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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주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집 부자 1광주에 사는 40대로 1659채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성년자인 19세 이하 임대주택사업자는 501으로 서울 서초구와 송파구 각각 300, 131명으로 86% 차지했다.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최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에 임대주택 개인사업자로 등록된 사람은 총 182204이다. 이들이 보유한 임대주택수는 총 642377가구. 1인당 평균 3.5가구를 보유한 셈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에 가장 많았다. 서울 임대주택수는 전체의 31%198547가구로 집계됐다. 경기가 158322가구(25%), 부산 81038가구(13%) 순이다. 서울과 경기, 부산 3개 광역자치단체가 전체 등록 임대주택의 68%를 차지했다.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서울 강남구(35434가구), 서초구(3691가구), 송파구(29611가구) 순이었다. 성별 기준으로는 남성보다 여성 임대사업자가 더 많았다. 남성 84493명이 313562가구, 여성 97711명이 33474가구를 각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임대주택을 가장 많이 보유한 개인은 광주 서구에 주소를 둔 A(43)1659를 등록했다. 이어 700채를 가진 경남 창원시의 B(50), 605채를 보유한 광주 남구의 C(53)이었다. 연령대별 임대주택 사업자는 40대 이상에서 가장 많았다. 40대 이상은 153729명으로 84%, 20~30대가 27974명으로 15%, 20세 미만이 501명으로 0.3%로 조사됐다. 19세 이하 임대주택사업자 501명 중 서울 서초구와 송파구 각각 300, 131명으로 86% 차지했다. 연령대별로 봤을 때 40대 이상이 153729명으로 84%, 20~30대가 27974명으로 15%, 20세 미만이 501명으로 0.3% 수준이다. 10세 미만 261명 중 서울 서초구와 송파구 각각 135명과 110명으로 94%를 차지했다. 최연소 임대주택 보유자는 경기 성남의 2세 영아이며, 서울 서초·송파 3세 영아로 나타났다. 서울시 강북구에 사는 D씨는 11세임에도 16채를 보유하고, 서울시 광진구에 사는 E씨는 13세임에도 14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최인호 의원은 국내 임대주택 등록률은 25%에 불과하다""다주택자의 임대주택 등록 양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법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7831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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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9.0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부자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핑구야 날자 2017.09.02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집부자군요. 놀랍네요. 세금도 만만치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