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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5 메리스 여파로 한산해진 경복궁 (28)
  3. 2015.02.24 설날의 경복궁 (36)
  4. 2014.08.18 장봉도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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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4.02.17 '웃음' - 스탠드업 코미디중에서 (72)
  9. 2013.11.07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공연 (50)
  10. 2013.03.19 경복궁 수문장 교대식 (66)
 

씨엠립 야시장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2. 4. 10: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평양관에서 작은 공연과 함께 북한식 저녁식사를 했다.

우리나라보다 일찍 수교를 한 북한의 평양관 공연은 이곳의 인기있는 관광코스라고 했다.

"반갑습니다~"로 시작해서 "안녕히 잘 가시라요~"로 끝났던 공연......

빼어난 미모로 절제와 정형화된 아름다움을 펼쳤 공연이 기억에 남았다. 

 

캄보디아 씨엠립의 밤거리는 생각보다 자유스러웠다.

4개의 블럭으로 조성되어 있어 밤거리를 돌아보는 시간이 길지는 않았다.

가이드의 설명에 따라 길거리 음식은 먹을 수 없었지만,

밝게 불을 밝히며 길게 늘어섰던 노점상들, 시장타운과 펍거리는 관광객들로 붐볐다.

안젤리나 졸리가 촬영 때문에 이곳에 머물 때 매일 들렀다는 '레드 피아노'는 아직도 예쁘게 불을 밝히고 있었다.

우리 일행도 캄보디아 맥주로 간단히 목을 축이고 호텔로 돌아왔다.

내가 염려했던 위험수위가 높지 않았던, 즐거운 야시장 데이트였다^^

 

*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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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멜리온 2015.12.0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하네요. 우리나라랑 비슷한 것 같지만 또 잘 살펴보면 많이 다르구요.
    눈 많이 내렸는데 건강 조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2. 영도나그네 2015.12.04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남아 여행시에는 필수적으로 평양관을 들리게 되더군요..
    처음에는 신비감을 느낄수 잇었지만 지금은 일상화된 것 같기도 하구요..
    모처럼 좋은 시간 되신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3. 핑구야 날자 2015.12.05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냄새가 나서 더 좋았겠어요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많아서 더 좋았겠군요

  4. 에스델 ♥ 2015.12.07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가면 꼭 시장에 가보는 편인데~
    야시장 풍경이 보기좋습니다.^^
    기회가 되면 씨엠립야시장에 가보고 싶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Deborah 2015.12.08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시장 풍경 참 좋네요. ^^

메리스 여파로 한산해진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15.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일요일 새벽,

긴 가믐을 씻어내듯 천둥 번개를 동반한 큰 소나기가 한바탕 지나갔다.

다시 더운 열기를 내뿜는 오후 산책길,

한산해도 너무 한산해진 경복궁을 지나며 깜짝 놀랐다.

메리스 여파로 관광객 취소가 줄을 잇는다는 뉴스를 보기는 했지만,

늘 인파로 북적이던 경복궁과 청와대 길 포토존에도 사람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직접 눈으로 확인 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씁쓸했다.

가끔 너무 많은 인파가 불만일 때도 있었지만,

지금의 상황이 걱정으로 와 닿았다.

이미 곳곳에서 경제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메리스......

하루빨리 바른 조처와 해결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뿐이다.

 

 * 한여름을 느끼게 하는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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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옹이 2015.06.15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산하군요

  2. 2015.06.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misoyou 2015.06.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아예 사람이 없네요 ㅠㅠ

  4. 프리뷰 2015.06.15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난리도 아니네요.
    평소에 청결 관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5. 도느로 2015.06.1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림병은 이게 무서운것 같아요..
    아예 삶자체가 멈춰버리는 것 같아서...
    서울은 생각보다 더 심한것 같습니다.

  6. 다이어트X 2015.06.1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로 메르스도 같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7. 광주랑 2015.06.15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어딜 가나 한산하더라구요.

  8. 다시도전 2015.06.15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사람이없네요~메르스빨랑사라져야할텐데오래갈것같다고하니걱정이네요

  9. 멜로요우 2015.06.1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산한 경복궁보다 시끌벅적한 경복궁이 더 나은거같아요 . 빨리 메르스에서 해방되면 좋겠어요

  10. 하늘마법사 2015.06.1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로 요즘 사람들이 없다고 하네요
    빨리 사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11. 금정산 2015.06.16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스 심각하군요 고속도로 휴게소 차량도 많이 줄었더군요

  12. wooris jm 2015.06.16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영향 때문에 어디든 사람들이 많지 않더군요~
    빨리 진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핑구야 날자 2015.06.1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잡아야 하는데 ~~ 물건너 간거 같아요~~ ㅠㅜㅠ

  14. 에스델 ♥ 2015.06.1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산하다니...
    메르스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큽니다.ㅠㅠ

설날의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2. 24.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새벽 명절 미사를 다녀와서 아침을 먹고 경복궁으로 향했다.

가까이에 살면서 경복궁 나들이를 나선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았다.

이미 많은 관광객들로 복잡한 경복궁은 설날 무료 입장이었다.

아직은 곳곳이 겨울의 싸늘함이 남아 있었지만,

땅은 오랜시간 안고 있던 찬 기온을 밖으로 내 보내며 녹아내리고 있었다.

파란 하늘아래 우람한 근정전,

경회루의 늘어진 버드나무는  틔울 준비가 된 듯 파란 기운이 감돌았고,

물에 비친 그림자가 더 아름다운 향원정도 화사한 봄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다.

그동안 팬스를 치고 복원하던 곳들도 모두 개방이 되어

경복궁 안은 볼거리가 많아져 있었다.

경복궁 나들이는 인파로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그 옛날 역사 속에  잠시 머물 수 있는 시간 여행인 것 같아 좋았다.

 

경복궁 근처에 있는 국립 현대 미술관 서울관에도 잠시 들러

작품들을 감상하고 돌아왔다.

 

새롭게 만나게 된 우리설날 풍경,

여유로움일까?

아직은 채워지지 않은 허전함...

익숙해 지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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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노(inno) 2015.02.24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여러번 갔었는데, 이것저것 조사해서 많이 알아보고 갔더니 새로운 경복궁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다음엔 다른 궁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2.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정말 여러가지 모습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3.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2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매번 가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4. 에스델 ♥ 2015.02.2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볼거리가 더 많아진 경복궁에 저도 방문해 봐야겠습니다.
    가본지 좀 오래되었습니다.ㅎㅎ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5. 한콩이 2015.02.2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가본지가 언제인지~ ;;
    날좋아지면 아이들과 함께 가봐야겠어요^^

  6. 낮에도별 2015.02.24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사진 보니 구경가고 싶어지는데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Hansik's Drink 2015.02.24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가깝다면 저도 찾아갔을텐데 말이죠 ㅎㅎ

  8. 멜옹이 2015.02.24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나들이 잘보고 가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9. 도생 2015.02.24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연휴에 경남과 부산에 다녀왔는데 그곳은 봄이더군요.
    행복하세요^^

  10. 톡톡 정보 2015.02.2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떠나는 여행도 필요할 것 같아요^^

  11. wooris jm 2015.02.24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짬을 내셔어 다녀오셨나 보군요~
    덕분에 저도 잘 보았습니다~ ^^
    좋은 시간과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헬로끙이 2015.02.2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동안 경복궁 다녀오셨군요 ^^
    저도 언제 한번 가서 직접 보고싶어요

  13. 세상속에서 2015.02.2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오랜만에 보네요.
    예전에 많이 갔었는데^^*

  14. 여행쟁이 김군 2015.02.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얼이 살아 있는 경복궁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5. 마니7373 2015.02.2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고궁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장소 잘 보고 갑니다^^

  16. 도느로 2015.02.24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집에만 있었던 저는 참 게을렀습니다. ㅎㅎ
    노느날은 자는날로 지정을 해놔서 ^^;

  17. 릴리밸리 2015.02.25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내려 앉은 경복궁의 풍경이네요.
    명절에 한복입고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18. 정감이 2015.02.2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설 잘 보내셨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장봉도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8. 18.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장봉도,

영종도 삼목 선착장에서 여객선을 타고

작은 섬 신도를 경유해서 30~40분 정도 걸리는 섬이다.

삼목 선착장을 600m 앞에 두고 2시간이 더 걸리는 거북이 운행,

연휴에 승용차와 함께 배를 타려면 일찍 서둘러야 할것 같다.

 

바다를 가르며 큰 여객선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넓은 바다와 시원한 바람 그리고 자유,

얼굴엔 함박 웃음.

비를 걱정 했는데 맑은 하늘이었다.

사람들이 던져주는 새우깡을 먹기위해

갈매기떼가 배와 함께 날기 시작했다.

마치 곡예를 하듯 배 가까이로 아니면 바다위에 떨어진 과자를 재빠르게 부리로 잡았다.

오늘 지금순간 만은 아닐텐데,

과자를 많이 먹어도 괜찮은지 잠시 걱정이 됐다.

그리고 바닷물에 떨어져 있는 담배 꽁초도 그냥 물고 가는게 목격,

관광객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함이 느껴졌다.

 

남편 친구가 몇년전 펜션을 짓고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한 장봉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설레임을 안고 선착장에 도착하니,

아주 작은 섬을 연결해 놓은 예쁜 다리가 먼저 눈에 띄었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썰물 때라서 물이 멀리로 밀려나가 있었지만,

작은 목선과 갯벌과 갈매기가 어우려진 아름다운 풍경이 기다리고 있었다.

 

* 비로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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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4.08.1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휴가가 끝나는 무렵이라 조용한듯보입니다.
    좋은 곳 다녀오셨으니 이번한주는 멋지게 시작하실듯해요 ^^

  2. MINi99 2014.08.1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에 다녀오셨군요. 가까운 섬으로의 여행이 너무 멋져보입니다~

  3. 블랙푸드 2014.08.1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사진 정말 좋네요..

    저도 시간 되면 한 번 떠나보고 싶네요~!!

  4. 마니7373 2014.08.1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예리하게 날씨 좋은날 방문 하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유쾌한상상 2014.08.18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히 볼거리는 없지만
    가슴은 정말 시원해지는 곳입니다. ^^

  6. 레오 ™ 2014.08.18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할때 날씨 좋은 것도 복입니다 ^^

  7. 쭈니러스 2014.08.18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오셨겠네요^^
    갈매기가 많아 더 예쁜 것 같습니다~

  8. 뉴론7 2014.08.19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9. 영도나그네 2014.08.19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종도에서 장봉도 까지 가는 카페리가 운항되고 있군요..
    멋진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DRUM CAT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 8. 14.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DRUM CAT

오랜만에 딸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았다.

을지로3가 명보 아트 홀에서 관람한 드럼켓은

그야말로 사운드 팩토리였다.

드럼등의 타악기와 전자 바이얼린으로 80분동안 연주를 이어갔다.

처음에 소리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기는 했지만.

소리로 시작해서 소리로 이어가는 베틀과 열정의 연기는 대단했다.

단조로움이 느껴지는게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전자 바이얼린의 매혹적인 선율은 주로 타악기로 이루어진 공연의 백미처럼 아름다움을 선물했다.

 

우리나라  공연의 어려운 현실을 나타내듯,

관객 대부분이 외국 관광 여행자들이었다.

대사가 필요하지 않으니 함께 어울리기는 쉬웠지만,

큰 호응을 끌어내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듯 느껴졌다.

그래도 외국 관광객들과의 공연 연결은 현실을 이겨가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모를 책임감을 느끼분위기에 호응하기 위해 노력했고, 

최선을 다하는 배우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고 돌아왔다~~^^*

*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한국 방문을 환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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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티통 2014.08.1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연보다 따님과 이런곳을 같이 다니신다니 부럽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3. 건강정보 2014.08.14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와는 항상 영화만 봤는데 이런 공연도 한번 즐겨봐야겠습니다 ㅎㅎ

  4. 핑구야 날자 2014.08.14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최근에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보고 왔어요.. 트랙백 걸고 가요

  5. 여행쟁이 김군 2014.08.1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ㅋ

  6. 까움이 2014.08.14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공연은 좋아하지만...
    일일히 가보기가 힘드네요 ㅠㅠ

  7. 블랙푸드 2014.08.1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공연한번 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공연본지도 상당히 오래된듯..ㅠㅠ

  8. 꿈디렉터 2014.08.15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전자바이올린 영상을 유투브에서 열심히 보고있는데,
    직접보셨다니 완전 놀랍네요 :)
    공연은 즐거우셨나요 ? 공감~하고갑니다 ㅎㅎ

  9. 뉴론7 2014.08.15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10. 청결원 2014.08.15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 보러 가야겠네요

  11. 드래곤포토 2014.08.1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광복절 되세요 ^^

  12. MINi99 2014.08.15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와 같이 완성된 작품이 아닌 직접 무대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이 많이 끌리더군요. 좋은 공연 감상하셨다니 부럽습니다^^

  13. landbank 2014.08.15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14. 도느로 2014.08.15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턴가 타악기관련 공연이 늘어나는것같아요.
    공연의 질을 높이는 것이 관객이 요구하는 것이겠지요?

  15. 카라의 꽃말 2014.08.16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공연 저도 보고 싶은데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6. 당신은최고 2014.08.16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램과함께하는시간정말행복하셨겠네요~~

  17. 뉴론7 2014.08.16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감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염 ^^&

  18. 세상속에서 2014.08.16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연 보면 잼있겠어요.

  19. Orangeline 2014.08.16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이런공연을 가본적이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좋은주말 되세요.

  20. 쭈니러스 2014.08.17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로 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난타와 비슷한 류일 것 같네요^^
    좋은 공연 보고 오셔서 좋으셨겠습니다~

  21. 2014.08.18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명동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8. 13.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명동.

변함없이 수많은 인파,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은것 같았다.

관광객을 위한 배려 차원인지,

말을 타고 명동 거리를 지나가는 경찰이 눈에 띄었다.

기품 있고 멋있는 모습이기는 했지만,

사람들이 많은 명동 거리에서는 조금 위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말 행렬 주변과 뒷 부분에 주의 표지판을 든 피켓 맨이 따라가고 있었지만......

 

오랫만에 번화하고 복잡한 명동에서

딸과 즐거운 데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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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8.13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촌놈이라서....여기가 서울 명동이군요. ㅋㅋㅋ.
    명동은 보쌈이랑 칼국수만 생각나요^^

  2. landbank 2014.08.13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ㅎㅎ

  3. 핑구야 날자 2014.08.13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ㅡ 색다른 모습이네요... 멋진데요

  4. 레오 ™ 2014.08.1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한번 보는 풍경입니다
    말이 예민해서 뒷부분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5. 블랙푸드 2014.08.13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 가본지 오래되었는데.. 시간되면 한 번 가봐야겠어요..

  6. 스마일맨 민석 2014.08.1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에서 말을???
    정말 색다른 모습이네요 ^^

  7. 생활팁 2014.08.13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젠가 명동거리 한번 가보고 싶네요.

  8. 헬로끙이 2014.08.13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은 딱한번 가봤어요 ^^
    명동에 말이라니 ~~

  9. *저녁노을* 2014.08.13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0. 건강정보 2014.08.13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에서 말이라 묘한데요^^

  11. 당신은최고 2014.08.13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가본지가언제인지까마득하네요..

  12. 쭈니러스 2014.08.1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에 가셨군요ㅎㅎㅎ
    명동 가끔 가는데 저런 모습은 처음 봅니다^^ 신기한 광경을 보셨네요~~

  13. 카라의 꽃말 2014.08.14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에 가고 싶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4. 꿈디렉터 2014.08.14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에 언제부터 경찰이 기마를 타고 다녔지;
    저는 명동 갈때마다 숨이 턱턱 막혀서 잘 안간답니다 ㅠㅠㅠ
    좋은시간 보내셨을거같아요 :D

  15. 뉴론7 2014.08.14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타는 경찰이라 왜 명동에 잇는지 조금 이행가 안가네염.

  16. 도느로 2014.08.14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놈이라 아직 명동을 못가봤습니다.
    말타는 경찰..이라 좀 특이한데 제가 있는 촌에는 말타는 아저씨가 있답니다. ^^

  17. 라이너스™ 2014.08.14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마 경찰도 있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상량식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3. 20. 09: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 그리고 세종마을이라고도 불리우는 곳.

인왕산 아래 수성동 계곡을 따라 경복궁까지 오랜 역사적인 문화가 숨쉬고 있는 곳이다.

최근 전통 한옥들이 새로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가까이 지내는 지인도 한옥 상가를 신축하게 되어 상량식을 한다고 초대해서 다녀왔다.

15평 땅위에 작고 아담하게 지어지는 한옥이 어느새 기본 틀을 잡고 있었다.

차려진 제상 위 돼지 머리에 봉투를 끼우고 절을 하며,

무사히 멋진 한옥으로 지어지기를 기원했다.

 

처음 보는 상량식,

우리 선조들부터 집을 지을 때 행해 오던 오랜 전통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다함께 모여서 힘과 용기를 주며 마음을 모아 기원하는 모습이 훈훈해 보였다.

그리고 음식도 나누며 즐기는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주변을 지나가는 많은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관심을 가지고 촬영을 하는 등

서촌의 정서를 잠시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된 듯 했다.

강원도 육송을 직접 다듬고 만들어서인지 기분좋게 소나무 냄새가 솔솔 풍겼다.

우리나라의 전통 명품 한옥의 탄생이 기대 되었다.

 

기와를 얹기 전인 서까래 사이로 봄볕이 눈부시게 쏟어져 내렸다.~~^^*

 

 

* 상량식은 집을 지을 때 기둥을 세우고 보를 얹은 다음 말수대를 올리는 의식.

 

마룻대는 건물의 중심이며 가장 중요한 부분이므로 재목도 가장 좋은 것을 사용한다.

또 마룻대를 올릴 때는 떡, 술, 돼지머리, 북어, 백지 등을 마련하여 주인, 목수, 토역꾼 등이 새로 짓는 건물에 재난이 없도록 지신(地神)과 택신(宅神)에게 제사지내고, 상량문을 써서 올려놓은 다음 모두 모여 축연을 베푼다.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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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oom-in 2014.03.2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랑식 한번 구경하고 싶네요.

  3. 안나씨 2014.03.2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이랑 서울구경가면..북촌과 서촌. 동대문을 꼭~가보고 싶네요 ㅋ ㅋ;;
    요즘은 마당있는 한옥이 좋던데요...
    명태랑 짜오기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발사믹 2014.03.2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보고 갑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미소바이러스 2014.03.20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6. S매니저 2014.03.20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7. 청결원 2014.03.20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랑식 잘 보고 가네요

  8. 신선함! 2014.03.2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 잘 보구 갈께요 ^^

  9. 어듀이트 2014.03.20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0. 여기보세요 2014.03.2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 잘보고 갈께요.즐거운 시간 되세요.

  11. 건강정보 2014.03.2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2. 해우기 2014.03.20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이라는 단어를 마지막으로 들은것이 언제였던지...
    단어자체가 너무 반가운데요....

  13. 굳라이프 2014.03.2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리치R 2014.03.2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이라는 의식이 있네요..
    옛날 저도 차 처음 샀을때 직원들과 함께 도로 옆에서 고사지냈었는데..

  15. 워크뷰 2014.03.20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보기 어려운 시간을 맞이하셨네요^^

  16. 엠엑스 2014.03.20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몰랐던 거네요.
    상량식에 대해 잘 알아갑니다~

  17. 유라준 2014.03.20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이 대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유쾌한상상 2014.03.20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한옥을 짓는 분이 계시는군요.
    근데 지붕 속살이 저렇게 예쁘다니요. ㅋ

  19. 마니팜 2014.03.20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량식을 하였군요
    저도 예전에 한옥 상량문을 써서 붙여본 기억이 있는지라 옛날 생각나네요

  20. 톡톡 정보 2014.03.21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함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들 되세요^^

  21. 영도나그네 2014.03.21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 한옥의 상량식이군요..
    도심속에서도 이렇게 옛스러움이 묻어 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웃음' - 스탠드업 코미디중에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 2. 17. 08: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 마을이 있다.

관광 수입으로 살아가는 마을이다.

그런데 경제 위기가 닥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자 모두가 마을의 앞날을 놓고 점점 비관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드디어 관광객 한 사람이 와서 호텔에 방을 잡는다.

그는 100유로짜리 지폐로 숙박료를 지불한다.

관광객이 객실에 다다르기도 전에 호텔 주인은 지폐를 들고

정육점으로 달려가서 외상값 100유로를 갚는다.

정육점 주인은 즉시 그 지폐를 자기에게 고기를 대주는 농장 주인에게 가져다준다.

농장 주인은 얼른 술집으로 가서 여주인에게 빚진 해웃값을 지불한다.

술집 여주인은 호텔에 가서 호텔 주인에게 진 빚을 갚는다.

그럼으로써 돈이 마을을 한 바퀴 돌아 첫 사람에게 돌아온다.

그녀가 100유로짜리 지폐를 카운터에 내려놓는 순간, 관광객이 객실에서 내려온다.

방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냥 나가겠다는 것이다.

그는 지폐를 집어 들고 사라진다.

돈이 돌기는 했으나, 번 사람도 없고 쓴 사람도 없다.

그래도 마을에는 이제 빚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세계 경제의 위기라는 것도 결국 이런 식으로 해결하고 있는 게 아닐까? 

 

        다리우스 워즈니악의 스탠드업 코미디 <기본적인 시사 분석> 중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웃음'중에서

 

지금 순간이 어렵고 힘들지라도

시간의 흐름은 아무도 막을 수 없고, 그렇게 흘러간다.

그리고 곧 지나가게 된다.

내가 삶의 주인이라는 자신감,

깊고 그윽한 눈빛으로 멀리를 바라 볼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이미 위기를 넘어서고 있는 것이다.

봄은 항상 그 자리에서 우리에게로 다가오고 있으니까......

 

* 건강하고 활기차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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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들짝 2014.02.17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내가 삶의 주인이란 자신감과 용기를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3. 신선함! 2014.02.17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닷!!

  4. 별내림 2014.02.1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도시에서는 지금도 가능한이야기인것같아요

  5. 어듀이트 2014.02.1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굳라이프 2014.02.17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일단 돈이 돌아야 하는 군요!!

  7. 톡톡 정보 2014.02.17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힐링쉴드 2014.02.1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글인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진율 2014.02.17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고 도는 군요~! 신기하기도 하는데요~!

  10. happy송 2014.02.17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보내시구요~

  11. 초록배 2014.02.17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12. Zoom-in 2014.02.17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선순환의 사이클이어서 다행이네요.

  13. 유라준 2014.02.17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일리있는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4. 별이~ 2014.02.18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5. 노피디 2014.02.18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리송 하면서도 맞는 듯한... 아랫돌 빼서 윗돌로 올리는 듯한...
    세계 경제 석학들이 저런걸 고민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군요 ㅎㅎ

  16. 천마검 2014.02.18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17. 쿨럭~ 2014.02.18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이 됩니다.
    잘보고 가요~

  18. 단버리 2014.02.1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너무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19. 쭈니러스 2014.02.18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좀 업무가 정신없고 바쁘네요...
    적어주신 좋은 글귀~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 마니팜 2014.02.19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광수입으로 살아가는 마을이야기 참 흥미롭네요
    의미가 깊은 것 같습니다

  21. 마니7373 2014.02.1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텔주인의 역활이 제일 크죠. ㅋㅋ.
    쓸 줄 알아야 벌수도 있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공연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 11. 7. 10: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제 저녁 딸아이와 함께

종로 2가에 있는 시네코아에서 뮤지컬 '비밥'을 관람했다.

두 요리사가 네가지의 요리를 가지고 펼치는 경연을 소재로 했는데, 

비트박스와 비보이 등 신나고 재미있는 공연이었다.

손뼉치고 웃다가 보니 80분이란 시간이 모두 흘러가 버렸다.

싱가폴, 중국 등 관광객들도 많이 자리를 하고 있었는데,

특히 어린 관객들은 배를 잡고 웃어서 그 모습에 한번 더 웃었던 것 같다.

흥겹고 정이 넘치는 한국 공연의 매력이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것 같았다.

소극장의 공연은 관객과 어울어져 함께 즐길 수 있는게 큰 매력인 것 같다.

 

오랜만에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고

밤거리을 즐기며 딸아이와 함께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다.

아름다운 가을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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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정보 2013.11.07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 풀고 싶은분들에게는 딱이겠는데요~^^

  3. 핑구야 날자 2013.11.07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쾌한 공연이었군요...

  4. S매니저 2013.11.07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맛있는 공연인지 알 것만 같은 기분이에요.ㅎ

  5. 힐링앤건강 2013.11.07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공연 보고 오셨네요^^

  6. 티통 2013.11.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좋은날되세요!

  7. +요롱이+ 2013.11.07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는 공연을 보고 오셨군요^^

  8. goodwell 2013.11.07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죠.
    더불어 건강해지기도 합니다..
    많이 웃으셨다니 예상보다 더 젊어지셨을 듯 하네요 ^^

  9. 어듀이트 2013.11.0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하고 즐건 오후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10. 벙커쟁이 2013.11.07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밋는 공연일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1. 꿈다람쥐 2013.11.07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추억에 많이 남을 거 같아요..

  12. 비키니짐(VKNY GYM) 2013.11.07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우셨겠어요~~ 요즘같이 불경기에는 저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나중에 스트레스 풀러 가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13. 캐치파이어 2013.11.0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14. Zoom-in 2013.11.07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무얼지 궁금하게 만드셨어요.ㅎㅎ
    배꼽빠지게 웃으러 가보고 싶네요.^^

  15. 리치R 2013.11.08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공연일듯한데..재밌을것 같아요

  16. 알숑규 2013.11.08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저도 가보고픈 마음이 듭니다.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11.08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연보고 싶어집니다.

  18. 가을사나이 2013.11.08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서 보고 싶네요

  19. 죽풍 2013.11.08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공연?
    멘트가 재미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 초록배 2013.11.08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연 내내 음식들이 아른거리겠습니다. ㅎㅎ

  21. 진율 2013.11.0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공연이 있군요^^
    스트레스 날리는데 좋겠는데요~!

경복궁 수문장 교대식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 3. 19. 10: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오랜만에 지켜 보았던 경복궁의 수문장 교대식,

휴일에 많은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엄숙하고 절도있게 진행되었다.

덕분에 사진 촬영은 힘이 들었다~^^;

 

조선시대 수문장은 흥인지문, 숭례문등 도성문과 경복궁등 궁궐의 문을 지키는 수장으로

우리나라는 조선 예종때 수문장 제도가 확립 되었다고 한다.

수문장 교대 의식은 연중상설 (매주 화요일은 휴무),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로 1일 3회.

파수의식은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로

파수의식은 수문군들의 무기와 의관등을 점검하는 요즘의 사열과 같은 의식이라고 한다.

교대의식 절차는 취타대가 출발하고,

초임 (대북)이 울리고, 그리고 수문군이 출발하여 교대하는 과정을 재현하게 된다.

 

겨울의 강추위 속에서도,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수문장 교대식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행사가 된것 같다.

영국에 버킹궁을 지키는 근위병이 있다면,

대한민국엔 경복궁을 지키는 멋진 수문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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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3.03.19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데효 ? ^^ 직접 가보고싶네요..
    잘보구갑니다 !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해피선샤인 2013.03.19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창덕궁 쪽 가면 요런 모습을 볼 때가 있는데, 그것도 같은 교대식인가...ㅎㅎ
    아무튼 멋있네요..

  4. 해피 매니저 2013.03.19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문장 교대식 행사가 하루하루 있군요.
    볼만한 좋은 행사 인것 같군요^^

  5. 서있는여자 2013.03.1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문장 교대식은 한번도 못봤어요 오랜만에 경복궁 들러보고싶네요 ^ ^

  6. 톡톡 정보 2013.03.19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문장 교대식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마니팜 2013.03.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덕수궁에서 하던 것 같더니 요새는 경복궁에서도 수문장 교대식을 하는군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8. [블루오션] 2013.03.19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저는 한번도 못가봣는데~
    덕분에 잘보고가요~

  9. 백퍼센트공감맨 2013.03.19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해요~ㅎㅎ오늘도 한수 이렇게
    배워갑니다!! 기분도 좋네요^^

  10. Zoom-in 2013.03.1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1. miN`s 2013.03.19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12. 괴도별성 2013.03.20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이랑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 사진이 멋져요~

  13. 알숑규 2013.03.20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멋있네요. 오늘도 좋은 정보와 사진 잘 봤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14. 워크뷰 2013.03.20 0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보러 한번 올라가고 싶네요^^

  15. 티스토리클럽 2013.03.20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우연히 본적이 있어요. 그런데 어딘지 모르겠네요..시간이 맞았나 보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16. 금융연합 2013.03.2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볼때마다 멋지네요

  17. 금정산 2013.03.20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군요 ㅎㅎ
    우리도 대만처럼 멋진 관광상품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그레이트 한 2013.03.20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근엄해 보이는 사진들이네요^----^

  19. 씩씩맘 2013.03.20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꽃샘추위라는데 건강유의하세요^^

  20. landbank 2013.03.20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볼만하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21. 반이. 2013.03.20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구경거리도 참 재미있을 듯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