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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 내 아파트라도 조망 여부에 따라 많게는 수억원 이상의 가격 차이를 보이며 주택시장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 최근에는 강이나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단지들이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강변 반포동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대장주 역할을 해온 `반포자이`가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는 `아크로리버파크`에게 랜드마크의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11일 KB부동산 리브온(Liiv ON) 시세 조사에 따르면 아크로리버파크의 전용 84㎡의 12월 현재 시세는 31억원 선이다. 반포자이의 같은 면적 시세가 26억 1000만원 선이라 조망 여부에 6억 원 가량 시세 차이가 나는 셈이다. 주택업계 관계자는 "최근에는 법원도 조망권에 대해 `주택 가격의 약 20%를 차지한다`는 판결을 내리며 조망권의 가치를 인정하기도 했다"며 "여기에 조망권 중 산보다는 바다나 강 조망에 대한 프리미엄이 더 높다는 분석도 나왔다"고 설명했다.

 

 

창원대학교 대학원 경영학박사학위 논문인 `내륙도시와 해안도시의 조망권 가치 비교 연구;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2016년, 정태윤)에서는 내륙도시인 서울에서는 산 조망권(11.89%)보다도 강 조망권(18.19%)이 높다는 분석이 실렸다. 해안 도시인 부산에서는 산 조망권(-10.49%)이나 강 조망권(8.21%)보다도 바다 조망권(22.66%)이 아파트 가격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바다와 접한 부산 해운대구에서는 바다 조망권이 무려 47.91%까지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분양시장에서도 바다와 강을 조망할 수 있는 단지의 청약성적이 높았다. 지난 9월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한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3차`는 서해바다 조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되며 5만 3000여 명의 청약자가 몰렸고, 평균 206.13 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쳤다.

 

 

연말 분양시장에서는 바다와 강을 조망할 수 있는 물량이 공급된다. 여수 웅천지구에서는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가 분양에 나선다. 아시아신탁(위탁자 포브로스)이 시행·분양하고, 롯데건설이 단순 시공하는 물량으로 546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다. 단지는 웅천지구 마리나 항만 바로 앞에 위치해 바다 영구 조망(일부 제외)이 가능하다. 인천 중구에서는 유림 E&C가 시공을 맡은 `인천 유림노르웨이숲 에듀오션`이 분양 중이다. 아파트(520세대)와 오피스텔(120실)이 함께 구성되는 주상복합단지로 39층 초고층 단지라 일부 세대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울산 동구에서는 KCC건설이 `KCC스위첸 웰츠타워`(635세대)를 분양하고 있다. 울산 동구 최고 높이인 41층으로 단지 고층부(타입별 상이)에서는 바다와 명덕호수공원, 전하동 일대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부산 영도구에서는 대우건설이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를 선보이고 있다. 아파트(846세대)와 레지던스, 호텔 판매시설 등이 함께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단지 바로 옆에 바다와 중리산, 태종산이 있어 일부 세대를 제외하면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2019년 12월 11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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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로즈힐 팬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 8. 4. 10: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뱃고동 소리에 눈을 떴다.

커튼을 열자 눈 앞에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중년의 부부가 예쁘게 운영하고 있는 풍차마을 로즈힐 팬션.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는 큰 테크 위에 있는 작은 풍차가 운치를 더 해 주고 있었다.

바닷가 둘레길을 따라 아침 산책을 나섰다.

하늘 위엔 그림처럼 아름다운 구름들,

멀리 바라다 보이는 연륙교인 거제대교,

잔잔한 바다와 가끔씩 오가는 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풍경이 되었다.


통영의 아침은 사랑스러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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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6.08.04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고 멋진 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삶이 지치고 힘들어도 이런 곳에서 힐링하고 나면
    생활이 확 바뀔 것 같습니다^^

  2. 영도나그네 2016.08.04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여행을 하고 있군요...
    통영항이 보이는 아름다운 곳에 여장을 풀었구요..
    즐겁고 행복한 통영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3. 브라질리언 2016.08.04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 늘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4. *저녁노을* 2016.08.05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좋지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6.08.05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션에서 바라보는 뷰가 장난 아닌데요~~

  6. 도느로 2016.08.0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은 오로지 낚시만 하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는데....ㅎㅎ
    저렇게 휴양지로도 참 좋은 것 같네요.
    편안한 휴가되세요~~

통영 이순신장군 공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7. 27. 11: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희 돌잔치를 끝내고 통영에서 1박을 하기로 하여 통영으로 갔다.

숙소에 짐을 풀고 간단히 옷을 갈아입고 처음 찾아 간 곳은 통영 이순신공원이었다.

구 한산대첩기념공원이기도 한 이순신공원은 통영시의 대표적인 성지라고 했다.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대파함으로써 해상 주도권을 장악하여 일본 수군의 전의를 상실케한 최대 승첩지.

우람하게 서서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는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크게 와 닿았다.

나라의 운명을 걸고, 목숨을 걸고 싸웠을 그 때 전투의 치열함이 잔잔한 바닷물을 따라 아직도 흐르고 있는 듯 했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는 것이라고......

계속되었던 비가 그치고 저녁으로 가는 시간,

조금씩 어둠이 내려앉고 있었다.

우리는 공원 주변만 간단히 산책을 하고 내려왔다.


통영 중앙활어시장,

주변 추천을 받고 들린 곳이었는데 싱싱한 생선회를 직접 사서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

(사진을 찍지 못한 아쉬움이......)

우리는 우럭, 도미, 광어회와 멍게를 사고, 멸치도 한박스 구입해서 숙소로 돌아왔다.

거제대교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팬션 맛있는 저녁 시간을 보냈다.

못하는 술 한잔의 매력이었던가,

통영이 주는 알 수 없는 편안함이 기분을 좋게하는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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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한의원 2016.07.2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오후 되세요^^

  2. 도느로 2016.07.27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느끼고 먹고 즐기고...
    참 보람된 시간이었네요 ^^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7.28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신 장군이 지켜주고있네요

  4. 핑구야 날자 2016.07.28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 사진들이 참 멋지게 나와서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5. 영도나그네 2016.07.2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과 함께 통영에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오셨군요..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통영은 이순신 장군의 얼이 담겨져 있는 곳이
    기도 하구요..
    항상 건강한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6. 명태랑 짜오기 2016.07.29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았습니다^^

베트남 하롱베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1. 16.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에 눈을 뜨고 커튼을 열었다.

22층 호텔 창 앞의 바다엔 옹기종기 수 많은 섬들이 새벽 어스름을 걷어내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흘러 나왔다.

모닝커피...

결혼 30년이 지난 시간이지만 처음있는 남편의 커피 서비스.

여행이 주는 또하나의 기쁨임을 느끼며, 마시지 않던 모닝커피를 한모금 마셨다.

호텔 조식으로 아침 식사를 맛있게 하고,

하롱베이 투어를 위해서 소형 배에 올랐다.

 

용이 내려온 곳이라는 베트남 제1 경승지인 하롱베이,

베트남인들은 용을 자기 조상으로 숭배시 한다고 했다.

잔잔하고 넓은 바다위에 마치 떠 있는 듯한 3,000여개의 섬이 신비로웠다.

파도가 없고, 염도가 높지만 짠내가 없으며 갈매기가 없다는 하롱베이의 '없다'는 3가지...

자연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는 하롱베이는 유네스코지정 '세계3대 자연문화유산'이라는 가치가 느껴졌다.

푸르고 깊은 바다위에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석회 동굴을 작은 조각배인 삼판배를 타고 관광했다.

노를 젓는 베트남 여인의 가늘고 짱짱했던 노랫가락,

우리에게 사진 찍는 서비스를 아끼지 않았던 애교많던 그 여인은 팁을 향한 열정이었을까......

프랑스 지배를 받으면서 이 나라에 팁 문화가 생겼다는 가이드의 설명이 떠 올랐다.

 

스피드 보트를 갈아타고 신나게 바다 위를 달리고,

다시 작은 나무배를 갈아타고 석회동굴을 지나 007 네버다이 촬영장소로 유명한 항루원에 이르렀다.

둥글게 만을 이루고 있는 그 곳에는 원숭이 떼가 살고 있었다.

관광객이 준비해 간 바나나와 특히 쵸코파이를 좋아 한다고 하는데,

두 원숭이가 벌이는 재미있는 행동에 잠시 웃음바다를 이루었다.

 

하롱베이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키스바위, 낙타바위, 고기바위등 수많은 작은 섬들과 수상가옥 관광을 마치고, 푸르른 바다위 선상에서 점심을 먹었다.

싱싱한 다금바리회등 활어회를 비롯하여 각종 해산물이 모여서 푸짐하고 멋진 최고의 밥상을 만들어 주었다.

미각을 총동원 하게 한 행복 한 시간이었다.

 

자연이 주는 커다란 선물인 하롱베이,

베트남 제일 큰 자랑거리임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아름다움을 가슴에 가득 담으며 하롱베이  5시간의 짧은 여정은 끝이 났다.

 

신까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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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5.11.16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구경하고오셨겠어요!! 베트남 가보지는 못했는데 경치가좋네요! 베트남도 팁문화가있었네요;; 첨알았어요

  2. 핑구야 날자 2015.11.17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여행기네요. 그렇지 않아도 아침에 하롱베이가 나오기는 하더라구요

  3. 광주랑 2015.11.1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여행되셨을 것 같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광주광역시 공식 블로그 '광주랑'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려요 ~

  4. 에스델 ♥ 2015.11.17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하롱베이의 풍경이 멋지고,
    각종 해산물이 푸짐한 상차림에 군침이돕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여름 휴가의 마지막 정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8. 26. 10: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가 그치고,

어느새 가을을 느끼게 하는 맑고 선선한 아침이다.

 

여름 휴가의 마지막 정리...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바닷물은 차가웠던 송지호 해수욕장.

맑고 깨끗한 바닷물은 수심이 깊지 않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콘도에서 먹었던 조개탕.

동해에서 먹는 조개맛의 별미라고 여길만큼 맛이 좋았다.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은,

절정을 찍고 꼬리를 내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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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08.2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름휴가는 강원도 지방으로 다녀오셨군요..
    조용하고 깨끗한 송지호 해수욕장은 여름철에 각광받는 곳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 핑구야 날자 2015.08.27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 그래도 지나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소라게 이야기 - 후포항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7. 30. 10: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용한 아침 바닷가,

생선을 담았을것 같은 허름하고 빈 나무상자가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듯 나를 끌어 당겼다.

천천히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나무 상자로 다가갔다.

상자밑에서 느껴지는 이상한 예감...

역시,

작은 소라게있었다.

소라껍질을 밖으로 끌어내고 한참을 기다리자 소라게가 다리를 움직이며 밖으로 움직이시작했다.

"아! 살아있다."

기쁨에 소라 껍질을 건드리자 게는 다시 움츠리며 소라껍질 속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한참을 보내고서,

소라게를 바다로 돌려 보내자고 결론을 내렸다.

사진을 찍어보겠노라고 하나, 둘, 셋에 맞추었지만 순식간에 바다로 빠져 버렸다~ㅎ

고개를 빼내어 바닷속을 들여다봤지만 소라게는 볼 수 없었다.

 

뿌듯함과 허전함,

두 감정에 사로잡혀 한참동안 먼 바다를 바라보고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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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7.30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생명에 희망을 주셨네요~~
    전 아이들이랑 잡아 와서 .....
    다음에는 저도 꼭 살려주고 와야겠습니다^^

  2. 행복생활 2015.07.30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는 너무 좋아요~ ㅎㅎ

  3. Deborah 2015.07.3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라도 직접 보시고 좋네요. 전 여기서 구경 못해 봤네요.

  4. HanSik's 2015.07.30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라게 엄청 신기한데요 ㅎㅎ

  5. misoyou 2015.07.30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바닷가에 놀러가고 싶네요 ㅎㅎㅎ

  6. 정감이 2015.07.30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라라... 물이.. 좋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7. 광주랑 2015.07.3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라게를 바다의 품으로 돌려보내주셨네요 ㅎㅎ 바다 느낌이 참 좋네요 ^^

  8. wooris jm 2015.07.3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포항으로 여행을 가셨나 보군요~
    바닷 내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9.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7.30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아침 바닷가에서 만난 예상치 못한 바다친구네요^^
    자그마한 소라게와 불가사리가 참 귀엽습니다.
    저희 파라다이스 블로그에도 여행과 문화 관련 포스팅들이 많이 있는데요.
    시간 나실 때 한번 놀러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 Adieu Kim 2015.07.3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11. 천추 2015.07.30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라게,,직접 못봤는데..저렇군요^^
    불가사리는 골치덩어리이니 방생 안하셨겠지요?^^

  12. 도느로 2015.07.30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짜오기님의 마음씨같습니다 ㅎㅎ
    저라면 아마도 조금더 애를 먹이고 보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13. 핑구야 날자 2015.07.31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사로 찍었다면 사진으로 남겨둘 수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14. 금정산 2015.07.31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포항의 풍경 전형적인 우리항구의 모습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울진 후포 해수욕장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7. 24. 08: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후포항을 떠나오면서 잠시 들른 후포 해수욕장.

이른 휴가철이라서 조용했다.

맑고 깨끗한 바다,

신발을 벗고 바닷물에 발을 담궜다.

시원함이 느껴질 때 바로 옆에서 물고기 두마리가 움직이고 있었다.

보호색일까?

모래와 구분하기 힘들만큼 똑같은 색의 물고기였다.

신기한 마음으로 물고기를 잡아 보겠다고 애를 썼지만,

멀리 도망가지도 않으며 요리저리 그자리에서 맴을 돌았다.

사진 한컷을 찍는데 만족을 해야했다.

밀려오는 미역도 건지며,

아이처럼 환호성을 지르며 잠시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맑고 깨끗한 바닷가,

해변 위쪽으로 소나무숲이 있어서 캠핑하기에도 좋고,

항구가 가까워 먹거리도 풍부한 후포 해수욕장은 좋은 휴가지가 될것 같다.

 

* 장마비가 내리는 아침이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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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주랑 2015.07.24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진도 동해라 그런지 바다가 맑은것 같네요 ㅎㅎ
    얕은 바다인데도 보호색을 띈 물고기가 신기하네요.

  2. 마니7373 2015.07.24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포항에서 한적한 시간 보내셨네요~~
    저 물고기 은근히 사람 약올리는 재주
    있는 놈들입니다^^

  3. 워크뷰 2015.07.2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포항 가고 싶네요^^

  4. 도느로 2015.07.24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폭풍전야군요 ^^
    곧 난리가 날 곳인데 사진은 정말 고요합니다. ^^

  5. 구아바12 2015.07.24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수욕장 크기가 짱 크고 멋지네요

  6. 영도나그네 2015.07.24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포해수욕장이 정말 시골처럼 조용하고 깨끗한 풍역들이군요..
    며칠전 지나간 태풍의 영향으로 해초들이 백사장에 늘려 있기도 하구요..
    또다른 태풍이 올라오고 있는 이때 안전과 건강에 조십하시기 바라면서..

  7. 천추 2015.07.2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한 바다,,,백사장을 거닐다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된것 같은 풍경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8. 핑구야 날자 2015.07.2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싶어지는걸요~~ 오늘은 비가 와서리~~

후포항 방파제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7. 22. 10:1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후포항 항구를 지나 방파제를 따라 걸었다.

나지막히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마을 풍경,

바다와 함께 살아가고 있을 모습들이 정겨움으로 안겨왔다.

투명하게 맑은 바닷물,

성게랑 작은 고기가 떼를 지어 오가는 모습이 그대로 보였다.

방파제에는 밤샘의 낚싯꾼들이 짐을 챙기고 있었고,

낚시대를 바다로 던지는 새벽 낚싯꾼의 방수망에는 큰 우럭 한마리가 둥글게 맴을 돌고 있었다.

"우와~~"

환호 소리에 낚싯꾼의 어깨는 으쓱해 졌을까?

 

빨간 등대, 하얀 등대 사이로 고깃배가 오가고 있었다.

잠시,

그들이 가졌을 희망들이 잔잔한 바닷물처럼 기쁨으로 퍼져 나가기를 나역시 희망했다.

끝없는 바다,

빨간 등대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았다.

오늘도 가슴 속으로 다 채워지지 않는 그 넓이가 크게 느껴졌다.

 

후포항의 모습은 그 비릿함까지 내 마음에 아름다움으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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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7.22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강 등대와 하얀 등대가 보이는
    후포항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마지막 사진 속 불가사리의 모습도 예쁘고요.
    바다보러 떠나고 싶습니다.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행복생활 2015.07.2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로 떠나고 싶어지는데요 ^^

  3. HanSik's 2015.07.2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항 정말 오랫만에 보는듯 하네요 ㅎㅎ

  4. 멜로요우 2015.07.22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항 가본적이 없는데 물도 깨끗하고 물고기도 잡혔네요 ㅌㅋ 마지막사진 ㅋ 포항으로 떠나고싶어요 ~

  5. 도느로 2015.07.22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화무쌍한 바다의 날씨는 우리 삶과 참 흡사한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좀 잔잔한 바다같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6. 광주랑 2015.07.22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파제에 빨간 등대가 낭만적으로 느껴지네요.
    불가사리가 귀엽습니다 ㅎㅎ

  7. 천추 2015.07.22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하고 정말 좋아 보입니다, 아무 생각안하고 며칠 쉬다 왔으면,,생각이 절로 듭니다!

  8. 핑구야 날자 2015.07.23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에게나 멋진 추억을 만들어 줄것같은 곳이네요

  9. 정감이 2015.07.2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로 한번 가야 겠군요...

궁촌의 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 26. 09: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에 있는 궁촌항.

 

파란 하늘만큼

투명하고 맑은 초록빛 바다

포구로 인도하는 두개의 등대

해변에 나란히 모여서서

따뜻한 겨울볕을 만나고 있는 갈매기떼

모래장난이 즐거운 두아이

멀리 바다를 바라보는 아이의 아빠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카메라 앵안으로 들어오는 궁촌의 모습이 그저 아름답기만 했다.

 

지나는 길에 잠시 들렀던 궁촌의 바다

겨울바다

조용한 그 바다는 평화로움이었다.

 

* 1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 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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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5.01.26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색이 넘 예뻐요~~ ^^ 사진 잘 보고갑니다

  3. 브라질리언 2015.01.26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촌의 바다란... 겨울바다가 이런것이구나 싶어요.`

  4. 세상속에서 2015.01.2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마음이 잔잔해 지네요^^*

  5. 헬로끙이 2015.01.2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앞에 모여있는 저 갈매기들이 너무 귀여운데요 ^^
    덕분에 바다 구경 잘하고갑니다
    좋은글두요 ^^

  6. 천추 2015.01.2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7. 릴리밸리 2015.01.2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시린 풍경들이네요.
    겨울바다로 떠나고 싶어 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8. 봉포스트 2015.01.26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당장 가고 싶은 곳입니다..^^

  9. 도느로 2015.01.26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지만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마음은 벌써 봄을 기다리고 있는듯 합니다. ^^

  10. 레오 ™ 2015.01.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촌항 세번 가봤습니다
    조용하고 물 맑은 곳입니다

  11. 알아야산다구 2015.01.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촌은 처음 들어보는데 바다가 잔잔하고 소박해서 겨울 정취가 납니다. ~~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12. 건강정보 2015.01.2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도 바다도 아름답네요

  13. 여행쟁이 김군 2015.01.26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바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14. 예예~ 2015.0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말엔 항구를 보고왔는데 저는 구룡포에 갔었네요.
    강원도 궁촌항은 왠지 사진으로만 봐도 쌀쌀한 바람이 불것 같은 느낌이~^^
    평화로워보이는 항구의 정취가 좋으네요.^^

  15. 유라준 2015.01.26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님도 1월 잘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16. 카라의 꽃말 2015.01.27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메트라프 2015.01.27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눈이 시원해지는 바다가좋네요

  18. 한콩이 2015.01.27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하고 한적한 항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5.01.27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 ㅎ
    멋집니다 ^^

  20. 스토 2015.01.2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너무 좋은 글이네요
    시간 되신다면 제 블로그도 한번쯤 놀러와주세요!

  21. 카푸리오 2015.01.2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하게 아름다운 곳 같아요 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2015년 겨울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 19.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파아란 하늘

코발트 색 바다

온통 그것 뿐이다

 

잔잔한 물결을 감싸앉은 부드러운햇살

따사로움을 즐기는 갈매기무리

마음껏 날아오르는 날개짓

허공에서 꽃을 피우는 자유

부러웠다......

 

바라보고

또 바라보아도

끝없는 푸르름

오늘도

다 채우지 못하는 가슴 속으로 밀어 넣었다

 

정물화처럼

겨울바다는

선명한 아름다움이었다.

 

* 월요일 아침,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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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5.01.1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영덕에서 겨울바다 동해를 보고 와서 그런지~~ 보기 좋은데요

  3. 죽풍 2015.01.19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바다에 내려앉아 제 몸을 다 받쳤군요.
    쪽빛 겨울바다가 그립습니다.
    거제도로 놀러 오세요. ^^

  4. 낮에도별 2015.01.19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하늘에도 바다가 있네요 ^^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5. 멜옹이 2015.01.1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보니 너무 좋네요 ㅎ
    오늘도 알차게 보내세요

  6. 신선함! 2015.01.19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안가본지도 한참이네요 ㅎㅎ 오랫만에 보고싶어지네요~

  7. 도느로 2015.01.19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해 시작의 겨울바다 잘 보고갑니다.
    끝의 겨울바다를 볼 땐 결실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

  8. 헬로끙이 2015.01.19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바다본 이후로는 본적없는데 사진으로나마 잘 보고갑니다
    좋은글도 함께요 ^^

  9. 세상속에서 2015.01.19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 풍경이 멋지네요^^*

  10. 레오 ™ 2015.01.19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서 그런지 모든지 먹는 것과 연관이 됩니다
    바다 ..물고기 ...

  11. 천추 2015.01.1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2. 카푸리오 2015.01.19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힐링하고 갑니다.
    겨울바다가 그립네요~

  13. 한콩이 2015.01.19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 본지가 은제인지 ;;; 사진으로나마 잘 보고갑니다~

  14. 봉포스트 2015.01.19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겨울 바다를 본게 벌써 4년전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5. 건강정보 2015.01.19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파랗고 온통 파란세상이 너무 예쁜데요 ㅎㅎ

  16. 여행쟁이 김군 2015.01.19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춥지만 겨울바다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ㅡ^

  17. 유라준 2015.01.1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ㄴㅂ허 2015.01.19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뻥!!!!
    잘보고 갑니다ㅎㅎ
    굿잠~★

  19. 카라의 꽃말 2015.01.20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 landbank 2015.01.20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진곳 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알아야산다구 2015.01.22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아랑 바다가 쌍둥이 같네요~~ 멋진 자연을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