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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의 아침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2. 19.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운대,

바닷가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아침 기운을 즐기고 있었다.

숙소가 해운대 바로 앞에 있었지만,

늦장을 부린탓에 아무도 없는 조용한 아침바다의 산책은 접어야했다~ㅎ

 

가끔 올 때마다

초고층 아파트와 건물들로  해운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이 느껴진다.

변함이 없는건 바다.

사람들 사이를 자유롭게 날고 있는 갈매기떼.

겨울바다 백사장에 찍혀있는 수많은 발자욱들마다 많은 추억들이 남겨져 있음이 느껴졌다.

동백섬의 해안선을 따라서 아름답게 펼쳐진 산책로를 걸으며,

푸르게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향해 가슴 깊숙이 심호흡을 했다.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오늘도 바다를 내 가슴에 다 담아내지 못하고 바다를 떠났다.

멀리서 봄기운이 파도를 타고 조금씩 밀려 들어오고 있음을 느껴면서......

 

"꽃피는 동백섬에 봄은 왔건만~~♪"

하루종일 부산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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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4.02.1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는 바닷가중에 가장 많이 가본곳이지만...늘 정겨워요 ㅎㅎ
    좋은 아침 좋은 정기 많이받으셨길 바랍니다. ^^

  3. 신선함! 2014.02.19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너무너무 멋지네요 ^^

  4. 엠엑스 2014.02.19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파도소리가 들리는것 같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5. *저녁노을* 2014.02.19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를 다녀오셨군요.

    잘 보고가요^^

  6. 마니7373 2014.02.19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우니 당장 한번 가볼까요. ㅋ
    여기서보는 해운대는 또 다른 느낌이네여~

  7. 리치R 2014.02.19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해운대에서 아침을 맞이하셨네요.
    맛난 조개구이도 드시고..부럽삼..ㅋ

  8. 어듀이트 2014.02.1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아보이네요.
    저도 나중에 한번 가봐야겟어요.ㅎ

  9. 유쾌한상상 2014.02.1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여행 중은 아니세요?
    멋진 바다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갈매기는 커도 귀여움. ㅋ

  10. 천마검 2014.02.1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너무너무 가보고 싶어요... ㅠㅜ

  11. 꿍알 2014.02.1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바다 풍경 잘 보고 갑니다~ ^^

  12. 화들짝 2014.02.19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할수 밖에 없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지만 가끔은 너무 빨리, 그리고 너무 많이 변하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13. 굳라이프 2014.02.19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겨울바다...정말 운치있네요~

  14. 유머조아 2014.02.19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정말 멋진 바다여요~~~

  15. Zoom-in 2014.02.1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해운대의 아침을 맞을 때는 여름이었는데 겨울의 해운대는 또다른 정취가 있네요.

  16. 해외축구 2014.02.19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가고싶어요.. 부산에 안간지 1년 된 것 같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7. 유라준 2014.02.19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 해변이 운치가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톡톡 정보 2014.02.20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잘 보내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19. 초록배 2014.02.2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아름다운 해운대네요.~
    모래사장 복구공사는 완료 되었나 봅니다.~

  20. 별이~ 2014.02.20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1. 영도나그네 2014.02.21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바닷가와 동백섬을 한번 돌아 보셨네요..
    이곳은 사시사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산의 명소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광안리 조개구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2. 18.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광안리의 밤,

조금 늦은 시간때문인지 부산의 지하철도 광안리도 많이 복잡하지는 않았다.

점심에 맛있는 회를 먹었기에 저녁에는 조개구이를 먹는 것으로 의견을 모으고,

아이들이 찾아낸 맛집을 향해서 광안역에서 내려 다시 택시를 타고 갔다.

창가로 광안대교의 아름다운 불빛이 보이는 '마니주'.

사장님의 권유로 키조개와 가리비, 전복구이를 주문했다.

여러가지 너무 많이먹어 느끼한 속을 달랜다고 된장찌개도 미리 시켰다.

모두들 된장찌개 맛에 흠뻑 빠질 정도로 맛이 좋았다.

먼저 조개를 구워먹고,

마지막으로 전복을 불위에 올렸다.

빨간 불위에 올려진 전복은 마치 몸부림이라도 치는것 같아

셔터를 누르면서도 안쓰러운 마음이었다.

잘 구워진 전복 맛은 좋았고, 우리는 맛있게 먹었다.

그렇게 우리들은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겸연쩍은 웃음이 흘렀다.

 

광안대교의 아름다운 불빛을 바라보며 잠시 해변을 산책했다.

바다 소리를 들으며 사진도 찍고, 떠들고, 웃고......

정말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한 부산에서의 밤이 소록소록 깊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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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매니저 2014.02.18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개구이 엄청나게 좋아하는데.ㅎ
    먹고 싶어지네요.ㅎ

  3. 신선함! 2014.02.18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청 먹고싶어지는데요~ ^^

  4. CANTATA 2014.02.18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명태랑 짜오기님 블로그 방문하네요^^
    취준하느라 바뻐서 작년엔 블로그를 손 놓고 있었더니.^^
    조개가 꿈틀거리는게 ㅋㅋㅋ 웃겨요 ㅎㅎ

  5. 엠엑스 2014.02.18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복꿈틀거리는걸 보니까 더 먹고싶어 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별내림 2014.02.18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맛있을것같아요..

  7. 도느로 2014.02.18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복구이...미쳐버릴거같아요 ㅜㅜ
    아래 두번째사진이 명태와 짜오기님?? ㅎㅎ

  8. 톡톡 정보 2014.02.18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이 그냥^^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9. 신기한별 2014.02.18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개구이 먹고 싶어요

  10. 유쾌한상상 2014.02.18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복 대박~! 전 저렇게 한번도 못먹어봤어요.
    뭐...술집 자체를 자주 안가기는 하지만. ^^;;;

  11. 어듀이트 2014.02.18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개구이 저도 너무 좋아하는데 먹고 싶네요.ㅎ

  12. 꿍알 2014.02.18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조개구이와 멋진 야경이네요~ ^^

  13. *저녁노을* 2014.02.18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여요^^

  14. Zoom-in 2014.02.18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개구이 먹고 싶네요.
    대부도라도 가야겠네요.

  15. 초록배 2014.02.18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복을 저렇게 푸짐하게 올려놓고 구워먹고 싶네요. ㅎㅎ ㅠㅠ

  16. 유라준 2014.02.18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침이 꿀꺽...
    웹서핑하다가 조개구이집을 가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happy송 2014.02.19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맛집정보 알고 갑니다^^
    굿밤되세요~

  18. 반이. 2014.02.19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전복과 가리비.. 장난아니네요 ㅎㅎ

  19. 쿨럭~ 2014.02.19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배고파 지네요~~^^

  20. 마니팜 2014.02.19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리 야경을 내다보면서 먹는 조개구이 정말 맛있을 것 같고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눈요기 하고 갑니다

  21. 마니7373 2014.02.19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음식과 사랑하는 가족~
    게다가 좋은 분위기.
    이것이 여행이죠^^

자갈치 시장의 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2. 14. 09: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흐린 날씨때문에 까만 어두움이 가득인 부산하늘,

전국의 비 예보에도 비가 내리지 않음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자갈치 시장에 들렸다.

조금 늦은 시간이었지만

피프거리와 가까워서  한번 둘러보기로 했다.

 

'오이소, 보이소,사이소'

캐치 프레이즈가 눈에 띄었던 부산의 상징이기도한 재래 수산물 시장.

밤이 깊어가는 자갈치 시장은 이미 정리를 마친 점포들이 많아 한산해 보였다.

그래도 남은 해산물로 고객들을 부르는 소리,

최선을 다하는 마지막 활력이 짠하게 전해져 왔다. 

낮에 들릴 수 있었으면 싱싱하고 활기가 넘치는 정겨운 시장의 모습을 볼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을 느끼며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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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4.02.14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 시장의 밤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유쾌한상상 2014.02.14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지만
    노무현 대통령 생각이 나는군요...

  4. 신선함! 2014.02.14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보는것 같아요 ^^

  5. 반이. 2014.02.14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자갈치 시장 갔을 때 기억이 나네요 ㅎㅎ

  6. 2014.02.14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노피디 2014.02.14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시장에 쪽방처럼 연결지어진 포장마차가 생각나네요!

  8. 쭈니러스 2014.02.14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이라는 가치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번창했으면 좋겠네요~

  9. 유머조아 2014.02.14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자갈치시장 모습이어요.
    행복한 대보름 되시기 바래요..

  10. 여행쟁이 김군 2014.02.14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가고 싶은 곳입니다.ㅠ
    잘 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11. 초록배 2014.02.15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자갈치시장이네요^^

  12. 쿨럭~ 2014.02.15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소식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3. landbank 2014.02.15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 시장 가보지 않은지도 참 오래된것 같습니다

  14. 예또보 2014.02.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 시장모습 잘보고 갑니다

  15. 발사믹 2014.02.1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너무 좋아요. 부산을 너무 좋아하는 일인입니다.^^

  16. 마니팜 2014.02.1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 파장무렵에 가셨군요
    요새는 많이 현대식으로 바뀌었더라구요

  17. 굳라이프 2014.02.15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모든 것이 활기찬 곳이네요!! 다시 가보고 싶네요!!

  18. 쿨럭~ 2014.02.16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운 사진이네요~ 어릴적 엄마 손잡고 다녔던 일을 기억해봅니다.
    오늘도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19. 가을사나이 2014.02.16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시장의 밤풍경이군요

  20. 자전거타는 남자 2014.02.16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도 다들 열심히네요

  21. 별이~ 2014.02.17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 시장의 밤.. 너무 좋은데요^^ 잘보고갑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씨앗호떡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2. 12.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창원에서 일정을 마치고 늦은시간 도착한 부산.

짧은 여정에 아이들에 이끌려 첫번째로 갔었던 부산  피프거리.

부산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거리였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곳은 서울의 종로나 명동의 분위기가 느껴졌다.

 

유난히 길게 줄을 서있는  포장마차 두곳,

무한도전과 승기 호떡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했다.

우리는 무한도전쪽에 줄을 서서 기다리다 씨앗호떡을 맛보게 되었다.

호떡안에 각종 씨앗들을 넣는게 특이했는데,

영양도 맛도 좋아 기다려서 먹을만 하다는 호평이었다.

오랜만에 뜨거운 김을 호호 불며,

 씨앗호떡을 먹으며 부산 남포동 거리를 걸었다.

잊고있었던 옛 추억하나를 만난것처럼

활짝, 즐거움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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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치R 2014.02.12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맛있겠어요. 호떡 안에 씨앗이 가득..

  3. 자판쟁이 2014.02.12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이거 먹으러 부산 가야하나요~ㅜ

  4. 노피디 2014.02.1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감이 독특할 것 같군요

  5. 어듀이트 2014.02.12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은.ㅎ
    너무 궁금해요.ㅎ

  6. 행복한다니엘 2014.02.1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게 그 유명한 씨앗 호떡 이군요. 거리가 멀다 보니 먹어 보지는 못하고 침만 꿀떡~

  7. 신선함! 2014.02.12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한 맛이 떠오르는군요 ^^

  8. 별내림 2014.02.12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앗호떡먹어보고싶네요..어떤맛일까요~~

  9. 화들짝 2014.02.12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부산 갔을때 먹어본 그 호떡이네요. ^^

  10. Zoom-in 2014.02.12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 보입니다.

  11. 린미 2014.02.1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씨앗호떡 먹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ㅋㅋㅋ
    진짜 맛있었는데~~먹고싶어요ㅠㅠ

  12. 유쾌한상상 2014.02.12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노릇하게 튀겨진게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요즘 단게 땡기는데....

  13. 힐링쉴드 2014.02.12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이던데...
    근처에 파는곳이 없어서 못먹어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4. 엠엑스 2014.02.12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여서 저도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15. 생활팁 2014.02.12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떡 참 맛나보이네요.
    아~ 부산 한번 가고 싶습니다.

  16. *저녁노을* 2014.02.1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인 아직 못 먹어봤어요^^

  17. 건강정보 2014.02.12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앗호떡 정말 맛있더라구요.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18. 톡톡 정보 2014.02.12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앗호떡, 어떤 맛인지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9. 별이~ 2014.02.13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 불면서 먹으면 정말 맛나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 초록배 2014.02.13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앗호떡, 다음에는 먹어볼 수 있을까요? ㅎㅎㅎ

  21. 밤송이  2014.02.13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전에 부산가서 이거먹을라고 줄서서 기다렷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부산하면 씨앗호떡먼저 생각나요^ ^;;

광안대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2. 10. 09: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산의 겨울 밤바다,

어둠속에서

파도는 끊임없이 밀려갔다 밀려왔다.

 

우리 마음안에서 더 아름답게 빛났던 광안대교......

 

* 월요일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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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듀이트 2014.02.10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로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3. 엠엑스 2014.02.10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대교의 야경은 정말 멋지군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4. 힐링쉴드 2014.02.1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화들짝 2014.02.1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빛 조명이 반사된 바다의 색이 독특하네요.^^

  6. MINi99 2014.02.10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야경이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7. 린미 2014.02.10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대교 야경이 정말 환상인것 같아요~!

  8. +요롱이+ 2014.02.10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대교 참 멋지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닷!

  9. 영도나그네 2014.02.10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을 다녀가셨네요...
    아름다운 광안대교를 구경하시고 이곳에서는 맛있는 회 한접시는 하셔야 한는 데...ㅎㅎㅎㅎ
    즐거고 보람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10. 착한연애 2014.02.10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서 보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보는 광안대교도 나쁘지 않네요 ㅎ

  11. Zoom-in 2014.02.10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에 봤는데 이렇게 보니 또 새롭네요.^^

  12. 톡톡 정보 2014.02.10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대교 야경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3. 별이~ 2014.02.11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대교 야경 좋은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리치R 2014.02.11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의 광안대교 야경 정말 멋집니다.
    야경 보면서 회 한사라 해야죠~
    참, 기름피해는 부산까지는 괜찮겠죠?

  15. 캐치파이어 2014.02.11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대교 야경이 아름답네요.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16. *저녁노을* 2014.02.11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야경..잘 보고가요

  17. 초록배 2014.02.11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대교 정말 아름답습니다. 야경 투어 유람선에서 보면 더욱 멋질 것 같으네요.^^

  18. 단버리 2014.02.1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야경입니다^^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19. 진율 2014.02.11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보는 다리의 모습이
    또다른 감동을 주네요~!

  20. 자판쟁이 2014.02.1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 정말 멋지네요.

  21. 마니7373 2014.02.12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12월 연말회식때 저 근처에서 술먹고 사진 찍은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빼빼로 데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1. 9. 10: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1996년 부산, 영남지역의 여중생들 사이에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는 뜻에서,

친구들끼리 빼빼로를 주고받는 것에서 시작했고,

모양이 비슷한 11월11일을 기해 지켜지고 있다고 한다.(네이버 지식인)

 

난생처음으로 빼빼로 만들기에 동참.

(요즘 딸아이 때문에 저녁시간이 괴롭네요~~^^::)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지만,

몇시간의 작업끝에 만들어진 빼빼로는 모양도 맛도 양호.

지금까지 큰 의미를 두지않고 살아왔는데,

첫 제자들에게 정성을 다하려고 애쓰는 딸아이의 열정에 저의 수고도 쏟아 부었답니다.

 

완성된 쵸코와 화이트 빼빼로를 직접 드릴 수는 없지만,

눈으로라도 즐기시라고 올려 봅니다~~ㅎ

꼭 선물이 아니더라도,

마음으로 행복을 나누는 의미있는 날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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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2.11.09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즐거움도 먹는 즐거움도 있을 것 같아요~~

  3. 유쾌통쾌 2012.11.0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인데요.... 아까워서 못먹을듯해용

  4. miN`s 2012.11.10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바래요^^

  5. 초록샘스케치 2012.11.10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빼빼로데이네요.
    어느분 방에서 봤는데요, 내일은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기억해주세요...ㅎㅎㅎ

  6. 작가 남시언 2012.11.10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적인 빼빼로보다 이게 훨씬 더 낫네요! ㅋㅋㅋ

  7. 아레아디 2012.11.10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8. 유다알리 2012.11.10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도툼한게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한개 꽁쳐오고 싶네요 ㅎ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9. 어듀이트 2012.11.10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10. 꿈다람쥐 2012.11.10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은 빼빼로 데이군요..ㅎㅎ. 좋은 주말되세요.^^

  11. miN`s 2012.11.10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바랍니다^^

  12. 근사마 2012.11.11 0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구 갑니다^^
    이야심한 밤에 비가 내리는군요..
    주말에 비가 오는것도 어쩌면 조금의 여유를 찾아가길 바라는
    하늘의 뜻이기도 한것 같네요 ^^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

  13. 솜다리™ 2012.11.11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터인가 빼빼로데이가 넘 커져있더라구요..
    넘 과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슴다^^

  14. 어듀이트 2012.11.11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15. 꿈다람쥐 2012.11.11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래요^^.~!

  16. miN`s 2012.11.12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17. 금융연합 2012.11.1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주 잘 보내세요

  18. 초록샘스케치 2012.11.1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열정...대단하네요.
    마트에서 사서 줘도 학생들은 좋아할텐데도 말입니다.

  19. 아레아디 2012.11.1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찬 한주의 시작 되시길 바래요~

  20. 와이군 2012.11.1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제라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네요 ^^
    잘 봤습니다~

  21. 화들짝 2012.11.1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중생들 사이에서 날씬한 몸매를 만들라는 의미에서 시작되었군요.^^

갈미조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6. 16. 11: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을숙도,

낙동강이 길게 흘러서 부산의 바다와 만나는 끝자락.

그곳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유일한 맛...

 

갈미조개,

조개살이 갈매기 부리를 닮아서 붙여졌다고 한다.

우리가 먹었던 수육과 샤브샤브는

쫄깃한 조갯살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었다.

 

지난 겨울 부산 여행때,

처음 맛 보았던 갈미조개가 생각나는 주말.

가깝다면 다시 가고싶은 생각이...

핸드 폰에 있던 사진들을 보면서 특별했던 그 맛을 다시 느껴본다.

 

 

 

갈미조개 수육

 

갈미조개 샤브샤브

 

 

갈매기 부리를 닮은 조갯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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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2.06.16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매끈하게 생겼네요!! ㅎ
    먹어보고 싶어요 ㅎ

  2. Hansik's Drink 2012.06.16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너무 잘보고 갈께요~ ^^
    토요일 편안한 하루 되세요~ ㅎㅎ

  3. 신선함! 2012.06.16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라면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4. 그레이트 한 2012.06.16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조개 이름이 갈미조개였군요...^^;
    부산에 살아도 그냥 이름 모르고 저는 먹는일인입니다.ㅎㅎㅎ
    지금 부산은...흐리구 비가 올꺼 같기도 하고...그래요^^

  5. 아레아디 2012.06.1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6. 유쾌통쾌 2012.06.17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침이 절로 고이네요... 국물맛이 일품이겠습니다..

  7. 2012.06.17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근사마 2012.06.1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조개네여^^
    맛은 어떨지 궁급합니다 ㅎㅎ

  9. 멜옹이 2012.06.17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이 절로 돌 정도로 먹음직 스럽네요
    꿀꺽 ㅎㅎ

  10. 아레아디 2012.06.1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미조개라고는 처음 보는거 같애요..ㅎ
    어떤맛인지 궁금하네요.ㅎ

  11. 까움이 2012.06.17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갯조개도 국물이 시원한데.. 맛조개도 아주 좋아요 ㅎㅎ!

  12. 아레아디 2012.06.18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3. 금융연합 2012.06.18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침흘리게 만드시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14. 씩씩맘 2012.06.18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개구이가 아니라 샤브샤브로 먹는 군요.
    아~ 맛있겠어요. ^^

  15. 해우기 2012.06.1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개샤브샤브요???아...먹어본적이 없는데..시원하고..왠지 깔끔할것 같아요..쩝.....

  16. 마음노트 2012.06.1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의 달콤한
    향기가 전해지는 느낌이네요.

갈미조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4. 3. 11: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을 알리던 비가 눈으로 바뀌어서 내리고 있다.

바람까지 동반한 심술궂은 꽃샘추위.

따뜻한 봄님이 오시는 길이 멀기는 한가보다.

궂은 날씨엔 맛있는 음식이 최고.

전에 부산에서 맛 보았던 특이했던 갈미조개 생각이 났다.

(핸폰 사진의 화질이 조금~~ㅠ)

 

을숙도,

낙동강이 길게 흘러서 부산의 바다와 만나는 끝자락.

그곳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유일한 맛...

 

갈미조개,

조개살이 갈매기 부리를 닮아서 붙여졌다고 한다.

우리가 먹었던 수육과 샤브샤브는

쫄깃한 조갯살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었다.

 

갈미조개 수육

 

갈미조개 샤브샤브

 

갈매기 부리를 닮은 조갯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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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코리즌 2012.04.03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미조개를 저는 처음 보네요.
    색갈도 좋고 맛있게 보입니다.

  3. +요롱이+ 2012.04.0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오늘 날씨가 거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오늘하루도 알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4. 참새날다 2012.04.0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미조개가 저거군요
    맛있게 보이네요

  5. 대출컨설턴트 2012.04.03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또 저녁시간이 된걸알고서 이렇게..ㅎㅎ
    배가 살포시 고파오네요.. ^^
    눈으로나마 잘보구 갑니다~~

  6. 생활의 달인 2012.04.03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정말 맛나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명태랑 짜오기님 즐거운 하루되세요^^

  7. 레오 ™ 2012.04.0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게 아주 꼬들 꼬들한 것이 식감도 좋죠 ^^

  8. 별이~ 2012.04.03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미조개는 처음들어봐요^^ 아주 맛나보이는 걸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9. 유쾌통쾌 2012.04.04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먹어본 조개군요...그 맛 궁금합니다 ^^

  10. 돈재미 2012.04.04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개살에서 우러나온 국물맛은
    그야말로 일품 이지요.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11. 일상속의미학 2012.04.04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요거 아주 맛있어보입니다~!
    아침부터 배고파지는군요 ㅠ

  12. 머니야 머니야 2012.04.0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거 넘 맛나보여요!! 새조개 샤브도 문득 생각나네효..ㅠㅠ

  13. Hansik's Drink 2012.04.04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14. 꽃보다미선 2012.04.04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갈미조개 어떤맛일지 더 궁금해지네요 :D
    좋은하루되셔요!

  15. 씩씩맘 2012.04.04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보기만 해도 국물이 시원할 꺼 같아요. ^^

  16. 해우기 2012.04.04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미조개...라는것이 있나요????
    이름도 처음 들어봐요.....맛이 어떤지......아...궁금해서.....ㅜ

  17. 카라의 꽃말 2012.04.0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그 동안 살짝 바빠서...
    바쁜것이 마무리 되었으니 앞으로는 매일 방문하도록 노력할게요~
    즐겁게 웃는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18. 화들짝 2012.04.04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모르는 맛있는 먹거리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

  19. 솜다리™ 2012.04.04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 보는 조개인듯하내요.. 국물이 시원하겠슴다~

  20. 너돌양 2012.04.0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1. 별내림 2012.04.05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먹어보진않았지만 맛있어보이네여 시원할것같아요..

부산타워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2. 9. 10: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발 69m의 용두산 공원,

높이 120m를 자랑하는 부산 타워...

야경이 더 아름답다고 하지만,

항구도시 부산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옹기종기 사랑을 묶고있는 자물쇠들의 행렬에서

부산은 사랑이 넘쳐 흐르는 낭만의 도시임이 느껴졌다.

사랑의 모습은 생각만으로도 포근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만든다.

금년엔 예쁜 사랑들이 세상 곳곳에서 꽃피우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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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팬더 2012.02.09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ㅑ...부산타워 전경 정말 멋지네요...!
    wow..! 잘보구갑니다..!^^

  2. 아레아디 2012.02.09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타워는 처음 봤어요..ㅎ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3. 코리즌 2012.02.09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을 여러번 갔어도 여기를 한번도 가지 못했네요.

  4. 셀프액션 2012.02.0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한번도 안가봤는데 놀러가고싶어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5. 무적만보기 2012.02.09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촌놈인데 부산타워 처음보내요 ㅎ 서울엔 남산타워 부산엔 부산타워군요 멋집니다.
    잘보고갑니다^^

  6. 신기한별 2012.02.0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타워 잘 보고 갑니다

  7. 씩씩맘 2012.02.0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타워 가보고 싶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

  8. 2012.02.10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2.02.10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유쾌통쾌 2012.02.10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가본지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는데 잘 보고 갑니다^^

  11. +요롱이+ 2012.02.10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드디어 금요일이네요~
    오늘도 완전 화이팅 하시고~
    편안한 주말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2. 머니야 머니야 2012.02.1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전 부산타워에 가본것 같기도 하네요..작정하고 간것이 아니라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좋은정경 잘봤습니당^^

  13. 진율 2012.02.10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힘찬 하루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14. 아레아디 2012.02.1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해우기 2012.02.10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멋진곳이네요...가끔 이웃분들 블로그에서 포스팅을 본적은 있지만.....
    이런곳이 가까이 있으면...한번 들려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16. 와이군 2012.02.11 0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눈에 부산 시내가 내려다보이는군요~
    멋집니다~~

부산국제영화제거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2. 8. 11: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산의 겨울도 추웠다.

부산 국제 영화제 거리,

영화제가 진행 중일때는 화려했을 거리...

추위속에 꽁꽁,

자리한 조형물만이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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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2.02.08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산해서그런가사진으로만봐도추워보이네요^^;
    날씨가많이추운데감기조심하세요

  2. 코리즌 2012.02.08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추워서 사람들이 없군요.
    잘 보았습니다.

  3. 마음노트 2012.02.08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한번 구경가고 싶어집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4. 해우기 2012.02.0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한창 시기에는....이곳은 정말 복잡하다고 하던데...
    역시이런 계절에는...이런곳도 조용하나 보네요...ㅎㅎ

  5. 유쾌통쾌 2012.02.0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에 손들고 계신분은 누구신가욤?? ㅎ
    잘 나갈 일이 없어 얼마나 바뀌었는지도 잘 모르고 살고 있는데
    잘 보았습니다.^^

  6. 화들짝 2012.02.08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아예 부산국제영화거리가 있었군요.
    잘 봤습니다.^^

  7. 아레아디 2012.02.08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못 가봣는데..
    날좀 풀리면 가봐야겟어요.ㅎ

  8. 김팬더 2012.02.08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이쁘네요 ㅎㅎㅎ
    날 요즘 추워서 요즘은 못갈것같구 날좀풀리면 부산에 들러서 꼭한번 가보고싶네요^^

  9. 별이~ 2012.02.0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한번 가보고싶어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하루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10. 돈재미 2012.02.09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볼거리가 아주 많군요.
    시간 있을때 구경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11. 일상속의미학 2012.02.09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거리 구경 잘보구갑니다^^
    날씨가추워서 요즘은 밖에나가기가 많이 꺼려지는듯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12. 와이군 2012.02.11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이 추워서 관람객이 없을 정도라니~
    요즘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