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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부석사(2016)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 11. 8. 10: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이 물들기 시작하는 부석사,

6년만에 다시 찾았다.

겨울 바람속에 의연했던 모습,

아름다운 석양을 담기위해 손이 시린줄도 모르고 쉼없이 셔터를 눌렀었다.

이 가을의 부석사는 흐린 날씨 속에 멋진 석양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능선과 능선이 겹쳐서 펼쳐내는 장관에 다시 셔터를 누를 수 밖에 없었다.

오랜 역사만큼 깊은 모습으로 늘 그 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것만 같아서,

올 때마다 또 다른 새로움으로 만나게 되는것 같다.

2011년 1월에 썼던 글을 찾아 보았다.

지금도 변함없는 나의 마음이었다^^*  (2016년 10월 29일)


 

 


영주 부석사  (2011년 1월 3일)

 

경북 영주시 부석면 봉황산 중턱,

소백산과 태백산맥이 만나는 해발 680m의 높은 곳에

신라 문무왕때 의상대사가 창건 했다는 부석사.

 

방랑시인 김삿갓(김병연)이 들러서 썼다는 시가

부석사 입구의 누각위에서 우선 반겼다.

 

올라가는 돌 계단은

윗 부분과 아랫 부분의 넓이가 틀렸는데,

우리 인간의 삶을 염두에 두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최고 목조 건축물인 무량수전,

의상대사의 연인(?)이었던

선묘 아가씨가 새겨진 석등,

의상대사가 꼽았던 지팡이에 잎이나서

물을 주지않아도 지금까지 살아 있다고 하는데,

사람들의 지나친 사랑의 손길때문에

철창에 갖힌 신세가 되었다고...

 

부석사의 석양,

아름답기로 소문난 부석사의 석양을

볼 수있는 영광도 가졌다.

그곳에서 내려다보는 광경은

정말 장관이었다.

많이 부족하기만 한 카메라 렌즈가 아쉬웠다.

 

이렇게 부석사는 오랜 시간동안

많은 역사를 간직한채

오늘까지 멋진 자태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였다.

 

한줄기 겨울 바람 속에서

진한 깊음이 베어나와

은은히 그 아름다움을 마음 깊숙히 새기게 했다.

다시 되돌아 보며,

앞으로 걸어 갈수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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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6.11.08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주 부석사의 아름다운 모습
    잘 보았습니다.^^
    능선과 능선이 겹쳐지는 풍경이
    장관이어서~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멜로요우 2016.11.0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너무풍경이 멋지네요!!

  3. 티나짱 2016.11.09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라그런지사람들이많네요..잘보고갑니다

안동하회마을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0. 27. 09: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안동하회마을.

풍산류씨가 600여 년간 대대로 살아온 한국의 대표적인 동성마을.

와가(瓦家:기와집) 초가(草家)가 오랜 역사 속에서도 잘 보존 된 곳.

조선시대 유학자인 겸암 류운룡과 서애 류성룡형제가 태어난 곳으로도 유명.

하회(河回)의 마을 이름은 낙동강이 'S'자 모양으로 마을을 감싸 안고 흐르는 데서 유래되었다.

하회마을에는 서민들이 놀았던 '하회별신굿탈놀이'와 선비들의 풍류놀이였던 '선유줄불놀이'가 현재까지도 전승되고 있고, 우리나라의 전통생활 문화와 고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 하회마을 사이트에서 정보 공유 -

 

친구들과 합류 시간이 늦어져 '하회별신굿탈놀이' 끝자락만을 보았지만,

하회탈의 풍류를 잠시 느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하회마을에 가을이 깊어가고 있었다.

고즈넉함이 느껴지는 마을 분위기,

관광객들의 어수선함이 방해처럼 느껴졌지만,

수많은 그들 마음 속에 힐링으로 자리 할 것이기 때문에 편안함으로 느끼기로 했다.

오랜 역사 만큼의 깊은 정서가 살아 있는 곳,

아름다움이 큰 마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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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10.2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정말 가을이구나 싶은 생각이듭니다.^^
    오랜역사만큼 깊은 정서가 살아있는
    안동하회마을에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토기장이 2015.10.27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깊어가고있네요 오늘은비가와서인지춥군요감기조심하세요

  3. 구아바12 2015.10.27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겨울에 여행으로 찾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4. 신기한별 2015.10.2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하외마을풍경 잘 보고 가요

  5. 도느로 2015.10.27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에서 머지 않은 곳에 있는 하회마을...
    너무 가까워서인지 저는 이제 안가게 되더라구요 ^^
    가을 나들이 잘 하고 오셨네요 ㅎㅎ

  6. 핑구야 날자 2015.10.28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담길이 정감있네요. 이웃집 담장 안도 볼 수 있겠어요 ㅋㅋ

남도 기행 - 담양향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4. 8. 07: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담양향교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리 323)

전남유형문화재 제103호

창건의 정확한 기록은 없지만,

조선시대인 1398년(태조 7)에 세워졌고 순조때 보수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다고...

향교는 유학을 교육하기 위하여 지방에 설립한 교육 기관이다.

담양 향교는 관방천이 내려다 보이는 산아래에 위치해 있다.

남북으로 긴 장방형의 대지에 위치,

경사가 심한 관계로 5단으로 다듬어 외삼문, 명륜당,내삼문, 대성전 순으로 배치 하였다.

 

담양향교 구석구석에서 오래된 역사가 느껴졌다.

긴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의연한 자태를 갖추고 있음이 놀라웠다.

많은 유학생들이 젊음을 불태우며 수학을 하였으리라 생각하니,

괜히 숙연해졌다.

뜰에 핀 수선화가 마치 옛날 그 시절의 기개를 말하려는 듯,

청초하게 활짝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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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5.04.08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2. 신선함! 2015.04.08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행복한 오늘이 되셔요~

  3. 금정산 2015.04.08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에 가면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ㅎㅎ

  4. 도생 2015.04.0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장 넘어 개나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행복하세요^^

  5. 낮에도별 2015.04.08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수선화꽃이 예쁘네요 ^^ 담양향교 잘 보고갑니다

  6. 멜옹이 2015.04.08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항교 덕분에 잘보고 가네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7. 힐링앤건강 2015.04.08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을 다 훑으셨네요~

  8. 도느로 2015.04.08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에 위치해서인지 더더욱 근엄해보이네요 ^^
    편안한 오후시간되세요~

  9. 건강정보 2015.04.08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학교라 이렇게 사진으로 봐도 멋집니다~

  10. 세이렌. 2015.04.0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명소 구경 합니다.

  11. 복돌이^^ 2015.04.08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 다녀오셨네요^^
    마지막 사진의 꽃이 인상적입니다.^^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2. wooris jm 2015.04.08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향교에 담겨진 옛 역사을 볼 수 있는
    사진과 글에 감사드립니다~
    잘 보았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13. 스튜어트 2015.04.08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장소를 사진으로 담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시간되면 한번 찾아가 볼께요. ^^

서촌 - 캔들 카페에서

서촌애(愛) | 2015. 3. 19.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의 향기'

서촌의 한 건물 2층에 오픈 캔들 카페에 다녀왔다.

학원이 있었던 곳이었는데,

예쁜 캔들과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로 완전 변신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

가끔 캔들을 만들어 선물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보여주려고 

주인의 허락을 받고 사진 몇장을 찍으면서도 감탄사는 끊이지 않았다.

따뜻하게 봄볕이 드는 창가에서

각양각색의 캔들 속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은 아름다움이었다.

 

소나무 숲속의 수성동 계곡과

인왕산이 그림처럼 감싸고 있는 서촌.

바로 가까이에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이 흐르고 있다.

요즘 잇슈가 된 체부동 교회가 있는 작은 골목길들은

오랜 정서가 살아 숨쉬고 있는 정겨움이 가득한 곳이다.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는 서촌,

잘 보존하고 지켜야 하는 귀중한 우리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정체될 수 만은 없는것 같다.

어제를 보내고 오늘을 살고 있듯

어떻게든 흘러가는 것이 삶이고 새로운 역사인것 같다.

오랜 전통을 잘 살리면서 새로운 변화도 조화롭게 받아 들여

전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서촌으로 자리잡기를 바래본다.

내가 살고 있는 서촌이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고,

정겨운 사랑스러움으로 오래오래 이어져 가기를 희망 또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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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3.1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전 마눌님이 캔들 2개를 사왔는데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더군요.
    행복하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3.1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 종류가 정말 많네요~
    향 좋은 캔들하나 있으면 좋죠 ㅎㅎ

  4. misoyou 2015.03.19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건물들이 너무 멋지네요 ㅎ

  5. 핑구야 날자 2015.03.19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참 분위기 있는데요 날이 좋아 가보면 좋겠군요

  6. 광주랑 2015.03.19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이름만 들어도 분위기가 연상되네요. 정말 예쁜이름이네요 ^^ 카페 내부도 정말 예쁘구요 ^^

  7. 멜옹이 2015.03.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 분위기가 완전 좋네요
    차마시는 기분 좀 나겠어요 ㅎ

  8. 『방쌤』 2015.03.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저도 캔들샵에 가끔 가는데 이 곳은 볕이 따뜻하게 들어와서 더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얼른 퇴근하고 방에 초 하나 켜놓고 쉬고싶네요^^

  9. 에스델 ♥ 2015.03.1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도 있군요~
    서촌에 가면 서촌의 향기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10. 헬로끙이 2015.03.1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 한곳인데요 ~ 캔들 저도 요즘 좋더라구요 ^^

  11. 낮에도별 2015.03.19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종류가 다양하네요~~ 구경하는 재미도 있겠어요 ^^

  12. 청결원 2015.03.1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위기 있고 좋아 보이네요~~
    함 가봐야 겠어요~

  13. 건강정보 2015.03.1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ㅎㅎ

  14.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19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매력적인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도느로 2015.03.1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존하는 현대와 과거가 잘 조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카페 참 이쁩니다. ㅎㅎ

  16. 세상속에서 2015.03.1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카페 예쁘게 잘 꾸며 놓았네요~

  17. HUNIs 2015.03.1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다양한 볼거리가 있겠네요. ^^

  18. 릴리밸리 2015.03.19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캔들이 많은 카페라 가보고 싶습니다.
    삼청동에 가도 아쉬운 마음인데 서촌도 많이
    변하고 있네요.잘 보고 갑니다.^^

  19. 힐링앤건강 2015.03.1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캔들카페가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예또보 2015.03.2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1. Cornwolf 2015.03.2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네요, 캔들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겠죠? 양키캔들 같은 것은 안팔 것 같구요 분위기와 향이 좋을 것 같은 카페 구경 잘 했습니다. ^^

설날의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2. 24.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새벽 명절 미사를 다녀와서 아침을 먹고 경복궁으로 향했다.

가까이에 살면서 경복궁 나들이를 나선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았다.

이미 많은 관광객들로 복잡한 경복궁은 설날 무료 입장이었다.

아직은 곳곳이 겨울의 싸늘함이 남아 있었지만,

땅은 오랜시간 안고 있던 찬 기온을 밖으로 내 보내며 녹아내리고 있었다.

파란 하늘아래 우람한 근정전,

경회루의 늘어진 버드나무는  틔울 준비가 된 듯 파란 기운이 감돌았고,

물에 비친 그림자가 더 아름다운 향원정도 화사한 봄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다.

그동안 팬스를 치고 복원하던 곳들도 모두 개방이 되어

경복궁 안은 볼거리가 많아져 있었다.

경복궁 나들이는 인파로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그 옛날 역사 속에  잠시 머물 수 있는 시간 여행인 것 같아 좋았다.

 

경복궁 근처에 있는 국립 현대 미술관 서울관에도 잠시 들러

작품들을 감상하고 돌아왔다.

 

새롭게 만나게 된 우리설날 풍경,

여유로움일까?

아직은 채워지지 않은 허전함...

익숙해 지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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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노(inno) 2015.02.24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여러번 갔었는데, 이것저것 조사해서 많이 알아보고 갔더니 새로운 경복궁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다음엔 다른 궁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2.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정말 여러가지 모습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3.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2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매번 가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4. 에스델 ♥ 2015.02.2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볼거리가 더 많아진 경복궁에 저도 방문해 봐야겠습니다.
    가본지 좀 오래되었습니다.ㅎㅎ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5. 한콩이 2015.02.2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가본지가 언제인지~ ;;
    날좋아지면 아이들과 함께 가봐야겠어요^^

  6. 낮에도별 2015.02.24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사진 보니 구경가고 싶어지는데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Hansik's Drink 2015.02.24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가깝다면 저도 찾아갔을텐데 말이죠 ㅎㅎ

  8. 멜옹이 2015.02.24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나들이 잘보고 가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9. 도생 2015.02.24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연휴에 경남과 부산에 다녀왔는데 그곳은 봄이더군요.
    행복하세요^^

  10. 톡톡 정보 2015.02.2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떠나는 여행도 필요할 것 같아요^^

  11. wooris jm 2015.02.24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짬을 내셔어 다녀오셨나 보군요~
    덕분에 저도 잘 보았습니다~ ^^
    좋은 시간과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헬로끙이 2015.02.2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동안 경복궁 다녀오셨군요 ^^
    저도 언제 한번 가서 직접 보고싶어요

  13. 세상속에서 2015.02.2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오랜만에 보네요.
    예전에 많이 갔었는데^^*

  14. 여행쟁이 김군 2015.02.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얼이 살아 있는 경복궁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5. 마니7373 2015.02.2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고궁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장소 잘 보고 갑니다^^

  16. 도느로 2015.02.24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집에만 있었던 저는 참 게을렀습니다. ㅎㅎ
    노느날은 자는날로 지정을 해놔서 ^^;

  17. 릴리밸리 2015.02.25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내려 앉은 경복궁의 풍경이네요.
    명절에 한복입고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18. 정감이 2015.02.2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설 잘 보내셨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6. 2.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처음 조선의 도읍을 정하고 궁궐터를 정할때

북악산 밑을 주장했던 정도전과

인왕산 아래를 주장했던 무학대사.

숭유억불 정책을 택했던 조선은 정도전의 뜻에따라 지금의 경복궁 터에 궁궐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서 여러가지 운명론이 제기되고,

풍수지리에 관계된 많은 이야기들이 생겨난것 같다.

위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은

우측으로 인왕산, 뒤로는 북악산 아래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었다.

 

조선 500년 역사를 품고있는 경복궁,

수많았던 희노애락을 안고서 묵묵히 위있는 자태를 지키고 서 있는것만 같다.

 

* 6월,

더위가 조금 수그러지고 흐린 월요일 아침입니다.

비소식이 있지만,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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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02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솜다리™ 2014.06.0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꼭 함 찾아봐야할 곳인듯 하내요~

  3. 카푸리오 2014.06.02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가까이서 경복궁을 지켜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잘해놨어요~

  4. 생활팁 2014.06.02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이쁘고 뚜렷하게 나왔네요.

  5. 핑구야 날자 2014.06.02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야에 들어오니 색다른데요... 너무 보기 좋은데요

  6. 유쾌한상상 2014.06.02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역사박물관이 경복궁 앞에 있었나요??
    어느 건물에서 찍은 것인지 너무 궁금하군요.

  7. 당신은최고 2014.06.02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언제가봤는지기억이까마득하네요 멀리서보는경복궁멋집니다

  8. 마니7373 2014.06.02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생각만 하고 있는 방문장소들이네여~
    아이들 데리고 이번에는 꼭 가야겠습니다^^

  9. MINi99 2014.06.02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고향이 여기인데... 이 위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것 처음 알았습니다. 여긴 꼭 가봐야겠군요^^

  10. *저녁노을* 2014.06.02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1. ㄴㅂ허 2014.06.0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시원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ㅎ

  12. 신기한별 2014.06.02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밤에 아름답더군요

  13. 어듀이트 2014.06.02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4. Zoom-in 2014.06.0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보는 경복궁은 처음이네요.^^
    무학대사가 광화문을 동쪽으로 내야 자손이 무탈하다고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15. Hansik's Drink 2014.06.0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16. 류마내과 2014.06.0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박물관에서 내려다본 경복궁 너무 멋지네요
    좋은하루되세요!

거북이 경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3. 21.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거북이가 경주를 시작한다.

토끼는 보이지 않았지만,

오랜 동화속의 교훈을 잊지않은것 같다.

목표 지점까지 쉬지않고 열심히 달리는 거북이.

지켜보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무사히 도착 지점에 이르렀다.

등에 '운동중!'이니 건드리지 말라는 경고문은,

이미 이 대형 마트에서의 거북이 인기가 느껴졌다.

 

지켜보는 이 없었던 옛날이나 사람들의 관심속에서 응원을 받을 때나

자기 목표를 향해서 묵묵히 한걸음을 내딛는 거북이...

성실한 역사의 주인공이 된 거북이가

게으르고 쉽게 살아가고자 발버둥 치는 나를 되돌아 보게 했다~^^;

 

*오늘 금요일은 춘분이네요.

화사하게 펼쳐질 봄을 기다리며,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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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3.21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영도나그네 2014.03.2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거북이 경주대회가 있군요..
    마치 동화속 경주장면을 보는 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4. 청결원 2014.03.21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북이 잘 보고 가네요

  5. 유라준 2014.03.21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형마트에서 거북이 운동도 시키는 모양이네요.
    하긴 갇힌 동물들도 운동을 해야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6. 반이. 2014.03.21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엽네요 ㅎㅎ

  7. Zoom-in 2014.03.21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북이의 여유를 배웁니다.

  8. 톡톡 정보 2014.03.22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중인 거북이는 처음 봐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진율 2014.03.22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오랜만에 보게 되네요~!

  10. 린넷 2014.03.2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봄꽃들이 여기저기 핀다는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즐거이 봄꽃놀이도 다녀올 수 있도록 날씨가 매우 포근하네요.
    즐거운 주말 만드세요.

  11. 마니팜 2014.03.22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북이 운동중 재미있네요
    역시 거북이도 산보를 나오면 신이 나겠습니다

  12. 쭈니러스 2014.03.22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ㅎㅎㅎ 자연이 아닌 속세(?) 속의 거북이를 보니 새롭네요^^

  13. 비키니짐(VKNY GYM) 2014.03.22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운동중이군요....잠시 웃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4. 2014.03.22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아디오스(adios) 2014.03.2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운동중 잡거나 때리지 마세요? ㅎㅎㅎ 뒤에 붙여둔게 재미있군요

  16. 도느로 2014.03.22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오후 잠시 들렀다 갑니다...거북이가 어제 그자리 그대로군요 ^^
    행복하세요~

  17. 2014.03.22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유머조아 2014.03.22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중인 거북이로군요..
    ㅋㅋ...

  19. 2014.03.23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가을사나이 2014.03.23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북이가 힘겨운 걸음을 하는군요

상량식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3. 20. 09: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 그리고 세종마을이라고도 불리우는 곳.

인왕산 아래 수성동 계곡을 따라 경복궁까지 오랜 역사적인 문화가 숨쉬고 있는 곳이다.

최근 전통 한옥들이 새로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가까이 지내는 지인도 한옥 상가를 신축하게 되어 상량식을 한다고 초대해서 다녀왔다.

15평 땅위에 작고 아담하게 지어지는 한옥이 어느새 기본 틀을 잡고 있었다.

차려진 제상 위 돼지 머리에 봉투를 끼우고 절을 하며,

무사히 멋진 한옥으로 지어지기를 기원했다.

 

처음 보는 상량식,

우리 선조들부터 집을 지을 때 행해 오던 오랜 전통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다함께 모여서 힘과 용기를 주며 마음을 모아 기원하는 모습이 훈훈해 보였다.

그리고 음식도 나누며 즐기는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주변을 지나가는 많은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관심을 가지고 촬영을 하는 등

서촌의 정서를 잠시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된 듯 했다.

강원도 육송을 직접 다듬고 만들어서인지 기분좋게 소나무 냄새가 솔솔 풍겼다.

우리나라의 전통 명품 한옥의 탄생이 기대 되었다.

 

기와를 얹기 전인 서까래 사이로 봄볕이 눈부시게 쏟어져 내렸다.~~^^*

 

 

* 상량식은 집을 지을 때 기둥을 세우고 보를 얹은 다음 말수대를 올리는 의식.

 

마룻대는 건물의 중심이며 가장 중요한 부분이므로 재목도 가장 좋은 것을 사용한다.

또 마룻대를 올릴 때는 떡, 술, 돼지머리, 북어, 백지 등을 마련하여 주인, 목수, 토역꾼 등이 새로 짓는 건물에 재난이 없도록 지신(地神)과 택신(宅神)에게 제사지내고, 상량문을 써서 올려놓은 다음 모두 모여 축연을 베푼다.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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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oom-in 2014.03.2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랑식 한번 구경하고 싶네요.

  3. 안나씨 2014.03.2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이랑 서울구경가면..북촌과 서촌. 동대문을 꼭~가보고 싶네요 ㅋ ㅋ;;
    요즘은 마당있는 한옥이 좋던데요...
    명태랑 짜오기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발사믹 2014.03.2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보고 갑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미소바이러스 2014.03.20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6. S매니저 2014.03.20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7. 청결원 2014.03.20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랑식 잘 보고 가네요

  8. 신선함! 2014.03.2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 잘 보구 갈께요 ^^

  9. 어듀이트 2014.03.20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0. 여기보세요 2014.03.2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 잘보고 갈께요.즐거운 시간 되세요.

  11. 건강정보 2014.03.2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2. 해우기 2014.03.20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이라는 단어를 마지막으로 들은것이 언제였던지...
    단어자체가 너무 반가운데요....

  13. 굳라이프 2014.03.2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리치R 2014.03.2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이라는 의식이 있네요..
    옛날 저도 차 처음 샀을때 직원들과 함께 도로 옆에서 고사지냈었는데..

  15. 워크뷰 2014.03.20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보기 어려운 시간을 맞이하셨네요^^

  16. 엠엑스 2014.03.20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몰랐던 거네요.
    상량식에 대해 잘 알아갑니다~

  17. 유라준 2014.03.20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이 대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유쾌한상상 2014.03.20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한옥을 짓는 분이 계시는군요.
    근데 지붕 속살이 저렇게 예쁘다니요. ㅋ

  19. 마니팜 2014.03.20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을 하였군요
    저도 예전에 한옥 상량문을 써서 붙여본 기억이 있는지라 옛날 생각나네요

  20. 톡톡 정보 2014.03.21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함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들 되세요^^

  21. 영도나그네 2014.03.21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 한옥의 상량식이군요..
    도심속에서도 이렇게 옛스러움이 묻어 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듀~아현 고가도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3. 10. 07: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나라의 첫 고가도로였던 아현 고가도로.

1968년 9월에 개통해서 신촌로와 충정로를 이어주는 역할을 해 왔다.

오랜 시간동안 서울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 왔던 아현 고가도로는,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져가고 있었다.

꽃샘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던 2014년 3월,

쓸쓸한 모습으로 철거 되고 있었다.

 

* 봄이 오는 길이 쉽지는 않은것 같네요.

건강 조심하는 월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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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팜 2014.03.10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철거되는군요
    그래도 저 길 저도 버스로 엄청 많이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2. 이른점심 2014.03.10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현고가도로를 철거하는군요.. 몰랐던 소식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쿨럭~ 2014.03.10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길을 수도 없이 지나다녔는데,,,,
    요즘 서울시에서 계속 고가차도를 없애는 모양이군요..
    홍제쪽도 없어졌던데...

  4. 라이너스™ 2014.03.10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려져 가는건 왠지 쓸쓸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5. 건강정보 2014.03.10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흔적들이 사라진다는것......안타깝네요

  6. MINi99 2014.03.10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의 여파인지 한동안 저번 외출 평일임에도 길이 많이 막히더군요... 오래된 길하나가 사라지네요..

  7. 톡톡 정보 2014.03.10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현 고가도로가 철거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화들짝 2014.03.1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신촌 갈때 많이 이용한 고가도로인데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군요.

  9. 유쾌한상상 2014.03.10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달인가? 뉴스 봤는데
    저거 없애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진심 걱정임.

  10. S매니저 2014.03.1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1. 마니7373 2014.03.10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가 사라진다는 것은...
    함께한 추억이 사라지는 느낌과
    새로운 추억이 나타나는 느낌일까요^^

  12. 어듀이트 2014.03.10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거가 되는군요..
    왠지 추억이 묻혀지는거 같아요

  13. 반이. 2014.03.10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있던 도로라면 많이 안타까울 듯 합니다

  14. 2014.03.10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별이~ 2014.03.1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다녔던 길인데.. 왠지 아쉽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6. Zoom-in 2014.03.11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50대들의 추억이 많이 깃든 것중 하나가 없어지는군요.

  17. 초록배 2014.03.11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현고가도로도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군요.^^;

  18. 카르페디엠^^* 2014.03.11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듀네요^^

  19. 청결원 2014.03.11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가도록가 하나씩 없어지는군요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서촌애(愛) | 2013. 9. 26. 10: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 세종마을의 음식문화거리.

전철 3호선 경복궁역 1번, 2번출구로 나오면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가 있다.

 

수성동 계곡, 박노수 미술관등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른 서촌의 옛향기와 더불어

세종로의 피맛골이 개발 사업으로 사라지면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금천교 시장은 자연스럽게 음식문화거리로 자리를 잡았다.

오래된 가게들이 하나 둘씩  문을 닫고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것이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아직도 근대을 연상케하는 가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

먹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2013년 9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5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황금정 주차장에서는 '대왕 음식'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한다.

 

서촌은 경복궁, 인왕산과 수성동 계곡, 박노수 미술관 그리고 윤동주 언덕과 윤동주 문학관,

그외도 크고 작은 겔러리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세종대왕이 이곳에서 탄생하셨고 이상등 문인들의 문학의 산실이 되었던 곳이다.

 

옛 정취를 느끼며 조용하게 사색할 수 있는 곳,

느림의 미학이 정겨움으로 남아있는,

거미줄같은 오랜 골목길이 살아있는 서촌.

이번 토요일 오후시간은 서촌 나들이도 괜찮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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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듀이트 2013.09.26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3. 핑구야 날자 2013.09.2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더 좋을 것 같아요

  4. S매니저 2013.09.26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정겨워보이는^^
    가보고 싶네요~

  5. +요롱이+ 2013.09.26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향수가 느껴지는 곳이로군요^^

  6. 건강정보 2013.09.26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토요일에 하는군요..가까우면 한번 가봤으면 좋겠는데..ㅎㅎㅎ

  7. Hansik's Drink 2013.09.26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8. 청결원 2013.09.26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문화 거리 잘 보고 갑니다

  9. 진율 2013.09.26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행사가 있네요^^~!

  10. 린넷 2013.09.26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 후유증은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어느새 한가위도 한주가 지나가네요.
    하루만 더 열심히 일하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11. 카푸리오 2013.09.26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려봐도 좋을 것 같네요.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12. 마니팜 2013.09.26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역이면 저도 예전에 자주 다녔었는데...그 때에는 이런 음식문화거리 없었는데
    새로 생겼군요 다시 한번 찾아가고 싶습니다

  13. Zoom-in 2013.09.2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대왕이 나신 곳이라 세종마을이군요.
    시간이 되면 가보고 싶네요.

  14. 메모공주 2013.09.26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는 첨 알았어요
    시간내서 꼭 가봐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당^^

  15. 청결원 2013.09.27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기회 세종시 한번 가야겠네요

  16. ☆정보가힘이다☆ 2013.09.2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유머조아 2013.09.27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이네요.
    한번 여행해보고 싶어요..

  18. 금정산 2013.09.2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문화거리도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욜 홧팅하세요

  19. 복돌이^^ 2013.09.2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이 있는줄 전혀 몰랐네요~~
    서촌도 함께 돌아보고 싶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반이. 2013.09.2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이 가득하겠군요 ㅎㅎ

  21. 귀여운걸 2013.09.29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집이 많을것 같아요~
    저두 한번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