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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0.30 용문사 가는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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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만들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1. 8. 10: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을 따다가 조금씩 흠집이 난 것들을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곶감 만들기에 도전 해 보기로 했다.

 

난생처음 만들어 보는 곶감.

감을 돌려서 깎고, 실로 감 꼭지를 묶어 봤지만,

실력 부족으로 자꾸 떨어졌다.

다시 생각하다가 클립을 생각해 내고 집어 봤더니,

완전 굿 아이디어~!

끈으로 연결해서 작은 빨래 건조대에 걸치니 나름 곶감의 기본 준비자세는 나오는것 같았다.

기분이 좋아서 사진을 위에서 찍고, 누워서도 찍고~~^^;

 

아침이면 마당으로 옮겨서 바람과 햇볕을 쬐게하고,

밤이 되면 다시 거실로 모셔오고 있다~~ㅎㅎ

이틀이 지나니, 감의 수분이 밑으로 내려가고 있는듯 하다.

어쨌든 긴 시간과 수고가 필요할것 같지만,

내가 만든 완성된 곶감에 대한 기대감으로 즐거움이 피어 오른다.

 

오늘 아침도 남편과 함께 마당으로 옮기면서 또 사진을 찍었다.

예뻐 보이는 감들을 바라 보면서,

"난 먹지도 않으면서 뭐지?"

그렇게 말하는 입가에도 미소가 가득 번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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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유 2012.11.08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에 많이 먹던 곶감 인데 ㅠㅠ 최근에는 먹고 싶어도 먹어보지 못하 네요 ㅋ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3. smjin2 2012.11.0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곶감 만들고 싶네요^^
    완전 맛있겠죠~ㅎ

  4. 아레아디 2012.11.0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사먹었지..
    이렇게만드는 방법도 있엇군요..ㅎ
    저도 도전!

  5. 코리즌 2012.11.08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립의 이용 아이디어가 너무 좋군요.

  6. 복돌이 2012.11.0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지역은 추워서 그런지 감나무가 없어요..^^
    곶감 참 좋아해요~~ ^^

  7. 블로그엔조이 2012.11.08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렇게 해서 말려도 되겠는데요..~
    너무 잘보고 가요..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8. 뷰티톡톡 2012.11.08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정말 좋아하는데...^^
    예전에는 저희집에도 곶감 이렇게 만들엇었는데...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9. 풀칠아비 2012.11.08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집게를 멋지게 이용하셨군요.
    저는 반쯤 마른 곶감이 너무 맛있더라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0. 누림마미 2012.11.0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만 있어도 든든하시겠네요^^

  11. 어듀이트 2012.11.0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야겟어요.ㅎ
    잘보고 갑니다~

  12. 신선함! 2012.11.0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하루를 보내세요!
    맛나 보이는군요 ^^

  13. 토기장이 2012.11.08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곶감이네요..말릴수만있으면 해보는데장소가....

  14. 마니팜 2012.11.08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정말 잘 만드셨네요..저도 단감 사다 곶감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거 같네요

  15. 정보리 2012.11.08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가 무서워 한다는 곶감이군요. :-D

  16. 단버리 2012.11.08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맛있어보이네요..ㅎ
    저도 한번 해봐야겟어요.ㅎ

  17. Zoom-in 2012.11.0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게에 매달린 감들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자~알 말라가고 있네요.

  18. 꿈다람쥐 2012.11.09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곶감을 직접 만드셨군요.ㅎ
    맛있어 보여요.

  19. 유쾌통쾌 2012.11.09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겠어요... 곶감 정말 매력적인 맛이죠^^

  20. 초록샘스케치 2012.11.09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매달여 있는 감의 풍경이 넘 예쁘네요.
    곶감만드는 과정 잘 보고 갑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21. 영도나그네 2012.11.09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가 부럽지 않게 곶감들을 예쁘게 만드셨네요....
    맛있는 간식거리가 될것 같습니다..

용문사 가는길~~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10. 30. 09: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친구들 모임이 있어 양평에 다녀왔다.

용문사에 가는 일정은 없었지만,

이른 시간 몇 친구들과 함께 향했다.

 

변함없이 많은 인파속에서 용문사의 가을은 끝자락을 보이고 있었다.

노랗게 물든 은행잎은 지기 시작했고,

비가 많이와서 계곡엔 맑은 물이 소리를 내며 정겹게 흐르고 있었다.

아름다운 가을 정취에 흠뻑 취하는 아침이었다.

 

카메라를 가져오지 못한 아쉬움이,

용문사를 오르는 내내 탄식으로 터져 나왔다~~^^;

핸드폰을 바꾸라는 아이들의 권유에 고개를 흔들었던게 후회가 됐다.

오랜 손때가 묻은 나의 고전폰의 사진은 예상대로

안나와도 너~무 안나왔다~ㅎㅎ

그래도 마음만은 좋은 기운을 가득안고 돌아와서인지,

기쁨이 가득이다.

 

여름의 무더웠던 열기탓인지

금년 가을은 정말 예쁘게 물들은것 같다.

다시한번 아름다운 자연의 섭리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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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솜다리™ 2012.10.30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색이 제대로인듯 하내요^^

  3. 신선함! 2012.10.30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잘 보구 갑니다!

  4. 별이~ 2012.10.3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문사 가는길 멋진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토기장이 2012.10.30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문사 말은많이 들었는데 한번도 못가봤네요 잘보고갑니다

  6. 티통 2012.10.30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냄새가 물씬 나네요..
    오늘은 바람이 너무많이 부는군요

    나른한 오후네요!

    힘내시고 좋은하루되세요 ^^*

    잘보고 가요~~

  7. 어듀이트 2012.10.3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발애ㅛ~

  8. 영도나그네 2012.10.30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용문사의 가을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군요..
    길가에 수북히 쌓인 은행잎들이 정겨움을 더해주고 있군요..

  9. 꽃보다미선 2012.10.30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네요! ㅎㅎ
    가을 향기가 여기까지 나는듯 ^^

  10. Zoom-in 2012.10.30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용문사 풍경이 완전 가을이네요.^^
    유명한 은행나무는 여전한가 봅니다.^^

  11. 블로그엔조이 2012.10.30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여행으로 용문사 정말 괜찮은것 같아요..~ ^^
    잘보고 가요.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12. 작가 남시언 2012.10.30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좋은 친구분들과 함께 하셧던것 같군요^^

  13. 이런저런이유 2012.10.30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저녁 무지 춥네요. 내일 또한 춥다고 하네요
    몸건강 하시고, 차도 조심하세요.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14. 하얀복돌이 2012.10.30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완연한 가을날씨 입니다.
    감기조심 하시구요.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15. 유쾌통쾌 2012.10.31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왔네요...
    풍경이 너무 멋집니다.
    울 집 뒷산엔 아직 가을이 안와서...기대되네요^^

  16. miN`s 2012.10.31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17. 아레아디 2012.10.31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가을이 좋은게 아닐까 해요..ㅎ
    너무 좋네요.ㅎ

  18. 초록샘스케치 2012.10.31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깊어가는 용문사의 가을이 너무 멋지게 담겨졌습니다.
    새벽부터 부는 바람이 무척 매섭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19. +요롱이+ 2012.10.31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문가 가는길은 정말이지 너무 좋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닷..!!

  20. 백두도인 2012.10.31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가을의 색은 억시 제가각 이라도 모두 그색대로 한계절과 한 역사를 표현하죠

  21. 와이군 2012.11.02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잎들 가득 있으니 참 보기 좋네요 ^^

단정한 코끼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9. 25. 10: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국 호텔의 코끼리들~~ㅎ

단정하게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코끼리들의 진지해 보이는 모습과

열심히 준비했을 그 손길이 정겹게 느껴 졌다고 딸아이가 사진을 보여준다.

 

작은 센스가 여행의 피로를 풀어 주는것 같다는 생각에 공감하며,

태국의 수건 코끼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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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록샘스케치 2012.09.25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스타일인가요?....너무 귀엽네요. 센스도 있고요...ㅎㅎ

  3. *저녁노을* 2012.09.2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재밌네요

  4. 풀칠아비 2012.09.2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의 수건 코끼리 처음 봅니다.
    신기하고, 또 정성이 느껴지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사자비 2012.09.25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헐 대박이네요. 수건으로 코끼리를 표현했는데도 디테일이 살아 있네요. 코와 눈 귀까지 제대로 느낌이 나는군요.

  6. 천추 2012.09.25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군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7. 까움이 2012.09.25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아이디어 정말 괜찮은거같아요.
    특성화 전략이.. 제대로 먹었네요!

  8. 해우기 2012.09.25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정말 센스가 돋보이는데요.... ㅎㅎ

  9. 와이군 2012.09.25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양머리처럼 제대로 만들었네요~

  10. BAEGOON 2012.09.25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수건으로 코끼리를 만들수 있다니 +_+
    너무 귀여운 코끼리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11. 날으는 캡틴 2012.09.25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나..
    양머리는 댈것도 아니네요...ㅎㅎ

  12. S매니저 2012.09.25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끼리 귀여운걸요 ㅎ

  13. 아톰양 2012.09.25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행하면서 봤던 코끼리 녀석들..간만에 보니 좋네요 아하하핫

  14. 블로그엔조이 2012.09.25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수건으로 코끼리를 만들 수 있네요..~ㅎㅎ
    너무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 ^^

  15. 솜다리™ 2012.09.25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코끼리 모양이내요..
    센스만점인듯 합니다~

  16. 유쾌통쾌 2012.09.26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들어보고 싶어용... 궁금궁금~~

  17. 반이. 2012.09.26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귀엽네요 ㅎㅎㅎ

  18. 이런저런이유 2012.09.26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 많이 막히던데요
    추석이 다가 와서 그런듯 합니다.
    추석 준비들 많이 하시고요~ 화이팅 하세요

  19. 여우별 leecfp 2012.09.2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정한 코끼리가 뭔가했네요..
    완전 센쓰있당~

  20. 별이~ 2012.09.2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센스있는데요^^
    좋은일만 가득한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뜨개질 하는 남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9. 18. 10: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풍이 지나간 아침 햇살이 반짝인다.

무섭게 몰아쳤던 비바람이 아픈 흔적들을 남겼지만,

다행히 생각보다 빨리 지나간것 같다.

 

새벽 운동길은 태풍으로 부러진 나뭇가지와 잎들로 어수선했다.

지난밤에 어떤 소용돌이가 휩쓸고 지나갔는지 느껴졌다.

금년 우리나라를 지나가는 태풍은 끝이 난것 같다고 하니까,

빠른 피해 복구로 어려움들을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다.

 

핸드폰 사진을 정리하다가

작년에 찍었던 기억에 남는 사진이 보였다.

약간 촛점이 흐려서 아쉽지만...

 

작년 가을에 미국인 남편과 한국 부인이

예쁘게 살아가는 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여행에서 금방 돌아 왔다고 말하는 부인의 주변에 놓인 실타래와 뜨개질...

당연히 부인의 취미인가 했더니,

남편의 작품과 취미라고 했다.

지금 뜨고있는 분홍 뜨개질도 부인을 위한 무릎덮개라고 했다.

이번 여행지에서도 뜨개실을 사서 왔다고~~~ㅎ

 

아버지가 군인이었던 미국인 남편은 어머니와 함께 자주 외국으로 이사를 다녔고,

낯선 곳에서의 수줍음 때문에 어머니 옆에서 뜨개질을 하기 시작했고,

취미에서 수준급이 되었다고 했다.

 

아기자기한 미국 남편과 터프한 한국 부인,

한땀한땀 수놓은 십자수 액자에서 볼수 있듯

다정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사랑이 제일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을 하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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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꽃보다미선 2012.09.1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마음이 따듯해지는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요. ^^

  3. 풀칠아비 2012.09.18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랑이 제일"이란 말씀에 완전 공감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해피 매니저 2012.09.18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으로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5. 와이군 2012.09.18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심한 손길로 만드신 작품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6. 어듀이트 2012.09.18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너무 매력잇어보인다는..ㅎㅎ
    잘보고 갑니다~

  7. 뱅크플랜 2012.09.18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군요^^
    저희신랑은 가르쳐도 저렇게 안될텐데
    저런게 바로 사랑에 힘이라는걸까요^^

  8. 영도나그네 2012.09.1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부부사랑이 느껴지는 한장의 사진 같습니다..
    우리도 저런 사랑을 배워서 실행해야 되는 데......

  9. 여우별 leecfp 2012.09.18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사람을 더 사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 BAEGOON 2012.09.18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장인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_+
    남편분의 사랑이 막 묻어나는 작품들이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재무Q&A 2012.09.18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이쁘게 뜨게질 잘 하시네요^^

  12. 별이~ 2012.09.18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기가 섞인게 왠지 멋진데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 린넷 2012.09.18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뜨개질 하는 남편분이라.. 부럽습니다.

  14. 뉴엘 2012.09.1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_^

  15. Zoom-in 2012.09.18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영화같은 스토리가 있을것 같은 부부의 모습이군요.^^

  16. 까움이 2012.09.18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는 닮는거라는데^^
    부인분께서도 분명 뜨개질 같이 하실거에요 ㅋ

  17. 유쾌통쾌 2012.09.19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뜨개질 할줄도 몰라요.. 솜씨가.. 멋지네요 ㅎㅎ

  18. 솜다리™ 2012.09.19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의 취미라... 집중력과 끈기는 대단하실듯 합니다~

  19. 뷰티톡톡 2012.09.19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부인이 매우 행복할 꺼 같아요. ^^

  20. CANTATA 2012.09.19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정이 상상되요...ㅎ
    뜨개질하는 남편분의 모습도....

    태풍은 잘 지나간듯 한데 피해를 입으신 분들도 꽤 계셔서 안타깝습니다.

  21. 재무Q&A 2012.09.19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해솔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7. 20. 12: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풍 '카눈'이 많은 비바람을 몰고 지나간 뒤,

오랜만에 비추는 햇살이 눈부실만큼 아름답게 빛나는 아침.

 

긴 가믐이 이번 장마비로 모두 해갈 되기를 바라고,

남쪽의 태풍 피해가 있는 곳엔 빠른 복구가 되기를 기도한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와 휴가가 시작 되겠지...

 

우린 아직 특별한 계획은 세우지 못했지만,

경주시 양남 동해 바닷가에 있는 명태랑의 친구가 운영하는 '해솔래'

겨울에 다녀왔던 사진들을 다시 찾아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푸른 바다와 해송이 함께 하는곳,

아름다운 멋과 낭만이 있는 그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에

이웃분들께도 다시한번 소개해 드리려 한다~~^^*

 

지나는 길에 들러서 쉬어가기 좋은 '해솔래'

넓게 펼쳐진 시원한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싱싱한 장어와 생오리 구이 보양식도 챙겨 먹으면, 휴가의 즐거움이 배로 될것 같다.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657-17 전화: 054-744-5300

 

즐겁고 행복한 여름 휴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 고향 남쪽바다~ 그 파란물이 눈에 보이네~~~♬"

해솔래 앞쪽에 펼쳐져 있는 바다.

 해솔래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

 

 해솔래 전경

 

황토집인 해솔래 내부

 

 싱싱한 장어구이~~장어는 새워서 구어야 기름도 빠지고 좋다고 함~~^^;

 

 참숫에 굽는 생오리 구이~

 

명태랑의 절친 강사장님의 색스폰 연주는 수준급입니다~~^^

 

 해솔래에서 가까운 부두~

 

 부두에서 해산물과 회를 직접 떠서 초장집에서 저렴하게 먹을수 있다.

 

양남 바닷가의 흐린날씨 속에서 만났던 일출~

 

해솔래 :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657-17 전화: 054-74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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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칠아비 2012.07.20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 양남에 이런 민물장어구이 가게가 있었군요.
    친구분의 색소폰 연주도 들을 수 있는 것인가요?
    경주가면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요롱이+ 2012.07.2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3. 씩씩맘 2012.07.20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눈이 지나가고 하늘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예쁜 풍경을 사진에 담으셨네요~

  4. 화들짝 2012.07.2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저녁식사는 보양식인 장어로 먹으면 굿이겠습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5. 아레아디 2012.07.20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로 몸보신 하고 싶은..
    무지하게 더운 하루입니다..ㅎ

  6. 영도나그네 2012.07.20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여름철에 정말 시이 적절한 곳을 안내 해 주셨네요...
    양남면에 가는길에 꼭한번 들리고픈 곳이군요..
    그곳에가면 명태랑의 소개로 왔다고 할께요...ㅎㅎㅎㅎㅎ

  7. 솔이's 2012.07.2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완전 보기만해도 맛나보이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8. 그레이트 한 2012.07.20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장어를 드시면
    완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실꺼 같아요^-----^
    명태랑 짜오기님은...완전 짱이신듯~~!

  9. 핑구야 날자 2012.07.20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친구분들 두셨네요... 복날에 보양식하러 가도 좋겠군요

  10. 별이~ 2012.07.2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저도 달려가고 싶네요^^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1. 와이군 2012.07.21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사진 참 좋네요 ^^
    시원할듯 합니다~

  12. 멜옹이 2012.07.21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좋고
    거기에 맛있는 음식들
    좋네요 ㅋㅋㅋㅋ

명품 소나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5. 19. 12: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잎~~♬

 

변함이 없이 늘 푸른 잎으로 희망을 얘기하는 소나무.

 

내가 만난 소나무중,

가장 멋진 자태를 가진 명품 소나무.

사진 기술이 아쉬웠다~~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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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2.05.1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위풍당당한 소나무를 보니 왠지 힘이 나는군요

  3. 솜다리™ 2012.05.19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의 자태가 예사롭지 않으내요~

  4. CANTATA 2012.05.19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 소나무네요^^
    저는 속리산에서 종종 보죠^^ 정이품송 명품을^^

  5. 성공이 2012.05.19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가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6. 생활의 달인 2012.05.19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상당히 큰 소나무이군요. 여름에 저런 곳이에서 낮잠을,,,,+_+ ㅋ

  7.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5.20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대저택을 하나 사서 저렇게 잘 뻗은 소나무 한그루 심어두었으면 좋겠네요...ㅎㅎ

  8. 근사마 2012.05.20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가 정말 든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보구 가용^^

  9. 금융연합 2012.05.20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0. 코리즌 2012.05.20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명품 소나무가 맞군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11. 2012.05.21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꽃보다미선 2012.05.21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명품이긴 명품이네요 ^^

  13. 씩씩맘 2012.05.2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가 정말 멋드러지네요. ^^

  14. Hansik's Drink 2012.05.21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ㅎㅎ
    전원주택과 정말 잘 어울릴듯~

  15. 아레아디 2012.05.21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군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셔서!!
    성과있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6. 신선함! 2012.05.21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 소나무 잘보고 갑니다~!!

  17. 로사아빠! 2012.05.21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그대로 정말 명품이네요~~
    보기만 해도 참 멋진네요

  18. 해우기 2012.05.2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이른새벽이나 해질무렵..실루엣을 담고싶어지는데요

  19. 영도나그네 2012.05.21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정원에 심겨져있는 소나무 같군요..
    정말 예쁘게도 가꾸어 놓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 와이군 2012.05.22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게 가지를 늘어트렸네요~
    잘 봤습니다~

  21. 별이~ 2012.05.22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소나무가 멋지네요^^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 보내세요^^

친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2. 14. 11: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수많은 국화꽃 사이로 친구는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일주일전 병문안 갔을때,

산소 호흡기에 의지하고 있었지만,

밝은 표정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기뻐 했었다.

그리고 친구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며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병문안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 

마지막 문구가 '잘있어'라고 온 문자가 마음에 걸렸지만,

따뜻한 봄을 기다리던 친구가

그렇게 빨리 떠날 줄은 몰랐다.

 

사랑하는 세 딸을 남겨두고,

이제 봄이 내일모레로 가까이 와 있는데,

4년의 암투명을 이겨내지 못한채 그렇게 떠나갔다.

 

삶이 무얼까?

무엇을 위해서, 어디를 향해서 이렇게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건지......

밀려오는 공허감이 큰 구멍을 만들어 버린것 같다.

 

살고있는 하루하루를 잘 사는것이

친구의 바램에 보답하는 것일까......

막연히 다독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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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음노트 2012.02.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이 좋은데로 떠나셨기를 바랍니다.
    명태랑님도 힘내세요.

  2. 리브Oh 2012.02.14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사진 한장에 가슴이 탁 트이네요^^

  3. 소인배닷컴 2012.02.14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무거워 지는군요...

  4. 씩씩맘 2012.02.14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짠하네요
    친구분좋은곳에가셨을꺼예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5. 별내림 2012.02.14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친구분이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예요 .
    힘내세요화이팅~~

  6. 해우기 2012.02.14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7. 셀프액션 2012.02.1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 정말 소중하죠..

  8. 신기한별 2012.02.1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 명복을 빕니다

  9.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2.14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께서 부디 좋은곳에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코리즌 2012.02.15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읽으며 소름이온몸에 확 솓아오르네요.
    어차피 인간은 한번 가고 말겠지만 병으로 저 세상 가는 것은 인명은 제명은 제천이 아니거든요.
    저도 언제 갈지도 모르건만 ~ㅉㅉㅉ

  11. 유쾌통쾌 2012.02.15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희 어머니도 암 4기신데 잘 이겨내고 계신데.. 매일매일이 걱정이긴 합니다
    정말 마음이아프시겠네요

  12. 별이~ 2012.02.15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먹먹해지는....글이네요....
    정말 삶이 무엇일까......... 휴우...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3. 돈재미 2012.02.15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가 반드시 떠나게 될 운명이지만
    그곳으로 간다는 것은 모두 꺼려지게 마련이지요.
    아픔이 느껴지는 내용 입니다.

  14. 원삼촌 2012.02.15 0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는동안은 즐겁고 떠날땐 가볍게 가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 2012.02.15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요롱이+ 2012.02.15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완전 화이팅 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7. 일상속의미학 2012.02.1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친구.... 역시나 있을때는 모르지만 없을땐 그만큼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듯합니다
    잘보고가네요...

  18. Hansik's Drink 2012.02.15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벌써 한주의 반이 지나가고 있는데~
    오늘 하루도 활기찬 시작 해봐요~ ^^

  19. 와이군 2012.02.15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유쾌통쾌 2012.02.26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서 주말이 반이나 지나가고 하루남았네요~
    2월 마지막주말인데 의미있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