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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봉령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1.27 09:1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해시에서 정선으로 가는 고갯길 백봉령,

강원도의 청정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이었다.

몸 속 가득이 쌓여있던 피로가 순식간 사라졌다.

 

산나물까지 넣어 향긋함을 더했던 메밀전

단백했던 수수 부침

쫄깃하고 맛있는 감자 옹심이 그리고 동동주까지

백봉령 향토 음식은 건강한 기쁨을 주는 별미였다.

 

그렇게 오랫만의 여행 마지막 여정을 찍었다.

 

백봉령의 하늘은  맑고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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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트라프 2015.01.2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봉령을 이렇게 보네요.^^
    막걸리로 마무리 좋네요.^^

  3. Hansik's Drink 2015.01.27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고 싶어지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4. 도생 2015.01.27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동동주 생각나게 합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5. 신선함! 2015.01.27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이네요~ 잘 보구 갈게요~

  6. 미소바이러스 2015.01.27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떠나고 싶어집니다
    잘보고갑니다

  7. 마니7373 2015.01.27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치구경하고 향토음식 먹으면
    이 또한 삶의 즐거움이 아닐지요^^

  8. 화이트세상 2015.01.27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해보이지만 일상에서 경험하기힘든 추억이네요..
    잘보고갑니다.

  9. 도느로 2015.01.27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보면 참 초라하게 보일수도 있는데..
    그것이 운치라는 수식어를 붙이면 또 나름 멋이 있는것 같습니다. ^^

  10. 헬로끙이 2015.01.2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와 먹기에 안주들이 굿이네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낮에도별 2015.01.2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메밀전 맛있겠어요 ^^

  12. 세상속에서 2015.01.27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봉령의 하늘 참 푸르네요^^

  13. 브라질리언 2015.01.27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하늘 너무 시원해 보입니다.
    너무 맑고 깨끗하네요.~

  14. 건강정보 2015.01.27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 여행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

  15. 릴리밸리 2015.01.2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을 보니 기분도 맑아지네요.
    메밀전과 감자옹심이가 맛있어 보입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6. 꿈다람쥐 2015.01.27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리는 황금너구리입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7. 유라준 2015.01.27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한콩이 2015.01.2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와 메밀전이 먼저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5.01.2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겨울이 그대로 묻어나는 곳 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20. 복돌이^^ 2015.01.2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삼척이나 동해, 강릉에 가게되면 요 고개로 넘어오곤해요^^
    파란하늘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21. 영도나그네 2015.01.2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강원도는 아직도 이렇게 아름답고 멋스러운 풍경들을 볼수 있는 곳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궁촌의 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1.26 09: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에 있는 궁촌항.

 

파란 하늘만큼

투명하고 맑은 초록빛 바다

포구로 인도하는 두개의 등대

해변에 나란히 모여서서

따뜻한 겨울볕을 만나고 있는 갈매기떼

모래장난이 즐거운 두아이

멀리 바다를 바라보는 아이의 아빠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카메라 앵안으로 들어오는 궁촌의 모습이 그저 아름답기만 했다.

 

지나는 길에 잠시 들렀던 궁촌의 바다

겨울바다

조용한 그 바다는 평화로움이었다.

 

* 1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 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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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5.01.26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색이 넘 예뻐요~~ ^^ 사진 잘 보고갑니다

  3. 브라질리언 2015.01.26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촌의 바다란... 겨울바다가 이런것이구나 싶어요.`

  4. 세상속에서 2015.01.2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마음이 잔잔해 지네요^^*

  5. 헬로끙이 2015.01.2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앞에 모여있는 저 갈매기들이 너무 귀여운데요 ^^
    덕분에 바다 구경 잘하고갑니다
    좋은글두요 ^^

  6. 천추 2015.01.2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7. 릴리밸리 2015.01.2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시린 풍경들이네요.
    겨울바다로 떠나고 싶어 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8. 봉포스트 2015.01.26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당장 가고 싶은 곳입니다..^^

  9. 도느로 2015.01.26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지만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마음은 벌써 봄을 기다리고 있는듯 합니다. ^^

  10. 레오 ™ 2015.01.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촌항 세번 가봤습니다
    조용하고 물 맑은 곳입니다

  11. 알아야산다구 2015.01.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촌은 처음 들어보는데 바다가 잔잔하고 소박해서 겨울 정취가 납니다. ~~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12. 건강정보 2015.01.2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도 바다도 아름답네요

  13. 여행쟁이 김군 2015.01.26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바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14. 예예~ 2015.0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말엔 항구를 보고왔는데 저는 구룡포에 갔었네요.
    강원도 궁촌항은 왠지 사진으로만 봐도 쌀쌀한 바람이 불것 같은 느낌이~^^
    평화로워보이는 항구의 정취가 좋으네요.^^

  15. 유라준 2015.01.26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님도 1월 잘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16. 카라의 꽃말 2015.01.27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메트라프 2015.01.27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눈이 시원해지는 바다가좋네요

  18. 한콩이 2015.01.27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하고 한적한 항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5.01.27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 ㅎ
    멋집니다 ^^

  20. 스토 2015.01.2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너무 좋은 글이네요
    시간 되신다면 제 블로그도 한번쯤 놀러와주세요!

  21. 카푸리오 2015.01.2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하게 아름다운 곳 같아요 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주천산의 겨울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12.29 10: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의 주천산.

하얗게 눈으로 쌓인체 깊은 동면을 하고 있었다.

산 앞쪽으로 흐르는 섬안이강도 꽁꽁 얼어 붙었다.

눈 위에 작은 발자욱들은,

추운 겨울을 이겨내며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흔적이리라.

 

청정한 공기 때문인지

주천산에서 올려다 본 하늘빛은 볼 때마다 그림처럼 예쁘다.

잠시 체되어 버린듯한 시간

그리고 평화로움...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노래 가사처럼,

분주하게 달려왔던 일상을 잠시 털어내며 숨 고르기를 했다.

산이 주는 힐링이었다.

 

* 2014년도 3일 남았습니다.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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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4.12.29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3일 밖에 남지않았나요?
    뭘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한해였습니다.
    짜오기님도 남은 3일 행복하셔요 ^^

  3. 릴리밸리 2014.12.29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절로 힐링이 되는 풍경입니다.
    푹푹 빠지면서 걸으면 즐거울 것 같아요!!
    행복이 넘치는 한 주 되세요.^^

  4. ㄴㅂ허 2014.12.29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5. 낮에도별 2014.12.29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멋지네요~ 공기도 좋을 것 같아요 ^^

  6. 구아바12 2014.12.29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참 좋으십니다 잘보고갑니다!!
    제 블로그도 꼭 들러주세요. ^^

  7. 세상속에서 2014.12.2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풍경이 너무 좋네요^^

  8. 死月 2014.12.29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글쓰기 실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오늘도 즐거운 하루로 마무리되셨으면 좋겠네요.

  9. 헬로끙이 2014.12.29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겨울이 제대로 온것같은 사진이네요 ^^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10. 마니7373 2014.12.29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삼일도 점점 사라지고 있네요~
    잘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1. wooris jm 2014.12.29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한해동안 유익한 정보와 좋은 글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좋은 글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12. 힐링앤건강 2014.12.29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고 평화로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13.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29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4. 건강정보 2014.12.2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풍경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좋네요..^^

  15. 도생 2014.12.2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산행 좋은면도 있지만 조심 조심해야합니다.
    행복하세요^^

  16. 유라준 2014.12.29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씩씩맘 2014.12.30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링되는 풍경이네요

  18. landbank 2014.12.30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치 있는 겨울산 너무 잘보고 갑니다

  19. 별내림 2014.12.30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하얗게덮이니더아름답네요 잘보고갑니다

  20. 뉴론7 2014.12.30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겨울풍경이네여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1. 박군.. 2014.12.3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글솜씨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좋아요~ 추천~

가을은 가을이어서 좋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0.17 08: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천산에도 가을이 깊어가기 시작했다.

밤이 익어가는 시간,

따사로운 햇살 속으로 조금씩 찬 바람이 파고든다.

여름을 보내고 멀리서 다가오고 있는 겨울 사이

하루만 더 남국의 따뜻한 햇볕을 기도했던 릴케의 시처럼

가을은 조용히 분주히 세상에 결실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가을은 가을이어서 좋다^^

 

* 깊어가는 가을의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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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4.10.17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정승을 상징하는 밤, 역시 3개네요.
    행복하세요^_^

  3. 유라준 2014.10.17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4. 베스트인 2014.10.18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 제대로 벌어졌네요~~.. 햇밤 까먹는 재미가 쏠쏠한데...^

  5. landbank 2014.10.18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제대로 가을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

  6. 양군! 2014.10.18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 탐스럽게 열렸네요~
    님도 좋은 주말되세요 ^^

  7. 별이~ 2014.10.18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이가 오랜만에 또 찾아뵙네요^^
    앞으로 자주 올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청결원 2014.10.1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분위기 물씬 나네요

  9. 세상속에서 2014.10.18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 주렁주렁 달렸네요.
    구워먹으면 맛있겠어요.ㅎㅎ

  10. 가나다라마ma 2014.10.1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이런 모습이 정말 가을을 실감나게 해주는 것 같아요. ^^

  11. 씩씩맘 2014.10.18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사진보니 정말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네요
    잘보고가요

  12. pennpenn 2014.10.1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실토실한 밤 사진 정말 죽이네요!
    ㅎ ㅎ
    토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13. 린미 2014.10.18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을이라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14. écrivain inconnu 2014.10.1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잘 찍으십니다.
    포착능력이 좋으시네요.
    가을밤 멋지게 보내시길...^^

  15. 반이. 2014.10.19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 삶아 먹고싶어지네요 ㅎㅎ

  16. 도느로 2014.10.19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은 가을이어서 좋습니다......만...
    저는 가을은 가을이어서 슬픕니다....트라우마 ㅜㅜ

  17. 비바리 2014.10.19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풍요의 계절~~~~~
    감성의 계절~~~~
    사랑의 계절요`~~
    토실한 밤을 보니
    ..군밤 먹고 싶어요

  18. 건강정보 2014.10.19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을 보니 삶아서 먹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19. 에스델 ♥ 2014.10.1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을 보니 풍요로움이 느껴집니다.^^
    가을은 가을이어서 정말 좋은듯...ㅎㅎ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 JJABBA 2014.10.19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 하니까 가을이구나 싶네요 ^^
    아~ 근데 왜 저는 밤막걸리가 땡길까요 ㅜㅜ

  21. 다딤이 2014.10.20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런 밤이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가을이 빨리 지나가네요^^

금강산 건봉사 - 고성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10.15 09: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금강산을 여는 곳 건봉사.

고성 8경중 제 1경.

전국 4대 사찰중 하나로 신라 법흥왕 7년에 원각사로 창건 고려말엽에 건봉사로 명명.

600칸이 넘었다던 거대 사찰은 한국전쟁의 참화로 완전히 소실 되었고,

지금은 하나씩 사찰이 옛자리를 채워가고 있었다.

임진왜란 당시 사명대사가 건봉사에서 의승병을 양성 하였는데,

승병의 숫자가 6,000명이 넘었다고 한다.

또한 사명대사는 왜병이 빼앗아 간 부처님 진신치아사리를 찾아와 건봉사에 봉안하였고,

우리들도 잠시 볼 수 있었다.

 

입구에 커다란 시비들

맑고 깨끗한 옹달샘의 샘물 한모금

조용히 둘러보는 깊은 산사의 고즈넉함

반세기 가까이 오염으로 부터 보호된 자연이란 말을 들을만큼

건봉사가 풍기는 그윽함과 청정함에 잠시 취했던것 같다.

사찰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나였지만,

오랜 역사와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건봉사였음이

그리고 오늘을 묵묵히 이어가고 있음이

우리들 삶과도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자연속에서 완전한 힐링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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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4.10.15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풀들위에있는 건봉사 너무 멋진데요 ^^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3. 세상속에서 2014.10.1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링 제대로 하고 오겠네요.
    잘봤습니다.

  4. 봉리브르 2014.10.15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봐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가을녘의 금강산은 더 청아한 멋을 풍길 것 같네요..

  5. 도생 2014.10.15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봉사에 북방불기가 쓰여진 돌솟대가 있는데, 사진에는 안 보이네요.
    행복하세요^_^

  6. 솜다리™ 2014.10.15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강산 건봉사라...사진만으로도 맘이 평온해지는듯 합니다~

  7. 건강정보 2014.10.15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좋은데요..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8. 여행쟁이 김군 2014.10.15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것이 좋은 것이여라는 말이 생각 납니다.ㅋ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écrivain inconnu 2014.10.15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사롭지 않은 곳이네요.
    오래된 곳인만큼 그 매력이 있는듯..

  10. 맛있는여행 2014.10.15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봉사의 분위기가 너무 운치있습니다.
    사리탑이 참 인상적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11. 유라준 2014.10.15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2. 생활팁 2014.10.15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유서깊은 사찰이네요.
    사진도 잘 찍어오셨네요.

  13. 토종감자 2014.10.15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성에도 금강산이 있군요.
    저는 북한의 금강산인줄 알았어요. ^^
    참 고즈넉 하니 운치있네요.

  14. sky@maker.so 2014.10.16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단으로 내려오는 약수도 신기하네요. ㅎㅎㅎ 두 개짜리까지는 본적은 있었습니다만...

  15. 양군! 2014.10.16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강산 건봉사에 대해서 정리 잘 해주셨네요 ~
    잘보고 가요 ^^

  16. 청결원 2014.10.1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봉사 잘 보고 가네요

  17. 다딤이 2014.10.16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봉사 보면서 바쁜세상속에서의 스트레스 확날아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18. pennpenn 2014.10.16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해 답사했던 건봉사를 다시 보니 반갑네요~
    목요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19. landbank 2014.10.16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ㅎㅎ
    잘알고 갑니다.

  20. 예또보 2014.10.16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좋아보이네요 ㅎ
    건봉사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

  21. 뉴론7 2014.10.16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조각상들이 많네요

송지호 - 고성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10.14 08: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송지호

고성군 8경중 제7경.

철새들에게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는 송지호 습지,

입구에 송지호 철새 관망 타워가 멋진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이른 시간때문인지 내부에 들어 갈 수는 없었고,

예쁜 숲길을 걸어서 넓게 펼쳐진 송지호를 만났다.

강 건너 1959년에 지어졌다는 송호정이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는 단풍과 어우러져 물위로 아름다운 그림을 펼치며,

가슴 깊숙이 향수를 자아냈다.

물가로 다가간 남편이 작고 까만 조개를 잡아서 내밀었다.

고요함이 가득인 송지호에 많은 생물이 서식하고 있음이리라.

 

잠시 마음의 무거움들은 모두 내려놓고,

눈을 감고 가슴을 펴고 송지호의 평화로움을 가득 받아 들였다.

 

가을이 무르익으면 더욱 아름답게 펼쳐질 송지호의 풍경이 눈 앞에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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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tyle9 2014.10.1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도 있군요^^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는 것도 좋겠네요~~

  3. 헬로끙이 2014.10.14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송지호 구경 잘하고갑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에피우비 2014.10.14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기억하긴 참 쉬워 보이네요^^ 방송인 송지효랑 비슷하니깐 말이죠

  5. 세상속에서 2014.10.1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지호의 풍경이 좋습니다.
    잘봤네요^^

  6. 맛있는여행 2014.10.14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평화로운 곳이네요.
    잔잔한 호수의 물결이 맘을 편하게 만듭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7. 까칠양파 2014.10.14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연한 가을이 왔네요.
    강원도에 이런 멋진 곳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네요.ㅎㅎ

  8. 『방쌤』 2014.10.14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네요...
    평화로워 보이는 모습이~
    강원도도 정말 좋은곳이 많은데
    늘 너무 멀어 아쉬워요ㅜㅠ
    사진 잘보고 갑니다^^

  9. 건강정보 2014.10.14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여유를 느끼고 싶을때 방문하면 좋겠는데요 ㅎㅎ

  10. 레오 ™ 2014.10.14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관망타위처럼 집을 지을려고 했더니만 ..뎐이 꽤 많이 들더군요

  11. 루비™ 2014.10.14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쪽으로 가면서 송지호는 그냥 스윽 지나쳤는데
    전망대며 송호정이 너무 멋지네요.
    들렸다 올걸 후회되네요.

  12. 도생 2014.10.14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들이 올 때가 아닌가요, 시간대가 안 맞은건가요?
    언듯 재첩같아 보이네요.
    행복하세요^_^

  13. skypark박상순 2014.10.1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날의 정서가 물씬 느껴 지네요.
    멋진곳 소개 감사 합니다.^^

  14. 반이. 2014.10.14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조개도 나오네요 ㅎㅎ

  15. 유라준 2014.10.14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들이 없으니 뭔가 허전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핑구야 날자 2014.10.15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게 느껴지는 분위기가 절로 나네요. 날이 좀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겠어요

  17. 양군! 2014.10.15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지호에 대해서 정리 잘해주셔서 잘 보고 간답니다 ^^

  18. 다딤이 2014.10.15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온한 송지호 분위기 잘 느끼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제갈선광 2014.10.15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송지호에서 깊숙한 향수에 빠져보고 싶어집니다.
    블로그 방문과 댓글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20. landbank 2014.10.1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너무 멋진 송지호네요 ㅎ
    좋아보입니다 ^^

  21. 예또보 2014.10.15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고즈늑하니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잘보고갑니다

청간정 - 고성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10.08 08: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청간정

고성군 8경중의 4경.

바닷가 기암절벽 위 만경창파가 출렁거리는 노송 사이에 위치해 있는 정자,

파도와 바위가 부딪쳐 바닷물이 튀어오르고

갈매기가 물을 차며 날아 오르는 일출의 광경은 천하제일경이라고 자랑하고 있었다.

청간정의 현판은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이라고...

 

달이 떠오른 밤 정자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는 청간정,

청간정 정자위에 올라 돌아서며 셔터를 누르니,

한폭의 병풍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되어서 마음에 담겼다.

일출과 밤의 정취를 느껴보지 못함이 아쉬웠다.

 

푸르른 노송들 사이로 누렇게 익어가는 논의 벼,

멀리로 설악산 자락에 걸려있는 구름,

끝없이 펼쳐져 있는 맑은 동해 바다는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정자위에 서 있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올랐다.

 

고성군 청간정에서도 가을은 아름답게 깊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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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4.10.08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너무 좋은데요 ^^ 덕분에 저도 좋은 구경 하고갑니다

  3. 에피우비 2014.10.08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간정의 경치가 너무 좋네요^^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고 댓글도 달아 주시길래 링크추가하고 갑니다.^^

  4. 낮에도별 2014.10.08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같은 곳이네요 ^^ 가을 여행지로 좋겠어요~

  5. 영도나그네 2014.10.08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고성의 청간정은 고성의 팔경답게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곳 같습니다..
    푸른 바다와 황금빛의 누런 들판 , 저멀리 설악산의 아름다움을 한몸에 담고 있는 이곳은
    몇년전 그곳에 들린 기억들이 새롭게 나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6. 건강정보 2014.10.08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는 경치들이 너무나도 좋은데요^^

  7. 레오 ™ 2014.10.08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시절 군장매고 땅만 보고 걸어서 경치는 처음 봄니다

  8. 토종감자 2014.10.0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풍경이 보이는군요.
    황금 들판도 멋지고, 흐린 날에도 예쁘게 빛나는 바다도 멋지네요. ^^

  9. tistory-bloger 2014.10.0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가고 싶지만 사진으로 대리만족해야겠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0. 도느로 2014.10.08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서는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며 찍은 듯한데..
    땅과 물을 다 볼 수 있는 곳이군요..
    요즘 좋은곳 많이 다니시는듯해요 ^^

  11. 루비™ 2014.10.08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성까지 몇번이나 다녀왔는데
    청간정은 한번도 들리지 못하고 지나쳤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écrivain inconnu 2014.10.0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대로 뻗은 나뭇가지가 눈에 들어와요.
    풍성해 보이는 게 너무 좋아요.
    바다도 그렇고..

  13. sky@maker.so 2014.10.09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선 아무리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는 멋진 풍경이네요. ㅎㅎㅎ

  14. 도생 2014.10.09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쪽에는 산이, 동쪽에는 바다가 한 눈에 다 들어오는 명소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_^

  15. 해피선샤인 2014.10.09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좋네요~

  16. 미소바이러스 2014.10.09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보고 싶은곳 이네요 ㅎ
    멋집니다

  17. 도도한 피터팬 2014.10.09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고 싶네요

  18. 주부s 2014.10.0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경이네요^^

  19. 씩씩맘 2014.10.10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잘보고가요

  20. 청결원 2014.10.10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 잘 보고 가네요

  21. Orangeline 2014.10.13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지 선정의 우수함을 볼수있는 사례네요.

어머님 1주년 기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29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일요일,

어머님께서 세상을 떠나신지 1년이 되는 날이었다.

시간의 흐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

함께 살았던 긴 시간만큼

내 마음에서 어머님을 떠나보내는 데는 참 많은 시간이 필요했었다.

그리고 어느새 훌쩍 시간은 우리들을 '지금'으로 만들었다.

 

성당에서 연미사를 드리고 영월 산소에 다녀왔다.

산소 주변으로 나팔꽃이 군락을 이루어 많이 피어 있었다.

꽃을 좋아 하셨던 어머님,

그래서 주변에 이렇게도 많은 꽃들이 피어 있는가 보다.

아침이라서 활짝 꽃을 펼치고 있는 예쁜 나팔꽃이 감사했다.

신기했다.

들꽃을 한아름 꺾어서 산소앞에 놓아 드리고,

편안히 영면하시라고 마음을 모아 기도 드렸다.

가을이 활짝 펼쳐지고 있는 고운 날이었다.

 

* 비로 시작하는 9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네요.

마음만은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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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09.29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 보시며 어머님이 생각나셨나봐요.
    위에서 응원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응원드립니다 화이팅!

  3. 건강정보 2014.09.29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기일이셨군요..마음 한 켠이 되게 무거우시겠어요....기운내세요

  4. 솜다리™ 2014.09.29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생각이 많이 나셨나 봅니다..
    그래도 어머님 생각하면 맘한구석이 따스하니 행복해지는 맘이였으면 좋겠내요..

  5. 봉리브르 2014.09.29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가신 분을 기리는 마음이
    많이착잡하셨겠네요.
    열심히 잘 살아드리는 것이 돌아가신 분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하고, 더욱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6. landbank 2014.09.29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시군요 ㅠㅠ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7. 예또보 2014.09.29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8. 미소바이러스 2014.09.29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이 생각나실 것 같습니다 ㅠ

  9. 도생 2014.09.29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생명을 있게 해주신,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입니다.
    돌아가셔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0. 레오 ™ 2014.09.29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모친께서 떠나가신지 8년 되었습니다
    떠난 그 시간만큼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인생이란 그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 그 자체입니다

  11. Zoom-in 2014.09.29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이 꽃으로 잘 계심을 알려주시려 했나봐요.

  12. 카라의 꽃말 2014.09.30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벌써 일주년이 되셨네요^^
    힘내시고요~ 좋은 곳에서 잘 보고 계실거에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3. 뉴론7 2014.09.30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시겠네염.

  14. 청결원 2014.09.30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의 편안한 안식을 기원 드립니다

  15. 아쿠나 2014.09.30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만..생각하면 뭉클하죠..
    좋은 곳에서..늘 함께 하실거에요~

  16. 양군! 2014.09.30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 이별을 해도..
    시간은 정말 빨리 가는 듯해요..
    마음이 안좋으셨겠네요.

  17. 다딤이 2014.09.30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이 많이 그립겠어요..
    늘 맘속깊이 간직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18. 당신은최고 2014.09.30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이면아직도생생한모습들이남아많이 그리운때죠

  19. 드래곤포토 2014.09.30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우시겠네요
    멋진 하루되세요 ^^

  20. 씩씩맘 2014.09.30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년이라 더 생각이 많이 나셨을 듯 하네요.

  21. 영도나그네 2014.09.30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세월은 유수와 같이 빠른 것 같습니다..
    1년만에 벌써 산소주위는 온통 아름다운 꽃들이 장식하고 있고....
    돌아가신 부모님은 언제나 생전처럼 곁에있는 것 같은 느낌도 가지기도 하구요..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동해 - 속초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9.26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해

푸른바다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마음속에 온전히 채워넣을 수 없는 무한의 그리움......

 

속초바다는 초록빛으로 출렁이고 있었다.

 

* 9월도 어느새 마지막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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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伏久者 2014.09.2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엊그제 첨벙거리던 바닷물이 이제는 차갑게 느껴지는 가을이군요.
    모래밭에 놓여진 작은 인어상이 인상적입니다.

  3. 류마내과 2014.09.26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속초바다 정말 좋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4. 도느로 2014.09.26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바다의 쓸쓸함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ㅜㅜ
    속초도 바다도 여름이 지나니 슬프네요

  5. 세상속에서 2014.09.26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졌어요^^

  6. 낮에도별 2014.09.26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바다도 좋네요~ ^^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7. 에스델 ♥ 2014.09.26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 바다에 가고 싶어집니다.^^
    여름바다도 좋지만~ 가을의
    한적함이 있는 바다 풍경이 참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블랙푸드 2014.09.26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속초바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9. 생명마루한의원 2014.09.26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바다 참 예쁘네요 ^^

  10. 마니7373 2014.09.2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와 관련한 포스팅들이 쭉 있네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오늘은 무엇으로 2014.09.2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금요일오후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12. 헬로끙이 2014.09.2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보면 가슴이 뻥뚫린것 같아요 ^^
    덕분에 구경 잘하고갑니다

  13. 도생 2014.09.26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어 공주와 함께 하셨네요.
    행복하세요^_^

  14. 미소바이러스 2014.09.27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5. 뉴론7 2014.09.2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바라다 낭만적이네염 ㅎㅎ 잘보고 가염.

  16. 양군! 2014.09.27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 속초바다에 대해서 정리 잘해주셨네요~
    잘 보고 간답니다 ^^

  17. tistory-bloger 2014.09.2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바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18. 건강정보 2014.09.27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다가 인어공주때문에 깜짝 놀랐어요 ㅎㅎ

  19. 가나다라마ma 2014.09.28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보러가고 싶어요.
    근데... 인어공주 ㅋㅋㅋ

  20. 천추 2014.09.29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바다보러 강릉으로 떠날려고 하는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1. 라이너스™ 2014.09.29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속초 영랑호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9.25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속초를 떠나오면서 잠시 들렀던 영랑호

호수의 잔잔한 물결에 마음마져 평온해 졌다.

푸르른 바다와 아름다운 호수가 함께 있는 속초의 자연 환경이 좋아 보였다.

 

호수위에 잠시 마음을 뉘였다가

우리 일행은 영랑호를 떠났다.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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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정보 2014.09.25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게 운치있는데요^^ 바라보면서 잠시 쉬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ㅎㅎ

  3. 에스델 ♥ 2014.09.2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편안해지는 풍경입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4. 다같이 2014.09.25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조용하니 좋네요.
    지금 제가 가서 힐링해야 할 적절한 곳 같은데... 떠나지 못하는 제 형편이...ㅠㅠ

  5. 봉리브르 2014.09.25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크빛 바다가 참 편안하게 눈에 들어오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6. 도느로 2014.09.25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고있으니 2년째 썩고있는 저의 낚싯대가 안스러워집니다.
    딱 한수 드리우고싶네요 ^^

  7. 레오 ™ 2014.09.2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랑호 주변 조용하고 넓은 곳이죠

  8. 릴리밸리 2014.09.25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랑호 주변을 걸어보고 싶어집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9. 도생 2014.09.25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공기와 멀리 보이는 멋진 설악을 바라보며 산책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행복하세요^_^

  10. 맛있는여행 2014.09.25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절로 시원해지는 풍경을 지닌 곳이네요.
    영랑호를 따라 걸으면 절로 힐링이 될 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11. 가나다라마ma 2014.09.25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가 엄~청 크네요. ><

  12. Zoom-in 2014.09.25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처럼 마음이 잔잔해 집니다.^^

  13. 뉴론7 2014.09.26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호수를 바라보면서 먼가 요즘은 생각에 잠기고 싶어지네염 ㅎㅎ.

  14. 아쿠나 2014.09.26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 영랑호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글이네요 유용합니다~ 잘보고 가요 ^^

  15. 양군! 2014.09.26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호수에 대해서 정리 잘해 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

  16. 청결원 2014.09.26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평안한 곳이네요

  17. landbank 2014.09.26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진곳이네요 ㅎㅎㅎ

  18. 예또보 2014.09.26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 정말 멋지네요 ㅎ

  19. 죽풍 2014.09.26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속초에 갈때마다 영랑호를 보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감흥도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 류마내과 2014.09.26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 영랑호 잘보고갑니다.
    불금 잘보내세요!

  21. 복돌이^^ 2014.09.2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갔을때 보니 영랑호 산책로가 참 잘되어있던 기억이..
    다시 가보고 싶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