석해서 저 정도 실력이면 천부적인 소질을 가진거 아닙니까?
    너무 이쁩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7. 카라의 꽃말 2014.09.2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멋지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8. 아쿠나 2014.09.23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이 예술로 변하는 군요 ㅎ

  19. landbank 2014.09.2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예술의 경지네요 ㅎㅎ
    잘알고갑니다

  20. 예또보 2014.09.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

  21. 영도나그네 2014.09.2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에다 이렇게 이쁜 그림을 그릴수가 있군요..
    정말 솜씨가 대단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그림들 많이 그리시길 바라면서..

추석 다음날~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9. 11. 09: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추석 다음날,

친정 아버지 기일이어서 언니네 가족과 영천 호국원에 다녀왔다.

추석 성묘 때문에 호국원은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작년 이맘 때만해도 어머니는 호국원을 들러서 가는 우리들을 기다리고 계셨는데,

이제는 그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다.

그래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계시니 외롭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위안이 되었다.

긴 시간을 달려와 너무 짧은 시간 아버지, 어머니를 뵙고 돌아서는 우리,

그렇게 짜여진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왠지 쓸쓸함으로 느껴졌다.

 

동해안 도로를 따라 가는 길,

우리나라의 멋진 길 중의 하나인것 같다.

잠시 들른 망양 휴게소에서 내려다 보는 동해 바다.

흐린 날씨 때문에 멀리 잿빛으로 보였던 바다가 비로소 초록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넓고 시원한 바다를 내려다 보는데

'삶'이란 단어가 내내 마음속을 헤집고 다녔다.

 

* 긴 연휴가 끝나고 월요일 같은 목요일입니다.

명절은 즐겁게 잘 보내셨지요?

피곤은 걷어내고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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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14.09.11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요일인데 월요일 같은 정신없고 복잡한 날이네요...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2. 마니7373 2014.09.1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먼길을 달려가지만 짧은 만남만 하고 오죠~
    그래도 그 마음은 서로가 잘 알고 있지 않을까요..

  3. 세상속에서 2014.09.1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아니면 가족 보기도 힘든 세상이죠;;

  4. 유쾌한상상 2014.09.11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조금 복잡하셨겠군요.
    그래도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부모님이 보셔서 꽤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5. Orangeline 2014.09.11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양휴게소군요.
    어릴때 가본기억이 있는데 경치가 이렇게 좋은줄은 몰랐네요.

  6. 천추 2014.09.1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향 휴개소이네요.
    지나간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않가봤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7. 생활팁 2014.09.1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가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만족입니다.

  8. 블랙푸드 2014.09.11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사진 정말 이쁘네요~

    이번 주는 연휴가 끝나서 그런지 몸이 무거운데 사진보니 한 결 낫습니다..

  9. 헬로끙이 2014.09.11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은 어떻게 잘 보내셨는지요 ?
    다녀오시고는 많은 생각을 하셨나보네요..바다 사진을 보니 너무 좋은데요 ^^

  10. 꿈디렉터 2014.09.1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휴게소 위치한번 정말 대단하네요 ~
    너무 경치가 멋있어서 한번놀라고, 생각해보니 휴게소들 위치보면 정말 자연환경이 너무 예쁜곳에다
    지은 휴게소들이 많은거같단생각을 하게됩니다 :)

  11. 카라의 꽃말 2014.09.11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잘보내셨나요^^ 연휴도 금방 지나가는것 같네요~
    다시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복돌이^^ 2014.09.1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동해 바다는 언제 봐도 멎진것 같습니다.
    조만간 바람쐬러 가야 겠어요~

행복한 명절 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9. 5.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추가 주렁주렁

우리집 마당의 대추 나무는 풍년이다.

감나무는 여름내내 작은 감들을 하나씩 내려 놓더니

오늘 고개들어 자세히 살펴보니 그래도 나무 윗 쪽으로는 주렁주렁 감들이 달려있다.

작년에 해거리를 했으니 금년엔 수확이 있을거라 기대도 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잘 보살펴 주지 못했으므로 욕심은 버리고,

우리집에서 희노애락을 겪으며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 하려고 한다.

이른 추석때문에

추석이 지나고도 더 긴 시간이 흘러야 우리집 햇과일은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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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ndbank 2014.09.0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추석이네요 ^^
    잘보고갑니다.

  3. 예또보 2014.09.05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추석이죠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4. 라이너스™ 2014.09.0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그럽네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5. 공공정보 2014.09.05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추가 주렁주렁 달렸네요.
    우리집도 많이 열렸답니다.

  6. 비키니짐(VKNY GYM) 2014.09.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고향에도 가면 대추가 열렸을텐데~~ ㅋㅋ 맛나겠죠?? ㅋ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7. 블랙푸드 2014.09.05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민족 대이동인 시작되네요..

    즐겁고 넉넉한 추석되세요~

  8. 복돌이^^ 2014.09.05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하게 생긴 대추 하나 따먹고 싶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헬로끙이 2014.09.05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끙이 다녀갑니다 !

  10. 건강정보 2014.09.05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주렁주렁 달렸네요....^^ 저거 지금 따 먹어도 되는건가요?~

  11. 뉴론7 2014.09.05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에 대추나무에서 대추따먹다 벌레쏘여서 자주 혼나던 기억이 나염 ㅎㅎ.

  12. 레오 ™ 2014.09.0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열매 열리는 거 보면 왠지 뿌듯합니다
    술담가 먹으면 따봉이죠 ㅎㅎ
    행복한 추석 되세요 ^^

  13. Zoom-in 2014.09.0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긋하게 기다리셨다가 잘 익은 과일들을 풍성하게 거둬들이세요.^^

  14. 청결원 2014.09.06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추석 명절 보내세요~~

  15. 여행쟁이 김군 2014.09.06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어마어마하게 크네요~~~~
    엄청 먹음직 스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ㅡ즐거운 명절 되세용~

  16. 2014.09.07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도느로 2014.09.0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렁주렁 달린 대추처럼 풍성한 명절 되시길 바래요.
    원하시는 소원도 달님께 꼭 비세요 ^^

  18. 아디오스(adios) 2014.09.11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나 모르겠네요 ^^ 즐거운 시간들 되셨길 바랍니다

  19. 천추 2014.09.11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도 대추나무가 있어서 .. 반갑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 죽풍 2014.09.1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명절 잘 보내셨겠죠.
    대추도 이제는 좀 익어가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Orangeline 2014.09.1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맛있게 익어가고 있네요.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갈매기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 9. 25.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태백시 상철암에서 맛보았던 갈매기살.

시장했던 탓도 있었겠지만 맛이 정말 좋았다.

 

추석 다음날 대부분 식당이 쉬고 있었고,

해산물은 모두들 싫다고 하는등 동해안 도로를 따라 오면서 식사 해결을 하기가 어려웠다.

결국 문을 열고 있었던 상철암의 <철암 곱창>집.

사실 식당의 외관 분위기가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일행의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 들어가게 되었다.

우리가 먹고싶은 된장찌개는 곱창이나 고기를 함께 먹어야 한다고 해서 갈매기살을 주문 했다.

바다 자갈을 달구어서 노룻하게 구워지는 갈매기살.

그런데 그 맛은 일품이었다.

물론 된장찌개 맛도 좋았다.

'반전'이라는 단어가 떠올라서 나도 모르게 웃었다.

잠시 쉽게 생각했었던 미안한 마음에 주인 아주머니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나왔다.

다음에 꼭 다시 들러서 곱창도 먹어 보자고 입을 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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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티통 2013.09.25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녀가요~~
    잘보고 돌아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3. 샬리야 2013.09.25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4. 화들짝 2013.09.25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로 허름한 모습의 식당이 진정한 맛집인 경우가 있죠~ ^^

  5. 카푸리오 2013.09.25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살에 윤기가 흐르네요.
    방금 점심 먹었는데, 배가 고파집니다^^

  6. +요롱이+ 2013.09.2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살 엄청 먹음직스러운걸요 ㅎ

  7. 알숑규 2013.09.25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8. 캐치파이어 2013.09.25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살 먹고 싶어집니다.~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9. 마니팜 2013.09.25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찌개에 갈매기살 구이 저도 참 좋아한답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10. 아이필 2013.09.25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갈매기살 먹음직스럽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어듀이트 2013.09.25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맛나보이는군요.ㅎ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2. 헬로끙이 2013.09.25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왜 사진을 보고있는데 고기냄새가 나는 이 기분은 머죠? ^^

  13. 비톤 2013.09.25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살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먹고싶어요~~~^^

  14. 진율 2013.09.26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안하고 먹었는데..
    맛있다면 더 즐거운 식사였겠어요~!

  15. Zoom-in 2013.09.26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어있는 맛집을 발견한 반전이네요.

  16. 청결원 2013.09.26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살 넘 맛있겠네요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26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고기를 땡기게 하네요

  18. 가을사나이 2013.09.26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된 갈매기살이군요.

  19. 복돌이 2013.09.26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자갈위에서 먹는 갈매기살..~~~
    너무 맛나 보이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Healing_life 2013.09.26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고기 사진에 급 허기짐을 느끼고 갑니다. ^^;;

  21. 귀여운걸 2013.09.29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살이 아주 맛나겠어요~
    저두 먹으러 가야겠네요ㅋㅋ

추석연휴를 끝내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9. 23.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긴 추석연휴가 끝났습니다.

가을이란 계절은 세상을 어김없이 바꾸어 놓았더라고요.

들녘은 황금 물결로 출렁이고,

벼는 쌀알의 무개만큼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한톨씩 나무에서 떨어지고 있는 밤송이도 알토란 같이 반짝이는 밤알을 내밀고 있었네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아침입니다.

긴 연휴때문인지 왠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해야 할것 같네요.

다가고 있는 9월의 날들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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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래곤포토 2013.09.23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요로운 가을이네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3. 티통 2013.09.23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추석명절도 지났네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행복하게 보네세요!!

  4. S매니저 2013.09.2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정말 가을이구나~ 싶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화들짝 2013.09.2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게 벌어진 밤송이를 보니 가을도 느껴지고 마음 또한 편안해집니다.^^

  6. Healing_life 2013.09.2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위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주도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7. 카푸리오 2013.09.23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한가위처럼 행복하시기를 ^^

  8. 톡톡 정보 2013.09.2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정말 완연한 가을이네요.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9. 진율 2013.09.23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같은 일상이지만..
    힘든 월요일이네요^^~!

  10. 핑구야 날자 2013.09.2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가 번개 처럼 지나갔네요..ㅜㅜ

  11. *저녁노을* 2013.09.23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은 속일수가 없습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12. Zoom-in 2013.09.23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의 기쁨이 느껴집니다.

  13. 2013.09.24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헬로끙이 2013.09.24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산에 올라가니 밤과 도토리가 많이 열렸더라구요 ^^

  15. 비톤 2013.09.24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정보 잘보고가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_^

  16. 청결원 2013.09.24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정말 가을 인듯 합니다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2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그친후 완전 가을로 접어든다고 하네요

  18. 가을사나이 2013.09.24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다시 시작해야죠

  19. 도느로 2013.09.2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더더욱 건강하시고 가을의 풍성함처럼
    원하는 것 다 이루시길 바래요 ^^

  20. 반이. 2013.09.24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는 중이랍니다 ㅎㅎ

  21. 메모공주 2013.09.2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명태랑 짜오기님
    내일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네요
    완연한 가을을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좋은밤 되시구요 종종 방문할려구요 ^^

내 생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9. 16. 10: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추석 며칠전이 내 생일이다.

친정 아버지와 생일이 같은 날이어서 아버지 생전에는 친정에서 보내는 때가 많았었다.

어려서는 그래도 푸짐한 아버지 생일상에 얹혀서 보내니 즐겁기도 했지만,

결혼을 하고나서 가끔은 나만의 생일로 보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다.

세월은  잠깐이라고 하더니,

친정 아버지는 어느새 고인이 되셔서 멀리 영천 호국원에 계시고

자주 찾아뵙기도 어려워 죄송스러울 따름이다.

 

금년 나의 생일은 친구들, 가족들과 식사도 하고

축하도 많이 받은 행복한 시간이었던것 같다.

동서는 예쁜 냄비 세트를 택배로 보내줬다.

얼마전 홈쇼핑을 보면서 몇번인가 전화기를 잡았었던

분홍 색상의 바로 그 냄비 세트여서 더 기뻤다.

더불어 늘상 나에게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동서의 말 한마디가 모든 감정들을 순화시켰다.

나역시 감사한 그 마음을 담아 잊지않게 될것 같다.

가족들은 내가 필요로 했던 신발을 세트로 선물했다.

딸아이와 함께 두개의 백화점을 돌면서 힘은 들었지만,

이제는 다 커서 엄마의 마음을 헤아리는 두아이와 늘 변함없이 성실한 남편이

나의 든든한 가족이라는 사실에 새삼 깊은 사랑이 느껴졌다.

좋은 선물을 받으면서,

그래도 웃으며 씩씩하게 살아온 보람이 있구나 하는 어느새 노인같은 생각을 하면서 픽 웃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즐겁고 아름다운 나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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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3.09.16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3. 카푸리오 2013.09.16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좋은 선물 많이 받으셨네요.
    냄비 안 사시길 잘했네요~신발도 너무 이쁘구요~
    언제나 옆에 있어주는 가족이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4. 복돌이^^ 2013.09.16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좋은선물 받으셨네요~~ ^^
    저도 얼마전 생일이었는데...
    처음으로 저희 아이들에게 카드를 받고 감격했었다능..^^

    다녀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5. 반이. 2013.09.16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드립니다^_^*

  6. ★달팽이★ 2013.09.16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드려요. 항상 건강하고 바르게 커주는 아이와 성실하게 생활하시는 남편분이 아마도 제일 큰선물
    아닐까 싶네요.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어듀이트 2013.09.16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너무 축하드려요^^
    행복한 오늘 되시길 바래요~

  8. 꿈다람쥐 2013.09.16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드립니다.ㅎ 언제나 행복한 일이 가득하실꺼에요.ㅎㅎ

  9. 톡톡 정보 2013.09.1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10. 헬로끙이 2013.09.16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용 ^^ 냄비 제가 사고싶었던 건데 부러워용 ㅎㅎ

  11. Zoom-in 2013.09.16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예쁜 생일선물 받으셨네요.

  12.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1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드립니다~~~

  13. 날으는 캡틴 2013.09.1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선물로 살림살이를 받는걸 부러워하는 걸 보니
    저도 주부의 한사람인가 봅니다...ㅎㅎㅎ

  14. 가을사나이 2013.09.17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마니 축하합니다

  15. 건방진고양이 2013.09.17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16. [블루오션] 2013.09.1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잘보내셨네요 ^^
    잘보고가요~

  17. 멜옹이 2013.09.17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았을떄의 그 기분
    잘알죠^^

  18. 마니팜 2013.09.17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도 받고 생일도 잘 쇠시고 행복하셨겠어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19. 초록배 2013.09.18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조금 늦었지만 생일축하합니다.^^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세요.~

  20. 오렌지수박 2013.09.29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의 명태랑 짜오기님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느껴지네요. 이런게 바로 행복 아닐까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21. 유머조아 2013.10.03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태백 철암 단풍 군락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10. 9. 10: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산소도시 태백,

철암 단풍 군락지...

맑은 공기와

높은 지형때문에 일교차가 커서 해마다 단풍이 곱게 물든다.

 

지난 추석 연휴에 지나가면서 이곳에 잠깐 들렀었다.

아름다운 단풍으로 워낙 유명한 곳이지만,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는 단풍은 맑은 물빛과 함께 멋진 축제를 예고하고 있었다.

한 주만 늦은 시간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운치가 느껴지는 피냇재와 다리,

맑은 하늘아래 고요히 누워있는 '누운 미인의 산'의 자태에 매료 되었다.

 

청정한 자연속에서

아름다운 단풍길을 걸어보면 좋을텐데.....

아직도 아쉬움이 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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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코리즌 2012.10.09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 예쁘게 단풍이 들었군요.
    오랫만입니다.

  3. 뷰티톡톡 2012.10.09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넘 멋지네요. ^^
    강원도 단풍하면 설악산인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ㅎㅎ

  4. 신선함! 2012.10.09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간답니다.

  5. 하이용~ 2012.10.09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저녁노을 2012.10.09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가을이 완연하군요.

  7. 초록샘스케치 2012.10.09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주에 이곳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단풍이 늦어지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가을이 무르익는 풍광이 멋있네요.

  8. 별이~ 2012.10.0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너무 이쁜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작가 남시언 2012.10.09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가을이 물씬 느껴지네요!

  10. 아레아디 2012.10.09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조금 늦은시간에 인사드리네요.
    행복한 오후되세요~

  11. 반이. 2012.10.09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과 단풍이 절경을 이루네요..!

  12. Zoom-in 2012.10.09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도 곱고 물도 맑고 신선이 내려올만한 곳이네요.^^

  13. 유쾌통쾌 2012.10.10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구경가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보네요^^

  14. 그레이트 한 2012.10.10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구경 한 번도 안가봤는데~!
    이렇게 명태랑 짜오기님댁에 놀러오니~~ 멋진 풍경도 구경하고 가네요^---^

  15. 금융연합 2012.10.10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군요

  16. 가을사나이 2012.10.1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구경 이번주에 가야겠네요

  17. 아톰양 2012.10.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긋불긋 보니 가을이 오셨군요 ㅎ

  18. 복돌이 2012.10.10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벌써 단풍이..^^
    저도 주말에 영월 서강쪽으로 한번 가봐야 겠네요..^^

  19. 해우기 2012.10.1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태백에 살다보니...
    이곳 사진을 오늘 올리고 들어왔는데...아고...ㅎㅎ

  20. 영도나그네 2012.10.10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을 단풍은 태백이군요..
    산소도시 답게 깨끗한 시냇물과 함께 아름다운 단풍구경 잘보고 갑니다..

  21. 와이군 2012.10.10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정말 깨끗하네요~
    역시 태백입니다~~

즐거운 드라이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0. 5. 10: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 하늘은 맑고 푸르고 , 높고...

예전부터 들어왔던 많은 수식어들이 달리는 차창 안으로 그대로 전해져 왔다.

추석 다음날이 아버지 제사, 어머니도 뵐겸 다녀왔던,

즐거운 가을 드리이브.

차가 막히지 않는 고속도로가 기분을 더 좋게했다.

 

 

 

들판은 황금 물결로 출렁 거렸다.

일년내 땀방울로 고생했던 만큼 풍성한 결실로 가득차 있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졌다.

밥알 하나라도 소중히 감사히 먹어야 겠다는 다짐도 다시한번~~~^^;

 

 

 

이천의 한정식 쌀밥집...

돌솥밥에 20여가지의 반찬이 한상 푸짐하게 차려져 나왔다.

번호표 받고 기다려서 먹었던 쌀밥은 가격대비 맛있었다.

 

다시 돌아온 일상,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자고 늘상 하던 다짐을 다시또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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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돌이 2012.10.05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어떻게 사진 찍으셨지? 하고는..ㅋㅋ 조수석에서 찍으신 거죠..^^
    정말 드라이브 하기 좋은 날들이네요~~ ^^

  3. +요롱이+ 2012.10.05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4. 아레아디 2012.10.05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풀칠아비 2012.10.05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가을 하늘 마음껏 즐기고, 이천 쌀밥 먹고 싶습니다. ^^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솜다리™ 2012.10.0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색을 느껴져 신나게 달리는 드라이브...넘 시원스럽겠습니다~!

  7. 어듀이트 2012.10.05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드라이브나 한번..ㅎ
    잘보고 갑니다~

  8. 해우기 2012.10.0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밖의 저런 풍경들을 보면 드라이브로 두배로 재미있을것 같은데요.... ㅎㅎ

  9. 까움이 2012.10.05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라는 계절은 참
    드라이브를 부추기는 계절인거같아요^^

  10. 화들짝 2012.10.05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목은 저도 가본 곳 같습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1. 초록샘스케치 2012.10.05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가을날에는 어디에 있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12. 그레이트 한 2012.10.05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을하늘은 언제 보아도 좋아요^^;;
    제가 사는 곳과 구름이 똑같은거 같아요^^ㅎㅎㅎ

  13. 꽃보다미선 2012.10.05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잘나왔네요 ^^
    저도 드라이브!!! ㅎㅎ

  14. 재무Q&A 2012.10.05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는 저도 드라이브 고고...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15. S매니저 2012.10.05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날 드라이브 딱이지요^^
    잘 보구 갑니다!

  16. 여우별 leecfp 2012.10.05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년전에 일로 이천에 갔다가 쌀밥집에 정식을 먹어봤는데
    반찬종류가 엄청 많더라구요..한상 잘 대접받은것같아 기분이 좋았었던 생각이 납니다.

  17. Zoom-in 2012.10.05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익은 벼들이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네요.^^

  18. 꿈다람쥐 2012.10.05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산책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ㅎ..
    여행가고 싶어지는군요..

  19. 유쾌통쾌 2012.10.06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솥밥 보니 침이.. 제가 정말 좋아하거든요...^^

  20. 와이군 2012.10.06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 보내셨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1. 린넷 2012.10.07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맛있는 돌솥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