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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정선 여랑의 전원주택~~

 

 

지난 주말엔 강원도 정선군 여랑면 봉정리,

명태랑의 친구 집들이에 다녀왔다.

 

정년이 가까워지면서,

친구들은 앞으로의 여생을 함께 할 새 집을 짓고 있는것 같았다.

 

너와 지붕의 집은

청정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예쁘게 황토로 지어졌다.

서까래가 드러나 보이는 높은 천장이 시원 스러웠고,

페치카와 황토 찜질방이 있어서 멋스러움을 더하는것 같았다.

 

아직 직접 농사를 짓고 있지는 않았지만,

토질이 좋아서 농사도 아주 잘 된다고 하는데,

옥수수의 맛은 정말 일품이었고, 주변의 고추들도 탐스럽게 빨갛게 익어가고 있었다.

 

강이 돌아 흐르는 멋진 주변의 경관과 함께하는 전원 생활에 잘 적응해서,

행복한 삶이 되기를 기원하며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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