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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해당되는 글 20

  1. 2018.01.31 집값 내려도 땅값은 오른다…지방서 더 뜨거운 '토지' (2)
  2. 2017.09.26 한국판 밴쿠버? 해양관광도시가 뜬다 (4)
  3. 2017.03.22 봄이다~! (8)
  4. 2017.03.03 옜다~~봄!!! (8)
  5. 2016.12.21 러시아 사할린으로~~여행 1일 (4)
  6. 2016.02.25 부산 동백섬 (8)
  7. 2015.12.29 부산바다 야경 (14)
  8. 2015.01.22 '국제시장'을 보고나서 (50)
  9. 2014.02.25 기도 (60)
  10. 2014.02.21 외다리 갈매기의 꿈 (94)
 

 

 

 

 

지난해 전국 3.88% 올라 10년래 최고폭 상승

울산·충남북·경남북, 집값 하락속 땅값은

 

 

  지난해 전국 땅값이 10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집값 상승 영향과 개발 호재가 있는 세종, 부산, 제주 등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특히 울산, 충남북, 경남북 등 지역에서는 집값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음에도 땅값은 큰 폭으로 올랐다. 정부의 집값 규제 속에 주택시장은 거래절벽이 심화됐지만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토지 시장은 거래량 증가와 땅값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평가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땅값은 평균 3.88% 상승1년 전 2.70%보다 1.18%포인트 상승 폭이 증가했다. 이런 상승 폭은 참여정부 시절인 20073.89% 이후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1분기만 해도 지가 변동률은 0.74%였다. 그러나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인 2분기와 3분기 각각 1.10%, 1.06%로 가파른 상승세로 돌아섰다. 4분기에는 0.93%로 상승세가 소폭 둔화됐지만 가격 열기는 여전한 상황이다. 땅값 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진 곳은 세종으로 7.02%나 됐다. 부산도 6.51%에 달했고 제주 5.46%, 대구 4.58%, 서울 4.32%였다. 서울은 20139월부터 52개월 연속으로 땅값이 올랐다. 반면 같은 수도권에서도 경기는 3.45%, 인천은 3.10%로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국토부 관계자는 "집값 상승 추세와 함께 혁신도시 등 개발 수요가 많은 지방을 중심으로 지난해 땅값이 크게 올랐다"고 설명했다. 특히 집값 상승률에 비해 땅값 상승률이 훨씬 높거나 집값은 하락했음에도 땅값만 고공행진한 사례도 많았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울산(-0.96%) 충청북도(-0.30%) 충청남도(-0.43%) 경상북도(-0.84%) 경상남도(-1.56%) 등은 지난해 집값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그러나 땅값 상승 폭은 각각 3.54%, 3.08%, 2.98%, 3.09%, 3.09%로 전국 평균 상승률인 3.88%와 거의 비슷했다. 이남수 신한은행 부동산 팀장은 "정부의 집값 규제에 비해 토지 시장은 상대적으로 규제를 덜 받으면서 거래가 꾸준히 늘고 있는 영향이 있는 듯하다""과거 참여정부 때도 집값 규제로 주택 시장은 냉각기에 들어갔지만 땅값은 지속적인 과열 양상을 빚었던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구별로는 LCT 사업과 센텀2지구 등 개발 호재로 부산 해운대구의 땅값 상승률이 9.05%까지 치솟았다. 경기 평택시도 고덕국제신도시 등에 힘입어 7.55% 상승했으며, 세종시 7.01%, 부산 기장군 7%의 땅값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 25개구 가운데는 마곡지구 개발에 따라 강서구가 5.48%, '연트럴파크' '망리단길' 등 신규 상권이 성장하고 있는 마포구가 5.32%의 땅값 상승률을 보였다.(2018129 매일경제 기사 참조)

 

 

 

 

 

 

여수 집값 1년새 31% 급등오피스텔 청약 421 경쟁

부산 청약광풍은 지속속초·송도도 미분양 해소

 

 

  여수, 부산, 송도 등 해양도시가 고급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호주 시드니, 캐나다 밴쿠버, 싱가포르 등 해양도시에 자산가들이 거주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에서도 유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과 23일에 있었던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레지던스 청약은 345실 모집에 평균 80.31, 최고경쟁률 731.31로 마감했다. 그동안 분양했던 여수의 아파트·오피스텔·레지던스를 통틀어 역대 최고경쟁률 기록을 세운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수도권, 세종, 부산을 제외한 지역에서 청약이 이처럼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웅천요트마리나 개장식을 한 전남 여수시의 집값은 현재 3.3당 평균 518만원으로 1년 전(395만원)보다 31% 올랐다. 여수 주택이 이처럼 인기몰이 중인 이유는 각종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해양도시이기 때문이다. 해양도시는 바다와 육지가 만나 교통, 문화, 관광, 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다.

 

  최근 국내 해양도시들이 마리나항과 크루즈 등 해양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임에 따라 집 앞에서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누리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찍이 해양관광산업을 통해 도시 성장을 이룬 부산의 3.3당 아파트 매매가는 976만원으로 지난해 898만원보다 8.6%가량 상승해 지방광역시 중에서 가장 오름폭이 컸다. 크루즈를 이용할 수 있는 골든하버를 2019년 개장하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국내 최대 해양페스티벌인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내년 개최하는 강원도 속초시도 최근 1년 동안 각각 4.5%, 3.5% 상승했다. 인천과 속초는 현재 미분양 '제로' 지역이기도 하다. 올해 인천에서 공급된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과 속초에서 공급된 '속초 서희스타힐스 더베이'는 각각 7.31, 27.951이라는 높은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부동산 호황을 누리고 있는 해양도시들의 연내 신규 공급이 아직 남아 있다. GS건설은 10월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광안1구역 주택 재건축을 통해 '광안자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신공영은 10월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에 총 1219가구 규모의 '일광지구 한신더휴'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SK건설은 10월 송도국제도시 지식정보산업단지에 '송도 SK뷰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신세계복합쇼핑몰, 롯데몰, 이랜드몰 등 입점 예정인 3개의 대형 복합쇼핑몰을 걸어서 갈 수 있다.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에는 일신건영의 '속초 조양동 휴먼빌 아파트'GS건설의 '속초자이'가 지어진다. 인근에 속초해수욕장과 청대산이 있어 관광하기에 좋다. 동서고속도로 덕분에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됐다.(2017925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3.22 14: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산에서 백목련이 꽃망울을 터뜨렸다고, 

강릉에서 매화가 피기 시작했다고 아침부터 카톡이 울렸다.

어느새 얇아진 옷과 길어진 햇볕,

겨울 그림자를 걷어내고,

봄이 세상속으로 자리를 잡았다.


찬란한 봄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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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다~~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3.03 10: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카톡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부산 사는 친구였다.

"옜다~~봄!!!"

아파트 주변에 갖가지 동백꽃이 피었다고 서둘러 봄을 알려 주었다.

남쪽 지방의 꽃소식과 함께, 봄은 어느새 우리 곁으로 와 있었다.

꽃샘추위가 잠시 우리를 주춤이게 할 수는겠지만,

따뜻하게 피어날 봄을 막을 수는 없다.

겨울의 긴 장막을 걷어낼 때이다.

이제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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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할린으로~~여행 1일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12.21 10: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미지의 세계 러시아 사할린으로 출발.

2016년 12월 13일 오전 8시 50분, 아시아나 항공.


러시아는 면적이 세계 1위인 나라.

사할린은 러시아의  유일한 섬으로 형성된 주로 러시아의 0.8%, 한국의 88% 크기.

홋카이도 섬 근방에서 캄차카 반도까지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길게 위치.

비행시간은 3시간 정도, 시차는 2시간......


간단한 정보를 가지고 비행기에 올랐다.

오랜 절친 4명이 함께하는 가슴벅찬 여행이었다.

끝없이 펼쳐진 구름바다 위를 잔잔히 나르는 비행기.

순간순간 펼쳐내는 마술같은 구름 무리가 기분을 좋게했다.

사할린의 설원을 미리 보는듯 아름다웠다.

2시간을 하늘 빈 공간속에 맡기고 도착은 그곳 시간은 오후 2시였다.

작으마한 공항,

러시아풍 털모자를 쓴 공항 관리자들이 눈에 띄면서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입국 수속을 마치고,

부산에서 환승한 친구의 짐이 도착하지 않아 2시간 정도는 공항에서 기다려야 했다.

짐의 세세한 물건의 무게까지 알아야는 꼼꼼한 체크에 모두들 놀랐다.

친구의 바이어들이 마중나와 환영을 해줬다.

대부분 이곳 교포 3세로 한국말을 못하거나 서툴었다.

그렇게 사할린에 첫발을 내딛었다.


살짝 가슴이 설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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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백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02.25 10: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05년 APEC 정상회담이 열렸던 동백섬 누리마루,

기념관을 한바퀴 돌아보고 동백섬 해안 산책길을 걸었다.

해운대 바다의 푸른 물결,

동백꽃이 빨갛게 초겨울 꽃잎을 피우고 있었다.

잔잔하게 펼쳐져 있는 해운대 바다,

늘 변함없는 그윽함에 기분이 좋아졌다.

조용한 백사장,

수많은 발자국위에 떨어져 있는 노란 국화꽃,

잠시 겨울바람을 주춤하게 했다.


* 작년 11월 초에 다녀왔던 부산, 소개하지 못한 사진들이 남아 있었네요.

바다와 함게 분위가 정말 좋았던 산책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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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바다 야경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2.29 09: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저녁으로 가는 시간 해변은 조용했다.

고요한 바다...

잔잔히 파도가 밀려왔다 밀려갔다.

광안대교가 멋스럽게 날개를 펼치고 있는 것만 같았다.

명견 한마리가 바닷물 속에 들어가 날렵하게 뛰어 다녔다.

모두들 신기한 듯 셔터를 눌렀다.

 

어둠이 내리는 바다 요트에 올랐다.

부산바다의 야경을 본다는 기대로 작은 설레임이 일었다.

돛을 올리고 검은 빛 밤바다의 물결을 헤치며 요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초겨울 바람이 조금 차가웠지만 모두들 즐거운 표정이었다.

화려한 불빛으로 빛나는 광안대교와 해운대 고층 아파트 야경에 환호성을 지르며 사진 찍기에 바빠졌다.

1시간동안 부산바다의 멋진 야경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했다.

아름다운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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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을 보고나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1.22 09: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딸아이의 주선으로

늘 바쁘게 사는 언니와 정말 오랜만에 함께 영화도 보고 파스타도 먹었다.

딸이 없는 언니는 좋아했다. 

왜 이런 생각을 못하고 살았을까?

더 나이가 들기전에 가끔 언니와 함께 좋은 시간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국제시장

시작부터 뭉클함을 느끼게 하는 흥남부두의 난민모습

아버지와 여동생을 생이별하고

부산 국제시장에서 덕수는 어머니와 두 동생과 함께 어렵게 삶을 이어갔다.

1950년 전쟁 이후 현재까지 덕수는 자신의 꿈을 접고,

아버지와 약속한 가장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서독 광부로 월남전으로 목숨을 내놓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갔다.

오늘은 그렇게 희생하며 노력했던 우리들 가장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까맣게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

어슴프레하던 기억의 조각들이 되살아 난듯 공감이 가는 영화였다.

영화를 보는 동안,

광산 사고로  돌아가신 사촌 오빠와 월남전에서 다리를 빼앗긴 외사촌 오빠,

그리고 월남전 전쟁의 상흔에 시달리며

제대로 된 삶을 살기 어려워 힘들어 하다 고인이 된 시외삼촌의 모습이 오버랩 되었다.

그들의 아니 시대의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가슴으로 느껴졌다.

그리고 그 격동의 시대에서 우리를 안고 오신 부모님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울다가 웃다가 뭉클......

 

영화를 보고나서

딸아이와 남편에게 왜 이 영화가 감동적이었나고 질문을 했다.

막연하던 역사적 사실들을 작게나마 체험하듯 느낄 수 있어서,

부모님 생각이 나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고 대답했다.

나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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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2.25 08: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먼 바다를 향해

두손모으고 엎드려 절하는 그들의 염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나도 기도했다.

 

해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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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다리 갈매기의 꿈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2.21 08: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늘

푸른 바다

차가운 겨울

 

외다리 갈매기 한마리를 발견하고,

외롭겠다고 느껴버리는 게 더 외로운건 아닌지......

 

외다리 갈매기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는거지?

 

철썩 소리를 내며

바다는 연신 파도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 봄기운이 느껴지는 주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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