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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해당되는 글 8

  1. 2015.02.23 '비밀의 정원' 순례를 마치고~~ (52)
  2. 2014.09.12 두부찌개 (40)
  3. 2014.09.11 추석 다음날~ (24)
  4. 2014.09.05 행복한 명절 되세요^^ (44)
  5. 2014.02.03 2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70)
  6. 2013.09.23 추석연휴를 끝내고~~~^^ (46)
  7. 2013.02.06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66)
  8. 2012.09.24 재미있는 물받이~~^^ (36)
 

'비밀의 정원' 순례를 마치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23. 10: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연휴가 끝났다.

조금 피곤 하기도 하지만

명절이란 큰 행사가 잘 지나갔고

아쉬움도 있었지만 반가운 만남도 있었고,

여유로운 시간도 가질 수 있었던 긴 연휴였다.

그리고 무사히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있음에 감사한다.

 

1월 초 시작했던 '비밀의 정원'의 순례가

연휴 기간 동안 마무리가 되었다.

한달 보름의 시간 그리고 36색의 색연필과 함께 한

생각지도 않았던 즐거운 여행이었다.

때로는 마음에 흡족해서 기쁘고

때로는 아쉬움이 남는 정원이었다.

노란색과 연두색을 가장 많이 사용한

키가 나란했던 색연필은 나의 선택에 완연히 차이를 나타냈다.

습관처럼 매일 색을 입히는 작업에 종지부를 찍고

한권의 그림책을 완성한 소감은 뿌듯함과 기쁨이었다.

 

"엄마, 다른 책으로 한권 더 사드릴까요?"

딸아이가 환한 미소를 띄며 말했다.

"아니 아니~~"

손사래를 치는 내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했다^^

 

* 2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활기찬 시작과 마무리가 함께하는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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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5.02.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님만의 예쁜 그림책이 완성되었네요^^ 전 언제쯤 완성을.. ㅎㅎ

  3. 멜옹이 2015.02.23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연휴가 끝나니 더 피곤하네요 ㅠ
    더군다나 월요일이라서 ㅎ

  4. 마니7373 2015.02.2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순례를 마치셨네요~
    저도 어제 와이프에게 이야기 하니
    좋아해서 조만간 하나 구매해야겠습니다^^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5. wooris jm 2015.02.2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명절 잘 지내셨는지요~
    비밀의 정원 그림이 완성되었군요~
    휼륭한 작품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시기바랍니다.

  6. 헬로끙이 2015.02.23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보내고 이제야 인사드려요 ^^*
    긴 연휴를 지나고나니 뭔가 허무한게 일이 손에 안잡히는거 있죠 ㅎㅎ
    한주의 시작 활기찬 하루되세요

  7.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2.2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그림이 완성되셨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8. 브라질리언 2015.02.2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예쁘게 그리셨네요/~

  9. 생활팁 2015.02.2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감상 같으십니다~

  10. 세상속에서 2015.02.23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이 좋으시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11. 화이트세상 2015.02.23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색감이 너무 아름다워보여요
    잘보고갑니다.

  12. 레드불로거 2015.02.2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칠 정말 아름답게 잘 하셨네요^^

  13. 영도나그네 2015.02.23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놀라운 그림솜씨군요..
    제목도 건사하고 멋스러운 "비밀의정원" 으로 정하시고..
    언젠가는 특별전을 한번 열어 보심도 좋을 것 같구요..
    즐거운 설명절 잘 보내셨겠지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4. 핑구야 날자 2015.02.2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가 끝나 정말 힘들지만 또 전진해야죠.~~~ 화이팅

  15. 도느로 2015.02.23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명태랑짜오기님의 블로그에서 이 책을 처음 봤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비밀의 정원을 구입하시더군요.
    이참에 시리즈 모두다 한번 도전해보셔도 될듯싶은데요 ㅎㅎ

  16. 도생 2015.02.2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미년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복 하십시요^_^

  17. 복돌이^^ 2015.02.23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이도 요즘 토끼부터 시작하더니 색칠에 푹 빠져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momo__ 2015.02.24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잘 하셨네요>_< 작품같아요*

  19. 예또보 2015.02.24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거의 작품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

  20. misoyou 2015.02.24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잘나온것 같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릴리밸리 2015.02.2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이 있으면 나오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횡사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두부찌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9. 12. 08: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맛있는 두부찌개.

영월 주천에 내려오면 들리는 제천식당에서 꼭 먹게되는 두부찌개,

변함없이 푸근하고 정겹게 고향의 맛을 안겨 주었다.

직접 만드는 손두부가 옛날 어머니 손맛을 기억나게 한다.

얼큰 하면서 두부의 고소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맛,

먹을 때 마다 부찌개중 최고의 맛이라는 생각을 하게한다^^

 

* 긴 연휴가 지나고 다시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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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4.09.12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겠어요.ㅎㅎ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 *저녁노을* 2014.09.12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니 맛나겠네요

  3. 도느로 2014.09.1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한끼 든든히 채울수 있는 두부찌개..
    참 오랫동안 못먹어봤네요 ^^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4. 유쾌한상상 2014.09.12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와 막걸리는 참 잘 어울리는 궁합이죠.
    두부찌게 사진에서 군침이 도네요. ㅎㅎㅎ
    연휴는 잘 보내셨지요? ^^

  5. 마니7373 2014.09.1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게가 맛있어 막걸리 한잔~
    그럼 또 두부찌게 먹고 한잔하고 먹고...ㅋ
    과음이 예상되는 궁합입니다^^

  6. 건강정보 2014.09.12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칼해보이는 두부찌개가 아주 맛있어보이는데요 ㅎㅎ

  7. 마음노트 2014.09.1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얼큰함이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먹고 싶습니다.

  8. 복돌이^^ 2014.09.1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주천에 제천식당이 어디인가요!?
    전 늘 생선구이집만 가서요..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블랙푸드 2014.09.1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두부찌개네요..

    얼큰함이 여기까지 느껴져서 좋네요..

  10. 헬로끙이 2014.09.12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개는 정말 막걸리랑 잘 어울릴것 같아요 ㅋㅋ
    저희도 저녁에 만들어 먹을가봐요 ^^

  11. 레오 ™ 2014.09.12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게에 막걸리 ..카오 ~ 침이 샘솟네요 ㅋㅋ
    즐거운 저녁 되세요 ~

  12. 뉴론7 2014.09.13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단 두부찌게 막걸리가 궁합이 좋아염 사진보니까 한잔 먹고 시퍼지는군염 좋은주말되세염.

  13. 청결원 2014.09.13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니 넘 맛있겠네요..

  14. 예또보 2014.09.13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절로 먹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ㅎㅎ

  15. landbank 2014.09.1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잘알고 갑니다.

  16. 가을사나이 2014.09.13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게 땡깁니다

  17. 쭈니러스 2014.09.14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 매콤해 보이는 두부찌개와 막걸리가 참으로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18. 여행쟁이 김군 2014.09.15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막걸리 너무 마시고 싶네요 ㅜ ㅜ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랄게요

  19. 영도나그네 2014.09.15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얼큰한 두부찌게는 소주한잔과 막걸리 한잔과는 환상의 궁합이 될것 같습니다..
    갑자기 막걸리 한잔 생각을 나게 만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 알송달송IT세상 2014.09.1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함이 느껴지는 두부찌개, 맛나 보입니다

추석 다음날~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9. 11. 09: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추석 다음날,

친정 아버지 기일이어서 언니네 가족과 영천 호국원에 다녀왔다.

추석 성묘 때문에 호국원은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작년 이맘 때만해도 어머니는 호국원을 들러서 가는 우리들을 기다리고 계셨는데,

이제는 그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다.

그래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계시니 외롭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위안이 되었다.

긴 시간을 달려와 너무 짧은 시간 아버지, 어머니를 뵙고 돌아서는 우리,

그렇게 짜여진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왠지 쓸쓸함으로 느껴졌다.

 

동해안 도로를 따라 가는 길,

우리나라의 멋진 길 중의 하나인것 같다.

잠시 들른 망양 휴게소에서 내려다 보는 동해 바다.

흐린 날씨 때문에 멀리 잿빛으로 보였던 바다가 비로소 초록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넓고 시원한 바다를 내려다 보는데

'삶'이란 단어가 내내 마음속을 헤집고 다녔다.

 

* 긴 연휴가 끝나고 월요일 같은 목요일입니다.

명절은 즐겁게 잘 보내셨지요?

피곤은 걷어내고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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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14.09.11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요일인데 월요일 같은 정신없고 복잡한 날이네요...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2. 마니7373 2014.09.1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먼길을 달려가지만 짧은 만남만 하고 오죠~
    그래도 그 마음은 서로가 잘 알고 있지 않을까요..

  3. 세상속에서 2014.09.1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아니면 가족 보기도 힘든 세상이죠;;

  4. 유쾌한상상 2014.09.11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조금 복잡하셨겠군요.
    그래도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부모님이 보셔서 꽤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5. Orangeline 2014.09.11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양휴게소군요.
    어릴때 가본기억이 있는데 경치가 이렇게 좋은줄은 몰랐네요.

  6. 천추 2014.09.1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향 휴개소이네요.
    지나간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않가봤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7. 생활팁 2014.09.1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가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만족입니다.

  8. 블랙푸드 2014.09.11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사진 정말 이쁘네요~

    이번 주는 연휴가 끝나서 그런지 몸이 무거운데 사진보니 한 결 낫습니다..

  9. 헬로끙이 2014.09.11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은 어떻게 잘 보내셨는지요 ?
    다녀오시고는 많은 생각을 하셨나보네요..바다 사진을 보니 너무 좋은데요 ^^

  10. 꿈디렉터 2014.09.1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휴게소 위치한번 정말 대단하네요 ~
    너무 경치가 멋있어서 한번놀라고, 생각해보니 휴게소들 위치보면 정말 자연환경이 너무 예쁜곳에다
    지은 휴게소들이 많은거같단생각을 하게됩니다 :)

  11. 카라의 꽃말 2014.09.11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잘보내셨나요^^ 연휴도 금방 지나가는것 같네요~
    다시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복돌이^^ 2014.09.1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동해 바다는 언제 봐도 멎진것 같습니다.
    조만간 바람쐬러 가야 겠어요~

행복한 명절 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9. 5.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추가 주렁주렁

우리집 마당의 대추 나무는 풍년이다.

감나무는 여름내내 작은 감들을 하나씩 내려 놓더니

오늘 고개들어 자세히 살펴보니 그래도 나무 윗 쪽으로는 주렁주렁 감들이 달려있다.

작년에 해거리를 했으니 금년엔 수확이 있을거라 기대도 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잘 보살펴 주지 못했으므로 욕심은 버리고,

우리집에서 희노애락을 겪으며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 하려고 한다.

이른 추석때문에

추석이 지나고도 더 긴 시간이 흘러야 우리집 햇과일은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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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ndbank 2014.09.0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추석이네요 ^^
    잘보고갑니다.

  3. 예또보 2014.09.05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추석이죠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4. 라이너스™ 2014.09.0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그럽네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5. 공공정보 2014.09.05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추가 주렁주렁 달렸네요.
    우리집도 많이 열렸답니다.

  6. 비키니짐(VKNY GYM) 2014.09.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고향에도 가면 대추가 열렸을텐데~~ ㅋㅋ 맛나겠죠?? ㅋ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7. 블랙푸드 2014.09.05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민족 대이동인 시작되네요..

    즐겁고 넉넉한 추석되세요~

  8. 복돌이^^ 2014.09.05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하게 생긴 대추 하나 따먹고 싶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헬로끙이 2014.09.05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끙이 다녀갑니다 !

  10. 건강정보 2014.09.05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주렁주렁 달렸네요....^^ 저거 지금 따 먹어도 되는건가요?~

  11. 뉴론7 2014.09.05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에 대추나무에서 대추따먹다 벌레쏘여서 자주 혼나던 기억이 나염 ㅎㅎ.

  12. 레오 ™ 2014.09.0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열매 열리는 거 보면 왠지 뿌듯합니다
    술담가 먹으면 따봉이죠 ㅎㅎ
    행복한 추석 되세요 ^^

  13. Zoom-in 2014.09.0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긋하게 기다리셨다가 잘 익은 과일들을 풍성하게 거둬들이세요.^^

  14. 청결원 2014.09.06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추석 명절 보내세요~~

  15. 여행쟁이 김군 2014.09.06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어마어마하게 크네요~~~~
    엄청 먹음직 스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ㅡ즐거운 명절 되세용~

  16. 2014.09.07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도느로 2014.09.0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렁주렁 달린 대추처럼 풍성한 명절 되시길 바래요.
    원하시는 소원도 달님께 꼭 비세요 ^^

  18. 아디오스(adios) 2014.09.11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나 모르겠네요 ^^ 즐거운 시간들 되셨길 바랍니다

  19. 천추 2014.09.11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도 대추나무가 있어서 .. 반갑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 죽풍 2014.09.1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명절 잘 보내셨겠죠.
    대추도 이제는 좀 익어가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Orangeline 2014.09.1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맛있게 익어가고 있네요.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2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2. 3.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명절 연휴가 끝났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되는 2월의 첫 월요일 아침,

긴 휴식의 여운을 떨치고

일상으로 돌아와

활기차게 삶의 일보를 내딛을 때임을 새겨본다.

 

어느새 겨울이 꾸물꾸물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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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발사믹 2014.02.03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읽고갑니다.건강한 하루되세요.ㅎㅎ

  3. 힐링쉴드 2014.02.03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전 잘 쉰거같은데 이상하게 피곤하군요...

  4. 카르페디엠^^* 2014.02.03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 첫주 행복하고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5. S매니저 2014.02.03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6. 어듀이트 2014.02.03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답니다^^
    해옥한밤 되시길 발애ㅛ`

  7. 톡톡 정보 2014.02.03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8. Zoom-in 2014.02.03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2월이네요.^^
    점점 갈수록 세월이 화살같네요.

  9. 비키니짐(VKNY GYM) 2014.02.0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끝났네요. 벌써 2월의 시작이네요. 2월 한달도 열심히 살아봐야 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10. 알토란1 2014.02.0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2월에서 3일이나 지났네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11. 쿨럭~ 2014.02.03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쿨럭

  12. 린미 2014.02.03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날이라 그런지 정말 날씨가 꾸물꾸물해요^^:

  13. *저녁노을* 2014.02.03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되세요^^

  14. 나쓰메 2014.02.03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받으시길바랍니다~~ ㅎ

  15. 별이~ 2014.02.04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좋으네요^^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6. 리치R 2014.02.04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작을 하셨네요...
    풍경도 멋지구요

  17. 초록배 2014.02.0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찬 한 해 시작하세요.~~

  18. 청결원 2014.02.04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봄이 온듯 합니다

  19. 바닐라로맨스 2014.02.04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를보니 참 좋네요~

  20. 미소바이러스 2014.02.04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 많이 힘들었습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21. 마니7373 2014.02.05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월요일도 벌써 이틀이나 지났네요.
    이제 정신 차려야하겠지요~

추석연휴를 끝내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9. 23.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긴 추석연휴가 끝났습니다.

가을이란 계절은 세상을 어김없이 바꾸어 놓았더라고요.

들녘은 황금 물결로 출렁이고,

벼는 쌀알의 무개만큼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한톨씩 나무에서 떨어지고 있는 밤송이도 알토란 같이 반짝이는 밤알을 내밀고 있었네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아침입니다.

긴 연휴때문인지 왠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해야 할것 같네요.

다가고 있는 9월의 날들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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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래곤포토 2013.09.23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요로운 가을이네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3. 티통 2013.09.23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추석명절도 지났네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행복하게 보네세요!!

  4. S매니저 2013.09.2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정말 가을이구나~ 싶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화들짝 2013.09.2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게 벌어진 밤송이를 보니 가을도 느껴지고 마음 또한 편안해집니다.^^

  6. Healing_life 2013.09.2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위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주도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7. 카푸리오 2013.09.23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한가위처럼 행복하시기를 ^^

  8. 톡톡 정보 2013.09.2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정말 완연한 가을이네요.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9. 진율 2013.09.23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같은 일상이지만..
    힘든 월요일이네요^^~!

  10. 핑구야 날자 2013.09.2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가 번개 처럼 지나갔네요..ㅜㅜ

  11. *저녁노을* 2013.09.23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은 속일수가 없습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12. Zoom-in 2013.09.23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의 기쁨이 느껴집니다.

  13. 2013.09.24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헬로끙이 2013.09.24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산에 올라가니 밤과 도토리가 많이 열렸더라구요 ^^

  15. 비톤 2013.09.24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정보 잘보고가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_^

  16. 청결원 2013.09.24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정말 가을 인듯 합니다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2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그친후 완전 가을로 접어든다고 하네요

  18. 가을사나이 2013.09.24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다시 시작해야죠

  19. 도느로 2013.09.2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더더욱 건강하시고 가을의 풍성함처럼
    원하는 것 다 이루시길 바래요 ^^

  20. 반이. 2013.09.24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는 중이랍니다 ㅎㅎ

  21. 메모공주 2013.09.2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명태랑 짜오기님
    내일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네요
    완연한 가을을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좋은밤 되시구요 종종 방문할려구요 ^^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2. 6.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추위,

자주, 많이 내렸던 눈,

이번 겨울의 분위기이다.

그래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 애가 탄다.

 

입춘대설...

그리고 설 연휴에도 영하 10도를 내려간다는 기상예보가 내려져 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 아직은 기다림이 필요한가 보다.

 

마당에 하얀눈이 가득인데,

기지개를 켜는 소리에 깜짝~~ㅎ

단풍나무일까?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나무와 라일락 나무에서

뾰족이 새싹이 기재개를 켜고 있었다.

추운 겨울을 헤치고 용감히 싹을 틔우고 있었다.

신비한 자연의 순리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기다리던 봄이,

땅 속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차분히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던것 같다.

봄은 곧 우리에게 추웠던만큼 따뜻하게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힘들고 어려웠던 많은 일들을 뒤로,

희망과 함께 찬란히 피어날 것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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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버리 2013.02.0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ㅎ

  3. 화들짝 2013.02.0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설이 내리고 강추위도 예보되어있지만 자연의 섭리를 거스릴수는 없죠. ^^

  4. 실 버 스 타 2013.02.06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봄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5. 쿠니미츠 2013.02.0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새싹도 어떻게든 자라나보려 애를쓰는데
    저는 요즘왜이렇게 풀이 죽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일어나야겠어요~ 좋은글감사드려요~힘없던저에게 힘이되어주네요~

  6. 영도나그네 2013.02.06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추워도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입춘이지난 식물들도 기지게를 켜는 듯 합니다..

  7. 솜다리™ 2013.02.06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꽃셈추위 자나면 봄이 오겠죠..^^

  8. 마니팜 2013.02.0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이 트는군요 생명이 약동하는 봄...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요새 왜 이케 춥대요

  9. 리치R 2013.02.0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눈내렸는데, 벌써 새싹이~ ㅋ
    사진 잘 보고갑니다.

  10. 별이~ 2013.02.06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빨리 따듯한 계절이..ㅋㅋ
    오늘 저녁도 편안한 저녁,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11. 반이. 2013.02.0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싹이 나올 준비를 하네요 ㅎㅎ
    그저 신기합니다 ㅎㅎ

  12. 드래곤포토 2013.02.06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날인데도 새싹이 보이네요 ^^

  13. miN`s 2013.02.0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14. Zoom-in 2013.02.0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일전에 목련꽃 나무에 새싹이 돋는걸 보았어요,
    그런데 내일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에 얼지 않을까 걱정입니다.ㅠ

  15. 카라 2013.02.07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 저녁 되시고요~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6. 꽃보다미선 2013.02.07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예쁜사진이네요 ^^
    하루빨리 봄이왔으면~* ㅎㅎ

  17. 주니야 2013.02.07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부지런하기도 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8. 금융연합 2013.02.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봄을 맞을 준비를 해야죠

  19. 그레이트 한 2013.02.07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고 작은 생명 하나가 봄이 왔다고
    소리치고 있는거 같아요^-----^

  20. 미소바이러스 2013.02.07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곧 봄을 맞을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21. 와이군 2013.02.07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이 올라와야 하는데 날이 추워져버리니 원 ^^;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물받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9. 24. 10: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9월 마지막 주가 달리고 있다.

그리고 추석 연휴...

세월의 흐름이 다시한번 깊게 느껴지는 월요일 아침이다.

 

가을은 깊숙히 우리 곁으로 자리했다.

맑고 고운 날들이 펼쳐지고 있는 요즘,

멀리멀리 떠나지 못함이 아쉬울 따름이다.

모든것 다 툴툴 털고 떠날 수 있는 자유가 부럽다.

 

아침 운동때,

조금씩 집수리를 하고 있는 집이 있었는데,

어느날 물받이를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컷~!

임시로 했을 수도 있겠지만~~~ㅎㅎ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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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레이트 한 2012.09.24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인데요?^^
    저렇게 해두신 분은 어떻게 생기신 분인지도 궁금하네요~!

  2. 초록샘스케치 2012.09.24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저렇게 해야되는지 옥상을 올라가보고 싶어지네요.
    참 독특하네요.

  3. 풀칠아비 2012.09.24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수리중이니 임시이지 않을까요?
    임시라도 정말 기발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4. 솜다리™ 2012.09.24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이중으로 장치를 한듯 하내요..
    혹시나 막힐경우를 대비해서 윗쪽에 하나더..ㅋ

  5. +요롱이+ 2012.09.24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재미나게 생겼는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닷.!

  6. 화들짝 2012.09.24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체는 아니고 임시라 생각되어집니다. ㅎㅎ

  7. 와이군 2012.09.2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시로 한거겠죠? ㅋㅋ
    재밌네요~~

  8. 재무Q&A 2012.09.24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생겼네요..^^

  9. 사자비 2012.09.24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봤습니다. 생활의 한 부분도 놓치지 않으시네요^^

  10. Zoom-in 2012.09.24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시방편같은데요.^^ 약간은 허술해보이요. 저는 비전문가입니다.ㅎㅎ

  11. 별이~ 2012.09.2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물받이가 특이한데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2. 힐링 쉴드 2012.09.2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3. 뷰티톡톡 2012.09.25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것도 포착하시다니... ^^
    잘 보고 가요~

  14. 린넷 2012.09.25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오묘한데요. 잘 보고갑니다!

  15. 여우별 leecfp 2012.09.25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에 작은 일들이 즐거움을 주는군요.
    ㅎㅎㅎ

  16. 가을사나이 2012.09.25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가 돋보이는군요

  17. 재무Q&A 2012.09.25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 보내세요..왔다갑니다^^

  18. 해우기 2012.09.2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재미있는데요
    저런 물받이를 바라볼수있는 그 시선이 더 부럽습니다...ㅎㅎ

  19. 영도나그네 2012.09.2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연결부위가 막혀서 임시방편으로 저렇게 해 논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