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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해당되는 글 9

  1. 2017.08.29 살랑살랑 가을이~~ (8)
  2. 2015.01.13 그림자 (54)
  3. 2015.01.07 어떤 기다림 (62)
  4. 2014.12.30 잠시 쉬어가는 시간 (42)
  5. 2014.09.26 동해 - 속초바다 (48)
  6. 2014.05.08 오늘은 어버이날
  7. 2014.04.15 #1. 봄 (8)
  8. 2013.11.29 영월 주천 섬안이강 (52)
  9. 2013.03.20 기다림...봄... (82)
 

살랑살랑 가을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8.29 10: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횡성에서 만난 가을 소녀.

청정한 그 곳의 밤은 따뜻함이 그리울 만큼 서늘했다.

서울의 오늘 아침 기온도 차가움이 느껴졌다.

어느새 가을이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을 뚫고 조금씩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다.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코스모스를 앞세우고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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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7.08.29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 예쁘네요 ㅎㅎ

  2. 버블프라이스 2017.08.30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코스모스꽃이 밝게 웃고 있네요~잘보고 갑니다.

  3. 도느로 2017.08.3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서 이후 반짝하던 무더위를 넘기니 이제 아침저녁으론 완연한 가을입니다.
    코스모스....진짜 가을이군요 ^^

  4. 핑구야 날자 2017.08.30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다왔군요

그림자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1.13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그림자

 

                              김기옥

 

텅 빈 들과 어깨동무한 찬바람 그리움들

 

눈 감고 뒤돌아보면 훤이 꿰는 꽃자리들

 

고향은

일기장속에서

뒤척이며 부른다

 

아등바등 삶의 무게 긴 강을 건너가고

 

돌이킬 수 없는 시간 그 속으로 빠져나간

 

사람들

애증으로 남아

사랑의 편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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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5.01.13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과거를 돌이켜 보면 행복할 수도 있지만 지난 시절이 아쉬울때도 있겠죠

  3. 톡톡 정보 2015.01.13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잘 살아야겠어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4. 한콩이 2015.01.1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잘 보고갑니다~~ 점심이 되니 날씨가 풀려서 좋네요~
    즐건하루되세요^^

  5. 도생 2015.01.13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과 증오가 함께 있어서 살아가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6. 멜옹이 2015.01.13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잘 읽고 갑니다
    웃는일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7. 건강정보 2015.01.13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너무나도 예쁘게 칠하셨네요~^^

  8. 신선함! 2015.01.13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9. 낮에도별 2015.01.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와 예쁜 그림 잘 보고갑니다 ^^

  10. 레오 ™ 2015.01.13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증도 없는데 가끔 인류멸망을 꿈 꿀 때가 있었습니다 ^^

  11. 세상속에서 2015.01.13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12. 헬로끙이 2015.01.13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 좋은글 덕분에 잘 읽고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13. 박군.. 2015.01.13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보기 좋은 글 같아요.
    필력이 좋으시네요.
    1월 한달 정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14. 도느로 2015.01.13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시는 참 어렵네요 ㅎㅎ
    그림 참 좋습니다. ^^

  15. 유라준 2015.01.14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자가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다딤이 2015.01.14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속의 꽃자리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landbank 2015.01.14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를 이해하는건 좀 어려운 부분인것 같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8. 착한곰돌이 2015.01.14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좋은 포스팅을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시는 사업 잘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19. 죽풍 2015.01.1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그림자는 하나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하나가 아니라 등 수에 따라 두개도 되더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의 그림자에...

  20. 복돌이^^ 2015.01.14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은 일기장속에서 뒤척이면서 부른다는 문구가...한참 생각이 많아지게 하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떤 기다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07 09: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깨어진 담장 너머

고개가 아프도록

기다린다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고

조금씩 무너져 내리고

 

아주 멀리도 아닌

바라보는 눈빛에 묻어나는 그리움

 

삶이 무엇인지

 

나는 나를 다 헤아리지 못하고

당신이 당신을 모두 갖지 못하고

우리는 이성에 벌거숭이가 되어 버렸다

 

존재함에 감사해야 할까?

아직도

가슴에서 찾고 있는 작은 희망이란 씨앗

바람이 불면

다시 꽃은 필 수 있을까?

 

크게 짖을 힘조차 없는

하염없어 보이는 기다림이 허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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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5.01.0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를 기다린다는 것은 설레일수도 있지만 허할수도 있겠군요

  3. 도생 2015.01.07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어진 담장에 가슴이 시려오네요.
    행복하세요^^

  4. 핫케익 2015.01.0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롭다.... 왠지 이말이 느낌있다~고 느껴집니다.

  5. 세상속에서 2015.01.07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히 봤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6. 별내림 2015.01.07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을기다리는걸까요~~

  7. 박군.. 2015.01.07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갈께요 !!!밥먹으러 슝~~!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8. 헬로끙이 2015.01.0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을 기다리는걸가요 ~ 밖을 구경하는 걸가요 ^^
    사진보니 동물농장에서 많이보던 장면들이 떠오르네요 ㅎㅎ;;

  9. 화이트세상 2015.01.0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쓸한 풍경이네요.. ㅜㅜ

  10. 낮에도별 2015.01.07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대해 보니 눈빛이 넘 순하네요 ㅠㅠ

  11.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07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애처롭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애잔한 느낌이 드네요.
    잘 읽고,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12. 건강정보 2015.01.07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이 있는 강아지겠죠? 그쵸.....설마 혼자 있는 강아지면 ㅠㅠ

  13. 도느로 2015.01.07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낡은 벽하나에 저런 글이 나올수 있는것에 참 놀랍습니다.
    서글픔, 미련, 기다림...많은 것들이 존재하는 공간같습니다.

  14. wooris jm 2015.01.07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15. 유라준 2015.01.07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예예~ 2015.01.08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밤에 읽으니 왠지 쓸쓸해지는 글이네요.
    나를 내가 다 헤아리지 못한다~~라는 부분이 가슴에 팍 와닿으면서요.
    잘 읽고 갑니다.^^

  17. 다딤이 2015.01.08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림은 인내가 필요하죠^^
    쓸쓸한것 같지만 희망을기다리는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18. landbank 2015.01.08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좀 처량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19. 뉴론7 2015.01.08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쓰신 글이세여

  20. 한콩이 2015.01.08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벽은 어쩌다 저리 되었을까요? ;; 벽도 강아지의 눈빛도 왠지 먹먹한데요

  21. 영도나그네 2015.01.08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누구를 한없이 기다리는 안타까움이 묻어있는 듯한 풍경 같습니다..
    기다리는 주인이 빨리 돌아와야 할텐데....
    언제나 기다리는 그 소원이 이루어 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30 10: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얀 눈 속에서 갇혔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

긴 시간 동안 고단함

따뜻한 햇볕아래 함께 녹아 내리고 있었다

 

삶의 저 편에서 이 편으로

 

가슴 속

깊은 곳

오랜 그리움의 그림자가 한방울 눈물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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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opgunbig 2014.12.3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현대생활에 잠시 쉬어가는 여유가 반드시 필요하죠..
    하지만 그것조차도 잊고 지내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4.12.30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린 한해였어요. 오늘은 한해를 되돌아 봐야겠어요

  4. 멜옹이 2014.12.3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빠르게만 지나가는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는거 좋겠네요

  5. 릴리밸리 2014.12.30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움이란 단어에 소풍떠난 엄마가 그립네요.
    잠시 쉬어 갑니다.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6. 톡톡 정보 2014.12.30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 소망하는 모든 것들 다 이루는 복된 시간되세요^^

  7. 에스델 ♥ 2014.12.3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글이 어우러져~
    잠시 쉬어가는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8. 세상속에서 2014.12.3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마무리 잘하고
    새해를 맞이 해야 겠습니다^^

  9. 힐링앤건강 2014.12.3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단함을 씻어주는 2015년이 되면 좋겠네요 ~~

  10. 낮에도별 2014.12.30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

  11. 구아바12 2014.12.30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 좋아! ㅋㅋ
    이런 포스팅 정말 좋습니다 ㅎㅎ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12. 헬로끙이 2014.12.30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새해를 맞이할때가 온것 같아요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13. 레오 ™ 2014.12.30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픔은 잊허지고 새로운 기쁨을 맞이하는 새해 되소서 ^^

  14. wooris jm 2014.12.30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15. 도생 2014.12.30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한숨 돌리고, 먼 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겠죠.
    행복하세요^^

  16. 유라준 2014.12.30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위에서 말리는 장화가 인상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건강정보 2014.12.31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2014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봉포스트 2014.12.31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화를 보고 사람이 뒤집혀서 묻혀 있는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ㅎㅎ

  19. 미소바이러스 2014.12.3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너무 잘읽고 갑니다
    즐건 시간 되세요

  20. 다딤이 2014.12.31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쉬어가도 늦지는 않은데~~ 왜 그리 서두르는지 ~~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제는 여유롭게 살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해 마지막날 되세요^^

  21. landbank 2014.12.3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쉬어가는 일상 좋아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동해 - 속초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9.26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해

푸른바다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마음속에 온전히 채워넣을 수 없는 무한의 그리움......

 

속초바다는 초록빛으로 출렁이고 있었다.

 

* 9월도 어느새 마지막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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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伏久者 2014.09.2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엊그제 첨벙거리던 바닷물이 이제는 차갑게 느껴지는 가을이군요.
    모래밭에 놓여진 작은 인어상이 인상적입니다.

  3. 류마내과 2014.09.26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속초바다 정말 좋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4. 도느로 2014.09.26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바다의 쓸쓸함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ㅜㅜ
    속초도 바다도 여름이 지나니 슬프네요

  5. 세상속에서 2014.09.26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졌어요^^

  6. 낮에도별 2014.09.26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바다도 좋네요~ ^^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7. 에스델 ♥ 2014.09.26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 바다에 가고 싶어집니다.^^
    여름바다도 좋지만~ 가을의
    한적함이 있는 바다 풍경이 참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블랙푸드 2014.09.26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속초바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9. 생명마루한의원 2014.09.26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바다 참 예쁘네요 ^^

  10. 마니7373 2014.09.2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와 관련한 포스팅들이 쭉 있네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오늘은 무엇으로 2014.09.2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금요일오후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12. 헬로끙이 2014.09.2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보면 가슴이 뻥뚫린것 같아요 ^^
    덕분에 구경 잘하고갑니다

  13. 도생 2014.09.26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어 공주와 함께 하셨네요.
    행복하세요^_^

  14. 미소바이러스 2014.09.27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5. 뉴론7 2014.09.2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바라다 낭만적이네염 ㅎㅎ 잘보고 가염.

  16. 양군! 2014.09.27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 속초바다에 대해서 정리 잘해주셨네요~
    잘 보고 간답니다 ^^

  17. tistory-bloger 2014.09.2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바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18. 건강정보 2014.09.27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다가 인어공주때문에 깜짝 놀랐어요 ㅎㅎ

  19. 가나다라마ma 2014.09.28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보러가고 싶어요.
    근데... 인어공주 ㅋㅋㅋ

  20. 천추 2014.09.29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바다보러 강릉으로 떠날려고 하는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1. 라이너스™ 2014.09.29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늘은 어버이날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08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5월8일 어버이날,

두아이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줬다.

"카네이션을 양쪽 가슴에 달고 있으니 무겁네"

남편은 감정을 그렇게 표현하며 좋아했다.

솔솔 향기가 느껴지는 카네이션,

직접 재료를 이용해서 만든 멋쟁이 카네이션,

그리고 아이들의 사랑이 합해지니 행복해 졌다.

 

작년 어버이날,

가슴에 달아들이는 카네이션을 무척 좋아 하셨는데,

이젠 그리움으로 밖에 전해 드릴 수 없는 어머님.

지난 일요일 아이들과 함께 산소에 다녀 왔지만

우리들 곁을 떠나고 나니 여러가지 후회가 더 많이 남음을 숨길 수가 없다.

 

 세상에 수고하시는 많은 어버이께

오늘 하루 만이라도 진심을 담은 감사와 사랑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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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15 08: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그리움

먼 기다림

 

추운 그림자 떨쳐내고

내 안에서부터 피어오르다.

 

봄......

 

봄일 때 봄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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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4.15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문득 지나간 것이 많이 그리워지네요
    이봄도 앞으로의 봄같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2. 복돌이^^ 2014.04.15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크롬을 쓰는데 제블로그도 악성코드 라고 나오네요...ㅠㅠ
    요기도 나와요..일단 올블릿 광고 제거 하니 안나오는데 잘 모르겠어요...!?!?

    사진이 아웃포커싱이 지대로 되어 보기 좋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안나씨 2014.04.15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음껏 봄을 즐겨야겠네요.ㅋㅋ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4. 생활팁 2014.04.15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입니다.
    너무 더워서 조금 아쉽습니다.ㅎㅎ

  5. 유쾌한상상 2014.04.15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블로그에 다시 문제 생겼다는 말 듣지 않으세요? ㅋㅋㅋㅋㅋ

  6. 쭈니러스 2014.04.15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길 수 있는 봄이 너무 짧은 것 같아 아쉽네요..;;
    벌써부터 반팔이 어울리는 날씨가 낮에는 이어지네요~~

  7. 톡톡 정보 2014.04.15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8. 2014.04.16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영월 주천 섬안이강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11.29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영월군 주천,

섬안이강의 깨끗한 물은 천천히 변함없이 흘러가고 있었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어제 내린 눈으로 주변 산들은 한겨울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올려다 본 하늘은 가을 하늘을 막 벗어난듯한 청량함이 느껴지는 예쁜 하늘이었다.

작고 하얀 구름까지......

 

막연하고 멀게만 느껴졌는 이 곳에 오게되면

아늑함과 정겨움이 나를 반기는것 같다.

오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투명하게 펼쳐진 자연 속에서

산소탱크 속으로 온전히 빠져 드는것만 같다.

복잡하고 바쁜 도심에서 늘 마음속에 접어넣고 있었던 그리움이었을까?

이유없는 편안함,

그리고 행복감에 나도 모르게 얼굴에 활짝 미소가 번진다.

자연을 느끼고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는것은 그만큼 나이를 먹었음이리라.

나도 청산에 살고 싶어지는 것일까?

 

* 11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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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3.11.2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풍경이 좋네요^^

  3. 건강정보 2013.11.29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내일이면 또 11월 마지막날이네요..명태랑짜오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힐링앤건강 2013.11.2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여름에 물놀이 하기에도 좋겠네요^^

  5. 글마 2013.11.29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입니다.
    사진 좋아요!

  6. 발사믹 2013.11.29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이 예쁘네요,,

  7. S매니저 2013.11.2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곳이로군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8. 참서툰남자 2013.11.29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곳에 집한채 짓고
    살고 싶네욥 ^^
    사진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9. 앱플지기 2013.11.29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도 물도 참 맑고 깨끗해 보이는 풍경이네요.
    우리나라 자연을 사랑하게 되는 사진 입니다.

  10. by아자 2013.11.2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사진 너무 예쁘네요
    마음마저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11. +요롱이+ 2013.11.29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예쁜걸요^^
    잘 보구 갑니다!

  12. 리치R 2013.11.30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한 겨울강이 보기 좋습니다.
    깨끗해보여요

  13. 청결원 2013.11.30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풍경이 좋네요

  14. 마니팜 2013.11.30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내렸네요 겨울강의 풍경이 좀 쓸쓸해 보이네요

  15. 아쿠나 2013.11.30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월 좋은 풍경 잘보고 가요 ^^

  16. 어듀이트 2013.11.3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곳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7. Hansik's Drink 2013.11.30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참 깨끗하고 예쁘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18. 쭈니러스 2013.12.01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 속의 산소탱크라니~ 최고의 장소겠네요^^ ㅎㅎ

  19. Zoom-in 2013.12.01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이는것보다 훨씬 더 깊은 산중이 영월이지요.
    그래서 더 깨끗한 곳이기도 하구요.^^

  20. Healing_life 2013.12.0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하고 맑은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기다림...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3.20 10: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흐린 날씨,

추적이는 봄비,

불어오는 바람은 차가움을 담고 있다.

꽃샘추위...

봄이 오는 길은 그렇게 힘이 드는가 보다.

유난히 추웠던 지난 겨울의 그림자가 있었기에,

지금의 작은 추위가 큰 어려움은 아니다.

가까이로 다가서고 있는 봄을 느끼기에,

오랜 그 기다림에 조금의 인내를 더 할 따름이다.

이미 남쪽에서는 봄꽃 소식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머지않아 예쁜 꽃들이 만개하고,

따뜻한 봄의 향기가 세상에 가득 할 것이다.

추운 겨울을 잘 견뎌온 우리들의 수고에

봄은 빛나는 아름다움으로 펼쳐 질 것이다.

 

오늘,

눅눅해지고 있는 주변의 기운들을

은은한 커피향기로 잠재우며,

애써 따뜻한 그리움을 생각해 보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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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있는여자 2013.03.20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에 걸맞는 글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

  3. 티통 2013.03.20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4. by아자 2013.03.20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5. 톡톡 정보 2013.03.20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쿠니미츠 2013.03.20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되는정보네요~

  7. 작가 남시언 2013.03.20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인데 무척 춥습니다 오늘은 ㅠㅠㅠ

  8. TDdaddy 2013.03.20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참 좋네요 ^^
    내일은 더 춥다고 하던데... 저도 조금만 더 인내를 갖고 꽃피는 봄을 기다려보렵니다 ^^

  9. 산골자기 2013.03.2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저녁까지 눈이 내려요.. 봄을 시샘하나봐요
    따뜻한 봄이 기다려 집니다^^

  10. 괴도별성 2013.03.20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은 직접 그리신건가요? 그림이 참 예쁘네요~

  11.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3.20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마음속에는 봄이 온 것 같고, 꽃향기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좋은 꿈 꾸세요~~

  12. 꿈다람쥐 2013.03.20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이제 따뜻해 지는군요.ㅎ

  13. 워크뷰 2013.03.21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그림 이쁩니다^^

  14. 마니팜 2013.03.2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멋진 그림 구경 잘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landbank 2013.03.21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성큼 다가선 느낌입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6. 라운그니 2013.03.2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오늘 날씨처럼 찬기운이 지나가고 나면 정말 봄이 바로 앞으로 올 것 같아요~

  17. 금정산 2013.03.21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기다리는 여인의 모습이 너무 멋진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8. 유머조아 2013.03.2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19. 씩씩맘 2013.03.21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언제 올런지...
    저희 집앞에는 눈이 쌓여있네요. ㅋㅋㅋ

  20. 하 누리 2013.03.21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겨울보다는 한결 났다는 요..
    하도 추워서 겨울내내 움직이지 않고 먹었더니
    허리가 도라무깡통이 되었네요..
    청순한 이미지에 고운글 잘 봤습니다.
    고운저녁시간 보내세요 ^^

  21. users 2013.03.22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