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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동피랑 마을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08.24 11: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피랑 마을은 통영의 대표적인 어시장인 중앙시장 뒤쪽 언덕에 있는 마을로,

'동피랑'이란 이름은 '동쪽 벼랑'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구불구불한 오르막 골목길과 강구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동피랑 마을,

그 담벼락엔 형형색색의 벽화가 그려져 있었다.

무더운 날씨 때문에 구석구석까지 다닐 수는 없었지만,

재미있고 특이한 벽화를 감상하면서 걷는 색다른 분위기가 좋았다.

벽화 앞에서 포즈도 취하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려오는 길에 들렸던 '마띠니끄'의 시원했던 아이스 커피,

친절했던 주인의 기억과 커피 리필 가능을 올라 갈 때 봤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ㅎㅎ

동피랑 마을에서 통영의 마지막 추억을 남기고 서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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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느로 2016.08.24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도 벽화로 유명한 곳이죠?
    올해 휴가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 낚시계획이 틀어지면서 못갔네요 ㅜㅜ

  2. 핑구야 날자 2016.08.25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마을이라 늘 보게되면 가본다는 생각이 들어요

  3. 영도나그네 2016.08.2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최초의 벽화골목길인 이곳 통영의
    동피랑 길은 언제나 정겨움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