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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해당되는 글 16

  1. 2017.04.17 What for? (8)
  2. 2015.07.20 후포항의 새벽 모습 (10)
  3. 2015.04.21 새벽 운동길 감자떡 한팩 (44)
  4. 2015.02.11 불조심 하세요~! (34)
  5. 2014.12.01 2014년 12월 1일 아침 (54)
  6. 2013.11.08 만추 (39)
  7. 2013.11.06 11월의 모기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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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3.08.26 8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에.. (42)
  10. 2013.08.16 감사한 오늘 (20)
 

What for?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 4. 17. 10:2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What for?


하얀 안개의 새벽

거리엔 봄이 자리를 잡았다

도시 나뭇가지 사이로 조금씩 흩어져 가는 어둠

조용히 내리는 이슬비

완벽한 조화로움에 가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었다

가슴속으로 느끼던 아름다운 이미지 한컷......

얼마만의 조우이던가?


What for?


새벽미사 내내 머리를 맴돌았고

아마도 종일토록 떠나지 않을것 같던

무거웠던 질문......

꽁꽁 잠궈두었던 빗장을 열었다

포기하지 못했기에

놓아버리지 않았기에

짊어지고 있던 무게들이

이슬비 내리는 옅어지는 어둠속에서 손을 흔들었다

많은 의미들을 부여잡고 있는건 나 스스로 였음을

늘 깨우치듯, 순간에 다시 깨닫고 미소 짓는다

우연처럼

회색하늘 아래로 새 한마리가 날아갔다.

아름다웠다......


Wha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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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4.18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글을 잘 쓰시네요. 어떤 의미일지 두세번 읽어보앗어요^^

  2. 핑구야 날자 2017.04.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예쁘네요 누굴 위해서 피었을까요

  3. 즐거운 우리집 2017.04.1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네요 ㅎ

  4. GeniusJW 2017.04.1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너무 잘 쓰시는 것 같아요.
    봄과 새벽의 느낌을 잘 표현하신 것 같아요.

후포항의 새벽 모습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7. 20.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후포항의 새벽은 분주했다.

고기 실은 배들이 들어와 하역 작업을 하고 있었고,

주변에서는 이미 경매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다양한 수산물들이 빠르게 매매가 되고 있었다.

 

삶의 현장...

비릿한 항구 특유의 냄새와 함께 활력이 넘쳐 흘렀다.

신기하고 재미있어 한참을 지켜 보았다.

부지런하고 성실한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빛나 보이는 후포항 새벽 부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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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5.07.20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바다에 와있는듯한 기분이네요 ㅎㅎ

  2. 핑구야 날자 2015.07.2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일하는 분들을 보면 치열한 삶의 현장을 보는 듯 해요

  3. HanSik's 2015.07.20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란 단어가 머릿속에 떠오르네요 ^^

  4. 도느로 2015.07.20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 새벽 경매시장을 직접경험하면 얼마나 삶이 치열한지 알수 있지요.
    저도 몇년전 그런 광경을 봤는데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5. FKI자유광장 2015.07.2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많이 보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새벽 운동길 감자떡 한팩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4. 21. 09: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5시,

어스름한 새벽을 깨치고 집을 나섰다.

어느새 날이 밝아오는 시간이 빨라진것 같다.

가로등 불빛으로 보았던 벚꽃과 개나리 꽃들의 행진이

연두색 새 잎을 쑥쑥 키워내고 있음을 밝아져 오는 빛으로 만날 수가 있었다.

신선한 공기.

비가 내린 수성동 계곡은 맑은 물소리를 내며 상쾌함을 보탰다.

이미 운동을 마치고 내려오는 사람들과도 인사를 건내는 새벽 운동길...

 

스카이길 중간 베드민튼 장에 있는 운동 기구,

우리가 몸을 푸는 헬스장이기도 하다.

그곳에 늘 제일 먼저 나와서 운동을 하는 멋장이 할아버지가 계신다.

새벽마다 우리 부부를 기다리는 것처럼 관심을 가지고 반겨 주셨다.

오늘은 나를 부르시더니 까만 비닐 봉지를 내밀었다.

아직 미온이 느껴지는 감자떡 한팩이 들어있었다.

당신이 사는 동네에 일찍 떡을 만드는 곳이 있는데 지나오면서 샀다고 하셨다.

한달여 전에도 쑥떡을 두팩 사 주셔서 맛있게 먹은적이 있었다.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에 인사를 드리니 주변 회원들에게도 가끔 사다 주는 것이라며

" 내가 부탁하는 것은, 절대 부담갖지 말아요." 하셨다.

할아버지의 진정한 사랑이하게 느껴져 왔다.

그리고 그 따뜻한 한 말씀에 어젯밤 남편에게 가졌던 서운한 감정이 녹아 버렸다.

 

살아가면서 소소한 마음이 얼마나 큰 힘과 위로가 되는지 깊게 느껴졌다.

어느새 환하게 아침이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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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5.04.2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사는 곳이란게 이래서 살만하다고 하는가봐요.
    그 어르신은 나눔으로 행복을 느끼시는듯 합니다. ^^

  3. 도생 2015.04.2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웃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행복하세요^^

  4. 스토 2015.04.2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감자떡 진짜 좋아하는데.. 아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점심시간인데 ㅠㅠ

  5. 청주시 2015.04.21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소한 이야긴데 참 따뜻해지네요! ^^

  6. 핑구야 날자 2015.04.2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떡이 참 맛나겠는데요~~

  7. 우수블로그1 2015.04.21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감자떡이네요.ㅎㅎ
    먹고싶네요.

  8. 멜옹이 2015.04.21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박한 세상이 정이 느껴지네요 ^^

  9. 伏久者 2015.04.2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아침 부부가 운동을 나가신다니 맑은 물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10. 낮에도별 2015.04.21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감자떡이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11. 세상속에서 2015.04.21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느껴지네요.
    맛있게 드시고 보답하세요^^

  12. 금정산 2015.04.21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출할 대 아주 좋은 간식입니다. ㅎㅎ
    감자떡 먹고 갑니다.

  13. 힐링앤건강 2015.04.21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건강식으로 드시네요 ^^

  14. 미스빅로그。 2015.04.21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인데 맛있어 보여요~~!!
    공감 누르고 갈께요~^-^

  15. 광주랑 2015.04.21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감자떡이 아니네요 ^^ 앞으로도 사회가 감자떡처럼 따뜻~ 해졌으면 좋겠네요 ^^

  16. misoyou 2015.04.21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ㅎ

  17. 릴리밸리 2015.04.21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감자떡이네요.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겠습니다.^^

  18. 건강정보 2015.04.21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는 감자떡입니다..아주 맛있어보여요..

  19.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21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건강한 떡이네요 ㅎㅎㅎ

  20. 드래곤포토 2015.04.22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시는분이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

  21. 청결원 2015.04.22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떡 참 맛있겠네요~

불조심 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11.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며칠전 새벽

동네 한옥 음식점에 큰 불이 났다.

다행히 옆 가게까지 옮기지는 않았지만 내부는 완전히 불에 타 버린것 같다.

지나가다가 빼꼼히 들여다 본 광경은 참담했다.

온통 검은 색으로 변해버린 그 곳은

며칠전만 해도 자연산만을 판다는 의지로 영업을 하던 곳이었다.

운동장 25개 정도의 산야를 불태운 강원도 삼척의 산불 뉴스와 함께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불 소식에 안타까움과 씁쓸함이 교차했다.

정말 작은 불씨라도 조심해야겠다.

 

불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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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노(inno) 2015.02.11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에 불이라니...
    작년 말에 새해를 앞두고 제가 사는 아파트의 옆동에 큰불이나서 난리났었습니다.
    역시 불은 항상 조심해야해요

  2. 복돌이^^ 2015.02.11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이런... 옆으로 번지지 않아서 다행이긴 하지만....
    다시한번 조심해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죽풍 2015.02.1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불조심 하셔야 할 것입니다.
    특히, 건조한 겨울철 불조심은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misoyou 2015.02.1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조심 정말 너무 중요한 부분이죠
    잘보고갑니다

  5. Hansik's Drink 2015.02.11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화재가 많이 일ㅇ어나는것 같더라구요!!
    조심 또 조심을 해야겠네요!!

  6. 멜옹이 2015.02.11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ㅠ
    안전에 더 신경을 써야야할 거 같아요

  7.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11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정말 불은 정말 조심해야할 부분이죠
    잘보고 갑니다 ^^

  8. 낮에도별 2015.02.11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건조해서 더더욱 조심해야겠어요 ~

  9. 하늘마법사 2015.02.11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 정말 무섭습니다...
    저도 화재현장 본적있는데 아찔합니다 정말...

  10. 도생 2015.02.1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의 방심이 큰 재난을 만듭니다.
    행복하세요^^

  11. 세상속에서 2015.02.11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불조심 해야죠...
    한순간에 모든것을 앗아가 버리는 무서운 불!!!

  12. 힐링앤건강 2015.02.1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재가 나면 그야말로 처참하죠 ㅠㅠ

  13. 청결원 2015.02.11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집이 불탔다니 안타깝네요~~
    요즘 화재사고가 많은데~ 항상 불조심 해야할듯!

  14. 탁코디 2015.02.11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날씨에는 정말 불조심 해야겠어요 ㅜ

  15. 헬로끙이 2015.02.11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불때문에 피해보신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뉴스보니..
    정말 정말 조심해야겠더라구요

  16. 톡톡 정보 2015.02.11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조심해야 할 불이예요!!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17. 카라의 꽃말 2015.02.12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불은 무서워요... 조심해야죠~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4년 12월 1일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1.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창밖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첫눈은 이미 며칠전 새벽에 살짝 내렸고,

우리들에게 느껴지는 첫눈같은 눈이 마지막 달력장을 남겨놓은 첫날에 조용히 내리고 있다.

마당으로 나가서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남아있던 가을 풍경들이 애잔함 속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것만 같았다.

조금씩 눈발이 굵어지는가 싶더니,

다시 환해지는 아침의 기운속으로 속도를  늦추고 있다.

그리고 느껴지는 차가운 바람......

 

12월 1일 아침,

계절은 리들에게 확실한 겨울임을 말해주고 있었다.

 

*12월의 첫날입니다.

한해의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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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마법사 2014.12.0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시작과 동시에 서울에 눈이 정말 많이 내리네요.
    남은 한 달도 잘 마무리해요~

  3. 멜옹이 2014.12.0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나무들도 앙상한 가지만 남아 가는군요!

  4. 메리. 2014.12.0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이런 포스팅 실력이 필요합니다 이웃님!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

  5. 릴리밸리 2014.12.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날씨가 괴팍(?)스럽네요.
    좋은 일이 함께하는 12월 되세요.^^

  6. 이노(inno) 2014.12.01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눈이 왔군요.
    일본은 비는 오는데 춥지는 않네요~~

  7. 헬로끙이 2014.12.01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이되니 추워지기 시작한거 같아요
    오늘 많이 추워졌더라구요 ^^
    즐거운 12월 되세요 !!

  8. 영양이 2014.12.01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흥미로운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참한 포스팅 감사드려요!!!!

  9. 첨밀소 2014.12.01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한번 더 놀러올께요.
    포스팅의 이미지가 정말 정말 대박.
    새로운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0. 낮에도별 2014.12.0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2월 이네요 ㅠㅠ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보내세요~ ^^

  11. 오이란 2014.12.01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굿이네요.
    글솜씨가 부럽습니당. 또 놀러올께요.
    감사합니다. 굿~~~~

  12. 미모. 2014.12.01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쓰시는게 참 부럽네요
    글이 진짜 좋은듯
    매력적인 포스팅 감사해요!

  13. 에스델 ♥ 2014.12.0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진정 겨울입니다.^^
    내일부터는 날씨가 더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14. 세상속에서 2014.12.0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오다가 그쳤네요.
    날씨 정말 추워요^^

  15. 건강정보 2014.12.01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12월이네요.12월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16. 레오 ™ 2014.12.01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미친듯히 강바람불면서 눈이 내렸습니다
    영하 1도 겨울 시작이 화려합니다

  17. 톡톡 정보 2014.12.0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첫날 너무 많은 눈이 내려 깜짝 놀랐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18. 도생 2014.12.01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적인 생각으로 서설이라 생각하고 12월을 활기차게 보내세요^_^

  19. 유라준 2014.12.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2014년 마지막 달을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 예또보 2014.12.02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겨울이네요 ㅎ

  21. landbank 2014.12.02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에는 정말 강추위가 몰아닥치네요 ㅎㅎ

만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8.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공기가 차갑다.

잠시 내렸던 가을비가 가까이로 겨울을 불러 들인것 같다.

낙엽이 쌓여가는 속도에도 가속도가 붙었고,

가을은 그렇게 끝자락에서 숨소리를 죽이고 있는것만 같다.

 

이 가을은 나에게 정말 많은 일들을 남겼다.

내 의지가 아닌 능력 밖에서 서성이게 했다.

그리고 많은 의미를 부여했다.

이제 보낼것은 보내 버리고, 

내 안에 차분히 가을을 접어 넣어야 할 때인것 같다.

순식간에 휑하니 그림자로 남기전에,

가을의 마지막 속삭임을 만나도록 해야한다.

살아있음의 진정한 의미에 감사하며......

 

차가운 바람결을 뚫고 쏟아지는 따뜻한 햇볕이 아직은 가을임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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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11.0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입동이라고 하더니..
    이곳은 완전 겨울이예요..
    전 완전무장하고 다니고 있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금정산 2013.11.0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가을도 서서히 겨울 앞에 고리를 감추는 것 같습니다. ㅎㅎ
    추운 금욜 감기 조심하세요

  3. Hansik's Drink 2013.11.08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마무리가 되는것 같네요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4. Healing_life 2013.11.08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슬슬 겨울준비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날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해우기 2013.11.08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다..해야 할까요??
    가을이라는 단어..그토록 사랑한 단어도 이제는 보내야만 하는지....

  6. 카라 2013.11.0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최고절정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7. +요롱이+ 2013.11.0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마무리되어가는 듯 하네요^^

  8. 솜다리™ 2013.11.08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어느듯...가을이 내려앉아 버렸내요..^^

  9. S매니저 2013.11.0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슬슬 월동 준비를 해야겟다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0. 힐링앤건강 2013.11.0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참 정겹네요~~

  11. 린넷 2013.11.08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이번주에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충전하세요.

  12. 건강정보 2013.11.08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어느새 많이 떨어졌네요..이제 곧 겨울이 오겠죠

  13. 청결원 2013.11.08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쁘네요^^

  14. 톡톡 정보 2013.11.08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떨어진 낙엽을 보니 올 한해도 벌써 얼마 남지 않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 어듀이트 2013.11.0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너무 아름답군요^^
    보기만 해도 좋네요.ㅎ

  16. 마니팜 2013.11.1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깊었네요 아니 이제 입동이 지났으니 겨울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휴일 오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7. Zoom-in 2013.11.10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겨울이 오고 또 한해가 마무리 되고 그리고 다시 새로운 봄이 오고...
    그동안 수많은 가을을 맞고 보내고 했는데 올가을은 맞을때도 보낼때도 표시가 확 나네요.

  18. 미소바이러스 2013.11.11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마무리 인것 같습니다 ^^
    잘보고갑니다

11월의 모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6.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앵~~귓가에 모기 소리가 스쳤다.

깊은 잠속에서 겨우 손으로 귀쪽를 내리치고 다시 잠 속으로 빠져 들었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까

손목과 팔이 가려워서 다시 눈을 뜰 수 밖에 없었다.

이불 밖으로 내놓았던 팔에 모기가 신나게 파티를 한것 같았다.

일어나 모기약을 바르고,

잘 떠지지않는 눈으로 살펴보았지만 넓은 방안에서 모기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새벽 4시가 조금 넘은 시간,

아직 한시간은 더 잤어야 했는데......

 

11월의 모기,

가을의 끝자락과 겨울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즈음이라 쉽게 생각 했었나보다.

며칠전에 보았던 모기가 극성이라던 뉴스가 남의 얘기가 아님이었다.

'모기때문에 오늘 하루가 조금 더 피곤할까?'

'아님 한시간을 벌었을까?'

'눈을 감고 있어도 절반의 휴식은 된다고 했어'

머리로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불속을 고수했던 새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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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꿍알 2013.11.06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도 아직 모기가 있어요~
    자려고 누웠는데 앵앵거리면 정말...+.+
    날씨도 추워졌는데 없어질 기미가 안보이네요...ㅠㅠ

  3. 메모공주 2013.11.0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모기 있더라구요
    잘 물려서 모기 정말 싫습니다 ㅋ

  4. 힐링앤건강 2013.11.06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며칠 전에 모기 때문에 잠을 설쳤다는....

  5. 마니팜 2013.11.06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요새도 모기 한 두마리 웽웽거리더라구요
    그 바람에 내 귀싸대기를 내가 몇번을 때렸는지(모기잡으려고.. ㅎㅎ)
    그런데 힘은 없는지 그렇게 많이 물지는 않는 것 같아요
    쫌 불쌍하기도..

  6. 꿈다람쥐 2013.11.06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도 모기가 있어서 새벽에 자꾸 깨곤해요.ㅠ.ㅠ

  7. 힐링쉴드 2013.11.06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조금 있으면 겨울인데 모기라..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8. 참서툰남자 2013.11.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어제..잠자려구 하다가, 모기가
    나와서..불 키고..그 녀석 잡느라..힘 좀 뺏네요..ㅜㅡ

  9. 쭈니러스 2013.11.0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모기때문에 에프킬라 리퀴드를 어제 새로 구입했답니다;;;
    어째 여름보다 더 많은 기분?!ㅎㅎㅎ
    모기 싫어요....ㅠㅠ

  10. 헬로끙이 2013.11.0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은 아직도 모기가 많다하더라구요 ~ 괴롭다고 지인분이...;;

  11. Zoom-in 2013.11.06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겨울모기때문에 모기약을 사시사철 사용하게 생겼어요.^^

  12. 벙커쟁이 2013.11.07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늦가을에 모기한테 봉변을 당하셨군요. 나쁜 모기~~~~

  13. 리치R 2013.11.07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희집도 잘 때 모기가 윙윙거려서 모기약 틀어놓고 잤어요~!

  14. 알숑규 2013.11.07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기 때문에 머리를 이불 속에 박고 잤었습니다. 이러다 겨울에도 모기때문에 괴로울 판이네요.

  15. 노피디 2013.11.07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겨울... 늦게 짠~하고 나타나는 모기가 더 무섭다죠 -_-
    경쟁상대가 없으니 여유롭게 식사하시는 모기들이란 ;;;

  16. 청결원 2013.11.07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기가 계절을 안타나 봅니다..

  17. 유머조아 2013.11.07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모기가 보이더라구요.
    계절을 잊었나 봅니다..

  18. 초록배 2013.11.07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 일 전에 한 마리 잡았네요. ㅎㅎ ㅠㅠ

  19. 드래곤포토 2013.11.07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두마리가 극성을 피울때죠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 카라의 꽃말 2013.11.0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도 모기가 있더라구요..ㅠ..ㅠ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1. 해우기 2013.11.07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모기가?? ㅎㅎ
    이렇게 추운 동네에는 이제 모기는 보기가 어렵네요
    내년에 만나자꾸나...

여명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9. 5.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5시면 시작하는 운동,

오늘 새벽엔 긴팔 옷으로 바꿔 입었다. 

며칠 사이로 새벽의 기운은 모두 바뀌어 버렸다.

너무 무더워서 한달가량 여름방학이라며 운동을 쉬기도 했었는데,

새벽 공기는 갑자기 차가움을 느끼게 했다.

또 환했던 주변도 어둠으로 바뀌어 가로등 불빛을 보며 집을 나선다.

해가 뜨는 시간이 현저하게 늦어졌음이 느껴진다.

세월의 흐름에 계절은 예외없이 바뀌어 가고,

자연의 신비스런 이치에 새삼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렇게 가을은 우리들 곁에 자리를 잘 잡은것 같다.

 

북악 스카이웨이 끝자락쯤에서 내려다 본 서울 하늘,

맑고 높은 가을 하늘 때문인지 붉게 번져 나가는 여명이 아름다웠다.

'또 하루가 지나 가네요~' 의 허무함이 묻어있는 하루가 아닌,

산뜻하고 보람된 하루가 오늘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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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aling_life 2013.09.0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 운동,,, 부지런하시네요., 부럽습니다.. ^^
    왠지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있으면 뭔가 다짐을 하게 되더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 소인배닷컴 2013.09.0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부터 운동이라니 정말 부지런하시군요!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3. 멜옹이 2013.09.0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서 환절기 조심해야할거 같아요

  4. 진율 2013.09.0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작스레 가을이 시작된 듯 싶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5. 도느로 2013.09.05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차가워져서 감기조심해야
    할것 같네요~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3.09.0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부지런도 하시네요. 내주부터는 저도 긴팔을 꺼내 입어야 겠어요

  7. S매니저 2013.09.05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새벽부터 운동..대단하세요.ㅎ
    감기 조심하시구요^^

  8. 마니팜 2013.09.0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운동하면 정말 기분이 상쾌할 것 같아요
    저도 전에 좀 하다가 요새 또 뜸한데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9. 톡톡 정보 2013.09.05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긴팔을 찾게 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0. +요롱이+ 2013.09.05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에 운동.. 부지런 하신 모습 부럽습니다!

  11. 어듀이트 2013.09.05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지런하십니다.
    본받아야겟어요 정말.ㅎ

  12. 반이. 2013.09.0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에 기상이 가능하긴 하군요 ㅠㅠ

  13. 그러할진데 2013.09.05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셨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 젋어 지세요~

  14. Zoom-in 2013.09.05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한 사람만이 볼 수 있는 여명이네요.

  15. 헬로끙이 2013.09.0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신데요 ^^ 저는 그시간에 한참 잘시간인데 ㅎㅎ

  16. miN`s 2013.09.0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본적이 없는 풍경이네요..ㅎㅎ

  17. 드래곤포토 2013.09.0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감하고 갑니다.
    보람된 하루되세요 ^^

  18. [블루오션] 2013.09.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

8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8. 26.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8월의 마지막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입추와 처서의 절기가 지났음에도 늦더위는 그 열기를 식힐줄 모르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새벽 공기는 서늘함이 느껴지고,

귀뚜라미 울음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으니 가을은 그렇게 조금씩 다가서고 있는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펼쳐질것 같습니다.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겨울 제주도의 푸른 바다 사진이 좋아보입니다.

다시 달려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ㅎㅎ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8월의 마무리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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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08.26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의 푸른 바다사진 덕분에 눈이 시원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해외축구 2013.08.26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사진이 기분전환을 해 주겠어요. 덕분에 시원한 느끼고 갑니다.
    시원하고 활기찬 한주 되셔요~

  4. 드래곤포토 2013.08.26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합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5. 핑구야 날자 2013.08.26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천에 다녀왔는데.. 아직도 더위가 후덜덜 하더라구요~~

  6. 반이. 2013.08.26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8월 마지막주 잘 보내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7. 어듀이트 2013.08.26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만 있어도 좋은 바다사진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8. 도도한 피터팬 2013.08.2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8월 마무리 잘 하세요~

  9. 진율 2013.08.26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한주가 되세요~!!

  10. 영도나그네 2013.08.26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뒤의 월요일이라 한결 온도가 내려간듯한 날씨인것 같습니다...
    이번 한주도 건강하고 보람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1. 꿈다람쥐 2013.08.2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구경이라도 가고 싶네요.ㅠ.ㅠ 아직 휴가를 못갔어요.ㅋ

  12. Zoom-in 2013.08.2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츼 마지막 주와 함께 무더위도 한풀 꺽이겠지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13. miN`s 2013.08.26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시원해보이네요

  14. 눈깔 사탕 2013.08.2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엔 바다 한번 못 가봤는데, 사진보니 가슴이 뻥 뚫리네요~
    겨울사진이라 그런지 훨씬 더 선명해보입니다.^^

  15. 당신은최고 2013.08.2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한해시작이엊그제같은데 벌써8월마지막주네요..
    세월이 왜이리빠른지...

  16. 알숑규 2013.08.27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마지막이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7. 워크뷰 2013.08.27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8월의 마지막이네요!!!

  18. 도느로 2013.08.27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마무리 잘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9. 복돌이^^ 2013.08.2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낮에는 덥지만 제가 있는곳은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 졌어요~~
    바다 사진 너무 좋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요롱이+ 2013.08.2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팔월의 마지막주를 달리고 있네요^^
    인사드리고 갑니닷!

  21. 헬로끙이 2013.08.27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그래도 밤에라도 시원해서 좋더라구요 ^^ 언능 가을이 왔음 좋겠어요 ~

감사한 오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8. 16. 11: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에 한줄기 소나기가 대지를 적셔주었다.

햇살은 따갑지만 바람에 서늘함이 담겨있어서

조금씩 더위가 꺾이고 있음이 아닌가 반가움으로 느껴진다.

견디기 힘들만큼의 무더위...

우리들은 잘 견뎌왔고 이제 그 절정의 끝에 서 있는것 같다.

조금만 더 힘을 내고,

기쁜 맘으로 한여름의 열기를 보낼 준비를 해야할것 같다.

쉼없이 흘렀던 땀의 고통속에서도 우리의 노력은 새로운 삶의 의미를 만날 수 있었고,

입추로 다가선 가을은 그래서  더 기쁘고 풍요롭게 만나게 될 것이다.

소음, 공해로까지 느껴졌던 매미의 울음 소리를

우리들은 머지않아 그리워 하게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게 주어진 여름을, 오늘을 지금 감사하자.

 

* 오늘 아침도 뜨거운 열기로 시작되고 있네요.

휴가의 마지막 주말이 되겠지요.

많이많이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만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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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니팜 2013.08.16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년 여름 유난히도 덥네요
    그래도 시원한 비내리는 사진과 설경을 보니 더위가 좀 식는 느낌이에요

  2. 헬로끙이 2013.08.16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더워서.. 정말 몸이 축축 처지는것 같아요 ㅠ

  3. 어듀이트 2013.08.1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4. 반이. 2013.08.16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톡톡 정보 2013.08.16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속에 폭 파묻히고 싶네요^^;;;

  6. miN`s 2013.08.16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이네요^^

  7. S매니저 2013.08.16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습니다~
    편안한밤 시원한밤 되시길 바래요^^

  8. 솜다리™ 2013.08.17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시원해지는 듯 합니다..^^
    이 더위는 언제쯤 수그려질지...

  9. Zoom-in 2013.08.1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비가 내리면 더위가 한풀 꺽인다 하네요.

  10. 묘묘! 2013.08.18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겠어요.
    정말 생각에 따라 그런건데 말이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