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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에 해당되는 글 8

  1. 2017.04.03 서촌 형제이발관 (5)
  2. 2016.08.04 통영 로즈힐 팬션 (12)
  3. 2015.06.15 메리스 여파로 한산해진 경복궁 (28)
  4. 2015.04.24 남도기행 - 담양청소년수련원 (40)
  5. 2014.11.27 가을 별리 (58)
  6. 2014.07.29 그대에게 가는 길 (38)
  7. 2014.05.22 서오릉 - 대빈묘 (38)
  8. 2014.02.19 해운대의 아침 (62)
 

서촌 형제이발관

서촌애(愛) | 2017. 4. 3. 10: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말 아침,

동네 산책중 마지막 인사를 고하는 안내장이 눈에 들어왔다.

허름했지만 오랜시간 동안 서촌에서 많은 사람들의 깔끔한 변신을 주도해 왔던 형제이발관이 영업 종료를 알리고 있었다.

남편도 다녔던 이발관이었다. 

어느날부터인가 세탁소, 이발관, 철물점들이 동네에서 하나씩 사라져가기 시작했었다.

이발관 이름으로는 마지막이었던 형제이발관,

우리 동네에는 그렇게 이발관이 모두 없어졌다.

미용실 이용을 하지않은 남편은 머리를 깎으러 다른 동네를 찾아야 할것 같다. 


왠지 고향을 떠나 보내는 듯한 허한 아쉬움,

이 마음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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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4.04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마음이 정말 짠하네요. 이렇게 오래된 이발소가 이제 영업을 안한다니...ㅠㅠ
    물론 그동안 세월이 많이 흐른게 잇지만..이렇게 정겹던 가게들이 문을 닫으면 속상해쟈요

  2. 핑구야 날자 2017.04.04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있는 이발소가 문을 닫게 되어 마음이 아프시겠네요

  3. GeniusJW 2017.04.04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담긴 곳이 사라지면,
    왠지 모를 공허함이 들죠~~
    그래도 아쉬움이 있지만,
    금새 적응되더라구요~~ㅠㅠ

통영 로즈힐 팬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 8. 4. 10: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뱃고동 소리에 눈을 떴다.

커튼을 열자 눈 앞에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중년의 부부가 예쁘게 운영하고 있는 풍차마을 로즈힐 팬션.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는 큰 테크 위에 있는 작은 풍차가 운치를 더 해 주고 있었다.

바닷가 둘레길을 따라 아침 산책을 나섰다.

하늘 위엔 그림처럼 아름다운 구름들,

멀리 바라다 보이는 연륙교인 거제대교,

잔잔한 바다와 가끔씩 오가는 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풍경이 되었다.


통영의 아침은 사랑스러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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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6.08.04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고 멋진 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삶이 지치고 힘들어도 이런 곳에서 힐링하고 나면
    생활이 확 바뀔 것 같습니다^^

  2. 영도나그네 2016.08.04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여행을 하고 있군요...
    통영항이 보이는 아름다운 곳에 여장을 풀었구요..
    즐겁고 행복한 통영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3. 브라질리언 2016.08.04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 늘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4. *저녁노을* 2016.08.05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좋지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6.08.05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션에서 바라보는 뷰가 장난 아닌데요~~

  6. 도느로 2016.08.0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은 오로지 낚시만 하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는데....ㅎㅎ
    저렇게 휴양지로도 참 좋은 것 같네요.
    편안한 휴가되세요~~

메리스 여파로 한산해진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15.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일요일 새벽,

긴 가믐을 씻어내듯 천둥 번개를 동반한 큰 소나기가 한바탕 지나갔다.

다시 더운 열기를 내뿜는 오후 산책길,

한산해도 너무 한산해진 경복궁을 지나며 깜짝 놀랐다.

메리스 여파로 관광객 취소가 줄을 잇는다는 뉴스를 보기는 했지만,

늘 인파로 북적이던 경복궁과 청와대 길 포토존에도 사람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직접 눈으로 확인 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씁쓸했다.

가끔 너무 많은 인파가 불만일 때도 있었지만,

지금의 상황이 걱정으로 와 닿았다.

이미 곳곳에서 경제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메리스......

하루빨리 바른 조처와 해결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뿐이다.

 

 * 한여름을 느끼게 하는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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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옹이 2015.06.15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산하군요

  2. 2015.06.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misoyou 2015.06.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아예 사람이 없네요 ㅠㅠ

  4. 프리뷰 2015.06.15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난리도 아니네요.
    평소에 청결 관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5. 도느로 2015.06.1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림병은 이게 무서운것 같아요..
    아예 삶자체가 멈춰버리는 것 같아서...
    서울은 생각보다 더 심한것 같습니다.

  6. 다이어트X 2015.06.1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로 메르스도 같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7. 광주랑 2015.06.15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어딜 가나 한산하더라구요.

  8. 다시도전 2015.06.15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사람이없네요~메르스빨랑사라져야할텐데오래갈것같다고하니걱정이네요

  9. 멜로요우 2015.06.1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산한 경복궁보다 시끌벅적한 경복궁이 더 나은거같아요 . 빨리 메르스에서 해방되면 좋겠어요

  10. 하늘마법사 2015.06.1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로 요즘 사람들이 없다고 하네요
    빨리 사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11. 금정산 2015.06.16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스 심각하군요 고속도로 휴게소 차량도 많이 줄었더군요

  12. wooris jm 2015.06.16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영향 때문에 어디든 사람들이 많지 않더군요~
    빨리 진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핑구야 날자 2015.06.1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잡아야 하는데 ~~ 물건너 간거 같아요~~ ㅠㅜㅠ

  14. 에스델 ♥ 2015.06.1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산하다니...
    메르스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큽니다.ㅠㅠ

남도기행 - 담양청소년수련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4. 24. 07: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병풍산에 위치한 담양청소년수련원 내에 있는 한옥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을 했다.

정갈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한옥의 매력에 빠져들며 피곤을 모두 풀 수 있었다.

이른 아침 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운무가 약하게 드리운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그대로 한편의 그림이었다.

늦은 시간이어서 보지 못했던 멋진 풍경이었다.

게스트 하우스 주변을 살펴보며 수련원으로 올라갔다.

마침 담양 중학교 간부 학생들이 수련 중이었고, 그들 뒤에서 함께 체조를 했다.

그리고 병풍산 임도를 산책했다.

오랜 나뭇잎이 쌓여있는 산길이 좋았고,

맑고 신선한 아침 공기가 좋았다.

여기저기서 진달래가 활짝 웃고 있었고, 목련도 하늘 높이로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었다.

풍요로운 자연속에서 잠시나마 일상의 모든 것을 잊어버린,

행복한 아침이었다~♡

 

* 어느새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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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아야산다구 2015.04.24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넘 멋지네요 첫번째사진 골짜기골짜기 산이 물처럼 흘려내리는거 같아요 배산임수같은 느낌^^

  2. 핑구야 날자 2015.04.24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이 참 인상적인데요. 파란 하늘이 비출때는 너무 예쁠 듯 해요

  3. 금정산 2015.04.2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 수련원이 있는 풍경이 아주 멋지네요.
    심신 수련이 절로 될 것 같습니다.

  4. 에스델 ♥ 2015.04.24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림처럼 멋진 풍경입니다.^^
    벌써 4월이 며칠 남지 않았다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ㅎㅎ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

  5. 스토 2015.04.24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원하면 학창시절이 떠올라서 좋네요 ㅎ 다시 가고 싶어요!

  6. 도생 2015.04.24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하룻밤 보내면 몸과 마음이 개운해지죠.
    행복하세요^^

  7. 복돌이^^ 2015.04.24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도 신기하고, 산책중에 만나는 꽃은 정말 미소 짖게 하는듯 합니다.
    저도 이번 주말에는 산책좀 해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멜옹이 2015.04.24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 청소년 수련원 잘보고 가네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9. 힐링앤건강 2015.04.24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옥에서 한번 묵어 보고 싶네요, 예전엔 다 한옥이었는데 ㅎ

  10. 건강정보 2015.04.24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으로 만든것이 신기한데요^^

  11. 청결원 2015.04.2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깊은 산골 청소년 수련원이 있다니 공기도 좋고 체험하기 좋은곳인듯해요~
    잘보고 갑니다.

  12. 세상속에서 2015.04.2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13. 낮에도별 2015.04.24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정말 좋은데요 ^^ 맑은 공기쐬러 떠나고 싶어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14. 도느로 2015.04.24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곳에서 하루쯤 머물며 머리를 식히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곳 잘 보고갑니다. ^^

  15. misoyou 2015.04.24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좋은 곳 같아요 ㅎ

  16. wooris jm 2015.04.24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곳에서 하루 묵으면
    몸도 마음도 깨끗하게 될 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7. 릴리밸리 2015.04.25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시름 모두 잊어버릴 것 같은 풍경입니다.
    한옥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하고 싶어지네요.^^

  18. Hansik's Drink 2015.04.25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곳 잘 보고 갑니다 ^^

  19. 신선함! 2015.04.25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 게스트 하우스 좋은데요 ㅎㅎ

  20. 톡톡 정보 2015.04.25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셨을 것 같아요^^

가을 별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1. 27.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주말 아침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지만 산책에 나섰다

 

가슴 한켠에 아쉬움이 남는 시간

차가운 기운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 막연한 부담감

마지막 잎들을 내려놓고 있는 삼청동 은행나무 아래로 노란 카펫이 깔렸다

그 위로 비는 쉬지않고

조금씩 이별을 준비 시키고 있었다

경복궁 돌담길 아래

눈부시게 빨간 빛으로 단풍 나무가 가을의 끝자락을 지키고 있었다

방울방울 그 위로 비는 내렸다

내가 좋아하는 영추길

긴 가로수가 희비를 가르며 조용히 비를 맞고 있었다

깊은 가을에 작별을 고하

 

가을 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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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소바이러스 2014.11.27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도 이제 끝나가네요 ㅎ

  3. 핑구야 날자 2014.11.27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아쉬운 2014년의 가을~~

  4. 멜옹이 2014.11.27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이제 끝나가네요~

  5. 낮에도별 2014.11.27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단풍을 더 오래 보고 싶은데 ㅠㅠ 이제 곧 겨울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6. 생활팁 2014.11.27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7. 화이트세상 2014.11.2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떨어진길이 멋스럽네요.. 가을이 가고있다는걸 느낄수있군요..

  8. 아키토.. 2014.11.2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남다른 향기를
    저에게 전해주고 있는 거 같아요.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9. 메리. 2014.11.2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좋고 매력적인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진짜 이런 포스팅은 매력만점 진짜 최고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갈께요 ~

  10. 봉봉.. 2014.11.2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이네요ㅎㅎ
    잘 봤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욧^^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

  11. 스토 2014.11.2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되시구 홧팅하세요.
    폿팅 잘보구 갑니다.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12. 청결원 2014.11.27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 가요~~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파이팅 넘치는 하루 되시길~~

  13. 헬로끙이 2014.11.27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길거리에 낙엽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이쁜것 같기도하면서 뭔가 쓸쓸해 지던데요 ^^

  14. 도생 2014.11.27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는 우리들은 낭만도 있고 좋은데, 청소하시는 분들에게는...
    행복하세요^_^

  15. 영도나그네 2014.11.27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에도 가을의 정취를 맘껏 즐길수 있을것 같네요..
    이렇게 낙엽이 깔린 보도블럭길을 따라 걸어보면 한결 운치도 있을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16. 세상속에서 2014.11.2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이 떨어진 거리..
    풍경이 아름다워요^^

  17. 건강정보 2014.11.27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에 낙엽이 다 떨어졌네요..근데 또 이게 운치가 있네요

  18. 유라준 2014.11.27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Topgunbig 2014.11.28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화보같은 사진들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 landbank 2014.11.2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보가 따로 없네요 ㅎ
    너무 멋집니다.

  21. Jmi 2014.11.29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이에요. 요즘엔 가을이 언제 있었나 싶을 정도로 휙 지나가버리는데 가을이 있긴 있었나봐요.

그대에게 가는 길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7. 29. 09: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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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의 이른 아침

작가 김학량의 <그대에게 가는 길>

골목길 담장에 새긴 일곱편의 싯구를 따라서 길을 걸었다.

급하게 흘러가던 시간 속에 잠시 멈추어 선채,

시간을 거슬러서 문학을 사랑하던 소녀의 시절로 되돌아간 듯 작은 설레임이 일었다.

어렸을 때 넓은 놀이터였던

좁은 골목길이 정겨움으로 와 안겼다.

 

분위기에 취해서 돌아와 보니,

아, 한편의 시는 찾지 못하고 그냥 지나쳤나보다~ㅎ

다음에 숙제처럼 그 한편의 시를 찾아서 북촌으로 이른 아침 산책을 하게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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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7.29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이나 길가에 요런 좋은 문구와 글들은 참 좋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happy송 2014.07.29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사진들을 보니 옛날생각이 나네요~
    정겹고 사진시절로 돌아가고픈....
    덕분에 잘감상하고 갑니다.

  3. 생명마루한의원 2014.07.2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좋은 사진 좋은 글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감사합니다

  4. 핑구야 날자 2014.07.29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넘치는 골목길입니다. 이런 골록길이 많이 없어져 늘 아쉽답니다.

  5. 티통 2014.07.29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날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점심맛있게 드세요^^*

  6. *저녁노을* 2014.07.29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골목길이 떠오릅니다.^^

  7. 자판쟁이 2014.07.2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에는 친구들하고 저런 골목 사이를 누비는게 일이었는데~
    이제 서울에서 이런 골목은 거의 문화재급인 것 같아요.

  8. 유쾌한상상 2014.07.29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골목길....영화에 나왔던 장소 같습니다.

  9. 도느로 2014.07.29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름휴가 때 북촉과 서촌을 가보려고하는데...
    그게 이뤄질지 모르겠어요 ^^;

  10. 건강정보 2014.07.29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읽으면서 걸으면 좋겠는데요^^

  11. 마니7373 2014.07.29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정적인 느낌을 받을수 있어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텐데 ..
    그냥 슬플때 슬퍼하시라는 말밖에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러다보면 극복하실 것입니다......

  12. 헬로끙이 2014.07.29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에 저런 좋은 글귀들이 좋은데요 ^^
    근처에도 저런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13. Zoom-in 2014.07.29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을 들어설때마다 즐거운 설레임과 기대감이 있을것 같아요.^^

  14. 카르페디엠^^* 2014.07.30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지네요. 왠지 가는 곳마다 기대가 될 것 같네요^^

  15. 뉴론7 2014.07.30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인지는 몰라도 꽤 분위기 있어보이네염 ㅎㅎ.

  16. 청결원 2014.07.30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 참 그립네요..

  17. 죽풍 2014.07.30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가 있는 골목길을 걸어 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8. landbank 2014.07.3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9. 영도나그네 2014.07.3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촌 골목길에는 이런 싯귀들이 걸려져 있군요..
    조용히 골목길을 걸어가면서 한작품 한작품 읽어 가는 멋도 있을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서오릉 - 대빈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22. 09: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엔 조선시대 다섯 왕의 능이 모여있다.

51만평의 넓은 곳에,

푸르게 녹지 시설이 잘 되어있어 사색하며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다섯 능 외에 사람들의 발길이 제일 많이 닿는 곳은 대빈묘,

장희빈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어린 나이에 나인으로 뽑혀 궁궐로 들어가 숙종의 총애를 받게되고,

아들 경종을 낳고 인현왕후를 폐위시키며 왕후의 자리에 까지 오르게 된다.

그러나 심한 투기심이 밝혀져 다시 희빈으로 강등되고

결국 사약을 받고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게 되는 장희빈의 이야기는 이미 유명하다.

하늘을 찌를듯한 기를 눌려 놓으려고 장희빈의 묘 위쪽에 큰 바위를 놓았는데,

소나무가 그 바위를 뚫고 나와서 자랐다는 전해져 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파란만장했던  장희빈이란 여인의 삶이 짠하게 와 닿았다.

짧은 화려함 속에서 애환이 느껴지는 그녀의 삶의 그림자가 길게만 느껴졌다.

경국지색......

빼어난 그녀의 미색이

잔잔히 흐르는 바람결에  덧없이 펄럭이고 있는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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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4.05.2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오릉.. 이웃블로그님 포스팅 덕분에 꽤나 친숙해진 곳이내요..^^
    언젠가 함 찾아볼날 기약해 봅니다~

  2. 복돌이^^ 2014.05.2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대로 사색하며 산책하기 참 좋은곳이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2014.05.2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Hansik's Drink 2014.05.2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하루가 되세요~~

  5. 핑구야 날자 2014.05.22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오릉은 어릴때 소풍으로 가기도 했던 곳이죠, 인근에 보리밥잘 하는 집이 생각나는군요

  6. 류마내과 2014.05.22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 고양시에있는 서오릉 잘보고갑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7. 도느로 2014.05.22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가족단위로 나들이 하기 좋은 곳 같아요.
    더 더워지기전에 저도 가까운데 소풍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8. 유쾌한상상 2014.05.22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솜씨가 참 좋으십니다.
    인상 깊게 보셨나봐요.

  9. 꿍알 2014.05.22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를 뚫고 소나무가 자랐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가족나들이 하기 좋은 곳이로군요^^

  10. 카푸리오 2014.05.22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들이 하러 가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1. 생활팁 2014.05.2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사가 그대로
    농축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12. Orangeline 2014.05.2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이 도배되어있는 것을 보니 맘이 편안해 집니다. 왕릉가면 기분이 차분하니 참 묘하더라구요 ^^

  13. *저녁노을* 2014.05.22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하고 갑ㄴ디ㅏ.^^

  14. 아디오스(adios) 2014.05.22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역사적 흔적들을 하나씩 담아주시는군요.... 다음에 역사책들 읽다가 인물에 대한 이야기 나오면 정리해서 여기 블로그랑 엮어봐야겠습니다. ^^

  15. 까움이 2014.05.22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희빈, 정말 역사속의 비극적인 인물이지요.
    욕심도 많았거니와, 삶이 불행했던거 같아요.

  16. 쭈니러스 2014.05.22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희빈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군요^^

  17. 글마 2014.05.22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곳이 있네요.
    나중에 가게 되면 하나하나 살펴봐야겠어요.

  18. 나쓰메 2014.05.22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깊네요 ㅎㅎ...

  19. Zoom-in 2014.05.22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작년인가 가 본 곳인데 역사적으로 유명했던 왕족들의 이야기가 많은 곳이죠.^^

해운대의 아침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2. 19.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운대,

바닷가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아침 기운을 즐기고 있었다.

숙소가 해운대 바로 앞에 있었지만,

늦장을 부린탓에 아무도 없는 조용한 아침바다의 산책은 접어야했다~ㅎ

 

가끔 올 때마다

초고층 아파트와 건물들로  해운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이 느껴진다.

변함이 없는건 바다.

사람들 사이를 자유롭게 날고 있는 갈매기떼.

겨울바다 백사장에 찍혀있는 수많은 발자욱들마다 많은 추억들이 남겨져 있음이 느껴졌다.

동백섬의 해안선을 따라서 아름답게 펼쳐진 산책로를 걸으며,

푸르게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향해 가슴 깊숙이 심호흡을 했다.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오늘도 바다를 내 가슴에 다 담아내지 못하고 바다를 떠났다.

멀리서 봄기운이 파도를 타고 조금씩 밀려 들어오고 있음을 느껴면서......

 

"꽃피는 동백섬에 봄은 왔건만~~♪"

하루종일 부산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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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4.02.1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는 바닷가중에 가장 많이 가본곳이지만...늘 정겨워요 ㅎㅎ
    좋은 아침 좋은 정기 많이받으셨길 바랍니다. ^^

  3. 신선함! 2014.02.19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너무너무 멋지네요 ^^

  4. 엠엑스 2014.02.19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파도소리가 들리는것 같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5. *저녁노을* 2014.02.19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를 다녀오셨군요.

    잘 보고가요^^

  6. 마니7373 2014.02.19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우니 당장 한번 가볼까요. ㅋ
    여기서보는 해운대는 또 다른 느낌이네여~

  7. 리치R 2014.02.19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해운대에서 아침을 맞이하셨네요.
    맛난 조개구이도 드시고..부럽삼..ㅋ

  8. 어듀이트 2014.02.1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아보이네요.
    저도 나중에 한번 가봐야겟어요.ㅎ

  9. 유쾌한상상 2014.02.1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여행 중은 아니세요?
    멋진 바다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갈매기는 커도 귀여움. ㅋ

  10. 천마검 2014.02.1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너무너무 가보고 싶어요... ㅠㅜ

  11. 꿍알 2014.02.1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바다 풍경 잘 보고 갑니다~ ^^

  12. 화들짝 2014.02.19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할수 밖에 없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지만 가끔은 너무 빨리, 그리고 너무 많이 변하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13. 굳라이프 2014.02.19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겨울바다...정말 운치있네요~

  14. 유머조아 2014.02.19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정말 멋진 바다여요~~~

  15. Zoom-in 2014.02.1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해운대의 아침을 맞을 때는 여름이었는데 겨울의 해운대는 또다른 정취가 있네요.

  16. 해외축구 2014.02.19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가고싶어요.. 부산에 안간지 1년 된 것 같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7. 유라준 2014.02.19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 해변이 운치가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톡톡 정보 2014.02.20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잘 보내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19. 초록배 2014.02.2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아름다운 해운대네요.~
    모래사장 복구공사는 완료 되었나 봅니다.~

  20. 별이~ 2014.02.20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1. 영도나그네 2014.02.21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바닷가와 동백섬을 한번 돌아 보셨네요..
    이곳은 사시사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산의 명소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