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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옥연정사'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0. 28. 08: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옥연정사

이 정사는 서애 류성룡이 선조 19년부용대 기슭에 터를 잡아 지었으며,

류성룡이 관직에서 물러난 후 임진왜란에 대해 기록한'징비록'을 쓴 장소로 의미가 깊다.

마을을 휘감아 흐르는 강물이 이 곳에 이르러 깊어지는데,

깨끗하고 맑은 물빛이 옥과 같아서 정사의 이름도 '옥연(玉淵)이라 하였다고...

 

산과 나무와 물과 하늘 그리고 옥연정사

 

고택의 오랜 향기가 묻어 나는 곳,

정사의 앞쪽으로 펼쳐진 풍경은 어느쪽을 둘러보아도 한폭의 그림이었다.

머지않아 떨어지는 가을속으로 완전히 묻혀 버릴것만 같은,

알 수 없는 정겨움에 잠시 갇혀 버렸다.

낙엽을 밟으며 가을길을 걸으며,

오랜 친구들이 좋았고 아름다운 가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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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2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서는 어서 오라고 손짓하고...
    현실은 이렇듯 직장에서 조금 시간내어 감상하고 댓글달수있을뿐이니,,,,

    달려가고 싶습니다... ㅎㅎ

  2. 에스델 ♥ 2015.10.2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하나하나에서 가을이 느껴지고~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옥연이란 이름도 예쁘고~
    징비록을 쓴 장소라니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3. 행복생활 2015.10.2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확~ 느껴지는게 너무 좋은데요 ^^
    덕분에 잘 보구 갈게요~

  4. 워크뷰 2015.10.2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느껴집니다^^

  5. 브라질리언 2015.10.28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외갓집이 생각나는 풍경이네요.~

  6. 영도나그네 2015.10.2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의 옥연정사에도 아름다운 가을빛이 소롯이 내려 앉은
    정겨운 풍경들을 볼수 있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7. 금정산 2015.10.28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연정사 은은하게 가을분위기가 느껴자는 것 같습니다. ㅎㅎ

  8. 도느로 2015.10.28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의 가을도 운치가 좋은 것 같네요.
    딱 지금의 느낌입니다. ^^

  9. 마니7373 2015.10.28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리니 멋진 곳 여행하고 계셨네요~
    옛 정취가 느껴지는 곳이니 언젠가
    다시 한번 방문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추억 잘 보고 갑니다^^

  10. 핑구야 날자 2015.10.29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성룡과 관계가 있는 곳이라 그런지 한번 더 보게 됩니다

  11. 광주랑 2015.10.2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광주광역시 공식 블로그 '광주랑'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려요 ~

  12. aquaplanet 2015.10.29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가 참 예쁘네요 :-)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남도기행 - 담양청소년수련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4. 24. 07: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병풍산에 위치한 담양청소년수련원 내에 있는 한옥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을 했다.

정갈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한옥의 매력에 빠져들며 피곤을 모두 풀 수 있었다.

이른 아침 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운무가 약하게 드리운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그대로 한편의 그림이었다.

늦은 시간이어서 보지 못했던 멋진 풍경이었다.

게스트 하우스 주변을 살펴보며 수련원으로 올라갔다.

마침 담양 중학교 간부 학생들이 수련 중이었고, 그들 뒤에서 함께 체조를 했다.

그리고 병풍산 임도를 산책했다.

오랜 나뭇잎이 쌓여있는 산길이 좋았고,

맑고 신선한 아침 공기가 좋았다.

여기저기서 진달래가 활짝 웃고 있었고, 목련도 하늘 높이로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었다.

풍요로운 자연속에서 잠시나마 일상의 모든 것을 잊어버린,

행복한 아침이었다~♡

 

* 어느새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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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아야산다구 2015.04.24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넘 멋지네요 첫번째사진 골짜기골짜기 산이 물처럼 흘려내리는거 같아요 배산임수같은 느낌^^

  2. 핑구야 날자 2015.04.24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이 참 인상적인데요. 파란 하늘이 비출때는 너무 예쁠 듯 해요

  3. 금정산 2015.04.2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 수련원이 있는 풍경이 아주 멋지네요.
    심신 수련이 절로 될 것 같습니다.

  4. 에스델 ♥ 2015.04.24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림처럼 멋진 풍경입니다.^^
    벌써 4월이 며칠 남지 않았다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ㅎㅎ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

  5. 스토 2015.04.24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원하면 학창시절이 떠올라서 좋네요 ㅎ 다시 가고 싶어요!

  6. 도생 2015.04.24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하룻밤 보내면 몸과 마음이 개운해지죠.
    행복하세요^^

  7. 복돌이^^ 2015.04.24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도 신기하고, 산책중에 만나는 꽃은 정말 미소 짖게 하는듯 합니다.
    저도 이번 주말에는 산책좀 해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멜옹이 2015.04.24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 청소년 수련원 잘보고 가네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9. 힐링앤건강 2015.04.24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옥에서 한번 묵어 보고 싶네요, 예전엔 다 한옥이었는데 ㅎ

  10. 건강정보 2015.04.24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으로 만든것이 신기한데요^^

  11. 청결원 2015.04.2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깊은 산골 청소년 수련원이 있다니 공기도 좋고 체험하기 좋은곳인듯해요~
    잘보고 갑니다.

  12. 세상속에서 2015.04.2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13. 낮에도별 2015.04.24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정말 좋은데요 ^^ 맑은 공기쐬러 떠나고 싶어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14. 도느로 2015.04.24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곳에서 하루쯤 머물며 머리를 식히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곳 잘 보고갑니다. ^^

  15. misoyou 2015.04.24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좋은 곳 같아요 ㅎ

  16. wooris jm 2015.04.24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곳에서 하루 묵으면
    몸도 마음도 깨끗하게 될 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7. 릴리밸리 2015.04.25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시름 모두 잊어버릴 것 같은 풍경입니다.
    한옥 게스트 하우스에서 1박하고 싶어지네요.^^

  18. Hansik's Drink 2015.04.25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곳 잘 보고 갑니다 ^^

  19. 신선함! 2015.04.25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 게스트 하우스 좋은데요 ㅎㅎ

  20. 톡톡 정보 2015.04.25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셨을 것 같아요^^

서촌 - 캔들 카페에서

서촌애(愛) | 2015. 3. 19.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의 향기'

서촌의 한 건물 2층에 오픈 캔들 카페에 다녀왔다.

학원이 있었던 곳이었는데,

예쁜 캔들과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로 완전 변신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

가끔 캔들을 만들어 선물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보여주려고 

주인의 허락을 받고 사진 몇장을 찍으면서도 감탄사는 끊이지 않았다.

따뜻하게 봄볕이 드는 창가에서

각양각색의 캔들 속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은 아름다움이었다.

 

소나무 숲속의 수성동 계곡과

인왕산이 그림처럼 감싸고 있는 서촌.

바로 가까이에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이 흐르고 있다.

요즘 잇슈가 된 체부동 교회가 있는 작은 골목길들은

오랜 정서가 살아 숨쉬고 있는 정겨움이 가득한 곳이다.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는 서촌,

잘 보존하고 지켜야 하는 귀중한 우리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정체될 수 만은 없는것 같다.

어제를 보내고 오늘을 살고 있듯

어떻게든 흘러가는 것이 삶이고 새로운 역사인것 같다.

오랜 전통을 잘 살리면서 새로운 변화도 조화롭게 받아 들여

전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서촌으로 자리잡기를 바래본다.

내가 살고 있는 서촌이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고,

정겨운 사랑스러움으로 오래오래 이어져 가기를 희망 또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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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3.1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전 마눌님이 캔들 2개를 사왔는데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더군요.
    행복하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3.1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 종류가 정말 많네요~
    향 좋은 캔들하나 있으면 좋죠 ㅎㅎ

  4. misoyou 2015.03.19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건물들이 너무 멋지네요 ㅎ

  5. 핑구야 날자 2015.03.19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참 분위기 있는데요 날이 좋아 가보면 좋겠군요

  6. 광주랑 2015.03.19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이름만 들어도 분위기가 연상되네요. 정말 예쁜이름이네요 ^^ 카페 내부도 정말 예쁘구요 ^^

  7. 멜옹이 2015.03.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 분위기가 완전 좋네요
    차마시는 기분 좀 나겠어요 ㅎ

  8. 『방쌤』 2015.03.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저도 캔들샵에 가끔 가는데 이 곳은 볕이 따뜻하게 들어와서 더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얼른 퇴근하고 방에 초 하나 켜놓고 쉬고싶네요^^

  9. 에스델 ♥ 2015.03.1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도 있군요~
    서촌에 가면 서촌의 향기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10. 헬로끙이 2015.03.1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 한곳인데요 ~ 캔들 저도 요즘 좋더라구요 ^^

  11. 낮에도별 2015.03.19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종류가 다양하네요~~ 구경하는 재미도 있겠어요 ^^

  12. 청결원 2015.03.1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위기 있고 좋아 보이네요~~
    함 가봐야 겠어요~

  13. 건강정보 2015.03.1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ㅎㅎ

  14.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19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매력적인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도느로 2015.03.1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존하는 현대와 과거가 잘 조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카페 참 이쁩니다. ㅎㅎ

  16. 세상속에서 2015.03.1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카페 예쁘게 잘 꾸며 놓았네요~

  17. HUNIs 2015.03.1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다양한 볼거리가 있겠네요. ^^

  18. 릴리밸리 2015.03.19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캔들이 많은 카페라 가보고 싶습니다.
    삼청동에 가도 아쉬운 마음인데 서촌도 많이
    변하고 있네요.잘 보고 갑니다.^^

  19. 힐링앤건강 2015.03.1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캔들카페가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예또보 2015.03.2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1. Cornwolf 2015.03.2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네요, 캔들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겠죠? 양키캔들 같은 것은 안팔 것 같구요 분위기와 향이 좋을 것 같은 카페 구경 잘 했습니다. ^^

호박 향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3. 12.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늦은 가을,

전원 생활로 내려간 지인이 누렇게 익은 호박 한덩이를 보내왔다.

아주 크지도 않고 적당히 보기좋은 호박을 겨우내 보는 즐거움으로 지내왔다.

그런데 한쪽이 조금씩 상하기 시작했다.

어쩔 수 없이 상한 부분은 도려내고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서 말리기로 했다.

집에 있는 바구니를 총 동원하여 호박을 펴서 널었다.

 

노란 향기를 품어내고 있는 듯한 호박,

한편의 그림처럼 색다른 기쁨을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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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스델 ♥ 2015.03.12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향기가 느껴지는 호박입니다.^^
    호박을 보니 호박죽이 먹고 싶어집니다.ㅎㅎ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1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맛나 보이네요 ^^

  4. 레드불로거 2015.03.12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무슨 요리를 해도 다 맛있을 것 같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03.1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와 함께 넣어 먹으면 정말 맛나요~~

  6. 도생 2015.03.1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된다면 주말 농장을 분양받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행보하세요^^

  7. 도느로 2015.03.1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정성스럽게 가지런히 잘라놓으셨네요 ^^
    사진속에서 짜오기님의 성품이 다 드러나는것 같아요.ㅎㅎ
    맛난 호박요리 많이 해드시길바랍니다~

  8. 멜옹이 2015.03.12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어떤 음식으로 탄생을 할지 기대가 되네요 ㅎ

  9. 라오니스 2015.03.1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큼한 호박향기가 느껴지는군요 .. ^^

  1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1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탐스러운 호박이네요 ㅎ

  11. 메트라프 2015.03.1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가는 사진입니다.^^
    호박향기가 정말 느껴지는듯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다크이야기 2015.03.1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이 생각나게 만드는 일상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3. 생활팁 2015.03.1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도 좋고 색감도 참 좋습니다.

  14. 낮에도별 2015.03.12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씨앗도 따로 모아두셨네요~ 호박으로 어떤 요리를 해드실지 궁금한데요 ^^

  15. 영도나그네 2015.03.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넝쿨째 바구니 가득 굴러들어온것 같군요..
    앞으로 맛있는 호박요리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16. 세상속에서 2015.03.1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엄청 많이 하시네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17. 릴리밸리 2015.03.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란히 나란히 정겨운 풍경입니다.
    호박향이 여기까지 풍겨져 오네요.^^

  18. 천추 2015.03.1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같아 보입니다, 맛있겠지요?^^

  19. 토기장이 2015.03.1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도호박향이나는듯해요~

  20. 톡톡 정보 2015.03.12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21. 예또보 2015.03.13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향기 여기까지 풍기네요 ㅎ

비밀의 정원에서~~2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 29. 10: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저녁시간

텔레비젼 앞에서 비밀의 정원을 펼친다.

색을 구상하고 색연필을 고르고 색칠을 하기 시작한다.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듯,

비밀의 정원속으로 깊숙히 빠져들고 말았다.

무얼 그리 열심이냐고 가끔 남편이 걱정도 하지만,

잡념도 사라지고

지루한 시간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 버렸다.

새로운 그림을 만나고,

때론 직접 그려 넣으며 완성해 가는 기쁨이 있다.

무엇보다 재미가 있다.

카톡 가족방에 자랑질을 하면 응원하는 아이들,

작은 소통이 되는것 같아 오늘도 열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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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선함! 2015.01.29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예쁜데요 ^^ 좋은 오늘이 되세요~

  3. 화이트세상 2015.01.2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만나는 비밀의 정원이네요..
    색감이 넘무 예쁘요..

  4. 멜옹이 2015.01.29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칠 정말 잘하시는거 같아요

  5. 비키니짐(VKNY GYM) 2015.01.2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그리는 취미~멋지십니다!!
    나무에 뭔가 비밀이 정말 있을것 같은 그림인데요^^
    잘보고갑니다~~

  6. 세상속에서 2015.01.29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이 상당하시네요.
    멋진 작품 잘보고 갑니다.

  7. 엄홍길 2015.01.29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만큼은 청량한 오늘!! ㅎㅎㅎ 제 기운드릴게여 오늘 하루 청량하게 보내요♥

  8. 박군.. 2015.01.29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포스팅 잘봤습니다! 우리 서로이웃해요!!!!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서툰데 많이 도와주세요!

  9. 알아야산다구 2015.01.2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너무 예뻐요.~~멋지싶니다.^^!!

  10. 도생 2015.01.2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예쁘게 색칠을 잘 하셨네요.
    행복하세요^^

  11. 헬로끙이 2015.01.29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속이 복잡할때 하면 좋을것 같은데요
    너무 이뻐요 ^^

  12. 마니7373 2015.01.29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꾸 보니 눈길이 가는 것이
    와이프를 정원으로 초대해야겠습니다^^

  13. 건강정보 2015.01.2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칠 솜씨가 아주 휼륭하신데요..너무 예뻐요~^^

  14. 도느로 2015.01.29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속의 색상을 보면 그사람의 성향을 알 수 있다는데..
    짜오기님은 색깔만봐도 따뜻한 분일것 같아요 ^^
    저도 저런색깔의 톤을 좋아합니다. ^^

  15. 브라질리언 2015.01.2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취미인데요..잡념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

  16. 예예~ 2015.01.29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속의 잡념을 잊을 수 있다는 것만해도
    꽤 매력적인것 같아요.
    가끔은 이렇게 상념이 사라지게 비우는 작업도 필요한데 말이죠.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신다니 저도 그럴만한 취미가 있을까 찾아보고 싶어지네요.^^

  17. 꿈다람쥐 2015.01.29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는 정원이네요.
    언제 저도 초대받고 싶어지는걸요?ㅎㅎ

  18. 유라준 2015.01.29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아름답네요.
    이것 덕분에 아이들과도 소통이 되고 정말 일석이조인 것 같습니다.

  19. 한콩이 2015.01.30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도 색감도 너무 예쁜데요 빈바구니에 채워놓으신 꽃도 멋지세요^^

  20. 릴리밸리 2015.01.30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우산도 있고 선인장도 보이네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21. 아디오스(adios) 2015.01.31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 어른들 색채 치료같은건가요?? 색칠하기~~~

울진 덕구 온천의 하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 23. 09:5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식사를 마치고 덕구 온천으로 향했다.

온천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레몬 미온탕에만 잠시 머물다 나왔는데,

급 부드러워진 피부를 느끼며 온천수가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행보다 서둘러 밖으로 나와 주변을 돌아 보았다.

온천의 유래와 특장점을 적어놓은 안내글

청정한 자연속 좋은 온천욕 때문에 사람들로 분비는 것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특산물을 팔고 있는 노점 아주머니 행렬,

사방을 둘러 보아도 산과 하늘 뿐이었다.

카메라를 하늘로 향했다.

내가 좋아하는 하늘 스케치......

겨울답지 않게 온화한 날씨,

파란 하늘에 흰구름은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울진의 하늘은 예뻤다^^

 

* 1월도 어느새 네번째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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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선함! 2015.01.23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가요~ 좋은 오늘이 되세요 ^^

  3. 도생 2015.01.2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진의 온천 역사가 600년이나 되었군요.
    행복하세요^^

  4. 멜옹이 2015.01.23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정말 푸르르네요~

  5. 낮에도별 2015.01.2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좋았네요~~ 기분좋게 다녀오셨겠어요 ^^

  6. 도느로 2015.01.23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5년전 수안보온천이 온천여행의 마지막기억이네요 ㅎㅎ
    온천하고나면 피부가 참 맨질맨질해지던데..그게 지속이 되면 참 좋겠어요 ^^

  7. 릴리밸리 2015.01.2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덕에서 대게먹고 여기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
    당분간은 방문이 늦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행복한 금요일 되시구요.^^

  8. 死月 2015.01.2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갈께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블로그는 정말 어렵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요!

  9. 헬로끙이 2015.01.23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천이라고하니 겨울에 따끈하게 온천하고 싶어지는데요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

  10. 브라질리언 2015.01.23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끈따끈한 온천이 그립네요, 덕구온천 이름만큼 정겨울 것 같아요.`

  11. 세상속에서 2015.01.23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을 바라보면 마음이 평온해 지는것 같아요^^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23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온천 가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저녁 시간 보내세요. ^^

  13. 팰콘스케치 2015.01.2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울진 가끔 오는데 한번 가봐야겠너요

  14. 유라준 2015.01.23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개그콘서트★ 2015.01.24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 유성구 온천장도 유명하죠

  16. landbank 2015.01.24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온천이죠
    잘보고갑니다

  17. 건강정보 2015.01.24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네요

  18. 예예~ 2015.01.2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이나 3월에 울산 한번 갈까 생각중인데 온천으로 피로를 풀고와도 좋겠다 싶어요.
    계절이 계절인지라 저도 그저께 오랫만에 온천갔더니 어찌나 좋던지요.^^

  19. 드래곤포토 2015.01.25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 한콩이 2015.01.26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뜨거운것을 좋아하지 않아 즐기는 편은 아니예요 ㅎ 그래도 가끔은 뜨끈한 온천이 생각나네요 ㅎ

  21. 복돌이^^ 2015.01.2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구온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곳인데,
    위에 올리신 사진들 보니 파란하늘사진이 더 좋아보여요^^

비밀의 정원에서~~1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 16.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잠시 시간이 날 때마다

비밀의 정원 문을 열고 들어선다

하얀 도화지 위에서 미소 짓고있는 새로운 그림들

서둘러

나란히 누워있는 색연필의 색들을 조합한다

작은 나뭇잎 하나

꽃잎 하나에도 여러번 스치는 눈길 그리고 손길

즐거운 마음까지 더해져서

비밀의 정원은

베일이 하나씩 벗겨지고 있다

새로운 흥분이다

 

아직

멀고 먼 길...

언제까지일지 모르는 미로...

단지

지금 순간 헤치고 나가는

작은 열정

그저 기특하고 감사하다.

 

*1월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주말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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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소바이러스 2015.01.16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이뻐 보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3. 즐거운 우리집 2015.01.16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너무 이쁘네요 ^^

  4. 건강정보 2015.01.16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예쁜데요....화려해서 보는 즐거움이 큽니다 ㅎㅎ

  5. 헬로끙이 2015.01.16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요거에 빠지신거 같은신데요 ㅎㅎㅎ

  6. 도느로 2015.01.16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름에 빠져있을 때 그시름을 잠시 잊고 에너지를 충전하기에 좋은 비밀의 정원같습니다.
    근데 저는 워낙 산만한 성격이라서...ㅜㅜ

  7. 청결원 2015.01.1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행복고 따뜻한 주말 되세요!

  8. 낮에도별 2015.01.16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예뻐요~~ ^^ 다 완성되면 뿌듯할 것 같아요

  9. ㄴㅂ허 2015.01.16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ㅎㅎ

    불금!!! 잘 보내세욯ㅎㅎ

  10.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16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들이 너무 좋네요.
    덕분에 좋은 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

  11. 유라준 2015.01.16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많이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2. 뉴론7 2015.01.17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중력이 높아지겠어여

  13. landbank 2015.01.1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ㅎ

  14. 이노(inno) 2015.01.17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프로신데요.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15. 도플파란 2015.01.1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요즘 그림이 많이들 그리더라구요 ㅎㅎ 저도 하나 사서 그려볼까요 ㅎㅎ

  16. 하람옥 2015.01.17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넘 이쁘네요~ 이런건 수업시간에 몰래 몰래 색칠해야 제맛인데.. 따로 시간내서 하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17. 세상속에서 2015.01.17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보고 공감합니다.
    주말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18. 씩씩맘 2015.01.17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요거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색감이 너무 예뻐요

  19. 예예~ 2015.01.17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의 조화가 예쁜것 같아요.
    며칠전 TV에서도 취미로 나와서 명태랑짜오기님 생각나더라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 wooris jm 2015.01.1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이 대단하시네요~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휴일되세요~

  21. 한콩이 2015.01.19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친구도 시작했더라구요~ ㅎㅎ 유행이긴 한가봅니다 ㅎㅎ

비밀의 정원으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 6.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딸아이가 선물한 컬러링 북,

정교하고 조밀하게 그려진 많은 그림들을 보면서 잠시 헐~

조금은 그랬었다.

혼자 있는 시간,

많은 머릿속의 잡념들을 뒤로 색을 칠하게 되었다.

오래 묵혀 두었던 노래들을 끄집어 내어 흥얼거리면서...

먼저 나무를 완성하고,

꽃들과 작은 나뭇잎 하나하나를 색칠하였다.

오랜만에 색을 고민하여 견주고,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입혀지는 즐거움이 커져갔다.

완성했다는 기쁨도 컸다.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그건 그대로 나만의 세계였다.

 

나는 그렇게 비밀의 정원으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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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1.0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중하지 않으면 그림이 엉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릴리밸리 2015.01.06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너무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셨네요.
    새와 꽃들이 너무 예쁩니다.ㅎ^^

  4. 멜옹이 2015.01.06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칠하는 재미가 있을거 같아요 ^^

  5. 낮에도별 2015.01.0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성된 모습 넘 예쁘네요 ^^

  6. 마니7373 2015.01.06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잃어버린 집중력을 배양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예쁜 작품 완성되면 다시 보여 주세여^^

  7. 건강정보 2015.01.06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완성된 모습이 너무 예쁜데요~^^

  8. 헬로끙이 2015.01.0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이쁜데요 ^^ 색칠하기전 사진을보고 밑에 사진을보면 어떻게
    변했을까 기대하는 저를 발견하고 갑니다 ㅎㅎ

  9. 세상속에서 2015.01.06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잘봤어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0. 레오 ™ 2015.01.06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재주가 있으시군요
    전 그림, 음식은 젬병입니다 ㅜㅜ;

  11. wooris jm 2015.01.06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그린 정원이 예브내요~~~~
    좋은 시긴되세요~

  12. 봉포스트 2015.01.0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컬러링북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해요~^^

  13. 씩씩맘 2015.01.06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요거 하는 분들 많은듯요 ^^

  14. 유라준 2015.01.06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예예~ 2015.01.07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속의 잡념을 잊기에 좋은 작업 같습니다.
    완성된 모습도 멋드러지네요.^^

  16. 카라의 꽃말 2015.01.07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뉴론7 2015.01.07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18. landbank 2015.01.07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컬러링 북 너무 좋아보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

  19. 한콩이 2015.01.07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색감이 너무 좋네요 ㅎ 물감인가요?

  20. 복돌이^^ 2015.01.07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괜찮네요...저도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해봐야 겠어요^^

  21. 알아야산다구 2015.01.07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칠 하니 엄청 예쁩니다. ^^ 아이랑 같이 하면 즐거운 시간이 될 것같아요..

주천산의 겨울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12. 29. 10: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의 주천산.

하얗게 눈으로 쌓인체 깊은 동면을 하고 있었다.

산 앞쪽으로 흐르는 섬안이강도 꽁꽁 얼어 붙었다.

눈 위에 작은 발자욱들은,

추운 겨울을 이겨내며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흔적이리라.

 

청정한 공기 때문인지

주천산에서 올려다 본 하늘빛은 볼 때마다 그림처럼 예쁘다.

잠시 체되어 버린듯한 시간

그리고 평화로움...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노래 가사처럼,

분주하게 달려왔던 일상을 잠시 털어내며 숨 고르기를 했다.

산이 주는 힐링이었다.

 

* 2014년도 3일 남았습니다.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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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4.12.29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3일 밖에 남지않았나요?
    뭘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한해였습니다.
    짜오기님도 남은 3일 행복하셔요 ^^

  3. 릴리밸리 2014.12.29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절로 힐링이 되는 풍경입니다.
    푹푹 빠지면서 걸으면 즐거울 것 같아요!!
    행복이 넘치는 한 주 되세요.^^

  4. ㄴㅂ허 2014.12.29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5. 낮에도별 2014.12.29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멋지네요~ 공기도 좋을 것 같아요 ^^

  6. 구아바12 2014.12.29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참 좋으십니다 잘보고갑니다!!
    제 블로그도 꼭 들러주세요. ^^

  7. 세상속에서 2014.12.2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풍경이 너무 좋네요^^

  8. 死月 2014.12.29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글쓰기 실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오늘도 즐거운 하루로 마무리되셨으면 좋겠네요.

  9. 헬로끙이 2014.12.29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겨울이 제대로 온것같은 사진이네요 ^^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10. 마니7373 2014.12.29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삼일도 점점 사라지고 있네요~
    잘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1. wooris jm 2014.12.29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한해동안 유익한 정보와 좋은 글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좋은 글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12. 힐링앤건강 2014.12.29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고 평화로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13.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29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4. 건강정보 2014.12.2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풍경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좋네요..^^

  15. 도생 2014.12.2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산행 좋은면도 있지만 조심 조심해야합니다.
    행복하세요^^

  16. 유라준 2014.12.29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씩씩맘 2014.12.30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링되는 풍경이네요

  18. landbank 2014.12.30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치 있는 겨울산 너무 잘보고 갑니다

  19. 별내림 2014.12.30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하얗게덮이니더아름답네요 잘보고갑니다

  20. 뉴론7 2014.12.30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겨울풍경이네여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1. 박군.. 2014.12.3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글솜씨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좋아요~ 추천~

천아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9. 22.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천아트.

하얀 천 위에다 물감으로 들꽃을 그리는 작업이다.

그동안 벼르고 있다가  추석이 지나고 시작하게 되었다.

주변에 공방이 없어서 조금 거리가 멀기는 하지만,

일주일에 두번 가서 배우기로 하고 세번째 출석을 마쳤다.

그림에 관심이 있는 편이었지만,

천위에다 그리는 그림이 간단하지는 않았다.

곡선은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었지만, 그것마져 녹녹치 않았다

떨어진 시력도 한몫을 했다^^;

새롭게 탄생하는 작은 들꽃들.

아직은 미흡하고 어색한 부분이 많음이 느껴진다.

 

가을이 펼쳐지고 있는 시간,

나는 들꽃 향기에 취해서 행복하다.

 

* 9월도 하반기로 달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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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속에서 2014.09.2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정말 예쁘네요.

  3. 생활팁 2014.09.2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쁩니다.
    창문에 걸어두고 싶어지네요

  4. 에피우비 2014.09.2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한 손 기술을 가지고 계시네요^^ 디자인 하나하나가 참 예쁩니다^^

  5. 천추 2014.09.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6. 유쾌한상상 2014.09.2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취미를 가지셨군요.
    저도 그림을 좀 배워봤지만 시간도 잘 가고
    보람도 있어서 좋아요. ^^

  7. 헬로끙이 2014.09.2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저도 한번 해보고싶은데요 ^^
    너무 이쁘고 곱네요

  8. 블랙푸드 2014.09.2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능력자셨네요..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9. 류마내과 2014.09.22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10. 꿈디렉터 2014.09.22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 천 염색으로 만든 작품인가요?
    멋지네요 :)

  11. 伏久者 2014.09.22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솜씨가 좋으십니다. 저는 도저히 흉내도 못낼만큼 그림실력도 뛰어나네요!

  12. 반이. 2014.09.2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참 예뻐요^_^

  13. 건강정보 2014.09.22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그리신거예요..우와~솜씨가 정말 대단하세요....

  14. 가나다라마ma 2014.09.22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런 거 하시는 분들보면 대단한 것 같아요.
    재능 폭발이네요. ^^

  15. 레오 ™ 2014.09.2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흡하다는 초보의 말씀이 더 무섭군요 ㄷㄷㄷ
    그림에 소질있으시네요 ~

  16. 도생 2014.09.2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참석해서 저 정도 실력이면 천부적인 소질을 가진거 아닙니까?
    너무 이쁩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7. 카라의 꽃말 2014.09.2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멋지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8. 아쿠나 2014.09.23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이 예술로 변하는 군요 ㅎ

  19. landbank 2014.09.2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예술의 경지네요 ㅎㅎ
    잘알고갑니다

  20. 예또보 2014.09.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

  21. 영도나그네 2014.09.2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에다 이렇게 이쁜 그림을 그릴수가 있군요..
    정말 솜씨가 대단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그림들 많이 그리시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