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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해당되는 글 47

  1. 2014.01.14 경주시 양남의 '해솔래' (52)
  2. 2013.12.19 광화문 광장에서 (88)
  3. 2013.12.05 50일 미사를 마치고... (40)
  4. 2013.11.20 바보 엄마 (56)
  5. 2013.11.13 오포로 간 나무들~ (74)
  6. 2013.10.28 모자뜨기 (56)
  7. 2013.08.26 8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에.. (42)
  8. 2013.08.20 광화문 빛너울 축제 (20)
  9. 2013.05.10 왕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82)
  10. 2013.04.22 꽃 피는 봄 (62)
 

경주시 양남의 '해솔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1. 14. 11: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솔래는 경주시 양남 해변로에 위치해 있는,

남편의 오랜 친구가 운영하는 민물장어와 생오리 참숯구이가 전문인 음식점이다.

2년만에 다시찾은 해솔래는 변함없이 정겨운 모습으로 반겨주었다.

 

이틀전 심하게 몸살을 앓아서 이번 여행은 하지 못할것 같았는데,

남편의 도움을 받으며 따라나섰음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동해 바다의 맑은 공기와 푸르름이 가슴을 뻥 뚫리게 했고,

오랜만에 친구들과의  만남은 기쁘고 즐거움이 되었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싱싱하고 담백했던 장어의 맛.

살짝구운 김과 파김치, 삭힌 깻잎과 함께 먹었는데 세상 장어의 맛중 최고인것 같았다.

생오리를 구워 소스와 함께 깔끔하게 먹는 맛도 좋았다.

더욱 세련되어진 주인 친구의 섹스폰 연주까지 들으니

일석사조를 누렸다는 생각에 몸살로 다운되었던 몸과 마음이 빠른시간 회복으로 돌아서는것 같았다.

 

배우 김태희가 성당 대녀여서 그녀와 함께 찍은 사진들도 여러장 걸려있었는데,

김태희는 어린시절부터 빼어난 미모를 지닌 순수한 미인임이 증명되었다.

해솔래의 이름처럼 주변에는 건강해 보이는 해송들이 있었고,

캠핑을 할 수 있는 야영장이 있었는데, 겨울 캠핑를 즐기는 야영족들도 보였다.

가족단위로 여행을 와도 좋을것 같았다.

그리고 건강에도 좋고 맛있는 장어요리를 먹는다면 후회하지 않을거 같다.

 

바다와 함께하는 예쁜 해솔래.

주변에서 친구들과 1박을 하고

제대로 힐링된 건강한 웃음으로 서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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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엠엑스 2014.01.14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섹소폰 연주까지 들을수 있다니!
    경주에 가게된다면 꼭 한번 가봐야 갰군요.
    잘 알아 갑니다~

  3. 임팩타민 2014.01.14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참 좋네요.
    장어도 그렇고 고기도 너무 맛있을 것 같구요 ^^

  4. 청결원 2014.01.14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에 좋은 곳이 있었네요..

  5. 건강정보 2014.01.14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판 사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장어가 튀어나와서 깜짝 놀랬어요
    알고보니 움직이는 사진이였네요 ㅎㅎㅎ

  6. 어듀이트 2014.01.14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7. 영도나그네 2014.01.14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시원한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민물장어와 생 오리구이를 맛있게 먹을수 있는 이런곳이
    이름도 정겹게 지은 것 같습니다..
    모처럼 옆지기와 함께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신것 같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8. 힐링쉴드 2014.01.14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좋은 음식점 잘 알아 갑니다~

  9. 굳라이프 2014.01.14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은 음식점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0. 힐링앤건강 2014.01.14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갑자기 바껴 놀랐네요^^

  11. Zoom-in 2014.01.14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많은 어부가 아직도 살고 있을것 같은 집이네요.^^

  12. 그러할진데 2014.01.14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가 되셨나요?
    추위에 몸을 움츠리게 하는데요. 푹 주무시고..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13. 이른점심 2014.01.14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박입니다!! ^^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리치R 2014.01.15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장어 맛있어 보이네요...
    아주 그냥 힘이 불끈 솟겠어요~~

  15. 별이~ 2014.01.15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가계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6. 진율 2014.01.15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왠지 푸근한 느낌이 나는 곳이네요~!

  17. 미소바이러스 2014.01.15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장면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18. 예또보 2014.01.15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4.01.15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 Hansik's Drink 2014.01.15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21. 여기보세요 2014.01.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가 좋으네요.다녀갈께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광화문 광장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2. 19.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구청에 볼일을 끝내고

광화문 광장을 가로 질러서 천천히 걸었다.

날씨도 맑고 춥지 않아서 오히려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

한산함이 느껴지는 오전 시간 광화문 광장의 겨울 풍경...

세종문화회관에 간소함이 느껴지는 대형 트리가 자리를 잡고 있어서 연말 분위기를 조금 느낄 수 있었다.

몇몇 사람들은 나처럼 스마트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어설프게 긴 머리의 남학생들 무리가 지나쳐갔다.

두리번 거리듯 이리저리 손가락질을 하는 폼이

수능을 치르고 입시 때문에 서울을 방문한 지방의 고3임이 느껴졌다.

갈림길에 선 풋풋한 아이들의 모습에 미소가 생기며 부럽기까지 했다.

 

옷을 두껍게 입지 않았던 외국인,

아까 올 때도 마주쳤었는데 가는 길에도 다시 마주쳤다.

물론 인사는 하지 않았지만 그도 나를 기억할까?

 

고개를 숙이고 광장의 옆쪽 연표를 읽으며 걷다가 문득 내 앞을 가로막는 사람,

오른쪽과 왼쪽 몇번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다가 겨우 비켜서 지나갔다.

웃음이 나왔다.

그 순간은 낯선 그 사람과 나의 마음이 같은 방향이었을까?

 

코발트 색의 투명한 하늘아래,

눈으로 덮여있는 잔디밭에는 푸르름이 살아 있었다.

그 푸르름에 희망을 새기고 싶어졌다.

광화문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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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곡하시죠 2013.12.19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눈이 다 녹지를 않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3. 꿈다람쥐 2013.12.19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서울에 눈이 내렸군요.. 저도 눈 내리는 서울을 구경 가고 싶어져요.

  4. 별내림 2013.12.19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보니더 추워보이네요 ..광화문잘보고갑니다

  5. 포장지기 2013.12.19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하늘 본지가 언제인지...
    잘보고 갑니다^^

  6. 쭈니러스 2013.12.19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얼마전 광화문 광장을 보며~ 우리나라에도 이런 멋진 것이 있는데 너무 외국만 좋다 좋다 하는건 아닌지 되돌아 보게 되더군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7. happy송 2013.12.19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겨울엔 눈이 많이 내릴거같아요^^
    멋진사진 잘감상하구가요~

  8. Zoom-in 2013.12.20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9. 오브로 경제학 2013.12.20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
    사진이 멋집니다 ^^

  10. 딸기향기 2013.12.20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여전히 남아있네요 ~ 안 간지 오래되었는데 언제 한번 들리고 싶어요.
    광화문은 매번 갈때마다 좋더라고요

  11. 알숑규 2013.12.20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과 하얀 눈처럼 멋진 대비가 있을까요. 오늘도 잘 봤습니다.

  12. 영심이~* 2013.12.20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스케이트 탔었는데 올 해는 개장을 안 하나봐요..^^

  13. 청결원 2013.12.20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광장 잘 보고 가네요

  14. *저녁노을* 2013.12.20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눈이 와서 풍경이 더 아름답네요

  15. 아쿠나 2013.12.20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저도 참 자주갔던곳인데..ㅎㅎ

  16. 미소바이러스 2013.12.20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올해 자주 내릴건가 보네요 ㅋ
    잘보고갑니다

  17. 금정산 2013.12.20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내린 광화문 광장의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8. 린넷 2013.12.20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전국방방곡곡 추위와 눈 소식이 끊이지 않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뜨끈한 음식으로 추위 이기세요!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19. 라운그니 2013.12.2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근함이 느껴지는 일상 얘기였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

  20. 넬리코리아 2013.12.2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린 광화문 보기 좋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1. @sopsup 2013.12.2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아요 ^^
    잘 보고 간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50일 미사를 마치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2. 5. 10: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50일 미사를 마치고...

 

어머님께서는 오랜 시간동안 편찮으셔서 늘 불편함 속에서 생활을 하셨고,

마지막 3개월 동안은 병원 생활을 하시다 돌아가셨다.

어머님께서 떠나시고 난 후

가끔은 공황상태가 생기기도 하는 등 우리의 삶도 많은 울렁증을 만들었다.

뭔가 허전하고,

뭔가 서둘러 해야할 것만 같고... 

그동안 많이 힘들었고 이제는 편안할거라고만 생각 했었는데,

함께 한 삼십년이란 시간은 순간순간 스치는 후회가 가득이었다.

작은 형상에서도, 익숙한 성가 한 구절에서도 눈물이 흘렀다.

늘 미온적이던 남편도 새벽 미사에  빠지지않고 참석을 했다.

작은 정성을 다해서 50일간의 미사를  드리고나니,

조금은 안정감이 생기고 마음의 평화가 생기는것 같다.

그리고 영월 산소에도 다녀왔다.

하얗게 눈이 쌓인 봉래산 기슭,

영월 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버님과 함께 나란히 누워계시니 좋아보였다.

열심히 성실하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는게,

돌아가신 부모님께서도 바라시는 것이리라 다시한번 다짐해 본다.

병상에 계실때 쌍둥이 조카들이 머리맡에 걸어두었던,

휴대폰 사진첩의 작은 묵주 사진이 이제는 아파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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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꿍알 2013.12.05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두분이 함께 계실거에요~ ^^

  2. 핑구야 날자 2013.12.05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이 고생하셨지만 이젠 50일간의 미사로 좋은 세상에서 함박 웃음을 짓고 계실겁니다.

  3. 건강정보 2013.12.05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좋은곳에서 두분이 행복하게 지내고 계실꺼예요..^^

  4. 힐링앤건강 2013.12.05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9제 대신 50일 미사를 하나 보군요~~

  5. 눈깔 사탕 2013.12.05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의 안정을 얻으신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분명 부모님께서도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계실거에요^^

  6. S매니저 2013.12.05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7. 생활팁 2013.12.0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도 마음의 안정을 바라고 계실거에요.
    건강한 12월 보내세요.

  8. +요롱이+ 2013.12.0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좋은 곳에서 두분이 계실꺼에요^^

  9. 참서툰남자 2013.12.0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계셨을때
    더욱 부모님께 잘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욥 ㅜㅡ

  10. by아자 2013.12.05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곳 가셨을 거에요^^*

  11. 톡톡 정보 2013.12.05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평안하실거에요.
    늘 행복하세요^^

  12. bluehwanta 2013.12.0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13. Zoom-in 2013.12.0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셨으니 좋은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마음으로 놓아드리지 못하면 어머님이 더 괴로워 하실거에요.

  14. 신기한별 2013.12.06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15. 가나다라마ma 2013.12.06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함께 기도할께요. ^^

  16. 여행쟁이 김군 2013.12.06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다 잘될 거에요^^

    좋은 꿈 꾸세용^^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06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에요

  18. 아쿠나 2013.12.06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따뜻하고 좀더 좋은 곳에
    있으실듯합니다~

  19. 진율 2013.12.06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속으로 평안을 빌어봅니다.~!

  20. 복돌이^^ 2013.12.0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떤 분이 생각나네요......
    따숩은 주말 보내세요..^^

바보 엄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20. 10:1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핸드폰 앨범을 뒤적이다가

오래전 딸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세수를 하고 같이 누워서 얼굴에 팩을 붙이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도 나누었다.

역시 딸이 있어야 한다고 아들만 있는 친구에게 신나게 자랑질을 했었는데...

요즘 바쁘다고 함께 저녁 식사를 할 시간도 없단다.

그렇게 조금씩 나의 곁에서 떠나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작은 서운함도 생기지만,

시간에 쫓기며 동동 거리는 아이의 건강 걱정이 앞서고,

열심히 사는 아이가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이고,

그래서 또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고 마는 나는 바보 엄마임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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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활팁 2013.11.2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란게 이런 부분에서
    참 소중하다고 느껴집니다.

  3. 힐링앤건강 2013.11.20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네요~ 따님이 꼭 빼 닮았네요^^

  4. 꿍알 2013.11.20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엄마가 딸에게는 최고 아닌가요?ㅎㅎ ^^

  5. Hansik's Drink 2013.11.2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순간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6. 톡톡 정보 2013.11.20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7. +요롱이+ 2013.11.20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이로군요^^

  8. 하늘마법사 2013.11.20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녀가 정말 다정해보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9. 어듀이트 2013.11.2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편안한밤 보내세요`

  10. 쭈니러스 2013.11.20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포장지기 2013.11.20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의 모습 행복해 보입니다^^

  12. Zoom-in 2013.11.2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이 있는 집에선 하나쯤 꼭 찍는 행복한 사진입니다.^^

  13. 참서툰남자 2013.11.20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넘 경직된
    표정으로 사진을 찍으신것
    같은데요 ㅋㅋ

  14. 영도나그네 2013.11.20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다정하게 누워서 도란 도란 얘기 나누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답고 정겨운 모녀모습....
    잘보고 갑니다..

  15. 가나다라마ma 2013.11.21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우시네요.
    모녀지간에 정겨운 모습을 보면 절로 미소짓게 되요. ^^

  16. 리치R 2013.11.21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시네요..
    누가 딸이고 누가 엄마인지 자세히 봣네요 ㅋ

  17. 가을사나이 2013.11.21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습니다.

  18. 청결원 2013.11.21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해 보이고 좋습니다

  19. 자전거타는 남자 2013.11.21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겨운 한때네요

  20. by아자 2013.11.2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기 좋습니다^________^

  21. 아쿠나 2013.11.21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모녀지간에~ 사이가 좋아보이네요~
    이제는 한장의 추억^^

오포로 간 나무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13.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오포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간 우리 배나무와 살구나무들...

이젠 우리 나무가 아니라 친구의 나무가 되었지~~ㅎㅎ

아직 조경을 하지 못한 넓은 마당에 먼저 자리를 잡고 있는 나무가 제법 의젓해 보였다.

친정 부모의 마음이 이런걸까?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 친정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다.

남편이 잠시 다녀와서 나무가 잘 자라고 있다고 무척이나 좋아했다.

아무래도 서울의 공기보다 훨씬 좋고,

햇볕도 무한대로 받으며, 주변 산에서 긁어온 부엽토를 가득 넣어 주었다고 하니,

나무가 살아가기에는 최적의 분위기가 된것 같다.

또 한가지 친구 부인이 사진과 함께 보내온 카톡 메시지

'울 식구들이 사랑도 듬뿍 줄거니까요^^'

그래, 제일 중요한건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리라.

그래서 나무들은 더 행복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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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11.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도 좋아 더 잘 자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영도나그네 2013.11.13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로 시집간 배나무와 살구나무가 정말 좋은 곳으로 옮겨져 잘 자랄것 같습니다..
    마치 어머니가 딸을 시집 보낸 심정 이해 할것 같습니다..

  4. 리치R 2013.11.1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로등과 나무한그루 사진이 잘 어울립니다.

  5. *저녁노을* 2013.11.13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길 바랍니다.

  6. 솜다리™ 2013.11.1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한 곳에서도 자리 잘 잡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봅니다~

  7. 유쾌한상상 2013.11.1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셨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할수만 있다면 귀촌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시죠?
    저도 다시 천천히 시동을 걸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겨울엔 글쓰는 것도 왠지 힘들던데...
    다음엔 겨울에 놀고 가을까지는 열심히 활동할까봐요. ㅎㅎㅎ)

  8. 꿈다람쥐 2013.11.13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무럭 무럭 자라면 큰 나무가 되어 시원한 그늘이 되어 주겠네요.ㅎㅎ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을 거 같아요.

  9. 포장지기 2013.11.1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나무보러 놀러 가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Zoom-in 2013.11.13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좋은 곳으로 갔으니 그나마 서운함을 덜겠네요.^^
    가끔 가서 얼마나 컸나 보고 친구도 보고^^

  11. 참서툰남자 2013.11.13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에게 사랑을
    주면..
    그들도 아는것 같더라구요,
    참 신기하네요~ ^^

  12. 별이~ 2013.11.14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좋은곳에서 잘자랄거에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3. 벙커쟁이 2013.11.14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넓은 공간으로 이사를 갔네요.
    나무가 많이 고마워 할 것 같습니다. 잘 자라서 좋은 열매 많이 맺기를 빌어 봅니다.

  14. 청결원 2013.11.14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곳에서도 잘 자랄거에요

  15. 죽풍 2013.11.14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받을 나무가 행복합니다.
    저도 사랑받고 싶군요.
    잘 보고 갑니다.

  16. 미소바이러스 2013.11.14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멋진곳으로 나무들이 이사를 갔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예또보 2013.11.1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전원주택 정원으로 이사를 갔네요
    잘보고갑니다

  18. 마니팜 2013.11.14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간 나무들이군요 반가우시겠어요
    그래도 전원에 살게 되었으니 더 좋아졌다고 할까요

  19. 아쿠나 2013.11.1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를 통해서 기쁨을 알게 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 꿍알 2013.11.14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또 다른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겠네요^^

모자뜨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0. 28. 10: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일요일 오후  밖에서 돌아온 딸아이가 뜨개질을 시작했다.

늘상 바빠서 허둥대고 있는터라 또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고 잔소리를 했다.

"엄마 잠깐이면 되니까 걱정 마세용."

애교섞인 목소리로 응석을 부려가며 열심히 뜨개질을 하더니,

저녁 9시쯤에는 예쁜 모자가 만들어졌다.

테디베어에 모자를 씌우고 즐거운 함성를 지르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엄마의 카톡에 연신 귀여운 소리를 울리게 했다.

내 딸이지만 솜씨는 좋은것 같다~^^;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쓰러지기 직전만큼 힘들고 바쁜 나날을 보낼 때가 많은데,

우리 딸 관심사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걱정이 된다.

그래도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즐겁게 하니까,

나는 안쓰러운 마음으로 그저 웃을 수 밖에 없다.

 

* 10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네요.

즐겁고 행복한 마무리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월요일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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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10.28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좋은 일 하시네요. 귀여운 모자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와이덱스고양덕양점 2013.10.28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년에 했었는데...ㅎㅎ 좋은일 하시네요 ^^

  4. @sopsup 2013.10.28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보다 마음이 더 따뜻하네요^^

  5. 힐링앤건강 2013.10.28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 완전 귀엽네요^^

  6. 오늘 단 하루 2013.10.28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갖고 싶어요 ^^

  7. 청결원 2013.10.28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 정말 이쁘네요^^

  8. 꿈다람쥐 2013.10.28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솜씨 좋으시네요.ㅎ
    모자 한 번 만들어보고 싶어져요

  9. Zoom-in 2013.10.28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솜씨가 정말 보통이 아닌데요.
    손재주까지 타고났나봅니다.ㅎㅎ

  10. 참서툰남자 2013.10.2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씨 착한 따님을 두셨군요 ^^
    그 맘이 모자에 느껴지네요..

  11. 헬로끙이 2013.10.28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너무 잘만든거 아니예요? 마음도 따뜻하고 ^^
    모자도 너무 이쁘게 잘만드고 ㅎㅎ

  12. 별이~ 2013.10.29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행사같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3. 리치R 2013.10.29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잘 하셨어요~~
    귀엽게 잘 만드셨네요

  14. 자전거타는 남자 2013.10.29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를 이쁘게 잘 뜨셨네요

  15. 워크뷰 2013.10.29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모자가 이렇게 이쁠수가 있나요^^
    솜시 좋으십니다^^

  16. 가을사나이 2013.10.29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쌀해진 날씨에 모자가 필요하죠

  17. 금정산 2013.10.2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모자가 더욱 다듯헤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누리시아 2013.10.29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행사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9. 엉성부부 2013.10.2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재주가 대단하군요!!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그저 부럽습니다^^

  20. 카라의 꽃말 2013.10.29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따듯한 행사이네요~
    유익한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1. Healing_life 2013.10.29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되면 주위에서 하는거 보긴 했는데.. 따님이 손재주도 좋으시고.. 좋은 생각 실천하고 계신 것 같군요..

8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8. 26.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8월의 마지막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입추와 처서의 절기가 지났음에도 늦더위는 그 열기를 식힐줄 모르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새벽 공기는 서늘함이 느껴지고,

귀뚜라미 울음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으니 가을은 그렇게 조금씩 다가서고 있는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펼쳐질것 같습니다.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겨울 제주도의 푸른 바다 사진이 좋아보입니다.

다시 달려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ㅎㅎ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8월의 마무리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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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08.26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의 푸른 바다사진 덕분에 눈이 시원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해외축구 2013.08.26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사진이 기분전환을 해 주겠어요. 덕분에 시원한 느끼고 갑니다.
    시원하고 활기찬 한주 되셔요~

  4. 드래곤포토 2013.08.26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합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5. 핑구야 날자 2013.08.26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천에 다녀왔는데.. 아직도 더위가 후덜덜 하더라구요~~

  6. 반이. 2013.08.26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8월 마지막주 잘 보내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7. 어듀이트 2013.08.26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만 있어도 좋은 바다사진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8. 도도한 피터팬 2013.08.2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8월 마무리 잘 하세요~

  9. 진율 2013.08.26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한주가 되세요~!!

  10. 영도나그네 2013.08.26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뒤의 월요일이라 한결 온도가 내려간듯한 날씨인것 같습니다...
    이번 한주도 건강하고 보람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1. 꿈다람쥐 2013.08.2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구경이라도 가고 싶네요.ㅠ.ㅠ 아직 휴가를 못갔어요.ㅋ

  12. Zoom-in 2013.08.2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츼 마지막 주와 함께 무더위도 한풀 꺽이겠지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13. miN`s 2013.08.26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시원해보이네요

  14. 눈깔 사탕 2013.08.2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엔 바다 한번 못 가봤는데, 사진보니 가슴이 뻥 뚫리네요~
    겨울사진이라 그런지 훨씬 더 선명해보입니다.^^

  15. 당신은최고 2013.08.2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한해시작이엊그제같은데 벌써8월마지막주네요..
    세월이 왜이리빠른지...

  16. 알숑규 2013.08.27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마지막이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7. 워크뷰 2013.08.27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8월의 마지막이네요!!!

  18. 도느로 2013.08.27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마무리 잘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9. 복돌이^^ 2013.08.2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낮에는 덥지만 제가 있는곳은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 졌어요~~
    바다 사진 너무 좋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요롱이+ 2013.08.2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팔월의 마지막주를 달리고 있네요^^
    인사드리고 갑니닷!

  21. 헬로끙이 2013.08.27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그래도 밤에라도 시원해서 좋더라구요 ^^ 언능 가을이 왔음 좋겠어요 ~

광화문 빛너울 축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8. 20. 09: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광화문 빛너울 축제,

2013년 8월 15일부터 시작해서 8월 21일까지 20분 간격으로

천지인, 광화문의 시간, 광화문 파노라마 세가지 주제로 영상쇼를 하고 있습니다.

 

광화문 빛너울 축제 기간이 이틀 남았네요.

오늘 새벽 운동길은 선선함이 느껴질 정도로 기온의 변화가 심한것 같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에 한번쯤 돌아보면,

신비로움과 새로운 활력이 될것도 같네요.

지나가다가 핸폰으로 찍어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아 많이 올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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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끙이 2013.08.20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곳에 사는지라 가볼수가 없네요 ㅠㅠ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구경 잘하고갑니당~^^

  2. 소인배닷컴 2013.08.20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런 축제가! 21일까지면 내일까지네요!

  3. 톡톡 정보 2013.08.2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빛너울 축제가 내일까지네요. 잘 알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4. 진율 2013.08.20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에 축제가 있군요^^~!

  5. 복돌이^^ 2013.08.20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근처에 일때문에 자주가는데...아~~ 요일정은 아니네요..아쉽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가을사나이 2013.08.2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에 구경갔어야했는데

  7. 솜다리™ 2013.08.20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에 이렇게 멋진 쇼가 이어지는 군요^^

  8. 마니팜 2013.08.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처럼 제가 광화문쪽에서 근무했다면 퇴근무렵에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었을텐대..아깝네요

  9. miN`s 2013.08.21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은 이런곳도 있군요.
    부럽습니다.

  10. 영도나그네 2013.08.21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빛너울 영상 축제가 열리고 있군요....
    역시 아름다운 우리의 서울 입니다...

왕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10. 10: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왕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벚꽃이 지고난 뒤에 조용히 피는 왕벚꽃은,

일반 벚꽃에 비해 꽃잎이 크고 화사하며 풍성한 꽃송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꽃이 활짝 피어있는 기간도 긴것 같습니다.

 

 

아침 운동길에 여러날 사진을 찍었더니,

꽃이 피어나는 것을 볼 수가 있네요~ㅎ

 

오늘 비가 내리고나면,

왕벚꽃도 작별을 고할것 같습니다.

그렇게 봄은 또 서서히 물러나고 있는것 같네요.

내일 주말은 비도 그치고 화사한 봄날이 된다고 하니,

아름다운 봄날이 다 가기전에

예쁜 추억 많이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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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꿈다람쥐 2013.05.1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정말 크네요..ㅎ
    기회되면 가보고 싶어지네요.ㅎㅎ

  3. 괴도별성 2013.05.10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왕벚꽃이라니.. 신기하고 정말 이쁘네요~

  4. miN`s 2013.05.1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엄청나네요..ㅎㅎ

  5. 누리시아 2013.05.11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벚꽃 잘 보고 갑니다..
    좋네요..

  6. 알숑규 2013.05.11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로운 냄새가 모니터 밖으로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멋진사진 감사합니다.

  7. landbank 2013.05.1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왕벚꽃 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8. 어듀이트 2013.05.1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9. 유쾌한상상 2013.05.11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벚꽃인가요? 분홍색이 있었다니;;;; 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0. 멜옹이 2013.05.1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벚꽃이 크긴 크네요 ㅋㅋㅋ
    저도 꽃구경 가고파요!

  11. 단버리 2013.05.11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움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2. Hansik's Drink 2013.05.11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예쁘네요~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3. 금정산 2013.05.12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벚꽃의 모습 너무 탐스럽습니다. ㅎㅎ
    즐거운 일욜 홧팅하세요

  14. 눈깔 사탕 2013.05.12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크니깐 정말 탐스러워보이네요~^^
    색도 예쁘구요~ㅎㅎ

  15. 어듀이트 2013.05.12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6. 단버리 2013.05.12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주말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17. 작가 남시언 2013.05.12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 꽃의 이름도 얼마전에 알았답니다..ㅠㅠㅠ
    지금까진 다른 꽃으로 착각을...ㅠㅠ

  18. 2013.05.13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와이군 2013.05.13 0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벚꽃 정말 화려하네요~
    눈이 즐겁습니다 ^^

  20. +요롱이+ 2013.05.1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화려하고 예쁜걸요^^
    잘 보고 갑니다!

  21. 영도나그네 2013.05.13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백의 벚꽃이 지난 자리에는 다시 연분홍색의 겹 벚꽃이 아름다운 봄을 노래하는 듯 합니다..
    이래서 봄은 우리를 즐겁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꽃 피는 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4. 22. 10: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동네를 아름답게 꽃 피웠던 벚꽃,

우리집의 살구꽃도 연두빛 잎이 새로 돋아나면서,

꽃잎이 떨어져 날리기 시작했다.

차가운 봄기운 때문에 조금 늦은 개화였지만,

계절이 되면 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는 자연의 순리를

금년 봄에도 감사히 느낄 수가 있었다.

그리고 새벽 운동길엔 북악 스카이웨이의 활짝 핀 벚꽃을 만날 수 있었다.

이른 새벽이라 사진을 찍을 수 없음이 아쉬웠지만,

노란 개나리와 함께 서울의 마지막 벚꽃 축제를 멋지게 열고 있는것만 같았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봄은

그렇게 우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속삭이고 있는것만 같다.

 

* 기지개를 활짝 펴고,

따뜻한 봄날의 기운을 마음껏 받는 행복한 월요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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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he브라우니 2013.04.2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 벚꽃은 꽃이 다지고 잎이 무성하게 자랐는데 ~ 이제 꽃이 만개했나보내요 ~ ㅎ
    봄기운이 물씬납니다.^^

  3. 누림마미 2013.04.2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너무 이뻐요~!

  4. 유쾌한상상 2013.04.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번에 집이 효자동쪽이라고 하셨죠?

  5. 유머조아 2013.04.22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습니다..

  6. 라운그니 2013.04.2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동네가 새햐얗게 물들었을 것 같아요~
    푸근한 기운에 따스한 햇살~ 바람에 날리는 벚꽃잎들~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내일 비가 오면 벚꽃잎들도 다 떨어지겠죠~? ^^

  7. 화들짝 2013.04.2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꽃으로 가득한 세상 정말 예쁩니다.^^

  8. Zorro 2013.04.22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피는 봄.. 넘 보기 좋네요^^

  9. 어듀이트 2013.04.2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만연했군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0. 단버리 2013.04.2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인거 같은..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1. 해피 매니저 2013.04.22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도 벚꽃이 다 떨어지고 잎이 무성하게 자랐네요.
    온도가 낮은 지역은 아직까지 벚꽃을 볼수 있군요.^^

  12.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의 웨딩드레스 같은 벚꽃이네요.
    참 우아하고 예쁘군요^^

  13. +요롱이+ 2013.04.2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ㅎㅎ
    잘 보구 간답니닷!!

  14. 꿈다람쥐 2013.04.22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정말로 아름다운 계절이에요.ㅎㅎ

  15. miN`s 2013.04.2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 정말 이쁘네요..ㅎㅎ

  16. *저녁노을* 2013.04.22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참 아름답습니다.ㅎㅎ

  17. 서있는여자 2013.04.22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지방은 벚꽃이 이제 지나봐요 부산은 지금 철쭉이 피기 시작했어요!

  18. 괴도별성 2013.04.23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쁩니다. ㅎㅎㅎ 벚꽃거리 ...놀러가고 싶네요.

  19. 금정산 2013.04.23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집앞에 이런 곳이 있다면 너무 좋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20. 머니야 머니야 2013.04.2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의도 뎅겨왔는데, 이곳 벗꽃들도 무척이나 화사하군요^^ 글과 사진 잘보구 갑니당^^

  21. landbank 2013.04.23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꽃구경 정말 재미납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